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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2.24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2.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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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5년 4월 3일 일 새벽말씀 2014년 2월 24일 새벽말씀 네 할렐루야! 새벽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잘 있었어요? 새벽은 생명의 시작입니 다. 생명의 탄생입니다. 새벽에 딱 자리에서 일어나니까 “새벽은 생명의 시작이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탄생이니라.” 그랬습니다. 이 귀한 시간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생명을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면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시간이다.” 그렇 게 말씀했습니다. 자 오늘 먼저 성경말씀을 여러 군데 있는데, 몇 군데 볼까요?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 본문 말씀에서 니고데모에게 “거듭나라. 거듭나면 하늘나 라에 갈 수 있다. 거듭나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새롭게 되라.” 그 이 야기와 똑같습니다. 이사야 43장에서 하나님은 “내가 새 일을 시작하리라. 사막에, 광야에, 사람이 못 사는데 사람이 살게 하듯이, 푸른 초장을 만들듯이 푸른 초장을 만들어서 사막을 다니는 모든 들짐승들이 거기 모이게 하듯이 내가 너희를 새롭게 해서 너희를 모이 게 하리라. 새 일을 하리라.” 이런 말로 되었습니다. 이런 말들이 전부 해당되는 본 문의 말씀들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었지요? 그런 것을 더 많이 찾으면 됩니다. “새롭게 된다. 새롭게 한다.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 단어를 더 찾으면 됩니다. 로마서 12장에 보면 “너희는 이 시대를 분별하고, 새롭게 되어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새롭게 되어라.” 그랬습니다. 이런 말들이 다 본문에 해당되는 말씀들입니 다. 새 것, 새 역사! 이런 것은 많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구약에서 신약의 세계는 새 세계, 신약의 세계에서 또 성약의 세계는 새 세계입니다. 그런 것을 말씀하면서 오 늘 골격을 말씀하겠습니다. 이 꽃도 새 것으로 바뀌었지요? 새 것으로 바뀌니까 여러분이 안 질리지요? 이제 새 것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거듭나지 않았습니까? 사람이 죽으면 장사지내야 되잖아요. 사람이 죽으면, 장사한다. 갖다 묶어서 묻는 다. 묶어서 묻는 나라도 있고, 그냥 그대로 갖다 장사지내는 나라도 있지요? 풍습이 다 다릅니다. 우리 한국에 보면 꽁꽁 묶었습니다. 일곱 군데를 묶었습니다. 왜 묶었 는고 하니 뼈가 흩어지지 말라고 묶었습니다. 종교인들은 안 묶었습니다. 왜 안 묶 었는가 하면 묶으니까 흉측하다고, 그리고 앞으로 다시 살아난다고 안 묶었습니다. 메시아 오면 다시 사니까 묶지 말자고 하고 안 묶었고, 왜 흉측하게 묶냐 하면서 2 안 묶고서 장사를 지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그냥 불로 태워서 소각시켜 끝 내 버립니다. 화장을 합니다. 한국은 시체를 눕혀서 묻습니다. 그런데 어떤 나라는 관을 세워서 묻습니다. 산 사람같이 그대로 땅을 깊이 파고 세워 놓습니다. 땅 속에 서 있는 모습입니다. 전부 각각입니다. “장사지낸 바가 된다.” 옛 것은 옛날 것이니까, 옛 것은 장사지낸바가 된다고 하는 것과 같이, “죽은 자 를 장사하듯이 옛날 것은 모두 장사지내라.”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주제 말씀을 한다면 “옛것을 장사하라.”입니다. ‘장사하라’면 그냥 시체만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 “옛것을 장사하라.” 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무엇 무엇을 장사할 것이 있는가 하나씩 지적해 주겠습니다. 죽은 시체는 ‘혹시 살아날까?’ 하고 반드시 집에서 3일 동안 두고, 혹은 1주일을 두었다가 장사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것을 해 줍니다. 그랬으면 이제는 더 이상 놔두면 안 됩니다. 꼭 장사해야 됩니다. 죽은 시체를 집에다 놓아두면 그것은 안 됩 니다. 본인도 안 되고, 법에 걸리고 안 됩니다. 죽은 시체는 반드시 땅에다 갖다 묻 어야 됩니다. “옛 것은 장사하라.” 옛 것을 장사하라면 무엇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알아야 합니다. “옛것을 장사하라. 옛날 것들은 갖다가 묻듯이 없애라.” 묻을 때는 너무 너무 슬픕니다. 슬프지요? 슬프다는 것입니다. 묻었을 때는 없애 니까 슬프지만, 우리는 시체가 아니니까 묻고 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다 깨끗해집 니다. 집도 깨끗해지고, 깨끗해집니다. 장사 집에 장사한 다음에 가면 싹 청소하지요. 완전히 깨끗하게 청소를 합니다. 3 일 동안 너무 너무 찌꺼분 했는데 깨끗해집니다. 더러운 것이 싹 깨끗해집니다. 방 의 도배까지 다시 하고, 다 깨끗해집니다. 새롭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옛날 것을 버리려면 아쉽고, 서운하고, 섭섭하고 별 생각이 다 듭니다. 그래도 안 버리면 안 됩니다. 선생도 옛날 집 때려 부술 때 섭섭하더라고요. 서운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하 다가 6-7개월 동안 그렇게 몸부림쳤는데, 그 때 다시 새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는 기쁘더라구요. 새 집을 지으니까요. 옛것을 때려 부수었을 때는 슬프고 안타까웠었는데 때려 부수고, 없애고 다시 새 집을 지으니까 너무 기쁘더라니까요. 옛것을 없애야 그런 기쁨이 옵니다. 32005년 4월 3일 일 새벽말씀 월명동도 옛날 살던 고향을 다 파내어서 다른 세계가 되니까 ‘아, 이제 내 고향이 없어지는구나.’ 그랬습니다. ‘아, 이제 내 고향이 없어지는구나. 내 고향이 다 없어 지는구나.’ 그렇게 섭섭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만들어 놓으니까 기쁘고 즐겁더 라는 것입니다. 평생~ ‘아 옛날 그대로 가지고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자들이 “선생님 살던 옛날 것 그대로, 오막살이집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했습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살던 집을 보고 제자들이 모두 울었습니 다. 80년도 초반에 여기서 수련회를 했습니다. 스무 명쯤 했는데 울더라구요. 어떻 게 이런 집에서 살았냐고 하면서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울었습니다. 집에 풀이 나 있는 것을 뜯으면서 울더라구요. 그러면서 잘 보관하자고 했습니다. 내가 월남 갔다 와서 70년도에 지었는데도 내가 안 살아서 약간 헐었더라구요. 그래서 펑펑 울었습 니다. 그것을 그냥 놔두면 교육은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후에도 계속 개발 하기 전까지도 일부는 그냥 놔뒀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옛날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것을 아주 싫어합 니다. 나도 싫어합니다. 나는 아주 새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까? 옛날 것이 보고 싶으면 저 한쪽에다 갖다 놓고 보면 되잖아요. 새로운 것을 이렇 게 만들어놓고요. 옛날 것을 보고 싶으면 저쪽에 갖다 놓고 보면 되잖아요. 골동품 은 모아놓고, 또 새 것을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식입니다. 옛날 것은 다 때려 부수고, 흔적도 없이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으면 갖다 놓으면 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놓을 것이 따로 있습니다. 선생님은 옛날 것을 없애는 형입니다. 새롭게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냐 하면 새로운 시대를 맞아들일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새로운 이 역사를 맞아야 될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사상과 정신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보십시오. 거기 월명동에 보면 옛날 것을 갖다놓은 것이 무엇 있나 보 십시오. 없지요. 다 때려 부수었습니다. 몇 가지만 시범으로, 모범으로 갖다놓은 것 은 있지만, 그 외는 없습니다. 새롭게 집을 지으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일부는 “옛날 것을 그대로 놔두자.” 했습니다. 여기도 옛날식으로 놔두었으면 이런 잔디밭이 안 되었습니다. 그냥 풀밭 이었습니다. 전부 다 새롭게 하지 않았습니까? 나무도 새롭게, 산도 새롭게 가꿔 놓고, 깨끗하 게 정원같이 만들어서 전부 새롭게 만들어 놓았잖아요. 그러니 좋지요? 그런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옛것을 장사지내라.”하셨습니다. 4 구시대는 반드시 장사지내야 됩니다. 여러분은 옛날, 구시대를 장사지냈습니까? 옛날의 세계를 장사지내야 됩니다. ‘시대’뿐만 아니라, 개인이 ‘옛날에 하던 짓’은 장사지내야 됩니다. 어제 하던 일을 오늘 하면 되겠습니까? 장사지내야지요. 새롭게 해야지요. 하루만 달라도 달라지는데요. 요즘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때에 따라서 옛날 것을 버리고, 새로운 세계로 가게 그렇게 하셨습니다. ‘과학문명’도, ‘시대’도 다 그렇게 해놓았습니다. 새 시대, 새로운 역사!! 꼭 새로운 시대로 가야 됩니다. 새로운 역사의 세계로 가야됩니다. 옛것은 장사지 내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있던 버릇, 습관 이런 것들을 다 버려라. 안 버리면 안 된다. 새로운 역 사가 오지 않는다.” 개인도 그렇습니다. 옛것은 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버려도, 옛것을 버림으로 인해 서 새것을 받은 것입니다. 옛것을 버림으로 인해서 새로운 세계를 받은 것입니다. 옛것을 안 버리면 못 받습니다. 절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옛것을 버렸으니까 이렇 게 새것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들도 옛것을, 옛날 습관, 옛날에 하던 식 그런 것을 다 버려라.” 여러분은 다 버리고 왔지요? 종교성도 다 버리고 왔지요? 잘 했습니다! 그래서 나 를 만난 것입니다. 버려서 만난 것입니다. 꼭 버려야 됩니다. 한국의 서울 수도권이나, 여러분 나라도 수도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도 옛날 에는 전부 시골같이 생겼었습니다. 웃기게 생겼었습니다. 그런 수도권이 옛날에는 허술했습니다. 왜냐하면 시골에서만 살고, 시골을 안 버리고 살았기에 개발이 안 됐 었습니다. 점진적으로 발전하면서 시골을 버리고 와서 수도권을 개발해서 큰 역사 를 이루게 했습니다. 그래놓고 다시금 시골로 가서 별장 짓고 사는 것입니다. 경제 부흥 일으키고, 정치부흥 일으키고 종교부흥 일으키고, 또 이젠 다 만들어 놓고 다 시 또 시골 가서 살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상세계가 된 것입니다. 선생님도 여기를 버렸습니다. 다 버리고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돌아다니면 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양떼들을 몰게 되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다시 와서 개 발해서 또 얻게 된 것입니다. 버릴 때는 버려야 됩니다. 또 새롭게 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옛것은 버려야 되 지 않겠느냐?”하는 것입니다. 버려야 되겠지요? 여러분들은 관념적으로는 알지요? 그것을 하나씩 지적할 것입니다. 1주일 동안 “무엇 무엇을 버려라.” 지적을 할 것입니다. “안 버리면 너희들이 얻지 못한다. 새로운 것을 못 얻는다. 옛것을 버려라. 버릴 52005년 4월 3일 일 새벽말씀 때는 슬프지만 그래야 새것을 얻을 수 있다. 이상적이다.” 옛것은 희망이 없습니다. 자꾸, 계속 주저앉아 들어갑니다. 그러나 새것은 자꾸 올라갑니다. 옛것을 버렸더니 오늘의 현실까지 이렇게 멋있게 되지 않았습니까? 멋있는 현실 이 되었습니다. 집도 옛날 것을 버렸더니 여기 날개 터에다 딱 집을 지으라고 해서 내가 날아다니게 만들었습니다. 세계로 섭리를 날게 했습니다. 다 하나님의 의미가 있고,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도, 그것이 옛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새롭지 못한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에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했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할 때 변화가 딱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 그래서 마음을 새롭게 해야 됩니다. 그 몸을 그대로 갖고 있는데, 몸은 그 몸이지만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 “옛것이다. 너 오래 살았으니까 이 몸뚱이 버려라.” 그것이 아니고, “이것을 새롭게 하라. 마음을 새롭게 하면 변화 받은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 다. 옛것을 왜 버려야 되는가 하니, 옛것 속에는 썩은 것이 들어있고, 벌레가 들어있 고, 해충이 들어있습니다. 옛날 것은, 오래되면 자꾸 벌레가 생깁니다. 물도 그렇습 니다. 그와 같이 옛날 집은 썩어서 벌레가 있고, 해충이 있었습니다. 옛날 집은 너 무 벌레가 많았다고 했지요? 싹 없애니까 벌레들도 같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옛것에 사탄이 가입되었다.”는 것입니다. 옛것은 흑암권이기 때문입니다. “흑암, 사탄, 마귀, 귀신이 가입되어 있다.” 그런데 옛것을 버리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옛것 을 버리면 가입을 못 하고, 흑암도 마귀도 귀신도 같이 버리는 것입니다. 마귀와 귀 신이 그 옛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옛것을 버려야 사탄, 마귀, 귀신들이 같이 꽁꽁 묶여서 버림을 받는다. 같이 불태워라, 사탄 마귀 못 오게 하지 말고, 옛것을 버리면 가입 못한다.” 여러분들이 옛날 구시대를 버려버리니 구시대에서 가입 못하지 않습니까? 싹 버 렸잖아요. 종교성을 싹 새롭게 했습니다. “너희들이 옛것을 버려야 사탄이 가입을 안 한다. 못 한다. 같이 끝나니까.” 사탄 들이 조건을 붙이지 않습니까? “조건을 버려라. 그러면 사탄들이 아예 가입을 못한 다. 조건을 못 붙인다.” 여기도 옛날에, 내가 어렸을 때는 이름을 ‘달밝골’ 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 나이 10살, 15살 정도 되었을 때까지도 달이 밝은 곳이라고 “달밝골, 달밝골.”이라고 했 습니다. 그런데 버렸습니다. 6 그리고 선생님이 ‘월명동’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월명동, 월명동이라고 시작했 습니다. 이 이름이 선생님이 지은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 다. 그리고 오늘 말씀도 “옛것은 장사지내라.” 이것도 선생님이 한 말입니다. 성경에 는 그 단어가 없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부른 것이 “성지 땅”으로 부른 것입니다. 그러니 옛날 단어로 쓰 지 마세요. “달밝골, 달밝골 왔네.” 하지 말고, “월명동 왔네.” 혹은 “성지 땅에 왔 다.” 그래야 합니다. 구약에서 부르는 하나님은 어떤가하니, ‘주인’이라고 했습니다. 주인이라 불렀습니 다. 구약 사람들이 종의 입장에서 주인취급하며 불렀습니다. “여호와여!”하면 여호 와는 “웅장하다. 크신 분이다.”는 의미로 이렇게 불렀습니다. 신약시대 때 예수님이 원래 부른 것은 “아버지!”입니다. 완전히 각도가 다릅니다. 아버지라니까 완전히 거기서 유대인들이 노발대발했습니다. “어떻게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느냐? 크신 분인데.” 그러나 아버지가 더 크지요. 아버지가 더 크지 않습니까? 부르는 사람으로서는 아버지가 더 크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최고의 단어를 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여호 와여! 여호와여!” 이렇게 한 것이 없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했습니다. 시작해서 죽을 때까지 그랬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랬습니 다.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왜? 어째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랬습니다. “다 어련히 알고 하겠느냐? 버린 것이 아니지. 다 장사지낸 바가 되어서 슬프지만 후에는 기쁘리라. 지금은 슬프지만 기쁘리라.” 그런 말씀입니다. “옛것은 장사지낸 바가 되고.”라고 했습니다. 죽을 때까지 그랬습니다. 그래서 신약시대 때 원칙으로 부른 것은, 예수님은 그랬 습니다. 아들 된 사람은 그랬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그래서 우리들도 전부 다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그렇게 해놔 서, 길을 열어 놔서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아버지가 된 것입니 다. 단어를 잘 불러야 됩니다. 그 시대에 따라서 단어를 부르는 것을 분명히 전해 주 었습니다. 구약 때는 뭐라고 했습니까? 구약 때는 “주인이여!” 그랬습니다. 신약 때는 “아버지!”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녀들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는 “전능하신, 신랑 되신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사는 자만 그렇게 대합니다. 그렇게 살지 않은 자는 그렇게 못 대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어떻게 사는가를 보면 딱 됩니다. “아, 나는 지금 형제 입장에서 사 는구나.” 그런 단어가 자꾸 나오면 형제 입장에서 사는 것입니다. 신랑 같은 단어가 나오면 또한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 사는 대로 입에서 돌아가니까요. 72005년 4월 3일 일 새벽말씀 여러분들이 정말로 신랑 입장으로 대하며 신부 입장에서 살면 ‘신랑’이라는 소리 가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살아집니다. 이 시대는 그것을 분명히 하도록 하라!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옛것은 장사하라. 시체 썩어서 죽었는데 가만히 놔두느냐? 갖다 장사하듯 이 너희 옛날 버릇, 옛날 하던 짓을 다 버려라. 그리고 지금 모든 현실을 가다가도 곧 옛것이 될 만 하면 한계가 차서 더 이상 못 가니 버려라. 새것이 오리라. 버릴 때는 헌 옷 버리듯이 하라.”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헌 옷을 버리면 아쉬워서 막 우는데, 그것을 버려야 새 옷을 입히 니까 버려야 합니다. 이와 같이, 계절과 같이 새로운 세계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그 인자하심과 사랑하심이 함께하고 우리 신부의 사명을 다 신랑 앞에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심령을 살피시옵소서. 우리 시대는 성령시대이니 단장하고, 열심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성자로써 시대에 다시 강림하여서, 우리의 신랑이 되었 으니 우리가 분명히 알고, 온전하게 대하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오늘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모든 사람 이 와서 말씀을 듣고 위대함에 속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크게 더해 주 실 것을 믿습니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