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03.08 (토)
주님의 교회 수료식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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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3월 8일 주님의 교회 수료식 >
할렐루야! 할렐루야!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기쁘고 뜻깊은 수료식입니다. 모두 크게 박수로 이 기쁜
날을 축하할께요? 더 뜨겁게! 네. 2014년 섭리사의 말씀을 들은 사람이라면 얼마나 어마어마한 해인지
사랑이 가득한 해인지 알 것입니다. 너무나 이 귀한 때에 수료식까지 진행이 되는데요. 오늘 이 수료식
을 통해서 사랑의 열매로 거듭나는 모든 여러분들 진실로 축하합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있는 이유는
말씀을 듣고 알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들, 오늘 수료식을 하면서 주님과의 약속을 하는 여러분들, 오늘은 여러분들이 주
님께 마음을 드리는 날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있는 이유는 말씀을 듣고 알았기 때문에. 맞아요?
주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성령님을 성자를 알았습니다. 또한 그 뜻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알았습니다. 또한 휴거와 창조목적을 알았습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고, 성령님이시고, 성자이
시죠. 여러분, 그것을 인정하십니까?
하나님도 몰랐고, 성령님도 몰랐고, 성자도 몰랐고, 그리고 자기를 구원할 자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그
리고 사랑의 뜻이 무엇인지, 창조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성약의 역사는 무엇인지 여러분은 알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알게 하시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바로 전도자들을 통해서 천사와
함께 여러분들을 섭리역사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너무나 귀한 이 성약에 시대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도 그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았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줄로 믿습니다. 말씀을 들어봐야 알죠. 신입생 때는 말씀을 계속
듣는 거 쉽지 않지 않습니까? 매번 교회로 와서 말씀을 듣는 사람, 어떤 사람은 불이 붙어서 강사를 닦
달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언제가 될지 모르는 시간에 전화해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
죠.
어떤 사람은 강사가 전도자가 쫓아다니면서 말씀을 들으라고 해도 못 듣다가 이제 겨우 수료하는 사람
들도 있을 것입니다. 어느 누가 됐던지 간에 말씀을 들어봐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려면 성자를 알려면
성령님을 알려면 휴거도 알려면 사랑의 뜻, 창조목적, 나를 구원할 자, 성약역사 모든 것들은 몰랐으나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하는 목적, 이유가 있습니다. “이제 주를 알았습니다. 이제 시대를 깨달았습니다. 이제 성자의
신부가 되었고, 더 완전하게 그 신부로서 거듭나겠습니다. 섭리 사람이 됐습니다. 주와 약속하겠습니다.”
이렇게 주와 약속하는 날입니다. 뭐라고 약속을 하냐면 “성자와 주와 손을 잡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제
일 첫 번째 약속이 되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전도자를 통해서 말씀을 들었지만, 결국 선생님께서 성자께 받아주신 그 시대의 말씀을 직
접 전하지 못 하니까 전도자를 통해 강사를 통해 전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어려움, 어떤 일
이 있어도 내게 말씀을 전해준 자의 말을 들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약속을 하는 거예요. 이미 수료식을
할 거니까.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한 손에는 성자의 손을, 한 손에는 선생님의 손을 붙들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다 오늘 약속하세요. 끝까지 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약속을 오늘 하나님께서 들어 주십니다. 끝까지 가겠습니다. 조금 힘들어도. 조금 힘들다고
해도 그만 두겠다고 하지 말고, 어떤 일이 혹여나 있어도 끝까지 가겠다는 약속을 오늘 해야 합니다. 그
리고, 꼭 창조목적 이루고, 꼭 휴거되고 말겠습니다. 꼭 300선 휴거 이루고 말겠습니다. 약속을 하는 시
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 약속을 할 때 주님께서는 그 말을, 약속을 들으시고 여러분이 약속을
이행하는 데 있어서 엄청난 도움을 주시면서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한 마디 하셨어요. “기도해 줄게.” 자, 기도해준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주가 “너를
돕겠다.” 라는 말이다 했습니다. “너희가 끝까지 가겠다는 약속을 하면 내가 기도해 줄게. 네가 끝까지
갈 수 있도록 도울게. 그래서 이 땅에서는 육신 가지고 성삼위 일체 사랑하면서 살고, 그리고 하늘 나라
에서는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우리의 영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겠습니
다. 끝까지 영원히 두 가지 약속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정말 알아야만 이 약속을 할 수가 있습니다. 혹여나 오늘 정말 알지 못 하고 막 깨달아 가는 과정인데
더 알아야 되겠다고 하시는 여러분들은 일단 끝까지 가겠다고 약속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약속 가운
데 주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약속이라는 것은 돈과 같다 했습니다. 약속을 한다는 것은 돈을
지불하는 것과 같다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끝까지 갈께요. 창조목적 이루겠어요.” 하고 약속을 하면, 돈
을 일단 지불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실천은 하지 못 해도 보증서를 써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마치 음료수 자판기두요. 천원짜리 넣으면 천원짜리 음료수가 나오듯이 약속을 지불하면 댓가를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 앞에 지금 오늘 그 약속을 하고 하늘 앞에도 약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너와 끝까지 함께 할게. 내가 끝까지 함께 한다는 고백을 하는 만큼, 주님께서도 내게 끝까
지 함께 해주신다는 약속을 해주시는 겁니다. 댓가를 주는 겁니다. 그럼 나도 끝까지 함께 할게. 영원히
함께 할게. 오늘은 그 약속을 하는 날입니다.
여러분, 그 동안 말씀을 듣고 깨닫느라고 정말 수고를 많이 했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인생에 태어나서
인생에 태어나서 최고 잘 한 일이 될 겁니다. 그 고백은 여러분들이 섭리인생을 살아가면서 계속 깨달
으면 깨달을수록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여기 와서 시대 말씀을 들은 건 진짜 잘 하는 일이구나.’ 이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정말 잘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동안 말씀을 배운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서 그동안 이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 수고가 헛되지 않으려면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약속하는 것입니
다.
그리고 성자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워서 첫 신부가 되시고 사랑의 말씀을 받아서 우리에게 전해주어
구원의 길, 휴거의 길, 천국의 길로 인도해 준 선생님 앞에 믿음과 사랑이 변질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입니다. 약속한 것을 지키면 약속대로 이루어진다. 여러분들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변치 않고 끝까지 간다면 하나님은 어떤 약속을 어떤 댓가를 주실 거냐면 휴거되게 해 주시고, 영
원한 천국 황금성을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할 거예요. 여러분은 주를 알았습니까? 우리 수료생 여러분들, 주를 알았습니
까? 화끈하게 속시원하게 대답하는 사람들은 정말 잘 배웠습니다. 이 말을 대답하지 않는 못하는 사람
은 말씀을 다시 배워야 합니다. 여러분은 성자와 분체를 확실히 쪼개어서 깨달았습니까? 속시원히 대답
하는 사람은 정말 잘 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창조목적, 깨달았습니까? 속 시원히 대답하는 사람들
은 정말 잘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재림과 휴거에 대해 알았습니까? 정말 알았습니까? 그러면 하나만 물어볼께요. 재
림과 휴거에 대해 알았다면 여러분은 휴거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까? 정말요? 확실하게 휴거의 소망을
가지고 휴거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에 미소를 짓는 얼굴만 나온다면 정말 말씀을 잘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때가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휴거의 때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지금 제가 물어본 것
을 ‘속시원히 대답할 정도로 다른 사람에게 강의는 못 할지언정 내가 알고 있다.’ 하면 오늘 이 수료식
이 정말 뜻깊은 날, 오늘의 여러분의 약속이 변치 않을 만큼 온전한 날이 될 줄 믿습니다.
섭리사의 가장 큰 핵심,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장 먼저 이것을, 여러분은 주를 깨닫는 것입
니다. 주를. 섭리사에 가장 큰 핵심, 섭리역사는 어떤 역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섭리역사, 하나님이 이
루시는 마지막 역사, 여러분 알고 있습니까? 인류를 창조하고 쭉 길러 오다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역사
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시작한 역사가 구약역사 4천년, 그리고 신약역사가 세워져서 이 역사는
2천년이 흘러 왔습니다. 그 터전 위에 다시 성자가 보낸 자를 보내어서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마지막 역사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 신약의 예언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
구약의 예언은 신약에서 이루었다면 신약의 예언은 성자가 다시 오시면 이루어집니다.
이 말은 곧 창조목적을 이루어서 사랑을 복직하는 역사, 쉽게 얘기하면 하나님이 정녕코 뜻을 이루고
마는 때, 그 때가 바로 지금 이 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땅에 사명자를 보내어서
행하시는 역사, 곧 성약역사 사랑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여러분, 뭘로 알고 있죠? 자신있
게, 시험시간 아니니까 괜찮아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사랑, 모든 목적은 사랑을 목적으로 하고 우리
인간을 창조하고 모든 천지만물을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거는 정말 쉬워요. 이거는 끝까
지 기억해야 해요. 하나님은 신랑이 되어서 오셨고, 우리는 그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다, 사랑의 대상
체가 되어서. 이 땅에서는 육으로 천국에서는 영으로, 이것이 목적입니다. 창조목적.
인간이 세상에서 살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는 책임을 하면, 우리는 휴거의 자격자가 됩니다. 그리고 성
자가 휴거를 결재하십니다. 결재. 지금 도장받기 전이예요. 먼저 간단하게 설명하고 오늘의 본격적인 말
씀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인류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니라, 구원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성약역사에서 가장 핵심적
으로 가르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역사가 인류적으로 봤을 때, 아담과 하와 때 인류가 시작되었더라면은, 이 많은 인구가 있을 수가 없어
요. 그리고 옛날에 화석이 발견되고, 옛날에 신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를 따져본다면 인류는 아담과 하
와가 아니라 그 전으로 다 올라갑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때 인류의 시작을 한 것이 아니라 종교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전에는 길렀다는 것입니다. 보세요. 아기가 태어났는데, “응애. 응애.” 하고 딱 태어
났을 때부터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기릅니다. 맞아요? 어느 정도 성장되면 유치원에 보
내고 초등학교에 보냅니다.
똑같애요. 인류가 시작되었을 때는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는 지능이 되지 않아요. 키웁니다. 키우다가
6천년 전 아담과 하와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타락을 했죠. 어린
나이에 뭘 몰라서. 하나님 말씀을 절대 듣지 못 하고 타락을 해서 뜻이 깨졌습니다. 그래서 신약 때 예
수님을 보내셨습니다. 복직을 했어요. 4천년 동안 선지자를 계속 해서 보내시다가 예수님 때 복직하는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요. 구약에는 이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메시야가 와서 하나님이 오셔서
불과 같을 가지고 와서 악한 자들을 멸하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역사는 아들로 복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약의 말씀에는 절대 아들
로 복직한다는 예언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야가 온다는 예언은 있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바로 어떤
것이냐 하면 구약은 메시야가 온다는 예언만 합니다. 그러면 예언은 어떻게 합니까? 메시야가 와야 이
룹니다. 예수님이 오고 나서 비로소 역사는 옛날에는 종급이었고, 이제는 자녀로 복직하는 역사라는 것
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가 말씀을 풀었죠? 예수님.
신약역사가 와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하는 말을 들어봐야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보세
요. 그럼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와서 뭐라고 배우죠? “성자는 신랑으로 오신
다. 더 이상 자녀급이 아니라 우리는 신부로서 구원받는다.” 라고 우리는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얘
기하죠. “신랑이라는 말은 있는데, 눈씻고 찾아봐도 구체적인 말은 없다. 못 믿겠다.” 역시 구약과 똑같
습니다. 신약은 예언만 하고 신약의 예언은 주인이 와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부
로 복직한다는 것은 이 땅에 사명자가 와야 예수님 때처럼 깨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말씀
을 들어보고 이 역사가 신부 역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오시는 메시야는 신랑 입장으로 오신다
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는 말씀을 다 들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죠?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은요. 말씀을 들어
봐야 합니다. 사탄이 제일 먼저 하는 건요. 말씀을 못 듣게 하는 거예요. 말씀을 못 듣게 하는 것, 그러
면 첫 번째 어떻게 하느냐? 말씀을 못 듣게 할 수도 있구요. 혹은 말씀을 전하는 자를 악평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믿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구요. 혹은 자기의 마음이 강팍해져서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못 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탄이 하는 일은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말씀을 못 듣게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뺏는다거나. 자꾸 육적으로 흐르게 만든다거나.
왜? 말씀을 듣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은 어떻게 오셨는지, 어떻게 이 역사가 이루어지는지, 하나님은 어
떻게 역사를 이루는지를 아무 것도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정말 구원받을 자, 휴거될 자, 이 조건을 갖
춘 자는 말씀을 듣는 자입니다. 귀로만 듣는 자가 아니라, 마음으로 듣고 받아들이는 자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가 아니면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을 수도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먼저 시대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것까지 했으면 오늘 이 자리에 계십니다. 이제
정말 성령을 받고, 영적으로 완전히 자기 것으로 이 역사를 만들어야 되요. 그냥 받아들이기만 하면 뺏
길 수 있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성령께서 역사를 해주실 거예요. 촛불을 보면 심지가 있습
니다. 심지가 없는 초는 불을 붙일 수가 없어요. 심지는 말씀, 말씀이 있어야 성령의 불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은 그냥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 시대 말씀을 알아야만 성령의 불이 떨어지겠
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말씀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성령께서 더 뜨겁게 역사를 해주시면서
영적 체험을 하게 해주셨기 때문에 시대를 더욱 깨닫게 해주시고 마음으로 깊이 느끼게 해주시고, 영적
으로 더 깊이 느끼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자, 먼저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 있
습니다. 섭리역사는 진리가 핵이예요. 왜냐하면 진리는 거짓을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진리
는 그대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일 말씀을 배웠어요.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구
원자를 믿고 성자를 사랑하고 살면 영이 변화되어서 천국 황금성에 간다는 거예요.
이 말대로 이루어지면 진리입니다. 진리는 거짓이 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말씀대로 되어야 하기 때문
에, 섭리역사가 올해 36년째입니다. 섭리역사 36년째, 역사가 가면 갈수록 계속해서 성자가 전하신 말
씀이 역사가 증거를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모든 시간들이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진리는 그대로 이
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 이 말씀을 듣고 끝까지 가면 육신도 영혼도 그와 같이 변화되고 그와 같
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믿으시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진리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진리의 핵심, 아까 이야기했죠? 창조목적이기도 한 바로 사랑입니다.
섭리역사의 진리의 핵심은 사랑, 사랑이 빠진 진리는 섭리역사 말씀이 아닙니다. 사랑이 핵이예요. 뇌가
없는 인간은 인간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섭리역사에서 사랑이 빠진다면 이것은 섭리역사라고 부를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 핵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아? 아까도 이야기했죠. 진리를 전할 자가 와서 전해야 안다
는 것입니다. 이제 구약, 아기를 낳아서 어느 정도 성장시킨 역사, 신약은 조금 가르치는 역사, 마지막
성약은 같이 사는 역사입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역사 성자와 같이 살면서 성자의 뜻,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 여러분 그 중에서도
어느 때에 와 있냐면 성약역사 안에서도 1차 공적역사 21년은 이미 지났어요. 1978년부터 99년까지,
무덤기간이 있었어요. 1999년부터 2013년까지, 면밀하게 말하면 2012년까지죠. 지났습니다. 이제 마지
막 3차 부활역사를 지금 섭리역사는 걸어가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약역사에서도 마지막 부활역사를 이루고 있는 휴거의 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때 수료식
을 하고 있고, 이 때 영광스럽게 성자를 만난 것입니다.
휴거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휴거역사란 하늘로 올라가는 것, 더 쉽게 말하면 육으로 주를 만나고 영으
로 주를 만나는 것입니다. 휴거라는 것은 공중에서 떠가는 상태가 아니라, 육신으로 주를 만나서 사는
것입니다. 영은 천국에서 성자를 만난 것이 휴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나면 어떻게 해요? 헤어져요? 만
난 다음부터는 같이 살아요. 그 때부터는 같이 사는 역사, 이것이 바로 휴거역사입니다. 굉장히 쉽죠. 그
렇다면 성약역사 휴거되는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사랑의 대상체가 된 사람들, 신부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의 신부는 누가 되는가? 휴거는 누가 되는가? 창조목적은 누가 이루는가? 어떤 사람이
천국 황금성에 가나? 성약역사에 와서 말씀을 들으면서 신부가 되어 살지 않으면 “보람도 없네, 기쁨도
없네, 여기서 말씀을 들을 필요도 없네.” 우리는 하늘 앞에 어떻게 택함을 받고 왔냐면, 내가 너를 자녀
로 삼을께.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를 신부로 삼을께. 영원히 같이 살려고.” 그렇지 않으면
데려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씀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며 살려고 데려 왔
어요.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아예 천국 신부로 택했단 말이예요. 만나서 같이 살기 위해 신부로 택했기 때문에 성자의 신부가 아니
라면 성약역사에 수료하는 의미도 없을뿐더러 사는 의미와 보람과 재미와 기쁨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
다. 그러면 우리는 신부로서의 기쁨과 보람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누리려면 어떻게 하느냐? 신부로서
의 삶을 살아야 되겠죠. 연예인들 중에서 가수는 노래를 안하면 재미가 없어서 못 삽니다. 연기자는 연
기를 해야 합니다. 연기자가 연기를 안하고 매일 다른 것만 해보세요. 보람이 없잖아요.
신부가 되었는데요. 신부로서 살지 않으면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은 오래 되신 분도 참여하고, 작
년에 수료하신 분들도 참여하고 다양한 분들이 참여를 하셨는데요. 내 인생이 왜 기쁨이 없고 보람이
없는가? 딱 돌아보면요. 딱 하나예요. 성자의 신부여야 재미가 있는데, 신부로서 살지 않으면 그렇게 재
미가 없고 의미가 없어요. 자, 신부로서의 특징은 무엇이냐? 사랑이예요. 신부는 그냥 사랑덩이예요. 다
른 게 아니예요. 돈이 많아도 신부가 사랑이 없으면 신부가 아니예요. 그냥 돈 많은 여자, 돈 많은 사람
이예요. 신부, 이뿌고 멋있어요. 그 사람은 그냥 예쁜 여자, 멋있는 남자입니다.
신부는 사랑덩이, 사랑이 핵심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화 하는 것이 신부입니다. 밥도 사랑으로 해요. 밥
을 사랑으로 안 하구요. 돈 벌려고 하면 식당 아주머니예요. 사랑으로 해야 신부잖아요. 사랑하는 신랑
을 위해서 밥을 하는 거잖아요. 말씀을 들어요. 복 받으려고 하늘의 유산받으려고 하면 자녀입니다. 삯
을 받으려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것은 종입니다. 삯을 받는 종, 모든 것을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성자를 믿는 것은 사랑해서 믿는 거예요. 그와 같은 정신을 여러분들에게 계속 심어 주
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처음에는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는데요. 이상하게 생겨요. 요상하게 생긴다고 했어요. 왜?
하나님의 계획적인 역사이기 때문에. 왜요?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사랑은 뇌속에 있다. 이
신경 속에 하나님이 다 넣어서 창조를 하셨기 때문에, 사랑을 터치했을 때 사랑의 감각이 없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래서 이상하게 요상하게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사랑
해서 믿습니다. 이게 신부예요.
깨끗한 삶, 정결한 삶, 주님을 최우선으로 하는 삶이 아니면 재미가 없어요. 낙이 없어요. 보람이 하나
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의 신부는 누가 되는가? 오늘은 딱 한마디로 답을 줄 거예요. 그리고
이것에 대해 말할 겁니다. 성자의 신부는 누가 되는가? 그 동안에 역사를 한 번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137억년을 기다리셨다고 했죠. 우주 창조 137억년, 지구 창조 45억년이예요. 겨우 6천년 전에
구원역사를 시작했는데요. 뜻이 깨졌어요. 겨우 겨우 137억년 만에 세우는 역사가 깨졌어요. 어떤 걸로?
사랑으로 타락했어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 성장하기 전에 타락을 했어요. 그래서 깨졌습니다.
어떻게 깨졌냐면 접시 깨지듯이 깨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가 아예 깨졌어요. 접시가 깨진 것과
달라요. 항아리가 깨진 것과 다릅니다. 수십억짜리 고려 청자가 깨져도 큰 일납니다. 그런데 수백 수조
억과 비교할 수 없는 지구덩어리와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그냥 깨졌습니다. 그거 하나로. 깨
진 역사이기 때문에 바로 복직을 시키지 못 해요. 종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역사의 기간이 필요했습니
다. 복직하는 역사가. 그 동안 하나님은 성령님은 성자는 어떤 마음을 가지셨냐면요. 사랑을 이 땅에 이
루려고 하지만 이 땅이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오래 기다리신 거예요.
사람이 기준이 안된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마음을 몰라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나
는 누구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그 사람이 내 마음을 모르는 겁니다. 그 상태가 6천년이 지속이 됐습니다.
알기는 아는데 정말 신부로의 사랑, 그 차원이 아니라 자녀급, 종급으로만 계속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
래서 어떠냐면 하나님께는 성자께는 짝사랑의 한이 있습니다. 짝사랑의 한, 6천년의 기간 동안 구원역사
를 펴면서 짝사랑의 한이 있었어요. 하나님을 모르는 시대가 아니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근본목적에 맞는 그 사랑의 대상을 이 지구세상에서
는 단 한 사람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자께는 짝사랑의 한이 있었어요.
차라리 안 좋아하면 좋은데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사람의 마음이 그렇지 않습니까? 신경 안쓰면 좋은
데, 섭리오기 전에 짝사랑하는 사람 없었어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유치원 때도 다 있드만. 그렇
지 않아요? 다 있던데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러면 좋겠는데 이상하게 나를 안 좋아하는 사
람을 좋아하게 되잖아요. 관심도 안 갖는 사람, 제일 마음 아픈 게 나를 안 좋아하는데 나는 좋아하는
거, 그거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나는 너무 원하는데 상대는 원하지 않는 거, 나와 마음이 같지 않을 때
그렇게 마음이 아프지 않아요? 우리 전도자들은 겪어보지 않았어요? 나는 얘를 너무 원하는데 얘는 원
치 않아요. 그것도 짝사랑의 한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너무 원하는데, 하나님은 너무 원하시는데 인간이 그만큼 원치 않았기 때문에 짝사랑의 한이 있었습니
다. 그래서 이 시대 사명을 받은 자는 어떤 자였냐면 마지막 역사 신부역사이기 때문에 태어나면서부터
성자의 육으로 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아들이면 아들역사이면 아들은 못 생기나 부모를 공경하나
효도 안 하나 낳으면 아들인 거예요. 신약역사는 메시야를 낳았다는 말입니다. 신약역사 메시야 예수님
은 낳았습니다. 처음부터 낳을 때부터 사생애 역사를 시작했어요. 신부역사는 다르다는 거예요. 신부는
낳을 수가 없어요. 신부는 택해야 합니다. 조건을 보고. 어떤 조건이죠? 사랑해주는 조건을 보고. 내가
사랑하지만 얘도 나를 사랑해주는 그 조건이 되어야 신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역사는 신부의 육이 되어주는 자는 성자를 그렇게 짝사랑의 한, 6천년 동안 있는 자녀로서
의 사랑이 아니라 정말 성자를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마치 남녀가 사랑하듯이 그 사랑을 드린
자, 그를 신부로 성자의 육으로 택했죠. 그래서 시작된 역사입니다. 그래서 이 역사는 신부가 되는 사람
은 어떤 사람이냐? 먼저 시대말씀을 듣고, 성자의 육이 되는 자를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준 자, 그래서 성자의 신부가 되는 자는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준 자, 사랑의 한을 풀어준 사람이 신
부가 됩니다.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준 자, 이 역사는 그래서 세워 졌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는 짝사랑의
한을 풀려고 세웠어요. 안 그랬으면 역사를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성자가 계획적으로 때에 맞추어
서 정확하게 오셨어요. 사랑이 아니면, 사랑의 행위가 아니면, 사랑의 마음이 아니면 아무 것도 소용이
없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이 배제되어 있으면 아무 것
도 아닌 역사입니다. 고로, 기성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역사의 가장 큰 특징, 가장 큰 핵심, 변하지 않는 사랑의 행실은 무엇이든지 사랑으로 행하는 것입
니다. 이것이 아니면 휴거도 필요없고 구원도 필요없고 아무 것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오늘
말씀 시작해 볼까요? 인생들이 사는 환경 다 비슷합니다. 다 똑같은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겉으
로 보면 별로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말을 들어보면 사람은 다 각각 다릅니
다. 겪는 게 달라요. 그리고 마음이 다릅니다. 그래서 사람은 똑같은 세상을 살지만 다 달라요. 맞아요?
사람이 사는 환경은 비슷하지만 겪는 거 다르고 마음이 다르기 때문에 삶의 차원도 다릅니다.
태평양을 보세요. 태평양 바다는 한 바다예요. 다 똑같아요. 수평이예요. 그런데 바람이 부는 것에 따라
서 파도의 높고 낮음이 결정됩니다. 맞아요? 이와 같이 우리 인생 역시 한 인생 바다에 살면서도 이 마
음에 따라서 이 마음의 바람이 부는 데에 따라서 완전히 삶이 달라집니다. 우리의 마음에 어떤 바람이
부느냐에 따라서 생각, 행실, 삶이 완전히 달라져요. 이 마음 바다에 세상 바람이 확 불면 세상적으로
생각, 행실, 삶이 다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마음 바다에 이성의 바람이 불잖아요. 그러면 우리의 생각, 행실, 마음이 이성으로 다 돌아
갑니다. 이 마음에 진리의 바람이 불잖아요. 그러면 우리의 생각, 행실, 삶이 진리로 다 돌아갑니다. 이
마음에 진리로 인해서 성자 사랑의 바람이 불면 성자 사랑으로 삶이 바뀌어 버립니다. 어떤 바람이 부
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바뀐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마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이 마지막 역사는 아들역사로 끝내지 않고 사랑의 신부역사로 끝나는가? 여러분, 생각해 보지 않으
셨어요? 사랑만이 완벽하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여러분, 인생 삶을 똑같이 보세요. 이 세상은 천국의
축소체입니다. 인생 역시 똑같애요. 엄마랑 아빠랑 평생 영원히 재미있게 못 삽니다. 엄마랑 아빠랑 엄
마 아빠 나이가 다 늙도록 사랑하며 살기가 쉽지 않아요. 사랑이 불같지가 못 해요. 부모랑 어떻게 사랑
을 합니까? 어때요? 때가 되면 사랑하는 자를 만나야 하잖아요. 그래야 인생 자체가 불이 붙지 않습니
까?
사랑하는 마음은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해요.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을 다 떠나서 정말 사랑, 이 사
랑은 왜 중요하냐면 사람은 사랑하는 그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기 때문입니다. 일단 사람이 이 마음에
사랑하는 것이 딱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다른 게 다 안 보여요. 여러분, 시대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왜
시대 말씀, 주님이 제일 먼저 안 보이고, 왜 세상이 먼저 보일까? 세상을 먼저 더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사람의 마음은 사랑하는 쪽으로 흘러가기 때문이예요.
어떤 사람은 이성이 최고로 보여요. 그러면 그 사람을 현재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성이고 뭐고 물질만 보여요. 이런 사람은 지금 현재 돈이 최고 사랑의 대상인 거예요. 그것에
쏠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마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역사를 이루기 위해
서는요. 우리의 눈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행실이 일단 성삼위께 쫙 향하는 사랑이 있어야 해요. 그래
야 완벽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벽하지 않아요. 사람이 다른 것에 신경을 먼저 쓰기 때문
에. 여러분, 맞습니까? 사랑하는 대상을 잘 선택해야 되겠죠?
보세요. 한 여자가 있어요. 한 남자가 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그냥 친구예요. 그러면 별로예요. 만약
에 남자가 여자 같아요. 그리고 그 남자가 먹을 것도 엄청 잘 먹어요. 그런데 이 한 남자가 있는데 그런
데 그 대상은 친구인 거예요. 남자 친구인데 그냥 친구 있잖아요. 정말 친구, 먹을 것을 어떻게 먹는 줄
아십니까? 걔꺼까지 뺏어 먹습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좀 줘봐. 너 왜 이렇게 많이 먹냐? 그러니까 살찌지.”
“내가 살찌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하겠죠. 그렇죠. 그런데요. 그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는 대상으로
만나면 어떻죠? 갑자기 밥을 안 먹어요. 이 여자는 그 때부터 갑자기 양이 줄어요. 정말 엄청난 매직이
죠. 바로 오늘 아침만 해도 큰 그릇에 밥을 먹었는데, 저녁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날 때는 아주 작게 먹
습니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는 대상으로 만들 때 그 때부터는 달라져요. 믿고 의지하는 것도 달
라지고, 바라는 것도 달라져요. 맞아요?
믿고 의지하는 정도가 장난이 아니죠. 정말 내 인생을 다 줄만큼. 그리고 바라는 것도 많아집니다. 그
리고 느끼는 것도 달라지고, 보이는 것도 달라지고, 생각하는 것 역시 달라집니다. 사랑을 하면 모든 것
이 달라져요. 이와 같이 성자와 그 분체를 사랑하게 되면요. 같은 세상인데 정말 특이하게 달라져요. 뭐
가 특이하냐? 다 사랑이예요. 사랑의 행위, 사랑의 생각, 사랑의 말투, 사랑의 삶, 모든 게 다 달라져요.
여러분, 보세요. 오늘 수료식 날인데 수료하기 전에 세상에서 볼 때 “야! 뭐 저런 사람도 있냐?”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랑 달라도 너무 다르네. 많은 사람들이 섭리사에 와서 이 소리하면
정상입니다. “정말 다르네요. 다른 교회랑. 뭘 그렇게 매일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요?” 여러분, 우리
섭리사가 얼마나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지 모르시죠? 저는요. 며칠 전에 제 여동생 결혼식장에 가
서 알았어요. 결혼식장은요. 양가가 만나니까 너무 딱딱한 그런 곳이잖아요.
그런데요. 우리 섭리사람들이 그 결혼식장에 엄청 많이 왔거든요. 그런데 우리 섭리 사람들은 정말 독
특한 게 하나 있어요. 그냥 껴안아. “어! 반가워요.” 정말 다른 거예요. 진짜 저는 섭리 사람들이 다르다
는 것을 세상 사람들과 합쳐 놓으니까 알겠더라구요. 뭘 그렇게 사랑하는지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거예요. 너무 사랑해. 그냥. 주님의 이름으로. 어차피 이성 사랑 아니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그냥 사랑해.
이뿌고, 멋있고, 어쩜 그리 사랑이 많은지요. 다르다니까요.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간 사람에게는 눈빛, 말투, 모든 것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에 강팍함이
없어진다고 하죠. 사랑의 물줄기를 타게 되면 메마름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죠. 사랑하는 만큼 기뻐서
날기도 하고, 사랑하는 만큼 애가 타기도 하고, 사랑하는 만큼 마음이 아프기도 해요. 그래서 사랑의 마
음이 딱 들어간 사람들을 보면 기쁘기도 엄청 기뻐요. 또 슬프기도 엄청 슬퍼요. 이해해야 되요. 우리
섭리 사람들은 서로 서로. 극도로 왔다갔다 할 때는 서로 이해를 해줘야 합니다.
그만큼 사랑하니까 조금만 서운해도 엄청 서운하고, 조금만 잘 해줘도 너무 좋고. 이 사랑하는 마음에
날고, 죽고, 날고, 죽고, 이게 사랑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힘과 동물이 사랑하는
힘은 서로 다릅니다. 똑같이 사랑해요. 이와 같이 사람이 서로 사랑하면서 오는 힘과 우리가 성자를 사
랑하며 오는 힘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자와의 사랑은 이성사랑으로 생각하면 안 되요. 이성의
사랑, 육체의 사랑이라는 것은 육체를 가진 우리 인간들에게 해당되는 것이구요. 성자와의 사랑은 이성
사랑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르고, 누리는 것 또한 다릅니다.
세상의 이성사랑은 한계를 넘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사랑해두요. 육체를 가지고 대기권 밖으로
나가보세요. 그러면 못 만나요. 둘이 떠다니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어요. 육체로는. 육체는 이것만 봐도
한계가 있어요. 이 지구를 벗어나면 끝나요. 우주로 가려면 장비가 필요한데, 이 장비를 가지고 어떻게
사랑할 거예요? 스킨쉽도 제대로 못 해요. 옷을 다 입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대기권을 벗어나면 안
되요. 이렇게 육체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 합니다. 그러면 성자는 영이신데 그 영과의 사랑을 어떻게 할
거냐는 말입니까? 육체의 사랑으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온 우주와 영계를 다 통틀어서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사랑이 바로 하늘과의 사랑, 영적 사랑, 뭘로 하
냐? 뭘로 하냐? 이 뇌로 해요. 정신으로 해요. 최고의 핵심, 육이 기쁜 것보다 정신이 기쁜 것이 더 완
벽하듯이 우리 정신이 사랑하면서 우리 영이 사랑하는 것은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이 영적 사랑은 육계
와 영계를 막 넘나들면서 그냥 자유자재로 사랑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과의 사랑, 우리는 이 사랑
을 꼭 해야 합니다. 이 사랑을 하라고 여러분을 섭리역사로 불러 왔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하셨어요. “세상 사랑은 하체 사랑이다.” 머리 없어도 하는 사랑, 머
리가 없어도 엄청난 정신이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사랑이다. 쉽게, 하체 사랑, 곧 다른 말로 하면 하수도
사랑이다. 여러분, 하수도 아세요? 더러운 물이 다 흘러가는 곳, 우리가 사용하는 물 있죠? 우리가 사랑
하는 물이 흘러가는 곳이 하수도, 하수도 썩는 사랑입니다. 하체 사랑, 하수도 사랑, 썩는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늘과의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뇌 사랑, 다시 말하면 상수도 사랑입니다. 상수도는 깨끗한 물
이죠. 우리는 그 물을 먹고 그 물로 씻습니다. 상수도 사랑, 썩지 않는 사랑입니다. 이렇게 비유를 했습
니다. 사람의 마음을 한 번 보겠습니다. 별다른 감정 없이 미워하는 선을 넘어가지 않고 일반적으로만
대하는 남녀가 있고,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사랑하는 남녀가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정신, 챙기는 거, 사
는 거, 모두가 다릅니다.
남녀가 사랑하면서 살지 않으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사랑의 강한 마음이 없기 때문에 이길 수가 없습
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왔을 때 쉽게 부딪히고, 쉽게 헤어지는 사람들은 다 사랑을 의심을 해봐야 해요.
사랑이 불탔어도 식었거나, 사랑이 없거나. 사랑의 힘도 없고, 사랑의 희망도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와
도 이기지를 못 해요. 그러나 사랑에 불타서 사는 사람들은 어려움을 능히 이깁니다. 마치 그 힘과 능력
으로 겨울철에 따뜻한 방에 있듯이, 따뜻한 옷을 입듯이 이겨냅니다.
이와 같이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는 사람들은 엄청난 신적 사랑의 능력이 마음의 작용을 하
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생각 자체가 크게 다르니까 그 생각의 힘, 사랑의 힘으로 어려
움을 이깁니다. 여러분, 어때요? 이 말이 확실히 제가 하는 말이 아닌 거 같죠? “저거 조은 목사님이 원
고를 쓰기에는 엄청난 거 아니야?” 역시 맞습니다.
제가 그래서 “올해 수료식은 다 구하라. 전국 생방송을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했습니다. 제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 아시죠? 제 원고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전초만 빼고, 모든 말씀이 선생님
의 사랑의 정신을 불어 넣어주는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몸소 그 삶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성자
를 사랑함으로 민족적인 환란이 왔어요. 성자를 사랑함으로, 섭리역사를 폄으로 그러면서 신부의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서 민족적인 환란, 세계적인 환란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육신이 자유롭지 못 합니다.
그런데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 사랑의 힘과 능력으로 능히 이겨냅니다. 능히. 선생님이 어려우실
때마다 성자는 항상 말씀하세요.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그것만 물으세요. 참 신기해요. 선생님이 정말
극적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성자의 말씀은 어떤 말씀이냐면,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그것을 확
인하십니다. 선생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나는 무엇을 원하냐? 사랑을 원한다.” 저는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언제 전하신 말씀이냐면 2005년도다. 그 말씀을 듣는데, 저는 평생 저 말씀을 철학으로 삼
고 살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말씀을 전하는데 너무 멋있는 거예요. 저는 그 멘트가 너무 멋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 적어놨어요. 그 날 두 시간 말씀을 전하시고 나서 선생님의 입에서 그 말이 나오는데 너무
멋있는 거예요. “나는 오직 사랑만 원한다.” 저는 ‘주를 저렇게 사랑해야지.’ 하는 결심을 하게되었습니
다.
오늘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성자를 사랑하면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는 사람들은요. 어떤 어려움이
와도 능히 이깁니다. 능히. 능히. 어떤 추위가 있어도 따뜻한 방이 있으면 춥지 않아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성자 사랑이 있으면 괜찮아요.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떤 능력? 신적 사랑의 능력. 인간의 사랑의
능력은 그렇게 큰 힘을 발휘하지 못 합니다. 나를 구원하는 사랑은 아니예요. 나를 구원할 정도의 사랑
은 아닙니다. 사랑을 해봐서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람의 사랑은 나를 구원할 정도의 능력은 없습니
다. 그런데 나를 구름에 띄워준 것처럼 기분 좋게는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나를 진짜 구원시켜 줄 구
원의 능력은 없습니다.
그 능력은 오직 성자의 사랑에서만 있습니다. 신적 사랑의 능력을 받게 된다는 거죠. 생각 자체가 달라
요. 이 사람들은. 그러니까 능히 이겨요. 수료생 중에 우리 어떤 사람은 걱정해. 우리 섭리역사 36년이
됐는데 우리 교회는 사람이 너무 없다고. 선생님 엊그저께 말씀하셨잖아요. 그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
리 아니냐? 걱정하지 마라. 왜 니가 그걸 걱정하냐? 너는 성자의 신부로 살아. 거듭나서 살아. 그 사랑
의 힘으로 살아. 그리고 전도해.
얘기했잖아요. 어제. “돈이 없어요. 빚이 있어요.” “직장 가.” 직장가게 도와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빚을 갚지 않았습니까? 똑같애요. “우리 교회 사람이 없어서요.” “너 빨리 성장해. 가서 전도해. 내가 함
께 할게.” 그런 걱정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 섭리역사 36년 만에 세워진 엄청난 역사입니다. 저 기성의
2천년 역사에 비하면 정말 사랑의 힘 때문에 엄청 빠르게 역사가 왔어요. 36년 만에 지금 이 정도예요.
한국에 200개, 전세계에 20-30개에 섭리촛대가 꽂혔어요. 이건요. 구약도 못 이루었구요. 신약도 못 이
룬 역사입니다.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늘이 보낸 자가 살아있는 때에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걱정할 때가 아니라, “나 걱정할 때다.” 그러잖아요. “내가 정말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인가. 내
가 정말 성자의 신부로 거듭날 수 있는가.” 그게 걱정이라는 말이예요. 자, 이 신적 사랑의 능력과 힘은
돈이 있어서 돈으로 오는 힘과는 다릅니다. 물질이 있어서 물질로부터 오는 힘과는 다릅니다. 주권이 있
어서 주권으로부터 오는 힘과는 다릅니다. 세상을 사랑해서 세상으로부터 오는 힘과도 다릅니다. 어떤
한 사람을 사랑해서 그 사람으로부터 오는 힘과도 완전 다릅니다.
이 힘은 신의 사랑의 힘입니다. 신의 사랑의 힘. 뭘 비하겠어요. 물질, 돈, 세상 이성 사랑, 대통령의
주권을 갖고 있어도 성자의 사랑의 힘을 받은 사람은 그거 부러워 하지 않습니다. 이 힘은 영원히 존재
하시며,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실, 세상의 주권이 있어도 영원히라는 것을 책임지지 못 하는 그러나 영
원까지 책임지실 성자가 주시는 힘입니다. 이 힘을 받으면 성약 천년 역사만에 그 동안에 이루지 못할
역사를 엄청나게 이루게 됩니다. 혹은 여러분이 지금 눈으로 보고 있죠? 지금 눈으로 보고 있는 역사보
다 엄청나게 더 커질 섭리역사 어마어마해진 역사를 볼 수 있을 거예요. 그것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역
사이기 때문에. 그래서 마지막 역사는 다르다는 거예요.
성자를 사랑하면 차원이 다른 생각의 힘, 사랑의 힘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달라져요. 이 사랑
하나를 받아두요. 이왕 여러분들이 섭리 사람이 되고, 수료를 하게 되면 완벽하게 뒤집어지라는 말입니
다. 이 힘을 받으라는 말입니다. 이 힘을 어떻게 받느냐? 첫 번째 생각해야 되요. 짝사랑의 한을 풀어야
받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사랑은 육신에 속했기 때문에 일순간이며 변화무쌍하다. 특징적이예요. 사람
의 사람은 특징 두가지, 일순간이며 변화무쌍하다. 그러니 사랑을 받아도 걱정된다. 매우 일순간이고, 매
우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받아도 걱정된다. 고로, 잡으려고 해도 마음대로 못 잡겠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없다고 보면 됩니다. 잡을 수가 없는 사랑. 그
러나 성자의 사랑은 특징 두 가지, 영원하며 불변하다. 고로, ‘혹여 나를 사랑하지는 않으실까?’ 걱정하
지 않는 사랑, 염려가 없는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마음 푹 놔도 되는. 이 신의 사랑을 배워야 해요. 여러
분은 이곳에 와서 엄청난 것을 배운 것입니다. 이 진리를 배우고 나가면 제일 안타까운 사람인 거예요.
이 신의 사랑, 어디 가서 가르칠 수도 없고 가르쳐도 거짓입니다. 성자가 보낸 자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선생님은 일평생 이 일을 하셨어요. 신의 사랑을 전해주는 것, 성자의 사랑을 전해주는 것, 이 역사를
사랑으로 이끌어 가는 것, 그것 밖에 안 하셨어요. 일평생, 36년 섭리역사를 펴면서, 산에서 21년 기도
할 때도 오직 이걸 가지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말하기를 이세상에 있는 의사들이 통계를 냈
습니다. 한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남녀의 육적 사랑을 통해서 느끼는 쾌감을 느끼는 시간이 일평생 18
시간이라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은 말하기를 인생 일평생 중에서 극치의 쾌감, 아주 깨닫는 것까지, 극치
의 쾌감을 느끼는 순간은 15일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연구결과예요.
이것은 일반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입니다. 인생 100년을 사는데 극적인 육적 쾌감이 18시간,
극적인 쾌감이 15일에 불과한 거예요. 너무 짧지 않습니까? 나머지는 다 그렇게 살아가고, 그럭저럭 살
아간다는 말이예요. 여러분들, 혹시 소풍간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소풍갈 때 설레나요? 소풍갈 때. 말
씀듣고 있는 교역자들은 이해갈 거예요. 소풍갈 때 엄마가 김밥 싸주는. 그러면 요즘 애들은 그럴 거예
요. “소풍을 가는데 엄마가 무슨 김밥을 싸줘? 엄마가? 김밥천국에서 사가면 되지.” 요즘에는 김밥을 그
냥 막 먹잖아요. 옛날에는 소풍갈 때만 먹을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사이다랑 봉봉쌕쌕, 이거 있었어요. 그거 있어요. 지금 웃는 사람은 다 나이가 서른 넘었어요.
이거를 냉장고에 저녁에 얼려요. 그래서 소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녹여서 소풍갈 때 김밥먹을
때 그게 녹거든요. 그렇게 맛있어요. 그 시간을 기다렸어요. 굉장히 이벤트였는데. 요즘에는 많으니까 그
냥 막 먹을 수 있잖아요. 음료수도 그렇고. 그 때 극치의 쾌감을 느껴 보셨어요? 그 때 소풍을 갔을 때
그걸 먹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한 번 찌릿하거든요. 찌릿. 어디 놀러가기 전에. 그런데 막상 놀러가면
그 시간이 이어지지는 않아요. 소풍을 딱 가면 피곤하기도 하고, 재미가 없기도 하고 또 더할 때는 친구
랑 싸워. 그래서 집으로 오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가기 전에 김밥을 먹는 쾌감, 여러분 느껴 보셨어요? ‘찌릿’ 하는 거 느껴 보셨어요? 순간, 기다
림, 설렘, “아. 기다려진다.” 찌릿. 끝나요. 소풍 갈 때까지 다 합치면 인생 100년 중에 15일, 아 정말
인생을 생각해 보면 찌릿찌릿했던 그 쾌감의 순간을 생각해 보면 진짜 조금이더라구요. 그런데 주를 사
랑하면서 영적인 기쁨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완전히 다릅니다. 정신적인 사랑은 24시간 연속될
수 있습니다. 육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꿈에도 연관이 되요. 꿈속에서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늘 나라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으로 다 조직이
되어 있어서요. 파장으로 다 사랑을 합니다. 정신으로. 그러면 실제 사랑한 것이 됩니다. 그래서 하늘나
라의 영체들은 매일 하루 종일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 쾌감의 시간이 영원해요. 그런데
그 하늘의 기쁨, 사랑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데 어떤 자들에게 이루어지느냐. 오직 이 땅에서 하나님
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이루어집니다. 그들의 마음에만 이 사랑이 계속 해서 지속되는 사랑이
이루어지구요. 깨닫는데 한번 찌릿하잖아요. 그런데 한번 더 찌릿, 한번 더 찌릿찌릿찟찟, 그러면서 나중
에는 불타서 “아!” 이렇게 되요. “여기서 내가 더 좋을 수 있을까?” 그런데 거기서 더 좋으면 순간 미쳐
버리는 거예요. 순간요. 그런데 신기해. 미치지도 않아요. 하나님을 믿으면 너무 정상적이예요.
너무 사람이 좋으면 미치잖아요. 너무 머리 좋아도 미치구.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는 정말 완벽
하다. 너무 좋은데 안 미치구, 너무 좋은데 정상이예요. 그러니까 영적머리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걔는
정상이 되요. 신기하죠? 이런 사람에게는 마음이 먼저 천국이 이루어져요. 하나님을 성자를 사랑하며 사
는 사람들은. 그 다음에 마음에 영향을 받으니까 육신이 천국을 이뤄요. 육신이 변화가 되니까 혼과 영
혼이 변화를 받아서 사랑덩어리가 되어 버려요. 그래서 육혼영 사랑덩어리가 됩니다.
그래서 어떠냐? 육이 지치면 혼이 하고, 혼이 지치면 영이 하고, 영이 가만히 있으면 혼이 하고, 혼이
안 하면 육신이 딱 움직이면서 또 하고. 바로 이런 삶이 이 땅에서 육신 쓴 사람으로서 최고의 삶을 누
리고 최고의 사랑을 누리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살아야죠. 여러분, 이 역사로 불러 왔다는 거예
요. 이 역사로. 여러분의 정신적 사랑, 뇌 사랑이 이루어지면 육신은 뇌를 따라가요. 얘는 바보같애요.
되게 바보같아요. 얼마나 육신이 단순하고 바보같은데요. 뇌를 따라간단 말이예요. 안 따라갈 수가 없어
요. 그래서 뇌 사랑이 이루어지면 육 사랑도 이루어진단 말이예요.
그래서 뇌고치면 다 고쳐진다. 너의 뇌를 고치면 다 고쳐진다. 뇌 고치면 마음은 자동적으로 고쳐지고,
몸 고쳐진다. 이제는 이 단계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사랑에 들어가야 됩니다. 오늘 들어가는 말씀, 심적
사랑의 기쁨을 느끼고 알고 이 힘을 가지고서 육신 소망, 영혼의 소망을 다 이루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
니다. 이제 말씀을 받아들였으니까 성령을 받으면서 정말 삶 속에 이와 같이 살면서 하나 하나 노력하
고 수고하면서 직접 느껴야 됩니다. 너희 수고가 헛되지 아니하리라. 작은 몸부림, 작은 수고, 행한 모든
것들이 헛되지 아니하리라. 그러면 나는 성공할 수 있어요? 섭리 사람이 몇 명인데, 이 사람이 다 사랑
에 도전하는 데 나는 할 수 있나요? 다 되리라.
왜요?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어떤 똑같은 목적을 보고 가지만, 내 꺼가 따로 있어요. 다 따로 있어요.
목적은 하나 같은데 다 따로 있어요. 사랑의 목적은 다 똑같은데, 모두 다 도전하면 성공하는, 왜? 내
자리는 나 밖에 없어요? 내가 못 하면 어떻게 되요? 그 자리는 비워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원히.
평생. 다른 사람이 대신 하는 것은 되지만, 그 사람의 자기를 채울 수는 없어요. 이제는 휴거역사가 되
고, 영적 부활역사가 되고, 마지막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를 맞았어요. 섭리역사는 누가 뭐라고 해도
독립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뭐라 하고 선생님을 뭐라 하지만, 하나님의 역
사는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완전히. 완전히.
하늘 나라는 성약역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요. 신약역사 레일이 끝났어요. 언제? 2012년이
되는 순간 완전히 끝났습니다. 성약역사 세상이 뭐라고 해도 상관이 없어요.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
기 때문에. 만일 이 역사를 사람이 세웠다면 사람이 욕을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나 이 역사는 하나
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사람의 말과는 상관이 없어요. 사람의 잣대와는 상관이 없이 하나님의 역사가 정
녕코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역사는 부활도 되고, 독립도 되고, 휴거도 맞이했어요. 창조목적
을 이루는 정말 최고의 역사 성자가 가시는 마지막 때, 이 말씀이 언제 나오려나?
왜 성자가 가시나? 이 말씀을 짧게 푼 말씀이 다다음주 주일말씀에 나올 거예요. 한 마디로 들으시면
되요. 왜 가시는지. 아주 하나님은 숫자에 따라서 계산을 딱딱 하시면서 정확한 때를 맞추세요. 진짜 신
기해요. 나중에 듣기로 하구요. 말로만 듣는 것과 본인이 깨닫는 것은 정말로 다릅니다. 저도 마찬가지
예요. 제가 직접 보고 깨닫지 못 했다면 오늘날 부흥강사도 안 되었을 것이구요. 내 인생을 이렇게 송두
리째 바꾸어서 이렇게 목사님도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보는 것과 깨닫는 것, 너무 다른 거예요. 그냥. 말로만 하는 것 하고. 직접 역사를 느끼니까요. 최
고의 가치죠. 평생 영원히 주님만 증거하며 살겠다고 결심하고, 이 결심에 있어서 한 치의 후회도 없습
니다. 달라요. 머리로만 느껴졌던 것과 깊이 깨달아져서 마음으로 영으로 느끼는 것은 달라요.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진짜 기뻐하면서 느끼는 역사는 정말 다르다는 것입니다. 왜? 영으로 느꼈으니까. 하나님
의 신이 내게 임해서, 그 단계를 딱 가야 해요.
그러면 다 할 수 있어요. 이미 맛본 사람도 있을 것이구요. 하늘의 신이 임한 것을 딱 받고, 하나님의
신이 임한 것을 딱 받은 거기까지 깨달아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기에 도전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들이 앞으로 이렇게 사랑의 불을 태우기 위해서 더 많은 사랑을 깨닫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관
심을 갖는 거예요. 그래. 나의 사랑의 대상이라고 했으니까 나는 그 사랑을 몰랐지만 가르쳐 주셨으니까
정말 최우선으로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보고, 말 좀 해보자. 대화를 해보자.
언젠가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단상에서 이 이야기를 정말 많이 간증을 했어요. 저는 선생
님이 진짜 신기한 거예요. 선생님이 진짜 신기한 게 뭔 줄 아세요? 너무 주의 마음을 잘 알아서 성자의
마음을 잘 알아서. 그게 저는 정말 너무 신기한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어떻게 저렇게 알 수 있지? 제
가 물었어요. “저는요. 선생님. 신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사실 사람의 심리도 알고 싶지만, 하늘의 심
리를 배우고 싶습니다. 하늘의 심리는 도대체 어떻고, 신의 마음은 도대체 어떤 겁니까?” 정말 주인답게
쉽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신의 마음? 네 마음을 보면 쉽다. 네 마음을 봐라.” 지금 신의 마음이 어떤지 너무 궁금했어요. 그래
서 빨리 물어봐 달라고 했어요. 예수님. 성자 본체 말씀이 나오기 전이니까 “예수님 마음이 어때요? 빨
리 물어봐 주세요.” 그 때 해주신 말씀이예요. 만약에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다면 일평생 단 한번이라도
그 마음에 맞게 해주고 싶은 거예요. 기회잖아요. 완전히. 그 때 선생님께서 말씀을 받으시면서 예수님
온 것만 같은 생각이 딱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말씀을 쓰시는 게 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이 기회를 잡고 싶은데 어떻게 잡아야 되요? 신의 마음을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물어본 말
이었어요. 만약에 내 앞에 주가 계신다면, 성자가 계신다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 그 마음을 알고 싶은
거예요. 그것만 알면 되는 거잖아요. 만약에 있잖아요. 인사하면서 사랑합니다. 표현해주기를 원하는데
다르게 하면 큰 일나는 거잖아요. 그러면 가버리는 거잖아요.
그 때 선생님이 “네 마음을 보면 안다. 네 마음이 지금 어떠냐?” 고 하시는 거예요. 역으로. 제가 그랬
죠. “너 만약에 예수님이 여기 계시면 어떻게 하고 싶어?” “저요? 예수님이 옆에 있으면 너한테 어떻게
해주기를 바래?” 그래서 “저는요. 완전 반겨주면 좋겠어요. 완전히.” “조은아!” 이러면서 완전 반겨주면
서 얼싸안고 하면서 완전 반겨주면서 어여둥둥 진짜 그 마음이겄거든요. 저는 예수님이 옆에 계시면 그
렇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했어요.
이 때 선생님의 말씀이 “니가 그렇게 해라.” 내가 그렇게 하길 원하잖아요. 사랑의 역사니까. 그러면
똑같이 신의 마음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반겨주고, 사랑으로 대화하고, 사랑으로 함께
있기를 원하는 것이 상대 신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가지고, 상대의 마음을 알게 되는 거죠.
신의 마음을 그렇게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걱정되고 힘이 들 때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갔는데,
“나 지금 바빠죽겠어. 오지마!” 이러기를 원해요?
“무슨 일인데? 나랑 같이 해. 나랑 같이 얘기해. 무슨 일인데? 나랑 같이 있으니까 나랑 같이 함께 하
자. 같이 도울게. 염려마. 걱정마.” 이렇게 해주기를 원하지. “너 그럴 줄 알았어. 딱 그럴 줄 알았어. 그
러니까 그런 어려움을 당하는 거야. 나는 몰라. 몰라. 다 니가 책임져.” 그렇게 해보세요. 되요? 안 되
요? 안 된단 말이예요. 그 마음을 가지고서 신을 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
면서 이 사랑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대하는 법입니다. 믿습니까?
선생님께서 이번 수료생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이번 수료생들은 어떤 사람들도 성장하기를 원하십니
까?” 했을 때 선생님께서 한 마디 주셨어요. “잘 컸으면 좋겠다.” 어떻게 잘 크냐? “하늘의 마음을 위로
하는 자들로서 크게 성장했으면 좋겠다.” 대박이다. 진짜. 오늘 말씀, 잘 들으면 되요. 관심을 갖는 겁니
다.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알겠어요? 관심을 가지면 알게 되요.
여러분, 선생님두요. 선생님 뭘 좋아하시지? 어떻게 하지? 자꾸 관심을 가지면, 자꾸 눈에 보여요. 뭐가
필요한지. 저는 예전에 선생님을 그렇게 도왔습니다. 내가 눈치 코치가 어떻게 있어야 하는지, 내가 너
무 어리니까 선생님을 어떻게 도울지를 모르니까요. 선생님을 계속 먼 발치에서 쳐다보기만 했어요. 보
이는 위치에서 있으면 선생님이 필요한 게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만약에 선생님께서 전지 가위질을 하
다가 나무를 꺾어야 하면 낫이 필요한 상태예요. 전지가위 갖고 막 치고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그 순간
낫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이미 산에 올라갈 때 낫하고 다 가지고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그 때는 낫을
딱 대령을 하는 거죠. 그렇게 저는 관심을 보이면서 성장하기 시작했어요. 하나 하나. 다.
생명도 관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하지? 관심을 보이면 되요. 관심을 보이면 그 생명이 필요한 것이 보
이기 시작합니다. 말씀에도 크게 능력을 받고 싶어요. 그러면 관심을 가져야 되요. 집중하고 보면서 ‘저
기서 무슨 말이 떨어질까? 뭐가 있을까?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을까?’ 자꾸 관심을 가지면 다른 사람보
다 더 많이 깨닫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떠냐? 생활 가운데 주께 관심을 가져라. 알겠습니까? 이 시대
짝사랑의 한을 푸는 자, 어떤 자가 신부가 되는가? 짝사랑의 한을 푸는 자, 지금까지 얘기했습니다.
핵심적으로 한 마디로 얘기를 하자면, 쉽게 먼저 사랑해 주는 자, 이것입니다. 성자가 손을 내밀기 전
에 내가 먼저 사랑해 주는 그 정도의 단계까지 올라간다면 선생님의 정신을 제대로 받은 자입니다. 혹
여나 성자가 나를 먼저 찾지 않아도 내가 먼저 찾는 것, 이것을 하는 사람은 성자의 짝 사랑의 한을 풀
어준 자입니다. 먼저 사랑하는 자는 1000개 중에 800개를 느낀다고 합니다. 받는 자는 200개 밖에 못
느낀다고 합니다. 이게 선생님의 하반기 무덤기간 때에 이 말씀을, 저는요. 아주 제일 먼저 들었어요.
“나는 이 말씀의 주인공이 되어서 살아야지.” 그렇게 하면서 살았어요. 이 말씀을 99년도에 은밀히 전
세계에 다 하셨어요. 먼저 사랑하는 자, 지금은 그것을 이루는 때입니다.
사람들은 하늘을 오해하기 바쁘구요. 자기 육성을 버리지 못 하고, 왜 나한테 이렇게 하는지, 왜 나한
테 강요하는지 이해하지 못 하는 자는 많아두요. 주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려고 하는 자는 드물다는 것
입니다. 사랑의 역사, 신이예요. 기성에서는 생각도 못 해요. 하늘을 어떻게 위로해요? 맞아 죽습니다.
사랑의 역사입니다. 사랑의 역사, 선생님이 무슨 조건을 세웠느냐? 믿는 차원, 복받는 차원이 아니라 먼
저 사랑해 주었습니다. 먼저 관심을 갖고 이해해 줬다는 거예요.
저도 크게 깨달았어요. ‘사랑은 이해해주는 것이구나. 100% 내가 먼저 하늘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나는
정말 하늘을 사랑한 것이다. 내가 일평생 살면서 앞으로 살면서 하늘의 마음, 성자의 마음, 선생님의 마
음을 오해하지 않는다면 나는 진짜 이 시대의 신부로서 큰 성장을 했구나.’ 하는 큰 깨달음을 받았습니
다. 이 정도 단계까지 성장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저 신입생 때 다 이런
말을 들었어요.
선생님이 안 계시니까 말씀이 약해요. 수료식 말씀이. 안 되요. 수료식이 약해요. 주님의 교회는 표상으
로 그래도 최고로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을 골라서 했다고 했는데, 그래도 한 번 봐야 되요. 모르겠어요.
다른 교회 상황들은. 수료식의 말씀은 이렇게 나와서 정말 다짐하는 시간이 되야 되요. 다시 한 번 선생
님이 누구인지를 쭉 역사를 설명해주고, 이제 이런 거는 역사 지났어요. 역사 시대적으로 봤을 때. 이
때는 선생님의 차원으로 아예 결심하는 거예요. 그래. 그 정도의 차원으로 아예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습
니다. 아예 목표와 기준점을 정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면 나는 힘이 없어요. “내가 기도해 줄게.” 주가 돕
는 다는 말입니다.
그와 같이 살아야 되요. 싹 다. 그래야 새시대 스타일, 이 시대 스타일입니다. 하늘이 찾는 자들, 정말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 가진 것이 보잘 것이 없어도 신적 능력을 받아서 이 역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주인공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세상에 나가서 말씀을 외치고 전하지 않겠습
니까? 이런 사람을 찾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올해 2014년 수료생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받고서 꼭 하
늘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엄청난 차원으로 도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은 이 짝사랑의 도를 뗐습니다. 이거 하나, 성경의 인봉 중에 가장 중요한 거, 다 뗐지만 가장 높
은 거 이거, 짝사랑의 인봉, 이 짝사랑의 도를 뗀 겁니다. 최고의 도, 사랑의 진리, 먼저 사랑을 뗐어요.
성자가 내게 사랑을 주시면 거기에 내가 사랑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사랑해서 성자가 반응
을 보이게끔 하는 사랑이예요. 기가 막힌다는 거죠. 이것은 정말 하늘의 6천년, 137억년의 한을 풀어
줄 자입니다. 이런 자를 하나님이 그냥 두실까요? 영원히 잘 되게 해주십니다. 그 값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선생님을 생각하면 그래요. 참,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엄청난 핍박을 받은 사람, 그러나 영원한
복락이 있는 사람, 성자 사랑 하늘의 이 137억년만에 이 한을 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
야기합니다. 누가 믿어? 하나님이 믿어. 하나님이 증거하시며, 성령님이 증거하시며, 성자가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성삼위가 역사하시는데요. 진리는 진리대로
드러나게 하시고, 거짓은 거짓대로 무너지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뭐가 두려워요? 사람을 보고 따르면 힘이 들고 어렵고 불안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따르는데 뭐
가 불안하겠습니까? 137억년 만에 짝사랑의 한을 풀어서 하늘보다 먼저 사랑하는 역사를 이루었는데
이 사람을 그냥 두겠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정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
자가 있는데 자기 한을 풀어준 자가 한 명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풀어줄 자가 한 명이 딱 나온 거예요.
그에게 재산을 다 주며, 자기가 가진 것을 다 주며, 그것도 아까울 것입니다. 너무 고마워서. 너무 좋아
서. 하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일평생 이 일을 하셨습니다. 하늘의 사랑, 하늘의 심정을 전달하는 일, 그럼 누가 주인이
냐? 받아들인 자가 주인입니다. 이 말씀을 받아들인 자는 성령께서 크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오직 사랑
으로 섭리역사 펴면서 이 사랑의 인봉을 떼서 2천년 동안 기다린 성자의 재림을 맞게 해 주었습니다.
시대말씀으로 신부들을 맞게 해 주었습니다. 신랑되신 성자께 신부로 만들어 주었으니 얼마나 좋아하시
겠습니까?
사랑, 내가 사랑해도 상대가 사랑하지 않으면 짝사랑,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도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성자의 사랑은 영원히 짝사랑,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게 바뀌어야 이루어져요. 내가 먼저, 그러면
1000개 중에 내가 800개 느끼고, 성자는 200개 느껴서요. 그 때부터는 내가 더 많이 찾아요. 그 사람
들은. 휴거 200선 이상으로 올라간 사람들은 성자를 먼저 찾을 것이고, 300선 이상 올라간 사람들은 성
자를 이해하며, 그를 위로하고 품어주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정말 천국에서도 상급이 다르겠죠. 상급이 다르죠. 급이 완전 다르죠. 영원한 것을 이 땅에서
얻고 가는 사람입니다. 통장에 계속 저금을 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면 할수록. 그래서
영계를 보아라. 너네들 영계를 보아라. 체휼해야 한다. 정말로 영계를 보아야 됩니다. 우리가 사랑해야
해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 말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고 부르고 찾고 그 사랑을 깨달으
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라. 누구든지 도전하는 만큼 성공하리라. 누구든지
2등은 없다. 다 하면 1등이다. 성자가 가시기 직전까지도 성자를 짝사랑하게 하면 안된다. 지금 바로 이
때 하자. 이 때.
성자가 우리에게 특권을 주셨습니다. 시대 말씀을 들은 사람에게만 특권을 주셨어요. 섭리역사로 와서
선생님을 받아들인 자들에게 특권을 주셨으니 이것은 아무에게도 주지 않았어요. 여러분, 이 말씀은 세
상에 나가서 담대하게 외치세요. 왜요? 진리이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하십니다. 다른 어디에서도 이 말씀
을 전할 수 없어요. 준 특권이 있으니 무엇이냐? “너희는 마음껏 나를 사랑하여라. 형제의 단계를 넘어
자녀의 단계를 넘어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특권이예
요. 특권이예요.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것은 성자가 신부에게만 주신 특권, 이 특권가지고도 역사를 못
이룰쏘냐.
그래서 저는 다짐을 하게 된 거예요. 나이가 어려도, 여자여도, 제가 20대 초반부터 말씀을 전하기 시
작했어요. 20대 중반부터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오직 준 건 선생님이 주신
것은 선생님의 정신, 사상, 하늘이 주신 사랑의 특권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대말씀, 선생님이 받아
준 시대말씀, 그거 하나 사랑의 특권들고 이거 양손에 들고 그냥 세계를 휩쓸고 다녔어요. 누가 뭐라 해
도 절대 두렵지 않았습니다. 이 특권이 정말 무섭더라구요. 세상 뒤집겠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부터 내
가 눈에 불이 나가요. 정말 깨닫고 그 신의 특권, 능력을 받으니까요. 이 특권을 가지고서는 나만 사랑
하며 살면 절대 안 된다. ‘이거는 온 인류를 사랑의 세계로 뒤집을 수 있는 특권이다.’ 라는 것을 깨달으
니까요. 그랬더니만 하늘이 저에게 부흥강사라는 사명을 주셨어요.
그것으로 지금 뛰고 달리는 거예요. 저는 지금 다른 거 하는 거 아니예요. 하늘이 주신 말씀을 전하고
하늘이 주신 사랑의 특권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거 대신 대언하는 일을 하면 됩니다. 성자가 주신 특권
으로 성자를 사랑해야죠. 세계를 성자 사랑으로 뒤집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까도 얘기했죠? 사랑은
뇌와 신경에 잠재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건드리면 느낄 수 있지만 사랑해야 느낄 수 있다. 사랑하
는 편에서만 느껴진다. 사랑은 아예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를 해놔서 사랑이 뇌속에서 가동이 안 되면
느껴지지 않아요.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의 감동과 감정은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편이 느낀다. 먼저 사랑이다. 먼저 불러라. 사랑이 뭐예요? 모든 것을 사랑해서 하는 것, 사랑
의 마음은 키우는 것, 아기같은 사랑의 마음에서 아주 여인같은 큰 마음으로 계속 성장을 해요. 이 사랑
이 정말 정말 엄청나요. 부르면서 신경을 쓰면서 주의 말씀을 받아들이면서 주의 말씀대로 살면서 그러
면서 계속 키우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렇지만 이 사랑은 성자가 사랑을 허락했을 때만 가능하다. 섭
리역사로 와서 시대구원주를 받아들이지 못 하고 시대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은 사랑의 특권을 줄
수가 없습니다.
사랑의 복직은 어떻게 이루느냐? 하나님이 먼저 인간을 사랑하셨다. 이제는 인간이 먼저 눈을 들어 관
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할 때 복직, 내려오던 것이 올라갈 때 복직되는 거예요. 지금은 이런 복직을
이루는 성자 사랑의 때, 복직의 때, 마지막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 그것도 휴거의 역사, 창조목적을 이
루는 마지막 때라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이 이 인봉은 20대 때 뗐습니다. 여기서
끝낼까 하다가 한 가지 이야기를 하고 오늘 말씀을 끝낼께요. 오늘 수료식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이 말
씀 주인공이 되기만 한다면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답게 수료식말씀은 이거는 아무나 줄 수 없는 말씀이
예요.
이거는 여기 섭리역사에 살면서 결혼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들에게도 안 나갔어요. 그
래서 오늘 나간 말씀, 이와 같이 내가 누리고 산다면 이거는 진짜 그 사람은 걱정 안해도 되요. 영원까
지. 이 인봉을 20대 때 뗐는데 선생님은 그냥 받은 게 아니예요. 다 행했어요. 하나 하나. 5천번 이상
물어보고, 6천번 이상 물어보고, 실천하고 행하면서 뗐습니다.
어제도 선생님께서 잠깐 말씀하셨잖아요. 대둔산에 기도하러 올라가셨는데 남녀가 딱 붙어서 그렇게
쪽쪽거리고 다닌다고, 보기가 민망하더라 그랬잖아요. 그런데, 생각하기 나름이더라. ‘아니, 저 사람들도
그렇게 사는데 나는 왜 그렇게 못 사나? 나도 그러고 살아야지!’ 이러고 생각하기 나름이다. 옛날에는
보기 싫고 민망하고 그랬는데, 생각을 바꾸고 나니까 ‘야! 나는 왜 주님께 저렇게 못 할까? 나도 저러고
살아야지.’ 하고 깨달았다고 했죠. 그런 깨달음, 그렇게 20대를 보내면서 결국은 짝사랑의 인봉을 뗀 거
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실천, 정말 그 정도의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정말 겪은 일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섭리사람들은 내용을 알고 있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짧지만 구체적으로 전해 줄 거예요. 아마 이
것을 구체적으로 들은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자, 어디서 듣기 힘든 이야기입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말씀을 하셨어요. “이거 어디서 듣기 힘들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좀 창피하지만 내
가 좀 해주겠다.” 선생님이 이거는 이 부분의 원고를 쓰셨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할께요.
선생은 아주 극적인 사랑을 3년 동안 했습니다. 아주 극적인 짝사랑을. 들은 사람은 들었을 것입니다.
그 시기에도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기는 했지만, 아주 극적으로 한 여자를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랑 손 한 번 못 잡아봤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너무 애석하게도 다른 남자를 좋아했습니다. 그
런데 그 남자보다 자기를 더 잘 해주고, 극진히 사랑해 주는, 나에게는 선생은 차갑게 대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쳐다보면 그 여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뭘 쳐다봐요?” (나 이 마음 알 거 같아요.)
그 여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너무 차가워서.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좀 창피합니다.
선생님은 그 여자를 너무 너무 사랑해서 다 해주고 싶었고, 그리고 늘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보리를
벨 때가 되면 가서 보리도 베어주고, 우리 밭을 메야 할 때도 엄마한테 모사를 써서 그 여자집에 가서
밭을 메주었습니다.
집에서 약초를 팔아오라고 하면 해가 넘어가도록, 해가 닳도록 사람들을 설득해서 값을 조금 더 받았
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선물을 샀습니다. 그 여자는 진산에서 하는 양장점을 하는 여자였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낮에는 보고 싶은데 안 만나주니까 집을 보고, 밤에는 그 크리스마스 때 반짝이
는 전등을 사다가 그 집 지붕에 달아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밤에는 그 여자집에서 깜빡거리는 그 불빛
을 보려고 집에 달아주었어요.
그런데 이 여자는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고 하면서 자꾸 끄길래 내가 내준다고 끄지 말라고 했습니다.
밤이 되면 월명동에서 딱 쳐다보면 그 여자집의 불빛이라도 너무 희미하게 보여서 그거라도 보고 싶어
서 그 불빛을 달아준 겁니다. 그 여자는 내게 전화 한 통 없으니까 낮에 가면 제발 그 불빛을 켜놓으라
고 부탁을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식구들이 잠을 자면 나는 밤잠을 안 자고 호랑이가 나온다는 성황당
거북바위에 올라서 그 집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여러분, 수료생들 못 본 사람들이 있죠? 거북바위라고 있어요. 그런데 거북바위인데 잘 안 보여서 목을
있는 대로 빼고 보다가 목이 빠질 뻔 했습니다. 거북바위에서 떨어져서 죽을 뻔 하기도 했습니다. 잘 안
보이니까. 예수님은 이런 나를 보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계순이 미쳤어. 맛이 갔어. 드디어 맛이 갔
구만.” 계순이. 한국 사람은 여자를 부를 때 “순, 숙, 자” 를 많이 붙였어요. 순자, 말자, 말숙이, 이름이
이래요.
예수님이 선생님이 신부라는 것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서 여자는 아니지만 계순이라고 불렀어요. 그래
서 영계에서도 배구를 하는 화면이 보이잖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츄리닝 입고 나타나면요. 예수님 편이
지고 있는데, 선생님이 나타나면 예수님이 “계순이가 나타났다. 우리 편이 이긴다.” 이랬다고 하시더라
구요. 계순이. 절대 예수님 편을 드는 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너무 미쳐 사니까 “미쳤어. 맛이 갔어.” 너무 심각해서. 그 때는 예수님도 안 보였습니다. 정
말 여자를 좋아해서. 그 여자 집에서 깜빡거리는 불빛이 그 여자인 것만 같았습니다. 거북바위는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를 보려고 쓰던 나의 전망대였습니다. 그 불빛이 너무 가물거려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옆에 면사무소가 있는데, 거기가 야간근무를 할 때 불을 켜놓았는데, 어림 짐작을 해서 “어! 저기다.”
하면서 그걸 보면서도 좋아했습니다.
낮에는 그 집을 가서 보고, 밤에는 불빛을 보았죠. 그러던 어느 날 그 불빛을 보다가 참을 수가 없어서
여자 집에 달려 갔습니다. 어느 길로 간 줄 아십니까? 여러분, 들으면 놀란다고 했는데 아직 월명동의
지리를 모르기 때문에. 자, 앞섶골 골짜기 목골쪽 능선을 타고 갔습니다. 놀란 사람, 아무도 없죠? 나중
에 가서 확인해 보세요. 이게 선생님에게는 굉장히 큰 일이거든요. 앞섶골 골짜기 목골쪽 능선, 찾아보
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가서. 앞섶골 골짜기 목골쪽 능선인데 지금은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첩첩산중이
었죠. 그거를 타고 캄캄한 길을 헤치고 갔습니다.
사랑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그 때 알은 거예요. 호랑이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오직 사랑하는 사
람을 본다는 희망과 기쁨 밖에 없었습니다. 드디어 그 여자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역시 성자의 계획이
죠. 그 날 이 여자는 다른 남자에게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이 이 때 정말로 큰 충격을 받은 거예
요. 그 여자를 찾아갔을 때 성자께서 그 장면을 보게 하신 거죠. 완전히 그 여자는 그 남자로 결혼하기
로 결정을 한 거예요. 마음이 와장창 무너졌습니다. 인생의 낙이 없어졌습니다.
너무 너무 실망해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앞도 안 보이고 땅이 안 보였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짝
사랑의 아픔, 단 한번도 여자가 눈길도 주지 않은 거예요. 그렇게 인생을 다 바쳐서 그렇게 잘 해줬는데
눈길도 한 번 주지 않고, 웃어주지 않았어요. 이렇게 너무나 짝사랑의 한을 너무 너무 가슴 깊이 느껴버
린 거예요. 이렇게 혼자 사랑하는 것은 죽을 만큼 힘든 일이구나. 죽을 만큼 어려운 일이구나. 그걸 직
접 느낀 겁니다.
이 아픔을 겪고 나서 그 때서야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온 세상을 바로
네가 그 여자를 사랑한 것 같이 그렇게 사랑했다. 네가 그 여자를 사랑한 것보다 천배 만배 더 사랑해
주었다. 그렇게 보고파서, 너는 여기 월명동에서 진산까지 내려갔지만 나는 하늘에서 땅까지 내려왔다.
그리고 각자의 집 앞에서 밤새 1년 내내 2년 내내 3년 내내 기다리기도 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 사랑
하는 그 마음을 외면하고 모르고 사니까 짝사랑의 한이 되어서 애간장이 탈 수 밖에 없다. 온 인류에게
6천년 동안 그와 같은 대우를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있다. 그래도 너는 나를 사랑해 주니까
이제 그 한을 알았으니까 나를 사랑으로 대해 주었으니까. 이렇게 짝사랑으로 끝나고만 이 역사를 나의
짝사랑의 한을 좀 전해주어서 내 한 좀 풀어다오. 제발 이 짝사랑을, 하나님의 한을, 하나님의 사랑을
제발 알려 주어라.”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이 때부터요. 거의 미친 듯이 노방을 하고 돌아다녔습니다. 명동, 그 때부터 선생님은 명동을
다니면서 전도하기 시작하셨어요. 제가 명동전도단에서 전도됐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했어요. 명동, 그래
서 역사를 편 데도 서울에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까 그 때부터 계속 돌아다닌 거예요. 명동으로 나
가서 전도했어요. 무조건 말을 했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을 못 합니다. 그래
서 제가 전합니다. 저는 말을 하니까. 그는 영이라 말을 못 합니다. 그래서 내가 전달합니다. 당신 옆에
까지 왔는데 당신이 그를 의지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으니까 그냥 갑니다.”
어떤 여자에게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도 예쁜데, 왜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사랑합니
까?” 이 여자가 말하기를 “저는 남자친구 없는데요.” “물질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주님을 믿다가 주일
에는 예배를 안 가지 않습니까? 돈을 벌지 않습니까? 딴 일 하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전도를 하고 다
니셨습니다.
그 때는 시대말씀을 전하고 다닐 수 있는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 때는 도둑차도 타셨다고 하셨어요.
돈이 없어가지구. 서울로 오려면. 그렇게 말씀을 전하면서 교회라도 가도록. 이러면서 전도를 하고 다녔
습니다. 이렇게 일평생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요. 누가 뭐라 해두요. 사
랑으로 누명을 써도 이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가르치면 되니까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을 제
대로 가르쳐주면 되니까요.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성자의 몸이 되어서 하늘의 사랑의 한, 짝사랑의
한을 푸는 일만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역사의 뜻이 펼쳐져 나가고 있고, 그로 인해 성자의
사랑의 신부들이 만들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이 복음으로 인해서 극심한 환란까지 있었으나 결국 섭리역사는 영적부활, 휴거역사
까지 맞이하고 있습니다. 절대 이 일을 멈춘 적은 선생님은 한 번도 없습니다. 말씀을 안 쓰면 되죠. 핍
박을 안 받으면 되죠. 그렇지만 어떠한 핍박과 환란 가운데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은 절대 멈추
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그토록 사랑했던 여자는 결국 결핵환자랑 결혼을 했습니다. 그 남자는 결핵환자,
그래서 그 분도 결핵이 되었어요.
짝사랑의 한을 너무나 깊이 깨닫고 오직 성자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인생을 바쳤습니다.
성자가 나를 짝사랑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내가 먼저 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역사를 펴왔습니다. 선생님
은 이렇게 당당하게 증거를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은 더 증거를 하실 것입니다.
그가 살아온 삶, 그거는 다른 사람은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의 입술이 그렇게 증거
를 하고 또 그렇지 못하면 영상이 있고, 그렇지 못 하면 들은 자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성령의 감동으
로 그것이 맞다는 것을 증거를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 사랑의 뜻을 타고 왔기 때문에 정말 빠르게
빨리 하나님께서는 섭리역사를 키우고 기르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섭리역사는 그래서 전원이 전체가 신부화됐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
상이라면 선생님은 사랑의 조상입니다. 성약역사의 문을 사랑으로 열었습니다. 천국문도 사랑의 열쇠로
여는 것입니다. 섭리사를 어떻게 기성과 비교하냐? 이것조차 비교하지 못 하는 사람, 이것조차 흔들리는
사람은 다시 배워라. 형제와 신부의 사랑은 비교할 수 없다. 신부의 인봉은 기성에서 못 듣는다. 기성이
뭘 안다고 아니라고 하느냐.
성자가 오셔야 사명자가 와야 신약에서 예언한 예언을 풀지 않겠느냐? 진리는 신약에 있는 것이 아니
라 성약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와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진리를 말할 수가 있습
니까? 세상은 진리를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는 세상에서 증명을 해줄 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자가 진리가 무엇인지 증명해줄 수가 있습니다.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
섭리사와 기성은 교리도 다르고, 성자를 대하는 것도 다르고, 성자가 우리를 대하는 것도 다르고, 구원
의 차원도 다르고, 천국에 가는 길과 위치 또한 다릅니다. 완전 다릅니다. 다른 역사예요. 정말 말씀을
외치는 사람도 제대로 외쳐야 되요. 듣는 사람도 제대로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이
엄청난 말씀을 두고서도 우끼게 역사를 펴는 거예요.
성경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와 몸종인 하갈이 둘 다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라와 하갈은 다릅니다. 똑
같이 아브라함의 자녀를 낳았지만 두 사람은 달라요. 야곱이 있죠. 야곱은 레아와 라헬을 얻었죠. 다릅
니다. 레아와 라헬이 어떻게 같습니까? 라헬의 아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요셉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
를 펼치셨습니다.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아닌, 사라의 아들 이삭을 중심해서 역사가 펼쳐져 나갔습니
다. 네 몸에서 난 자라야 되리라. 믿습니까? 네 몸에서 난 자라야.
아니 어떻게 성약역사와 신약역사가 똑같습니까? 어떻게 우리 교회와 옆에 교회가 똑같습니까? 다르
죠. 세상 사람들은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저는 19살 때부터 깨달았어요. “세상 사람들, 지들이 뭘 안다
고 아니래? 세상이 어디에서 진리를 탐지하는 기구가 있어? 세상에 진리를 감지하는 어떤 무슨 답이 있
어?” 아무 것도 없어요. 성약이 와야 성약의 진리가 풀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봐라. 아니
라고 하지 말고 말씀을 들어봐라. 진실의 눈으로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아라. 달라요.
여러분, 다르다는 것을 정확히 깨닫고 끝까지 깨닫고 성자를 사랑하는 인생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
습니다. 세상을 접고, 성자를 사랑하는 기쁨은 세상의 언어로는 표현이 안 됩니다. 아예 표현이 안 되요.
길을 가다가 빌딩 10채를 살 수 있는 돈을 주웠습니다. 엄청 충격을 받겠죠? 그 사람은 순간 심장마비
가 걸릴 정도로 좋을 거예요. 빌딩 10채를 살 수 있는 돈을 주운 거예요.
여러분, 성자를 사랑해서 천국 황금성에 가기만 한다면 그는 천국에서 만조의 돈을 쓰고 사는 자보다
비교가 안 됩니다.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어제 말씀을 했죠? 성약말씀은 백지수표입니다. 거기에 얼마
나 쓰여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천억이 쓰였는지, 백억이 쓰였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것은 무엇으로 결정된다? 내 행함으로. 내가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서 그 백지수표의 값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하셨죠? “선지자가 백지수표를 다 긁어놓고 갔어. 메시야는 더 화끈하게 긁었다.” 고 했
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서 이야 진짜 저거는 주인이나 하는 말이다. 진짜 주인이나 하는 말이죠.
하나님은 말씀하시죠.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나를 믿어라.” 성자는 말씀을 하시죠. “내가 보낸 자
의 말을 듣고 나를 사랑해라. 그러면 백지수표 네 거야.” 이런 공약을 엄청 걸었다고 하셨습니다. 엄청
난 백지수표, 성경, 이 성약말씀이 백지수표예요. 이 말씀, 이 백지수표, 얼마의 가치를 매길지는 내가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수료생들, 또 오늘 말씀에 참여한 모든 여러분들에게는 백지수표를
다 주었습니다. 그 값은 여러분의 행위로 그 값은 매겨집니다.
저는 10.000조, 오늘 돈을 엄청나게 썼어요.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요. “10,000조가 돈이야? 10,000
조 갔다가 뭐해?” 했어요. 10,000조 갖다가 천국에 집 한 채도 못 사요. 여러분. 10,000조, 1조, 1000
조, 천국 방 하나도 못 삽니다. 그거 갖다가 안 됩니다. 여러분, 잘 커야 되겠습니다. 성자를 사랑하고,
이해하고, 먼저 사랑하고, 위로하고, 관심을 갖고, 그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인생까지 성장하기를 진실
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성령 뜨겁게 받고, 변화되고, 절대 멋있게 만들어서 300선 휴거되고,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말고,
진리라는 것은 세상이 정해줄 수 없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왔으니까 나갈 때도 선생님 말씀 듣고
나가면 되요. 저는 그렇게 신앙생활을 했어요. “나는 선생님 때문에 섭리에 왔으니까 선생님께 물어보고
나갈래.”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약속하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기. 선생님께 물어
보기. 그리고 끝까지 가는 정신갖기. 이 정신을 가지고 정말 영광의 수료식 마무리를 짓고, 그 불같은
마음을 품고, 이제부터 시작되는 여러분의 인생이 정말 축복된 사랑의 인생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말
씀 마쳤습니다. 성자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리면서 우리의 뜨거운 마음을 표현해 드리겠습니다.
자, 기도하고 마칩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 세상의 많은 사람 중에서 사랑의 특권을 내게 주시어 우리에게 주시어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게 하는 귀를 주시고, 받아들이게 하는 마음을 주심에 진실로 감
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성자께서 이끌어 오셨사오니 끝까지 가는 약속을 하게 하여 주시옵
시고, 끝까지 가는 약속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오늘 준 백지수표 성약의 말씀, 온전한 말씀, 하나
님이 보낸 자, 성자가 보낸 자를 우리의 마음 가운데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먼저 사랑
하며 먼저 관심을 가지며 사랑의 대상자, 사랑의 관심자가 되도록 변화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역사입니다. 마지막 역사이니 만큼 사랑으로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영광되고 복된 것, 이 특권
은 시대말씀으로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주셨사오니 이 특권을 가지고 휴거도 이루며 자신의 소망도 이루
며 이 말씀을 가지고 전세계 이 당대에 엄청난 뜻을 이룰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
소서. 주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가니 앞으로는 성령의 뜨거움이 충만함이 이들의 마음 가운데 가득하게
해주실 것을 믿사오며 성령께서 증거하여 주시며 성령께서 감동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성자께서 도우시
며,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도우시어서 이들이 정말 온전함으로 온전한 사람으로 성장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이들을 아끼시고 도우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수료한 모든 생명들,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행하고 노력한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지켜 주시
옵시고, 성자께서 이들을 보호하시며, 이들의 가정을 보호하시며, 이들이 행하는 모든 영, 혼, 육 같에
지키심을 믿습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주를 아는 자가 되게 하시며, 시대를 아는 자가 되게 하
시며, 시대와 주를 알고 그 기쁨에 살아가는 진정 낙을 누리며 살아가는 인생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역사에 왔사오니 즐겁고 재미있고 보람있는 삶이 연속되기를 원하옵니다. 걱정을 주께 맡기며 주와 같
이 행하는 모든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말씀으로 나타나주신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감동을 주시며 성령을 주신 성령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랑의 능력으로 함께 해주신 하나님과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또 그 육이 되는 자 오늘
직접 못 오니 혼체와 영체로 함께 해 주시어서 오늘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
고 각 교회 수료한 모든 생명들, 사탄마귀 틈타지 않도록 주께서 보호하시고 오늘 수료식 말씀을 통하
여 한쪽에는 성령의 검, 한쪽에는 진리의 검, 또 머리에는 사랑의 면류관을 쓰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귀한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