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3.16 (일)
140316 주일말씀 네 민족의 고을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리라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 선포일
- 2014.03.1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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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16-주일말씀_네 민족의 고을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리라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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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6일 주일말씀> ‘생명의 날’ 생방송
네 민족의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리라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본 문 마태복음 2장 6절
누가복음 2장 14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선생이 태어난 날입니다. <생명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이
태어난 사연’과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얽힌 하늘의 뜻과 사연’에 대
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섭리사 생명의 날>로서 모두 ‘말씀의 잔치’에 참여하러
왔으니, 깊은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선생이 오늘 말씀을 준비하려고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두
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가지는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씀
이고, 또 한 가지는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한 말씀
입니다.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씀은 지난주
에 미리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생명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향 월명
동’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지
난 주 말씀을 생각하면서, 그 터전 위에 오늘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역시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고 빛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정말 잘 전하고, 잘 듣고 행하면 말씀을 전하는 자도 ‘말
씀의 능력’을 받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불’을 받게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마태복음 2장 6절을 보면, 『유대 땅 베들레헴
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했습니다.
이는 ‘메시아 예수님이 탄생하실 것’을 말한 것이며, ‘앞으로 예
수님이 행하실 것’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은 ‘베들레헴’이라는 아주 작은 고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
나님께서 계획적으로 그 작은 고을에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베들레헴이 작지만,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
가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어 역사를 펴 나가셨고, 예수님은 온 세상의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수십억 명을 ‘다스리는 주’가 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은 ‘작지 않은 고을’이 되
었고, 예수님은 ‘온 인류의 목자’가 되셨습니다. <끝>
<전환 : 첫 번째 말씀>
* 이제 이 시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곧 ‘선생의 탄생’에 대
해 하나님의 뜻에 얽힌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의 고향은 <월명동>이고, 선생은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그때 월
명동은 달이 밝다고 해서 ‘달밝골’로 불렸습니다. 마을이 너무 작아
‘골짜기’로 불린 것입니다.
그때 당시 우리 동네에는 ‘네 채의 집’이 있었습니다. 윗집은 박
목사님 집이었고, 아랫집은 선생 집이었고, 그 아랫집은 고 목사님이었고
그 아랫집은 남 집사님 집이었습니다. <끝>
온 동네 사람들은 모두 교회에 다녔습니다. 집이 네 채밖에 없어서
마을이 매우 작았지만, 그 당시에 네 집에 목사만 여섯 명이 있었고, 그
후로 지금까지 열세 명의 목사를 낳았습니다. 월명동은 ‘성직자 마을’
이기도 합니다.
선생의 할아버지는 왕 밑에서 수종을 들며 정치를 하시다가 일제 강
점기에 난(亂)을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공주’가 고향인데 ‘진
산 묵산리’로 피했다가 ‘달밝골’, 곧 ‘현재의 월명동’으로 오셨습니
다.
할아버지는 월명동에 3원짜리 초가집을 사서 살기 시작하셨고, 거기
서 둘째 아들을 결혼시키고, 셋째 아들인 우리 아버지를 결혼시켰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우리 아버지는 우리 어머니와 결혼하시어 선생의 할아버지가 3원을
주고 산 월명동 초가집에서 살면서 7남매를 낳았고, 선생은 셋째로 태어
났습니다. <끝>
어머니 고향은 ‘진산 교촌리’입니다.
넷째인 규석 목사만 한국 남북 전쟁이 있었던 6.25 때 태어나서 고
향이 ‘월명동’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와 같은 ‘진산 교촌리’입니다.
규석 목사는 어머니와 ‘고향’도 같고, ‘태어난 집’도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어머니와 한방에서 살면서 어머니 시중을 드는 사명
을 가지고 삽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갓난아기 때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서 아팠습니다. 온갖 약을 다 먹여도 못 고쳤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초저녁부터 죽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녁이
되기 전에 죽었습니다. 어머니는 나를 이불로 덮어서 방 윗목에 밀어 놓
았습니다.
(그때도 원수 사탄 마귀가 내게 갖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선생은 어
렸을 때부터 사탄 마귀가 원수입니다. 그래서 이 땅의 사탄 마귀를 모두
없애기로 결심했습니다.)
어머니는 밤이 깊어지면, 모두 잠을 잘 때 죽은 아기를 항아리에 넣
어서 갖다 묻으려고 장소를 봐 놨다고 합니다. 그곳이 지금의 자연성전
잔디밭에서 전망대로 가는 골짜기였습니다. 사람의 눈에 잘 안 띄는 곳이
었습니다.
아기에게는 ‘질항아리’가 ‘관’입니다. 태어난 지 1년 된 아기니
까 ‘작은 항아리’에 넣어 뚜껑을 덮고 땅에 묻으면, ‘묘’가 됩니다.
밤중이 되어 식구들이 모두 잠이 들자 우리 어머니는 마침 시집간 딸
네 집에 와 있었던 친정어머니와 의논하고, 아기를 땅에 묻으러 가려 했
습니다.
묻기 전에 마지막으로, 죽었지만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한 번 더
보려고, 얼굴까지 푹 덮어 놓은 홑이불을 벗기고 호롱불을 밝혀 얼굴을
봤답니다. 그때 아기가 눈을 뜨고 ‘깜빡깜빡’ 하고 있더랍니다.
어머니는 ‘지금 이때만 눈을 뜬 것인가?’ 하고 감격해서 쳐다보는
데, ‘나 안 죽어요.’ 하는 느낌이 오더랍니다.
어머니는 꼭 끌어안고 아랫목에 놓고는 ‘혹시 다시 죽지 않으려
나?’ 하고, 새벽까지 철야하며 지켜봤답니다. 그때 ‘아기가 안 죽고 살
겠구나.’ 하는 마음이 오더랍니다.
날이 새고 친정어머니가 “아기 잘 묻고 왔냐?” 하는 말에 “다시
살았어요!” 하니, “명도 길다. 그러나 죽었다 살았으니, 잘 봐야 된
다.” 하셨답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밥을 하면서도 어떻게 되는지 계속 지켜봤는
데, 아기가 손을 흔들면서 똘망똘망하게 웃더랍니다.
그 후 3일 만에 죽었다 살아나서 퉁퉁 부었던 온몸의 붓기가 쫙 빠져
정상이 되었고, 그때부터 건강하게 컸답니다. <끝>
어머니가 겪은 대로 아기가 죽었다 살아났으니 명이 길다고 하며 아
기의 이름을 ‘명석’이라고 지었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3-5절을 보면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
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
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
가 땅에 던지니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했는
데,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그 아기가 그때 죽었다면, ‘이 시대 휴거’고, ‘이 시대 구원’이
고 끝장날 뻔했습니다. 그래서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살리
셨습니다.
<전환>
선생의 생일은 음력 1945년 2월 3일입니다. 양력으로 따지면,
1945년 당시 음력 2월 3일은 ‘3월 16일’입니다.
선생이 태어났던 해인 1945년까지 한국은 40년 동안 일제의 침략을
당하여 일제강점기였습니다. 그러다가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으로부
터 해방됐습니다. 그때 <제2차 세계대전>도 끝났습니다.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이었습니다.
그렇게도 치열했던 <제2차 세계대전>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명자
를 보내신 그 해에 종결되면서 <평화의 역사>로 바뀌었습니다.
중국의 <추배도>라는 예언가들의 책을 보면, 1300년 전에 예언하기
를 ‘옆 나라에 한 사람이 태어나면, 그 민족이 해방된다.’라고 기록되
어 있습니다.
성경에도 <민족의 형벌 기간>인 40년, 곧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
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면, 하나님은 세계 각 나라 여기저기에서
‘보낸 자, 그’를 놓고 각종으로 예언하게 하고, 여건을 만들어 역사하
시며 ‘그’가 그 예언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이미 예언하신 대로 이루어졌고, 또 지금도
행하고 있는데 누가 아니라고 말합니까?
또 월명동 주변 지역에도 각종 전설이 있는데, 월명동에서 전설의 주
인공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전설대로 행하니, 누가 아니라고 합니까? 이
미 행하여 세계적으로 수많은 군중들이 구름같이 몰려오게 하고 있지 않
습니까?
<전환>
선생이 갓난아기 때 죽을병에 걸려 숨도 못 쉬고 눈을 감았을 때, 어
머니가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보려고 들추어 보지 않고, 그냥 안고 가서
땅에 묻었다면, 선생은 아기라서 말도 못 하고 그대로 묻혀 버렸을 것입
니다.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확인했기에 살았습니다.
생명들도 그러합니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지고 봐야 됩니다.
선생도 그 일을 거울로 삼고, 생명이 다 죽어 가도 마지막까지 희망
을 가지고 살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2000년도 초, 선생이 유럽 이탈리아로 선교를 나가 있을 때였습니
다. 그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들었습니다. 그때 어머니에게 홑
이불을 덮어씌워 놓은 상태였습니다.
선생은 그 말을 전해 듣고 “홑이불을 다시 열어 봐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토끼 눈같이 눈을 뜨고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보고픈 아들을 못 보고 떠나니, 눈을 뜨고 가셨구나.’ 생각하고,
“따뜻하게 이불로 덮어 주고 절대 몸을 묶지 말고 기다려라. 내 하나님
께 갔다 올 테니까...” 했습니다. <끝>
사람이 죽으면, 시체가 굳기 전에 손과 발과 몸을 주물러서 곧게 해
주고 묶어 줘야 됩니다. 이것을 ‘초염(初殮)’이라고 하는데, 초염을 해
야 시체의 팔다리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의를 입혀서 관에 넣
고, 시체를 묶어서 홑이불을 덮어야 됩니다.
시간상 어머니도 수의를 입히려면, 몸이 더 굳기 전에 빨리 초염을
하고 시체를 묶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아직 묶지 마라.” 했습니다. 그러나 큰형과 작은형이 있으
니, 곤란한 입장이었습니다. 그래도 “기다려. 내가 하나님께 살려 달라
고 해 보고, 안 된다고 하시면 그때 미련 없이 묶자.”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각 지역 교회들이
나눠서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은 세 시간 동안 기도하면서, 그동안의 모든 사연을 하나님께 다
고했습니다.
“저와 어머니 사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약속한 것
이 있는데, 제가 그 약속을 못 지키고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분명히 내가 한국에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는 안 죽는다고 했는데, 나
보고 싶어서 토끼 눈같이 눈을 뜨고 돌아가셨습니다.
이것을 보고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쓰러워할 것이며, 나의 원수
들은 얼마나 좋아서 잔치를 하겠습니까?
성약역사 1000년 동안 후손들에게 설교로 이 이야기가 전해질 텐데,
내가 한국에 없는 사이에, 그것도 악인들이 득실대는 이때 어머니가 돌아
가신다면 두고두고 섭리인들이 힘 빠지고, 낙심하고, 슬퍼할 것입니다.
어머니가 때가 되어 돌아가셨든지, 책임을 못 해서 돌아가셨든지, 살
려 주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어머니와 약속한 것이
있는데, 제가 아직 한국에 못 가서 지키지 못했습니다. 어머니를 만나서
그 약속을 지키고 실천해야 합니다.” 하며 간구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나의 진실한 간구를 들으시고 “걱정 마라. 알았다.
어머니 영을 다시 돌려보냈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얼마 후에 한국에서 전화가 오기를 어머니가 눈을 떠서 깜빡깜빡하
고, 얼음장같이 차가워졌던 손과 발과 몸이 따뜻해지고 살아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선생 갓난아기 때 살아나듯 살아났습니다!
어머니는 올해 97세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14년째 더 살고 계십니다.
이 사연은 섭리사의 기쁨과 표적이 되어, 오늘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끝>
이와 같이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전체를 위해 대신 죽어 주었으
니, 섭리인들 전체가 대신 살아났습니다. 이를 알고, 그 조건 위에 자기
를 만들면서 기필코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선생이 성자께 “어머니와 아버지 둘
중에 누가 더 오래 삽니까?” 하고 물어봤는데, 성자는 “왜 생명의 비
밀을 물어보느냐?” 하셨습니다.
선생이 “일찍 가시는 분에게 신앙을 더 넣어 주고 잘해 줘야 합니
다.” 하니, 성자는 “아버지가 먼저 죽고, 어머니가 더 오래 산다.” 하
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대로 아버지는 87세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97세인데
아직까지 살아 계십니다. 아버지는 섭리사 대(大)행사가 끝나고, 1997년
도에 돌아가셨습니다. 만일 어머니가 2000년도에 돌아가셨다면, 그때가
83세였으니, 아버지보다 일찍 돌아가신 것이 됩니다. <끝>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다 이루고 계십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성자가 개인·민족·세계에 말씀하신 대로
다 이루고 계십니다!
고로 선생 이름으로 나간 모든 말은 정녕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하신 말씀대로 말하니, 그 말은 정녕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인간
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선생이 태어나고 삶으로 인해 섭리인들 모두가 살게 되었고, 시대 말
씀을 듣고 성자를 믿고 사랑함으로 구원받게 되었고, 휴거까지 이루게 되
었습니다.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전환>
지금도 선생은 어디에 있어도 ‘성자의 육’이 되어 행하기에 여기서
기도해도 지구 세상과 각 민족에 기적들이 일어나며, 지구 세상 모두가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받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납니다.
섭리인들이 이것을 모르면 소경이고, 귀머거리이며, 굴속에서 혼자
사는 자입니다. 그런데 섭리인들 중에서 70%가 제대로 모르고 삽니다.
성자는 “신부가 소경이고 귀머거리이니 답답하다. 어떻게 그들을 신
부로 삼겠느냐.” 하시며, 선생에게도 이야기하십니다. 제대로 못 가르치
니 그러합니다.
‘징조와 표적’을 보려면 설교를 잘 듣고, 마음의 창을 열고 세상을
내다봐야 됩니다. 뉴스를 보고 듣고, 현실을 봐야 됩니다.
성자께 물어보고 계시를 받아도 그 사람의 수준과 차원대로만 받습니
다. 말씀을 잘 듣고 세상을 내다보며 자기도 어느 정도 아는 수준이 있어
야, 성자가 계시를 주셔도 성자의 수준대로 깨달아 알게 됩니다.
선생은 매일 기도합니다.
세계 국방, 정치, 국회, 판검사, 경제, 종교, 우상 종교, 이단 종교,
언론인들, 썩는 예술 세계, 이성 세계, 사랑 세계, 사기꾼들, 폭력자, 테
러 집단, 악인들을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자께 낱낱이 고하며 그들의
죄를 회개합니다. 그리고 평화롭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본인들도 자기
죄를 알고 회개하도록 성령께서 감동을 주라고 기도합니다.
또한 온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매일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대표자가 책임지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대표자의 기도를 중심해서
받으시고, 기도한 대로 행하십니다.
대표자인 사명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그 모든 화가 내게 오니, 매일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고로 선생이 꼭꼭 기도하도록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기도는 ‘멋’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임무’로만 생각해도 안 됩니다.
최근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각종 서류와 써야 할 말씀이
밀려서 자정 12시까지 일을 하고 새벽에 늦게 일어나 ‘새벽 제시간’에
기도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3일 동안 ‘낮에도 밤에도 제시간’에 기도
를 못 했습니다. 제때 기도를 못 하니 ‘또 무슨 일이 일어나겠구나.’
하며 걱정되고 불안했습니다.
그 무렵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국내에서도 참사가 일어나 초상
집이 되었고, 해외에서도 참사가 일어나 시체들을 실어 오지 않았습니
까? (참고 : ‘한국 부산외대 사건’과 ‘이집트 버스 폭탄 테러 사건’)
* 2월 17일 저녁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하려고, 경
주의 한 리조트에 갔는데, 그곳 체육관에서 신입생들과 관계자들이 다 모
여 있을 때에 폭설로 인한 눈의 무게를 못 이겨 체육관 지붕이 무너지고
말았다. 그 사고로 인해 10명이 숨졌고, 100여 명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
가 일어났다.
* 2월 16일 오후 이집트의 한 도시에서 한국인과 기타 외국인이 타
고 있던 관광버스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이
때 4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국내에서 참사가 일어난 학교에는 섭리인들이 많습니다. 너무 걱정되
어 성자께 기도하니, 성자께서 “내가 다 뺏다. 다 살렸다. 내일 편지가
올 것이다. 봐라.” 하셨습니다.
다음날 부산에서 보내온 편지를 보니, 부산외대에 다니는 섭리 사람
중에서는 한 사람도 신입생 환영회에 안 갔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밤낮 지킨다. 내 마음을 알고,
너희도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지켜라.” 하셨습니다.
기도 안 하면, 바로 표가 납니다. 선생이 대표이니, 민족과 세계를 위
해 하루 세 번씩 꼭꼭 제시간에 기도합니다. 섭리사는 민족과 세계에 비
하면 ‘빙산의 일각’이니, 전체를 보고 모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모두 선생과 같이 민족과 세계 전체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은 월명동에서 태어나 계속해서 월명동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리
고 성장하면서 산(山)기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남자들에게 국방의 의무가 주어지기에 3년 동안 군 생
활을 하면서, 그때 <베트남전>에 참전했습니다.
베트남전쟁에서 살아서 돌아와 이어서 또 산기도를 했습니다. 산에서
기도한 기간은 총 21년이었습니다.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를 하면서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았고,
33년 동안 <사생애 기간>을 보냈습니다.
이때는 기도만 하지 않고, 거리를 걸어 다니고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계속 말씀을 외치며 전도하면서, 혼자 <생명 구원의 역사>를 펴고 다녔
습니다. 금산, 대전, 전주, 서울 등 타 도시를 다니면서 거리에서 외쳤습
니다.
그리고 병든 자들과 약한 자들을 살려 주고, 하나님을 믿게 해 주었
습니다. 그러면서 <기도 생활>을 했습니다.
그때는 뇌가 타고, 몸이 마르고, 뼈가 마르도록 굶었고, 잘 곳이 없어
서 산과 들에서 자면서 살았습니다. 겨울에는 온몸이 다 얼고, 심장만 안
얼어서 겨우 살아서 기도했습니다.
민족과 세계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작은 지구본을 사다 놓
고, 거기에 양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서른네 살 때부터 <섭리역사 공적 역사>를 펴면서 <공생애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끝>
<전환 : 두 번째 말씀>
* 이제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성자의 말씀
을 전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 자기 고향에 다른 사람들은 한 명도 없이 초가
집 짓고 혼자 사는 사람 있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선생의 고향은 <월명동>입니다. 원래는 비좁고, 척박하고, 인적이 드
물어 외롭고 쓸쓸한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내 고향 전체’를 <자연성전, 하늘의 궁>으로 구상하여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선생 집 한 채’만 허락해서 집을 지었습니다. 이것
이 기적이고 표적입니다.
성자는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네 집만 짓도록 허락한다.” 하시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네게 준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는 자들
은 <신앙의 전>인 <나의 자연성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평생
자기 것으로 삼고 사용하게 하자.” 하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 성자의 말
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급 구원>을 받고 변
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리라.” 하셨습니다. <끝>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 오다가 1999년
부터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 <영적 부활>을 이루고, 구시대에서 독립하여 <영
적 독립>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에 <휴거의 때>를 맞았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휴거>는 6000년 구원역사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 세상은 <창조 목적>을 두고 창조했다. <창조 목적>은 ‘삼위일
체가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이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시대 구원자를 맞아 그 말씀을 듣고 인간이 삼위일체를 100% 사
랑하면, 인간은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국 황금
성>으로 휴거된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창조 목적을 이루어 너희 영을 휴거되게 하려
고, 이 세상을 창조했다.” 하셨습니다.
<휴거>를 이루어 <창조 목적>을 완성하게 하기 위해 이미 1978년부
터 역사가 시작되어 올해로 36년째 펴 나가고 있습니다.
<휴거의 말씀>은 특히 2009년부터 구체적으로 자세히 선포됐습니
다. 그 전까지는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 섭리역사를 기
르면서 역사를 펴 온 기간입니다.
성자는 항상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끝나는 것은 끝난다.” 하셨
습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0>
<휴거의 말씀>이 구체적으로 선포된 지 이제 ‘6년’이 되었습니다.
‘6수’는 ‘끝나는 수’입니다.
“때가 되면, 끝나는 것은 끝난다.” 하신 말씀처럼, ‘성자는 올해
떠난다.’ 했습니다.
이 말씀은 뇌를 불태우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받아들여야 뇌가 불
타고, 마음이 애타서 불이 나게 행합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겪을 때>는 ‘뼈저리게’ 겪어 놓고
서 <표현하고 행할 때는> 그냥 ‘마음 저리게’ 겪었다고 표현하며 그
정도로만 행하느냐. 그러면 당대에도 후대에도 보고 듣는 자들이 그 차원
으로밖에 안 행하고, 안 변한다. 뇌가 불타고 심정이 타고 죽고 싶도록
지옥같이 겪었으니, 그때를 생각하면서 지금 목숨 걸고 행해야 된다. 그
리함으로 꼭 휴거돼야 한다.” 하셨습니다.
(생방 설교 때 추가 설명 : 섭리사 무덤 기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뇌
가 타도록, 살이 찢어지도록, 뼈가 녹도록 고통을 겪다가 오늘날 <휴거
역사>를 맞게 됐느냐? 그때를 생각하고, 지금 목숨 걸고 행해야 된다. 우
리가 휴거되지 않으면,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늦게 와서 모르는 사람들
에게는 가르쳐서 알게 해 줘야 된다.)
조은 목사나, 범석 목사나, 앞에서 앞장서서 행한 사람들을 보세요.
과거에 뇌에 불이 나도록 원통하게 겪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목숨 걸
고 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도 그러했습니다. 과거 20대에 동네 사람들과 세상 사람들과 구
시대 기성인들에게 무시를 당하며 설움을 당했습니다. 또한 섭리사 환난
기 때 사탄 마귀와 악한 자들로 인해 뇌가 타고, 살이 찢어지고, 뼈가 녹
고, 골이 다 빠지는 듯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 사연을 뇌에 확 박아 놓고, 그때를 생각하면서 목숨 걸고 뇌에 불
이 나도록 밤낮으로 극적으로 조건을 세워 이기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영적 부활>을 맞고, <휴거 역사>를 맞게 하고야 말았습니다.
<전환>
* 계속해서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여러분도 모두 ‘고향’이 있지요? 고향이 ‘도시’인 사람들은 자기
가 어렸을 때의 고향의 모습과 현재 고향의 모습이 많이 다를 것입니다.
예전에 있던 냇물도 없어지고, 산도 없어지고, 예전에 살았던 집도
없어졌을 것입니다. 고로 고향이 고향 같지 않고, 고향의 향기가 나지 않
을 것입니다. 그곳에 인파가 몰려들어 고향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그리고 제주도에 있는 도
시를 보면, 모두 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끝>
고로 하나님은 선생을 ‘도시’에서 태어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도
시는 20만 평, 30만 평에 있는 집들을 다 사서 그곳에 빌딩을 짓고 새
로 건물을 지어 버렸습니다. 고로 그곳은 <자연성전>으로 개발할 수 없
습니다. 전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선생을 ‘바닷가’에서도 태어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바
닷가 근처는 해수욕장이니, 그곳도 <자연성전>으로 개발할 수 없기 때문
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그래서 하나님은 선생의 조상 때부터 <자연성전>으로 개발하기 제일
좋은 <월명동>에 자리 잡게 하셨습니다.
월명동은 <자연성전>이 되기에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습니
다. 자연과 천연으로 된 것들도 이미 갖춰져 있고, 또한 옆에 바위 절경
이 펼쳐진 대둔산도 있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그 위치가 해발고도가 높은 맨 위라서 물도 깨끗하
고, 다른 마을의 하수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자기 고향이 도시이면’, 너무 개발을 많이 해 놔서 ‘고향의 향
기’가 안 납니다. 또 ‘자기 고향이 도시가 아니면’, 너무 개발을 안
해 놔서 고향에 가도 아직도 볼 것이 없어 쓸쓸한 곳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고향이지만, 온 마을 사람들이 같이 쓰니까 자유롭지 못합니다.
선생의 고향에는 ‘선생 집 한 채’만 있고, 나머지는 다 <자연성전>
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고로 이 시대를 따르는 모든 자들이 마음대로 자기
것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유롭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개발했기에 깨끗하고, 아름답고, 웅
장하고, 신비합니다.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돌도 있고, 물도 있고, 잔
디밭도 있고, 운동장도 있고, 산책로도 있고, 전망대도 있고, 호수도 있으
니,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진달래와 철쭉이 핀 길을 그대로
살려 더 개발했기에 고향이 더욱 빛나고 뜻이 있습니다.
‘내 고향’을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듯이, ‘나’도 오직 하나님
의 뜻대로 만들었습니다. <끝>
월명동을 여러분의 <영적 고향>으로, 또 <육의 제2의 고향>으로 만
들어 놨으니 실컷 쓰고 전도하며, 월명동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시대의 뜻을 펴 주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고을 중에 가장 작
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한 것같이, 월명동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개발하여 가장 작
지 않은 땅, 이 시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또한 네 가구만
살던 작은 동네였지만, 그곳에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백성들
을 다스릴 자가 나왔습니다. <끝>
한국에서도 한 동네에 네 가구만 있는 마을은 보기 드뭅니다. 월명동
은 그야말로 인적이 드문 외롭고 쓸쓸한 산골이었습니다.
선생이 20여 년 동안 월명동에 살면서, 20대 때 예수님께 말하기를
(그때는 성자 본체가 예수님 통해 나타나실 때) “이곳은 너무도 깊은 산골
짜기인데다가 마을에 집도 네 채밖에 없어서 너무 쓸쓸해요.”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곳은
거룩한 성전이 되고,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밀려와 큰 곳이 된다. 현
재보다 미래를 보아라. 미래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내가 네
게 준 말씀을 듣기 위해 청중들이 밀려오고, 너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밀
려올 텐데, 그들이 앉고 설 곳을 만들려면, 네 청춘 다 늙는다.” 하셨습
니다.
그때 선생은 “얼마든지 청중들이 밀려와도 저는 좋아요. 제가 열심
히 일해서 길을 넓게 닦고, 청중들이 앉고 설 자리를 만들어야지요. 그들
을 위해 수고하고 고생해도 괜찮아요!” 했습니다.
결국 성자의 말씀대로 월명동에는 매일 쉬지 않고 전국에서 사람들이
밀려오고, 계절 따라 세계 수십 개국에서 사람들이 밀려옵니다. 어느 때
는 골짜기가 미어지도록 수많은 군중들이 밀려옵니다. 서로 보고 놀라서
‘나 앉을 자리 있으려나?’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한때 운동장 끝 호수 쪽에 8m쯤 깊이 파인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
흙을 채워 앉을 곳을 만들었습니다. 그곳에 흙을 20트럭씩 부어야 운동
장 한 평이 생길 때였습니다. ‘큰일 났다. 청중이 밀려와도 다 앉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하는데...’ 하며 걱정했습니다. <끝>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안 만들어 놨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만들어 놓으니 땅도 이상세계가 되었고, 그 공적으로 하나님과 성자가 천
국에서 신부들이 거할 곳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세계 각국에서 밀려와서 신앙의 삶을 사는 곳은 세계 어디에
도 없습니다. 월명동은 이 민족에서 가장 작지 않은 고을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나온 다스리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의 절대적인 말씀’을 가지고
이 시대 온 인류를 다스려 나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의 고향을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자연성전>으로 깨끗이 만들었
듯이, 여러분도 자신을 점점 변화시켜서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만들
어 <하나님의 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할 때는 선생이 가진 땅이 집터 200평밖에 안
됐습니다. 조금씩 자꾸 사서 결국에는 전체를 다 차지하고, <자연성전>으
로 개발했습니다.
<자기>도 그러합니다. 아직 조금밖에 안 만들어졌어도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조금씩 자기를 만들어서 결국 전체를 다 차지하여 <300
선 휴거의 영>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또한 월명동 전체의 땅을 다 사서 <자연성전>으로 개발하고 ‘선생
의 집 한 채’만 지었듯이,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자기를 만들어
서 100% 변화시켜 자기 마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살게 해야 됩
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시대 복음’으로 민족 세계 전체를
취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끝>
<전환 : 마무리>
오늘은 선생의 생일을 맞아서 ‘선생의 탄생과 고향’에 대해서 당대
의 여러분들도 제대로 알고, 후대들도 제대로 알고 살라고 길게 말씀해
줬습니다. 제대로 말해 주었으니, 모두 제대로 증거해 줘야 됩니다.
선생 생일이라고 케이크를 수백 개 해 주는 것보다, 오늘 말씀을 제
대로 듣는 것이 ‘선생이 볼 때는 더 큰일’이고, ‘여러분에게도 유익한
일’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입니다.
선생 생일 축하한다고 선생에게만 말하지 말고, 선생을 보내 주어 감
사하고 사랑한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고 기도해야 됩니
다. 알겠지요?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입니다.
생일잔치 때 먹고 마셔도 ‘알고’ 먹고 마셔야 기분이 좋고 기쁨이
넘칩니다.
‘땅에 평화, 하늘에 영광’이 어디서 오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성령님께로부터, 성자께로부터, 보낸 자로부터 옵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땅에 평화’가 오고
‘하늘에 영광’이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평화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을 죽이니, 그 당시에 ‘평화’가 사라졌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평화의
왕’인데, 그를 핍박하고 시대 십자가를 지게 하니 ‘평화’가 깨졌습니
다. 겨우 그가 간구하여 <고난의 역사>로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래 뜻했던 ‘큰 평화’는 깨졌습니다.
성자는 보낸 자의 조건으로 성약역사에서 ‘휴거의 때’를 맞게 하시
고,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을 <휴거>에 집중시키고 <휴거>를 신경 쓰게
하며 역사를 끌고 가고 계십니다.
고로 각자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면, 보낸 자의 조건도 헛되고, 고
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참고 견디며 주를 따르는 자신의 노력과 수고도
헛되고, 성자의 행하심도 헛됩니다.
이 시대에 알지 못하여 섭리사를 핍박하고 악평하는 자들로 인해 뇌
에 불이 나게 고통을 겪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이때는 뇌에 불이 나게
모두 자기를 만들고 최고 차원으로 휴거돼야 합니다. 그래야 희망이 있
고, 소원을 이루고, 꿈을 이룹니다. 믿습니까?
과거에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니, 겪은 대로 표현하고 말하고 행해야
안 될 것도 된다는 말씀, 꼭 잊지 말기 바랍니다.
<말씀>이 ‘성자와 선생의 생일 선물’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선물로 주어 평생 귀히 쓰게 해 줬으니, 모두
잊지 말고 실천하면서, 말씀으로 증거도 하기 바랍니다.
또 자기가 겪은 것이 있으면 편지로 이야기하여 해결하기 바랍니다.
선생에게 편지 쓰는 순간부터 해결되기도 할 것입니다.
급할 때는 편지하기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면 해결되
게 해 주니, 모두 기도하기 바랍니다.
원래 지난 주 말씀과 이번 주 말씀을 한꺼번에 전해 주려고 했습니
다. 선생은 하나의 말씀으로 쭉 써 내려갔습니다. 정말 몸부림치면서 받
은 말씀이고, 뼈마디와 온몸이 저리고 쥐가 나서 몸이 굳으면서까지 만들
어서 보내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정리하고 교정한 조은 목사와 영상을 제작한 사람들도 뼈마디
가 저리고 온몸에 쥐가 나도록 만들어서 보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귀히 듣고 행하여 ‘화’를 ‘복’으로 바꾸어 살
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