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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3.17 (월)

140317 140322 네민족고을중작지아니하리라

선포일
2014.03.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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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의 뜻에 의해 열리는 문들’이 차원대로 있고, ‘평소 에 자기가 원하는 곳 앞에 열리는 문들’이 있다. 열쇠는 자 기에게 있다. 이 문들은 자기가 ‘책임분담’을 하면 열린다. 2.기성에서는 ‘책임분담’을 안 배운다. 3.어릴 때는 주 옆에 따라다니니, 책임을 줄 만한 것이 그리 많 지 않다. 기성은 새 역사 앞에 어린 역사이니, 그리 책임이 없 다. 4.결혼하고 나서는 서로 ‘책임’이 많다. 5.새 역사 성약역사, 신부역사는 ‘책임역사’다. 6.‘역사를 낳는 책임분담’은 크고도 크다. 7.‘기도’로 성자의 마음을 받기도 하고, 성자와 일체 되기도 한다. 8.사랑하면 마음에 ‘사랑’이 심어지고, 미워하면 마음에 가시 나무가 심어진다. 9.진정 사랑한다면, 그 한 사람만 생각나는 것이다. 10.주를 진정 사랑하면, 오직 ‘주’만 생각난다. 11.사람들은 주를 믿으면서 구원만 받으려 한다. 주를 사랑하는 목적은 ‘사랑’이다. 고로 주는 ‘사랑할 가치’가 있는지 보고 구원한다. 12.‘주’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생각하고 교회만 다니고, 사랑 은 다른 사람에게 다 주고 있다. 13.‘사랑의 구원’이 이루어져야 ‘참된 구원’이다. 14.‘사랑의 구원’은 자기가 주의 사랑의 팔에 매달려 가는 것 이다. 15.‘신앙’이 깨어나도 ‘사랑’이 깨어나지 않으면, 성자와 주와 사랑의 교통을 하지 못하고 겉 구원만 이루는 자다. 16.‘사랑의 물’과 ‘사랑의 성령’으로 거듭나라. 17.어느 시대든지 <심판의 기준>은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 낸 구원자를 어떻게 대하고 행했는지’다. 18.‘말해서 아는 것’은 <1단계 심정>이고, ‘말 안 해도 아 는 것’은 <2단계 심정>이다. 19.먼저 ‘뇌와 정신의 차원’을 높여야 ‘행실의 차원’도 높 인다. ‘행실의 차원’을 높여야 ‘혼과 영의 차원’도 높인 다. 20.모르는 자들은 기다리던 성자가 오셨는데도 계속 기다리기만 한다. 성자는 영으로 오신다. 땅에서 택한 자의 육신 쓰고 오신다. 고로 영에 속한 자들만 알고, 성자와 통하는 자들만 안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21.<성약역사>는 ‘신부역사’라서 ‘사랑 말씀’도 깊은 것이 다. 22.<신부의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다. ‘주고받으며 수 수관계를 이루는 사랑’이다. 23.‘메시아라서 사랑하는 사랑’은 마치 ‘자기 나라를 자기 나라라서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사랑이다. 24.‘따르는 자가 주권자를 사랑하는 사랑’이 있고, ‘그와 같 이 살려고 사랑하는 사랑’이 있다. 25.<사랑>에는 그 가짓수가 많다. 존경해서 하는 사랑, 은혜 받 고 하는 사랑, 부모 사랑, 형제 사랑, 친구 사랑이 있다. 그 리고 같이 살려고 하는 사랑이 있다. 26.<성약역사 사랑의 문>은 성자를 신랑으로 보고, 같이 살려고 하는 마음과 몸으로 열어야 열린다. / 분체가 그와 같은 조 건으로 <성약역사 사랑의 문>을 열었다. 27.<성약역사>는 연인을 사랑하여 같이 살면서 일체 되어 사는 역사이며, 구원도 그 차원으로 이루며 뜻을 편다. 고로 이렇 게 살지 못하는 자는 성자와 같이 못 산다. 28.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주니, 신부도 신랑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다. 신부는 자기가 신랑이 좋아서 자기에게 있는 사랑을 신랑에게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약 신부역사>에 온 자들도 자기가 좋아서 자 기의 사랑을 성자에게 줘야 된다. 자기가 성자를 모시고, 섬 기고, 자기 마음을 성자께 드려야 된다. 이렇게 하는 자만 ‘성약역사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성약역사의 주인 공’이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는 사랑은 항상 인간이 ‘대 상’이 되어서 하는 사랑이다. 3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주체’가 되어 인간을 사 랑하고, 인간은 항상 ‘대상’이 되어 삼위를 사랑한다. 31.하나님이 계획하신 맨 마지막 역사는 <사랑의 역사>로서 ‘사랑이 중심이 된 구원역사’다. 마지막 역사를 통해 ‘사 랑의 복직’을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32.처음에는 ‘기르기’다. 그다음에는 ‘가르쳐서 성장시키고 완성시키기’다. 그다음에는 ‘완성한 자와 사랑하기’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약 – 신약 – 성약역사다. 33.때도 와야 되지만, 만들어져야 된다. 34.‘가을’도 와야 하고, ‘열매’도 커서 익어야 거둘 수 있 다. 이와 같이 때가 되어 ‘성약역사’도 와야 하고, 시대 말씀으로 ‘신부’들이 커서 완성돼야 한다. 35.‘사랑하는 자와의 대화’가 가장 깊고 크다. 사랑하는 자와 의 대화는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비밀이고, 제일 깊다. 3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은 ‘이성 사랑’을 초월한 ‘뇌 과일 사랑’이다. ‘뇌’는 <사랑의 본체>다. ‘뇌 과 일 사랑’을 해야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따라 사랑한다. 고로 ‘뇌 과일 사랑’이 가장 완전한 사랑이다. 37.<사랑>도 ‘학문’이다. ‘하늘의 사랑’도 배워야 된다. 38.‘성자와의 사랑’은 어떤 상징적인 사랑이 아니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정말로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천국에 서 영원히 같이 사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인간 남녀의 사 랑을 초월하는 사랑이다. 39.‘성자는 ‘남성’이신데, 인간 중에서 ‘남자들’은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성자와 같이 살지?’ 하지 만, 세상 육으로는 이해가 안 되고, 이해도 다 못 시킨다. 40.‘뇌’는 생각하는 대로 작동한다. 보석도 환경도 ‘사랑하 는 마음’으로 보면, 사랑하는 남자로 보이고 사랑하는 여자 로 보여 사랑하게 된다. 영계에 가면, 100% 성자의 신부가 된 자는 <성자>를 ‘사랑의 주체’로 보게 된다. 41.선생도 10대 때 영계에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 ‘사랑의 주 체’로 보고, 아예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려고 결심하고 그때부터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았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했으니, 어떤 사랑을 드려도 부족했다. 그때 홀로 다니시는 예수님을 보고서, 내 자신을 예수님께 시집 간 신부로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모시고 살았다. 그리고 신부로서 모든 살림살이를 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셨다. 성자는 영이니, 육의 모든 일은 육인 내가 해야 했다. 전도 하는 것부터 말씀을 전하는 일까지 내가 모두 해야 했다. 성 자는 내게 말씀을 주고 가르쳐 주는 일을 하셨다. 나는 말씀 을 주는 일은 못 하니,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 해 주었다. 42.천국에 간 후에 성자를 모시고 살려고만 하지 말아라. ‘연 애’ 없이는 ‘결혼’도 없다. 43.이 세상에서 성자의 신부가 되어 성자를 모시고 산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도 성자의 신부로서 성자를 모시고 같이 산다. 이것이 ‘연애’ 후 ‘결혼’과 같다. 44.이 세상에서 성자를 사랑하며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사는 것 이 <육신 휴거>다. 이 기간은 ‘성자와 연애하고 사랑하며 사는 기간’이다. 45.결혼하면, 배우자가 생기니 홀몸이 아니라서 바쁘다. 이와 같이 성자와 ‘사랑 일체’되면 바쁘다. 그 육이 되어 드려 야 한다. 46.<신약역사>는 ‘주를 기다리는 때’다. 고로 별로 안 바쁘 다. 사명과 할 일이 있어도 ‘주를 만나기 전에 하는 일들’ 뿐이다. 47.<성약역사>는 ‘주를 맞은 때’다. 고로 할 일이 많고 바쁘 다. 그 사명과 할 일은 모두 ‘주를 만나서 하는 일들’이 다.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의 뜻에 의해 열리는 문들’이 차원대로 있고, ‘평소 에 자기가 원하는 곳 앞에 열리는 문들’이 있다. 열쇠는 자 기에게 있다. 이 문들은 자기가 ‘책임분담’을 하면 열린다. 2.기성에서는 ‘책임분담’을 안 배운다. 3.어릴 때는 주 옆에 따라다니니, 책임을 줄 만한 것이 그리 많 지 않다. 기성은 새 역사 앞에 어린 역사이니, 그리 책임이 없 다. 4.결혼하고 나서는 서로 ‘책임’이 많다. 5.새 역사 성약역사, 신부역사는 ‘책임역사’다. 6.‘역사를 낳는 책임분담’은 크고도 크다. 7.‘기도’로 성자의 마음을 받기도 하고, 성자와 일체 되기도 한다. 8.사랑하면 마음에 ‘사랑’이 심어지고, 미워하면 마음에 가시 나무가 심어진다. 9.진정 사랑한다면, 그 한 사람만 생각나는 것이다. 10.주를 진정 사랑하면, 오직 ‘주’만 생각난다. 11.사람들은 주를 믿으면서 구원만 받으려 한다. 주를 사랑하는 목적은 ‘사랑’이다. 고로 주는 ‘사랑할 가치’가 있는지 보고 구원한다. 12.‘주’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생각하고 교회만 다니고, 사랑 은 다른 사람에게 다 주고 있다. 13.‘사랑의 구원’이 이루어져야 ‘참된 구원’이다. 14.‘사랑의 구원’은 자기가 주의 사랑의 팔에 매달려 가는 것 이다. 15.‘신앙’이 깨어나도 ‘사랑’이 깨어나지 않으면, 성자와 주와 사랑의 교통을 하지 못하고 겉 구원만 이루는 자다. 16.‘사랑의 물’과 ‘사랑의 성령’으로 거듭나라. 17.어느 시대든지 <심판의 기준>은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 낸 구원자를 어떻게 대하고 행했는지’다. 18.‘말해서 아는 것’은 <1단계 심정>이고, ‘말 안 해도 아 는 것’은 <2단계 심정>이다. 19.먼저 ‘뇌와 정신의 차원’을 높여야 ‘행실의 차원’도 높 인다. ‘행실의 차원’을 높여야 ‘혼과 영의 차원’도 높인 다. 20.모르는 자들은 기다리던 성자가 오셨는데도 계속 기다리기만 한다. 성자는 영으로 오신다. 땅에서 택한 자의 육신 쓰고 오신다. 고로 영에 속한 자들만 알고, 성자와 통하는 자들만 안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21.<성약역사>는 ‘신부역사’라서 ‘사랑 말씀’도 깊은 것이 다. 22.<신부의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다. ‘주고받으며 수 수관계를 이루는 사랑’이다. 23.‘메시아라서 사랑하는 사랑’은 마치 ‘자기 나라를 자기 나라라서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사랑이다. 24.‘따르는 자가 주권자를 사랑하는 사랑’이 있고, ‘그와 같 이 살려고 사랑하는 사랑’이 있다. 25.<사랑>에는 그 가짓수가 많다. 존경해서 하는 사랑, 은혜 받 고 하는 사랑, 부모 사랑, 형제 사랑, 친구 사랑이 있다. 그 리고 같이 살려고 하는 사랑이 있다. 26.<성약역사 사랑의 문>은 성자를 신랑으로 보고, 같이 살려고 하는 마음과 몸으로 열어야 열린다. / 분체가 그와 같은 조 건으로 <성약역사 사랑의 문>을 열었다. 27.<성약역사>는 연인을 사랑하여 같이 살면서 일체 되어 사는 역사이며, 구원도 그 차원으로 이루며 뜻을 편다. 고로 이렇 게 살지 못하는 자는 성자와 같이 못 산다. 28.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주니, 신부도 신랑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다. 신부는 자기가 신랑이 좋아서 자기에게 있는 사랑을 신랑에게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약 신부역사>에 온 자들도 자기가 좋아서 자 기의 사랑을 성자에게 줘야 된다. 자기가 성자를 모시고, 섬 기고, 자기 마음을 성자께 드려야 된다. 이렇게 하는 자만 ‘성약역사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성약역사의 주인 공’이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는 사랑은 항상 인간이 ‘대 상’이 되어서 하는 사랑이다. 3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주체’가 되어 인간을 사 랑하고, 인간은 항상 ‘대상’이 되어 삼위를 사랑한다. 31.하나님이 계획하신 맨 마지막 역사는 <사랑의 역사>로서 ‘사랑이 중심이 된 구원역사’다. 마지막 역사를 통해 ‘사 랑의 복직’을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32.처음에는 ‘기르기’다. 그다음에는 ‘가르쳐서 성장시키고 완성시키기’다. 그다음에는 ‘완성한 자와 사랑하기’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약 – 신약 – 성약역사다. 33.때도 와야 되지만, 만들어져야 된다. 34.‘가을’도 와야 하고, ‘열매’도 커서 익어야 거둘 수 있 다. 이와 같이 때가 되어 ‘성약역사’도 와야 하고, 시대 말씀으로 ‘신부’들이 커서 완성돼야 한다. 35.‘사랑하는 자와의 대화’가 가장 깊고 크다. 사랑하는 자와 의 대화는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비밀이고, 제일 깊다. 3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은 ‘이성 사랑’을 초월한 ‘뇌 과일 사랑’이다. ‘뇌’는 <사랑의 본체>다. ‘뇌 과 일 사랑’을 해야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따라 사랑한다. 고로 ‘뇌 과일 사랑’이 가장 완전한 사랑이다. 37.<사랑>도 ‘학문’이다. ‘하늘의 사랑’도 배워야 된다. 38.‘성자와의 사랑’은 어떤 상징적인 사랑이 아니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정말로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천국에 서 영원히 같이 사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인간 남녀의 사 랑을 초월하는 사랑이다. 39.‘성자는 ‘남성’이신데, 인간 중에서 ‘남자들’은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성자와 같이 살지?’ 하지 만, 세상 육으로는 이해가 안 되고, 이해도 다 못 시킨다. 40.‘뇌’는 생각하는 대로 작동한다. 보석도 환경도 ‘사랑하 는 마음’으로 보면, 사랑하는 남자로 보이고 사랑하는 여자 로 보여 사랑하게 된다. 영계에 가면, 100% 성자의 신부가 된 자는 <성자>를 ‘사랑의 주체’로 보게 된다. 41.선생도 10대 때 영계에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 ‘사랑의 주 체’로 보고, 아예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려고 결심하고 그때부터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았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했으니, 어떤 사랑을 드려도 부족했다. 그때 홀로 다니시는 예수님을 보고서, 내 자신을 예수님께 시집 간 신부로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모시고 살았다. 그리고 신부로서 모든 살림살이를 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셨다. 성자는 영이니, 육의 모든 일은 육인 내가 해야 했다. 전도 하는 것부터 말씀을 전하는 일까지 내가 모두 해야 했다. 성 자는 내게 말씀을 주고 가르쳐 주는 일을 하셨다. 나는 말씀 을 주는 일은 못 하니,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 해 주었다. 42.천국에 간 후에 성자를 모시고 살려고만 하지 말아라. ‘연 애’ 없이는 ‘결혼’도 없다. 43.이 세상에서 성자의 신부가 되어 성자를 모시고 산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도 성자의 신부로서 성자를 모시고 같이 산다. 이것이 ‘연애’ 후 ‘결혼’과 같다. 44.이 세상에서 성자를 사랑하며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사는 것 이 <육신 휴거>다. 이 기간은 ‘성자와 연애하고 사랑하며 사는 기간’이다. 45.결혼하면, 배우자가 생기니 홀몸이 아니라서 바쁘다. 이와 같이 성자와 ‘사랑 일체’되면 바쁘다. 그 육이 되어 드려 야 한다. 46.<신약역사>는 ‘주를 기다리는 때’다. 고로 별로 안 바쁘 다. 사명과 할 일이 있어도 ‘주를 만나기 전에 하는 일들’ 뿐이다. 47.<성약역사>는 ‘주를 맞은 때’다. 고로 할 일이 많고 바쁘 다. 그 사명과 할 일은 모두 ‘주를 만나서 하는 일들’이 다.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새벽 잠언> 48.우주 만물이 매우 웅장하니, 사람들은 우연히 자연스럽게 만 들어졌다고 한다. 아니다. 우주 만물보다 더 웅장한 존재자 가 만들었다. 49.곡식이 무르익은 넓은 황금벌판을 보여 주며 세 명의 농부를 가리키며 “저 세 분이 이같이 만들었다.” 하니, 사람들은 “어떻게 세 명이 이렇게 엄청나게 할 수 있느냐?” 하며 안 믿었다. 끝내 안 믿기에 그다음에는 세 명의 농부가 한 달 동안 벌판 에 씨 뿌리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아~ 저렇게 씨를 뿌리면서 시작했구나.” 했다. 그다음에는 세 명의 농부가 계속 거름을 하고 곡식을 가꾸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곡식이 자라는 모습을 계속 보 여 주었다. 곡식이 자라나 푸른 벌판이 되고, 이어서 추수 때가 되어 황 금벌판이 되니, 사람들은 그제야 “확실히 믿겠다!” 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면, 우주 만물을 조금씩 만들어 우주의 법칙으로 작동하여 크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된다. 현재 우주 만물은 이미 엄청나게 큰 상태이기에 사람들은 삼 위일체가 우주 만물을 만들었다는 것을 못 믿는다. 50.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산과 나무를 가리키며 “내가 산에 있 는 나무들을 다 키웠고, 집도 지었다.” 했다. 자녀들 중의 차남과 막내는 그 말을 안 믿었다. 그러나 장남은 믿었다. 어릴 때 아빠가 나무 심는 모습을 봤 고, 벽돌을 하나씩 쌓아서 집 짓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차남과 막내에게 그동안 아버지가 행한 모습이 담긴 비디오 를 보여 주니, 그제야 “저렇게 지었구나. 젓가락 같은 나무 를 심었네. 지난 30년 동안 나무가 컸구나. 나는 처음부터 큰 나무를 심은 줄 알았네.” 했다. 5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천지를 창조하실 때, 먼저는 씨를 뿌리셨다. 그리고 자연을 운동시켜 계속 커지게 하셨다. 고 로 오늘날 우주와 지구의 모습이 된 것이다. 다 큰 모습을 보니, 삼위일체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안 믿는 다. 비디오를 보듯이 환상으로 그 사실을 봐야 안다. 우주는 약 137억 년, 지구는 약 45억 년 동안 성장해서 오 늘날같이 되었다. 52.월명동도 선생이 만들었다고 하면 안 믿는다.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그동안 행한 모습을 보여 줘야 “저렇게 쌓았네.” 하고 믿는다. 53.<하나님의 문화>를 가지고 인간이 필요한 대로 원하는 대로 즐기면서 하니 타락하고 썩은 문화가 되었고, 사탄이 주관하 는 문화가 되었다. <세상 문화>는 배울 것이 없다. 거의 다 이성(異性)으로 흘러갔다. 노래, 춤, 연극, 드라마 등 모든 문화 예술이 타락 문화, 썩는 문화, 사탄 문화다. 고로 접하 면 썩는다. 54.<세상 문화>는 문화 자체가 사탄이다.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 났기 때문이다. 55.<문화의 핵심>은 ‘하나님’이다. 고로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해야 된다. 그래야 <생명권 빛의 문화>다. 56.구원받고 하나님의 구상에 의한 문화를 해야 된다. 세상 노 래를 들어 봐라. 모두 흑암의 세계에서 슬프고 애타게 내는 소리다. 57.‘세상 문화’나 ‘세상 것’이나 ‘이성’이나 자기가 사랑 하지 않고 관심을 주지 않고 자기와 아무 상관이 없으면, 그 것이 어떻든지 자기는 아무 걱정 없다. 58.자기가 사랑하고 자기가 관심을 갖고 자기와 관계가 있으면, 그에 따라 ‘기쁨’도 따르고 ‘걱정’도 따른다. 59.자기가 깨달아야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는다. 60.자기가 답을 썼을 때, 그것이 자기 실력이다. 61.항상 ‘주는 자’와 ‘받는 자’ 상대성 세계다. 62.‘주는 자’는 <주체>다. ‘받는 자’는 <대상>이다. 63.‘주는 자’가 아무리 잘 줘도 ‘받는 자’가 수준이 낮고, 믿지 않고, 그릇이 안 됐으면 못 받는다. 고로 ‘받는 자’ 가 문제다. 64.‘받는 자’는 늘 예비해야 된다. 65.자기에게 실력이 있으면, 주는 것을 받아 간다. 자기에게 실력이 없으면, 줘도 못 받는다. 66.자기는 받는 자이니, 주는 자에게 구해야 된다. 주는 자는 그 간구를 듣고, 합당하면 준다. 67.주는 자도 ‘제때’ 주고, ‘합당한 것’을 줘야 된다. 68.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면, 좋아하며 받는다. 69.돼지에게 진주를 주면, 진주가 아무리 좋아도 안 받는다. 70.주는 자도 상대를 연구하면서 줘야 된다. 71.사람에게는 각자 ‘차원’이 있다. 차원대로 줘야 받아도 반가워하고 기뻐하며 받는다. 72.주는 자에게 자기 사정을 깊이 말하며 달라고 해야 된다. 사 랑을 받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냥 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더 원할 때, 더 준다. 가만히 있으면 기본만 준다. 73.사랑도 받는 자가 말을 안 했는데 주는 자가 더 해 주면, 마 치 그릇 크기보다 더 많은 물을 부으면 넘쳐흐르듯 넘쳐서 그 사랑을 다 받지 못한다. 74.자기에게 부족한 것,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는 자에게 간절 히 구해야 된다. 75.<시대 말씀>은 ‘성자’이며 ‘분체’다. 시대 말씀을 듣는 자가 더 구하는 것에 따라 말씀의 방향이 좌우되기도 한다. 76.구하는 자는 만족하게 받는다. 고로 구해라. 77.그러나 받을 자는 주는 자에게 합당한 것을 구해야 된다. 78.받은 자는 합당한 것을 구했기에 받았다. 79.기도해서 지혜로 분별하고 구하기다. 80.성약 섭리역사의 사명자는 ‘성자를 먼저 사랑하는 사랑’을 했다. 81.따르는 사람들은 그 조건 위에 성자가 먼저 사랑해 줌으로 성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82.‘먼저 알아주는 자’, ‘먼저 눈치 채는 자’가 사명자다. 83.성자는 ‘먼저 알아주는 자’, ‘먼저 눈치 채는 자’에게 말씀하신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새벽 잠언> 84.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과 ‘만물’은 완전하게 창조되 었다. 인간의 형상과 모양은 완벽한데, ‘마음·정신·생 각’과 ‘영’은 완벽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이것은 ‘인간 이 할 일’로서,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만들 어야 된다. 85.자기 ‘마음·정신·생각’과 ‘영’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86.어린아이를 보아라. 모든 지체가 완전하게 갖춰졌어도 ‘마 음·정신·생각’이 성장해야 된다. 87.인간 모두가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마 음·정신·생각’과 ‘영’을 만들어야 된다. 88.자기 성격, 자기 때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것으로 자기가 사망으로 가기도 하고 생명으로 가기도 한다. 89.말씀을 들어도 그냥 듣기만 하면, 결국 사탄이 치면 넘어가 게 된다. 90.자기 성질, 성격, 혈기를 싹 버려야 ‘마음이 온전한 자’다. 91.지옥에 가면, 지옥사자들이 왜 지옥에 왔는지 가르쳐 준다. 지옥사자들은 하나님의 어떤 법을 범한 자들의 영을 지옥으 로 잡아가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의 어떤 법을 범했는지 잘 안다. 92.육이 죽은 후에 지옥에 가는 영도 있고, 육은 지상에서 살고 있는데 지옥 열차를 타고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영도 있다. 93.‘성자의 육’을 부인하는 자는 ‘성자’를 부인하는 자다. 94.영이 가야 할 나라는 <사랑의 천국>이다. 지상에서 ‘사랑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 랑의 축복’을 받고 사는 자들의 영만 <사랑의 천국>에 간 다. 95.<천국 황금성>은 ‘사랑의 근본 세계’다. 고로 사랑의 뜻을 이루는 마지막 <성약역사>로 와서 ‘사랑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성령’을 받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된 영만 <천국 황금성>에 간다. 96.가정에서도 부모의 교육에 따라서 자녀의 인생이 결정된다. 97.똑같은 설교를 해도 ‘깨닫는 자’가 있고 ‘못 깨닫는 자’ 가 있다. 고로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라. 98.<사랑>은 ‘주체’가 원한다고 해서 사랑해 버리면, 강제성 이 들어가 순리의 사랑이 될 수 없다. ‘대상’이 깨닫고 성 장하여 ‘주체’에게 가야 된다. 이것은 순리의 사랑이다. 9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강제 사랑’을 안 하신다. 인간 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마음·정신·생 각’과 영이 제대로 발달되고 성장된 후에, ‘대상’인 인간 이 ‘주체’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100.‘돈, 명예, 권력’으로 사랑을 지배하면 안 된다. 101.‘성자의 진정한 사랑과 진리’로 사랑을 다스려야 된다. 102.교역자가 사람의 마음을 다 못 맞춘다. 모두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된다. 103.인본주의자들은 성자의 마음에 맞추지 않는다. 그들이 변화 되어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된다. 104.자기가 확신을 가져야 자기가 먼저 뜨거워진다. 105.예정해 놓은 것도 자기가 안 하면, 그것으로 끝난다. 106.하나님과 성자는 예정해 놓은 일을 하신다. 거기서 더 길을 넓히는 것과 자기가 할 일은 ‘자기 몫’이다. 107.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로서 ‘사랑’을 창조하셨다. 108.그러나 인간이 자기가 사랑을 사용하면서 사니, ‘육’을 위해서만 사랑을 쓰고 끝나고, ‘물질과 쾌락과 명예’를 위해서만 사랑을 쓰고 끝난다. 109.‘사랑’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랑의 나라 천국>에서 살라고,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 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육’을 위해서만 그 사 랑을 다 쓰고 끝난다. 110.하나님과 성자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만 ‘온전하고 영원한 사랑의 생명’을 얻는다. 111.‘시대 진리’로부터 ‘사랑’이 전해진다. 하나님과 성자 는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사랑의 뜻’을 전하며 ‘하나 님의 사랑’을 선포하신다. 112.<시대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과 성자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자와 사랑을 이루게 된다. 113.하나님은 시대가 성장함에 따라서 ‘사랑의 차원’을 높이 셨다. 114.<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단계>는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 를 통해 나타내신다. 115.<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모르고 외면하니, 하나님과 성자 를 사랑하지 못하여 세상으로 타락되는 것이다. 116.<성약급 사랑의 진리>를 선포했어도 무지하여 배척하니, 하나님께로 온전히 가지 못하고 세상 타락의 길로 가서 자 기 사랑을 다 쏟아붓는 것이다. 결국 자기 행위로 심판받게 된다. 117.‘무지’로 심판을 받는다. 118.‘무지’로 자기가 모르고 행하여 자기가 자기를 심판받게 하는 것이다. 119.<시대 복음>은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야 된다. 120.세상을 다 사랑해도 ‘사랑의 곤고’가 온다. 하나님과 성 자와 일체 되어 영원한 사랑을 해야 ‘사랑의 곤고’가 없 다. 121.자기가 자기 마음을 못 다스린다. 성자와 주가 다스려야 된 다. 고로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성자와 주와 교통해라. 그 러면 네 마음을 성자와 주가 다스린다. 122.<휴거>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휴거에 있어서 ‘성자 사 랑’이 절대적이다. 사랑하려면 기도해라. <기도>는 ‘성자 와 주와의 대화’다. 대화하니, 항상 사랑이 이루어진다. 123.성자의 육을 통해 성자의 마음을 알고, 성자와 일체 되는 기도를 해라. 124.시대 사랑과 휴거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함으 로 홀연히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라. 125.사랑은 온전해야 된다. 용광로에 넣으면 순금만 남듯이, 사 랑도 온전해야 사랑이라 할 수 있다.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새벽 잠언> * 죄와 회개에 대한 중요한 잠언 1.간구해라. 그래야 ‘구한 것’을 받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신다. 그래야 ‘도울 자’를 보내신다. 2.‘하나님과 성자를 위로하는 기도’를 해라. 그래야 하나님도 성자도 너를 더 위로해 주신다. 3.회개하면, 성자는 너를 구원하기 위해 용서해 주신다. 고로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또 가볍게 죄를 짓지 말아라. 죄를 지은 자는 ‘죄’를 가지고 성자와 주를 괴롭게 한 자다. 성자도 주도 죄를 용서할 때는 극심한 괴로움 속에 용서한다. 4.죄를 지으면, 사탄의 몸으로 쓰여지면서 성자와 주를 괴롭게 한 것이다. 그 죄로 인해 ‘자기가 쌓은 공적’도 무너지고, ‘자기’도 약해진다. 5.죄를 지으면, 사망에 거하게 된다. 6.죄를 지으면, 일단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된다. 회개해도 그만큼 약해진다. 7.깨끗한 옷도 입다 보면 점점 더러워지듯, 사람이 죄를 지을 때도 처음에는 조금씩 짓다가 어느 날 크게 짓게 된다. 8.사람이 한 번에 죄 속으로 뛰어들지 않는다. 처음에는 미지근 하게 죄를 짓다가, 그것이 죄를 짓는 여건이 되어 점점 더 뜨 겁게 죄를 짓게 된다. 9.작은 죄도 열 번 지으면, 그 무게가 큰 죄와 같다. 10.매순간 ‘죄’를 의식하고 ‘회개’를 의식해라. 11.몸의 때도 조금씩 점점 끼다가, 며칠 만에 때가 온몸의 땀구 멍을 메워 버린다. 12.‘자기 육’은 죽으면 표가 나지만, ‘자기 영’은 죽어도 표가 안 난다. 깊이 기도해야 된다. 13.<말씀>으로 늘 ‘자기 영’을 살려야 된다. 14.죄를 짓고 회개하면 사망권을 벗어난다. 그래도 죄를 지은 근성이 자기 마음에 뿌리박혀 있다. 그 근성을 온전히 캐내 버려야 완전하다. 그 근성으로 또 돌감나무 순같이 본성이 올라오게 된다. 15.‘근성을 고치는 것’이 온전한 회개다. 16.<회개>는 입으로 낱낱이 고하고, 마음 속 근성을 없애고, 마 치 독약을 아예 안 마시듯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것이 다. 17.회개한 만큼 용서다. 18.‘제일 무거운 죄’가 있으니, “이것은 죄가 아니다.” 하 며 자기 스스로 합리화하고 행하는 죄다. 19.사탄은 죄인데,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인정하게 한다. 무지한 인간을 들어 쓰며,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믿게 만든 다. 20.그 날 아예 안 놀러 가듯, 아예 ‘세상 생각, 이성 생각’을 안 하는 자만 죄를 안 짓게 된다. 아예 뇌에서 진행시키지 않아야 죄에서 멀어진다. 21.사람들은 사탄의 유혹과 수작에 말려서 죄를 쉽게 짓는다. 22.썩은 이를 빼듯이, 썩은 사상과 사고를 빼내고 부정하며 자 기 근성을 고치는 것이 <회개>다. 23.일부는 깨끗하게 회개하고, 일부는 보통으로 회개하면, 회개 가 깨끗이 되지 않는다. 24.‘임시’로 회개하거나 ‘일부’만 회개하면, 금방 또 죄가 발생한다. ‘아예 깨끗하게’다. 25.<완전한 회개>는 ‘자기’가 해야지, ‘남’이 못 해 준다. 26.<죄>는 마치 ‘금속에 섞인 잡철’과 같다. 펄펄 끓는 용광 로에 넣고 녹여서 잡철을 뽑아내듯, 뜨거운 진리와 성령으로 죄를 뽑아내야 된다. 이것이 <회개>다. 27.죄를 짓고 나서 지옥을 면하는 길은 ‘회개’다. 그리함으로 성자와 주께 ‘용서받는 것’이다. 28.하나님과 성자의 최고의 사랑은 ‘용서’다. 29.진정 기도하고 회개했을 때, 성자와 주가 용서하면 죄가 없 어진다. 30.육신 쓴 인간은 죄를 안 지을 수 없다. 육신은 무지하기 때 문이다. 또 육신 자체는 완성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 람이 살아가면서 몸에 때가 생기듯이, 죄가 생긴다. 고로 진 정 ‘회개’다. 31.이 두 가지를 기억해라. 첫째, 죄를 경계해라. 둘째,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해라. 32.‘회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죄를 경계하고 안 짓는 것’ 이다. 33.죄를 지으면, 바로 회개해라. 그러면 가벼운 고통을 받고 죄를 해결한다. 34.적은 죗값을 치르고 바로 끝내려면, 죄 짓고 바로 고백하고 뉘우쳐 회개하기다. 35.죄를 시인하고 고백해라. 이것이 회개다. 혼자 의를 세우고 다짐하고 회개하면 안 된다. 성자의 육에게 숨기지 말고, 자 기 죄를 시인하고 고백하는 것이 회개다. 36.삼위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는 ‘죄 고백 회개 접수처’다. 성자는 그 육을 통해 회개를 받으신다. 세상에서도 어떤 것 을 받을 때 먼저 접수처에서 받듯이, 하나님의 세계도 이와 같이 질서가 있다. 37.먼저 ‘죄 접수처’에 접수하고, 그를 통해 성자께 회개를 보내야 한다. 38.자기 속옷이든 겉옷이든 더러우면 하나씩 다 벗어 세탁하고 자기의 더러워진 몸까지 깨끗이 씻고 새 옷으로 갈아입듯이, 죄를 회개할 때는 완전히 다 회개해야 된다. 이것이 <온전한 회개>다. 39.계시록을 보면, 맨 마지막에 사탄을 가둔다고 했다. ‘어떤 조건’으로 사탄을 가두는지 알아라. ‘하나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는 신부 조건’ 때문이다.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성자는 안 속는다.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너도 안 속는다. 2.성자는 모든 환난 핍박을 다 이기신다.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너도 이긴다. 3.사람들은 맛있게 먹고 살려고, 술을 만들어서 먹고 ‘술 정 신’으로 살다가 죽는다. 하나님이 보시고 그에 속한 백성들 이 볼 때 얼마나 미련한 자들이냐. ‘하늘 정신, 성자 정신’ 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냐. 4.‘영원한 것’을 위해 살지 못하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취하고, 즐기며 살다가 ‘육’은 죽어서 끝나고, 그 ‘영혼’은 지하 세계, 흑암 세계로 가서 영원히 고통 받으며 살게 된다. 5.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그가 보 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의롭게 산 자들은 ‘육신 일생’ 보람 있게 살고, 그 ‘영혼’도 하늘 천국에 가서 영원히 기뻐하며 사랑받으며 살게 된다. 6.<천국>은 상상의 세계가 아니다. 하나의 꿈같은 환상의 세계 가 아니다. 이 세상이 존재하듯, ‘확실히 존재하는 영의 세 계’다. 7.하나님은 1차로 <영원한 세계>를 만드셨다. 그리고 이 땅에서 잠깐 살다가 없어지는 인간의 ‘육’을 만들고, 그 육이 죽으 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와서 살게 하기 위해 ‘영’을 만 드셨다. 그래서 2차로 <이 지구 세상>도 만드셨다. 8.육신은 이 세상에서 겨우 100년 살면 꼬부라지면서 늙어 죽 는다. 그러나 육신이 살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 랑하며, 구원자를 만나 그 말씀대로 살아 구원받은 영은 그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선의 세계에 가서 살게 된다. <천국> 으로 가는 영도 있고, <낙원>으로 가는 영도 있고, <선영계> 로 가는 영도 있다. 9.‘알곡 없는 곡식’은 땀 흘려 가꿔도 헛수고다. 이와 같이 ‘영 위해 살지 않는 인생’은 수고해도 헛수고다. 10.‘고욤나무’는 아무리 퇴비하고 정성 들이며 가꿔도 ‘참 감’을 열지 못한다. 성자가 보낸 자는 ‘참감나무’다. 인 생들은 ‘고욤나무’다. 성자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라. 그 래야 <영적 구원, 육적 구원>이 이루어져 ‘영의 열매’를 열게 된다. 11.육계에서는 눈으로 보는데도 표현을 못 한다. 12.영계에서는 3~4가지를 보여 주는데, 보는 대로 제대로 표현 이 나온다. 13.영계에서는 안 답답하다. 14.육계에서는 성자가 깨우쳐 주실 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다. 15.영계서는 여러 가지를 ‘비유’를 들어 말하지 않고, ‘비유 의 실체’를 보여 깨닫게 하신다. 실제로 ‘꽃’을 보여 주 고, ‘강’을 보여 주고, ‘사람의 영’을 보이며 깨닫게 하 신다. 16.영계서는 ‘같은 심정,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은 ‘같은 위치’에 모여 심정으로 대화하며 행한다. 17.사람도 배구를 좋아하면 배구 하는 데로 가고, 축구를 좋아 하면 축구 하는 데로 간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같은 급 에 있는 자들’끼리 모여서 대화하고 행한다. 18.기도할 때도 ‘같은 심정 급’에서 서로 통하면, 그 혼이나 영들이 같은 위치에 모이게 된다. 19.마음으로 음식을 먹은 자는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듯이, 영 들도 영의 세계에서 마음과 같은 ‘영’이 음식을 먹으니 영 계에는 화장실이 필요 없다. 20.‘꿈’에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듯이, ‘천 국’에서 영들이 음식을 먹어도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다. 21.<영의 세계>에서는 마음먹고 생각한 것이 실체가 되는 ‘생 각 실상 세계’다. 22.<영의 세계>는 ‘육신 마음 세계’와 같다. 23.천국에서는 영이 깊은 물에 빠져도 안 죽는다. 이 세상에서 마음으로 깊은 물에 빠졌어도 안 죽는 격이다. 24.사탄은 <새 역사>를 방해하지만, 혼인 잔치에 오는 자들 앞 에서 개가 짖는 격이다. 25.개가 짖는다고 혼인 잔치 못 하겠느냐. 개가 짖어서 혼인 잔 치를 못 할 정도면, 주인이 개를 모두 때려잡는다. 26.전능자 하나님이 역사를 펴 나가시는데 ‘사탄’ 때문에 역 사를 못 펴겠느냐. 사탄은 사람 앞에 개 정도다. 아들 혼인 잔치를 할 때 개가 짖어서 손님들을 놀라게 하니, 주인은 개 를 묶어서 잔치가 끝날 때까지 개집에 넣고 뒷동산에 갖다 놓는다. 27.섭리역사를 보고 사탄은 개 짖듯 방해하지만, 이미 성자의 육이 통과한 후에 개가 짖는 격이다. 28.섭리역사를 20년 동안 펼 때까지도 세상은 몰랐다. 성약 섭 리역사는 이미 무덤기간을 지나 ‘독립의 때’를 맞고 통과 했다. 그제야 세상 개들이 잔칫집 냄새를 맡고 짖어댔다. 냄 새는 나는데 먹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29.(성자) 본인이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가지고 있으니까 본인이 자살도 하고, 자포자기도 하고, 쑤셔 박히기도 하고, 나태하여 뒹굴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고, 각종 실수도 하고, 그로 인해 고통도 받는 것이다. 나 성자에게 ‘인생의 운전대’를 주고, 너는 옆에서 타고 가라. 그래야 인생 편안하게 살고, 나의 뜻대로 살아서 영원 토록 잘되고 형통한다. 30.‘지금’ 잘해야 된다. 옛날에 잘했어도 지금 못 하면 지금 얻을 것을 못 얻게 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