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03.21 (금)
140321 금요말씀 인생의 진정한 멘토
- 선포일
- 2014.03.21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3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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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1일 금요말씀>
인생의 진정한 멘토
본 문 마태복음 23장 8절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할렐루야!
오늘도 성자의 말씀을 듣기 위해 발길을 돌려 교회로 온 여러분 모두
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는 <생명의 날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땅에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시고, 성자가 그 분체로 삼고 신부
로 삼아서 보낸 자가 연단을 받고 단련하여 <시대 말씀>을 받아 세상에
외쳤습니다. 여러분은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따랐습니다.
섭리역사는 공적 역사 21년을 거치고, 무덤 기간 14년을 거쳤습니
다. 성자가 보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나서 하나님의 때를 따라 <성약 부
활 역사, 독립 역사>를 맞이했고, 분체의 조건 위에 섭리사는 <휴거의
때>를 맞았습니다. 그가 삶으로 여러분도 살았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인생의 멘토’에 대해 성자가 주신 계시의 말씀을 <잠언>
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최
고의 멘토가 누구인지 깨닫고, 최고의 멘토링을 받고 육도 혼도 영도 성
공하는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뭐가 뭔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다.
2.뭐가 뭔지 안다는 인생들도 실상 뭐가 뭔지 모르고 산다.
3.사람은 누구든지 사람들을 지도해 주고, 코치해 주고, 멘토링해 줄 수
있다.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세상 멘토>는 ‘땅’을 면치 못하고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4.<정신적인 지도자>를 찾아서 멘토링을 받으나, 역시 ‘육에 속해 살
아가는 데 해당되는 것’으로서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 멘토링이다.
5.<세상 멘토>는 ‘땅’을 면치 못한다. 소문만 난 멘토들이다.
6.‘한 가지’는 지도하고 가르쳐 주는데, ‘다른 근본의 한 가지’를
제대로 못 가르쳐 임시적이고 일시적인 데서 끝나게 하고, 가다가 한
계를 맞고 말게 한다.
7.‘땅에 속한 육체’와 ‘하늘에 속한 영체’를 가진 <인간>들에게는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시대를 따라 인생을 구원하시
는 성자의 가르침과 멘토링이 아니면, 모두 ‘임시적’이고 ‘순간
적’이고 ‘일시적’인 멘토링에 불과하다.
8.가다 보면 앞이 막혀서 더 이상 못 가는 멘토링은 ‘세상에 속한 멘
토링’이다.
9.<육에 속한 정신적 멘토>는 세상에 속한 선생들의 가르침이다.
10.사람들은 더 좋은 것을 먹고 입으려고 더 좋은 것을 찾아 산다. 육
신을 안일하고 편안하게 해 주는 것들은 아주 ‘일시적’으로 무거
운 짐을 지고 가다가 쉬었다 가게 해 주는 멘토링에 불과하다.
11.성자는 ‘육체의 무거운 짐’과 ‘영혼의 짐’과 ‘죄 짐’을 벗어
없애게 해 주시고, ‘육과 혼과 영’이 어디로 갈지 인도하는 멘토
가 되어 주신다. 그리고 우리의 영이 영원불변의 존재가 되어 영원
히 기뻐하고 사랑받으며 살게 해 주신다.
12.사람들은 먹고 입고 마시고 즐거워하되, ‘심령의 곤고함’과 ‘영
의 갈등’으로 인해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 하며 살아간다.
13.<영>을 ‘영생의 길’로 인도하지 못하고, <육신과 정신>을 ‘옳은
길’로 인도하지 못하는 멘토는 모두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 멘토다.
14.‘육에 속한 멘토링’은 어두운 밤에 겨우 등불만 비춰 주는 격이
다.
15.이 시대가 이제야 자기를 인도할 멘토를 찾았으나, 건축가들이 무지
하여 머릿돌을 버리듯, 이 시대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버렸다.
그리함으로 이 시대는 <태양> 없는 암흑 속에서 아우성치며, <희미
한 등불>만 들고 있어도 ‘나의 멘토’라고 하며 희망으로 따른다.
그 <등불>을 따라가도 밤을 면치 못한다.
밤을 면하려면, <태양>을 만나야 된다.
16.이 시대에 해당되는 길을 찾아,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거
기에 해당되는 삶을 살지 않고서는 ‘어두운 밤’도 ‘인생 문제’
도 ‘정신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답을 찾지 못한다.
17.시대 소경들이 버린 머릿돌을 가져다가 집을 짓는 자라야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 같아서 비가 오고 창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고 보람을
누리고,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편히 살게 된다.
18.세상은 눈이 빠지게 볼수록, 몸이 닳게 행할수록 그 곤고함이 더욱
심하다.
19.<육의 생각>은 ‘사망의 길로 가는 첩경’이며, <영의 생각>은
‘생명의 길로 가는 첩경’이다.
20.<육과 정신과 영혼의 영원한 멘토>는 ‘성자’이시다.
21.<육과 정신과 영혼의 영원한 멘토링>은 ‘성자의 온전한 말씀’이
다. 곧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전하시는 생명의 말씀’
이다.
22.고물차는 이것저것 망가지고 고장 나서 쓸 수가 없다. 다시 쓰려면,
고장 난 부속품을 다 갈아야 된다. 그러면 고물차로서 임시적으로는
쓸 수 있다. ‘땅에 속한 시대의 멘토’가 이와 같다.
<전환>
23.먹고 입는 것이 그리 귀하냐.
첨단으로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살아도 첨단으로 곤고하다.
24.너를 ‘죄악의 급물살’에서 구원하여라.
25.‘사망의 주관권, 암흑의 세계’에서 벗어나라. 거기서 나와라!
26.네 육신과 영혼이 구원받지 않고서는 잘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입
고, 즐겨도 만족하지 못하고 ‘영혼의 신음과 갈등으로 인한 병’은
해결하지 못한다.
27.너를 구원하는 자가 <너의 멘토>다.
28.영원한 말씀을 하나님과 성자께 받아서 가지고 온 자가 <시대 선생>
이요, <인생들의 멘토>다.
29.지옥도, 흑암도, 사망도 면하게 해 주지 못하는 자가 인생의 멘토냐.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도, 그는 사막 길을 헤매게 하는
멘토다. 소경을 멘토로 삼고 살아가느냐.
자기 자신을 멘토라고 하나, 실상 그도 멘토를 만나 육과 영을 구원
해야 한다.
30.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의 선생이 어디 있느냐. 선생은 하나
다. 나머지는 모두 썩어 가는 옛 구습을 가르치는 자들이다. 랍비로
칭함을 받지도 말고 칭하지도 말아라.” 하셨다. (마 23:8)
31.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 모두 함정에 빠져 아우성친다.
32.‘그릇되고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누가 표상’인지 몰라
서, 저마다 표상을 만들어 그를 바라보며 살아간다.
33.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표상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이 땅에 우리 인간을 데리고 역사를 펴시고 뜻을 이
루시니 ‘사람들 중에서 시대에 합당한 사람’을 뽑고, 그를 하늘에
속한 자로 만들어 그를 <표상>으로 삼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
을 전하여 모두 그를 따라 생각하고 행하게 하신다.
34.‘온전하지 못한 것’은 잠시 존재하며 일시적으로는 유익이 있다.
일시적으로는 존재하며 유익이 있다. 그러나 계속 존재하지 못하고,
가다 보면 길이 사라져서 결국 밀림과 바위 절벽과 수렁을 만나게
되어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다.
35.이 시대는 양들이 목자가 없음을 이제야 알고, 참목자를 찾아 헤맨
다. ‘자기 인생, 자기 정신’을 지도할 멘토를 찾아 헤맨다.
36.이 시대는 ‘말씀의 가뭄’이 들어 인생들을 인도할 ‘시대 생명
수’가 마른 지 오래되었다.
‘물’이 없어 댐도 강도 모두 마르듯, ‘생명수’가 없어 심령이
말라 갈등하니, 젊은이들이 곤고함에 비틀거리고 다닌다.
이 모든 것은 <삼위가 이 시대 보낸 자>를 배척하고, <하늘의 시대
생명의 말씀>을 거역한 죄다.
37.<이 시대를 지도할 멘토>는 지구촌에 살아 있다.
38.영혼의 소경은 인생들의 멘토가 될 수 없다.
39.명예로 소문난 멘토는 ‘빛 좋은 개살구’다.
40.‘완전한 진리’가 너에게 멘토가 되어 준다.
41.모든 것은 성자께 뺏겨야 된다.
마음도, 몸도, 혼도, 영도, 모두 다 성자께 뺏겨야 된다.
(선생도 너희들을 잘 가르치고 신부로 만들어서 성자께 뺏겨야 된다.
전도자, 관리자 모두 그러하다. 이런 사람이 잘하는 자다.)
42.성자는 나의 선생이요, 스승이요, 육과 영의 영원한 멘토이시다.
43.‘정신과 영혼의 멘토’를 찾을 때가 왔다!
44.이 시대는 <육적>으로만 가다가 ‘정신적 곤고함과 빈곤의 한계’를
만난 것이다.
45.부지런히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의 선생의 선생이 되어라!
<전환>
46.시대에 맞게 갖추고 무장하여라!
47.사람이 ‘손발로 할 일’이 있고, ‘도구로 할 일’이 따로 있다.
48.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손발과 몸’으로 하되, ‘최대 장비’를 가
지고 했다.
49.육도 갖춰지고, 마음·정신·생각도 갖춰지고, 신앙이 최고로 발달된
시대를 만났으니 ‘이 시대 최고의 장비’가 필요하다.
곧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신 시대 말씀’이다. ‘믿음’이다.
‘능력’이다. ‘지혜’다. ‘사랑’이다. ‘성령’이다. ‘기도’
다. ‘보낸 자’다. 이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살아야 된다.
50.작은 장비로는 큰 돌을 못 옮긴다. 이와 같이 작은 마음, 작은 생각,
작은 정신, 작은 행동을 가지고서는 ‘이 시대 큰일’을 못 한다. 머
리가 되고 구상이 되는 성자와 그 분체와 늘 함께다!
51.적은 시간을 가지고서는 큰일을 못 한다.
큰일을 하려면 시간을 아껴서 모아라.
52.‘돈’을 모으기보다 ‘지혜’를 모아라.
<전환>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53.확실하게 뭐가 뭔지 몰라서 자기 정신을 잡지 못하고 다니는 자들에
게 이 시대 최대 장비인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어라.
54.시대가 아주 어두워지면 어둠에 묻혀서 못 찾는다.
어두워지니 모두 자기 인도자를 찾는다.
55.<예수님 때> 메시아가 와서 육과 영을 멘토링하며 생명의 말씀을 가
르치고 다녔는데도 그 시대 사람들은 ‘간판’만 따지며 듣지 않았
다.
그리함으로 서기관, 제사장, 장로들이 그 시대 사람들을 멘토링하고
다녔으니, 모두 끌어다 함정에 집어넣어 준 격이다.
56.어떤 사람이 <멘토>를 찾아서 “나 좀 인도해 주세요.” 하니, 그
멘토가 말하기를 “너를 인도해 줄 테니, 내 말에 토를 달지 말아
라.” 했다.
그 멘토는 그 사람에게 ‘비진리’로 멘토링하여, 그를 사망의 함정
에 집어넣었다.
개구리가 뱀에게 멘토링을 맡겼으니, 뱀이 개구리를 덥석 잡아먹은
격이다.
57.누구나 ‘한 가지’는 인생을 멘토링할 수 있다. 곧 <육적인 것>이
다. 곧 <일시적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땅에 속한 육’과 ‘하늘에 속해 영원히 사는 영’
을 가지고 있기에 <육적인 것, 영적인 것> ‘두 가지’를 멘토링해
주지 않으면, 진정한 멘토가 되지 못한다.
누구든지 ‘일시적인 멘토링’은 다 할 수 있다. ‘<영>을 망하게
하고 <육>이 잘되게 하는 멘토링’은 누구나 한다.
‘<육>도 <영>도 형통하게 하는 자’가 진정한 멘토다.
지금 이 시대에 ‘너의 육과 영을 지도할 진정한 멘토’는 지구촌에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