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3.24 (월)
2014년 3월24일 선생님 씨티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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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24일 선생님 씨티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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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24일 선생님 씨티엔 새벽말씀
네. 또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면 성서의 엄청난 모든 말씀의 가장 큰 핵은 사랑입니다. 사랑. 진리와 사랑.
하나님께서 진리 먼저 줬는데 인간이 안 지켜서 깨졌다. 뭐이냐면 사랑의 문제를 안지켜서
깨졌다.
그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하늘의 나라를 이 땅위에 실현하는 거 역시 사랑의
세계거든.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거 이 두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문제를 잘 하면 되거든요. 결국 이 거예요. 요 문제를 잘 하면 되거든. 두 가지 세계를.
여러분들과 선생님과 두 가지가 뭡니까? 선생님이 여러부을 사랑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
랑하고 시대하나님의 말씀을 시킨 것을 잘 풀어나가면 역사가 가집니다. 핵심입니다. 핵은
그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했는데 인간이 사랑안해서 깨졌으니 이제 인간이 사랑하면 되요.절대 말씀 순
종하고 가면.
예수님 시대때 아들시대 따른 사람들은 성공하고 갔잖아요.
아들 시대가 아니라 최고 좋은 역사 애인시대를 만났단 말여. 우리가 만났으니 잘 가르쳐줘
야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그 단계 올라가면. 선생님 왜 저렇게 하시나? 아, 같이 사셨구나.
아, 이렇게 사셨구나.
나 죽은 다음에 할꺼여. 그 것을 그대로 말씀하셨구나. 지금 나와 같이 깨닫고 발장구를 맞
춰야죠.
남자는 좋아서 발장구를 치는데 흥분하고 좋아하는데 여자는 그제서 남자 떠났는데 아! 이
랬구나. 그럴꺼여.
이게 뭐여. 마음으로만 좋아하고.
하나님이 가까이 말씀할 때 확 하나님 해야한다. 하나님 하고.
안보이면 평생 안보이니까.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옆에 보이게 믿게 할 사람이 없으니 그 인봉 떼어 100% 주는 거여.
하나님이 강림하셨겠다. 역사하시겠다. 인간만 대답하고 일하면 인간이 발장구만 쳐서 하면
되는데 왜 못하냐 그거여.
그죠? 어느 누구든지 하나 해야잖아. 방에 창문 하나도 없으면 답답해서 어찌 사냐.
창이 하나 있어야 햇빛도 들어오고 좋지. 창이 하나 큼직하게 있어야잖아. 창이 많으면 더
좋죠.
타워에 올라가면 동서남북 터져있으면 좋죠.
여러분도 그리 돼요. 자.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 항상 사랑하니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된다. 짝사랑은 실패다.
이제는 신부가 사랑하는 시대여.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신랑이 사랑하는 시대는 지나갔어.
연애하고 쫓아다니고 밤잠 못하고 계속하는 시대는 지나갔단 말여.
이제는 신부들이 그리 사랑하는 때여.
그세계에서 모시고 살았으니 같이 사니까 속을 훤히 알아서 얘기 해주잖아.
같이 사니까 말을 해준거여.어떤 산에서 한 번 기도해서 받은 그런 세계가 아니여.
내가 100번 그러면 100번 다 대답해.우리 시대니까. 내가 알아서. 내가 하나님을 표현할 때
그랬잖아.
마치 말 못하는 벙어리같이 봉사같은 입장. 봉사 뭘 압니까? 뭐 했습니다. 얘기를 다 해주
는 거여.
말 안하니까. 꽃과 같이. 하나님은 꽃이라고 생각했잖아.
우리가 물주면 살고 안 주면 죽고. 우리 관계 끈어지고.
예수님도 영인체니까 하루종일 쳐다만 보는거여. 창문에서. 예수님이 영이니까 우리가 말해
도 못 알아듣잖아.
예수님 하면 깜짝 놀라! 감사합니다. 그러고 말면 한참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러신다.
오늘 이리이리 해서 감사하다고 어디까지 했다고 할 말씀 내 영을 통해 전달받겠다고. 말씀
해달라고 한참 얘기를 해야지.
애인을 몇 번 부르면 애인이 되냐. 3-40번 ,40-50범 불러야 딴 맘 안 먹어요.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부르면 안되요. 딴 맘먹고 딴 생각하고 결혼생활이 이 정도구먼
해요.
너가 나를 사랑하고 백 번 천 번 불러. 내가 매일 나는 사랑 때문에 시집왔는데 그러면 안
된단 말여.
이미 지금은 연애기간 지났는데 무슨 소망으로 살지. 계속 사랑해줄지 알고 시집온건데. 그
게 여자들이 잘못사랑한거여
남자들이 결혼전에 미치도록 사랑했는데 그 때처럼 사랑해주는 줄 알고 결혼했는데 와서 안
해주니까.
그 때는 신부가 그리 해야해요.
우리 전도할 때 미치도록 하잖아. 잘해주니까 와서 하면 잘해주겠다.
말씀 깨닫고 하면 안해주니 소외감갖는데 너희가 직접 해야지 사랑해주고.
나는 여기까지 해주느라 죽을뻔 했다. 나는 이제 힘도 없다. 빚까지 져가면서 했는데. 너는
모르지.
내가 부자가 아니니까. 지금 직장다닌다고 돈 벌어야 또 전도한다고. 그런 입장인데 신입생
들 모른다.
그래서 하늘역사보게하고 소개시켜 준거다.
그러니까 목숨걸고 열심히 하라! 모든 것이 하늘을 향해서.
나보라구. 필요없는 것 딱자르고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했다. 헛된 시간 보내면 안되
니까.
어젯밤 꿈에 단상에서 1시까지 있다 기도하다가 집에 갔다와야니까 갔어요.
한시간이라도 자려고. 그 때 잠을 잤어요. 항상 그런 것이니까. 꼭 깨워달라고. 뭐이고 종도
못 믿으니까.
왜 그런고 하니 늦게도 괜찮은 거 없어. 나는 같은 시간 꼭 맞춰서 하거든.
여러분이 새벽말씀 전할 때 나는 여기서 새벽말씀 여기서 전해요. 지금 시간 맞춰서 하고
있어요.
지금 4시 넘었잖아. 그런데 내가 군인인데 어디 가있어. 근데 딱 거기 있는데 몇 명있는데
미군들 차를 대놨는데 미군들이 포를 쏴서 앞 사람 실려갔어요. 죽어서.
미군들이 그런데 차를 또 댔어요. 아이고 작전 저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럼 안되는데.
이제는 차를 빼고 다른 데로 가는척 가다가 다시 또 왔어요. 여기 있으면 또 포탄 떨어져
안돼. 내가.
후닥닥 뛰어나갔어요. 포를 또 누가 쏠려는 거 같애, 누가. 거기 또 튕겨쳐 나왔어요.
와서 보니까 일어날 시간이여. 그 때 안 일어나면 안돼. 이와 같이 아침에 안 일어나면 그
만큼 포탄이 떨어진다.
보고 한거다. 계시를 보고서. 너희들 그 시간에 안 일어나면 적의 포탄이 떨어진다. 그리 계
시를 보고.
옛날에 한 번 보여준거다. 안 일어나면 포탄 떨어진다. 너희들 그런 계시를 못 보잖아. 요리
조리 봤기는 봤죠.
성경에 잠언에 나왔잖아. 빈곤이 강도같이 적같이 온다고. 게으름이 뭐 같이 온다고.
너희 빈곤이 군사같이 도둑놈같이 밀려온다. 이와 같이 우리 영적인 상황 얘기해줬죠.
그와 같이 새벽에도 몇 시에 안 일어나면 큰 일난다. 우리 영혼이 적에게 당한다.
그래놓고 꼭 그 시간에 빨딱빨딱 일어나고 그래야 해요. 믿습니까?
사랑의 표적을 일으키는 거. 잘 봤죠? 반드시 그리 지금은 주를 사랑해야 될 때다. 그래야
할 때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지.
지금은 말씀받기 바쁘잖아. 그 전에는 쫓아다니고 계속 이리했는데 말씀받고 전하는데 하루
종일 걸려요.
신령한 말씀을 받고 대화하고 분석하고 단상에 올라오면 가장 조리있게 가장 은혜있게 해달
라고. 예수님도 같이.
말씀이 인식이 깊이 되고 말씀을 9번씩 듣고 또 들어야 머릿속에 남아지니까. 한 두 번에
안 외워지잖아.
주기도문 외울때 안 외워지잖아. 또 하고 또 해야 알잖아. 그래야 알어.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신부되어 하나님 사랑해야 할 시대구나. 신부시대라고. 성부시대 아
니고.
성부시대는 하나님이 관리하고 예수님이 성자시대는 죽자 살자 사랑하고
신부시대는 우리가 하나님을 죽자살자 사랑해야 한다. 신부잖아. 신부가 사랑을 해야해요.
예수님도 그리 사랑하고 하나님도 그리 사랑했잖아. 성부시대는 하나님이 사랑했고. 그죠?
하나님은 표적 일으켰는데 인간이 표적 못일으켜서 역사가 깨졌다. 메시야의 사랑도 그렇잖
아.
나는 여러분 사랑하니까 말씀을 계속 주잖아. 우선 말씀이잖아. 우선. 최고로 말씀이잖아.
잘 먹이고 우선 잘 먹이듯이. 말씀들으니 불만도 없어지고.
잘 먹으니까. 그리고 인간이 서로 원수를 사랑한다. 이것이 큰 표적이죠.
원수를 여러분 사랑하고 사랑하면 되잖아. 의논하고 그래야 해요.
나 월남갔다가 원수를 사랑하고 했다. 음성이 사랑하라고 해서.
여러분도 똑같다. 사랑하라! 그 원수 때문에 안되니까.
원수도 사랑하고 형제들 사랑하고 전도하고 이것들이 전부 표적을 일으키는 거다.
. 우리는 결혼했으니 하나님을 신랑삼고 예수님 주를 신랑삼고 사니까 역시 신부들이 사랑
하고 위해주고 살아라! 이제 애해됐죠? 결혼해서 신부시대 되는거여.
이제 신부들이 다 하는거다. 부엌에서 뭐도 하고 뭐도 하고 살림을 다 하는거여.
이제 신랑이 맡겼으니 살림살이를 잘 해야해. 하나님이 쳐다보시니까. 하나님이 신랑이니까.
모든 돈도 잘 관리하고 모두 끝나고 얘기 나오면 큰 일난다.
잘하고 기가 막히게 잘하라!
세계 각나라 사람들도 모두 마찬가지다. 각나라도 다 얘기했다.
교회 돈 선교하는데 신입생위해서 교회대접도 하고. 겨울철에 보리차 빵이라도 주고 선교비
로 전략적으로쓰고.
사랑헌금도 선교하는데 필요한대로 의논해서 쓰고 또 들어오니까 그러면서 의논해서 써라!
그리하면서 열심히 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 능력과 권능으로 이 새벽도 말씀
해주시고 성령의 감동감화역사하심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주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의로
우심으로 이들을 늘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이들이 늘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