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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3.10 (월)

2014년 3월10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선포일
2014.03.10 (월)
성경 본문
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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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3월10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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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10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할렐루야! 오늘 주일은 여러분들이 보니까 또 시원한 배경으로 뒤바뀌었지요? 여러분의 생활도 늘 똑 같은 생활을 계속 하면 자신도 지겨울 것이고 지루할 것이고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뭔가 늘 하늘 앞에 보여주고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보여줘야 눈이 다시금 눈여겨 볼 수 있고 마음도 거기에 쏟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내가 폭포수와 같은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이 사랑을 가지고 인간 세계에서 사람들끼리도 써먹고 하나님께도 써먹는데, 하나님께 먼저 본질적으로 행하 고 사람에게 행하면 됩니다. 사랑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이 많고 사랑 때문에 실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남녀의 사랑도 해당되고 즉, 정신적인 사랑도 해당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세계도 해당되는데, 하나 님과 인간의 세계를 정신적인 세계로만 볼 수 없습니다. 행동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을 “정신적으로만 사랑합니다.” 하면 되겠습니까. 행동해야 됩니다. 자 어디로 들어갈까 지금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느 통로로 들어가서 빨리 말씀을 멋있게 달리나?’ 보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 때에는 가장 큰 진리의 인봉, 큰 도의 말씀이 무엇인가 하면 종들이 하나님께 어 떻게 행할 것에 대해서 깊은 말씀을 받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모세나 많은 선지자들이 그 시대에 어떻게 종들로서 주인을 섬기고 위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인봉의 깊은 말씀을 떼 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행함으로 주인 되시는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복을 받고 이상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구약 시대 때는 종들 설교를 잘 해야 되었습니다. 종에 대한, 어떻게 도리를 하고 어떻게 하나님께 해야 될 것인가 이 도리를 잘 가르쳤을 때 가장 깊은 도이고 가장 깊은 말 씀이고 깊은 설교를 잘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신약 시대 때는 종시대가 지나갔으니까 그것은 걷어치우고 예수님을 중심해서 아들 의 인봉을 떼었으니까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잘 가르쳐 아들로서 아버지께 어떻게 해야 될 도리에 대해서 잘 가르쳤습니다. 특히 요한복음 같은 곳을 보면 아주 세밀 하고 자세하게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종은 유 업을 못 받는다. 아들은 받을 수 있다.” 하면서 아주 자부심을 갖고 설교를 해주었습니다(갈 4:7). 아들에 대한 설교를 잘 해줬습니다. 종들에게는 재산이나 유산권을 주지 않지 않습니까? 아들에게 줍니다. 어려도 혈통이니까 아들에게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역시 종들에게는 유산권을 주지 않았고, 충성권을 주고 열 심히 해서 주인의 기쁨거리가 되는 데에 만족하게 했습니다. “너희들이 이후에 아들시대가 오면 그 아들을 따를 때 너희가 유쾌하게 될 것이고 충성한 보람을 얻고 누리게 될 것이 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때는 아들을 아주 귀하게 여기는 명분을 이야기했고 아들에 대한 자부심, 아 들에 대한 권세 권력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신약역사의 말씀은 오늘 본문말씀에도 요한복 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아들을 주었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이는 신약의 대표적인 말씀이기도 하고 아주 위대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함으로 사랑하는 자를 주었다. 그럼으로 그를 통해서 구원 을 얻도록.” “종은 영원히 주인의 집에 거할 수 없으나 아들을 영원히 거할 수 있다.”(요8:35) 이렇게 예수님이 자부심을 가지고 말씀을 가르치니까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희망을 갖고 쭉쭉 따라왔습니다. 종은 영원히 유업을 못 받으니까, 종은 영원히 거할 수가 없으니까, 종은 아 들 시대가 오면 아들 쓰느라고 안 쓰는 것입니다. 아들 시대가 오면 아들을 쓰느라고 종들 은 안 씁니다. 자기 아들이 일하는 것을 좋아하지 종들이 일하는 것을 안 좋아한다는 것입 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도 종이 사랑하는 것보다 아들딸이 태어났으면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를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지 종들이 사랑하는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인이 종들을 사랑해봤자 권위가 종의 입장으로 같이 떨어집니다. 금이 은을 사랑 한다 합시다. 금이 은과 같이 하나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금값이 은값으로 떨어졌다는 것입 니다. 최고의 빛나는 금이 24금입니다. 금 중에 24k는 아주 순금입니다. 그것에 은을 섞든 지 동을 섞게 되면 18금이 되고, 14금이 되고 9금이 됩니다. 9금짜리들은 구리나 은이 많 이 섞여서 약간 불그스름하고 약간 흰색이 납니다. 18금정도만 되어도 그래도 괜찮다 할 정 도는 되는데 그것도 완전한 본질의 금덩어리에 비하면 역시 비교가 안 됩니다. 그와 같이 주인이 종과 섞이면 그만큼의 가치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구약 시대 때 에는 빛을 못 봤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아들과 일체되니까 하나님께서 빛을 봤습니다. 그냥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아들이 조건을 세워서 그를 중심해서 뜻을 펴면서 그들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고 즐거워할 때 그만큼 영광을 받게 되고 그만큼 가치가 회 복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역사가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죽었을 때도 연속적으로 2천년동안 계획대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 때는 아들의 인봉 역사지 어떤 애인의 인봉의 역사가 아닙니다. 아들 시 대 때에는 아들 이야기가 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사업가들에게 가면 사업 이야기가 꽃을 피 우지 운동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종교인들에게는 종교 이야기가 꽃을 피우고, 종교 중에서도 신약인들은 신약인들 이야기를 하며 꽃을 피우고 구약인들 이야기는 안 합니다. 구약 이야기는 거의 안 하고, 구 약식으로 성경을 풀지도 않습니다. 구약식으로 풀면 재미가 없습니다. 회교인들, 유대 종교 인들 식으로 성경을 풉니까? 전혀 그렇게 안 풉니다. 그렇게 풀면 이단이라고 하니까 하나 도 그렇게 안 풉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약인들이 애인급으로 풀지를 않습니다. 그 대우를 안 해주니까 그렇게 풀 지도 않고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아들식 세계, 그저 아들이 최고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 었으니 최고다 합니다. 그러다가 이 시대는 성약역사니까 아들 이야기는 별로 그렇게 빛을 못 봅니다. 자, 지금부터 말씀을 근본적인 말씀으로 들어갑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아까 이야기 들었 죠. 지금 이 시대는 성약역사, 신부시대이기 때문에 나는 사랑의 인봉을 계속 떼어서 전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에게 달콤하고 폭포수 같은 말씀이 됩니다. “지금 시대 때에 맞 는 말씀을 하는 자가 누구냐. 그렇게 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했습니다. 지금은 아들의 인봉이 아니고 종의 인봉도 아니고 바로 무슨 인봉을 떼는가 하면 사랑의 인 봉, 애인으로서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이런 인봉을 깊이 떼어야 됩니다. 꼭 그렇게 해야 여러분이 깊이 깨닫고 안다는 것입니다. 자 되었죠. 그래서, 오늘 말씀은 이런 말씀이 나에 게 들려졌습니다. 그 말씀을 중심해서 주일말씀을 결정했습니다. “세상에 내가 사랑을 안 해서 구원을 못 받고 지옥 가는 사람이 있더냐?” “어? 사랑 안 하면 지옥 가지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지옥에 안 가지 않아요?” 성경말씀에 보면은 내가 누구든지 사랑하는데, “베드로후서 3장 9절에, 천년을 하루같이 참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하루라도 더 줘서 구 원받게 하기 위해서 내가 참는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다 사랑하사 독생자를 줘서 누구든지 믿으면 다 구원받게 해줬는데...”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치 않아서 지옥 간 사람이 있느냐?” 했습니다. 하나님은 다 사랑했는데 왜 지옥을 갈까 그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사람들을 다 사 랑하십니다. 해를 주시고 밤을 주시고 낮을 주시고 그리고 모든 우로지택의 자연을 통한 혜 택, 그리고 직접 인간을 사랑하고 죽을 고비에서 사랑하고 이런 것이 사랑한 것 아닙니까. 자기를 죽을 고비에서 살려준 것을 기억하지 않고 감사치 않는 사람들은 엄청난 하나님의 복을 떠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것은 기억나든 안 나든 나처럼 책을 써서 못하면 기억나게 기도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책을 썼습니다. 책을 써서 온 인류들이 그것을 읽고 깨닫고 뒤집어져서 본질 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라고 썼습니다. 금년도에는 꼭 나옵니다. 한 권은 완성되었습니다. 한 권이 완성되면 바로 내놓을 것입니다. 시판은 섭리 시판을 하지 않고 외부로 나갈 것입니다. 일제히 세계 각 나라가 번역해서 책을 내놓도록 할 것입니다. 너희는 누구든지 육신이 꼭 죽을 것인데 그것 안 살려줬으면 지금 여기에 살아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죽었을 것입니다. 내가 그때 월남에 있을 때 안 살려주고 월남에 가기 전 6.25때 포탄이 터졌을 때 안 살려줬으면 죽었듯이 여러분도 다 죽어서 지구촌에 씨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인생은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은 다 하 나님께서 죽을 고비에서 다 살려줬습니다. 여기에서 아니라는 사람은 나와 보십시오. 일주 일동안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해 보십시오. 본인이 양심껏 입에서 나올 것입니다. 나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살려줘도 몰랐는데 기도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그때서야 깨달 음이 오고 그것에 확신이 오고 맞다고 보여줬습니다. 그 깊은 단계에 들어갔을 때 “그러하노라. 내가 너를 살렸노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나를 그렇게 사랑하는 것을 깨닫고 불이 붙고 눈에서 폭포수같은 눈물이 흘리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지금은 같이 삽니다. 누가 뭐래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무리 악인들이 나를 미워하고 지랄을 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미움 받아 도 그런 것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사랑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끔 하시는 말 씀이, “나를 사랑하는데 뭘 모르고 하는 어린아이 같은 애들한테 그러느냐. 보면 애기같은 애들인 데. 그것들도 내가 생명을 창조했는데 잘못되어서 그렇게 되었으니 네가 이해하라. 네가 그 렇게 책망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아도 다 사망으로 갈 사람들인데...” 그렇게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말을 듣고서도 그들을 미워한다면 내가 인격이 잘못된 자가 아니겠습니까. 이 시대는 무엇보다도 신부의 인봉을 떼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신부로서 어떻게 사랑하는가 이에 대한 인봉을 떼어야 됩니다. 내가 지금 이 시대에 와서 “우리는 종들인데 어떻게 해야 된다. 유대인들처럼 종들이다. 회 교인들처럼 종들이다.” 이렇게 합니까? “우리는 기독교의 입장과 같이 아들 시대인데 아들 입장이 되자.”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 시대는 성약인봉을 떼어서 늘 애인으로서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고 위해주는지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애인이 있는 사람들, 결혼한 사람들은 어떻게 남편을 사랑 하는 것을 늘 가르쳐주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도리일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에게는 부인을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가르쳐주면 크나큰 힘이 되고 은혜가 될 것입니다. 오늘 이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새 같은 것도 기를 줄 모르면 죽입 니다. 그전에 내가 새를 많이 길렀는데 많이 죽였습니다. 또 자기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 을 감당 못하면 큰일납니다. 새 기르다가 새 죽인 사람들은 지금 교회에 못 나오고 있습니 다. 엄청나게 무섭습니다. 그렇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상징적인 것은 반드시 귀하게 여기고 나무든지 만물이든지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 러면 본인에게 바로 그것이 치명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만물의 계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치 않아서 지옥 가는 사람이 없다. 다 사랑했다. 그런데 왜 사랑했는데 지옥 갈까?” 그것의 답은, 핵심이 무엇인가 하면 인간이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했어도 그것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지옥을 면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는 마치 아주 핵심으로 말하면 남자가 인간을 만드는 생명의 유전자를 줬어도 여자가 유 전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잉태가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두 세계가 이루어져야 모든 존 재가 성립됩니다. 이 만물의 세계를 다 보십시오. 두 세계입니다. 두 세계가 반드시 합성일 체 되어야 무엇이 이루어집니다. 정자와 난자, 여자와 남자가 일체되어야 생명의 탄생이 일어나고 사랑이 이루어지지 혼자 사랑이 이루어지면 그것은 자체 사랑입니다. 정신적인 사랑입니다. 상대적 사랑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사랑하면서 인간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상대적 사랑이 일어나고 역 사가 일어나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근본입니다. 그 문제의 답을 받기를,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해도 인간이 사 랑해야 된다.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을 통한 구원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함으 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된다. 흔히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했는데 인간은 하나님을 그만큼 사랑하지 못했 기 때문에 그만큼밖에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만큼 인간으로서 그 수준에 맞춰 서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은 보통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봐야 되겠다.’ 이 정도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옆에 계시는 것을 확실히 알고 해야 항상 살아야 됩니 다. 그 수준에서 살지 않으면 사랑이 항상 기운 사랑, 짝사랑이 됩니다. 상대보다 내가 더 사랑을 못하면 상대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만큼 우리가 인간으로서 그만큼 못 사랑하면 짝사랑이 됩니다. 짝사랑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버립니다. 여러분, 짝사랑은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본인이 싫어하기 때문 입니다. 나부터도 내가 싫어하는데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변 형되어서 변화된 사람을 만들면 모르지만 그 입장과 처세로써는 성공을 못합니다. 모가지를 잘라서 다른 모가지를 갖다 끼워놓든지 해서 예쁘게 보이게 하기 전에는 안 된다는 것입니 다. 짝사랑할 때는 일단 그 사람이 싫은 것입니다. 더 예쁜 사람이 있어서 그사람 사랑하느라고 안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밥 사준다고 하는데 상대가 싫다고 합니다. 왜? 자기가 데리 고 가는 곳은 뻔하기 때문입니다. 라면집으로 가니까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올 것 같아도 안 옵니다. 다른 데서 진수성찬을 먹는데 가겠습니까. 더 멋있는 사람에게 가서 먹고 즐기는데 안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짝사랑은 안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도 짝사랑은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단 말아버리고 그것은 기대를 걸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에서 성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 모든 인류를 다 짝사랑한다. 하나님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없구나! 그것을 하면 되겠 다.’ 그 사랑 때문에 선생님이 성공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성약의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 하이라이트 말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치 않으면 구원이 안 이루어진다.” 있으나 없으나 항상 사랑의 세계는 오늘 일편단심 노래와 같이 사랑의 꽃을 피우고 정말로 사랑의 불꽃을 폭포수같이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면 자 모두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축도>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랑을 통한 구 원의 역사,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치 않아서 지옥 간 놈이 어디 있냐. 사랑했는데도 저희들 이 사랑치 않아서 지옥 갔지.” 그렇게 말씀이 들려와서 이 말씀을 가지고 오늘 알아듣기 쉽 게 죽 말씀했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을 축복해주시고 은혜를 더해주시고 이들도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 귀히 여겨서 잘되고 형통함을 더욱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기존성에 있는 모든 자들, 말씀을 가르치고 전도하느라고 너무 수고들이 많은데 내 손발이 되고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서 열심 히 뛰고 달리고 해서 거둬들이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전도치 않으면 이들이 우리를 반대 하고 우리를 핍박하고 우리를 모르고 배척하니 전도해다 놨으니 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잘되 고 형통케 해주시옵소서. 저 새가 자연스럽게 자연 속에서 지저귀는 것과 같이 우리들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하나 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다. 그래서 먹을 것도 사다주고 아깝지 않게 늘 가까이 해주고 하 루에 열 번씩 스무 번씩 쳐다보고 “잘 있느냐?” 늘 하듯이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얼마나 하 나님께서 더 좋아하겠습니까.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예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내가 빈 평안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지구촌의 모든 교회들과 개인에게 충만하고 영원할지어 다. 아멘. 그러면 여기에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