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3.05 (수)
2014년 3월 5일 수요말씀 생각 실천 실체 창조다
- 선포일
- 2014.03.05 (수)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2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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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5일 수요말씀-생각 실천 실체 창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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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5일 수요말씀>
생각 – 실천 – 실체 창조다
본 문 야고보서 2장 16-17절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
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할렐루야! 수요일 밤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따뜻한 봄의 계절이 왔습니다. 잔뜩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고 본격
적으로 ‘행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행함으로 ‘얻는 때’가 왔습니다.
이때는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입니다. 이에 성자는 우리에게 ‘할
일’을 주시며 ‘축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자가 주시는 축복,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받으려면, 가
장 먼저 기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기도해야 ‘성자가 주시는 좋은 일’을 육적으로 판단하여 버리지 않
고, 영적으로 판단하고 행하여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는 ‘행하는 자만 얻게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핵심>적으로 행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여덟 가지를 간단하
게 짚어 주고, 이어서 오늘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① 행하려면, 먼저 ‘할 일’이 있어야 됩니다.
② 할 일을 받으려면, 먼저 ‘기도’해야 됩니다.
③ 기도하여 성자께 할 일을 받았으면, 꼭 ‘행해야’ 됩니다.
④ 행하되, 꼭 ‘제시간’에, ‘제때’ 해야 많이 얻습니다.
⑤ 행하면서, 문제가 없는지 꼭 확인해야 됩니다.
⑥ 행할 때는 성자와 분체와 의논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⑦ 같이 할 일은 한 팀이 되어 꼭 같이 해야 됩니다.
⑧ 마지막으로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성자’,
<실천>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우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생각 – 실천 – 실체 창조’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굳은 뇌와 몸’이 풀려 ‘실천하여 얻는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1.<마음>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2.<생각>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3.<몸> 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4.<뇌>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5.<혼>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6.<마음과 생각>을 써야 ‘실체’로 남아진다.
7.<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하늘의 구름같이 사라진다.
8.<마음과 생각>을 쓰면, 땅의 돌이나 흙이나 나무같이 각종으로 남는다.
9.<마음과 생각>은 하나의 ‘바람’과 같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을
써서 <몸>으로 행하면, ‘실체’가 되어 남는다.
10.<마음, 생각, 구상>은 ‘뇌 속의 영상과 같은 차원’이다. 그것을 행
하지 않으면, ‘실체 없는 존재’로 끝난다.
11.<뇌 속에 있는 생각들>을 ‘입’으로 내놓으면 ‘실체’가 된다.
‘입으로 말한 것’이 ‘행한 것’이다. 그 말한 것을 들으면, 그 말
이 뇌 속에 들어가 <마음>이 되고 <생각>이 된다. 뇌 속에 들어간
생각을 실천하지 않으면, 뇌에 생각만 있기에 ‘관념’으로 끝난다.
12.생각 – 실천 – 실상체다.
* <생각만 한 것>과 <실천한 것>은 다릅니다.
‘얻는 것’도 다릅니다.
* 꿈에서도 <혼이나 영이 실제로 본 것>과
<뇌에 생각한 것이 연상되어 보이는 것>은 다릅니다.
13.꿈에서도 두 가지 현상으로 보인다. 하나는 ‘자기 혼이나 영이 영의
실체 세계에 가서 보고 듣고 겪는 것’이고, 또 하나는 ‘뇌에만 그
현상이 연상되고 생각나면서 보이는 것’이다. 뇌에 연상되고 생각난
것인데, 꿈에서 혼이나 영이 실제로 본 것으로 생각된다.
14.낮에 생시에 본 것이 뇌에 남아 있다. 잠을 잘 때, 낮에 생시에 봤던
것이 생각나기도 한다. 이것을 꿈을 꿨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15.TV 화면 보듯이 ‘자기 뇌에 입력된 것이 생각날 때’가 있는데,
그것을 ‘혼이나 영이 실제로 본 것’같이 생각하기도 한다.
1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 뇌에 화면을 보내실 때’가 있고,
‘혼을 돌아다니게 하며 영의 세계를 실제로 보게 하실 때’가 있다.
구분하여라.
17.‘혼이 직접 본 것을 뇌로 전달하여 그 실체를 볼 때’도 있다.
혼이 뇌를 통해 중계하는 것이다.
* <생각만 한 것>과 <실천한 것>은 다르다고 했지요?
말이 나왔으니, 잠시 혼적인 상황에 대해서도 말씀했습니다.
계속해서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18.<마음, 생각, 관념, 구상>만 좋게 하고 살면, ‘마음 천국’에 불과
하다. ‘실체 천국’은 못 된다.
19.<마음, 생각, 관념>을 <몸>으로 행하고 살면, ‘실체 천국’이 된다.
그러면 자기뿐 아니라 모든 자들도 같이 보면서 쓸 수 있다.
20.<마음, 생각, 관념>에서 끝나면, 꿈만 꾸고 끝난 것과 같다.
21.좋은 꿈을 꿨어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꿈에서 끝난다. 이와 같이
<뇌 속의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좋은 구상>도 실천하지 않으면, 실
제로 얻는 것 없이 그것으로 끝난다.
22.어떤 사람은 뭐가 그리 좋은지, 늘 기뻐하며 웃으며 살았다.
알고 보니 ‘뇌 속의 마음과 생각’에 엄청난 별장을 지을 구상을 하
고 계획을 하여, 그것을 생각하면서 기뻐하며 살고 있는 것이었다.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구상만 하고 기뻐하며 살고 있었다. 구상
대로 실제로 별장을 짓고 만들어야 되는데, 계속 구상만 하며 기뻐하
니 실제로 남은 것은 없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사람이 말하기를 “실제로 별장을 만들어야 너도
거기서 사니 좋고, 나도 구경하니 좋지 않냐? 별장을 다 만들면, 나
도 진수성찬을 매일 해 와서 같이 먹자. 산에서 산짐승을 매일 잡아
오는데, 먹고 마실 좋은 환경이 없어서 아쉽게 먹고 있다. 그러니 어
서 별장을 지어라.” 했다.
그러나 그는 세월만 흘려보내며 별장을 만들지 않았다. 그저 생각으
로만 기뻐하고 살았다. 결국 꿈속에서만 헤매고 사는 자로 끝났다.
이와 같이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좋은 구상>은 ‘마음’만 기쁘게
할 뿐, 얻는 것이 없어서 실제로는 배고프고 헐벗고 살게 한다.
23.구상 – 실천이다.
24.새벽에 기도하면, 성자가 ‘좋은 생각, 좋은 구상, 깨달음, 할 일’을
주신다. 그런데 그것을 뇌, 마음, 관념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혼자만
기쁘고 ‘관념’으로 끝난다.
성자가 주신 것을 잊지 않도록 기록하여 실제로 행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꿈에 진수성찬을 보고 만 것과 같다.
25.‘생각’을 ‘몸으로 실천’하여 ‘실상’으로 만들어야 된다.
26.인간이 사는 이 세상은 <육의 세계>다.
고로 생각한 것을 행하지 않으면, 배고프다. 고통이다.
27.‘꿈의 실현’이다. 행해라. 그러면 꿈이 실현된다.
28.‘마음 부자, 마음 천국’은 이 세상에서는 소용없다.
29.안 먹어도 마음만 배부르면, 결국 굶어 죽게 된다. 행하지 않아도 생
각만 좋게 하면, 결국 때가 되어 추운 겨울이 오면 얼어 죽는다.
* 말씀을 ‘관념’으로만 듣지 말고, ‘행하는 대로 얻는 보화’로
들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줄 테니, 성자의 한 마디 한 마디를 ‘행하는
대로 얻는 보화’로 듣고 ‘실천의 축복’을 충만하게 받기를 성자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30.뇌 공장에서 <마음과 생각>을 만들고, 마음먹고 생각한 것을 <몸>으
로 행하여 ‘재창조’해야 된다. 그래야 ‘실체’를 얻는다.
31.뇌에서 구상하고 생각하는 것은 ‘1차 창조’다.
몸으로 행하여 만드는 것은 ‘2차 창조, 재창조’다.
32.천재들은 생각이 많다.
그러나 그만큼 실천하지 못하니, 생각에서 끝난다.
33.생각 – 실천 – 실체다. / 생각 – 실천 – 창조다.
34.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실천하면, 엄청난 것이
실체가 되어 얻게 된다.
35.<마음, 생각, 구상>은 백지장 위의 그림이다.
<실천>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실체가 된다.
36.<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해 놓으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37.<하나님의 구상>도 실천해 놓지 않으면, 보잘것없다. 실체가 있어야
보이는데, 실체가 없으니 믿어지지도 않는다.
38.<코끼리의 구상>은 <개미의 실천>만도 못하다.
39.어른이 구상만 해 놓은 것은 ‘설계’에서 끝나고, 어린아이가 실천
해 놓은 것은 ‘실체 존재물’이 된다.
40.구상도 커야 하지만, 실천력이 있어야 된다.
* <생각과 실천>, <관념과 실존>에 대해서 참고로 한 가지를 말해
주겠습니다.
41.‘꿈에서 혼이 보고 들은 것들’이 모두 다 ‘육에게 해당되는 것’
은 아니다. ‘혼에서 끝나는 것’이 있고, ‘육에게도 해당되어 육이
실천할 것’이 있다. 구분하고 해야 된다.
42.‘뇌에서 생각만 하고 누릴 것’이 있고, ‘육으로 실천하여 실제로
생활하며 쓰고 누릴 것’이 있다.
43.다 ‘관념’이 아니고, 다 ‘실존’이 아니다.
* 이제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것, 쓰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오
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44.‘사물의 본 가치’가 있고, ‘그것을 쓰는 가치’가 있다.
이 두 가지를 가치로 계산한다.
45.가령 아름다운 산이 있다 하자. ‘산 값’이 있고, ‘그 산을 활용하
고 쓰는 값’이 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산 값보다 2배, 5배, 10배
더 가치 있게 되기도 한다.
46.종이 한 장, 물감 하나, 붓 하나의 값은 ‘10000원’정도다. 그러나
‘화가’가 이것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면, ‘1억’도 되고 ‘2
억’도 된다. 그러나 ‘일반인’이 이것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면,
‘2만 원, 10만 원’ 정도 나갈 것이다.
47.사용하기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되고, 사용하되 ‘누가’ 사용하느냐
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
48.존재물을 사용하는 자의 능력에 따라서 ‘귀한 가치’로, 혹은 ‘보
통 가치’로 사용하게 된다.
49.같은 ‘금덩이’라도 어린아이가 사용하면 본값보다 못하게 사용하
고, 금을 세공하는 자가 사용하면 본값보다 10배 더 귀히 사용한다.
‘자기 몸’도 그러하다.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기 가치’가
좌우된다.
50.‘자기 몸’을 전능자가 사용하면 만 배, 백만 배, 억만 배 더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다.
51.‘존재물의 본 가치’보다도 ‘사용하는 자의 가치’가 그리 크다.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52.‘큰 돌 한 덩이’가 있다. 어떤 사람은 담을 쌓는 데 사용하고, 어
떤 사람은 그 돌을 가지고 조각하여 세계로 다니면서 조각품을 전시
하며 돈을 번다.
53.‘늙은 호박’이 있다. 어떤 사람은 돼지 밥으로 만들어서 시장에 팔
고, 어떤 사람은 호박죽을 쒀서 호텔에 판다.
54.옛날에 호박이 한창 크면, 따다가 호박전을 만들어서 먹고, 음식을
만들어서 먹었다. 늙은 호박은 “에잇! 빨리 못 따서 늙어 버렸네.”
하고 밭 가에 버리고 왔다.
요즘은 늙은 호박을 따다 호박죽을 만들어서 별미로 먹는다.
사용하는 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55.<인생>도 하나님이 쓰느냐, 자기가 쓰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난다.
56.어떤 사람은 소나무를 베다가 ‘땔감’으로 하루 쓰고 끝난다.
어떤 사람은 소나무를 베다가 ‘재목’으로 써서 물건을 만들어 100
년 동안 쓴다.
어떤 사람은 소나무를 캐다가 정원에 심어 ‘작품’으로 만들어 평생
쓰고, 후손들에게 남겨 1000년 동안 쓴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육을 가지고 아무렇게나 살면서, 하루 즐기고 끝난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육을 가지고 육만을 위해 살면서, 평생 육신의 삶
만 즐기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육을 가지고 평생 주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한다.
57.<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도 그러하다.
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과 지능대로 ‘생활의 기구’로 쓰고, 어떤 사
람은 ‘보화’같이 귀히 빛나게 쓴다.
58.<월명동>도 옛날에는 ‘나뭇길’로 쓰고, ‘나무를 해 가는 장소’
로 쓰고, ‘농사짓는 보리밭’으로 쓰고, ‘벼 심는 논’으로 사용했
다. 지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니, 나뭇길은 ‘산책로’
로 쓰고, 월명동 땅은 ‘수만 평의 자연성전’으로 사용하며 세계적
으로 세계인들이 귀히 쓴다.
59.주가 쓰니, 보잘것없는 나귀 새끼도 귀히 썼다.
* 마태복음 21장 1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이방에서 복음을 전하
시다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 때 두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거기에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와라.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
겠다 해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나귀 새끼를 타고, ‘영광의 왕’으로서 예루살렘에 입성
했습니다. 이때 무리의 대다수가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서 예수님이 오시
는 것을 맞이했고, 또 다른 무리는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소리 높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
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
나!” 했습니다.
예수님은 보잘것없는 나귀 새끼를 탐으로 겸손함을 나타내셨습니다.
60.골동품을 수집하는 사람이 시골에 가서 어떤 할머니를 만나 묻기를
“혹시 이 주변에 좋은 단지가 없습니까?” 했다. 그 할머니는 “우
리 집에 예쁜 단지가 있어.” 했다. 따라가 보니, 할머니는 ‘고추장
단지’를 보여 주었다. 그 단지는 ‘고려청자’였다. 할머니는 모르
니까 ‘고추장 단지’로 사용하고 있었다.
61.<아는 자>가 ‘천한 것’도 ‘귀히’ 쓴다.
<모르는 자>는 ‘귀한 것’도 ‘천히’ 쓴다.
62.자기 지능대로만 쓴다. 자기 차원대로만 쓴다.
63.알아도 실천한 대로만 쓰게 된다.
64.<시간>도 아는 자가 귀히 쓴다.
65.피카소, 레오나르도다빈치가 그린 그림은 그리다가 버린 것이라도 수
십억씩 한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그린 그림은 잘 그렸어도 얼마
안 한다.
66.하나님의 작품은 만들다 버린 것도 수백 억, 수천 억의 값이 나간다.
하나님이 제대로 만든 작품은 그 값이 엄청나다.
67.<월명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의 육이 함께 만든 작품
이다. 그 값이 하늘과 같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사용하니, 귀하게 쓰
여진다. 또 새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사용하니 더 귀하게 쓰여진다.
68.어떻게 생겼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귀하게 사용하느냐가 문제다.
* 말씀 마쳤습니다.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해서 희망입니까?
성자의 일을 받고 그 일을 행해야 희망과 기쁨입니다.
따뜻한 봄이 온다고 그냥 얻을 것을 얻겠습니까?
성자가 주는 일을 받고, 행할 것을 행해야 얻게 됩니다.
성자는 우리에게 ‘할 일’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하여 ‘성자가 주시
는 일’을 받고, ‘그 일을 행함’으로 얻을 것을 얻고, 축복도 받고, 휴
거도 완전하게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받았으면 개인의 것은 개인이 쓰고, 섭리의 것은 섭리사가 다
같이 쓰면서, 더욱 ‘가치’를 발하며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따뜻한 계절이 왔으니, ‘굳은 뇌’와 ‘굳은 몸’을 풀고 더욱
뛰고 달리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능력과 영력과 지
혜와 힘’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