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2.26 (수)
수요말씀 2014년 2월 26일 수요말씀 1.옛것버리고자기만들어야휴거된다 2.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영의 세계는 다르니 자기가 어디까지 만들
- 선포일
- 2014.02.26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2
첨부 파일
- PDF
수요말씀 2014년 2월 26일 수요말씀-1.옛것버리고자기만들어야휴거된다 2.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영의 세계는 다르니 자기가 어디까지 만들.pdf
165.6 KB
<2014년 2월 26일 수요말씀>
1.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들어야 휴거된다
2. ‘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영의 세계’는 다르니,
자기가 어디까지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면서 가라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에베소서 4장 23-24절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
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서는 <새것>을 만
들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다.’라는 주제로 ‘자기가 육적으로 좋아하는
것,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 버리기’와 ‘자기 만들기’에 대해서 말
씀해 줬습니다.
말씀의 핵심은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더 이상적으로
<새것>을 못 만들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옛것, 옛 마음, 옛 행위, 옛 습
관>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좋아하면서 그대로 두면, 자기를 ‘생명의
영’, ‘휴거의 영’으로 못 만든다.』였습니다.
오늘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면서, 다른 각도에
서 주일에 못다 한 말씀도 같이 해 주며 깨우쳐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현재 월명동 ‘잔디성전’이 예전에는 ‘밭’이었다. ‘밭’이 좋아
밭을 못 버렸다면, ‘자연성전 잔디밭’을 못 만들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저마다 ‘세상 쪽 옛것’을 사랑하여 못 버리면, 결국 ‘하
나님 쪽 자기 인생’을 못 만들고,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못
만들어 천국에 못 간다.
2.<옛것>이 좋아서 못 버리면, <새 시대 새 것>이 와도 얻지 못한다.
3.‘나무’를 사랑하고 ‘산’만 사랑하면, 그 자리에다 ‘집’을 못 짓
고 ‘개발’을 못 하여 더 좋은 이상세계를 만들 수 없다.
이와 같이 ‘육에 속한 세상 것’을 못 버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뜻하신 것을 행하지 못하여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더 이상적
인 것을 만들지 못한다.
4.그 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면, 그 시간을 ‘더 좋은 하나
님의 시간’으로 쓸 수 없다.
5.땅이 좋아 거기에 채소 농사를 짓고 사과나무를 심어 가꾸는 것을 계
속하면, 그 자리에다 별장을 짓고 정원을 만들어 살 수 없다.
이와 같이 ‘세상’이 좋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면, 일생 동안
성자의 뜻대로 살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가고 죽는다.
6.‘월명동 시골 풍경’이 좋고, 옛집이 좋고, ‘논두렁의 바가지 샘’
이 좋아서 그대로 두고 살았으면 그보다 만 배, 백만 배 더 좋게 <하
나님의 대자연성전>으로 만들지 못하여 오늘날같이 세계적인 환경으
로 해 놓고 살지 못했을 것이다.
모두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하나님의 뜻으로 새롭게 만들어야 옛
날보다 만 배, 백만 배 더 좋게 이상적으로 살게 된다.
7.새벽에도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하면 옛집, 옹달샘, 논두렁길을 그대
로 가지고 사는 삶이다. 새벽에 성자의 뜻대로 하면 별장과 정원으로
환경을 뒤바꿔 살게 된다.
<전환>
8.<옛 시대>는 ‘옛것’을 쓰면서 살고, <새 시대>는 ‘새것’을 쓰면
서 ‘새 삶’을 사는 것이다.
9.기성은 <옛것>이 낡아 누더기가 되어도 버릴 줄을 모른다. <새것>을
발견하지 못해서다.
10.지겹고, 괴롭고, 슬픔에 겨운 안타까운 옛 시대의 삶이다.
11.미련하고 아둔한 옛 시대의 삶이다.
12.‘소경’이 어떻게 볼 수 있으며, ‘뇌가 굳은 자’가 어떻게 좋은
것을 깨닫겠느냐.
13.깊은 굴속에 있으면 햇빛을 못 보듯이, ‘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전혀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
14.‘모르는 자’는 새 시대에 왔어도 알지를 못한다.
15.사람이 자기 차원 외에는 더 이상 못 보고, 못 행하는 것이다.
16.‘아는 자의 삶’은 신의 삶이며, ‘모르는 자의 삶’은 인간의 삶
이다.
<전환>
* 지금부터 주일말씀에 못다 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
다. <핵심>은 ‘자기가 생각한 것과 실체는 다르니, 꼭 확인해라.’입니
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기가 생각한 것과 자기 영의 상태는
다르니, 자기가 어디까지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면서 살아라.’입니다.
17.자기 ‘생각’과 ‘실체’는 다르다.
18.‘이 세상에서 막연히 생각한 것’과 ‘영의 세계의 실체’는 전혀
다르다.
19.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가 아니다. 생각을 다시 하고, 기도를 깊이 하
고, 행한 다음에 혼도 영도 영의 세계에 가 보아라.
20.확인하며 살아라.
21.세상에서 섬김 받고 존경받던 사람인데, 그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
이 지옥에 간 자들이 많다. ‘이 세상에서의 생각’과 ‘영의 세계
의 실체’는 다르다.
22.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제대로 알고, 그 보낸
자를 믿으면서, 자기 영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면서
살다가 천국에 가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영이 이 세상에서 생
각하는 것과는 다른 세계로 간다.
23.자기가 어느 한 지역에 집을 짓고 살려고, 건축하는 사람에게 집 짓
는 것을 맡기고 10년 동안 계약하고 ‘돈’도 대고 ‘자료’도 댔
다 하자. 10년 후에 가 보면 딴 세상이니, 10년 동안 잘되고 있는
지 수시로 가서 확인해 봐야 완전하다.
천국에 가는 것도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
으면서, 자기 영이 어떻게 변화되고 만들어지는지, 어느 영계에 거하
고 있는지, 자기 상태를 확인해 보면서 가야 된다. 잘못된 것이 있으
면 고치고, 잘한 것이 있으면 더 차원을 높이면서 변화시켜야 한다.
24.자기가 ‘천국의 삶’을 살고 있는지, 매일 확인해라. 그래야 자기
영이 온전히 천국에 갈 수 있다.
25.‘나는 휴거되겠지. 나는 천국에 가겠지.’ 생각하며, 막연히 믿고
살지 말아라. 자기가 휴거될 것인지, 천국에 갈 수 있는지는 자기가
안다. 자기가 그것을 모르고서, 어떻게 휴거되고 천국에 가겠느냐.
26.자기 상태는 자기가 안다. 어떻게? 혼과 영으로 확인해 보면 안다.
27.기차나 버스를 타고 시골에서 도시로 가든지, 도시에서 시골로 갈
때 창밖을 보면 ‘풍경’이 보인다. 그 ‘풍경’을 보고 자기가 시
골에 다 왔는지, 도시에 다 왔는지 알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 <혼>이 꿈에서 ‘영계의 배경’을 보고, 자기가 어
디로 가는지 알게 된다.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자도, 아직 휴거되지 않아 과정 중에 있는 자
도, 사망 지옥 쪽으로 가는 자도 자기 <혼>이 꿈에서 ‘영계의 배
경’을 보고,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된다. 깨닫고 분별하여라.
28.자기 영이 가는 세계가 어디인지 100% 확인하면서, 어서 빨리
‘육신의 행위’를 바로 하고 제대로 살기다.
29.어떤 사람은 자기는 천국에 간다고 호언장담했다. 그 사람의 상태를
영계에서 보니, 구시대에서 뇌가 구시대 사상으로 꽉 굳은 채 살고
있는 자였다. 그 주관권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
지 않고서는 그 영이 천국에 가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30.아무리 최고 좋은 배를 타고 달려도 ‘배’로는 산을 못 넘어가고,
바다의 섬을 못 넘어간다. 산을 넘고 바다의 섬을 넘으려면, ‘비행
기’를 타고 가든지, ‘걸어서’ 가든지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아무리 자기는 천국에 간다며 호언장담하고 명성을 휘날
리며 살았어도 <시대 말씀>을 타고 <새 역사 주관권>으로 와서 제
대로 살지 못한 자는 ‘천국으로 가는 산’을 못 넘어간다.
31.천국은 자기 마음대로 가는 세계가 아니다.
32.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자가
그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제대로 산 자의 영만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33.<이 세상>은 청중이 가면 가고, 청중이 오면 오는 세계다. 그러나
<천국>은 하나님의 법에 따라서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믿
고, 그가 주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그와 일체 되어 살면서, 그 행위
대로 점점 변화되어 가는 세계다.
34.모르고 사기꾼에게 꾐을 받고 행하면, 그 결과는 자기 생각과는 전
혀 다르게 ‘손해’로 끝난다. ‘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
과 ‘영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전혀 다르다.
35.마귀에게 기대하고 몰라서 속고 따라가는 자의 결국은 자기 생각과
는 전혀 다르게 ‘사망’으로 끝난다.
36.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그가 ‘빛’이
다. ‘생명’이다. ‘길’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의 육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그로 말미암아 이뤄지는 목적은 <구원>이
다. 그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이뤄지는 목적은 <휴거>다.
37.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만 <시대 휴거>가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성자는 오직 그를 통해서만 말씀하신다.
38.<휴거 말씀>이 아니고서는 휴거될 수 없다.
39.목재를 가지고 설계한 대로 자기가 원하는 형상의 집을 짓고 살듯
이,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휴거 말씀을 주시는 대로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자기’라는 ‘휴거의 집’이 지어지고 혼과
영이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성자와 일체 되어서 <천국 황
금성>에 가서 살게 된다.
<전환>
40.꿈에서 내 혼이 한 지역에 갔는데, 아름다운 산들이 있어서 쳐다보
니 산꼭대기에 희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수정 같은 돌이 이태리 밀라
노 두오모 성당 건물에 조각해 놓은 조각물처럼 높이 솟아 있었다.
(참고 : 이태리 두오모 성당 건물에 조각해 놓은 조각물은 뾰족하게 하늘로 높
이 솟아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당 건물을 어떻게 지
었는지, 잠깐 사진을 보여 주면 이해하기 좋다.
* 사진을 보여 주면서 : 이태리 두오모 성당 건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건물에 조각해 놓은 조각물을 보면, 이렇게 뾰족하게 하늘로 솟아 있고
화려합니다. 선생의 혼이 산꼭대기를 쳐다봤을 때 보인 본 돌도 이렇게
하늘 높이 솟아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그 산에 올라가 보았다. 내 옆에 내 육같이 쓰는 자도 같이 갔다.
낮은 산에 가서 수정 같은 돌을 보려 했다. 그런데 도둑질하는 자들
이 작은 돌들은 다 캐다가 산 밑에 떨어뜨려 놓았다.
그래서 그 돌을 주워다 자세히 보니, 수정이 아니라 자갈을 깨서 석
고와 배합하여 만든 것이었다. 멀리서 보니 햇빛을 받아서 빛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인 것이었다.
실상은 다르니, 속지 말라고 성자가 영계로 보여 주신 것이다.
그 산 밑으로 갔더니, 어떤 사람이 높이 솟은 수정같이 생긴 돌 밑
에다 집을 만들어 놓고 살고 있었다. 그 집에 가 보니 역시 수정이
아니라 시멘트 콘크리트 집이었고, 방에 들어가 보니 벽지도 안 바
른 네모진 방에 한 여자가 살고 있었다.
산은 좋은데, 집이 별로였다. ‘구시대 삶’의 집이었다. 마치 뾰족
한 종각 밑에 있는 집과 방같이 보였다. 멀리서 볼 때는 화려했는데,
가 보니 모두 흰 석고로 인공으로 만든 것이었다.
멀리서 화려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였으나, 실상은 아니었다.
이와 같이 ‘세상 것’도 겉에서 보면 화려하게 보인다.
그러나 확인해 보면 아니다.
41.세상에도 말로 듣기에만 그렇지, 실상은 아닌 것이 많다고 깨달았다.
눈에는 ‘휜 바위’같이 보이고 ‘수정’같이 보였지만, 실상은 아
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확인하고 분별해야 된다.
42.영계로 확인, 육계로 확인이다.
43.눈에 보이고 귀에 들려도 쪼개 보고, 용광로에 녹여 보고, 분석해 봐
야 된다.
4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4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은 처음에 기대했던 것보다 실상
은 훨씬 더 크고 좋았다.
46.어떤 길은 처음에 갈 때는 비좁은 소로 길인 줄 알았는데, 풀을 깎
으니 대로가 되었다. 어떤 길은 처음에 갈 때는 정원의 산책길인 줄
알았는데, 등산로같이 길었다.
4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구해서 받은 것은 생각보다 아름답고, 신
비하고, 웅장하고, 크고, 만족스럽다.
4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든 작품은 정말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
고, 신비하다.
49.뇌의 차원이 낮으면 그 그릇대로 보기에 전능자 하나님이 만드신 것
을 봐도 그것이 보통으로 보인다. 고로 그런 자는 얻지도 못하고, 주
지도 않으신다.
50.아무리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세계라도 뇌 차원이 낮은 자는 자
기 그릇만큼 조금만 느끼고 조금만 보람을 누린다.
51.어떤 사람은 귀한 것을 얻고 좋아서 기뻐하며 살고, 어떤 사람은 귀
한 것을 얻어도 가치를 모르고 보람 없이 산다. 자기 뇌 차원대로
느끼고 살기 때문이다.
52.온 세상 모두 자기가 아는 대로, 자기 차원대로 기뻐하며 누린다.
53.금 같은 땅이 있어도 아버지는 알기에 귀히 보지만, 어린아이는 몰
라서 귀히 못 본다.
<전환>
54.‘사는 것’과 ‘파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라.
55.자기 것으로 사서 거기에다 천국같이 꾸미고 살았어도, 그것을 한
번 팔면 더 이상 주인이 아니기에 100분의 1도 주권이 없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자기 인생을 세상에 팔지 말고, 흑암에 팔지 말아
라.
56.자기가 주인이 된 것이 그리 크다. 자기가 주인이면, 거기에 자기 힘
대로 빌딩을 지을 수도 있고, 천국 같은 정원도 만들 수 있다. 자기
가 ‘자기 마음과 몸’을 온전히 사서 만들기다!
5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네 마음과 생각과 몸’을 모두 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상상도 못 하게 귀히 만들어 주신다.
‘네 마음과 생각과 몸’을 네가 가지고 있으면, 자기 차원대로밖에
못 만든다.
너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네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고, 땅에서도 네 ‘육’이 얻고 산다.
58.‘자기 마음’이라는 땅값은 월명동이 개발되기 전의 땅값과 같다.
‘자기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은 그 마음에 투자하여 수
백 배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드신다. 자기 스스로는 온
전히 만들 수 없다.
59.성자께 말했다. “성자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니, 인간이 처음 알
았을 때 희열과 기쁨을 느끼듯 기쁨을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하
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 육이 되는 자를 통해 심정 일체 되어
기쁨을 느낀다.” 하셨다.
60.부모는 어린아이보다 많은 것을 아니, 보고 들어도 아이같이 희열을
못 느낀다. 그러나 아이에게 무엇을 사 주고 해 줬을 때 아이가 좋
아하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낀다. 성자도 그러하시다.
<전환>
* 이제 <두 번째 핵심>인 ‘자기 만들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61.새롭게 만들면 <새것>을 사용하니, <옛것>은 생각도 안 나고 <옛
것>은 사라지고 없다.
62.<옛것>을 버리고, 새롭게 만들기다.
63.형상 돌은 그 각도, 그 형상이 전체의 값이 된다.
64.사람도 그 각도, 그 사명으로 가치가 좌우된다. 고로 만들어야 된다.
65.다이아몬드도 원석은 가치가 적다. 원석을 가지고 깎아서 만들어야
다이아몬드 값이 나간다.
66.다이아몬드는 60도 각도로 깎는다. 그래서 각 각도에서 서로 빛을
반사하여 120개의 빛을 발하게 만든다. 다른 각도로 깎으면, 다이아
몬드 값이 안 나간다.
67.다이아몬드 원석 값은 마치 집을 짓기 전의 시멘트 콘크리트 값과
같다. 시멘트 콘크리트로 집을 지으면 값이 나가듯, 다이아몬드 원석
도 깎아서 만들어야 비싸진다. 우리 인생도 그러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으로 구원자를 통해 성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
을 듣고 행하여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야 값이 나가고
‘휴거의 영’이 된다.
68.나무 원 재료 값은 헐하다. 그 나무를 가지고 제작하여 집을 지어
놓으면 10배, 100배 더 비싸진다.
69.저마다 자기를 만들어라! 그러면 10배, 100배, 1000배 더 가치
있는 자가 된다.
70.어떤 환경도 사람이 만들기 전의 자연 그대로는 다이아몬드 원석 값
이다. 개발하고 만들어 놓으면,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100배, 1000
배 더 가치가 있다.
71.만들기 전의 <옛것>은 하나의 ‘자료’다. 하나의 ‘원석’과 같다.
72.원석은 ‘만들 수 있는 자료’다.
73.‘자료’가 없으면, 만들 수 없다.
74.자료, 기술, 만들기다. 이렇게 삼위일체가 되면 성공한다.
75.전도됐을 때는 하나의 ‘원석’과 같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그 육과 일체 되어 행하면서 만들면 ‘인간 보석’이 된다.
76.대리석 원석 값은 3000만 원이다.
이 대리석을 가지고 동상을 조각해서 만들면 3억이 된다.
77.<시간>은 ‘자료’다.
시간을 가지고 만들면, 그때는 ‘보석’이 된다.
78.<시간>은 하나의 ‘원석’과 같다.
시간을 가지고 어떤 일을 행하면 ‘보석’이 된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79.만드는데,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80.다이아몬드 원석이 있어도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서 그 값이 좌우
된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지고 ‘보석’을 만들어야 값이 나간다.
81.나무 원 재료가 있는데 ‘궁궐 기둥’으로 만들었느냐, ‘나무 그
릇’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82.전능하신 하나님은 원석과 같은 ‘월명동 옛날 환경’을 가지고, 그
육과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다. 그리하
여 월명동을 최고로 가치 있게 쓰게 되었다. 만일 다른 것으로 개발
했다면, 월명동은 아무것도 아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으로 제대로
만들어야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83.다이아몬드 원석을 가지고서 ‘반지’를 만드느냐, ‘목걸이’를 만
드느냐, ‘귀고리’를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84.하나님도 ‘인간 원석’을 가지고 각자 개성대로 만드신다. 자기를
만들 때,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야 ‘최고 값있는
자’가 된다.
85.천국에 가려는 자가 세상에서 어떤 일을 놓고 자기 육을 위해서 하
는 것만큼도 안 해서 되겠느냐.
86.한 달씩 매일 회사에 가서 8시간, 9시간 동안 뼈 빠지게, 힘 빠지게
일한다. 그리고 한 달 봉급을 받는다. 이렇게 기도를 해 보고, 성자
의 일을 해 보아라. 전능자는 큰 존재이시니, 크게 주신다.
87.1년 동안 네 영을 위해 시간 투자, 몸 투자, 마음 투자, 행실 투자하
면서 열심히 해 보아라. ‘변화’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