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3.23 (일)
140323 주일말씀 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해야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된다
- 선포일
- 2014.03.23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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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3-주일말씀_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해야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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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3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해야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된다
본 문 요한복음 4장 23절
고린도전서 2장 13-14절
* 사회자는 주제를 먼저 말해 주지 않는다.
설교 도중에 주제가 나올 것이니, 먼저 주제를 소개하지 않는다.
꼭! 명심할 것!!!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휴거 차원을 빨리 높이고, 빨리 휴거되는지에 대
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휴
거의 희망>이 활활 타올라 흔들림 없이 행할 힘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 말했습니다.
“<휴거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니, 섭리 사람들이 조급해하며
당황해하고 있습니다. 아예 휴거되기를 포기하고 안 따라오는 사람도 있
습니다. 빨리 휴거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했습니다.
“제게 보내온 편지들을 보면, 계시를 받고 성자와 대화하는 사람들
이 대개 휴거 차원이 높다고 하며, 계시 받는 사람들은 성자와 대화하니
까 성자가 감동되어 그들의 영을 빨리 변화시켜 휴거되게 해 주시는 것이
냐고 묻습니다.”
이에 성자는 웃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내가 누구는 휴거를 빨리 시켜 주고, 누구는 늦게
시켜 주겠냐. 그렇다면, 모두 다 휴거시켜 버리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본인이 행하여 자기 육을 변화시키고, 자기 영을 변화시
켜서 휴거되는 것이다. 나 성자는 분체와 함께 <휴거의 말씀>을 주며, 힘
을 주고 함께해 주는 책임을 한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더 기도를 깊이 하고 다시 성자께 물었습니다.
“요즘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말씀을 늦게 들어서 휴거에 늦었다고
애간장을 태우고, 섭리 온 지 오래된 사람들 중에서 아직 휴거되지 않은
사람들은 더 애간장을 태웁니다. 빨리 휴거되는 길을 가르쳐 주세요.”
이때 성자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말씀의 ‘핵심’이며 ‘주제’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막 준비> “나 성자와의 사랑에 불타서 행하며 신령한 자가 되면,
빨리 실천하게 되니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된다.” 하
셨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힘차게 전해 준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신령하려면, 기도하여 나 성자와 대화하자. 그리고 나와 뜨거운 사
랑을 하자. 신령한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을 듣고, 치타처럼 빨리
실천해라. 나 성자와 보이는 내 육을 사랑하지 않으면 신령한 자가 아니
며, 기도를 깊이 안 하는 자는 신령한 자가 아니다.” 하며 화끈하게 말
씀해 주셨습니다. 믿습니까?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화끈하게 전해 준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해야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된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누구든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돼야 신령하게 됩니다.
성자와 일체 되려면, ‘진실한 기도’를 끝까지 해야 됩니다.
(확실히 강조하며 전해 준다.)
그래야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닫고, 고칠
것을 고치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기 위해 행합니다. ‘육’이 만들어지는
만큼 ‘혼과 영’도 만들어져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끝>
<전환 : 중요>
변화가 돼도 늦게 변화되면, ‘때’를 놓치게 됩니다.
제때 변화돼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휴거의 때>를 맞춰서 휴거됩니다.
늦으면, 행했어도 보람이 없습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생활하면서 원했던 것이 있었
는데, 제때 행하지 못한 것은 행했어도 얻지 못했습니다.
가령 시험을 앞두고 공부해야 하는데 그때는 공부하지 않고, 시험이
다 끝난 후에 공부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미 시험이 끝난 후라 공부했
어도 시험과는 무관하니 보람이 없습니다. 맞지요?
행하되, 제때 행해야 제때 변화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빨리 알고 빨리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
의 영’이 됩니다. <끝>
세상 일도 그 일을 할 때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게 완성됩니다.
집을 지을 때도 전적으로 안 하면 시간이 지나도 완성되지 않습니다.
‘휴거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5년, 10년 행해도 휴거 완성을 못 합니다.
1년이라도 휴거에 전적으로 몰두하겠다고 하면서 해야 육도 혼도 영도
표가 나게 변화됩니다.
그래야 자기 영이 300선까지 휴거되어 마음을 놓게 되어, 자기 육도
여유가 생겨 다른 일도 전적으로 자신 있게 하게 됩니다.
<최고 중요>
지금 이때 가장 급하고 최우선으로 할 일이 어떤 일인지 깨닫고, 그
일 먼저 해야 됩니다. 그것 먼저 안 하면, 시간이 흘러가서 뺏깁니다.
이 시대적으로 볼 때, 또 우리 전체 신앙적으로 볼 때, 지금 최우선
으로 할 일은 <휴거>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일’이며, ‘지금 이때 꼭
해야 될 일’입니다.
<성자 사랑의 해>에 ‘휴거의 일’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으면, 다른
일에 밀려서 할 수가 없고, 또 하더라도 반도 못 하게 됩니다.
<휴거의 때>가 왔을 때는 ‘휴거에 해당되는 말씀’을 풍족하게 주
어 ‘행할 방법’을 줍니다.
성자는 꼭 ‘때’에 맞게 말씀을 주십니다. 고로 <휴거의 때>가 지나
면, 다른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휴거>가 끝나서 하고 싶어도 못
하고, ‘하늘 문’도 닫히고 ‘지상 문’도 닫혀 버립니다.
<휴거의 때>가 되었기에 하나님은 능력과 힘과 지혜를 주시고, 성령
님은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성령의 불을 주시고, 성자는 급히 휴거의
말씀을 주시며 도우시고, 그 육신을 통해 재촉하면서 함께 행하십니다.
<전환>
오늘은 어떻게 하면 빨리 휴거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성자 사랑’을 근본으로 하여 ‘사랑의 불’을 태우고 신령해야 그
만큼 빨리 행하여 육도 혼도 영도 빨리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신령함을 위해서 깊이 기도하고, 신령한 말씀을 잘 듣고 행함으로 성
자와 일체 되면, 신령해져 빨리 행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충성하고, 화목하고, 고생돼도 자기 책임을 하며, 성자를 사랑으로 대
하면서 사랑의 불을 붙이고, 휴거의 때에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전적으로
행한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생각지도 못한 자들이 ‘휴거의 영’이 되어
‘휴거의 높은 차원’에 있었습니다.
<전환>
<성자와의 소통>은 같이 사는 자와 늘 통하듯, 아예 ‘생활’이 돼야
합니다.
<회개>는 누가 말을 안 해도 죄를 지었으면 자기가 자기 죄를 고백
하고 회개하여 바로 청산해야 됩니다.
죄를 짓고 시간을 끌면 자기 공적이 사라지고, 말씀을 들어도 무거운
죄 짐 때문에 행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죄를 회개해 놓고 또 죄를 지으니까, 이제는 자신이 없
다고 하며 아예 회개를 안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죄를 보고 끌고 가니,
자꾸 죄를 짓는다며 포기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더 괴롭습니다.
죄를 지으면, 해를 넘기지 말고 즉시 성자와 분체에게 회개해야 사탄
이 떠나고, 자기 육도 혼도 영도 죄의 사슬에서 풀려납니다. 고로 그때부
터 자신감을 가지고 행하게 됩니다.
마치 모기가 자기 살에 앉아서 피를 빨고 있을 때 즉시 때려잡듯이,
죄를 지으면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회개>란, ‘입으로 죄를 고하기. 그리고 다시는 그같이 안 하기’입
니다.
- 가령 술과 담배를 했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입으로 고하고, 그
때부터 술을 안 먹고, 담배를 안 피워야 ‘회개한 것’입니다.
- 음란물을 봤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입으로 고하고, 그때부터 음
란물을 안 봐야 ‘회개한 것’입니다.
- 이성의 죄를 지었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입으로 고하고, 그때부
터 이성의 행위를 안 하는 것이 ‘회개한 것’입니다.
누구보다 자기가 자기 행위를 잘 아니, 자기가 자기를 매일 관리하
며, 자기 육을 가지고 확실하게 행해야 됩니다.
회개한 후에 ‘몸’으로도 온전히 행했으면, ‘육’이 회개되고 구원
된 것입니다. ‘마음’으로만 각오하고 끝나면, ‘마음’이 회개된 것입
니다.
<죄>는 그렇게도 자기에게 ‘짐’이 되고 ‘해(害)’가 됩니다. 죄
때문에 회개할 때까지 죗값을 받게 됩니다. 또 구원자도 그 죄 짐을 지고
가니, 모두에게 큰 손해입니다.
고로 빨리 회개하여 없애자고 설교해도 1년, 2년, 3년, 5년, 7년씩
회개를 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회개 편지가 오면, 선생은 그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께 기도하고 고해 줍니다. 그냥 쉽게 “용서한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죄지은 자의 죄를 고했을 때, 삼위
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용서받는 조건>은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죄를 짓고 회개하여 용서받을 때까지, ‘구원자’는 죄의 짐을 지고
‘죄를 지은 자’와 같이 십자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회개하면 ‘구원
자’도, ‘죄를 지은 자’도 십자가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끝>
각자 ‘할 일’을 하면, 자기도 구원자도 십자가를 안 집니다.
고로 빨리 ‘할 일’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환>
<전도>도 하는 사람들만 하지 말고 전체가 하고, <관리>도 하는 사
람들만 하지 말고 전체가 하고, <강의>도 전체가 열을 내서 해야 ‘교
회’가 부흥되고, ‘섭리사’가 계속 대역사를 일으켜 세상을 다스려 나
가고, 시대 황금 어장을 잡아 나가게 됩니다! (힘 있게 외치기!)
<새 시대 새 역사>는 새 역사로 온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자기 것입
니다. 그런데 자기가 안 하면, 물이 흘러 바다로 가듯 생명들이 사망의
바다로 갑니다.
<전도>는 휴거되는 데 있어서 그리도 큰 공적입니다.
목사, 강도사 급은 1년에 2명씩은 책임지고 전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사명이 인정되고, 사명이 상실되지 않습니다.
생명을 구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목사, 강도사’라고 할 수 있겠
습니까? 생명을 구하지 못하면 호칭도, 사명도, 간판도 없어집니다.
왜 ‘목사, 강도사 직급’을 주겠습니까? 사명을 받고, 그 사명에
따라 능력 받고 생명을 구하라고 ‘권한’을 준 것입니다. 성자의 몸이
되어 생명들을 사망에서 이끌어 구원해 오라고 사명을 준 것입니다.
목사나 강도사가 된 지 3년, 7년, 10년 됐어도 전도를 한 명도 못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도했으나 그 생명이 섭리사를 나갔으면, 또 전도
해야 됩니다.
생명을 구할 수 있어야 ‘목사, 강도사’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기도
전도 안 하는데, 어떻게 전도하라고 시킬 수 있겠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목사나 강도사는 못해도 1년에 기본으로 2명
씩은 꼭 전도해라.” 하셨습니다. 책임분담 목표입니다.
앞으로는 교인들과 따르는 사람들이 목사와 강도사들에게 전도를 몇
명 했는지 수시로 물어볼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박진감 넘치게 영상 표현할 것!
선생은 여기 있어도 1년에 기본으로 몇십 명은 전도합니다. 편지로
합니다. 내게 편지로 연결해 주면, 마치 독수리가 사냥하듯 끝까지 하여
꼭 전도하고 맙니다. 능력이 있으니 합니다.
진로를 가르쳐 주지, 육계와 영계를 꿰뚫어 인생을 멘토링해 주지,
묻는 것에 대답해 주지, 문제를 해결해 주지, 매일 기도해 주며 사탄을
물리쳐 주니, 처음 신앙을 하는 자들도 전도되고, 신앙이 죽은 자도 살아
나 다시 전도됩니다. <끝>
전도하지 않으면,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성자>는 ‘구원의 근본자’이십니다.
고로 성자와 일체 되면, 할 일이 뭡니까? ‘구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구원하고, 형제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휴거시키고, 형제들을 휴거시키는 것입니다.
이로써 성자와 일체 됐다는 것을 더욱 알게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하나 또박또박 말하되, 외치기!)
<전환> * 여기서부터 심정으로 외치면서 마무리해야 된다.
기도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기도를 받고 행하
십니다. 고로 자기도 신령해져 빨리 행하게 되어 ‘휴거’도 빨리 되고,
‘전도’도 잘하고, ‘강의’도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잘하게 됩니다.
‘매일 신령한 기도’입니다.
선생은 매일 하루 세 번씩 각 나라 대통령들, 국회의원들, 판검사들,
정치인들, 경제인들, 군인들, 언론인들, 우상을 섬기는 자들, 종교인들,
악한 자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또 예술 세계, 이성 세계를 놓고 기도합니
다. 온 세계 전체를 위해 대표로 기도합니다.
매일 하루 세 번씩 각종 것들을 놓고 기도하지 않으면, 문제들이 터
집니다. 그러니 불안해서 내 마음이 안정이 안 됩니다. 그런데 기도하면,
표가 나게 잘됩니다.
온 세계가 화평하고 평화롭게 살도록 낱낱이 기도합니다. 모두 기도
하지 못하니, 선생이 대표로 대신 해 줍니다. 행해 놓고 바랄 것을 바라
야지, 안 해 놓고 바라면 되겠습니까?
선생은 ‘70일’ 기간을 정해 놓고, 또 기도하고 있습니다. 벌써 한
달이 지났고, 두 달째입니다.
섭리사를 위해 낱낱이 기도해 놓았으니, 여러분 각자가 정신 차리고
행하기만 하면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조건 세워 놓고, “행하여 가지고 가라!” 하는데, 그것도 못 가지고
갑니까? 이는 “밥상에 밥 차려 놨으니, 빨리 와서 먹어라!” 하는 격입
니다. “돈은 이미 줬으니, 가서 찾아가라!” 하는 격입니다.
값은 지불해 놨으니 찾아가기만 하면 되듯이, 선생이 기도해 놨으니
이제 여러분이 행하여 얻으면 됩니다.
섭리사 전체를 놓고 기도해 주고, 개인까지 기도해 줍니다.
편지 안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다 기도해 줍니다.
기도로 편지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줍니다.
그리고 ‘혼’으로 답을 줍니다.
육으로 편지를 써서는 조금밖에 못 줍니다.
고로 꿈이나 생시에 ‘혼’으로 답을 주고 깨닫게 해 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평소에 기도하고 신령해야 그 답을 받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말’로 하면, 한꺼번에 수만 명에게 다 감동을 주면서 사망에서 이
끌어 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몸’으로 하면, 좌우 양손에 한두 명씩
잡고 겨우 사망에서 끌어냅니다. <끝>
<사랑>도 ‘몸’으로 하면, 한 명만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뇌, 마음, 혼’으로 하면, 지구 세상 모두를 다 사랑해 줄 수 있습니다.
고로 최고 차원 높은 ‘뇌 사랑’을 하라고 했습니다.
육보다 뜨거운 사랑이 ‘뇌 사랑, 정신 사랑, 영 사랑’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불타면, ‘육’도 사랑으로 불타게 됩니다.
<전도>도 ‘육’으로 끌어서 전도하니, 한 사람이 겨우 한두 명 전도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외쳐 주면, 한자리에서 수십 명, 수백 명을 감동시켜 전도
하게 됩니다. 말의 능력대로 만 명도 감동시켜서 끌어옵니다. 마음을 감
동시켜 주면, 마치 시동 걸린 차같이 자기가 자기 몸을 끌고 따라옵니다.
선생이 축구 할 때, 선생에게 패스한 사람이 선생과 함께 제일 볼을
많이 넣었습니다. 1년에 150회 경기를 했는데, 2000골 이상 넣었습니
다. 혼자 골인을 해도 실상은 패스한 사람과 같이 넣은 것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에게 생명을 패스한 사람이 제일 많이 전도했고, 선생과 제일 많
이 의논한 교회가 작년에도 제일 많이 전도했습니다.
그 사람과 그 교회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비교해 봐요. 그 사람, 그
교회는 당연히 잘한다고 하지 마요. ‘왜 잘하게 됐을까?’ 생각해 봐요.
성자의 방법대로 하고, 늘 의논하면서 하고, 말씀을 외치면서 하니까
잘되는 것입니다.
그냥 잘되는 것은 없습니다. 잘될 행위를 하니까 잘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전도해서 생명을 기르면, 자기는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못
주니, 그 생명이 못 큽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사명을 줄 수도 없습니다.
결국 선생이 성자와 의논하여 사명을 줍니다. 누가 어떻게 길렀는지
보고, 사명을 줍니다. 기록을 보고 사명을 줍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미 옛날에 ‘목사 직책’을 받고 ‘사명’을 받았는
데, 혼자서 크니 사명이 없고 ‘무직’입니다. 10~15년씩 전도사를 하
고 있고, 7~8년씩 강도사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과 소통이 안 되기 때문
입니다.
선생이 기른 자는 빨리 신학을 하게 하고 공적을 세우게 하여 ‘목
사’, 혹은 ‘강도사’로 임명합니다.
올해는 과연 ‘어느 차원의 누구’를 전도했는지, 그 공적을 볼 것입
니다. 공적대로 자기 영혼이 거할 ‘천국 집’이 지어져 갑니다.
* 이제 말씀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환난이 와도 분체와 일체 된 자는 성자와 일체 되어 버틸 힘이 있습
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힘을 받고 무서운 환난도 이깁니다.
그러나 개인은 힘이 없습니다. 사탄을 이겨야 되니까 자기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분체와 일체 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고로 희망을 가지게 되고, 힘
이 솟아납니다.
흰 눈이 수북이 쌓여 있어도 봄이 오면 눈이 녹듯, 환난이 있어도
환난이 있어도 분체가 끝까지 잡아 주니, 결국 환난도 없어지고 그 사람
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외치기) <끝>
성자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여 모두 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