← 목록으로
수요말씀2014.02.19 (수)

140219 수요말씀 자기 영을 최고 값진 보석으로 빛나게 만들어라

선포일
2014.02.1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27

첨부 파일

  • PDF

    140219-수요말씀_자기 영을 최고 값진 보석으로 빛나게 만들어라.pdf

    129.4 KB

<2014년 2월 19일 수요말씀> <70일 절식 기도> 첫날 받은 잠언 자기 영을 ‘최고 값진 보석’으로 빛나게 만들어라 본 문 마태복음 16장 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첫사랑 불붙이기 기도>를 하고 있지요? 선생은 2월 1일부터 다시 조건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선생이 <70일 절식 기도> 첫날 받은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 다. 새벽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성자가 주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현재>만 보면 실망되고 낙심되니,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을 가지고 행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휴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만 보고 실망하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며 희망으로 부 지런히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를 ‘최고 값지고 빛나는 <보석 인생>, <보석 영혼>’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힘 받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천국>은 올라가는 길이고, <지옥>은 내려가는 길이다. 2.<낙원>은 천국 가는 길 ‘우주 중간’에 있고, <천국>은 ‘우주 밖 끝’에 있다. 3.<음부, 흑암>은 ‘지옥 가는 길 중간’에 있고, <지옥 불바다>는 ‘맨 끝’에 무저갱과 같이 있다. 4.지옥에서 천국까지의 거리는 엄청나게 멀다. 빛으로 가도 150억 년 이상 걸린다. 5.천국에 가려면, 계속 차원 높여 올라가야 된다. 6.천국에 가려면, 천국 가는 말씀을 듣고 날마다 행해야 된다. <전환> 7.지상영계의 최고 하(下)차원 세계에 가려 해도 ‘육’으로는 못 간다. 8.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다. ‘사탄’에게 속 고 ‘무지’에 속아,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제 생각대로 하는 말이다. 9.<혼>은 ‘영의 존재’이기 때문에 <영>과 함께 ‘영의 세계’에 갈 수 있다. 10.<육>은 ‘육의 존재’이기 때문에 아무리 전능자를 믿고 그 말씀대 로 살았어도 ‘육의 세계’에서만 존재한다. *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가? 11.‘육의 행실’로 <혼>과 <영>이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 12.<육>은 열매를 맺게 하는 ‘나무’와 같고, <혼과 영>은 나무에서 열린 ‘열매’와 같다. 때가 되면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열매만 주 인에게 가듯, 육의 행실로 만들어진 <혼과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그리고 때가 되면 나무는 시들어 죽듯, 육신은 땅에서 끝난다. 13.<육>은 ‘흙’과 같다. 흙은 나무를 크게 하여 열매를 맺게 하는 역 할을 해 준다. 이와 같이 <육>은 <혼과 영>이 하늘나라에 가도록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 준다. 14.때가 지나기 전에 <육>이 성삼위를 믿고, 그가 보낸 자를 믿고, 그 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국에 가도록 제때 만들기다! 15.육신이 젊었을 때 자기 혼과 영을 못 만들면 늦다. 나중에는 만들어도 쓸 수 있는 시간이 적다. 16.세상을 천국으로 삼고 육신만 누리고 살다가는 자기 영혼이 천국에 가도록 변화시킬 시간이 없어서, 결국 그 영혼은 사망으로 간다. 17.‘천국의 영’으로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간 자는 한 명도 없다. 18.<육>이 천국에 가는 게 아니라, 육이 성삼위를 믿고, 보낸 자를 믿 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 으로 변화시켜, 그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이다. 19.비행기도 온전히 만들기 전까지는 공중을 비행하며 수억 리를 날아 갈 수 없다. 이와 같이 <영>을 ‘천국의 영’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 20.각종 보석을 보아라. 보석의 차원은 천차만별이다. 이와 같이 ‘영계’도 그러하다. <전환> 21.육신이 살아 있을 때 자기 영을 제대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죽으면, 영이 영계에서 행함으로 변화되어 더 좋은 영계로 가기도 한다. 그 러나 거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의 육신의 행위’로 ‘영의 차원’ 이 결정 난다. 22.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구약 율법 안에서 행함으로 자란 영은 <구약 영계>로 가고, 육신이 신약권에서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란 영은 <신약 영계>로 가고, 육신이 성약권에서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라고 변화된 영은 <성약 영계, 천국>에 간다. 23.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그 렇게 <영>이 만들어진 대로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그 차원의 영계로 간다. 24.글씨도 쓴 대로 글자가 된다. 이와 같이 <영>도 자기 <육신>이 행 하여 만들고 변화시킨 대로 그 차원으로 구원받고, 그 차원의 영계 에 가게 된다. 25.물건도 만든 대로 칭함을 받는다. 나무로 연필을 만들면 ‘연필’이 라 칭함을 받고, 책상을 만들면 ‘책상’이라 칭함을 받고, 집을 만 들면 ‘집’이라 칭함을 받는다. 그리고 만든 그 차원대로 쓰여진다. 26.인생도 마찬가지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그 차원대로 구원받고, 휴거되고, 대우를 받게 된다. 27.자기 영을 얼마나 귀하게 만드느냐는 ‘육의 행실, 수고, 노력’에 따라 좌우된다. 28.<구약 말씀>으로는 ‘구약 종급 차원’으로밖에 못 만든다. <신약 자녀급 말씀>으로는 역사가 흘러도 ‘자녀급 차원’으로밖에 못 만 든다. <성약역사>에 와서 <성약 말씀>을 들어야만 ‘신부 차원의 육과 혼과 영’을 만들어 신부로 변화시킨다. 29.자기 <육>이 ‘어느 시대’에서 ‘어느 급’으로 ‘얼마나’ 만들었 느냐에 따라 자기 <영>이 가는 ‘영의 세계’가 좌우된다. 30.<옥>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옥으로는 ‘금’을 못 만들고, <금> 이 아무리 황금 덩이라도 금으로는 ‘다이아몬드’를 못 만든다. 이와 같이 ‘영의 생명 보석’도 그러하다. <구약 종급 말씀>을 가지고서는 그 영을 ‘신약 자녀급 영’으로 만 들 수 없고, <신약 자녀급 말씀>을 가지고서는 그 영을 ‘성약 신부 급 영’으로 만들 수 없다. 31.‘말씀의 내용과 차원’대로 자기 육도 혼도 영도 만들어진다. 32.<구약>은 ‘구약 말씀의 틀’대로 만들어지고, <신약>은 ‘신약 말 씀의 틀’대로 만들어지고, <성약>은 ‘성약 말씀의 틀’대로 그 육 과 함께 혼과 영이 만들어진다. 33.‘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자기 혼과 영이 만들어진다. 34.<옥>으로는 ‘금’을 못 만들고, <금>으로는 ‘다이아몬드’를 못 만든다. 이와 같이 <옥 같은 시대 말씀>으로 ‘금 같은 육과 혼과 영’을 만 들지 못하고, <금 같은 시대 말씀>으로 ‘다이아몬드 같은 육과 혼 과 영’을 만들지 못한다. 35.첫째, 말씀의 차원에 따라서 / 둘째, 성자와 주로 인해서 / 셋째, 자 기 육이 행하는 만큼 <영>이 만들어진다. 36.‘말씀의 차원’이 ‘육과 영의 차원’이다. 37.<육>이 깊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영>이 그 차원으로 변화되 어 형성된다. 38.자기 <영>을 보기 어려우니, <혼>을 통해서 느끼고 깨닫고 보아라. 39.깊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자기 영을 보고, 영적 차원에서 행하게 된 다. 40.차원 높이 올라가면, 성자가 그 영을 쓰고 행하시어 영이 보고 깨닫 는다. 4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따라 ‘육’을 쓰고 행하시고, ‘혼’을 쓰고 행하시고, ‘영’을 쓰고 행하신다. 42.육은 1차원, 혼은 2차원, 영은 3차원 급이다. 43.차원대로 말씀을 받고, 차원대로 깨닫고 행한다. <전환> 44.<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값이 나가는지, 돈으로 계산하면 알 것이다. <시대 말씀>은 물방울 다이아몬드와 같이 비싸고 귀하다. 물방울 다이아몬드는 전설 속 신화의 보석으로 그 값이 수백억이다. <시대 말씀>이 물방울 다이아몬드와 같다. 그런데 왜 줘도 행하지 않느냐. 왜 행해도 조금만 행하느냐. 45.‘휴거된 영’은 물방울 다이아몬드처럼 값비싸고 귀하다. 46.물방울 다이아몬드는 일반 다이아몬드와 커팅이 다르기에 더 비싸 다. 이와 같이 ‘휴거된 영’도 일반 영과는 그 형체가 다르기에 귀 하다. 47.휴거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자기 영을 물방울 다이아몬드처럼 강하 고 빛나게 만들어라! 48.‘세상에서 최고의 보석’은 <인간>이다. 그리고 <혼>이다. 그리고 단연 ‘최고의 보석’은 <영>이다. 영은 만들면, 찬란한 빛을 발하 며 영원히 천국인의 가치로 살게 된다. 4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의 형상을 신의 몸으로 가지고 계신 다. 그 빛이 찬란하다. 그 빛을 세상의 단어로는 표현할 수 없으니 “태양과 같다.”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빛은 태양보다 10000배 더 찬란한 빛을 발하신다. 50.<천국>에는 태양 빛이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빛으로 찬란 하게 빛나며 존재한다. 천국의 넓이와 높이는 빛으로 가도 수백억 년 동안 가야 되는 거리다. 51.값있는 보석일수록 흠이 없고 빛이 강하다. 인생도 보석 인생일수록 흠이 없고 빛난다. 혼과 영도 그러하다. 52.‘어두운 영’은 어두운 세계 <지옥>으로 가고, ‘빛나는 영’은 빛 나는 세계 <천국>으로 간다. 53.‘빛나는 시대 말씀’을 듣고 육이 행하여 ‘빛나는 육과 혼과 영’ 을 만드는 것이다. 54.상천하지에 ‘휴거된 영’같이 귀하고 가치 있는 자는 없다. 어느 비싼 보석도, 어느 웅장한 만물도 ‘휴거된 영’에 비할 수 없다. <전환> 55.월명동도 만들었을 때와 안 만들었을 때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56.<자연성전>은 물방울 다이아몬드와 같은 ‘신화의 장소’이며, ‘하 나님의 시대 궁전’이다. 57.지능이 낮고 차원이 낮은 자는 봐도 깨닫지 못한다. 58.깨달아야 가치를 느끼고 기뻐함으로 행하여 변화되어 산다. 59.모르는 자는 가치 있는 것을 얻어도 자기에게는 합당하지 않은 고로 스스로 가치 있는 것을 멀리하게 된다. 60.모르는 자는 주인이 될 수 없다. 61.아는 만큼, 깨닫는 만큼 보화다. 가치다. 기쁨이다. 희망이다. 62.자기가 만들어진 만큼 ‘귀한 것’과 ‘귀한 자’를 알고 얻는다. 63.자기 차원대로 얻고, 만족하고, 즐긴다. 64.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평생 그 차원에서 만족하며 산다. 65.무지는 무지무지 무지하다. 66.신은 알고, 행하며, 기뻐하며 산다. 67.성자와 같이 사는 자는 같이 알고 기뻐하며 행하며 살아간다. 68.말을 안 해 주어 몰라서 기뻐하며 살지 못하는 자가 있고, 보고 들 어도 뇌 차원이 낮으니 어린아이같이 못 깨달아서 기뻐하며 살지 못 하는 자가 있다. 69.성자와 일체 된 자에게만 보여 주고, 말해 준다. 고로 차원이 높아져 그 차원으로 보고 기뻐하며 희망차게 살아간다. 70.주의 말을 듣기는 들어도, 주를 보기는 보아도 깨닫지 못하고 사니, 보람 없이 살아간다. 71.성자도 주도 ‘마음과 행위의 상태’를 보고 대해 주고, 보람과 기 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신다. 72.‘모르고 사는 차원’이 있고, ‘알고 사는 차원’이 있고, ‘알고 행하여 얻고 사는 차원’이 있다. 73.<천국>은 ‘세상에 깊이 묻힌 보화’와 같다. 천국을 발견한 자는 세상에서 보화를 찾고 기뻐하며 자기 수고와 노력을 다하여 얻는 자 와 같다. 74.<천국>은 ‘땅속에 깊이 묻힌 보화’와 같다. 천국을 발견한 자는 땅속에 깊이 묻힌 보화를 발견하고, 숨겨 두고 기뻐하며 좋아하는 자와 같다. <전환> 선생이 2월 1일부터 <70일 절식 기도>를 다시 시작하는 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새벽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주신 말씀을 받아 적 고, 지금까지 그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성자와 약속하고 약속대로 기도하니, 성자는 마지막으로 ‘약 속’에 대한 잠언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나와의 약속을 지켜라.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라. 네가 약속하면, 하나님도 나 성자도 약속을 지킨다. 약속을 안 지키면, 사랑하는 너를 데리고 신앙의 영적 경영을 하지 못하니, 하나님도 나 성자도 꼭 약속을 지킨다. 너도 약속을 지켜라. 하나님의 편으로 오려면, 약속을 지켜라. 하나님의 편으로 오지 않 으려면, 약속을 안 지켜도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약속’에 대한 잠언 몇 개를 더 말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75.성자와 주께 한 약속은 ‘돈’과 같다. 약속대로 하면, 돈을 지불한 것과 같아서 약속대로 받는다. 76.땅문서를 그냥 가지고 올 수는 없다. 돈을 지불하면, 합당하게 자기 것이 되어 누구도 뺏지 못한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와 한 약속을 지키면, 약속대로 주신다. 이것은 사탄도, 그 누구도 못 뺏는다. 77.<약속>은 ‘돈’과 같다. 78.약속을 지키는 자는 약속대로 대가를 받는다. 79.성자와 주와 한 약속을 지킬 때는 해가 돼도 지켜라. 약속을 지키면 해가 되는 것 같지만 결국 얻고, 손해가 없고, 100배, 1000배 더 얻는다. 80.마치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누른 대로 나오듯, 약속 한 것을 지키면 약속대로 이루어진다. 81.약속대로 하니, 성자와 약속한 것을 받았다. 82.성자가 시킨 대로 하면,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된다. 83.어떤 사람은 성자와 약속해 놓고, 게을러서 1년, 7년, 10년 만에 지 켰다. 세월이 흘러 그제야 얻으니, 얻었어도 그 가치가 떨어져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가치’를 발하지 못한다. 84.하나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행하셨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행한 자가 알고 하나님의 새 시대를 맞게 되고, 그 주관권에서 ‘구원’과 ‘사랑’과 ‘기쁨’으로 ‘희망’을 이루며 살아간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를 ‘최고 값지고 빛나는 <보석 인생>, <보석 영혼>’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또 ‘첫사랑의 불’을 붙이는 이때, 꼭 새롭게 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 올해는 성자와 같이 살면서 꼭 <완성급 휴거>를 이루겠다고 약속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행하는 만큼 변화되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