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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2.28 (금)

140228 금요말씀 자기를 새롭게 만든 대로 대한다

선포일
2014.02.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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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8일 금요 자체 기도회 말씀> 자기를 새롭게 만든 대로 대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 <사랑의 불을 붙여 성자 사랑으로 휴거되 는 해>, <휴거를 완성하는 해>, <자기를 만들면서 확인하는 해>입니다. 올해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여러분을 극적으로 돕고 함께하시며 휴 거를 도우십니다. 또한 분체를 통해 더욱 <휴거의 말씀>을 주며, 휴거되 는 데 필요한 ‘자료’를 주십니다. 자기를 만들고 휴거시키는 데 있어서 ‘자료’는 <성자의 도우심>과 <분체를 통한 휴거 말씀>입니다. <휴거 말씀>이 없으면, 그 누구도 휴거되기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섭 리역사는 하나님의 정한 때에 따라 역사가 진행되며, 특히 <휴거 말씀> 의 자료가 확실하고 충분하니, 누구나 그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기만 한다면 누구든지 휴거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휴거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사랑 불붙이기’와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 등 옛것을 버리기’ 입니다. 첫사랑의 불을 붙이는 만큼 ‘열정’과 ‘부지런함’과 ‘하고자 하 는 마음’과 ‘행실’이 살아납니다. 고로 그만큼 자기 영혼이 빨리 변화 되고, 빨리 휴거되고, 빨리 휴거의 차원을 높입니다. 또한 옛것을 버리는 만큼 자기가 새롭게 변화되고, 휴거됩니다. 그래 서 <휴거>는 ‘옛것을 완전히 버린 상태’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의 핵심은 ‘성자 사랑, 분체 사랑’입니다. 주일말씀 중에 말씀했지요?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만들어라. 사랑하는 마음으 로 만들지 않으면, 만들었어도 성자의 신부가 안 된다. 절대 성자를 사랑 하면서, 분체를 사랑하면서 만들어야 만든 후에 성자와 사랑하며 살 수 있다. <천국>은 ‘사랑의 나라’다. 고로 ‘성자 사랑’으로 만들어야 <천 국>에 갈 수 있다. 성자를 사랑하는 정신에 따라 만든 ‘육’과 ‘혼’과 ‘영’이 찬란하게 빛난다. ‘사랑’으로 만들어야 성자가 쳐다보신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고 모든 것을 ‘사랑’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되 겠습니다. 사랑해서 기도하고, 사랑해서 말씀 듣고 행하고, 사랑해서 전 도하고, 사랑해서 관리하고, 사랑해서 노력하고, 사랑해서 수고하고, 사랑 해서 몸부림치고, 사랑해서 회개하는 등 모든 것을 ‘성자 사랑, 분체 사 랑’으로 행하는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첫사랑 불붙이기,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기, 옛것 을 버리고 자기를 새롭게 만들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올해 첫사랑에 불을 붙이라는 말씀과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들라는 말씀을 잊지 말고, <휴거>를 위해 올 한 해 전적으로 부지런히 행해 보 기 바랍니다. 자기만 열심히 행한다면, 올해는 성자가 ‘도우심’으로 ‘휴거 말 씀’으로 크게 역사하시니, 1년이라도 자기를 휴거시키는 데 충분한 시 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새롭게 만들라는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사랑의 불, 진리의 불, 실천의 불’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법칙을 벗어난 것은 영원히 안 된다. 2.어떤 사람이 응달 땅을 헐하게 사 놓고 ‘시대가 바뀌면 응달이 양달 이 되겠지.’ 하고 희망으로 살았다. 태양이 서쪽에서 뜨지 않는 한, 평생 응달이 양달이 되지 않는다. <기성의 재림관, 휴거관>도 그러하다. ‘기성의 관’대로 절대 그렇게는 재림과 휴거가 일어나지 않는다. 3.응달이 양달이 되기를 원해도 태양이 서쪽에서 뜨기 전에는 안 바뀐 다. 4.새로운 시대가 와야만, 그제야 하나님이 <옛 법>을 <새 법>으로 바꾸 신다. 5.어떤 개인도 새롭게 변화되기 전에는 계속 그 차원에서 살도록 두신 다. 새롭게 변화돼야 새롭게 살도록 새로운 법을 주신다. 고로 먼저 ‘변화’다. 6.최고로 위대하게 변화되어 살면, 그 사람은 최고로 자유롭고 이상적인 법에서 살게 된다. 7.응달에서 사는 자는 평생 응달에서 산다. 거기를 떠나 산을 넘어와서 살아야 양달에서 산다. 8.음부 흑암에서 사는 자는 의롭게 삶으로 사망권에서 생명의 빛으로 넘어오기 전에는 영원히 사망의 삶을 산다. 9.두 개의 쇳덩이가 있다. 한 덩이만 녹아져서는 한 덩이가 안 된다. 두 덩이가 다 녹아져야 한 덩이로 만들 수 있다. 10.<사랑>도 두 덩이가 있을 때, 한 덩이만 녹으면 하나의 사랑으로 만 들 수 없다. 두 덩이가 다 녹아야 하나의 사랑이 된다. 11.두 사람도 한 사람만 녹아서는 하나가 될 수 없다. 둘 다 녹아야 하나 된다. 12.자기만 녹고 상대는 녹지 않았는데, 상대도 자기같이 녹은 줄 알고 대하면 결국 떨어지게 된다. 13.두 개의 쇳덩이가 100% 다 녹아져야 한 덩이가 된다. <전환> 14.과정 중에 결정하면 오차가 생긴다. 15.끝까지 다 한 후에 모든 것을 보고 결정해라. 16.일을 맡기고 하고 있는 중이다. 이때는 미완성 상태다. 과정 중에는 장단점이 많다. 과정 중에 보면, 제대로 못 보고 결정하게 된다. 완 성한 후에 판단해야 된다. 17.과정 중에는 각종 말들이 많다. 가만히 두면 자기가 교정하고, 고치 고, 자신의 모습을 알고 행한다. 과정 중에 모순을 뽑아내다가 좋은 것까지 뽑아내게 된다. 18.지켜보기다. 보고가 왔을 때 그 내용대로 답을 주다 보면, 보고를 안 한 자에게는 착오가 일어난다. 19.한 개인도 가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답을 주면, 오히려 빗나가게 된 다. 20.맡겨 놓고 본인들이 가 보게 하여라. 가다가 막히면 돌아오고, 다시 길을 찾아가게 하여라. 21.등산하는 두 사람이 어떤 소로 길을 가다가 보니, 길이 막혀 있었다. 한 사람은 길이 끝났다고 하며 돌아왔다. 다른 한 사람은 자세히 살 펴보고, 장마가 져서 길에 흙이 내려와서 10m 정도 길이 흙에 묻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10m를 넘어가 보니, 그대로 좋은 길이 나 있어 계속해서 길을 갔다. 사람도 다루다 보면, 대화하다 보면, 막히는 곳이 있다. 거기만 그렇 다. 거기를 넘어서 다루고 대화하면, 목적을 이룬다. 후에 대화로 막 힌 곳을 공사하면 된다. 22.어떤 사람은 자기는 하나님이 안 믿어지고, 노력해서 믿으려는 마음 도 없다며 내게 편지를 보내왔다. 이에 하나님을 믿는 면에서 마치 산사태가 나서 길이 막히듯 했다는 것을 알고, 다른 말을 해 주어 결국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었고, 스 스로도 공사하여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살게 해 주었다. 23.사람의 뇌가 다 굳은 것은 아니다. 안 굳은 부분이 있다. 안 굳은 데 서 굳은 뇌를 공사하면 된다. 24.저마다 자기 뇌에 굳은 센터가 있다. 그 센터는 뇌가 풀려서 행하는 데서 공사하면 된다. 그러면 굳은 센터도 풀리게 된다. 25.집을 짓는 자가 건축된 곳에 발을 딛고, 아직 안 된 곳을 설계대로 건축해 들어가면 완공하게 된다. 26.한 개는 됐는데 두 개째가 안 됐으면, 된 곳에 기계를 놓고 안 된 곳을 파 들어가면 된다. 27.‘행한 쪽’과 ‘행하지 못한 쪽’을 파악하고, ‘행한 쪽’을 가지 고 ‘행하지 못한 쪽’을 다루어 하게 하면 가능하다. 28.어떤 사람이 수영을 ‘자유형’은 잘하는데 ‘평형’은 못한다 하 자. 그러면 그 사람이 잘하는 ‘자유형’을 통해서 ‘평형’을 배우 게 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29.‘전혀 못 하는 자’가 힘든 것이다. 30.한 가지를 하면, 그것을 발판으로 하여 다른 것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 31.1차원 높인 자는 ‘1차원의 기본형’이 있으니, ‘2차원’으로 높 일 수 있다. <위와 이어지면서, 전환> 32.‘새로운 것’이란, 기본에서 새롭게 나온 것이다. 33.모든 생활용품들이 새것이라도 기본에서 모양을 더 길게, 넓게, 뾰족 하게, 크게, 더 간단하게 만든 것이다. ‘차원을 높이는 것’도 기존의 것에서 더 좋게 하는 것이고, ‘새 로운 역사’도 기존 옛 역사에서 더 좋게 차원 높인 역사다. 34.문의 방향만 바꿔서 새롭게 해도 ‘새 집’이라 한다. 35.성약역사에 와서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면, 옛 사람, 옛 몸이라도 ‘신부 취급’을 받고 ‘신부 혜택’을 받는다. 36.새것이 돼야 새것에 속하여 큰 혜택을 받는다. 37.기존 음식에다 몇 가지를 더 넣어 배합해도 ‘새 음식’ 취급을 받 고, ‘높은 값’을 받게 된다. 38.저마다 ‘한 가지’라도 해라. 그 한 가지 기본을 가지고, 다른 것을 더해서 하면 된다. 그러면 다 새것 취급을 받게 된다. 39.사진을 보다 크게 찍든지, 방향만 돌려서 찍어도 새롭게 보인다. 새롭게 해야 새로운 취급을 받게 된다. <전환> 40.성자는 ‘먼저 변화된 자’들을 쓰신다. 41.성자는 ‘먼저 깨달은 자’들을 쓰신다. 42.다른 사람보다 뭔가 ‘한 가지’라도 달라야 달리 대한다. 43.자기를 남보다 ‘한 가지’라도 더 다르게 만들어야 다른 자들과 달 리 대한다. 44.‘갖춘 대로’ 대한다. 45.농부는 <연장>이 ‘생긴 대로’ 쓰고 대한다. 46.<음식>도 그 맛대로, 생긴 대로, 만든 대로 먹고 대한다. 47.<사람>도 ‘자기를 만든 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대하신 다. 48.자기를 잘 대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라! 49.시장에는 ‘새것’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든다. 50.새것만 쓰는 자는 ‘새것’만 찾는다. 51.‘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람’이 아니고서는 새롭게 쓸 수가 없다. 52.차와 각종 기계가 새것인데, 그 구상과 모양이 옛것만 못한 것도 있 다. 새것이라도 옛것보다 구상과 모양이 별로이면, 옛것이 낫다. 하 지만 새것은 옛것보다 새 맛이 난다. 53.하나님의 새로운 역사, 새 구상은 그 시대권 안에서 더 이상의 이상 적인 것 없이 최고다! 54.<하나님의 새 역사>는 모든 것을 ‘새것’으로 하여 진행하신다. 옛 집을 다 없애고 새 집을 짓듯 하였으니, 다 완전한 새것이다. 55.<구시대>는 ‘전체 중에서 기둥 하나’만 새것으로 교체하고 새 집 이라 한다. 56.<새 시대>는 지은 죄를 다 회개하고 새 사람이라 하고, <옛 시대> 는 지은 죄 중에서 한 가지만 회개하고 새 사람이라 하는 격이다. 57.모두 온전히 새롭게 만들고 행하여 새것 취급을 받은 시대가 곧 <성 약 시대>다. 58.‘하나씩’ 새것으로 만들어 ‘전체’를 새것으로 만들어라! 59.모두 계획적으로 옛것을 다 버리고, 새것으로 만들어라! 60.월명동의 옛날 식당을 모두 없애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성 자 사랑의 집>을 지었듯이, 모두 옛것을 없애고 <성자의 사랑의 신 부>로 만들어라!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61.‘새 시대 말씀’은 <새 시대>에 있다. 새 시대에 와서 새 말씀을 배우고 나가서 그중의 ‘몇 가지’를 가르쳐 주니, 그것을 보고 새 것이라 하며 구시대이면서 새 역사를 한다고 말한다. 62.‘새 시대 말씀’을 다 갖다가 가르치며 써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새 시대에 그 육신으로 삼고 역사를 펴는 ‘사명자’를 모르 면, 역시 구시대 급의 차원에서 구원이 이루어진다. 63.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 둘째, <새 시대 사명자>, / 셋 째, <새 시대 말씀>이 삼위일체로 있어야 ‘새 역사’다. 그곳에만 ‘신부급 구원’이 이루어진다. 말씀 마쳤습니다. “1년 동안 네 영을 위해 시간 투자, 몸 투자, 마음 투자, 행실 투자 하면서 열심히 해 보아라. ‘변화’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난다!” → 이 말을 꼭 기억하고, 올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 ‘사랑의 불’을 붙이고 힘을 내서 <자기 변화, 자기 휴거, 형제 들의 휴거>를 위해 힘껏 행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