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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2.23 (일)

140223 주일말씀 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고서는 새것을 만들지 못하여 휴거될 수 없다

선포일
2014.02.23 (일)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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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23-주일말씀_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고서는 새것을 만들지 못하여 휴거될 수 없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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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3일 주일말씀> 중요 (생방송 예정) 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고서는 ‘새것’을 만들지 못하여 휴거될 수 없다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에베소서 4장 23-24절 * 설명을 잘해 주어 확실히 이해시켜야 하는 말씀 미리 인식시켜 주고, 예배 때는 전체 생방송 준비하되, 교역자들은 꼭 준비해라.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 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2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말씀을 배우고 있는 여러분, 잘하고 있습니다. 전도하고 말씀을 가르치며 열심히 뛰고 달린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오늘 성자께서 우리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로 <말씀>을 주시며 모두에게 사랑을 표현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고 능력과 지혜를 받아 새롭 게 결심하여 희망으로 뛰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서는 <새것>을 만들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다.’라는 주제로 ‘자기가 육적으로 좋아하는 것 버리기’ 와 ‘자기 만들기’에 대해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겠습 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성자가 말씀하시기를 <교회에서 자막 준비> “나 성자를 떠나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뇌’에서, ‘행동’에 서 못 버리면, 자기를 새롭게 만들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천천히) 자기가 좋아하는 <옛것>들을 버리지 못하면, <새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을 쉽게 잘 이해하도록 선생이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어떠했 는지 이야기를 해 주면서, 오늘 말씀의 핵심을 말해 주겠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하듯 잘 설명해 줘야 함> 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하기 시작할 때, 선생은 내 고향 월명동의 문전 옥답인 논밭, 내가 어렸을 때 감을 따 먹었던 감나무, 앞산 진달래 동산, 시골 풍경, 옛집을 쉽게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답답한 환경이 그렇게 싫어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막상 <옛것>을 싹~ 없애고 새롭게 만들려고 하니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그곳들은 동그랗게 놔두고 다른 곳들만 개발을 했습니다. 전 체적인 하나님의 구상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옛것>을 그대로 놔두고 개발하니, 하나님의 구상대로 더 이상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정든 내 고향 옛 풍경이라도 논밭을 싹 밀어 없애고 평지가 되게 하고, 내가 어렸을 때 감을 따 먹으며 정들었던 감나무라도 모두 싹 베서 없애고, 옛집을 다 없애고 개발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만 들어서 ‘육’을 위해, ‘영’을 위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했지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의 구상대로 새롭게 만들기 위해 월명동의 <옛것>을 ‘모두 다’ 없애고, 길도 만들고, 운동장도 만들고, 샘도 만들도, 호수도 만들 고, 산길도 만들고, 앞산과 뒷산도 다시 만들고, 나무도 새로 심고 가꾸 어 ‘전체’를 새롭게 변화시켜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랬더니 <옛것>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끝> ★ 이와 같이 여러분도 자기가 좋아하는 ‘옛 생각, 옛 행실, 각종 환경’을 버리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휴거의 영>으로 만들지 못하고 <천국의 세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자기 육신이 세상적으로 좋아서 행하는 것들과, 자기의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 옛 버릇을 싹 없애야 하늘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 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자기의 <옛것>을 싹 없애지 않고서는 지구 세상 70억 명이 다 도 와준다 해도 새롭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월명동의 논밭, 옛집, 옛길, 옛 환경을 그대로 뒀다면, 절대 현재 모습같이 만들 수 없었습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 이와 같이 여러분 모두 자기가 세상적으로 좋아하며 행하는 <옛 마음, 옛 행실>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고서는 절대 자기 혼과 영을‘휴 거의 영,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천천히 강조하며 읽기) ★ 자기가 <옛것>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도 못 하시고 성자 도 못 하십니다. 자기가 ‘자기 책임’으로 <옛것>을 버려야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던 <옛것>을 100% 버리고 행한 자만 그 혼과 영이 ‘휴거의 영’으로 새롭게 만들어져 휴거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휴거가 안 된 상태이거나, 현재 <옛것>을 버리면서 ‘휴거 의 영’으로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더러운 옷’을 100% 다 벗어야 ‘깨끗한 새 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옛것’을 다~ 버리고, ‘<시대 말씀> 으로 새롭게 살기’입니다. 믿습니까? <끝> 자기가 어느 정도 옛것을 버리고, 어느 정도 새롭게 만들어졌는지 꿈 에서 자기 혼으로 보기 바랍니다. <전환> 오늘 말씀은 ‘절대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들어라. 옛것을 버려야 새롭게 만들어진다. 만드는 만큼 옛것이 버려진다.’입니다. 월명동도 옛것을 버린 만큼 새롭게 만들어졌고, 새롭게 만든 만큼 옛 것들이 없어져 새롭게 됐습니다. ‘만든 것’과 ‘안 만든 것’의 가치는 천 배, 만 배 차이가 납니 다. 고로 바로 압니다. <월명동>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를 보세요. 천 배, 만 배만 차이가 있겠습니까? 만들기 전에는 선생에게는 고향이지만, 너무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고 쓸쓸해서 잘 안 갔습니다. 지금은 만들어 놓으니 나의 희망이 되었고, 성자의 희망이 되었고, 어느 때는 하루에도 수만 명씩 모여듭니다. ‘만들기 전’과 ‘만든 후’에는 천 배, 만 배 차이가 있습니다.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자기를 만들면,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갑니다. (오른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하늘 위로 손을 든다) 자기를 못 만들면, 휴거되지 못하여 <지옥>으로 갑니다. (왼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땅 아래로 손을 내린다) 그 차이가 만 배만 나겠습니까? 수십 조 차이가 있습니다. ‘아예 비교 불가’입니다. 자기를 만들면, 자기가 자기에게 희망이고 기쁨입니다. 자기를 만들면, 자기가 자기에게 영원한 기대를 걸고 살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만큼, 성자와 주가 주시는 혜택을 받고 누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옛것>을 완전히 버려야 새롭게 만들 수 있는데, <옛것>을 버리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서는 말씀은 좋은데 자기 것을 다 버리게 될까 봐 두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좋아하던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을 완전히 버리지 못합니다. ‘이성’도 확 자르지 못하고 안타까워합니다. 혹은 ‘자기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을 버려 놓고서는 계속 아 쉬워하며, ‘꼭 버려야 하나?’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섭리사에 와서 이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옛것>을 완전히 자르지 못하니,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만들지 못하고, 계속해서 세상과 섭리사를 왔다 갔다 하며 힘들어합니다. 선생도 월명동의 옛 환경이 그리도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었는데도 막 상 다 없애고 새롭게 만들려고 하니 아까웠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그렇게도 고통스러워 벗어나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싹 없애려고 하니 버리기 싫고 아까웠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옛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도 막상 버 리려면 아깝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새것>보다 못해도 ‘옛 마음, 옛 행 실, 옛 이성, 옛 습관들’이 정이 들었기에 버리기 아까운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완전히 만들려면, <옛것>을 싹~ 버려야 됩니다. 버리는 만큼 만들어집니다. 만든 만큼 버려집니다. 믿습니까? 세상 사랑, 술, 담배, 이성,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목숨 걸고 버리고, 오직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를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뼈를 깎고 살을 깎는 수고와 인내로 자기를 만들어야 사탄이 지옥으 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새롭게 만들어 놓으면, 다시 <옛것>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월명동을 만들어 놨는데, 다시 <옛 환경>으로 돌아가겠습니까? 관리만 잘하면, 1000년 동안 빛이 납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만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의 축복’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가 연속되어 영원까지 갑니다.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자가 ‘휴거된 자’입니다. <끝> 월명동은 ‘환경의 휴거’가 됐습니다. 그와 같이 모두 만들어야 됩니다. <전환> <다이아몬드>도 원석 그대로 있으면, ‘하나의 강한 돌덩이’ 취급을 받습니다. 고로 ‘다이아몬드’라는 명칭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공해서 만들면, ‘돌 취급’을 하지 않고 ‘보석’ 취급을 합니다. ‘돌’이 ‘보석’으로 휴거된 것과 같습니다. 고로 원석보다 1000배 빛나고 가치 있게 됩니다. 만일 다이아몬드 원석이 좋아서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평생 다이아 몬드 돌덩이만 가지고 살게 됩니다. 3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 값은 식사 한 끼 값밖에 안 됩니다. 그러 나 가공하여 만들면 2000만 원, 3000만 원이 됩니다. <사람>도 안 만들었을 때는 ‘가공 전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습니 다. 자기도 만들어야 더 가치가 나가고 빛나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선생도 안 만들고 그대로 있었을 때는 나 자신을 보고 실망하고, 소 망이 없고, 한탄만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으로 만들어 놓으니, 이제는 <이 세상>에서 ‘내 자신’이 내게 최고의 희망이고 기쁨이고 자랑입니 다. 그리고 <영의 세계>에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의 희 망과 사랑이 되었습니다. 자기를 만드는 대로 ‘자기 상대’가 결정됩니다. 자기를 삼위일체의 뜻대로 만들면, 자기 상대는 삼위일체가 됩니다. 자기를 만들면, 천하에는 없는 값이 나가게 됩니다. ‘만든 자’가 1분을 쓰면, 그 시간은 1000만 원의 값이 나갑니다. 그러나 ‘안 만든 자’는 그 가치를 모르니, ‘만든 자’가 10분씩, 20분씩 시간을 내줘도 가치를 모릅니다. 가치를 모르는 자에게는 계속 투자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든 자’를 지금! <성령의 역사>와 <말씀의 역사>로 천주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김 한 톳>도 만들기 전에는 ‘바다의 이끼’에 불과합니다. 김 한 뭉치의 값은 몇백 원입니다. 그러나 가공해 놓으면 ‘밥상의 반찬’이 되어 수십 배 비싸집니다. 만들어 놓으면 ‘맛’도, ‘모양’도, ‘쓰이는 위치’도 달라집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만들어 놓으면 ‘마음’도, ‘아름다움’도, ‘가치’도, ‘쓰이는 위치’도, ‘받는 것’도, ‘주인’도 달라집니다. ‘천국의 위치’도 달라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자기를 안 만들면 ‘사탄’이 주인이 되고, ‘인사탄’이 주인이 되 고, ‘세상 흑암에 사는 자들’이 주인이 되어 자기를 사용합니다. 자기 를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어 영원히 같 이 삽니다.‘밤낮 자기 만들기’입니다. <끝> <전환> 사람들은 회사 일이나, 공부나,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하루 종일 합니다. 한 달씩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만드는 데’는 하루를 살면서도 아주 인색하게 시간 을 씁니다. 기도하는 데 2~3분, 혹은 10분만 쓰고, 말씀을 실천하는 데 10분, 20분, 30분 정도만 쓰면서 인색하게 굽니다. 그 인색한 시간을 투자해서 자기가 만들어지겠습니까? 모두 이런 썩은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는 안 만들어집니다. (썩은 마음과 정신 할 때 : 손을 머리에 갖다 댄다) 선생은 산속에서 기도할 때 24시간 모두 투자하면서, 청춘을 투자하 면서 만들었습니다. 결국 ‘성자 분체’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성자의 신부’가 되고 말았습니다. 고로 모두 ‘성자의 신부’가 되도록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아 외칩니다. 만들지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투자를 안 합니다. 사랑도 안 합니다. 만들지 않은 자는 뻔한 세계로 운명이 기울어집니다. 설교가 나갔으니, 모두 행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말 자기를 만드는지, 육도 영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성자의 영과 같이 확인하겠습니다. 영으로 확인하면, 하루에도 수만 명씩 볼 수 있습니다. 모두 <옛것>을 버리고, 결단하고 자기를 만들기입니다. <옛것>을 안 버리고 그대로 행하는 자들은 당장 회개하고 결심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등을 돌립니다. 성자와 주가 등을 돌리면, 다시 돌아와도 성자와 주의 등만 보고 좇아야 됩니다. 자기가 하려고 하면, 100% 할 수 있는데도 안 합니다. 그래서 <휴거>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손 들고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선생은 월명동의 옛것을 버리고 전적으로 목숨 걸고 개발했습니다. 개발할 때 공사 중에 일곱 번이나 죽을 고비가 닥쳤으나, 절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끝까지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구상과 계획대로 1000년 역사에 길이 남을 자연성전을 건축하고야 말았습니다. 원래는 ‘만든 자’에 대해서 설교해야 되는데, 아직 안 만들고 있으 니 이런 말씀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환> 이제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사람에 대해서 말씀해 줘야 되겠 습니다.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자들의 육과 영을 위해 선생은 특별히 매일 세 번씩 축복기도를 해 줍니다. 물질 축복, 영의 축복 등 여러 축복 을 빌어 줍니다. 이 기도는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자들에게 해당 됩니다. 그리고 성자와 선생의 영이 자주 가서 편히 깊은 이야기를 하고 옵니 다. 그리고 휴거를 도와줍니다. 자기를 만든 자들의 영은 영계에서 따로 모입니다. 이 모임에 변화되지 않고 자기를 안 만든 영이 오면, 천사들이 자격 이 없다고 못 들어오게 합니다. 이들은 마치 잔칫집에 예복을 안 입고 오 는 자와 같아서 ‘심정 차원’이 다르고 ‘분위기’가 달라서 같이 모여 도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 영계에서 체험했을 것입니다. <영계>는 절대 변화된 차원대로 먹고, 마시고, 이야기합니다. <육계> 도 역시 행한 대로 대해 줍니다. 정말 진실로 자기를 만들려고 노력하면서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든 자 들에게 성자는 ‘영적 투자’를 해 주십니다. ‘육’은 잘 모릅니다. 육이 자기 영을 못 보니까 모릅니다. ‘영’은 빛나는 영으로 변화되어 휴거되기 위해 계속해서 엄청난 활 동을 합니다. ‘자기를 만들고 있는 영’은 자기에 대해 희망이 차서 살고, 그 영 향으로 ‘육’도 희망에 차서 삽니다. 성자도 그 영에게 투자하십니다. 성자는 ‘자기를 만들지 않고 가능성이 없는 영’에게는 투자하지 않 습니다. 변화될 가능성이 있어야 시간을 내주고 투자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계를 만들기 전에는 부속품에 불과합니다. 고로 평생 시계 취급을 하지 않고, 시간을 위해 사용하지도 못합니다.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 것>은 아직 ‘부속품’입니다. 사람도 만들 기 전에는 하나의 ‘부속품’, 또는 ‘원석’, 또는 ‘자료’밖에 안 됩 니다. 고로 별 가치가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자기를 만든 자들은 참으로 가치 있게 쓰이고 있습니다. 만들어서 완성해야 인정받습니다. 만들어서 완성한 것이 <휴거>입니다. 휴거 300선 이상으로 자기를 만든 자는 정말 행복한 자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이미 100% 휴거되어, 휴거가 완전히 결정된 자입니다.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이들은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로 성공한 자들입니다. 300선 휴거를 이루어 자기를 완성한 자들은 자기를 더 빛나게 하기 위해 더 차원 높여 ‘완벽한 신부의 영’으로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를 만드는 데 눈을 뜬 자는 절대 세상과 불의한 것에 마음과 눈 을 팔지 않고, 자기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합니다. 자기를 만드는 가치를 모르는 자는 만들다 맙니다. 섭리사에 온 지 5년, 10년, 20년, 30년 됐어도 못 만든 자들이 많 습니다. 이런 자들은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한 가지 가능성은 오늘 말씀 듣고 올 한 해 동안 계획적으로 목숨 걸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한다면 모 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래된 사람들이 더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 때’를 놓 치고, 그만큼 세상으로 마음과 뇌가 굳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새로 온 사람들은 호기심과 자극성이 강해서 ‘제때’ 방향을 잡고 깨닫기만 하면, 밤낮으로 자기를 만드는 데 투자합니다. 고로 쉽습니다. 모두 자기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어린 자도 목적을 향해 가면 되지만, 다 큰 자도 목적을 향해 안 가면 안 됩니다. 자기를 만든 자들은 ‘불의한 마음과 행실’을 아예 배설물같이 버리 고, 가속도가 붙어서 시간이 갈수록 자기를 만드는 기술이 늘게 됩니다. 고로 자기를 만드는 것이 더 쉬워집니다. <전환> 자기를 만든 사람들은 ‘무슨 자료’를 가지고 만들었을까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자료’고 삼고 행하여 만듭니다. 고로 자기를 만드는 사람들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기다립니 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 그중에 자기가 행할 것이 무엇인지 ‘핵심’ 을 척척 깨달아 알아듣습니다. 이미 자기를 만든 자들은 말씀을 듣고, 자기에게 필요한 말씀을 몇 가지씩 깨닫고 즉시 행하여 또 자기를 만들면 됩니다. 자기를 안 만든 자들은 말씀 전체를 잊지 말고 다 행해야 됩니다. 집을 다 지어 가는 사람은 시장에 가서 자료를 많이 안 사 갑니다. 그만큼 만들었으니, 그만큼 할 일이 줄어든 것입니다. 자기를 만드는 것도 다 만들어 가는 사람은 갈수록 쉽습니다. 월명동도 완성해 가니, 이제 만들 곳만 조금씩 일합니다. 고로 ‘일 의 양’도 적고, ‘돌’도 적게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다 만들어 가는 사람은 ‘일의 양’이 적습니다. 부지런히 단계별로 <1단계>는 만들었으니 <2단계>를 만들고, <2단 계>까지 끝난 사람은 <3단계>를 만들면 됩니다. 지금은 성자가 가시기 전 ‘최고 기회의 때’입니다. 성자가 떠나면, ‘자료’를 구하기 힘들어집니다. 자기를 만들 자료는 <말씀>이며, <성자가 돕는 것>입니다. 자기도 만들면서, 형제들도 도와주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를 만든 자는 ‘자기가 희망’입니다. ‘자기가 기쁨’입니다. ‘자기가 돈과 재물’입니다. 자기로 인해 성자께 받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만들어서 성자께 받는 자만 알고 기뻐하며, 성자께 받아서 쌓 아 놓고 삽니다. 성자는 만든 자를 대하실 때, 아예 맘을 놓으시고 기쁨으로 대하며 사랑해 주십니다. 그에게 마음 놓고 투자하십니다. 시계를 만들지 않고 부속품만 있는 상태에서는 손목에 찰 수 없지요? 이와 같이 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는 성자도 제대로 쓸 수 없습니다. 완성돼야 성자와 주와 사랑으로 일체 된 한 몸이 됩니다. 자기를 만들어 완성시킨 자만 <성자의 신부>가 되고, <휴거>됩니다. (기본 제스처) 누구나 100% 자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만 다니지, 평소에 ‘말씀 자료’를 가지고 자기를 만드 는 일은 안 합니다. 이런 사람은 교회만 다니며 ‘심리적인 위로’나 받지, 실제로 ‘구 원과 휴거’와는 먼 사람입니다. 올해는 ‘자기를 얼마나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해’입니다. 그저 막연히 살지 말아요. 이 세상에서 최고로 가치 있는 위대한 진 리의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자기가 얼마나 만들어졌는 지 확인하면서, ‘구원과 휴거’를 확신하고 살아야 됩니다. 자기가 휴거됐는지는 자기가 압니다. 그런데 얼마나 시원찮게 했기에 자기가 휴거됐는지 물어보고, 얼마나 만들어졌는지 묻고 있습니까? 정말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자기 집을 지었으면 자기가 얼마나 지었는지 알지, 남이 어떻 게 안다고 그걸 남에게 물어봅니까? 본인이 옷을 벗었는지 입었는지는 본인이 알고, 본인이 밥을 먹었는 지 안 먹었는지는 본인이 압니다. 이와 같이 휴거됐으면, 자기가 100% 압니다. ‘100선이냐, 200선이냐, 300선이냐’도 압니다. 어떤 사람은 휴거 100선도 못 했는데, 200선만 생각하고 살고 있습 니다. 휴거 100선이 됐다는 것을 100% 확인하면 그때 200선에 도전하 고, 200선이 됐다는 것을 100% 확인하면 그때 300선에 도전하여 자기 를 만들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자기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을 버리고, 자기를 만드 는 것’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여기까지 말씀을 하고, 성자께 핵이 빠진 것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성자가 한 가지 빠진 것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2분만 더 말씀하고 마 치겠습니다. ‘만들 때 어떻게 만드느냐?’- 이 말씀이 빠졌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를 진정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만들어 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지 않으면, 만들었어도 나의 신부가 안 된다. 절대 나를 사랑하면서, 내 육을 사랑하면서 만들어야 만든 후에 나 성자 와 사랑하며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간절히 외치기) <천국>은 ‘사랑의 나라’입니다. 고로 ‘성자 사랑’으로 만들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성자를 사랑하는 정신에 따라 만든 ‘육’과 ‘혼’과 ‘영’이 찬란하게 빛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야 성자가 쳐 다보십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의 핵심은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더 이상적 으로 <새것>을 못 만들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옛것, 옛 마음, 옛 행위,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좋아하면서 그대로 두면, 자기를 ‘생명 의 영’, ‘휴거의 영’으로 못 만든다.』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