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2.21 (금)
금요 명설교
- 선포일
- 2014.02.21 (금)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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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금요 명설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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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1일 금요일 선생님 명설교
(1998.10.04. 주일말씀 中)
주제 : 첫 사랑을 찾으라
본문 : 요한계시록 2:1-7
찬송 부르면서 성수주일 하겠습니다.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이 노래를 전체 찬양으로 하고 말씀 듣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뜨거워서 그늘 원합니다. 가을이지만 아직도 뜨거워서 그늘을 원하는데, 조금 있으면 이제 추워
서 그들도 싫겠지요.
♬찬송가 401장입니다.(현, 359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1.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앞길에 장애를 두려워 말라
성령이 너를 인도하시리니 왜 지체를 하고 있느냐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천성문만 바라고 나가세
모든 천사 너희를 영접하러 문 앞에 기다려 서 있네
2. 너 가는 길을 누가 비웃거든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어라
성령이 친히 감화하여 주사 그들도 참길을 찾으리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천성문만 바라고 나가세
모든 천사 너희를 영접하러 문 앞에 기다려 서 있네
3. 너 가는 길을 모두 가기 전에 네 손에 든 검을 꽂지 말아라
저 마귀 흉계 모두 깨뜨리고 끝까지 잘 싸워 이겨라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천성문만 바라고 나가세
모든 천사 너희를 영접하러 문 앞에 기다려 서 있네
♬사랑하는 주님 앞에
1.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우리 주님 본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같이
환난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주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 사랑하는 우리 주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신부들이여
한 몸같이 친밀하고 마음조차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아, 말씀하겠습니다. 요한 계시록 2장에서 보겠습니다.
네 봉독하겠습니다.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 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
는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
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오직 네
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
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네 7절까지입니다. 오늘은 요한 계시록 2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책망도 하고 칭찬도
하셨는데, 우리는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고 책망 받을 것이 무엇인지 오늘 시대를 그대로 말씀할
것입니다.
지난 한 주일 동안에는 태풍으로 인해서 하루 종일 비가 왔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한 15,000명
정도가 와서 통과식도 했는데, 그 이튿날부터 비가 하루 종일 비가 왔습니다.
그 뜨겁던 비가 이제는 찬비가 되어 내려서 가슴을 서늘케 하는 가을비가 화요일까지 왔습니다.
비가 굉장히 많이 왔습니다. 이어서 체육대회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마태복음 23장 16절 이하에서부터 핵적인 말씀을 죽 풀어 주었습니다. 핵심인 말씀
은 24절 이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가장 지목해서 설교의 대상으로 삼았던 대상자들은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잘 섬겼고, 또 하나님이 보내는 메시아를 소망했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가장 지목적
으로 말씀을 던진 사람들이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가장 기다리고 소망했던 사람들이 가장 지적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은 도대체 이해되지 못할
일 같은데, 왜 그럴까요? 가장 기대했던 사람들이 왜 그렇게 잘 안 되었을까?
나도 늘 기대했던 사람이 잘 안 될 때마다 ‘그 꼴이 되는 것이 아니냐?’ 하고 늘 그렇게 생각
합니다. 늘 기대하던 사람이 잘 안 될 때가 많았습니다.
하나님도 기대했던 사람이 오히려 안 됐습니다. 가정에서도 기대했던 자식이 안 될 때가 많습니
다. 또 기대하지 않았던 자식이 성공하는 수도 있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기다렸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기대를 어긋나게 했습
니다. 그것이 비단 그들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현실도 기대한 자식이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
것이 또 현실의 거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대한 것이 잘 안 될 때는 빨리 방법을 달리해서 다른 세계에서 이상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고, 지혜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책망이 시작됐는데, 유대인들의 큰 모순은 첫째가 교리관에서 어긋났기 때문에
행실관에서 어긋나게 되었고, 하늘의 천법에 어긋나니까, 그들이 천법을 모르니까 삶 가운데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활을 지적한다면, 깨끗게 못 살았다는 것입니다. 목욕탕에 안 다녀서 깨끗하게 못 산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상태에서부터 시작해서 행실적인 상태가 깨끗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것을 비유 들어 말하기를, 이들은 마치 한마디로 말해서 “그릇의 거죽은 닦으면서 속은 닦지
않고 먹는 사람과 똑같다. 제발 닦고 먹으라.” 했습니다. 이것을 들어서 예수님께서 시대를 말
씀했습니다.
“너희들도 모두 닦아라. 인생을 깨끗이 살도록 하라. 거짓되이 가식적으로 살지 말고, 깨끗게
살도록 하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환경도 깨끗이 하고 살아라.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마음이
닦아지지 않은 사람은 행실도 닦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살더라.”
내 마음이 닦아지지 않았으면 이곳도 이렇게 개발해서 쓰여질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을 것입
니다.
“마음을 닦으니까 역시 환경도 닦아지게 되더라.” 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을 닦지 않고서는 여러분의 생활이 닦아질 수 없습니다. 정신적인 혁명이 일어나
지 않고서는 행실적인 혁명이 일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의식이 변하지 않고서는, 정신사상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는 것입니다. 의식개조! 이것은 불가능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어렵습니다.
국민의식 개조를 옛날부터 했지만 잘 안 됩니다. 세계 각 민족보다, 어느 민족보다 잘 안 됩니
다. 우리 민족은 잘 안 됩니다.
나는 이미 안 되는 것을 알고 내 진리를, 위대한 하늘의 말씀을 가르쳐서 이들로 하여금 만들면
그런 사람들은 될까 다른 것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되고 있습니다. 의식개조가
됐고, 행실개조가 돼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늘 어렸을 때 이상세계를 원했고, 바로 일체된 삶, 하나 된 삶을 원했지만 안 되었습
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방황도 하게 되고 불만도 많았고, 그리고 ‘혼자 깨끗이 해봤자 되겠
나? 안 되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곳에 오니까 이제 정신적인 개조를 시키고 행실적인 개조를 시켜서 그야말로 닦고 깎았습니다.
- 마음을 닦기가 참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릇을 닦기도 힘들고 어렵다고 하는데, 마음을 닦기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도(道)닦기라고 그게 참 어려운 것입니다. 내가 수십 년 동안 닦아보아서
잘 압니다.
- 그리고 길을 닦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많이 닦아본 사람은 길을 닦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
알 것입니다. 과감해야 되고, 보통 마음먹어서는 길을 못 닦습니다. 그냥 닦는다고 닦아지는 것
이 아닙니다. 편한 길을 만들어놓으면 그만큼 일생 동안 편합니다.
마음도 닦아놓으면 일생 동안 편하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3살 때부터 마음을 못 닦더니만, 그놈
의 버릇이 80이 넘어가서 100살 가까이까지 끌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렇게 사는 것이
편하니까 나중에는 고정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체내에 배어버렸기 때문에 못 고칩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사람들을 불러서 새로운 역사를 할 때 닦아야 되는데, 어렵습니다.
바로 ‘마음’을 고쳐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래되면.
나는 어렸을 때 일찍부터 닦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현실까지 닦았습니다.
그래서 “나와 같이 닦고서 살자. 마음을, 행실을, 정신적인 영을 닦고 살자.” 했습니다. 내가
닦고 보니까 너무 편합니다.
옛날에 나뭇길을 다닐 때 닦아지지 않은 길을 다닐 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매일매일 해마다 달마
다...
한 번 닦아놓았다면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같이 닦아놓고 다녔다면 너무너무
편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을 닦아놓고 진리 안에서 신앙이 닦여진 세계에서 살 때 그만큼 편하고 이상적
이라는 것을 한 주일 동안 말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마음을 닦고 행실을 닦아라. 참고 견디면서 닦아라. 마음을 닦아놓지 않으면 늘
불안, 늘 마음이 뜬 마음입니다. 닦아놓아 봐라. 얼마나 좋은가.
이곳도 닦아놓으니까 좋습니까. 닦아놓으니까 좋다는 것입니다.
돌을 쌓을 데는 돌로, 잔디를 입힐 데는 잔디로, 마당 할 데는 마당으로, 나무를 심을 데는 나무
로, 꽃을 심을 데는 꽃으로 이렇게 닦아놓으니까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와서 잔디밭에서 뒹굴
고 싶으면 잔디밭으로, 운동하고 싶으면 운동장으로, 돌 조경에서 다람쥐처럼 구경하려면 왔다
갔다 하면서 각종각색으로 쓰여지고, 산책하고, 삼림욕을 하려면 산 속으로, 나무속으로 들어가
고, 닦아놓으니까 그런 것이 있지, 안 닦아놓았다면 다 산이었습니다. 이곳도 저곳도 마당도 산
이고 다 산이었습니다. 다 산같이 풀만, 잡초만 났던 곳입니다.
여러분들도 닦아서 그때마다 자기 심리에 따라서 쓰여지는 귀한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멋있고 이상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주일 동안 가장 크게 말씀해 준 것입니
다.
나는 마음을 닦아서 어떤 환경에서도 잘 처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닦아놓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환경이 좋고 해도 거기에 적응이 안 됩니다. 그래서 “마음을 닦아라.” 했습니다. 닦으면 적응
이 되리라 했습니다.
닦아놓은 터전에는 티코로부터 시작해서 좋은 첨단의 차까지 다 다닐 수 있는데, 닦아놓지 않은
곳은 못 다니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닦아놓으니까 사람들이 다닐 수 있습니다. 소형차, 대형
차, 별의별 차들이 다 움직이지 않습니까.
닦아놓은 세계는 누구든지 그 사람과 잘 적응됩니다. 그 사람과 잘 어울리게 됩니다. 닦아 놓지
않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과만 어울립니다. 마음을 닦아 놓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와 통하는 사람
과만 통합니다. 마음이 닦아진 사람은 옛날 성인군자와 같이, 공자나 석가나 예수님이나 많은 성
인들같이 모든 사람들과 잘 통합니다.
그와 같이 닦은 표가 있지 않습니까? 안 닦은 사람은 통하고 싶어도 안 됩니다. 아무리 밥을 사
주고 아무리 진수성찬을 대접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닦아 놓은 사람은 이 사람 저 사람 다 통합
니다.
바닷물은 다 받아들입니다. 강물로부터 시작해서 어떤 물이라도! 그러나 작은 내나 댐은 못 받
아들이고 다 넘쳐서 가 버립니다.
바닷물이 넘쳐서 딴 데 갔다는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강물이 넘쳐서 내려가 버렸다. 바
다로 가 버렸다. 연못이 터져서 계곡을 따라 내려가 버렸다.” 이런 말은 있습니다. 다 못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자기 그릇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닦는다’는 것은 대단한 크나큰 하늘의 엄명과, 여러분의 가슴을 울리는 말씀이었습니
다. 닦아야 됩니다!
지금도 나는 마음을 늘 닦고 있습니다. 마음을 닦아 가지고 내려온다는 것이 마치 큰 철장대를
산에 가지고 가서, 갈아서 바늘로 만들어 가지고 내려오듯이 그렇게 힘듭니다. 혓바닥을 깨문다
고 되는 것도 아니고, 이(齒)를 다 뽑아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슴을 친다고 되는 것도 아
닙니다. 오랜 수십 년 동안을 닦아야 닦아지는 것입니다. 그냥 닦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각오하고 늦더라도 닦는 것이, 닦는 대로 남은 시간 인생이 편하고, 나머지는
그만큼 영혼이 이 나라를 벗어났을 때 그렇게 편하고 이상적이니 꼭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죽은 저 세계에 가서 닦는다?? 것은 너무 안 되는 일입니다. 육신을 쓰고 닦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밤낮으로, 부지런함으로, 열심히 함으로, 게으르지 말고 닦는 것입니다.
운동 예술도 닦고 노래도 닦고, 자꾸 닦는 사람의 노래도 들을만하지, 닦지 않은 사람의 노래는
별로 감동이 안 되고, 감화가 안 되고, 가창력도 없고 감동력도 없고 호소력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한 주일 동안 여러분들은 닦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가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한 교회를 들어서 칭찬한 것이
있습니다. 에베소 교회를 들어 칭찬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에베소 교회 사자야. 내 너에게 붓을 들어 말한다. 네 행위와 수고와 인내를 내가 잘 알고 있
다.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않고, 자칭 사도라고 하는 사람들을 분별해서 딱딱 선악을 분별하면서
대한 것, 거짓된 것들을 드러내게 한 것과, 참고 내 이름을 위해서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도
잘 안다.”
이렇게 칭찬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에게 칭찬할 것이 있다면,
“이 사람 저 사람의 여러 가지 말에 현혹되지 않고 넘어가지 않은 것도 참 잘했다. 그리고 또
각종각색으로 유혹하는 자들도 분별하고 대한 것도 잘했다. 참고 견디며 내 이름을 위해서 게으
르지 아니한 것도 참 잘한 일이다.” 이와 같이 그대로 여러분에게 칭찬한 것입니다.
“그런데 너를 책망할 것이 있어. ‘처음 사랑’을 버렸어. 처음에 대했던 것보다 달라졌어. 이
것 회개할 문제여. 회개치 않으면 안 돼! ‘처음 행위’를 가지라! 가다가 변하면 금이 아니여.
금강석이 아니여. 그러면 무가치한 존재자야.”
인간은 다시 불을 떠난 마음을 갖게 되면 그 마음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품고, 처음 행위를 잘 가지고 찾으라.” 만약 그렇게 안 한다면 어떻게 하겠
습니까.
회개치도 않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내가 너에게서 마음을 돌리고 행실을 돌려서 나도 너희에
대한 마음이 변한다.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한 가지 너희에게 큰 것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역시 그 행위들을 미워한
다. 너는 그런 철학과 이상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나도 그렇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
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것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들이다. 이기는 자가 돼라.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서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생명나무의 과일을 먹게 해서 이상의 세계
에 이르게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칭찬은 누구에게든지 잘 들릴 것입니다. 그러나 책망은 ‘나는 아닐 것인데’ 하면 안 됩니다.
책망한 것이 자기는 아니라면 칭찬도 아닌 것입니다. 같은 사람을 두고 이야기한 것이니까.
‘나는 이 설교의 칭찬만 해당되고 책망은 해당되지 않는다.’ 하면, 바로 그런 사람을 두고 하
늘은 말하기를 “칭찬과 책망을 한 사람, 똑같은 사람을 두고 얘기한 것인데 책망만 싫어하고 칭
찬만 받는다면 칭찬도 그 사람이 아니여. 똑같은 한 사람을 두고 말한 것이니까.”
여러분들은 바로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처음의 사랑을 가지라’고 하신 말
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사람은 처음에는 천사, 그 다음에는 악마.. 알겠습니까. 쉬운 말로 그렇게 끝난다는데, 처음에는
악마일지라도 천사로 끝나야지요. 끝이 좋아야 됩니다.
꼭 처음과 나중이 일체 돼서 이상적인 삶을 가져야 된다고 하나님은 에베소교회 같은 모든 여러
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 말씀을 일주일 동안 듣는 세계 각 나라, 25개 나라에 있는 사람들
에게까지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가 이제까지 유혹에도 들지 않고 모든 세계에 빠지지 않은 것은 참 훌륭하다. 그러나 처음
사랑을 버렸구먼. 처음 사랑을 유지해야 된다. 사람이 사랑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냐? 청춘도 사
랑, 부모자식 간에도 사랑, 형제간에도 사랑, 모두 사랑, 사랑, 사랑이여. 이런 사랑을 버려서는
안 된다. 처음에 열렬하던 그 사랑이 냉랭하게 되었어. 가면 갈수록 산이라고, 가면 갈수록 약해
지면 되겠냐? 이제 처음의 사랑을 가지고, 역시 찾아라. 그렇게 되면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내
가 너에게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 해서 나와 같이 낙원에 있는 이상의 세계를 누리게 할 것이
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가가 작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칭찬도 해 주시고 책망도 해 주셨습니다.
“책망거리를 회개하고, 잘못을 뉘우친다면 생명나무 과실을 먹게 해 주리라.” 했습니다. 나와
같이 낙원에서 살게 해 주리라. 오늘 현실로 본다면 나와 같이 천국에 살리라 하시겠죠. 여기에
온 사람들은 여기가 천국과 같다고 하는데, 이곳이 이상세계가 아니겠습니까?
늘 회개! 회개를 안 하면 완전히 죄인 취급을 받습니다. 죄인은 그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
습니다. 죄인은 천국의 자민권이 될 수 없습니다.
죄인과 의인은 회개하기 전에는 차이가 많습니다. 그러나 죄인이 회개하고 나면 동등한 위치에
갈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회개’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원상으로 돌 아 가겠습니다.” 하고 원상에 서
있는 게 회개입니다.
회개를 안 하려고 하면 상당히 복잡합니다. 그러나 회개를 하는 데는 “잘못했습니다.” 하고 자
기 위치에 가 서서 하던 일을 충성스럽게 하게 되면 그게 회개입니다. 믿습니까.
‘처음 사랑’, ‘첫사랑’입니다.
결혼을 해서 아기자기하고 도란도란하며 깨가 쏟아지는 사랑, 이성에서 저성까지 이르는 그런 사
랑, 이런 사랑이 식어진다면 거기에서부터 이제 불장난이 일어나게 되고, 원자폭탄이 터집니다.
정말로 혈기가 나게 됩니다.
원자폭탄은 터지면 뜨겁습니다. 수소폭탄이 터지면 냉랭해집니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냉랭해집니다.
수소폭탄은 수소로 만드는데, 차갑습니다. 그것이 터지면 영하 70도나 100도, 150도까지 갑자
기 내려가기 때문에 현장에서 죽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원자폭탄, 수소폭탄이 터지는 역사가 일어나고, 그야말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그야
말로 환난이 일어납니다.
여러분들이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서로 간에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냉랭한 역사가, 무서운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이 터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두 개가 터집니다. 수소폭탄이 터지고 원자폭탄이 터지고.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냉랭하게 되
고, 썰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게 썰렁하듯이.
뜨거운 빛줄기가 변해서 차가운 빛줄기가 되어서 가슴을 서늘하게 하는 가을이 되어서, 조금 더
있으면 찬 눈이 내려서 영혼의 가슴까지 서늘하게 하는 시대가 이제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차가운 것이 싫을 것입니다. 이런 너무 좋은 가을날씨를 좋아할 것입니다.
가을에는 먹을 것도 풍부하고 계절도 무르익어서 신선한 계절인데 이런 날이 비바람 치고, 눈보
라 치고, 북풍한설이 치고 눈 내리는 것과 같이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와 같다는 것입니
다. 그 인생의 삶 가운데는 고난과 고달픔과 아픔과 고뇌와 번뇌가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결혼한 남자들은 잘 알겠지만, 결혼을 해서 여자들이 잘 신경 써 주고 시중 들어주
다가 점진적으로 사랑이 식어가는 것을 보면, 노인도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로 누구를 막론하고
그 사랑이 식어지면 냉랭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혈기가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전쟁
이 일어납니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이해가 없어지고 무섭게 됩니다.
돈이 없어서 불화가 일어났다, 그리고 뭘 해 줄 것을 안 해 줘서 불화가 일어났다고 하지만, 사
랑이 있으면 그런 것은 묻힙니다. 사랑이 그보다 훨씬 더 크지요. 사랑은 돈 밑에 있지 않습니
다.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있다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없다고 못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그것과는 상
관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데 돈이 필요합니까? 사랑하는 데 어떤 주권이 필요합니까?
사랑에는 돈도 자본도, 학문도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마음 가지고 하는 것이고, 몸 가지고
하는 것인데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직 마음, 몸! 뜨거운 마음, 뜨거운 몸으로 늘 대해 주고
따스한 마음으로 대해 주는 것이, 그것이 사랑입니다.
이성적인 사랑, 또는 저성적인 사랑을 넘어선 사랑...
형이상학적인 사랑, 심정적인 사랑, 이런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이지요. 에로스적인 사랑을 넘어
선 심정적인 뜨거운 사랑, 이런 사랑들이 있는데 무슨 돈하고 통합니까?
사랑이 통할 때 돈이 통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뜨거워질 때 돈도 뜨거워지게 더 커집니다.
사랑이 식어지면 모든 것이 다 식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모두 마찬가지 아닙니까? 사랑 줄이 끊
어지면 다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66권 가운데에서도 <사랑>이 가장 ‘핵’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가장
핵’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와 똑같다 했습니다.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
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큰 것입니다. 사랑이 ‘제일’이라!! 성서는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불교에서는 자비로
표현했습니다. 사랑에 대한 것은 어느 종교가 가르쳐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어떤 누가 말해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사랑이 잘 못 쓰여질 때 이성의 사랑으로만 치우치고, 이성의 사랑도 성장되지 못한 사랑으로 쓰
여지고, 나아가서는 법칙을 벗어난 사랑으로 가기 때문에 그것이 지탄받게 되는 것이지, 정상적
으로 생육하고 번성해서 성장하고, 정신적인 성장과 육적인 성장이 제대로 된 세계에서는 사랑이
책망 받을 사랑이 있습니까? 책망하는 사람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우리 사랑의 세
계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열렬한 사랑은 영원히 식지 않고 하늘이 태양처럼 열렬한데, 우리들이 식습니다.
누구는 말하기를 “하늘의 사랑이 식었다. 제일 처음에는 그렇게 뜨겁게 해 주더니 첫사랑을 잃
어버렸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식을 수 없습니다.
나는 어렸을 때 겨울에는 태양의 온기가 약간 식고, 여름철에는 뜨거워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것
도 상당히 지혜롭게 생각한다고 한 것인데 그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까 지구
가 돌아서 응달이 지니까 겨울이 와서 너무너무 춥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도 이
런 식의 꼴이 되었습니다. 지구가 움직이는 위치에 따라 춥고 더운 것이 결정될 뿐입니다. 지금
도 태양과 먼 곳은 얼음이 10-20m 얼어붙은 곳이 많지 않습니까? 알래스카 같은 곳은 얼음
세계입니다.
이와 같이 태양이 식어서가 아니라 멀리 떨어져 그렇듯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도, 부모의 품도,
형제의 품도 멀리 떨어지게 되면 그렇게 됩니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그와는 상관이 없습니
다.
태양이 아무리 뜨거워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 춥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겨울철에 난로도 멀리 떨
어져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쳐다보는 불빛에 불과한 것입니다. 마음이 뜨겁다고 해서 뜨거워
집니까? 실제로 뜨거워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하나님의 사랑이나 하늘을 대신한 자의 사랑이 식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식
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이미 하늘은, “(너희가) 사랑을 버렸노라. 어디에서 사랑이 떨어졌는지
찾아라. 물건을 싣고 가던 차에서 떨어진 물건을 찾듯이 찾아라! 너희 행위도 찾아라! 사랑이
떨어지니까 행동부터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이다. 행동이 제 행동이 아니다. 역시 사랑을 잃어버
렸기 때문에 그러하다. 만약 본래 사랑을 갖지 못한다면 내가 너를 크게 책망할 것이다. 그리고
잘못했다고 회개를 꼭 해야 한다. 내가 너에게 엄명하여 말하노니, 너 그러면 갈아버릴 것이다.
다른 사람을 세워서 섭리를 할 것이다. 뜻을 옮길 것이다.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잘못
된 자들과 어울리지 않은 것은 좋다. 참 잘했다. 수고했다. 보통 마음이 아니지. 행위가 깨끗했
다. 그들의 나쁜 행위를 미워하는데, 나도 그러하다. 성령의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을 들으라. 이
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할 것이다.”
믿습니까?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만군의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을 다시 찾아서 뜨거운 열정의 사랑을 가지라
는데, 두 말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처음 사랑’을 잃었으니 다시 찾으라고 하
셨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첫사랑’을 찾고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사랑이 식으니까 행실의 방향이 돌아갔다 했습니다. 이제 첫사랑을 찾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더 하사 한 주일도 더욱 은혜 있게 해 주시옵소서. 민족의 환난
과 어려움이 나름대로 없도록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우리는 어느 민족보다도 예로부터 하늘을 향해 우러러보는 민족임을 자부합니다. 그래서 일찍부
터 아시아권에 하나님의 말씀과 교리가 불붙게 하셨는데,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민족이 되어 크
나큰 책망을 받을 민족입니다.
오늘날 기성은 뜨거운 열정의 사랑을 잃었습니다. 정말로 잃어버렸습니다.
내가 30대에만 해도 기독교가 불이 붙어서 정말 태양처럼 타올랐는데 이제 사랑을 잃은 것은 틀
림없습니다.
이제 이들이 시대를 다시 꺾고 새로운 2세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한 20년을 뛰다보니까 마
음이 해이해지고, 또 쳐버린 자들이 있습니다.
사랑에는 지칠 줄 모른다고 했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처음 사랑’을 가
지고 삶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이제 이 민족이 하늘을 향해서 감격감사하며 조상의 덕이니, 할아버지의 덕이니, 부모의 덕이니
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근본적인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부모가 다 지킬 수가 없습니다. 신이라야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육신을 가지고 지키겠습니
까. 역시 듣는 이에게 좋은 이야기지, 부모가 지킨다고 하지만 근본은 하나님이 지키시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내가 너희를 늘 불꽃같이 쳐다보며 지킨다.” 하시며 하나님이 늘 지킨다고 했습니
다. 그러함을 받게 해 주시고, 우리를 지켜서 흑암과 어둠과 위험과 두려움의 세계를 벗어나서
늘 살 수 있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물론 저 나라의 저승도, 이상의 세계도, 영계도 있지만, 한 번 죽으면 육체덩어리는 끝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두견새가 울어버리고 저 공중에 묻히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 후로는 영
혼의 역할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늘 우리 육신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수한
(壽限)이 다할 수 있게 살 수 있도록 하늘 앞에 효를 다하며 감격감사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에게 매도 필요하고 책망도 필요하다고 했는데 우리 민족에게도 그러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 깨닫고 이들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며 존귀와 영화 속에 살도록 축
복해 주시옵소서.
사고와 해됨도 많고 눈물겨운 것도 많고 아픈 것도 많았지만 우리를 지키심을 실로 감격하고 감
사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죽음의 세계에서 지난 한 주일 동안 작업 중에 여러 번 많은 생명의 사고가 일어
났지만 여호와가 불꽃같이 지킴으로 한 명도 상함이 없이 사망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은혜를 감
격하고 감사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지키셔야 죽음이 피해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고 나서
1초만 늦었어도 죽었을 것인데, 1초안에 말을 들었기 때문에 살았습니다. 1초만 늦었다면 그 자
리에서 몇 명이나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동안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하늘 말이라면 즉시
에서 움직여서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함께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열렬하게 사랑을 퍼부어 주시는데, 우리가 식었다는 것이 그야말로 부끄럽고
얼굴을 들어 향할 수가 없습니다. 불초한 이 몸은 엎드려 통곡하며 비나이다. 모두 처음의 사랑
을 불같이 갖게 해 주시고,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을 대함이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성령의 감동감화가 충만하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첫사랑을 찾으라.”입니다.
첫사랑을 찾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고 좋은 세계를 주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우리를 지켜 주시옵소서.
평강과 공의가 이들에게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
다. -아멘-
<축 도>
오염된 세상에 섞이지 않고, 흑암을 따라가지 않고, 잘못된 교리에 빠지지 않고 따라온 것은 잘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역시 책망할 것은 처음 사랑이 식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양이 차지 않는 사랑
가운데 심령의 고달픔을 하나님은 표현했습니다.
처음과 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사랑하며 산다면 너무 좋겠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렇게 살기로 결심
한 이들 위에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과 예수그리스도와 사랑과 내가 빈
평안이 영원토록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