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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3.03 (월)

140303 ~140308 새벽잠언

선포일
2014.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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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일 월요일 새벽 잠언> 전체 중요 <영계와 성자와 통하는 비법 진리> * 기도하기 전에 성자께 물었다. 기도를 해야 되는지, 대화를 하실 것인지, 잠언을 쓰실 것인지 물었다. 성자의 프로그램대로 해야 하니,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1.성자는 내가 안 물어보면, 내가 하는 대로 지켜보신다. 내가 물어보면, 성자의 생각을 말씀하신다. 2.★ 육계에서 영계와 통하려면, 육계에 있는 우리가 ‘먼저’ 영계와 통하려 성자를 부르고 찾아야 된다. 3.영계는 육계보다 차원이 높다. 그러나 영계에서 먼저 육계와 통하려 면, 통해지지 않는다. 4.귀머거리는 안 들리니, 아무리 불러도 못 듣는다. 고로 안 통한다. 5.귀머거리가 먼저 귀 안 먹은 자를 부르면서 통하려고 해야, 귀 안 먹 은 자가 금방 듣고 반응을 보인다. 고로 통한다. 6.귀머거리가 원하는 것을 대답해 주려면, 말이 필요 없다. 손짓, 발짓, 몸짓을 하면서, 마음에 감동을 줘야 통한다. 7.성자는 영이시다. 성자가 인간을 불러도 인간은 못 알아듣는다. 말로 해도 안 통하니, 만물을 사역자로 삼으시고 손짓, 발짓, 몸짓을 하며 보여 주시고, 심령에 감동을 주며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8.<육신>은 ‘영의 음성’을 못 듣는 귀머거리와 같다. <육신>은 그같이 창조되었다. 만일 <육>이 ‘영의 음성’을 듣고 살게 창조되었다면, ‘세상 육계 의 삶’을 살랴, ‘영계에서 들려오는 말’을 듣고 살랴 정신이 없다. 고로 정상이 되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은 <육>은 ‘육계의 말’만 듣게 창조해 놓으셨다. 9.‘영계의 소리’를 어떻게 듣겠느냐. 그래도 <육>에서 최고로 신령하 고 예민한 ‘마음, 정신, 생각, 느낌’으로 듣는다. 고로 <마음의 귀> 라 한다. 10.<육의 귀>는 영계에서는 귀머거리 같아서 ‘영계의 소리’를 못 듣 는다. 그러나 ‘말’은 할 수 있다. ‘입’으로 성자나, 자기가 원하 는 천사나, 영들을 부를 수 있다. ‘입’으로 불렀으면, 그다음에는 <육의 귀>는 제쳐 놓고 <마음의 귀>로 ‘영계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 11.<마음의 귀>는 신령한 자일수록 발달되어 있어 ‘영계’를 잘 느끼 고, ‘영계의 소리’를 잘 듣고, 잘 깨닫는다. 12.★ 항상 육계에서 먼저 영계에 영으로 계시는 성자를 불러라. 13.성자는 육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바로 아신다. 진실로 진정 필요하 여 성자를 부른다면, 성자는 곧 대답하신다. 14.정신일도 하여 마음을 기울일 때, ‘성자의 소리’가 은밀히 들려온 다. 더 집중할 때는 더 확실히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15.합당한 기도를 집중해서 깊이 할수록 ‘영의 말, 성자의 말’이 더 잘 들려온다. 거기서 더 깊이 기도하여 자기 혼이 더 높은 영계의 차원에 올라가 면,‘영들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듣기도 하고, <마음의 눈>으로 영계의 상황이나, 영들이나, 천사나, 자기 영을 보기도 한다. 16.자기 영이라도 <육>으로는 ‘자기 영의 소리’를 못 듣는다. 자기 영과 대화하며 깊이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야 ‘자기 영의 소리’를 <육의 귀>가 아닌, <마음의 귀>로 듣게 된다. 17.기도하고 성자께 간구해야 영계와 통한다. 18.<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훨씬 발달됐다. <영>들은 <육>보다 훨씬 차원이 높다. 19.<영의 삶>은 <육의 삶>과는 차원이 다르다. <영>은 날개가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영의 몸’을 가지고 공중으로 날아다닌다. 그러나 <육>은 기구를 의지해야 공중을 날 수 있다. 20.<영의 세계>의 ‘영’들이 쓰는 기구도 <육의 세계>에서 ‘육’들 이 쓰는 것과 다르다. 훨씬 이상적이다. 21.<육신>은 칼로 찌르고 싸우면 죽는다. 그러나 <영>은 칼로 찌르고 싸워도 안 죽고, 상처만 나고 아픔만 겪는다. 22.<영>이 다른 영한테 맞고 고통을 받으면 상처도 입고, 고통도 받고, 자기를 해한 영을 두려워한다. 심리는 <육신>과 같다. 23.‘영’에게는 <영의 법>이 있다. 누가 ‘자기 육’을 해했다 해도, 영이 쫓아가서 ‘자기 육을 해한 그 사람의 육’을 해하는 것은 못 하도록 한계를 정해 놓았다. 24.‘자기 영’이 ‘자기 육에게 해를 준 사람의 영’에게 해를 줄 수 도 있으나, 이것 역시 <영의 법>이 있어서 법의 제재를 받는다. ‘생명’은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25.사탄, 마귀, 귀신들은 <영의 법>을 어기고 생명들을 해하고 괴롭힌 다. 악한 영들끼리도 영계에서 서로 싸우기도 한다. 그러면 <영의 법>에 어긋난 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26.‘자기 영’이 다른 사람의 영에게 ‘좋은 일’을 하기도 하고, ‘해가 되는 일’을 하기도 한다. 27.세상에서 악한 자들은 ‘살인’도 하고, ‘각종 악한 짓’을 한다. 그 대신 자신도 <법>에 의해 ‘해’를 받는다. 28.<법>을 지켜야 자기도 ‘해’를 받지 않는다. 29.<육계>에서는 법을 어기면 ‘자기 육’이 해를 받고, <영계>에서는 법을 어기면 ‘자기 영’이 해를 받는다. 30.<영계>에서 ‘악한 영’은 살인을 하고 다니기도 한다. 이는 <영의 법>에 어긋나는 행위다. 고로 그 ‘영’은 잡혀서 행위대로 형벌 기 간이 정해져 그 기간 동안 고통의 형벌을 받는다. 31.<자기 육>이 어떤 사람과 싸우면, <자기 영>도 자기 육의 편이 되 어 그 사람과 싸운다. 이와 같이 <자기 영>에게 적이 있으면, <자기 육>도 같이 그들을 적으로 삼고 기도하여, 하늘의 천군들이 협조하 여 같이 싸우게 해 줘야 된다. 육이 자기 영을 도와 기도하면, 성자 는 공의롭게 천군들을 앞세우고 싸워 악을 멸하신다. 32.꿈에서 자기를 괴롭히는 자와 싸워서 이기기도 하고, 물리치기도 하 는 때가 있다. 이는 육의 세계를 반영한 계시이기도 하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의 입장이 그러하다고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33.꿈에 사탄, 마귀, 귀신들이 평소에 자기가 아는 사람을 가장해서 속 여 나타나 생시에 혼동하도록 유혹하기도 한다. 평소에 자기가 아는 사람이 꿈에 이상하게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이상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사탄이 가장해서 나왔는지 꼭 분별해야 된다. 34.‘꿈에 보이는 것’이 <성자가 주시는 계시>라면, ‘이와 같이 이러 하다.’ 하며 현실을 <비유>로 보이며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35.<꿈의 배경>은 ‘영계에 실제 있는 것’도 있고, ‘순간 꾸며서 보 인 것’도 있다. 36.꿈에서는 같은 장면도 상황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아래, 마지막 메시지 있음> * 나는 이 잠언을 늘 써먹는다. 이 비법을 안 쓰면, 영계의 성자와 못 통해. 항상 육이 영을 먼저 찾아야 된다. 항상 인간이 성자를 먼저 찾는 것이다. 먼저 산을 올라타듯, 육계에서 육이 먼저 성자를 찾는 것이다.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희망이겠느냐. 성자의 일을 받 고 그 일을 행해야 희망과 기쁨이다. 2.따뜻한 봄이 온다고 그냥 얻을 것을 얻겠느냐. 성자가 주는 일을 받 고, 행할 것을 행해야 얻게 된다. 3.성자가 우리에게 ‘할 일’을 줘야 우리가 행할 수 있다. 4.기도하여라. 기도해야 ‘성자가 주는 일’을 받을 수 있다. 5.성자께 할 일을 받았으면, 그 일을 행해라. 그리함으로 얻어라. 6.행하는 자만 얻는다. 7.첫째, 행하려면 ‘할 일’을 찾아라. 할 일을 찾으려면 기도해라. / 둘째, 얻으려면 ‘성자가 주신 일’을 행해라. → 이것이 순서다. 8.(다시 구체적으로 말하면) 첫째, 반드시 실천하기 전에는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성자가 ‘행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실천할 지 혜와 힘과 능력과 영력’을 같이 주어 행하게 하신다. / 둘째, ‘행할 것’을 받았으면 행해야 된다. 그래야 얻는다. 9.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대로 행하지 말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고, 육적으로도 얻 고, 영적으로도 영원한 것을 얻어 쓰게 된다. 10.‘실천하는 뇌, 행하는 뇌’가 굳어 있으면, 생각은 해도 몸으로는 잘 행해지지 않는다.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 실천하는 데 있 어서 최고 확실한 방법이다. 11.제시간, 제때에 행해야 얻는다. 12.늦게 행하면, 행해도 아예 못 얻는다. 얻어도 조금밖에 못 얻는다. 13.‘제 할 일’을 ‘제시간’에 하는 것이 <수고한 대로 얻는 최첨단 의 방법>이다. 14.‘제 할 일’을 ‘제시간’에 안 하고 늦게 하는 사람은 ‘옛날식 수동 소총’을 가진 자와 같다. ‘현대식 자동소총’을 가진 자는 연발로 총알을 쏘는데, ‘옛날식 수동 소총’을 가진 자는 한 발씩 장전하면서 총알을 쏴야 하니, 적에게 패한다. 15.생활 가운데 자기의 적 사탄에게 이기려면, ‘생활의 자동화기’가 되어 성자가 말씀하신 것을 ‘제때 즉시’ 행해야 된다. 16.제시간, 제때에 행하는 ‘자동식 지체’가 돼야 ‘빨리’얻고, ‘많 이’ 얻게 된다. 17.느리면, 사탄이 이긴다. 그리고 네 것을 빼앗아 간다. 18.하루를 살 때도 한 가지를 하고, 그 일이 끝나면 ‘연발총’같이 즉 시 다음 것을 행해야 된다. 이런 자가 ‘자동소총’과 같은 자다. 19.생명을 전도하여 가르치고, 이어서 관리하여 성장하게 하고, 이어서 사명을 주면서 실천하게 해 주어라. 이런 자가 ‘자동무기 같은 자’다. 20.새벽에 일어났으면 즉시 씻고, 이어서 기도하고, 이어서 하루의 삶을 살아라. 이런 자가 ‘자동무기 같은 자’다. 21.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제때’ 안 하고 ‘아예’ 안 하면, 결국 촛대가 옮겨진다. 22.뇌가 굳어서 ‘생각’이 느린 사람은 ‘행동’도 느리다. 말씀을 듣 고 즉시 행해라. 그러면 ‘느린 뇌’가 즉시 고쳐진다. 23.말씀을 듣고 행하는 만큼 변화된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새벽 잠언> 24.주기는 다 주는데, 행하는 자만 얻는다. 25.행하되, ‘제때’ 행해야 된다. 행하되, 먼저 기도하여 ‘행할 것’을 얻어야 된다. 26.만사에는 ‘때’가 있다.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때’가 있다. 27.생각났을 때가 ‘행할 기회’다. 28.생각난 것을 행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은 사람’이다. 29.생각이 안 나면 행할 수 없으니, 생각나게 기도해야 된다. 30.기도하면, 뇌가 작동된다. 그때 ‘성자가 원하시는 할 일’을 생각나 게 해 주신다. 31.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입으로 말하는 것’에는 뇌가 발달했다. 그러나 ‘실천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 여 차원이 낮고 둔감하다. 32.‘실천하는 뇌’가 굳으면 게으르다. 게으른 자는 <마음>은 부자이 고, <생각>은 재벌인데, <행동>은 가난하다. 33.‘실천하는 뇌’를 작동시켜라. 그러려면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34.게으른 사람은 행하지 않으니, 복을 타고났어도 얻지 못한다. 35.게으른 사람은 ‘영적’으로도 빈곤하고, ‘육적’으로도 빈곤하다. 36.실천하면, 즉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되어 빈곤이 없어진다. 37.최고로 게으른 사람은 말씀해 줘도 안 하는 사람이다. 38.<구상>은 오직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생명 보호>는 성자, <실 천>은 우리다. 39.자기가 구상하면, 성자가 할 일을 안 주신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구 상을 받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움직이고,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 가 친히 우리 몸을 쓰고 행하게 해야 된다. 40.‘실천할 것’을 자기 방법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기도하여 성자께 할 일을 받고 행해야 된다. 말씀을 듣고 행할 것을 분별하고 행해야 된다. 41.<실천할 것>은 첫째, ‘영적’으로 봐야 된다. 둘째, ‘앞날’을 내 다보고 분별하여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야 된다. 그래야 얻는 다. 42.<봄>은 ‘실천하는 계절’이다. 이때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실천 해야 된다. → 그래야 변화된다. 그래야 새로운 것들을 찾고 얻게 된 다. → 그래야 ‘삶의 휴거’, ‘생활의 휴거’를 이룬다. → 그러므 로 ‘혼과 영이 휴거’된다. 43.생활 가운데 ‘혼과 영의 휴거’만은 매일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44.‘혼과 영의 휴거’를 매일 잊지 않고 행하는 자만 휴거되고, 휴거 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45.모두 놀지 말고 ‘제때’ 행해라. ‘제때’가 ‘만사의 제철’이다. 46.일할 때는 반드시 ‘기도’해라.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문제가 생긴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지혜 없이 하니 성자의 뜻대로 못 한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예리하지 못하고 신령하지 못하다. 47.일할 때는 사탄을 물리치면서 해야 되니, 기도하여 신령하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하고 얻은 것을 뺏기지 않는다. 48.<기도>는 ‘영적인 일’이다. 49.기도해야 성자께 ‘할 일’을 받게 된다. 50.성자께 할 일을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완전 하게 의논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그에 해당되는 일들을 하나하 나 지혜롭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하면서도 힘들지 않고, 수고한 대 로 얻게 된다. 51.기도해야 일이 잘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허락하 셨기에 우리가 일할 때 성삼위가 함께해 주시고, 천사도 함께해 주 고, 사람들도 함께해 주니, 일이 잘된다.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사연이 없는 말은 ‘심정’이 없다. 2.사연이 없는 말은 ‘죽은 말’이다. 3.‘육신’이 변화돼야 ‘육’이 휴거되고, 그에 따라 ‘혼’이 변화된 다. ‘혼’이 변화돼야 ‘혼’도 휴거되고, 그에 따라 ‘영’도 변화 되어 휴거된다. 4.100% 변화돼야 그다음 단계의 문이 열린다. 5.하나님은 ‘만유의 법칙’대로 인간에게 행하신다. 1층을 완성해야 그 터전 위에 2층 건물을 짓게 되듯이, 신앙에서 육과 혼과 영도 그 러하다. ‘육’이 변화돼야 ‘혼’이 변화되고, ‘혼’이 변화돼야 ‘영’도 변화된다. 100% 완성하는 것을 목적하고 하여라. 6.‘휴거’가 실감 나지 않는 자는 <휴거 길>로 출발하지 않았기 때문 이다. <휴거 길>로 출발하지 않았다는 것은 ‘휴거 100선’도 못 됐 다는 것이다. 휴거를 알고 휴거의 삶을 진행하는 자는 매일 ‘휴거’를 실감한다. 휴거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이 있으니, 휴거된 자는 휴거를 실감한다. 휴거는 ‘실존’이지, 하나의 ‘개념, 관념, 생각’이 아니다. <휴거>는 ‘지금 진행 중’이다. 7.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거를 실감하고,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된다. 8.일을 해야 하는 것이 변화되고 이루어진다. 9.조각가가 배우고 행해야 조각물이 변화되어 멋진 작품을 완성한다. 10.‘미완성 세계’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11.‘미완성된 자’에게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12.말씀을 행함으로 자기를 완성시키지 못한 자에게는 항상 사탄의 유 혹, 세상의 유혹, 이성의 유혹, 타 종교의 미혹과 위험이 따른다. 13.‘휴거되지 못하고 미완성된 자’는 마음을 놓을 수 없다. 14.‘목적지에 가지 못한 자’는 목적지까지 가는 중에 항상 사고나 문 제의 위험 속에 있기 마련이다. 15.오직 ‘완성된 자’만이 걱정과 염려가 없고 완전하다. 16.가령 경기의 승패를 앞두고 겨루고 있다 하자. 이는 아직 승패가 결 정되지 않은 미완성 상태이므로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신앙도 그러 하다. 17.‘온전히 휴거된 영’만 다른 지역으로 옮겨졌기에 마음을 놓는다. 18.‘목적을 다 이룬 자’만 마음을 놓고, 그 목적에 대해서 “이제 먹 고 누려라.” 한다. 19.<과정>은 미완성이므로 항상 지키고 관리해야 된다. 20.신앙이 성장 중인 사람은 미완성 상태다. 고로 항상 사고나 위험이 따르니, 밀착 관리를 해야 된다. 21.하나님이 창조한 만물들은 다 귀하다. 어떤 돌은 수십만 년, 수백만 년이나 됐다. 귀한 것이 너무 많아서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고로 귀 하게 여기고 깨닫는 자만 귀한 낙을 누리게 하셨다. 22.지구가 형성될 때 형성된 돌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알아야 귀한 것 과 가치를 알고 귀히 대하고,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된다. 23.성자께 물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정말 큰 존재이시니, 인 간이 보고 즐거워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않으시지요?” 하니, “맞다.” 하셨다. “그러면 나 혼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요?” 하니, “그것을 보고 기뻐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기뻐한다.” 하셨다. 24.부모는 어린아이이가 보고 기뻐하는 것을 보고, 어린아이같이 기뻐 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린아이가 기뻐하는 그 모습을 보고, 자녀를 사랑하니 부모도 기뻐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무엇을 주고 서, 그것을 받은 자가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하신다. <2014년 3월 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형상’과 ‘모양’ 값이다. 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그러니 인간이 그 얼마나 값이 비싸겠느냐. 3.‘영적인 형상과 모양’일수록 귀하고 가치가 높다. 4.<사람>은 ‘마음·정신·생각의 형상과 모양’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5.수석이나, 어떤 물건이나, 환경이나 그 ‘형상과 모양’이 얼마나 아 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냐에 따라서 ‘그 값’이 좌우된다. 6.사람의 육신도 마음·정신·생각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 우되고, 그 혼과 영의 형상과 모양과 생김새에 따라서 ‘가치’가 좌 우된다. 7.<기본형>에다가 나머지는 자기 육이 행하면서 지혜롭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웅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8.기본으로 만들어진 것도 더 이상 손을 못 대고 그대로 볼 수밖에 없 는 것도 있고, 기본형에다가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있다. 사람도 만물도 그러하다. 9.만들고 ‘써먹기’다. ‘사용하기’다. 10.어떤 사람은 사람이나, 물건이나, 환경을 별로 만들지도 않고 사용을 많이 한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람이나, 물건이나, 환경을 많이 만들어 놓고서 별로 사용을 못 한다. 11.제대로 많이 만들고, 제대로 많이 사용해라. 12.<환경>을 개발하고 사용하듯, <사람>도 개발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13.산과 들과 내를 다 없애고 도시를 만들기도 하고, 산과 들과 내를 그대로 두고 아름답게 만들기도 하듯, 사람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14.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에다가 인간을 통해서 2차로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하게 만들기다. 15.사람도 하나님이 창조한 <기본 형상>과 <기본 모양>에다가 그 마 음·정신·생각에 하나님의 말씀과 그가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넣고 행하여 ‘재창조’하기다. 16.만물도 인생도 만들지 않고 쓰면 제대로 쓸 수도 없고, 무가치하게 끝난다. 17.땅속의 철을 캐내서 용광로에 넣고 녹여 차, 연장, 각종 전자제품, 각종 기계와 기구 등 수만 가지를 만들어서 쓴다. 만들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18.사람도 만들어야 된다. 만들면, 100만 배 더 가치 있게 사용된다. 19.땅속의 돌에 박힌 철을 캐내어 녹여서 차를 만들었더니 철이 차가 되었다. 돌에 박힌 철과 그 철을 캐내어 녹여서 만든 차는 사용할 때 100만 배 이상 차이가 있다. 20.사람도 ‘안 만들었을 때’와 ‘만들었을 때’는 100만 배 차이가 난다. 21.‘안 만든 자’와 ‘만든 자’의 차이는 ‘돌 속에 박힌 철’과 ‘비행기’의 차이다. 22.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들면, 신 같은 하늘나라 형체가 되어 천국에도 가게 된다.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가는 자는 한 명도 없다. 23.하나님과 성자가 메시아를 통해서 주는 말씀을 자기 육이 듣고 행함 으로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변화되고, 자기 ‘혼’도 ‘영’ 도 날마다 변화시키며 만드는 것이다.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만 들어야 된다. 24.메시아 예수님이 오기 전까지 <구약시대>는 ‘율법 말씀’을 듣고 행하여 ‘종급 형체’로 만들었다. 25.예수님이 오신 후 <신약시대>는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녀급 형체’로 만들었다. 26.성자가 다시 오셔서 시대 구원자를 쓰고 <성약역사>를 시작하신 후 부터는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신부급 형체’로 만들어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 휴거되게 하신다. 27.마치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문화와 예술이 발달되듯이, 구원역사도 시대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차원이 높아진다. 28.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시대 말 씀으로 ‘최고의 육, 마음, 정신, 생각, 혼, 영’을 만든다.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새벽 잠언> 29.‘물건’도 ‘사람’도 잘못 만들면 버린다. 30.물건도, 작품도, 환경도 절대 기술자만이 제대로 만들듯, <인생>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보낸 자를 통해서 제대로 만드신다. 31.그릇된 비원리의 말로 만들면, 사기꾼, 악한 자, 더러운 자, 타락한 자, 죄인, 수형자, 횡령꾼으로 만들게 된다. 32.하나님은 만든 것을 보고, 만든 대로 대하신다. 잘못 만들면 ‘심 판’으로 대하시고, 잘 만들면 ‘축복’으로 대하신다. 33.저마다 자기 공력에 따라 만든다. 34.생긴 대로 대한다. 35.매일 말씀을 듣고, 새롭게 차원 높여서 만들어라. 36.‘악한 자’는 사탄들과 같이 악한 자를 만들고, ‘선한 자’는 주 와 천사들과 같이 선한 자를 만든다. 37.주와 같이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성자의 사랑의 대 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 영혼이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살게 된다. 38.기도하여 신령한 자가 되어라! 말씀을 듣고 전심으로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라! 39.왜 자기를 만들지 않고 노느냐. 40.‘자기 만들기’다. 이것이 인생이 최고로 할 일이다. 41.만들고 쓰면서 살면, 만들기 전보다 10000배 귀하고 가치 있고 보 람 있게 쓴다. 42.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든 자는 만들지 못 한 자와 비교할 때, 마치 땅속에 있는 돌에 박힌 철을 캐내서 비행 기를 만들어 쓰는 것같이 차이가 나게 되었다. 43.자기 육을 가지고,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 혼과 영 을 만들어라. 그러면 그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 황금성> 에 들어간다. 4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든 자’를 찾으신다. 45.자기를 ‘의인’으로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라. 46.먼저 ‘자기’를 만들고, 그다음에 ‘형제’를 만들기다. 자기 주관 과 자기중심을 버리고 성자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만들기다. 47.다 만든 후에는 ‘부지런히 쓰기’다. 그래야 천국에서도 그 공적이 영원히 남아져 영원히 쓰게 된다. 48.성자도 주도 ‘말씀’을 주니, 그 말씀을 가지고 네 육을 통해 행하 여 네 영혼을 천국에 가게 만들어라. 49.자기 영혼을 만들기만 하면, 지옥에 안 가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산 다. 50.물건도, 환경도, 인생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비교가 안 되게 무한 대로 차이가 난다. 51.월명동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몇 백 배, 몇 천 배가 아닌, 무한대 로 차이가 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