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3.10 (월)
140310 ~140315 뇌불나게겪었으면속시원히말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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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10 ~140315 -뇌불나게겪었으면속시원히말해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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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0일 월요일 새벽 잠언>
* 겪은 대로 심정을 표현하고 행하라는 잠언
1.<육>으로 ‘육적 차원’에 오르고, <혼>으로 ‘혼적 차원’에 오르
고, <영>으로 ‘영적 차원’에 오르는 것이다.
2.뇌에 열불이 나고, 마음이 쑤시고, 뼈가 저리게 고통을 겪거나 배신감
을 느껴 뇌신경이 흩어지는 쇼크를 받았을 때를 잊지 말고, 때가 돌아
오면 그때 꼭 하려고 했던 것을 생각하며 행해야 된다.
3.원수 마귀의 악한 몸뚱이로 쓰이던 자들에게 억울함을 당하며 애간장
태우던 때를 생각하고, 애간장이 타도록 기도하여 하나님이 그들이 행
한 대로 갚아 주시게 해야 된다.
4.좋아서 폴짝폴짝 뛰며 기뻐했던 좋은 날과, 지옥 같은 고통을 받으며
살았던 나쁜 날을 절대 잊지 말고, 현재 그 마음으로 행해라. 그래야
소원이 성취되고, 희망이 계속된다.
5.과거에 쇠칼같이 예리하게 겪었으면, 나무칼같이 말하지 말아라. 면도
날같이 심정 깊이 표현하며 말해 줘라. 그래야 듣는 자들의 뇌에 꽂혀
감동받고, 그들도 예리하게 행한다.
6.말씀을 전할 때나 시대를 증거할 때도 깊이 심정을 표현해야 듣는 자
의 뇌에 꽂혀 확실히 인식하고 따라온다.
7.행할 때도 불이 나게 행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8.무엇을 볼 때도 눈에 꽂히게 확실히 봐야 생생하게 기억한다.
9.과거에 심적으로 육적으로 고통을 겪은 것은 그로 인해 단련하고, 연
단하고, 배우고, 깨닫게 하여 그런 마음으로 생명들을 사망에서 끌어
내라고 성자가 계획적으로 겪게 하셨다. 그러니 그때를 잊지 말고, 그
때 받은 감동으로, 그때 받은 심정으로, 그때 겪은 지옥 고통을 생각
하며 말해 주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얻을 것을 얻고, 얻지 못할 것도
얻고, 희망을 이루고, 성공한다.
10.자기가 겪고 느낀 대로 결심하고, 각오하고, 행해야 성공한다.
11.모세도 먼저 뼈저리게 겪고 나서, 그 뼈저린 마음을 가슴에 품고 이
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인도했다.
12.옛날의 배고픔도 잊지 않고, 원수들에게 받은 고통도 잊지 않고 밤
낮으로 계속 행했기에 원수의 목전에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상을 받
았다.
13.자신이 성자 안에서 성공해야 원수도 멸하고, 자기도 희망을 이루고
이상세계를 누리게 된다.
14.자기를 무시하는 자로 인해 생긴 원한을 풀어 희망으로 만들려면,
지난날 무시당하면서 뼈가 녹고 뇌가 불나게 고통을 겪었던 때를 잊
지 말아라. 그때를 잊고 살면, 계속 무시당한다. 그때 이를 악물었던
마음으로 행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 원한을 풀어
주신다. 하나님은 자기를 무시한 자들의 주권자가 되게 하시고, 자기
를 무시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신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뇌>가 없으면,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없다.
2.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자기 좋은
대로 행하면, 그 뇌는 ‘자기 체질’이 된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보고 듣고 행하면, 그 뇌는 ‘하늘
에 속한 체질’이 된다.
4.<뇌>는 ‘원체’이며 ‘동체’다. ‘근본체’다. 고로 먼저는 근본체
인 ‘뇌’를 만들어 놓고, 그 건강한 뇌에서 나오는 ‘마음·정신·생
각’으로 자기를 이끌면서 뇌를 사용하는 것이다.
5.사람이 쓰는 도구를 필요한 대로 만들어야 생각한 대로 잘 쓸 수 있
듯이, ‘뇌’와 ‘몸’을 필요한 대로 만들어야 ‘마음’이 원하는 대
로 잘 쓸 수 있다.
6.방이 어지럽고, 벽이 어둡고, 등불이 호롱불인데 마음이 맑고 기쁘겠
느냐. <뇌>가 ‘방’이요, ‘벽’이요, ‘등’과 같다. ‘뇌’를 좋게
만들어야 ‘마음’도 기쁘고 좋게 느낀다.
7.<정신적>으로 설명할 때는 ‘마음이 근원’이라고 하고, <육적>으로
설명할 때는 ‘뇌와 몸이 근원’이라고 한다.
8.‘뇌와 몸’은 유리병을 만드는 금형 틀과 같다. ‘마음’은 그 틀을
가지고 만든 유리병과 같다. 고로 ‘뇌’라는 틀이 온전해야 ‘마음’
도 온전하여 뇌에서 온전한 생각이 흘러나온다.
9.아무리 ‘마음’이 글씨를 잘 쓰기 원해도 ‘뇌와 몸’의 기술이 유
능하지 못하고 자세가 안 좋으면, 작품 글씨를 쓰지 못한다.
10.아무리 ‘마음’으로 초상화를 잘 그리고 싶어도 ‘뇌와 몸’이 초
상화 그리는 기술이 없으면, 그림을 못 그린다. ‘뇌와 몸’이 마음
보다 주인이다.
11.자기 생각, 자기 주관, 세상의 것으로 습관이 든 뇌를 다 비우고 오
직 성자의 생각과 뜻으로 행하면서 살면, 뇌가 온전히 만들어진다.
12.마치 개발 지역을 가만히 놔두면 만들어지지 않듯이, ‘뇌’는
‘육’이 보고 듣고 행하지 않으면 안 만들어진다.
13.‘육’이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해야 ‘뇌’가 좋게 만들어진다.
14.‘혼과 영’이 영의 세계에서 보고 듣고 행한 것을 ‘뇌’로 받아
‘육’이 행하면, 뇌가 영적으로 만들어진다.
15.<뇌 체질>은 뇌에 인식되어 있는 것과 녹화된 것들을 말한다. 뇌가
이해되지 않으면, ‘뇌의 확대체’인 <몸>을 보아라. <몸>은 ‘뇌의
전개체’다. 곧 뇌의 생각대로 몸이 행한다는 말이다.
<몸 체질>을 좋게 고치려면, 좋은 것을 오랫동안 행해야 된다. 이와
같이 <뇌 체질>을 좋게 고치려면, 좋은 것을 오랫동안 보고 듣고 행
해야 된다.
16.월명동 지역을 개발하지 않고 쓰면 별것도 아니게 쓰고 말고, 원시
인 마을로 쓰게 된다. ‘뇌, 몸, 마음’도 그러하다. ‘뇌, 몸, 마
음’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개발하고 써야 빛을 발한다.
17.‘육적’으로도 개발하고 ‘영적’으로도 개발해야 육적으로도 영적
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쓰게 된다.
18.인간은 동전같이 ‘양면 두 쪽’을 가지고 있다. 한쪽은 ‘육의
쪽’, 다른 한쪽은 ‘영의 쪽’이다.
19.세상에 온 메시아도 두 쪽을 가지고 있다. ‘인성’과 ‘신성’이다.
육의 쪽을 보면 ‘인간’이고, 영의 쪽을 보면 ‘주’다. 어느 쪽을
보고 대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20.성자도 근본은 절대 신이고 영체이지만, <세상 육적인 것>은 ‘분체
의 육의 몸’을 통해 대하고, <영적인 것>은 ‘분체의 영의 몸’을
통해 대한다.
21.양단을 발달시켜야 된다. 육도 영도 발달시켜야 된다.
22.육만 발달시키면 육적으로만 크고, 육적으로만 쓴다. 고로 육이 생을
다하면 육으로 끝난다.
영만 발달시키고 성장하면, 육이 약해서 하늘에 속한 것이라도 육이
제대로 못 한다.
고로 육과 영, 양단을 다 발달시켜야 된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새벽 잠언>
23.<하늘에 속한 것>이라도 ‘시대’에 따라, ‘신앙 족속’에 따라 각
각 차원이 다르다.
24.‘신앙 족속의 차원’은 스스로 못 벗어난다. 구약 족속, 신약 족속,
각 종교 족속은 그 차원을 못 벗어난다. 벗어난다고 하나, 그 주관권
안에서의 발전이다. 벗어나려면, 새 시대로 와야 된다.
25.구약이 신약으로 오지 않으니 6000년 동안 구약 안에서만 발달했
지,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26.신약도 신약 주관권 안에서 2000년 동안 발달된 역사다. 새로운 세
계 성약역사로 오지 않으면, 자체 발달된 차원의 주관권을 못 벗어
난다.
27.<새로운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새로운 인물’을 보내
서 시작하신다. 시대가 발달된 만큼 구원역사도 차원 높여 펴신다.
그러므로 성자는 차원 높여 <새 시대 성약역사>를 펴려고, ‘신랑’
으로 다시 오셨다.
28.어제는 항상 어제다. 오늘에 오지 않으면, 발달되더라도 어제의 차원
으로만 발달된다. 오늘이라는 세계에 와야 높은 차원으로 발달된다.
29.자녀는 자녀권으로만 발달되지, 자녀가 애인으로 발달되지는 않는다.
자녀권 안에서 애인 취급하는 것은 형제끼리 사랑하고 결혼하는 격
이다.
30.애인권, 신부권에 와야 신부권 세계에 속하게 된다.
31.지구 역사가 끝날 때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율법 세계 구
약 주관권 역사> - <신약 주관권 역사> - <성약 주관권 역사>를
각각 펴신다. 누구든지 새 역사를 따르지 않으면, 시대가 발달돼도
그 차원 급에 머물러 산다.
32.하나님은 ‘구약권 자체’를 ‘신약권’으로 만들지 않으신다. 이는
‘노인’을 ‘젊은 처녀와 총각’으로 만들 수 없는 이치와 같다.
33.역시 ‘신약권 자체’를 ‘성약권’으로 만들지 않으신다. 신약에서
는 자녀권 역사를 행하게 하신다. 신약에서 발달돼도 자녀권 안에서
의 발달이다. 하나님은 <성약 신부 역사>를 펴실 때, 새로 계획한
대로 ‘깨끗한 새 인물’을 보내어 그를 통해 새 역사를 펴신다.
34.신부들은 신부 주관권으로 발달하고, 그에 해당되는 뜻을 이뤄야 된
다. 그 뜻은 신랑 되신 성자를 맞고, ‘지구 세상 최고의 역사’이며
‘대망의 사랑의 역사’인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35.‘육적인 자들’은 <육에 속한 역사>를 펴고, ‘영적인 자들’은
<영에 속한 역사>를 편다.
36.‘새 시대’ 앞에 ‘구시대’는 <육에 속한 역사>다.
37.<구시대>는 ‘해가 지는 서쪽’과 같고, <새 시대>는 ‘해가 뜨는
동쪽’과 같다. 서쪽은 영원히 서쪽이고, 동쪽은 영원히 동쪽이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지 않으면, 영원히 서쪽에서만 살게 된다. 서쪽
에서는 영원히 해가 안 뜬다.
38.손이나 발이나 귀는 절대 영원히 ‘금단의 열매’가 될 수 없다. 이
와 같이 역사도 <구약 – 신약 – 성약> 각각이다. 각자 개성으로 보
람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그러나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구원
의 차원’이 다르고, ‘영이 변화되는 차원’이 다르다.
39.같은 천국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육신이 어느 차원의 역사에서 살았
느냐에 따라 다른 위치로 간다. <구약 천국> 다르고, <신약 천국>
다르고, <성약 천국> 다르다. <성약 천국>만 ‘신부성’이며 ‘황금
성’이다.
40.남자와 여자는 같은 사람이지만, 남자의 구조와 여자의 구조는 다르
다. 이와 같이 같은 천국이라 불러도 ‘차원’이 다르다.
41.자기를 ‘높은 차원’에 맞게 만들기 전에는 ‘낮은 차원’에 속해
있기에 ‘높은 차원’으로는 갈 수도 없고, ‘높은 차원’에서는 살
수도 없다.
42.<지옥>과 <천국>은 다르다. <지옥>은 ‘극적인 고통의 세계’이고,
<천국>은 ‘극적인 사랑과 기쁨의 세계’다. 세상에서 인간의
‘육’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곳에
거한다.
43.1년 365일은 모두 한 해에 속하지만 각각 ‘날짜’도 다르고, 시간
의 흐름에 따라서 ‘차원’도 다르다. 반복되는 시간 같지만 모두
흐르는 시간으로 하루하루 차원이 다르다.
네가 행하여 해 놓은 것을 보아라. 날짜에 따라, 시간에 따라서 차원
이 다르게 되어 있다. <행한 자>는 ‘날’이 가고 ‘시간’이 갈수
록 더욱 차원을 높였다. 고로 그 전과는 차원이 달라졌다.
44.각 종교인들은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도 ‘믿는 대상’이 다르거나
‘믿는 방법’이 달라서 다르게 산다. 고로 <삶>이 엄연히 구분되어
있다. 이와 같이 같은 천국에 가도 지역마다 차원이 구분되어 있다.
낙원도 그러하고, 지옥도 그러하고, 각 영계도 그러하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의 <뇌>를 ‘마음·정신·생각’이라고 이름 지었다. 어떻게 쓰
느냐에 따라서 ‘마음’, ‘정신’, ‘생각’이라고 각각 다르게 부를
뿐이다.
2.고도로 표현할 때는 ‘정신’으로 표현하고, 일반적으로 표현할 때는
‘마음’으로 표현하고, 어떤 것을 두고 생각할 때는 ‘생각’으로 표
현한다.
3.뇌의 이름이 ‘마음·정신·생각’이다.
4.사람도 행실에 따라 호칭을 붙인다. 운동을 하면 ‘운동선수’, 예술
을 하면 ‘예술가’, 문학을 하면 ‘문학가’, 종교 세계에 살면 ‘종
교가’라고 한다.
5.자기 특성대로 이름을 짓는 것이다.
6.자기 특성이 없어도 좋으면 이름을 짓는 것이다.
7.상점 이름도 물건이 있는 대로 이름을 붙이듯, 사람도 자기 행위와 특
성대로 이름을 짓는다.
8.건물도, 어떤 존재물도 생긴 모양대로, 사연대로, 사용하는 대로 이름
을 짓는다.
9.사람도 사연대로, 행위대로 이름을 짓는다.
10.<시계>를 ‘배’나 ‘차’로 이름을 짓는다고 해서, 시계를 배나 차
로 쓸 수 없다.
11.하나님은 한 사람을 향해 뜻을 계획하시고, 그 사람이 그 뜻을 행하
면 본 이름 외에 그 행위대로 따로 이름을 또 지어 주셨다.
12.이름은 보통이어도 명성을 떨치는 일을 하면, 그에 따라 그 이름이
빛이 난다.
13.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예수’라는 이름을 지어 주시며, “그는 자
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다.” 하셨다.
14.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 앞날을 보고 처음부터 이름을 그에 맞게
지어 주기도 하셨고, 혹은 처음에는 세상에서 짓게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께 쓰여질 때 다시 지어 주기도 하셨다.
15.한 지역도 개발 전의 이름이 다르고, 개발 후의 이름이 다르다.
16.나룻배를 개발하면, 항공모함이 된다.
17.자기도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크게 만들어라. 그리함으로 ‘성
자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어라.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휴거의
영’이 되어라. ‘사랑 덩이’가 되어라.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뇌’ 고치면, 다 고쳐진다.
2.‘마음’ 고치면, 다 고쳐진다.
3.먼저 ‘뇌 고치기’, 그다음에 ‘행실 고치기’다.
4.뇌에서 지시하여 몸으로 행해지니, ‘뇌’를 고치면 ‘행위’가 쉽게
고쳐진다.
5.<뇌>는 ‘기구’다.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분출하고 발생하는 대
상’이다.
6.차가 빨리 안 간다고 하자. ‘엔진’을 고치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7.잠 못 자서 졸리고 피곤할 때는 잠을 자고 나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8.배고파서 힘이 없을 때는 밥을 먹으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9.‘마음’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뇌’ 때문에 그런 것이다.
10.말을 더듬는 사람은 ‘입’ 때문에 말을 더듬는 것이 아니라 ‘뇌’
때문에 말을 더듬는다. 이와 같이 ‘행실’이 그릇된 원인은 ‘뇌’
때문이다. 뇌가 병들어서다.
11.‘뇌’를 고치면, ‘마음’이 고쳐지고 ‘행실’이 고쳐진다.
12.뇌 지능이 높아야 차원이 높아진다.
13.뇌 지능이 낮으면 ‘열 가지’밖에 안 보이고, 뇌 지능이 높으면
‘백 가지’가 보인다.
14.‘뇌’는 인간 자체의 최고의 보화다.
15.‘뇌 지능’을 높이면, 세상 보화가 보인다.
16.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면, ‘뇌 지능의 신’이
된다.
17.뇌 지능이 높으면 두 가지를 소유하며 누리고, 뇌 지능이 낮으면 한
가지만 누린다.
가령 1억 가치의 보물이 있으면, <뇌 지능이 높은 자>는 1억을 주
고 보물을 사서 놓고 늘 본다. 보물도 보고, 1억도 가지고 있는 것
이다. <뇌 지능이 낮은 자>는 그냥 돈 1억만 가지고 있다.
18.지능이 높은 자는 계산을 잘한다. 어떤 일을 두고서 자기에게 보다
좋은 쪽으로 계산하고 행한다.
19.지능이 높은 자는 ‘판단’을 잘한다.
20.지능이 높은 자는 ‘분별’을 잘한다.
21.개발한 지역과 개발하지 않은 지역은 100배, 1000배 차이가 있듯
이, 사람도 만든 사람과 만들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22.개발 안 된 대로 사용하면, 원시인 세계다. 사람도 안 만들어진 대로
살면, 원시인이다.
23.개발한 월명동은 개발하기 전의 월명동에 비해 100배, 1000배 더
비싸다.
24.사람도 자기를 만든 후에는 만들기 전에 비해 100배, 1000배 더
가치 있다.
25.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뇌 지능대로 생각하니, 다이아몬드를 일반 큐
빅으로 보고 좋아한다. 성자께 100% 맡겨라!
26.세상을 좋아하고, 구시대를 좋아하고, 이성을 좋아하며 자기 생각대
로 행하는 자는 마치 큐빅을 고르고 미쳐 행하는 자와 같고, 성자와
주를 택하고 성자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값비싼 수백억짜리 다이아
몬드를 택한 자와 같다.
27.자기 생각대로 자기 좋은 대로 행하는 자는 다이아몬드를 놓고서 큐
빅을 택하고 좋아하는 원시인 같다.
28.사람은 매일 자기 삶에 의해 ‘다이아몬드’와 ‘큐빅’을 놓고서
어느 것을 얻느냐 결정하는 삶을 산다.
29.희귀 다이아몬드는 손가락 한 마디보다 작은데 300억 이상 값이 나
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최고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희귀 다이아몬드 같은 신앙을 가져라. 이는 ‘휴거된 자’다. ‘최고
의 가치를 가진 자’다. ‘천국 황금성이 그의 것’이다.
30.세상 명예, 재물, 권세를 최고로 가진 자도 휴거되지 않았으면 큐빅
인생에 불과하다.
31.인생은 그대로 두면 가치가 없다. 만들어야 가치가 있다.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오직 성자의 말만 듣고 가는 것이다.
2.성자의 말을 듣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니라고 한다.
‘신의 차원’과 ‘인간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3.성자가 말씀하셨으면, 가는 것이다.
4.항상 어떤 일을 놓고서 두 패로 갈린다. ‘찬성과 반대’ 두 패다.
5.반대하는 쪽에서 보면 반대하는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되고, 찬성하는
쪽에서 보면 찬성하는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된다.
6.이는 마치 하나의 돌에 두 가지 형상이 있는데, 각각 다른 방향에서
다른 형상을 보는 격과 같다. 이쪽에서 보면 이 형상이라 하고, 저쪽
에서 보면 저 형상이라 한다. 이때는 보다 더 좋은 쪽을 택해 세워야
된다.
7.같은 일을 두고도 의견이 두 개로 갈린다. 그때 확인하면, 한쪽은 현
재만 보고 계산하니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한쪽은 현재보
다 미래를 내다보고 계산하니 저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8.같은 일을 두고, 한 사람은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고, 다른 한 사
람은 저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며 다퉜다. 그 실상을 보니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었다. 한 사람의 생각 차원은 ‘1급’, 다른
한 사람의 생각 차원은 ‘2급’이었다.
9.성자가 말하면 그 말대로 해야지, 그것을 또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저
마다 자기 뇌 지능대로 말한다. 고로 헷갈린다.
10.사람에게는 저마다 ‘자기 취향’이 있다. 고로 자기 취향대로 원하
고 택한다.
11.자기 취향은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과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취향에 맞는 것을 원한다.
12.‘자기 취향’은 ‘자기 멋’이다.
13.사람들은 자기 뇌 차원, 자기 체질, 자기 마음과 육체가 길들여진 대
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산다.
14.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크게 얻고 천국이다.
15.성자 취향과 성자 체질대로 해도 자기 체질과 취향에 맞다.
16.자기 지능대로 자기 취향이 생긴다.
17.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최고 이상적인
취향을 가지고 최고 이상적인 삶을 산다.
18.‘어렸을 때의 취향’과 ‘성장했을 때의 취향’이 다르다.
19.사람은 그 환경에 처한 대로 취향이 생긴다.
20.자기 행실대로 자기 취향이 길들여진다.
21.자기 수준대로 자기 취향이 생긴다.
22.성자의 취향대로 살면, 언제 어디를 가든지 합당하다. 후회하지 않는
다.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