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2.24 (월)
140224 ~140301 옛것버리지않고그대로두고서새것만들지못해휴거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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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사랑하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했기에 그중의 누구든지 한쪽에서
사랑을 끊으면, 사랑을 끊지 않은 자에게 상처가 되고 고통이 된다.
2.사랑을 하다가 사랑하기 싫어서 끊은 자는 자기가 좋아서 제 갈 길을
가니, 상처가 없다. 사랑을 하고 끊지 않은 자가 상대로부터 상처를
받고 배신을 당한다.
3.성자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사랑해 주었고, 그로 인해 사랑하게 되
었다.
그러나 그 사람이 가다가 성자를 안 믿고 세상으로 가면, 성자만 애가
타고 상처를 받게 된다. 안 믿고 떠난 자는 상처를 안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던 자가 다른 자와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면, 사지가 떨
리고 괴롭다.
성자는 그 고통을 인간보다 1000배나 더 받는다. 영이라 육보다 고통
을 더 느끼고, 그들의 영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을 알기
에 고통을 더 느낀다.
4.인간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이 많지 않다. 그러니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는 대상도 얼마 안 된다.
5.성자가 구원하려는 자들은 많고도 많다. ‘온 인류’다. 고로 성자가
사랑한 자들이 정말 많다. 그들 중에서 성자를 버린 자들이 너무 많
다. 하루에도 수를 셀 수 없이 많다. 성자는 버림받고 배신당한 그 고
통을 다 받으신다.
6.성자는 전능자이시다. 만왕의 왕이시다. 고로 인간이 성자를 사랑하지
않아도, 성자는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애인 같
은 자가 죽기 때문이다.
갖은 굴욕을 당하고 배신을 당했어도, 다시 성자께 돌아오면 또 사랑
해 줘야 된다. 성자가 안 받아 주면, 사탄이 그 영을 잡아가서 그가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기 때문이다.
7.사람은 미워할 자가 있으면 미워하고 화로 푼다. 그러나 성자와 주는
구원해야 하기에 화도 못 내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사랑해 줘야 된다.
8.성자와 주는 인간을 구원해야 되기에, 마치 인질로 잡힌 애인을 놓고
갖은 창피와 억울함을 당하며 무릎 꿇고 빌듯이 사랑으로 대하신다.
나갔다 돌아와도 책망도 못 하고, 혼도 못 내고, 그저 좋아한다.
9.구원의 사명을 받고 왔어도 사람들이 하도 속을 썩여서 심장마비가
날 정도다. 성자의 신의 능력을 받지 않고서는 애간장이 타서 죽으니
할 수가 없다.
10.주께 돌아오지 않는 자는 그 형벌을 다 받게 된다.
11.육신이 세상에서 살고 있을 때도 지옥의 고통을 ‘마음’으로도 받
고 ‘육신’으로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그 고통은 지옥에서
‘영’이 받는 고통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다. 지옥에서 1초 동안
받는 고통은 이 세상에서 100년 동안 받는 고통처럼 잔인하다.
12.순간 뜨겁게 달군 젓가락을 얼굴과 몸에 대는 것과 같은 고통이 연
속되고, 칼로 고기를 자르듯 자기 살을 썩썩 자르는 그 순간의 고통
이 연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너무 뜨거워서 펄쩍펄쩍 뛰고, 온몸의 뼈가 다 녹는 것 같고, 양손으
로 골을 주물거리는 그 순간의 고통이 연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세상에서 살면서 100년 동안 고통받는 것보다 지옥에서 단 1초 고
통받는 것이 더 고통스럽다.
13.세상에서 100년 동안 고통을 받고 살았어도, ‘지옥의 고통’은 육
으로도, 마음으로도 받아 본 사람이 없다. 말로는 “지옥 같아.” 하
지만, ‘지옥에서 <영>이 받는 고통’과 ‘이 세상에서 <육>으로
<마음>으로 받는 고통’은 비교가 안 된다.
14.육신이 뜨거운 불에 데어 본 사람은 지옥을 조금 느껴 봤다고 할 수
있다.
15.성자와 그 육을 제대로 깨달아야 일순간 운명이 바뀐다.
16.‘성자’가 좌정하여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그 육인 사명자’를
보아라.
17.예수님 때를 보아라. 예수님의 육신만 보고 평가하고 대한 자는 예
수님을 믿지 않고 불신했다. 그러므로 한 명도 구원에 동참하지 못
했다. 예수님의 육을 쓰고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를 몰랐다.
18.모르면 망한다. 평소 자신이 살아온 삶의 사고와 행위가 자기를 망
하게 한 것이다.
19.‘선한 자’는 자기가 쌓은 선에서 선하게 행하고, ‘악한 자’는
자기가 쌓은 악에서 악하게 행한다.
20.‘선’은 선으로 통하고, ‘악’은 악으로 통한다.
21.모든 인생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으나 안 믿으나, 전체가
‘자기 삶의 행위’로 심판을 받는다.
22.한술을 먹어도 제때 먹어야 맛있듯이, 말씀도 줄 때 제때 믿고 받아
먹어야 제맛이 난다. 때 지나간 뒤에 그제야 들으면, 맛이 없다.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육의 사랑>은 ‘눈사람 사랑’이다. 눈과 눈을 뭉쳐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놓고 사랑하는 격이다. 눈은 순간 녹아 물이 되어 흘러가듯,
육의 사랑도 순간 사라진다.
2.<영의 사랑>은 영원하다. 자기 ‘육’이 성자를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랑하면, 자기 ‘영’도 같이 성자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금 동상같
이 세워져 영원히 남아진다.
3.<정신적, 영적 사랑>은 ‘육’도 가고, ‘혼’도 가고, ‘영’도 가는
완전한 사랑이다.
4.‘영’ 자체가 영원히 존재하니, 성자와 사랑해야 <영의 사랑>이 되
어 영이 살아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5.영이 살려면, 산 자와 일체 돼야 한다. 산 자는 성자가 보낸 자다.
6.<성약역사>는 영이 ‘완성된 영’으로 살아나는 시대다. 마치 봄과
같다. 이때 완전히 변화되고 살아나야 된다.
7.단순히 막연한 <영의 사랑>이 아니다.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
고 행하며,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함으로 ‘영’이 신부로 갖춰져서
성자와 사랑해야 된다.
8.‘영의 수준’에서 사랑해야 한다. ‘육의 수준’에서가 아니다.
9.육이 휴거되려면 ‘육’이 성자를 절대 사랑해야 되고, ‘영’이 휴거
되려면 영이 성자를 절대 사랑해야 된다.
10.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기도한다.
11.성자가 그 육을 통해 주는 시대 말씀을 따라 행하면서 가는 자는
‘영 휴거 코스’를 따라서 ‘휴거의 길’을 가는 자다.
12.한 여자가 한 남자를 진정 사랑하면, 남자는 그 여자와 결혼하여 여
자를 자기 것으로 취한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사랑’은 영원히 사
는 운명을 좌우시킨다.
13.성자를 사랑하면, 성자가 우리 영을 취하여 천국에 데리고 가서 영
원히 같이 살게 하신다.
14.<천국>은 ‘하나의 집’으로 보고 창조했다.
15.<천국>은 어디를 가나 방이나 집같이 만들어 놨기에 다 집 같다.
16.하루의 선악이 갈라지는 시간, 선악을 좌우하는 시간은, ‘새벽’이
다.
17.‘시간’을 자기가 자기 것으로 안 쓰고, 성자께 드려야 된다.
18.사탄은 우리의 시간을 뺏으려고 각종 세상 문화나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게 하며 시간을 뺏는다. 그렇게 시간을 쓰고 나면, 남는 것
이 없다.
19.수정 동굴 깊이 들어가야 수정을 볼 수 있듯이, ‘기도’로 성자가
계신 곳까지 성자의 마음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성자를 못 느낀다.
20.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는데, 서로 극히 사랑하기 전에는 ‘사랑이
두 개’다. 사랑할 때만 ‘사랑이 하나’다.
21.성자와 마음이 하나 되는 순간이 성자를 극히 사랑하는 순간이다.
22.성자가 보낸 자는 마치 관광지의 가이드같이 성경에 대해, 하나님의
뜻에 대해, 휴거에 대해, 성삼위에 대해 잘 안다.
고로 그 말을 자세히 들어야 된다. ‘육 휴거’에 대해서도, ‘영 휴
거’에 대해서도 잘 들어라. 모르면, 모래 한 알만큼도 행하지 못한
다. 알고 행하는 자는 육도 영도 휴거된다.
23.<인간적인 증거>는 ‘인간의 생각과 말’만 남긴다.
24.‘진리’를 근거해서 증거해라. 그래야 확실하다.
25.진리를 근거해서 증거하되, 기도하여 성령이 감동을 주는 대로 증거
해라.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새벽 잠언>
26.‘먹는 대로’ <체질>이 좌우되고, ‘생각하는 대로’ <성격>이 좌
우된다.
27.음식의 질에 따라서 그 음식을 먹으면, 몸이 영향을 받는다. 흙에서
나는 음식을 먹으면 성격이 차분해진다. 육식 동물을 먹으면 성격이
거칠어진다.
28.고양이에게 날 생선을 먹이니, 성격이 바로 바뀌어 잘 할퀴었다.
29.한약이나 각종 약재도 그 질과 특성 따라 먹으면, 바로 영향을 받아
서 몸이 뜨거워지거나 차가워진다. 음식도 고기류를 먹느냐, 채소류
를 먹느냐에 따라 각각 영향을 받는다.
30.산삼을 먹으면 몸이 뜨거워진다.
31.맵고 강한 음식을 먹으면, 세포가 자극을 받아서 몸이 그 같은 영향
을 받는다.
32.‘보는 것’도 그러하고, ‘듣는 것’도 그러하다. 무엇을 보고 듣느
냐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
33.토질에 따라서 식물도 강하게, 혹은 약하게 큰다.
34.사람도 그러하다. 자기 마음 밭에 따라서 성격이 좌우된다. 자기가
보고 들은 것이 마음에 심어져 자기 성격대로 자라난다.
35.소는 초식동물인데 동물로 만든 사료를 먹이면, 체질상 광우병이 생
긴다.
36.사람의 체질은 ‘흙’에 속해 있다. 사람이 흙에 가깝고, 흙으로 창
조됐기 때문이 아니다. 흙에 가까운 체질로 창조됐다는 것이다.
고로 사람에게는 흙에서 자란 과일류, 곡물류, 채소류가 체질에 맞고
몸에 좋아서 몸이 건강하게 되고, 병도 훨씬 덜 걸린다.
그래서 건강원에서는 채소를 먹으면 몸이 좋아진다고 하며, 채소를
먹게 하여 치료를 하게도 한다.
* 여기까지 말하면, 육적인 것에서 끝난다.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완전하다.
37.사람은 ‘영적 체질’로 창조되었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서, 육도 영도 같이 커야 영적인 병이 안 생긴다.
38.자기 체질을 제대로 만들어야 된다.
39.자기 체질이 제대로 돼 있는지, 먼저 검토하고 바로잡기다.
40.몸을 따뜻하게 해야 될 체질인데 차갑게 하면, 육신에 병이 바로 온
다.
41.육신이 무너지면, 영도 떠나야 된다.
42.하나님은 자연을 창조하셨다. 고로 자연을 통한 인간의 섭리가 기본
이다. 인간이 자연에 맞추지 않으면, 육도 마음도 영도 망친다.
43.자연은 인간의 육체를 확대시킨 것이다.
44.인간이 자연을 변질시키면, 자기 육신이 자연으로 인한 영향을 못
받아서 이상이 생긴다.
45.문화도 변질시키면 병든 문화가 되어, 그 병든 문화가 결국 인간을
병들어 쓰러지게 한다.
46.‘육성’이 강하면, ‘마음과 생각’이 그 육성에 의해서 결국
‘영’까지 육성으로 행하여 망하게 된다. 육성은 영을 망하게 하니,
아예 육성을 없애야 된다.
47.사탄은 먼저 ‘육’을 잡아당기고, 이어서 ‘마음과 정신’을 잡아
당긴다. 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니, 사탄은 우리 육이 좋아하는 것들
을 가지고 유인한다.
48.성자는 먼저 ‘영’을 잡아당기고, 이어서 ‘마음’과 ‘육’을 잡
아당긴다.
49.사탄은 혼자서 유혹하지 않는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유혹한다. 음
식을 먹으면, 음식으로 유혹하여 친다. 명예나 돈이나 환경에 따라
행하면, 그것을 가지고 친다.
50.사람은 보고 들을 때마다 ‘육성’과 ‘영성’이 뇌에서 공전과 자
전을 한다. 강한 쪽으로 공전하고 자전하게 된다. 기도해야 그 힘을
받고 마음이 영적으로 강해져서 영성으로 가게 된다.
51.‘육성’은 자기 마음의 자유의지다. 고로 자기가 버려야 된다.
<영>이 ‘주인’이 되어, 자기 <육>을 ‘종’처럼 다스려야 된다.
그렇지 못하면 영이 망하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영이 사탄의 밥이
되고, 원수의 밥이 된다.
52.사탄을 멸절시키는 방법은 ‘육성’을 죽이고, 오직 성자의 말씀대
로 ‘영성’으로 행하는 것이다.
53.기도해야 ‘영’이 ‘육과 마음과 정신’을 다 통치한다.
54.‘육성’은 결국 자기 시체만 남기게 한다.
55.‘육적 생각’을 안 하고 ‘영적 생각’만 하면, 사탄 불가침이다.
56.주께 맡기고, 일절 자기가 끌지 말아야 된다. 주는 산 영이 되어 살
아 있는 성자와 다리를 놔 준다. 고로 주께 맡기는 자는 성자와 교
통하며 살게 된다.
57.사탄이 일으키는 전쟁은 ‘기도 방해’다. 기도할 때 피곤해서 졸게
하고, 힘들게 하고, 각종 인식관으로 우리 스스로 퇴패하게 만들어
기도를 못 하게 한다.
58.사탄은 피곤하여 잠을 자게 하는 등 각종 이유를 달면서 우리가 기
도하지 못하게 한다. 그리함으로 결국 우리 영혼을 굶주리게 하고,
영혼의 목을 조르고, 다른 데로 끌고 간다.
59.피곤함을 잠으로 풀지 말아라. 그러면 더 피곤하다. 기도해서 ‘정
신’과 ‘영’으로 풀어라. 피곤함을 푸는 것은 마찬가지다.
60.육신이 건강하다며 편안하게 계속 앉아 있으면, 기능이 약해져서 결
국 병이 온다. 피곤하지만 매일 뛰는 사람이 건강하다.
61.신앙도 그러하다. 자기는 괜찮다며 가만히 있으면서 편안하게 사는
자는 결국 병든 체질로 뒤바뀐다. 그러다 한계에 부딪히면, 그제야
몸부림을 친다.
62.누구든지 기도 시간에 자기 영이 강해지도록 기도하지 않고, 다른
데 시간을 쓰면, 영계에 가서 확인하나 마나 사탄이 그 영혼을 끌고
다니며 때린다. 마치 불량배들이 여자를 외진 곳으로 끌고 가 겁탈
하고 때리듯 한다.
63.제시간에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그 영이 빛 가운데 있고,
오히려 사탄이 오면 공격하여 멸한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새벽 잠언>
64.신랑 되신 성자를 사랑하여 낳은 자가 ‘우리 영’이다. 자기 영을
키우고 가르쳐서 영원히 존재하게 해야 된다.
65.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자기 영을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못
만들면, 성약역사가 진행되는 1000년 동안 영계에서 교육받고 만들
기도 하지만, 거의 불가능하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
을 아예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버려야 된다.
66.육신이 하나님과 성자 앞에 ‘절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 주
는 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다.
67.‘육신’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면
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면, 그 ‘영’이 하나님과 성자의 절대
사랑체로 변화된다. 그러다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적 창조 목적>
을 이루며 영원히 살게 된다.
68.‘육’이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재림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
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육적 휴거>다.
이 상태에서 ‘영’이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 더욱 기도하고 성
자와 주와 일체 되어야 영이 <영적 휴거>를 이루어, 천국에서 영원
히 살게 된다.
69.부모가 자식을 낳아 사랑하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
은 ‘느낌’도 다르고, ‘사랑의 차원’도 다르다.
하나님도 그러하다. 하늘의 천사들을 사랑하는 것과 천국과 다른 세
계, 곧 지구 세상을 창조하여 육으로 만든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사랑의 차원’도 다르다.
하나님은 ‘영으로 사는 천국의 상대 세계’인 ‘육체 세계, 지구’
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어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셨
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땅에서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고, 그로 인해 ‘영’을 변화시켜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적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된다.
70.<성약역사> 때부터 성경말씀대로 ‘천 년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
다.
71.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이 지상
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육적 창조 목적>이다. 이들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영을 변화시켜 <영적 창조 목적>을 이
뤄야 된다.
72.성약역사에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결혼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
자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사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땅에서 하나님
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삶으로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산다. 그 행위대로 영을 변화시켜 <영적 창조 목적>까지 이룬다.
73.한 남자가 있다 하자. 자기 집에 여자 형제들이 많은데, 왜 혈통이
다른 한 여자를 사랑하며 기르겠느냐. 육체적 사랑을 하기 위해서다.
74.천국에 천사들이 많은데, 왜 하나님은 다른 세계 ‘지구’를 창조하
시고 ‘인간’을 창조하셨겠느냐. 최고의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
루기 위해서다. 그 목적의 대상이 된 자만 안다.
75.아담과 하와가 사랑의 타락을 함으로 그때부터 역사적으로 창조 목
적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76.<성약역사>가 오고,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사랑의 말씀’을 주시
면서부터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다.
77.잘 때는 자고, 깰 때는 깨라. ‘때’를 지켜라!
78.‘전쟁의 나팔’을 불었는데 언제 불었냐고 한다. 잠자는 자는 모른
다. 이와 같이 ‘시대 나팔’을 불었는데, 잠자는 자는 모른다.
79.혀를 금하여 조심하지 않으면, 좋은 날을 못 보고 나쁜 날을 본다.
80.암세포 하나를 못 막으면, 암세포가 온몸에 전이되어 결국 죽음을
맞는다.
81.불신, 오해, 악평, 서운함, 불평, 각종 죄들을 그냥 놔두면, 자꾸 퍼
진다. 결국 영이 고통을 받고 영적 죽음을 맞는다.
8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의 육을 통해 행한 것인데, 보낸
자 스스로 행한 것으로 안다. 하나님과 성자가 행하셨다는 ‘믿음의
조건’을 못 세우면, 그는 생명의 길을 못 간다.
83.노아 시대 때 노아의 식구는 노아가 하자는 대로 했기에 하나님이
물로 심판하여 그 지역을 다 멸하셨어도 노아의 여덟 식구는 살았
다.
그 후에 하나님은 또 노아를 중심하여 역사를 펴 나가셨다. 이때
‘함’은 아버지 노아가 하는 일을 절대 믿었어야 했다.
노아만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고 믿었어야 했다. 그러나 육적으로
생각하여 노아가 하는 일을 막았다. 하나님이 노아를 쓰고 행하시는
것을 막은 것이다.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하나님은 노아의 입을 통
해 함을 저주하셨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84.‘제자리만 도는 사랑’은 희망이 없다. 고로 성자는 그 사랑을 기
다리지 않으신다.
85.성자는 ‘차원 높이는 사랑’을 희망으로 기다리신다.
86.말씀 차원, 기도 차원을 모두 높여야 더욱 희망이 이루어진다.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영적으로 보면, 그 사람의 마음과 심정이 그대로 보이고, 그 혼과 영
도 보이고, 그 육신도 초자연적 현상에서 보인다.
2.육신은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나타낸다.
3.형제들을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로 보아라. 그러면 기쁨거리가 되
고, 심정의 눈물을 없애 주는 자가 된다.
4.자기 마음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고로 사탄 수만 명이 와도 자
기가 마음 문을 안 열어 주면, 자기가 이기는 것이다.
5.자기 마음의 성벽은 자기가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도 못 딴다.
6.마음이 변하는 만큼 마치 과일이 썩듯이 마음이 썩었다는 것을 알아
라.
7.하나님은 믿고 성자는 믿겠는데,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못 믿겠
다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하나님과 성자도 그리 말하는 그를 믿어 주
지 않으신다. 보낸 자를 믿는 만큼, 하나님도 성자도 그를 믿어 주신
다.
8.성경은 수리적으로나 공식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것이나 그
같이 푸는 것이다.
9.성경은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심정과 뜻으로 풀어야 된다.
10.가령, 어떤 환경을 보고 평가해도 틀리다. 어떤 것이 되어진 것을 보
고 평가해도 틀리다. 순리가 아닌, 무력으로 된 것이 있기 때문이다.
11.오직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보고, 그때 상황을 알아야 된다.
12.고로 성경도 그때 하나님의 심정과 상황, 성자의 심정과 상황에 맞
춰서 풀어야 된다.
1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기
에 만물을 가지가지마다 다 좋아하시고, 사람도 다 좋아하신다.
다만 성삼위를 믿지 않고 불신하고,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는
안 좋아하신다.
14.자기중심으로 행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형벌을 주시려고, 자기가 그 일을 좋아하게 하여 몸부림쳐 그 일을
하게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랑하며 하늘의
일을 한 자에게 축복을 주신다.
15.‘하나님의 한’을 배워라. 그래야 고통의 길을 가지 않게 된다.
16.사탄은 하나님 반대편에 서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도 하지만, 하
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것도 사탄의 수
법이다.
17.사탄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자기 뜻을 세우고 이루려 한다.
18.사탄은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이미 판국이 기
울어져 결정된 ‘십자가 구원의 길’을 막았다.
19.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명자가 가는 길을 막기 위해 그를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사명자를 생각하는 척하면서 사명자가 하는
일을 못 하게 막는다.
20.‘의미’를 모르고 ‘공식’이나 알고 말하면, ‘심정’ 모르고 말
하는 자와 똑같은 자다.
21.성경의 <한 때 두 때 반 때>도 ‘근본 의미’를 알아야 된다. 이는
‘하나님이 실행하는 때’를 두고 말한 것이다. 그것을 ‘인간의
때’로 계산하여 풀어야 된다. 이는 ‘사명자를 두고 정한 때’다.
사명자가 그 말씀의 주인공으로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실행하니,
사명자만 그 때를 안다.
22.하나님의 때는 세상에 뜻을 두고, 거기에 맞춰 돌아간다.
23.‘성경의 핵심’을 푼 자는 ‘성경’을 다 푼다. 핵심 역사다. 핵심
을 푼 자가 하나님이 보낸 시대 사명자다.
24.사람의 핵심은 ‘뇌’다. ‘마음’이다. 고로 그 사람은 ‘마음을 풀
어 준 자의 것’이다.
25.‘핵’을 차지한 자가 ‘전체’도 차지한 자가 된다. ‘핵’은 <성
자>이시다. 또한 <시대의 사명을 받고 온 자>다.
<2014년 3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자기에게 해를 준 자에게로 자기 악심이 흘러간다.
2.‘악심’은 빨리 흘러 크고, ‘선심’은 느리게 흘러 큰다.
3.자기가 원수를 갚으면, 하나님의 법에 저촉된다. 하나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 주게 하는 것이 최고로 안전하다.
4.피해자는 하나님께 간구해라.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에게 피해를 준 자
의 행위의 갑절로 갚아 주신다.
5.왜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할까?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되게 하
는 데에 해당되는 것을 자기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6.지금 이때는 그 행위대로 결정하여 양과 염소를 골라 쪼개는 때다.
7.지금 염소가 된 자는 다시 양이 될 수 있는 때가 없다. 끝났다.
8.자기가 자기를 염소로 만들었고, 자기가 자기를 양으로 만들었다.
9.누구든지 양과 염소로 결정되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양과 염소는 중
간 과정에서 결정된다. 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으로 ‘양’이 되기도
하고, ‘염소’가 되기도 한다.
10.양은 ‘선’을, 염소는 ‘악’을 비유한 말이다.
11.하나님은 절대 ‘악’을 소멸하신다. 고로 자기가 <회개>로 자기 속
에 있는 ‘악’을 소멸해야 된다.
12.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하신다. ‘악의 심판’은 예정되어
있다. 고로 ‘악’은 꼭 회개하여 없애야 된다.
13.‘자기 죄’로 자기 영이 사망으로 간다. ‘남의 죄’로 자기 영이
사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14.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15.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놨으면, 다시는 사망으로 안 간다.
16.가룟 유다도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지 못했기에 사망으로 갔
다.
<반복> 왜 구원받지 못할까?
자기를 구원하는 데에 해당되는 것을 자기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17.섭리사에 왔다가 세상으로 간 자들을 보아라. 섭리사에 있을 때 자
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하고 휴거시키지 못했기에, 또 세상과
사망과 음부로 간 것이다.
18.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을 돌아보아라. 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이 온
전하지 못하니, 그 영이 구원받지 못하여 사망으로 간 것이다.
19.자기가 못 넘어가게 성벽을 높이 쌓아 놔야 자기 육도 영도 완전히
구원한 것이다.
20.섭리사에 자기 영을 ‘완전히’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놓은 자들이
많지 않다. ‘완전함’이란, 완전히 변화되어 다시는 변질되지 않는
상태다.
21.자기 영을 ‘완전히’ 구원하고 휴거시킨 자는 다시는 타락하지 않
고, 다시는 흑암으로 가지 않는다.
22.‘완전히’ 구원되지 못한 자는 지금 구원받았지만,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때에 따라 또 세상으로 나갈 수도 있고, 흑암으로 갈 수도 있
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모두 자기를 ‘완전히’ 구원해 놓지 않
았기에 다시 세상과 흑암으로 간 것이다.
23.자기 영혼을 ‘완전히’ 구원시켜라. ‘완전히’ 휴거시켜라.
24.옛것을 ‘완전히’ 버린 자가 ‘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다.
25.다시는 세상과 흑암으로 가지 않고, 다시는 타락되지 않고, 다시는
변질되지 않는 자가 ‘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다.
26.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영혼은 ‘추수한 곡식’과 같다. 알곡이 되
어 추수하면, 그것으로 완성이다.
27.완전히 구원하고 휴거시키지 못한 영혼은 ‘농사짓는 과정 중에 있
는 곡식’과 같다. 농사짓는 과정 중에 있는 곡식은 중간에 결실하
지 못하고 끝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