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3.12 (수)
140312 수요말씀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심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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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12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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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12-수요말씀_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심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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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수요말씀>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심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5장 2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성자가 계시해 주신 여러 가지 말씀들을 <잠언>으로 하나씩
전해 주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깨우쳐 줄 것이니, 마음에 확 들어오는 잠
언은 아예 뇌에 새기고 자기 것으로 삼아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습니다. 듣고 행하는 대로
생명이 되고, 듣고 행하는 대로 복을 받고, 듣고 행하는 대로 보호자가
되어 자기를 지켜 주며, 듣고 행하는 대로 소망을 이루고, 듣고 행하는
대로 변화되어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말씀처럼 전하는 자도 뇌에 불이 나게 심정 깊이 전하고, 듣
는 자들도 뇌에 불이 나게 심정 깊이 깨달으려 하며 들어야 됩니다. 그래
야 깊이 깨닫고 감동받아 그 단계에서 불이 나게 행하여 얻을 것을 얻고,
성공하게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시대 말씀>은 ‘사탄’도 듣고 ‘사탄이 쓰는 자들’도 듣는다.
고로 성자가 은밀하게 말하는 소리를 기도하여 깨달아라.
2.성자께 계시를 못 받으면, 성자가 은밀하게 말씀하시는 소리만큼은 깨
닫도록 그 정도는 기도해야 된다.
3.‘비유’를 배웠으니, 비유로 말하는 것을 깨달아라.
4.평소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성자와의 감이 멀어져서 성자가 말씀하셔
도 못 깨닫는다.
5.평소에 기도하는 자는 ‘기도의 줄’로 성자와 연결되어 통한다.
6.성자는 <깊은 비밀>은 속삭이시고, <일반 것>은 모두에게 전파하신
다. 성자가 속삭이는 소리를 들으려면, 깊이 기도해야 된다.
7.(성자) 나 성자는 나의 사랑의 대상에게만 말해 준다.
8.하늘의 비밀을 알려고 하는 자들에게만 합당하면 은밀히 깨우쳐 준다.
9.계시받는 자도 은밀한 것을 알려고 하는 자만 성자가 은밀히 깨우쳐
알게 하신다.
10.(성자) 나 성자는 기도하는 대로만 깨우쳐 준다. 나 성자의 계시가
특별히 의미 없다 하지 말고, 깊이 들어 봐라.
11.귀한 말씀을 마지막이라고 하며 긴박하게 외쳐도 ‘심령이 죽은
자’는 모른다. 고로 눈을 감으면 옆에서 원수가 칼로 자기를 찌르
러 와도 모르듯 그러하다.
12.심령이 죽지 않도록 기도해라.
13.기도하지 않으면, 성자와의 감이 멀어진다.
14.기도하지 않으면, 영적 감각이 떨어진다.
15.기도하지 않으면, 육적으로 돌아간다.
<전환>
16.<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휴거 자격자’가 된다.
<창조 목적>을 이루지 않고서는 휴거되지 않는다.
17.하나님이 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
조하셨는지, 그 목적을 모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천국>을 허락하
지 않으신다.
18.하나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그의 신부가 되어 살라고 ‘천
지 만물’과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
육으로는 이 땅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고, 영
으로는 천국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살라고
창조하셨다. → 인간이 세상에서 살 동안 이 책임분담을 해야 ‘휴
거 자격자’가 되어 성자가 ‘휴거’를 결재하신다.
19.각자 ‘자기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잡고 행하는 것이다.
<전환>
20.<예술>은 ‘인간이 살아 있는 것 그 자체’다.
21.<인간>은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작품’이다.
22.<인간의 삶>이 ‘삶의 무대 위의 예술’이다.
23.하나님께 마음을 안 드리면, 살아 있는 예술이 못 된다.
24.하나님께 ‘마음’을 드려야 그 ‘행위’도 ‘육’도 ‘예술’도 받
으신다.
25.<하나님께 마음을 드리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
체’다.
26.하나님은 실력보다 ‘마음’을 보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을 먼저 받으시고, 그 ‘육’도 받으신다.
27.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서 무대에 올라라.
청중은 삼위일체께 영광 돌리는 데 구경꾼이다.
28.청중을 보고 하나님의 무대에 서지 말아라.
29.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서 무대에 서려면, 이 세상에서 오직
100% 하나님을 향한 무대를 서는 실제 연습을 해야 된다.
30.천국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마음’을 본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만 보고 영광 돌리는지, 그 ‘마음’을 본다는 것이다.
31.이 세상에서 자기 마음을 100% 다 하나님께 쏟아 영광 돌리며 무
대에 서는 자가 천국에서 볼 때 ‘예술인’이다.
32.천국 무대 설 자가 누구인지, 땅에서 다 뽑는다. 이 세상 무대에 설
때 자기 마음이 오직 하나님께 100% 향해 있는가를 보고, 천국 무
대에 설 자를 뽑으신다.
33.섭리인들은 모두 하늘 무대에 선다. 그러나 아직도 하나님께 자기
마음을 100% 향하게 하고 무대에 서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나님의 전, 하늘 무대에 서는 것인데 왜 사람을 의식하고, 사람을
보려 하느냐. 그런 자는 양심껏 하늘 무대에 올라가지 말아라.
34.사전에 이것을 교육하고, 하나님 영광의 무대에 오르게 하여라.
35.<지구>는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무대’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사랑하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의롭게 살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
고 사는 자가 ‘지구에서 가장 큰 자’이며 ‘최고의 예술인’이다.
36.예술의 근본자이신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이 세상 무대’를 창조
하시고, 거기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이 ‘하나님의 최고
예술 작품’이다.
37.인간은 어떤 것을 만들 때 ‘돈을 벌기 위한 마음’으로 만들고,
‘자기가 쓰기 위한 마음’으로 만든다.
38.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만드신다.
39.고로 이 세상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실상체’다.
40.하나님의 힘의 근원은 ‘사랑’이다.
41.그러나 인간들은 ‘힘의 근원’을 찾지 못한다.
힘의 근원은 ‘사랑의 근본체인 하나님’이시다.
42.똑똑한 사람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한다.
43.에너지 중에서 ‘사랑의 에너지’가 그 힘이 제일 강하다.
44.하늘을 뚫는 기도를 해라. 무엇으로 그 높은 하늘을 뚫겠느냐.
가장 힘이 센 ‘사랑’으로 하늘을 뚫는 기도를 해라.
<전환>
45.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쓰신다. 성자도 그러하시다.
46.‘예수님의 십자가 길’은 예수님을 불신한 자들과 구원할 자들을
구하는 데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길이다. ‘살리는 길’은
오직 인류의 죄를 대속할 메시아가 대신 죽어 줌으로 그들을 살 길
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것으로 삼는 길밖에 없었다.
47.자기 사랑하는 자를 뺏겼는데, 그 사람을 다시 자기 것으로 삼기 위
해서는 온갖 창피, 능욕, 모욕, 억울함, 비수를 다 참을 수밖에 없
다. 그 길만이 뺏긴 애인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에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48.신약에서 성약으로 오는 데에는 ‘해산의 고통’이 있다.
49.성자의 신부가 되는 데에도 ‘해산의 고통’이 있다.
50.‘해산의 고통’을 못 참으면, <생명>을 못 낳는다.
51.예수님은 ‘십자가 해산의 고통’으로 <2000년 신약역사>를 낳았
다.
52.‘성약역사 해산의 고통’으로 <성자의 재림>을 맞아 <신부 휴거
역사>를 낳아 시작하게 되었다.
53.하나님의 심판은 ‘악인’에게도 ‘의인’에게도 모두 다 해당된다.
<전환>
54.관리자는 파트별로 뽑아라.
55.관리자끼리 서로 항상 의논하고 연구해라.
56.관리에 빈틈이 생기면, 사탄이 틈타서 그 생명을 끌고 간다.
<전환>
57.<육>은 ‘혼’에 이끌려서 행해야 되고, <혼>은 ‘영’에 이끌려
행해야 되고, <영>은 성자와 주께 이끌려서 행해야 된다.
58.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성자의 마음을 가지면 ‘치유의 은
혜’를 받는다.
59.기도해 주는 자가 ‘성자’와 일체 되고 ‘아픈 자의 마음’과 일체
되면, 성령이 임하여 아픈 자가 치유된다.
60.성령을 부어 줘도 ‘자기 마음’에 막히고 ‘죄’에 막히면, 성령을
못 받는다. 자기 마음을 비우고 죄를 회개하여 깨끗한 자로서 기능
을 해야 성령을 받는다.
61.육적으로 자부하지 말고, 영적으로 자부해라.
62.<자기 영의 도구>는 ‘육’이다. 늘 건강관리다.
<전환>
63.‘꾸준하게 한 것’이 ‘후다닥 많이 한 것’보다 많이 남는다.
64.꾸준하지 않으면 멀리 못 간다.
65.꾸준히 행하는 자가 특별한 신앙을 가진 자다.
66.자극적으로 충동적으로 하면, 순간은 승리하지만 전체는 승리하지
못한다. 그리고 지친다.
<전환>
67.사탄은 자기가 ‘중심’이 되고 ‘주체’가 되려다가 사탄이 되었
다.
68.인간도 하나님과 성자를 중심으로 하지 않고, 자기가 중심이 되면
사탄 된다.
69.여자는 남자가 될 수 없듯이, 인간은 ‘주체’가 될 수 없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대상체’다.
70.성자가 신랑으로서 아무리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일체 되어도,
성자는 ‘전능자’이며 ‘신’이시다. ‘주체’다. ‘조물주’다.
71.인간이 성자와 사랑으로 일체 돼도 인간은 항상 ‘대상체’다.
72.(성자) 나 성자가 이 세상에 내 육으로 보낸 자는 ‘인간’으로서
너희 같이 대화하고, 같이 살고, 같은 육체를 가졌지만, 그는 하늘이
세운 ‘주체’다. 그에게 ‘구원의 열쇠’를 주었다. 그를 통해 ‘구
원의 길’이 열린다.
73.성자가 보낸 자를 어떤 입장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신앙의 근
본’이 좌우된다.
<전환>
74.(성자) 사람들은 나 성자가 ‘이 땅의 사명자의 육신’ 쓰고 온 것
을 믿지 못한다. 초림 때도 하나님과 나 성자가 ‘예수’의 육신 쓰
고 온 것을 믿지 못했다. 나 성자가 육신 쓰고 온 것을 믿지 못하여
보낸 자를 믿지 못하는 것이 적그리스도요, 이단이다.
75.(성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어느 시대든지 육신 쓰고 구원역사를
편다.
76.(성자) <재림역사>도 나 성자가 육신 쓰고 한다.
77.(성자) 나 성자가 보낸 자의 육신 쓰고 한 내 말을 믿고, 나를 맞으
면 된다.
78.계시자는 자기가 중심이 되면 안 된다.
79.계시자는 오직 계시를 주는 성자를 중심해야 된다.
80.하나님은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던 구약인들’을 데리고 <구약역
사>보다 더 차원 높여 구원역사를 펴려 하셨다.
그러나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예수님을 배척한 연고로
‘이방인’을 데리고 <구약>보다 차원 높인 구원역사를 펴셨다.
그것이 <신약역사>다.
81.성자가 재림하신 이때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자는 ‘이미 예수님
을 믿고 있던 자들’을 데리고 <신약역사>보다 차원 높여 구원역사
를 펴려 하셨다.
그러나 기성인들은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시는 것을 불신했다. 고로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는 것을 받아들인 ‘이방인들, 젊은이들’을
데리고 <신약역사>보다 차원 높여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82.한 남자가 본래 사랑하던 여자를 데리고 사랑의 뜻을 펴려고 차원
높여 왔다. 그러나 그 여자는 그 남자를 받아 주지 않고 불신까지
했다. 고로 그 남자는 자기와 뜻을 같이하는 여자를 데리고 사랑의
뜻을 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러했다.
83.하나님은 본래 믿고 있었던 자들을 통해서 뜻을 이루어, 그들로 이
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여 뜻을 이루려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믿고 살았던 기성인들을 아예 놓으셨다.
그들이 불신한 연고다.
결국 새로운 세계의 새 생명들을 데리고 새 역사를 펴 나가셨다.
결론적으로 더 빨리 역사를 펴게 됐다.
84.<종교개혁>도 이미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통해서 믿지 않
는 자들까지 믿게 하며 새롭게 하려 했다. 그러나 이미 믿고 있었던
자들이 불신함으로 새로운 어린 자들을 데리고 새롭게 하셨다. 그리
함으로 <개신 기독교>를 낳았다.
85.하나님은 시대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사명자를 쓰고 행하신다. 아
는 자만 따라간다.
86.하나님과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심을 믿어라. 그러면 구원이다.
87.하나님은 하늘의 뜻을 두고 <역사>를 차원 높여 펴 나가신다. 냇물
이 강으로 흘러가고, 강이 바다로 흘러가듯, 종은 아들로 흘러 강이
되고, 아들은 신부로 흘러 바다가 된다. <신부 역사>가 종착지다.
마지막 역사다. 이 역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기필코 이룬다.
88.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멈추지 못한다.
그러니 인생들이 시대 사명자의 외침을 듣고 따라가야 된다.
89.그 시대 하나님의 살아 있는 역사를 따라가지 않으면 ‘고인 물’이
다. 따라가는 자들은 살아 있고 차원을 높여 간다. ‘흐르는 물’이
되어 썩지 않는다.
<전환>
90.성자가 ‘신랑’으로서 이 땅에 준비된 신부들을 휴거시켜 데려가는
것은 ‘딱 한 번뿐’이다.
91.모든 역사는 한 번이다. 구약 한 번, 신약 한 번, 성약 한 번이다.
92.1000년 성약역사 혼인 잔치가 끝나면, 성자는 1000년 동안 신부
역사를 편 곳에 또 신부를 데리러 오지 않으신다. 그러면 혼인 잔치
끝나고 또 혼인 잔치 하는 격이다. 결혼은 한 번뿐이다.
<전환>
93.성경에서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는데 ‘홀연히’란, ‘자기도 언제
됐는지 모르게’라는 말이다.
94.먼 길을 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홀연히 먼 길을 와 있다.
95.‘홀연히 오셨다’ 함은 ‘알지 못하는 때에 와 있다’ 함이다.
<전환>
96.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절대 사랑했으면 흔들리지 않았다.
97.세례요한은 메시아를 절대 사랑하지 않았기에 실족하고, 멀어지고,
피하게 되고, 미워하게 되었다. 고로 역사를 못 폈다.
98.사람은 자기 뇌의 인식관대로 판단한다.
‘부정’혹은 ‘시인’, ‘선’ 혹은 ‘악’이다.
99.자기 인식관대로 알고 있는 지식이 자기 판단을 좌우한다.
100.자기가 무지하면, 무지한 인식관대로 판단하고 행한다.
101.<인식관>은 ‘가르치는 자’에 의해 조절되고, ‘주변 환경’에
의해 조절되고, ‘자기가 보고 듣는 것’에 의해 조절된다. <조절
인식관>이다.
102.사탄은 ‘잘못된 인식관’으로 조절한다.
103.세상의 유명한 사람이 말하면, 그릇된 말이라도 옳게 인식한다. 본
인이 직접 해 보고 손해를 보면, 그제야 그 말을 부정한다.
104.언론, TV, 뉴스, 각종 선전들만 보고 인식하면 실수한다.
105.오직 ‘전능자의 생각’을 머리에 두고 인식하면 안 속는다.
106.사람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절대 받아들이고 신이 되어서 세상
것들을 분별하고 살아야 된다.
107.나쁜 말이나, 부정적인 말이나, 악평은 더 인식이 확 박혀 영향을
잘 받는다.
108.이성에 잘 빠지는 자가 성적인 말을 들으면, 합리화해서 성적인 인
식관을 갖게 된다.
109.유대인처럼 기존 인식관이 뇌와 마음에 꽉 차 있는 자는 새로운 인
식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끝난다.
110.기성은 모든 것을 자기 주관권의 인식관으로 보기에 새 역사로 오
지 못하고 기성에서 끝난다.
111.이미 자기 주관권의 법, 풍습, 교리, 습관이 뇌에 꽉 차 있으니, 하
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부정하고 자기 인식으로 분석하여 받아들이
지 않는다.
112.새 진리가 맞아도 기존 인식관 때문에 부정한다.
113.성자가 보낸 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관을 없애지 않고서는 <휴거>
가 안 된다. 결국 그 영혼은 그릇된 인식관의 세계로 간다. 사명자
에 대한 잘못된 인식관을 없애지 않고서는 휴거는 안 된다.
114.‘성령의 불’로 그릇된 인식관을 불태워야 된다.
그릇된 인식관도 죄이기 때문이다.
115.<사랑 교육의 핵심>은 이것이다. 모든 것을 볼 때,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마음에 꽉 채우고 보아라!
<전환>
116.<인간이 노력하여 맞는 기회>가 있고 <하늘이 준 기회>가 있다.
117.<사람이 주는 기회>나 <자기가 노력하여 얻는 기회>는 구멍가게만
하게 작은 기회다.
118.<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평생 한 번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 기회를 잡고 가면서, 계속 ‘때’를 맞는 것이다.
119.이 땅에서 세계 재벌이 돼도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자는
모두 구멍가게 삶을 산 것이다.
120.<기회>는 사생결단하고 잡아야 잡힌다.
121.<육계의 기회>를 잡아 차원을 높여 성공하고, <영계의 기회>도 잡
아 차원을 높여 성공해라.
122.<시대 말씀>에서 눈도, 마음도, 정신도 떼지 말아라. 떼면 방향 잃
는다.
123.<기회>를 잡으려면 목적한 바에 전심을 쏟고, 거기서 눈도 마음도
떼지 말아야 된다.
124.세상을 위해서 살면, 성공해도 결국 ‘자기 죽은 시체’를 남기고,
‘사망에 가서 영원히 살 영혼’을 남긴다.
12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위해서 살면, ‘천국에 가서 영원
히 살 영혼’을 남긴다.
<전환 : 마무리>
126.성자와 사랑을 맺으면 ‘이별’이 찾아온다. 그러나 곧 다시 만난
다.
127.성자와 사랑을 맺지 못하고 이별하면 ‘아주 떨어지는 이별’을 한
다.
128.사랑하는 자와 언제 이별할지 모르고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미련 없이 사랑하며 산다.
129.곧 성자와 이별이다. 성자는 곧 떠나신다. 그 날과 그 때는 모른
다. 고로 “오늘뿐이다.” 생각하고, 성자를 하루 종일 붙잡고 사
랑하는 삶을 살아라. 그러면 이별해도 그동안 맺은 사랑으로 인해
어느 날 또 오신다.
130.성자와 사랑을 맺고 이별하면 성자와 ‘사랑 줄’이 연결되어 있기
에 기다리다 보면 또 오신다.
131.맺지 않은 사랑은 ‘영원한 이별’로 끝난다.
132.성자와 ‘희망 있는 이별’을 해라.
(이별해도 후에 다시 만나도록 지금 성자와의 사랑을 맺어 놓아라.
이것은 ‘희망 있는 이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