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3.09 (일)
140309 주일말씀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여 말해 주고, 속 시원히 증거하고, 행하여라
- 선포일
- 2014.03.09 (일)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1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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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09-주일말씀_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여 말해 주고, 속 시원히 증거하고,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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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9일 주일말씀-최종본> 생방송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여 말해 주고,
속 시원히 증거하고, 행하여라
본 문 사도행전 1장 8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전초>
선생이 <3월 16일 생명의 날> 주일말씀을 준비하려고 새벽에 기도
하는데, 성자께서 ‘두 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가지는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씀
이고, 또 한 가지는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한 말씀
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한 가지 말씀’을 먼저 해 주겠습니다.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이어서 오늘 못다 전한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
향’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주일말씀>과 <다음 주 주일말씀>은 한 맥으로 이어진 말씀인
데, 한 번에 전하기에는 분량이 많아서 나눠서 해 주는 것입니다.
먼저 <오늘 말씀>을 듣고, <다음 주 말씀>을 들어야 말씀이 하나로
이어져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생명의 날 전
야제 주일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원래 오늘은 ‘빨리 휴거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준다고 했는데,
말씀 순서를 바꾸어 이 말씀을 먼저 전하게 됐습니다. ‘빨리 휴거되는 방
법’에 대한 말씀은 <3월 23일 주일>에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 겪은 대로 속 시원
히 표현하고, 속 시원히 말해 주고, 증거하고, 행해라.’입니다.
<오늘 말씀>과 <다음 주 주일말씀>은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고 빛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정말 잘 전하고, 잘 듣고 행하면 말씀을 전하는 자도 ‘말
씀의 능력’을 받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능력과 불’을 받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을 놓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겪을 때>는 뇌에 불이 나고, 살이 찢어지고, 뼈가 깎이고,
신혼골수가 녹고, 애간장이 타게 겪어 놓고서 왜 <말로 표현할 때>는
‘네 사연, 나 성자 사연’을 시처럼 문학적으로 부드럽고 매끄럽게만 표
현하느냐? ‘말하는 대로’ 된다.
당대에도 후대에도 ‘네가 말로 표현한 대로’만 말씀을 전하기 때문
에 아무리 심정 깊은 사연이라도 약하게 말하면 모두 그 차원으로만 심정
을 느끼고, 감동을 받고, 그 차원으로만 행하며 역사를 펴 나가게 된다.
그러니 될 것도 안 된다.
뇌에 불이 나게 겪은 대포 표현하지 않으면, ‘나 성자와 네가 마음
과 심정을 태우며 행한 것들’과 그 ‘근본 의미’가 그들의 뇌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나 성자와 네가 원하는 것들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인데
도 속 시원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이 <오늘 전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겪을 때>는 뇌에 불
이 나고, 살이 찢어지고, 뼈가 깎이고, 골이 빠져 땅에 뭉개지도록 겪어
놓고서는 <말로 표현할 때>는 ‘약하게 말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말로 표현할 때>는 그저 ‘머리가 아프게 당했다.’, 혹은 ‘몸이
찢어지게 고통스러웠다.’, 혹은 ‘마음이 타고 심정이 타도록 억울하게
겪었다.’라고 표현했을 뿐 내가 겪은 그대로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듣는 자들도 그저 ‘고통스러웠구나.’ 하며 부드럽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섭리사에 <말씀의 불>이 뜨겁게 전달되지 않
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뇌가 불이 나게 겪었으니 ‘뇌에 불이 붙어서
다 탈 정도로 지옥의 고통을 겪었다.’ 해야 되는데, 왜 ‘옷이 탈 정도
로 고통을 겪었다.’라며 속 시원히 표현하지 못하느냐. 그러니 <쇠칼 같
은 말씀>이 <나무칼 같은 말씀>이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사람들은 겪을 때는 고통과 수고와 노력과 애씀으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겪습니다. 그것은 계속 겪고 싶어도 못 겪습니다. 겪을 때만 겪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겪을 때 세밀하게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서, 막상 표현할 때는 보통으
로 표현하니, 상대도 그 말을 듣고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엄청난 것
도 보통으로 알아듣게 됩니다.
자기가 겪은 것으로 인해서 자기가 상을 받고 잘되기도 하는데, 자기
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니, 자기 상을 못 받게 됩니다.
신약성경도 예수님이 겪은 그대로 다 표현하여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겪어서는 그 무시무시한 역사를 이끌어 나갈 수 없었
다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는 시대가 겪은 대로, 사명자가 겪은 대로 사연을
낱낱이 말하며,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니 뇌에 불이 나게 표현하며 외쳐
야 됩니다.
말씀이 약하면 ‘충격’을 못 받고, ‘은혜’를 못 받고, ‘성령의
불’을 못 받습니다.
기성인들은 말씀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옛날에 불같이 겪었던 것들이
흐지부지해져 잊어버렸습니다. 고로 ‘말씀의 파워’가 약해졌습니다. 고
로 ‘불’도 약해지고 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성자는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겪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고 말해라.”
섭리사도 <휴거 역사>를 맞기까지 얼마나 뇌에 불이 나고, 살이 찢어
지고, 뼈가 깎이도록 많은 것을 겪었습니까? 겪은 사람은 겪은 대로 증
거해 주고, 또 자기도 겪은 대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 역사>가
제대로 펼쳐지고, ‘휴거’에 성공하게 됩니다.
설교자들도 그러합니다. 선생이 몸부림치며 피눈물나게 말씀을 받아
서 주고, 말씀을 정리하고 교정하는 자와 영상을 제작하는 자들도 피눈물
나게 만들어서 말씀을 내보냅니다.
그런데 설교자는 자기가 안 겪었으니, 말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합
니다. 말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니, 설교가 죽어서 ‘힘’이 안 나갑
니다. ‘불’이 안 전해집니다. ‘심정’이 안 전해집니다.
고로 말씀을 듣는 교인들도 그 차원으로만 감동받고 행하게 됩니다.
고로 ‘휴거’에도 지장이 생기게 됩니다.
설교자가 어떻게 설교하느냐에 따라서 교인들의 휴거에 ‘도움이 되
느냐’, ‘지장이 되느냐’가 좌우됩니다. 정말 큰일이지요?
그래서 설교를 못 하면, 교인들의 휴거를 위해서라도 즉시 교체하든
지, 잘할 때까지 연습을 시키든지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들과 강사들은 뇌에 불이 타도록 말씀을 마음
에 담고, 심정을 쏟아 확실하게 전해 줘야 됩니다!
이제는 선생도 겪은 대로 확실하게 표현하며 말씀할 것입니다.
그래야 섭리사에 <말씀의 불>이 붙게 됩니다.
(다음 주 주일에는 <생명의 날>을 맞아 ‘선생의 고향과 탄생’에
대해서 뇌에 불이 타게 말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뇌에 불이 나게 듣고
확실히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선생에게 이 계시를 주시고, 바로 선생을 실천시키셨습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 날, 기도하고 성자께 잠언을 받고났는데, 이가 너
무 쑤시고 아팠습니다. 밤새 잠을 못 자고 뇌가 쑤시는 고통을 받았습니
다. 기도하여 겨우 조금 고통을 가라앉히고 겨우 잠을 청했습니다.
이튿날이 아픈 치아 때문에 병원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아픈 치아는
‘왼쪽 치아’였습니다. 그러나 밤새 뇌가 쑤시도록 아팠던 치아는 ‘오
른쪽 치아’였습니다.
의사에게 ‘오른쪽 치아’가 아프다고 하니, 의사가 어느 정도 아프
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뇌가 쑤시게 고통을 겪은 대로 표현하며 말했습
니다. 뇌에 불이 날 것 같고, 뇌를 손가락으로 쑤시듯 아파서 밤새 잠을
못 잤고, 정신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의사는 본래 치료하던 ‘왼쪽 치아’보다 ‘오른쪽 치아’가
상태가 더 심각하니, 사진을 찍어 보자고 했습니다. 사진을 찍어 보니,
‘오른쪽 치아’가 썩어 가면서 신경까지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의사는
안 되겠다고 하며 즉시 드러내고 신경 치료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고 나
서 왼쪽 치아도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때 치료를 못 했더라면, 2~3개월은 엄청나게 고생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겪은 대로 말하니, 2~3개월 고생할 것인데 고생을 안 하고 해결
됐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 이가 안 아파서 기분이 좋다고 했
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미리 가르쳐 줘서 네가 겪은 대로 말하
여 기적으로 치료했다. 치료해서 안 아프니 얼마나 좋냐. 역시 나 사랑
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뇌가 불나게 고통 받았으면, 겪
은 대로 불나게 표현하고 말해 줘야 상대가 제대로 알아듣는다고 했지?
네가 그 말에 순종하고 겪은 대로 말해서 이 아픈 고통이 해결된 것이다.
그 날 의사에게 ‘조금 아파.’ 했으면, 이번에 치료 못 하고 몇 달 있다
가 하니, 이가 계속 썩어 들어가고 신경은 계속 죽어 가서 고생은 고생대
로 하면서 지옥 고통을 겪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하시기를 “그래서 전 날 그렇게 이가 쑤시고 아프
게 한 것이야.” 하셨습니다.
사람은 뼈저리게 겪어야 정신 차리고 결심하고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암’이나 ‘각종 병’이 있는데, 막 아프다가 안 아프
면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갑니다.
그러면 암 1기가 ‘2기’가 되고, 2기가 ‘3기’가 되어 결국 ‘말
기’까지 가서 목숨까지 잃게 됩니다.
어느 때 성자께서 계획적으로 심하게 고통을 주거나 각종으로 역사하
여 ‘생명의 위험한 병’을 발견하게 해 주십니다.
사연이 있어 고통을 주면서 깨닫게 하고, 그로 인해 해결해 주시니,
어떤 일이 닥치면 성자께 고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할 때도 <표현의 능력>, <행동의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령, 자기가 어떤 어려운 환난과 고통을 <겪을 때>는 살이 찢어지
고, 애간장이 다 타들어 가고, 뼈가 녹고, 뇌에 불이 붙어서 타고, 머리가
쪼개지고 골이 땅에 쏟아져 산산이 흩어지는 지옥의 고통을 받았는데,
<말로 표현할 때>는 ‘마음 고생이 많았다. 최고로 고통을 겪어서 힘들
었다.’ 한다면, 제대로 전달이 안 되어 듣는 사람은 본인이 못 겪었으
니, 한 단계 차원 낮게 느낍니다.
고로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실천’도 그 정도만 하고, ‘감동’도
그 정도만 받게 됩니다. 고로 ‘증거’도 평범하게 그저 그렇게 하게 됩
니다. 고로 될 것도 안 됩니다. 결국 속 시원하게 실천하고, 증거하는 자
가 없게 됩니다.
또한 당대뿐 아니라 후대까지 역사의 주인이 행한 근본 심정, 근본,
뜻, 진실한 사연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심정’도 ‘느
낌’도 봄날의 햇볕같이 은은하여, <역사의 근본>과 <시대의 주인>을 제
대로 모르고 ‘자기중심’으로 ‘자기를 증거’하게 됩니다.
지도자들이 말씀을 제대로 전해야 자기와 형제들의 ‘소원’도
‘꿈’도 ‘뜻’도 이루어집니다.
‘성자와 분체’만 최고로 겪고 행하니, 그 심정을 깨닫고 확실히 증
거하며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듣는 사람들이 “사명자로서 누구도 겪지 못한 것을 겪었구
나.” 하고, 근본을 깨닫게 됩니다.
<겪은 것>이 ‘특권’이고, ‘사명’이고, ‘권세’입니다.
<겪은 것>을 통해 분별하게 되고, 역사를 알게 되고, 사명자를 알게
되고, 성자를 알게 됩니다.
<겪은 것>을 통해 구원자와 따르는 자들에게 고통을 준 자들에 대해
알게 되어 그들을 멸시하고, 의인과 악인을 정확히 쪼개서 보고, 그 씨족
을 달리 보게 됩니다.
지도자가 악평자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 줘야 모두 깨닫고, 그들을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악평자들의 씨족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전환>
성경을 봐도 그 시대에 <겪을 때>는 엄청나게 겪었으면서, <기록할
때>는 보통으로 기록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신약역사가 와서 신약의 메시아 예수님이 살아 계시면서 역사를 펴
나갈 때, 구약인들은 그렇게도 예수님을 핍박하고 악평하고 대적하며, 개
보듯 무시하고, 애간장을 태우고, 속을 썩이고, 뇌를 파내는 고통을 주었
습니다.
율법사들과 바리새인들과 함께 그렇게도 예수님을 쫓아다니면서 고통
을 주고, 돌을 던지고, 때리고, 잡아 죽이려 했습니다. 뇌에 불이 나게 지
옥의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그 시대 최고 극형인 ‘십자가’에 매달아 처형했습니
다. 살점이 다 떨어지고 뼈가 보일 정도로 때리고 또 때렸습니다. 피를
다 쏟을 정도로 때렸습니다.
그리고 두 손과 두 발에 못질을 하여 십자가에 매달고, 죽은 다음에
도 창으로 배를 쑤셔 다시는 못 살아나게 했습니다.
‘그 시대 최고 악인들’이 ‘그 시대 최고 의인’이며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그리 대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최고 죄인이 되어 고통을 당하다가 죽고, <메시아에게
고통을 준 악인들>은 살아서 자기들이 잘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행한 대로’ 공의로운
심판을 하십니다.
‘메시아에게 고통을 주고 그를 죽인 자들의 영’ 중에서 천국이나,
낙원이나, 선영계에 간 영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옥 판결을 받고 영
원히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은 예수님을 죽인 족속을 ‘악인
족속’으로 보고, 절대 그들과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들과 결혼도 안 했
습니다. ‘배신자 가룟 유다 족속’으로 보고, 신약역사 2000년 기간 동
안 거의 섞이지 않았습니다.
추수 때가 되면 ‘알곡과 가라지’를 확실히 쪼개 놔야 하듯이, ‘의
인과 악인’을 확실히 쪼개 놔야 하나님이 심판하기 좋습니다.
이 시대도 ‘보낸 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있는데도 악인들은 또
고통을 주고 있고, 섭리사 안에서 살면서도 제 갈 길을 가면서 보낸 자에
게 고통을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보낸 자도
‘행한 대로’ 공의로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신약역사로 온 자들은 구약역사에 있는 자들을 ‘악한 족속’으로 대
하고, 결국 <기독교 왕국>을 건설하여 그들보다 만 배나 잘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킨 루시퍼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여자와 원수가 되고, 여자의 후손들도 네 후손들과 원수가 되어 너를 발
로 밟고 상하게 하며 살리라. 네가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켜 당대에는 당
했지만, 그 신앙의 후손들은 너를 원수로 여기고, 네 머리를 짓뭉개고 살
리라.” 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참고)
결국 하나님의 역사가 ‘구약 – 신약 – 성약’까지 흘러오면서, 이제
<성약시대>가 되어 <사랑의 근본 역사>로 복직되었습니다.
성약 때가 되니, 성자는 ‘신랑’으로 오시고, 땅에서 성자를 맞은
자가 ‘신부의 조건’을 세워 <신부 역사, 사랑의 근본 역사, 창조 목적
을 완성하는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로 말미암아 <성약 신부의 말씀>이 선포되었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이 ‘신부 족속, 의의 족속’이 되어 ‘마귀 족
속, 악인 족속’들을 1000년 동안 지옥에 가둬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구시대 기성은 새 시대 섭리역사를 맞지 못했습니다. 눈
이 닳도록 그들을 기다렸으나, 구시대 기성인들은 끝내 섭리역사로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2000년이나 기다렸던 <휴거>를 맞지 못하고, 구시대
에서 끝나게 됐습니다.
새 역사에 와서 ‘성자’를 따르며, 그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 얼
마나 가치 있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전환>
‘겪은 사람’만 알고, 제대로 말하고, 확실히 증거하고, 확실히 행합
니다.
선생과 함께 온갖 환난을 겪은 자들은 그냥 사람들 듣기 좋게 말하고
보기 좋게 행하지 말고, 뇌가 불타게 확실히 말해 주고, 확실히 증거해야
됩니다. 뇌에 불이 나게 표현하고 증거하여 성자와 선생의 심정과 정신과
행실을 모두의 뇌에 확실히 넣어 주어, 감동받고 확실히 믿고 확실히 행
하게 해 줘야 됩니다.
선생이 보낸 표상자, 증거자를 보고 따라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차
원에 오르지 못하는 자들까지 그 차원에 올라 살게 해 주고, 그 영이
‘휴거의 영’으로 확실히 변화되어 빛나게 됩니다.
겪은 사람이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와 분체의 근본 마음과 정신
과 행실을 정확히 머릿속에 넣어 주니, 모두 ‘산 자’가 되어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제대로 찬란하게 ‘휴거’됩니다. (아멘!)
성경을 보면, 예레미야는 ‘애가’를 지어 겪은 대로 확실히 표현하
며 간구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겪은 대로 확실히 말해야 각종 표적이 일어난
다.” 하셨습니다.
<환난을 겪을 때>는 극적으로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왜 <말할 때>
는 시인처럼 표현합니까?
<좋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것을 겪을 때>는 극적으로 기쁨
을 겪어 놓고서, 왜 <말할 때>는 ‘그냥 좋았다.’라고 표현합니까?
그러면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여 본인도 상대도 ‘은혜의 불’을 제대
로 못 받아 ‘불’이 타지 않습니다. 고로 ‘휴거’도 제대로 안 됩니다.
가르치고 외치는 자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에 온 지 3~6개월이 됐는데도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시대 주인’을 못 찾고 ‘진리’를 못 찾으니, 딴
데로 갔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교역자와 전도자와 말씀을 가르친 강사 책
임입니다.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지 못하는 자들은 분명히 ‘자기 휴거 속도’도
느릴 테니, 걱정입니다.
선생이 답답하여 섭리사에 왔다가 제대로 못 깨닫고 나간 사람들에게
편지하여 직접 이야기도 들어 보고 사연도 들어 보고 알게 됐습니다.
확실히 빨리 증거하지 못하면, 성자가 자기에게 연결시켜 준 생명을
뺏깁니다.
이제는 제대로 못 하는 사람들의 뇌에 불이 나도록 못 한 것은 확실
하게 지적해 주겠습니다.
생명을 전도해 오면 ‘말씀’을 깨닫게 해 주고, ‘시대’를 깨닫게
해 주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 내에 못 깨우쳐 주면, 환난이 와서
나가게 되고, 혹은 희망하던 기대가 어긋나서 나가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거북이는 느려서 생명을 뺏깁니다. 고로 빠른 치타에게 생명을 맡겨
야 됩니다. / <주님의교회>같이 생명을 전도해 오면 ‘뜨겁게, 확실하게,
빨리’ 가르쳐야 됩니다. <주님의교회>에서 말씀을 배우고 있는 사람들
이 편지를 보내와서 보면, 3~6개월 만에 핵심을 깨닫고 그에 따른 신앙
고백을 하니, 생명들의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각 교회에서 편지들이 오면, ‘말씀을 배운 기간’과 ‘신앙고백’을
보고, 얼마나 확실히 잘 가르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원찮게 가르쳐 놓으니, 배운 사람도 희망이 없으니 다시 진리를 찾
으러 헤매다가 이단 종교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섭리사를
비난합니다. 고로 말씀을 가르친 자가 책임을 못 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가르친 사람이 제대로 못 가르친 책임이며, 배운 사람도 제대로 못
배운 책임입니다.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전환>
* ‘확실히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이 나왔으니, 무엇을 확실히 해
야 하는지 몇 가지 더 말씀하겠습니다.
- 전도하면, 전도한 사람의 이름을 피스넷에 올려 줘야 하는데, 다른
사람이 전도자로 올라가 있기도 합니다.
선생과 같이 전도한 사람들이 있기에 선생이 압니다. 그런데 전도자
기록을 보면, 그 부서에서 다른 사람을 전도자로 올려놓기도 합니다. 그
러니 전도자가 힘이 빠집니다. 이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옆에서 도운 사람을 전도자로 올리지 말고, 전도자와 관리자를 분별
해서 올려야 됩니다. 교역자들은 이것을 제대로 해 줘야 됩니다.
- 또 한 가지, 교역자들은 ‘전도 실적’을 정확하게 올려야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못 배워서 선생도 모르는 사람들을 수료시키니, 수료
를 해도 바로 나갑니다.
어떤 교회는 20명이 수료했는데, 수료 이후 현재 교회에 나오는 사
람은 10명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2013년 전도 우수교회로 뽑혀 상을
받았으니, 그 교회 교인들도 황당해했습니다. 그 교회는 <섭리역사> 책에
서 빼라고 했습니다.
교단에서 엉성하게 파악하니 그러합니다. 고로 교단도 이름만 있는
부서는 다 없애고, 실무진만 남겼습니다.
또 교역자들도 자기 주관대로 거짓으로 실적을 올리니, 그러합니다.
앞으로 수료 인원을 올릴 때도 <주님의교회>같이 정확히 파악해서
올려야 됩니다. 표상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배워야 됩니다.
* 또 무엇을 확실히 해야 하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 격월간지 <섭리역사>에 글을 쓰는 사람도 스릴 있게 표현하고, 확
실하게 표현해야 됩니다.
- 편지로 보고하는 사람도 하고자 하는 말을 잘 표현해야 됩니다. 말
을 제대로 해야 그 말을 듣고 감동되어 들어주게 됩니다.
-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간절히 자기 마음으로 표현하면서 기
도해야, 성자께서 그 말을 들어주십니다. 시원찮게 표현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해 주기로 예정된 것도 안 해 줍니다. 속 시원히, 화끈하게, 감동
되게 말하면서 기도해야 들어줍니다.
- 전도할 때도 시원찮게 말하면 ‘희망이 없다’ 생각하고 안 옵니
다. 세상을 뒤집는 희망의 말씀이 있다고 하며, 확실히 이끌어야 됩니다.
- 희망으로 전도해 왔는데, 막상 강의할 때는 시원찮게 표현하니, 전
도된 사람이 기대만 잔뜩 하고 실망하게 됩니다. 말씀이 뇌에 깊이 들어
가 꽂히지 않으니, 뇌에 불이 안 붙어서 “기대에 어긋났다.” 합니다.
<말>도, <행실>도 확실히 해야 반응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전하는
말씀은 ‘인류를 구원하고, 영원한 목적을 이루게 해 줄 성자 말씀, 주
말씀’입니다. 고로 진지하게, 확실하게, 자신 있게 전해 줘야 됩니다.
- 신앙고백도, 회개도 확실하게 화끈하게 해야 됩니다. 죄를 지을 때
는 화끈하게 짓고, 회개할 때는 별것도 아닌 것같이 고하면 안 됩니다.
<이성 죄>도 화끈하게 지어 놓고 회개할 때는 무섭다고 하지 않으니,
선생은 어떤 사람에게 자기 죄를 무섭게 깨닫고 회개하라고, 7년 동안
근신하고 10명을 전도하여 성자께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13
년 동안 한 명도 전도를 안 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성 죄>를 짓고 자기 생명을 유실시켰으니, 생명을 전도하여 채워
야 확실히 용서받게 됩니다. ‘전도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게 하려고 말
해 줬습니다.
죄를 등한시하고 대충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성자도 분체도 용서해 줬
나, 안 해 줬나 분별하지 못하게 답도 시원찮게 해 줍니다.
죄를 지었으면 낱낱이 고해야 됩니다.
그래야 낱낱이 용서해 줍니다.
죄를 지었으면 화끈하게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화끈하게 용서해 줍니다.
죄를 짓고 나서 부끄럽다고 회개하지 않으면, 회개하고 죄를 고할 때
까지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죄와 휴거>는 ‘상극’입
니다. 확실히 말 안 하면 모르니, 확실히 말해 줍니다.
- 자기 공적도, 자기가 행한 것도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말
할 것은 확실히 말하기 바랍니다.
- 시대 증거, 보낸 자 증거, 말씀 증거도 확실히 해야 안 믿을 사람
도 믿게 됩니다. 믿습니까?
* 성자는 100% 확실히 하라고 하시는데 자기가 확실히 안 하니,
‘자기 휴거’도 그 정도로만 엉성하게 이루게 됩니다.
<겪을 때>는 뇌가 타게 겪었는데 <표현과 행실>은 옷이 탄 정도로만
하니, 겪은 것처럼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속 시원히 겪었으면 속 시원히 표현하고, 속 시원히 말해 주고, 속
시원히 증거하고, 속 시원히 설명하고, 속 시원히 가르치고, 속 시원히
행해야 된다는 것을 정말 깨닫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자기가 보고 듣고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
하여 그 말이 듣는 자의 뇌 속에 확 박히고, 태풍에 파도치듯 감동받게
해 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제대로 깨닫고 실천하여 자기도 상대도 희망
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속 시원히 사랑해 주십니다.
<전환 : 마무리>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니, 겪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고, 제대로 말
해 주고, 제대로 증거해 주고, 제대로 행하기.’입니다.
뇌에 불이 나게 겪어 놓고서 제대로 증거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역사가 펴지지 않고, 그로 인한 상도 받을 수 없고, 표적도 일으킬 수 없
고,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받아들이는 자는 ‘말씀의 능력’을 받고, ‘불’
을 받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빨리 자기 마음을 비우고 성자의 정신
을 받아들여 자기 뇌에 꽉 채워 ‘골 찬 인생’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은 정한 대로 때에 따라 역사를 펴십니다. 고로 늦으면, 그에
게는 역사를 못 폅니다. 두 명이 따라오든지, 다섯 명이 따라오든지, 따
라오는 대로 때에 따라 역사를 펴십니다.
말씀대로 행하여 ‘힘과 능력’을 받고, 100% 변화를 이루는 여러
분이 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