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3.14 (금)
140314 금요말씀 진행하면 못 막는다 못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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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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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14-금요말씀_진행하면 못 막는다 못 참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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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4일 금요 자체 기도회>
진행하면 못 막는다. 못 참는다.
할렐루야! 금요일 밤입니다.
금요일은 <생방송 진리사랑성령운동>, 혹은 <명설교>, 혹은 <잠언
말씀과 함께하는 기도회>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잠언을 전해 주며, 깨달아야 할 것들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추수를 앞두고 있는 곡식과 열매가 익어 가고 있는 나무에게는 때에
따른 충분한 ‘물’과 ‘햇볕’과 ‘거름’이 필요합니다. 이때는 ‘물’
과 ‘거름’을 아낌없이 줘야 됩니다.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이때, 여러분의 육과 혼과 영에게는 아낌없는
영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고로 이때는 ‘기도’와 ‘말씀’과 ‘성령’이
충만하게 필요합니다.
부지런히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며,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고 여러분의 <마음과 행실>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삶>을 변화
시키고, 그리함으로 <혼과 영>을 변화시키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잠언들은 선생이 기도할 때 성자께서 하나하나
깨우쳐 주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잠언 하나를 가지고도 하나의 설교가 나올 만큼 깊은 말씀이 많이 있
습니다. 선생은 성자가 주신 ‘잠언 하나’를 실천했을 때 엄청난 것을
얻기도 했습니다.
고로 말씀을 들을 때 ‘잠언 하나’만이라도 뇌 속에, 가슴속에 깊이
새겨 넣고, 평생 자기의 좌우명과 철학으로 삼고 행한다면 그것으로 인해
반드시 육, 혼, 영의 성공을 이룰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이번 주 말씀처럼 뇌에 불이 나게 심정 깊
이 진지하고 확실하게 전해 주기 바랍니다. 또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은
뇌에 불이 나게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이제 오늘 말씀 전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첫 번째 잠언입니다. 선생이 12시 15분에 일어나서 씻고, 성자께 오늘
은 새벽 1시 차를 타겠다고 하니 주신 잠언입니다.
1.새벽 1시에 떠나는 차를 새벽 1시에 일어나면 탈 수 있겠느냐.
(12시 15분에 일어나서 씻고, 성자께 오늘은 새벽 1시 차를 타겠다고 하니 주신 잠언)
2.성자를 만나는 시간이 7시라 하자.
자기 위치에서 7시에 떠나면 만날 수 있겠느냐.
* 그리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주신 잠언들을 전해 주겠습니다.
지금 전하는 잠언을 잘 듣기 바랍니다.
3.진행하면, 못 막는다. 못 참는다. (천천히 전해 주기)
(답 : 깊은 잠언으로서 ‘뇌 인봉’의 잠언이다.)
4.아예 진행하지 않고 참아야 참을 수 있다. (천천히 전해 주기)
* ‘무엇’을 진행하지 말아야 할까요? 계속해서 잠언을 들어 보겠습니다.
5.‘뇌’에서 ‘마음’에서 ‘행실’에서 <어떤 이성의 행위>나 <각종
불의>를 진행하면, 그때는 막지 못하고 참지 못한다. 고로 아예 뇌에
서, 마음에서, 행실에서 진행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된다.
6.‘뇌’에서 진행을 막아라.
7.뇌에서 <죄와 불의>의 진행을 막아라.
8.(* 화면을 보겠습니다.) 땅벌 집의 구멍을 막아라. 고로 땅벌들이 집
에서 나오는 진행을 못 하게 해라. 그래야 땅벌에게 안 쏘인다. 땅벌
들이 구멍에서 나와 진행하면, 그때는 안 쏘이기가 어렵다. 만사의 모
든 일이 그러하다. (움직이는 화면으로 실감 나게 제작)
9.뇌가 작동되어 ‘뇌’에서 진행하면, 동시에 ‘마음’과 ‘몸’도 진
행한다.
10.아예 근본인 ‘뇌’에서 진행을 못 하도록 뇌에서 <불의>를 허락하
지 말아라. 그러면 ‘마음’도 ‘몸’도 <불의>를 막을 수 있다.
11.눈으로 쳐다보면, 본 것으로 뇌가 작동되어 진행된다. 진행해 놓고
참으려면, 못 참는다. 고로 아예 쳐다보지 말아야 된다.
12.불의한 것은 아예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아라.
그래야 ‘뇌’에서 진행을 안 하여 막을 수 있다.
13.보고 듣고 만지고 접하여 ‘뇌’에서 진행해 놓고,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참으려면 못 참는다.
14.마음도 몸도 100% 진행을 안 해야 100% 안 하게 된다.
15.사람은 누구나 마약이나 흥분제처럼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엄청난
물질이 몸 안에 들어 있다. 고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면서 뇌
에 시동을 거는 대로 흥분되어 반응을 일으킨다.
16.아예 진행하지 말아야 ‘불의’도 ‘죄’도 안 행하고, ‘이성의 각
종 행위’도 안 한다.
17.‘틈’이 있으면, 그 틈만큼 <항아리>에서 ‘물’이 빠져나가고
<공>에서 ‘공기’가 빠져나간다. 이와 같이 <마음과 행동>도
‘틈’이 있으면, 그 틈만큼 문제가 일어난다.
18.<완전한 생각>과 <완전한 행위>만이 완벽하다.
19.TV를 틀어 놓고 안 보려 참으면 참아지냐. 만화책, 음란물, 소설책
을 꺼내 놓고 안 보려 참으면 참아지냐. 이미 진행되었기에 못 참고
본다.
20.뇌에서 자위행위를 생각해 놓고 참으려 하면 참아지냐. 뇌에서 생각
함으로 이미 진행했으니, 참지 못하고 하게 된다.
21.‘뇌’와 ‘몸’에서 한 번 진행된 것들은 폭발되어, 몸에서 연속
진행되어 선악 간의 일들을 유발시킨다.
22.개의 목줄을 끌러 놓고 개가 못 돌아다니게 하려면 어렵다. 아예 끌
러 놓지 말아라. 너의 ‘뇌와 생각과 몸’도 그러하다. 안 해야 할
것을 끌러 놓고 못 하게 하려면 어렵다. 아예 끌러 놓지 말아라.
23.자기 자신도 아예 끌러 놓지 말고 다스리면, 다스릴 수 있다.
끌러 놓으면 못 다스린다.
24.자기의 불같은 혈기와 분노와 이성 사랑을 진행시키면, 자기가 참으
려 해도 못 참는다. 아예 진행을 시키지 말아야 참고 다스린다.
25.‘자신’도 ‘다른 사람’도 다스리려면, 허락하지 말고 진행시키지
말아라.
26.아예 ‘허락’하지 말아라.
허락하고 보여 준 후에 다스리려면 못 다스린다.
27.아예 ‘진행’하지 말아라.
28.아예 ‘출발’시키지 말아라.
29.<비밀의 말>은 아예 자기 입에서 ‘한 마디’도 꺼내지 말아라. 진
행시키지 말아라. 한 사람에게 말해 놓고서 그 사람에게 말하지 말
라고 하는데, 이미 진행했기에 그때 막으려면 못 막는다.
* 오늘 잠언의 말씀을 통해 여러분 모두에게 ‘지혜와 총명’을 부어 주고
있습니다! 잘 듣고 행하기만 하면, 육도 혼도 영도 성공합니다!
30.<사랑>도 진행하면 행하게 된다.
고로 남녀가 사랑을 진행하면 행하게 된다.
31.사탄은 ‘악’을 행하도록 진행시켜 놓는다.
그러면 사람들은 ‘악’을 행하게 된다.
32.‘선’도 진행시키면 행하게 된다.
33.‘진행’은 산불과 같다. 고로 진행되면, 계속 번져 나간다.
고로 아예 진행시키지 말아라.
34.아예 하라고 허락하지 말아라. “조금 하고 말겠다.” 해도 허락하지
말아라. 조금 하다가 점점 크게 해진다.
35.아예 진행하지 말아라. 그래야 참고 다스린다.
36.<불의한 것>은 아예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말고,
접하지도 말고, 한 마디도 말하지 말아라.
37.아예 안 보면, 천만 명이 옷을 벗고 쇼를 하며 유혹해도 관심 없이
쉽게 이긴다. 일단 보면, 참아도 안 된다. 뇌에서 신경세포가 진행하
여 흥분되어서 마음이 아무리 참아도 안 된다.
38.돈을 사기 당하지 않으려면, 또 돈을 못 쓰게 하려면, 아예 돈을 맡
기지 말아라. 돈을 맡겨 놓고서 “내 돈 사기 치지 마. 돈 쓰지 마.
거짓말하지 마.” 하고 매일 교육해도 안 된다.
39.지도자는 ‘따르는 자들이 해서는 안 될 일’은 아예 열쇠를 맡기지
말아라. 자기도 자기 마음을 못 다스리니, 열쇠를 용광로에 녹여 없
애 버려라.
40.음식은 아예 짜고 맵게 먹지 않으면서 몸을 건강한 체질로 다스려야
지, 이미 짜고 맵게 먹어 놓고 체질을 다스린다며 물을 먹고 토해
내면 되겠느냐.
41.사람들은 죄를 안 짓고, 불의를 안 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한다.
진행시키지 않는 자만 불가능이 없다.
42.자기 ‘마음의 생각’과 ‘몸의 행위’는 댐의 물과 같다. 물이 방
류하도록 진행시켜 놓으면, 막으려 해도 이미 방류된 물은 바다로
흘러간다. 중간에 막아도 물이 땅에 스며들어 흘러간다.
이와 같이 이미 진행시킨 것은 막아도 안 된다. 아예 ‘내 목숨이
걸려 있다.’ 생각하고, ‘뇌’에서 허락하지 말고 진행하지 못하게
해라.
43.‘진행시킨 죗값’을 받는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 왜 아예 진행시키지 말아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깨우쳐 주고 있습니
다. 이제 한 차원 더 깊이 말씀해 주겠습니다.
44.아예 문을 따 주지 않는 것이 진행을 안 하는 것이다.
45.아예 허락을 안 하고 문을 안 따 주는 것이 진행을 안 하는 것이다.
46.자기가 아예 생각도 안 하고 행동도 안 하면, 누구라도 못 한다.
47.<자기 마음의 열쇠>는 ‘자기 안’에 있다. 고로 세상 밖에서는 누
구도 그 마음을 열 수 없다. ‘자기’가 마음의 문을 열고, ‘자기’
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자기’가 선악을 분별하고 행하기다.
* 자기에게 ‘답’이 있습니다. 자기가 마음 문을 안 열어 주면 불의도, 죄
도, 이성도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 마음 문은 자기가 안 열어 주면 되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가 약하
여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고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기서 한 차원 더 높여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48.자기가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여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
하지 못하니, 전능하신 ‘성자’께 간구하여 물어보고, 또 ‘그 육’
에게 물어보아라.
49.자기 실력으로는 차원이 낮아서 현실과 앞날의 ‘좋은 것’과 ‘나
쁜 것’을 모르고, ‘복되는 것’과 ‘해되는 것’도 모르고, ‘선’
과 ‘악’도 분별하지 못한다.
50.기도해도 답을 못 찾는 자는 그 시간에 ‘잠언 수백 개’를 인식될
때까지 계속 읽어 보아라.
51.자기가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면, ‘성자의 말씀’을 읽어 보아라.
52.선악 간에 ‘확실한 답’을 얻기 전에는 행하지 말아라.
53.어떤 일은 일을 하면서 조금씩 알게 된다.
분별하면서, 주께 물으면서 하여라.
* ① 주께 안 묻고 행한 사람, ② 일을 하다가 중간에 묻는 사람, ③ 아
예 처음부터 주께 묻고 행하는 사람은 똑같이 수고하고 노력하지만, 그
<결과>는 다릅니다.
54.주가 옆에 있으니 한 번만 물으면 “하지 마.” 하고 한마디로 가르
쳐 주는데, 어떤 사람은 안 묻고 자기 생각대로 했다.
자기 지식으로 계산해 보니 ‘하면, 3억이 될 것 같은데...’ 하며
했다. 그러다 3억, 5억, 10억, 20억씩 손해를 보고, 그제야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주께 물어본다.
이럴 때는 마치 초상집에 곡하러 오라는데 가지 않을 수도 없고 곤
란하듯이, 말을 안 해 줄 수도 없고 곤란하다. 그 날은 주의 말을 잘
듣고 잘된 자가 잔치한다고 오라고 한 날이다.
55.어떤 사람은 일을 하다가 자기 생각으로는 도저히 모르겠으니, 그제
야 주께 물었다.
이에 성자께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으니, 성자는 “찌꺼기 시간을
주면서 묻는구나. 행한 대로, 나를 대한 대로 B급 답을 주어서 30
리를 둘러 가면서 그 일이 되게 하자.” 하셨다.
56.어떤 사람은 아예 처음부터 기도로 준비하며 조건을 쌓고 주께 물었
다. 이것이 ‘A급 조건’이다.
그 조건으로 주의 마음이 감동되어, 한마디로 “해.” 했다.
그 한마디가 답이었다.
자기가 행한 대로 A급의 답을 받으니 행하기 쉬웠다.
성자께 일억 천만금의 답을 얻고 행하여 유익하게 됐다.
57.인생은 모르고 산다는 것을 명심하고 살아라.
58.자기가 안다고 확신한 일도 그 차원의 두뇌로 계산한 답이다.
답은 많은데, ‘최고 급의 답’이어야 된다.
59.화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높은 환율의 화폐가 있다. 답을 받으려
면, 높은 환율의 화폐와 같이 ‘최고의 답’을 받아야 된다.
60.‘인간의 무지’에 대한 잠언같이 많은 잠언도 없다.
‘인간의 무지’에 대한 잠언을 쓰려면, 천억 가지가 더 된다.
61.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이 저마다 무지하게 행하는 것 100가
지씩만 계산해도 7000억 가지다.
62.세상 만물들은 무지하지 않은데, 인간은 무지가 꽉 차 있다.
63.자기가 무지하게 행한 것은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게 되는 것’도
있고, 뇌가 그 차원에 못 가면 ‘평생 모르고 끝나는 것’도 있다.
64.‘땅을 향한 무지’는 ‘하늘을 향한 무지’다.
65.‘육적 무지’는 ‘영적 무지’다.
66.자기 무지대로 ‘그 위치’, ‘그 차원’에서 살고 있다.
67.자기 무지를 깨닫고, 뼈가 저리고 뇌에 포탄이 터지는 충격을 받듯
이 알아야 무지에서 나오게 된다.
68.자기 무지를 깨닫는 날, ‘빛’을 알고 찾게 된다.
69.성자와 분체에 대한 자기 무지를 깨닫는 날, ‘보물’을 얻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말씀을 서서히 마무리할 텐데요, 성자께서 잠언을 통해 깊이 깨우
쳐 주시는 말씀을 심정 깊이 듣고 더욱 깨닫기 바랍니다.
70.시궁창에서 미꾸라지를 잡았다고 소리치고 기뻐하며 나오는 사람이,
순간 앞의 사람을 보더니 기쁨도 웃음도 멈췄다.
앞의 사람은 뱀장어를 잡고도 별 웃음도 기쁨도 없이 당연하다고 하
며 뱀장어를 그릇에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작은 것에 만족하는 무지’를 깨닫고 슬퍼하며 개탄했다.
뇌에서 미꾸라지만 잡겠다고 생각하니, 뱀장어를 보고도 지나치고
미꾸라지만 눈에 띈 것이다.
71.<종>은 ‘나귀’를 타고 가고, <주인>은 ‘고삐’를 잡고 따라간다.
이를 보고 아는 자는 개탄하고, 동네 개도 짖는다.
72.큰 내를 건너가다가 물이 깊어져서 ‘나귀를 탄 종’은 떠내려가고
‘고삐를 잡고 가던 주인’은 수영해서 내를 건너와 평화로운 이상
세계를 차지하고 산다.
73.<시대 주인>을 모르는 자는 ‘넋’ 빠지고, ‘혼’ 빠지고, ‘영’
빠져 살아간다.
74.‘시대의 알 것’을 모르고 살아가니, 넓은 세상에서 물질·명예·
권세 속에 살아도 그 영광이 오히려 감옥이 되어 갇혀 살아간다.
75.세상에 ‘미련함’이 눈에 띄게 산같이 솟은 미련한 자들이 있다.
어떤 자들일까?
때가 되어 전능자가 구원자를 통해 구원하여 그 ‘영’을 <천국>에
서 영원히 기쁨으로 살게 해 주고, <세상>에서도 ‘육신’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려고, 불러다가 가르쳐 주고 도와주는 도중에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으로 가 버린 자들이다.
76.<물건>도 <사람>도 자기가 ‘쓸 때’는 귀히 쓰며 감격하다가도,
‘다 쓰고 나면’ 걸리적거린다며 버린다. 역시 앞을 못 보는 미련
한 자다.
(→ 세 뼘밖에 안 되는 좁은 화장실에서 ‘플라스틱 음료수 병’에
물을 받아서 샤워했다. 샤워가 다 끝나고서 ‘빈 병’을 놓을 데가
없어서 바닥에 놓았다. 그랬더니 걸리적거려 밟아 없애려 했다. 이
때 성자가 깨닫게 하셨다.)
77.올 때는 단골손님, 갈 때는 뜨내기다.
78.<물건>도 <사람>도 ‘쓸 때’도, ‘때에 따라 안 쓸 때’도 항상
닦아 빛을 내며 귀히 여겨라.
79.<귀히 쓰던 물건>도 안 쓰게 되면, 관심 없이 내던져 놓게 된다.
80.<사랑하는 사람>도 ‘쓸 때’는 그 사람만 보이고 천하에 없는 귀하
고 귀한 자로 대한다. 그러다 ‘다 쓴 후’에는 눈에서 멀어지고, 마
음에서 멀어지고, 몸에서 멀어진다.
그런 뇌의 사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까지
그같이 대한다.
81.<쓰레기>도 깊이 보고 귀하게 여기고 대한 자는 재활용을 하여 큰
재산을 얻었다.
82.<물건>도 <사람>도 때가 되어 안 쓰게 됐어도 썼을 때를 생각하며
그 가치를 인정하고 대해 주어라.
83.미련해도 끝까지 미련하면, 행한 대로 해가 닥친다.
84.미련해도 끝까지 미련하지 말아라.
85.미련한 자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한다.
86.지혜로운 자는 ‘두 가지’를 생각하고 행한다.
* 마지막 잠언입니다.
87.그냥 주면 기술이 없어서 받고도 뺏기니, 주(主)는 그 사람을 데려다
가 먼저 연단시켰다. 그런데 “왜 나를 고생시키고 고통을 줍니
까?” 하며 자리를 떠났다.
후에 다른 자가 그 연단을 받고 얻고 누리니 자리를 떠난 그 사람이
“왜 나에게는 저 사람같이 안 줍니까?” 하고 불만하며, 마음속이
썩어 살아간다.
훗날에 얻은 사람은 어떻게 얻었는지 그 과정을 들어 보더니, 자기
가 못 한 것을 깨닫고 개탄했다.
이에 ‘주’는 그에게도 다시 기회를 주어 얻게 했으니, ‘주’는
공의롭다. 하지만 미련하게 모르고 지냈던 그 기간이 고통이었다. 젊
음이 지나간 후에 늦게 얻으니, 아깝다. 아쉽다.
* 뇌에 불이 나게 깨닫고, 행하고, 증거하는 이 주간의 뜨거운 불이 다음
주 ‘생명의 날’ 로 이어져 여러분 모두에게 더 차원 높은 변화가 일어나
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