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3.02 (일)
140302 주일말씀 행하는 자만 얻는다
- 선포일
- 2014.03.0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9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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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일 주일말씀>
행하는 자만 얻는다
본 문 마태복음 19장 17절
요한복음 6장 63절
야고보서 2장 16-17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행하는 자만 얻는다.’라는 주제로 2014년 3월 첫째 주
주일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이제 봄의 계절 3월이 왔습니다.
선생이 오늘 말씀을 받으려고 기도하면서 성자께 말하기를 “이제 한
국은 봄의 계절이 왔습니다. 3월 첫째 주 주일말씀으로는 무슨 말씀을
주시겠습니까?” 했습니다.
성자께서 “더 기도해라.” 하시어, 더 기도했습니다.
더 기도하고 있을 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축복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중요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희망이냐?
나 성자의 일을 받고 그 일을 행해야 희망과 기쁨이다.
또한 따뜻한 봄이 온다고 그냥 얻을 것을 얻겠느냐?
나 성자가 주는 일을 받고, 행할 것을 행해야 얻게 된다.
이제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왔으니,
나 성자가 너희에게 ‘할 일’을 줘야 된다.
① 고로 너희는 기도하여 내가 주는 일을 받아라.
② 그리고 그 일을 행함으로 얻어라.
→ 그리함으로 기쁘고 희망찬 봄이 되기를 축복한다.”
하셨습니다. <끝>
이 말씀은 봄의 계절에 성자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의 말씀>입
니다.
<전환 : 핵심>
과거를 보더라도 무엇을 얻을 때는 ① 먼저 성자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② 그리고 우리가 그 일을 행함으로
얻었습니다.
성자께서 우리에게 ‘할 일’을 안 주시면, 행할 수 없었습니다. 또
성자가 ‘할 일’을 주셨어도 우리가 행하지 않으면, 얻지 못했습니다.
행하지 않은 자는 얻지 못했습니다.
행한 자만 얻고 끝났습니다.
첫째, 행하려면 ‘할 일’을 찾아야 합니다.
고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먼저 기도해야 됩니다.
둘째, 얻으려면 행해야 됩니다.
고로 기도하여 성자께 ‘할 일’을 받았으면, 행해야 됩니다.
→ 이것이 순서입니다.
* 선생이 오늘 전할 말씀을 얻으려 할 때 성자는 “먼저 기도해라.”
하셨고, 이에 선생이 기도하니 성자는 대화 중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첫째, 반드시 실천하기 전에는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가 ‘행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실천할 지혜와
힘과 능력과 영력’을 같이 주어 행하게 하십니다.
둘째, ‘행할 것’을 받았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얻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입>으로는 ‘말하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귀>로는 ‘듣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눈>으로는 ‘보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몸>으로는 ‘자기 몸을 움직이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뇌>로는 ‘생각하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대로 행하지 말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고, 육적으로도 얻고,
영적으로도 영원한 것을 얻어 쓰게 됩니다.
<전환>
사람은 대개 ‘실천하는 뇌, 행하는 뇌’가 굳어 있어서, ‘생각’은
해도 ‘몸’으로는 잘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생각났을 때 즉시즉시 해 버릇해야 ‘행하는 뇌’에 시동이
걸려 잘 행해집니다. 뇌를 쪼개서 봐야 확실합니다.
행할 때는 ‘제시간’에, ‘제때’ 해야 얻습니다.
늦게 행하면, 행해도 아예 못 얻습니다.
혹은 얻어도 조금밖에 못 얻습니다.
일을 할 때는 그에 해당되는 ‘제 할 일’을 ‘제시간’에 하는 것이
<수고한 대로 얻는 최첨단의 방법>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어느 날, 선생이 늦게 자서 피곤하니 새벽에 눈을 뜨고도 바로 안 일
어나고, 조금 늦게 일어났습니다.
그 순간, 성자는 선생이 총 한 정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
니다. 총을 보니, 총알이 연발로 나가는 총이 아니고, 한 발씩 장전해야
총알이 나가는 ‘수동식 총’이었습니다.
성자는 내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수동식
총을 가지고 있느냐.” 하셨습니다. <끝>
선생이 새벽기도 시간에 제때 눈을 뜨고도 안 일어나니, 성자께서 내
행위를 ‘수동식 총’으로 비유하여 보여 주며 “네 행위가 이와 같다.
적들은 총알이 연발로 나가는 자동소총을 가지고 있는데, 너는 수동식 총
을 가지고 있으면 적을 어떻게 이기냐?” 하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새벽에 눈을 뜨면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
하고, 말씀 받아야지. 그래야 ‘자동소총’과 같다. 무슨 일을 하든지, 제
때 즉시 하는 자가 ‘자동소총’과 같은 인생이다.”
이에 선생은 “새벽에 눈을 뜨면 ‘자동식 총’처럼 즉시 일어나겠습
니다!” 하고 약속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의 누구든지 ‘제시간’에 ‘할 일’을
안 하고 늦게 하는 사람은 ‘옛날식 수동 무기’를 가진 자다. 모두 깨닫
도록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생활 가운데 우리의 적 사탄에게 이기려면, ‘생활의 자동화기’가
되어 성자가 말씀하신 것을 ‘제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자기가 ‘제때 즉시’ 행하고 있는지, 혼으로 확인하기 바랍니다. 혼
으로 안 보고 자기 육을 봐도 ‘제시간’에 못 하는 자의 몸은 ‘수동식
지체’입니다. ‘자동식 지체’가 돼야 얻을 것을 ‘빨리’ 얻고, ‘많
이’ 얻게 됩니다.
느리면, 사탄이 이깁니다. 그리고 자기 것을 빼앗아 갑니다. 또 빠른
자들이 자기 것을 가져갑니다.
제시간에 빨리 실천하는 자가 ‘자동무기 같은 몸’이 되어 얻을 것
을 얻고, 자기 것으로 쓰게 됩니다.
한 가지를 하고, 그 일이 끝나면 ‘연발총’같이 즉시 다음 것을 행
해야 됩니다. 이런 자가 ‘자동소총’과 같은 자입니다.
생명을 전도하여 가르치고, 이어서 관리하여 성장하게 하고, 이어서
사명을 주면서 실천하게 해 줘야 됩니다. 또한 새벽에 일어났으면 즉시
씻고, 이어서 기도하고, 이어서 하루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같이 하는
사람이 ‘자동무기 같은 자’입니다.
각자 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제때 안 하고, 아예 안 합니다. 그러면
결국 촛대가 옮겨집니다.
뇌가 굳어서 ‘생각’이 느린 사람은 ‘행동’도 느립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빨리 행하면, ‘느린 뇌’가 즉시 고쳐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제 따뜻한 봄이 되었으니 ‘일할 것’도 주고 ‘줘야 될 것’도 준
다고, 성자께서 이 말씀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행하는 자만 얻는다. 주기는 다 주는데, 행하
는 자만 얻는다.” 하셨습니다.
행하되, 제때 행해야 됩니다.
행하되, 먼저 기도하여 행할 것을 얻어야 됩니다.
모두 기도하여 행할 것을 얻고, 빠른 치타들이 되어 사냥하여 얻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선생이 꿈을 꾸고, 섭리사 모두에게 준
꿈을 생각해야 됩니다.
희고 큰 수정 돌 한 개를 줍고, 다른 수석 세 개를 주운 꿈입니다.
그것은 ‘생명의 말씀’을 뜻하며, ‘생명’을 뜻하며, ‘우리가 받을 여
러 가지 축복’을 뜻한다고 했지요?
선생은 작년에 7개월 동안 절식기도를 하면서, ‘선생이 해야 될
일’을 계속했고, 또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을 계속 말해 줬습니다. 그
러므로 선생이 행한 것은 얻었고, 여러분도 행한 대로 얻었습니다.
생각났을 때가 ‘행할 기회’입니다.
생각난 것을 행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은 사람’입니다.
생각이 안 나면 행할 수 없으니, 생각나게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뇌가 작동됩니다.
그때 ‘성자가 원하시는 할 일’을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전환>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입으로 말하는 것은 잘합니다.
그런 쪽으로는 뇌가 많이 발달됐습니다.
그런데 ‘실천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여 차원이 낮고 둔감합니다.
‘실천하는 뇌’가 굳어서 게으릅니다.
고로 마음은 부자이고, 생각은 재벌인데, 행동은 가난합니다.
뇌를 쪼개서 보나 마나입니다. 저마다 말씀을 들으면 ‘실천하는
뇌’가 굳었는지, 안 굳었는지 깨닫고 분별이 될 것입니다.
모두 ‘실천하는 뇌’를 작동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굳은 뇌’가 풀리고, ‘굳은 몸’이 풀립니다.
고로 실천하여 얻는 것이 많습니다. 믿습니까?
행여 ‘얻을 복’을 타고났어도 게으른 사람은 얻지 못합니다.
왜요? 행해야 얻는데, 게을러서 행하지 않으니 얻지 못합니다.
고로 자기 복을 자기가 걷어차게 됩니다.
섭리사에 게으른 원시인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러니 영적으로도 빈곤하고, 육적으로도 빈곤합니다.
실천하면, 즉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되어 빈곤이 없어집니다.
말씀해 주어 알려 줬는데도 안 하는 자는 최고로 게으른 자입니다.
<전환>
하나님은 ‘구상’을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고, 성자는
‘생명을 보호’하시며 그 육을 통해 우리와 함께 ‘실천’하십니다.
자기가 구상하면, 성자가 할 일을 안 주십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움직이고,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가
친히 우리 몸을 쓰고 행하게 해야 됩니다.
말씀을 안 듣고 행하면 안 됩니다. ‘실천할 것’을 자기 방법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제대로 분별하여 ‘성자가 주시는 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육적인 자는 ‘성자가 주시는 좋은 것’도 육적으로 보고 행하지 않
습니다. 고로 뺏깁니다.
<실천할 것>은 첫째, ‘영적’으로 봐야 됩니다.
둘째, ‘앞날’을 내다보고 분별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목이 짧은 돼지는 앞날을 못 내다봐서 죽는 날도 모르고 삽니다.
모두 목이 긴 황새처럼 기도하여 앞날을 내다보고, 꼭 성자가 원하시
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얻습니다.
<현재>만 생각하고 “이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 하고 부정하며
악평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고 계산하고 분별해야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선생의 어머니는 열일곱 살 때 진산 교촌리에서 월명동으로 시집왔는
데, 그때 산골짜기에서 살게 됐다며 그렇게도 울었답니다. 어머니는 밭을
매면서도 늘 나에게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어머니. 산골짜기로 시집와서 기대가 어긋나고, 아
버지가 기대대로 못 해 줬어도 내가 영화롭게 해 줄 테니 희망으로 살아
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웃으면서 “인생 다 늙어 가는데, 언제 해 주냐?” 했습니
다. 그때 현실만 봤을 때는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결국 어머니가 월명동
으로 시집온 보람이 있게 해 주고 말았습니다.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여러분을 월명동 산골짜기로 데려오
니, 모두 한숨 쉬며 “여기서 어떻게 살지? 먹을 것도 없고, 잘 곳도 없
는데 여기서 어떻게 살지?” 하며, 속으로 겉으로 탄식했습니다.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니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끝까지 남은 자들은 결국 성자를 만나
고, 이상세계를 이루고, 하늘 궁에서 살게 됐습니다.
<전환>
이제 따뜻한 봄이 되어 ‘실천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섭리세계 각 나라 모두 그러합니다.
이때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변화됩니다.
그래야 새로운 것들을 찾고 얻게 됩니다.
그래야 ‘삶의 휴거’, ‘생활의 휴거’를 이룹니다.
그러므로 ‘혼과 영이 휴거’됩니다.
‘혼과 영의 휴거’만은 매일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혼과 영의 휴거’를 매일 잊지 않고 행하는 자만 휴거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전환>
이 넓은 세상에 얼마나 할 일이 많습니까?
또 이 섭리역사에 얼마나 할 일이 많습니까?
그러니 첫째!
모두 놀지 말고 ‘제때’ 행해야 됩니다.
‘제때’가 ‘만사의 제철’입니다.
둘째!
일할 때는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지혜 없이 하니 성자의 뜻대로 못 합니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예리하지 못하고 신령하지 못합니다.
일할 때는 사탄을 물리치면서 해야 되니, 기도하여 신령하게 해야 됩
니다. 그래야 일하고 얻은 것을 뺏기지 않습니다.
선생이 2월 1일에 또 절식기도를 시작하면서, 성자께 “나와 같이
섭리인 모두 1차 40일 기도를 하게 하겠습니다.” 하니, 성자는 “이미
기도를 시작한 자들과 맞춰서 70일 기도를 하자.” 하셨습니다.
<기도>는 ‘영적인 일’이라고 했지요?
기도하면, 성자께 ‘할 일’을 받게 됩니다.
성자께 할 일을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완전
하게 의논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으면, 그냥 두지 말고
계획을 세워서 그에 해당되는 일들을 하나하나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그
래야 일하면서도 힘들지 않고, 수고한 대로 얻게 됩니다.
기도해야 일이 잘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허락하
셨기에 우리가 일할 때 성삼위가 함께해 주시고, 천사도 함께해 주고, 사
람들도 함께해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셋째!
일하면서 잘되고 있는지, 문제가 생기는지, 항상 확인해야 됩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운전하듯이 예리하고 안전하게 일하도록 ‘일의
지혜’가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일을 하면, 반드시 그 일로 인해 거기에 해당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 이를 생각하고 항상 예비하여, 일을 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해
야 됩니다. 준비했다가 즉시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집을 지으면, 집 짓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돌을 옮기면, 돌 옮기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기도하면, 기도하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말씀을 전하면, 말씀 전하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전도하면, 전도하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의논하면, 의논할 때 반대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를 알고, 의논할 때는 지혜롭게 같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성자가 축복을 주시어 일을 해도 일할 때는 그 일로 인한 문제가 일
어납니다. 이것을 늘 잊지 말고 일할 때는 첫째, 조심하면서 해야 됩니
다. 둘째, 문제가 생길 것에 예비하면서 해야 됩니다. 셋째, ‘안전’을
구호로 외치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을 뇌의 생각에서 잊고 행하면, 문제가 일어나도 몰라서 결국 해
(害)가 됩니다. 고로 사전에 이를 생각하고 해야 됩니다.
* 며칠 전에 한 제자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월명동에서 선생이 시킨 일을 하고 있는데, 순간 ‘이곳을 피해라.’
하는 느낌이 들더랍니다. 그 순간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라.’ 했던 말
씀이 생각나서 일을 하다가 즉시 그곳을 피했다고 합니다. 그곳을 피한
즉시 그곳에 돌이 굴러왔고, 피했으니 안 다치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선생님을 통해 주신 성자의 말씀이 역시 일억 천만금의 생명
의 말씀입니다.” 하고 시인하며, “생각났을 때 즉시 안 피했으면, 두
다리가 부러지고 죽었을 텐데, 역시 말씀이 하나님이구 성자이구나!”
하고 감격했답니다.
그래서 답장해 주기를 “축복을 주어 일을 해도 일을 하다 보면, 그
일로 인해 문제가 생기니, 항상 문제를 생각하고 해라.” 했습니다.
* 여러분이 일할 때마다 선생이 옆에 가서 일일이 지켜 주지 못합니
다. 지켜 줘도 선생은 육신이라서 시간마다 한 곳만 갈 수 있습니다. 고
로 ‘말씀’을 주어 ‘말씀’이 여러분의 ‘보호자’가 되게 해 줍니다.
말씀을 주면, 그 말씀이 ‘성자’가 되어 여러분을 지켜 줍니다.
그 말씀을 꼭 행해야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 말씀을 행하면 ‘피해’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지켜 주시려고 이같이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며, ‘성자’이며, ‘보호자’이며,
‘방패’이며, ‘지혜’입니다.
* 고로 사랑하는 자에게는 ‘말씀’을 주고, ‘사는 길과 죽는 길’
을 가르쳐 주고, ‘성공 길과 실패 길’을 가르쳐 준다고 했습니다.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줬으면, 그 말씀을 행해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성공 길과 실패 길’을 가르쳐 줬으면, 그 말씀을 행해야 성공 길
로 가서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일할 때는 혼자 해야 될 일도 있지만, 일이 클수록 혼자서는 힘들어
서 못 합니다.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한 팀’을 이루어 마치 축구하듯, 농구
하듯, 배구하듯 해야 됩니다. 그 일의 감독도 있고, 코치도 있고, 지도자
도 있어야 됩니다.
한 팀이 되어서 일할 때는 전체를 살피면서 의논하면서, 같은 방향으
로 같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서로 지켜 주고 힘이 모아져서 힘든 일도
척척 하게 됩니다.
전도하는 것이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나, 월명동 일을 할 때나, 교
회 일을 할 때나, 행정 일을 할 때나, 각 기관과 각 부서의 일을 할 때
나, 각종 일을 할 때도 ‘한 팀’이 되어 서로 의논하면서, 절대 하나님
의 방법대로 질서 있게 해야 됩니다.
지적하고, 기분 나쁘게 말하고, 힘 빠지게 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적
극성을 가지되 화평하게 하고, 재미있게 기쁨으로 하고, 쉴 때는 쉬면서
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하고,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같이 하고, 선생과
같이 해야 됩니다.
행하면서, 꼭 확인해야 됩니다. 실적이 있는지 없는지 보고, 실적이
없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 됩니다.
또한 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배고프고 헐벗은 사람이 있는지 보고, 육
과 마음이 아픈 사람이 있는지 보고, 힘든 사람이 있는지 봐야 됩니다.
감독하는 사람과 지도자는 배고프고 헐벗은 사람이 있으면 먹여 주
고, 아픈 사람이 있으면 치료해 주고, 힘든 사람이 있으면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면서 해야 됩니다.
또 일하는 사람이 선생의 마음에는 맞는 사람인데, 같이 일하는 지도
자의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빼면 안 됩니다.
물론 일하는 데에 서로 안 맞으면, 선수 교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꼭 본인과 의논해서 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한 지 오래됐으면, 본인 의사에 따라 다른 부서로 보내든지,
계속 그 일을 하려 하면 연수를 받아 더 배우고 연단한 후에 다시 하게
하든지 해야 됩니다.
<전환 : 마무리>
지금까지 말씀한 것 모두, 성자께서 축복을 주시어 일하는 사람들에
게 주시는 계시 말씀입니다.
이제 따뜻한 계절이 왔으니, 굳은 뇌와 몸을 풀고 더욱 뛰고 달릴 때
입니다.
성자께서 달마다, 주마다, 날마다 축복으로 할 일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해야 할 일을 깨닫게 되고, 또 할 일을 받고 나서 행해야 얻습니다.
그러니 꼭 기도하면서 행하여 얻고, 개인 것은 개인이 쓰고, 섭리 것
은 섭리인들이 같이 쓰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성자가 또 주십니다.
여러분의 영과 육에 성자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성자의 이름
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봄이 왔으니, 시 한 편 읊어 주고 마치겠습니다. <영상4>
(영상에 자막과 음악 준비) - 설교자들은 시를 멋있게 잘 읊어 준다.
떠난님도
돌아오고
봄의님도
돌아왔네
님도맞고
봄도맞고
저하늘의
신의님도
맞았도다
고생돼도
참고견딘
보람있다
그수고가
헛되지가
않았도다
세월몸도
님의몸도
신의몸도
변함없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리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