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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3.26 (수)

수요 명설교 7c4f5d77

선포일
2014.03.26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0장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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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 /2005.7.3.주일말씀 놀지 말고 일하자 본문: 마태복음 20장 1-16절 할렐루야! 거룩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먼저 성경을 보겠습니다. 성경은 마태복음 20장 1절부터 16절까지입니다. 그러면 20장 1절부터 몇 절만 봉 독하겠습니다.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 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 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 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 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제 십일시에 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7절까지 봉독했습니다. 이후 나머지 구절은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같 은 한 맥락의 말씀입니다. 먼저 오늘 새로 온 여러분들과 같이 하나님께 영광의 찬양을 드리겠습니 다. 요즘에 말씀을 듣고 수료한 신입생 회원들, 오늘도 말씀을 잘 해 줄 테니 까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가슴 깊이 머리 깊이 깨닫고, 큰 감동을 받고 또 한 주일동안 하나님과 더불 어 우리 인생이 하나 되어서 큰 역사의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온 새로운 신입생들도 환영합니다. 여러분에게 계속적으로 하늘의 귀 한 말씀을 전해서 여러분이 인생의 곤고에 빠지지 않고 희망과 소망을 이루 게 해 주기로 약속하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열심을 다 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람을 통해 불러주셨습니다. 감격하고 감사하며 말씀을 듣기 전에 전체가 기립해서 웅장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유감없는 주일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지휘 단상으로 옮기겠습니다. ♪ 찬송가 580장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1.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이 동산에 할 일 많아 사방에 일꾼을 부르네 곧 이날에 일 가려고 그 누가 대답을 할까 일하러 가세 일하러 가 삼천리강산 위해 하나님 명령 받았으니 반도 강산에 일하러 가세 2.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봄 돌아와 밭 갈 때니 사방에 일꾼을 부르네 곧 이날에 일 가려고 그 누가 대답을 할까 일하러 가세 일하러 가 삼천리강산 위해 하나님 명령 받았으니 반도 강산에 일하러 가세 3.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곡식 익어 거둘 때니 사방에 일꾼을 부르네 곧 이날에 일 가려고 그 누가 대답을 할까 일하러 가세 일하러 가 삼천리강산 위해 하나님 명령 받았으니 반도 강산에 일하러 가세 이제 주일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이야기를 먼저 들어볼까 요? 오늘 본문의 말씀은 바로 이 같은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비유를 들어 시대를 깨우쳐 주기를 “천국은 마치 이러하다. 하나 님은 마치 이러하시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대하는 것이 바로 이러하다.” 하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이 구절 을 그냥 봐서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못 합니다. 왜 이런 비유를 하셨나도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천국이 어떻게 품군을 얻는다는 이런 비유가 필요하나?’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이 그러하다. 이 세상에 현재 하나님의 역사를 이렇게 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 입장에서 20장 1절부터 16절까지 비유해서 말씀하셨다고 알면 되겠습니다. 현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역사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에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일군들을 찾으러 나간 어떤 주인의 입장과 같다.” 했습니다. 그 주인 은 곧 하나님입니다. 주인은 곧 메시아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포도원은 그 시대의 종교를 말합니다. 예수님 시대 때 신약의 종교, 신약의 역사가 이러하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지금은 “성약역사가 입장이 이러하 다.”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큰 포도원을 가지고 있는 주인이 일꾼을 찾으러 나갔습니다. 일꾼들을 데 려와야 일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른 아침에 거리에 나갔더니 사람들 이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처음 만난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말하 기를 “우리 포도원에 큰일을 할 거리가 많이 있는데, 와서 일 좀 해 달라. 그러면 내가 일하고 나서 하루 품삯을 꼭 주겠노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가다 보니까 오전 10시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서 “내가 우리 포도원에 일 좀 하려고 하는데 일꾼이 필요하니, 일 좀 해 달라. 값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많이 줄 테니까 와서 일 좀 해 달라.” 했 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열한 시, 열두 시, 오후 한 시, 두 시, 세 시에도 나가서 “우리 포도원에 일들이 있으니 와서 일 좀 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이제 가서 일을 어떻게 합니까?” “내가 상당한 금액을 줄 테니 일 좀 꼭 해 달라.” 그 후에 또 가다보니까 오후 5시가 되었는데, 장터에서 그때까지도 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놀지 말고 우리 포도 원에 와서 일 좀 해 달라. 뭐 하느냐. 놀고 있지 말고 일하자.” “우리에게 일시키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포도원에 와서 일하자. 상당한 값을 주리라.” 그래서 장터에서 놀고 있던 사람들이 상당한 값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일을 하러 갔습니다. 온종일 일을 한 후 일이 다 끝났을 때 주인이 와서 먼저 온 자로부터 나중 온 사람에 이르기까지 품삯을 줬습니다. 일찍 온 사람들에게 수고했다고 하 루 품삯을 줬습니다. 그 후에 쳐다보니까 늦게 온 사람들에게 자기보다 더 많이 주는 것이었습니다. “주인이여, 우리는 8시간 일했고, 그들은 5시간밖에 일을 안 했는데 어떻 게 그리 많이 주나이까?” “주인이 많이 주든 적게 주든 당신들에게 약속한 것을 주면 되었지 뭘 그 것을 묻느냐. 예의가 없는 말을 하느냐.” “아니, 우리는 8시간 일했고 이 사람들은 5시간 일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이 주나이까. 그것도 못 물어봅니까?” “그건 내 마음인데, 주인 것을 가지고 주인 마음대로 하는데 그것을 왜 물 어보느냐. 주인의 마음이다.” 하니까 여기에서 불만을 품었습니다. “우리는 8시간 일했고 그 사람들은 5시간을 했으면 가령 우리에게 10만원 을 주면 그 사람들에게는 7만원만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보다 더 많이 줍니까?” “그것은 나 주인의 뜻이다. 주인이 그들에게 손해가게 주겠느냐. 다 일한 만큼 준 것이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너희가 악하니까 나를 악하게 보느냐. 그렇지 않다. 내가 선하게 모든 것 을 분배했노라.” 했습니다. “천국은 마치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일을 하시는데 이 와 같이 이러하시다.” 이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입장을 말한 것입니다. 신약 시대 때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서 일하신 것이 마치 포도원에 일 하라고 보낸 입장과 같다 했습니다. 포도원은 ‘종교’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운영하는 ‘종교를 포도원 농장으로’ 말씀한 것입니다. 복음으로 불러 와서 “일 좀 하라. 와서 일하자. 왜 놀고 있느냐. 일하자.” 했을 때 “우리를 쓰는 자가 없습니다.” 했습니다. 인생은 쓰는 자가 없으면 놀 수밖에 없습니다. 거리에 나가 보면 사람들이 죽 앉아 있습니다. 일꾼이 필요하면 거기에 가 서 “우리 일 좀 해 달라”고 하며 데리고 갑니다. 그런가 하면 아예 아침부터 온종일 일하는 입장이 있습니다. “우리 포도원에서 일하자. 상당한 값을 주겠다.” 두 가지로 쪼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본적으로 “너희가 일하면 그 돈을 꼭 주겠다.” <두 번째> 늦게 온 사람들에게는 값을 안 정하고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상당한 값을 줄 것이다.” 이 두 가지로 정해놓고 하나님은 일을 시킨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편입니까? 미리 정해놓고 품삯을 받는 세계를 원합니까. 그 렇지 않으면 ‘나는 일하는 대로 주면 좋겠다.’ 합니까. 각 나라별로 다르겠지만 한국은 열흘 일할 것을 자기가 닷새 만에 일을 해 버리면 열흘 한 만큼의 품삯을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깨도리’라고 합니다. 그렇게 일들을 하면 열심히 악착같이 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 시대 때 “이 시대가 그러하다.” 하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정해놓은 대가가 있는가 하면, 또 하나는 수고하는 대로 주는 대가가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그냥 주겠다고만 약속했지 얼마를 주겠다는 약속은 안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나 안드레나 요한과 같은 제자들이 모두 인생세계에서 놀고 있었습 니다. 물론 자기의 생계를 유지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했을 때 따랐습니다. 따르면서 열심히 해서 인생 중에, 젊은 사람 중에 더 이상 갈 수 없는 이 상의 세계를 이루면서 미련 없는 삶들을 살았습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삶,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삶은 정말로 위대한 삶 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선생도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생명을 구원하는 자가 되게 하리라.” 했 을 때 하나님을 따르고 주를 따라서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열심히 하게 되 었습니다. 세상에 돈 버는 일도 재미있고, 사업하는 일도 재미있고, 예술성의 일도 재 미있는데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같이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 핍박이 있고 어려움이 있어도 그런 것을 다 포함해서 합니다. 그렇게 차이 가 있는 것을 왜 모릅니까. 비교를 하지 말라 했습니다. “아예 비교를 하지 마라. 여호와를 섬기고 즐거워하며 인생을 가치 있게 사는 것, 시대를 좇아 사는 것 같이 보람 있는 것이 어디 있느냐. 세상에서 사업하는 것에 비교를 하느냐. 비교를 하지 마라.” 보다 멋있고 이상적인 세계의 삶은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점진 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고생도 하고, 어려움을 겪고, 인생 포기작전 도 하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자포자기도 하고... 그럴지라도 그런 세계에서 계속 기어 올라오는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생을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겪고, 느끼고, 밟히고, 몸부림치다가 ‘끝났다. 이제는 끝났다. 더 이상 갈 곳이 없다.’ 이런 세계까지 갔을 때에서 하나님은 “봐. 됐지. 이제 더 이상 갈 수 없지?” “더 이상 갈 수 없습니다...” 그때부터 인도할 때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셨구나. 주가 나를 인도하셨구 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시대의 포도원에 여러분이 불림을 받아 왔습니다. “와서 일하자. 상당한 값을 주리라. 내가 너희에게 약속하리라. 상당한 값 을 주리라. 오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한 값을 줄 테니까 와서 일하자.” 하나님의 이 시대의 성약 나라의 포도원에, 이 사업지에 여러분이 불림을 받고 왔습니다. 일찍 온 사람, 늦게 온 사람, 더 늦게 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삯은 하나님 이 정한 기본적인 기본금이 있습니다. 기본금이 있는가 하면, 그 수고하는 대로 대가를 주기도 합니다. 요즘에 회사들이 경영하는 것을 보면 이런 상태로 행하는 것을 봤습니다. 한 달의 기본급 얼마이고, 나머지는 얼마나 뛰고 달리느냐에 따라 거기에 해 당되는 축복을 해 줘서 해당되는 일을 한 만큼 대가를 받도록 경영을 합니 다. 그래서 실력대로 얻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요즘의 회사들이 하는데, 이미 이런 상황을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종교 경영에 적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이런 방법을 이미 2000년 전에 하셨다는 것입 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잘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에게도 이런 경영을 하십니다. “기본금은 항상 주신다. 그리고 나머지는 상당한 값을 주겠다고 했으니 수 고하는 대로 주리라. 열심히 하면 하는 대로 주리라” 하십니다. 행한 대로 준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오래되고 일을 못 해도 하나님이 주는 기본금은 항상 받습니다. 기 본적으로 하루의 일을 했으니까 받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사람들, 늦게 온 사람들은 늦게 왔다고 악착같이 열심히 하다보니까 주인의 눈에 띄어서 하 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도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여러분이 놀지 말고 일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가 “놀지 말고 일하자.” 입니다. “놀면 안 된다. 노는 것도 어느 정도가 있지. 아니, 오전까지 노는 것은 몰라도 오후까지 놀고 있 어? 왜 노느냐.” “일거리가 없어 놉니다. 누가 우리를 쓰는 자가 없어서 놀고 있습니다.” “정말로 놀고 있네. 때가 어느 때라고 놀고 있느냐.” “6년 동안 우리가 환난 때문에 일을 못 했는데 놀아서 쓰겠느냐. 일해야 지.” “놀지 말고 부지런히 일하자. 일한 표는 있는데 논 표는 없으니까 부지런 히 일하자.” 전도해서 가르치고, 그리고 본인도 성장하고, 그리고 교회 일을 돕고 교회 에서 열심히 뛰고 달리자는 것입니다. 젊었을 뛰어야 됩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에 ‘참 인재가 썩고 있다. 나도 그 나름대로 인재인데 교 역자들이 설교만 하고 그냥 그것으로 끝난다. 인재가 썩고 있다. 가르치고 만들면 훌륭하게 쓰여지는데 현재 기독교가 지도자들이 약하다. 지도자들이 지도를 제대로 못 한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안되겠다. 여기서 내가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더 양식을 채우고, 내가 더 말씀으로 채우고 더 뛰면 되지 않겠냐. 교역자들이 시키는 대로만 해서는 양 이 안 찬다. 더 하자.’ 하면서 기도도 더 하러 다니고 말씀도 더 보고 전도도 하러 다니니까 양이 찼습니다. 마치 굶은 사람, 배고픈 사람이 양이 채우듯이 자꾸 더 하고 싶어지는 것 입니다. 뛰고 달리면서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 양을 채워서 산에 가서 밤새도록 기도하고, 그리고 또 찬양하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주일날만 노래해서는 안 된다 고 하면서 열심히 뛰고 달렸습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영광을 돌리며 하 나님께 나아갔더니 이제는 이 세상으로 저 세상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 되 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들면 엄청나게 쓰여진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사장 눈에 들면 엄청나게 쓰여지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하나님의 눈에 들어야 됩 니다. ‘하나님이 쓰시겠다’ 하면서 열심히 해야 됩니다. ‘충성’이라는 단어는 여러분이 해보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죽도록 충성하 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쟤는 정말 충성하는구나.” 이것을 늘 알아야 됩니다. 충성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뼈빠지게 계속 해야 됩 니다. 그러면 주인의 눈에 띄는 것입니다. 충성하고 열심히 하며 젊음을 놓치지 말고 10배, 100배, 1000배 열심히 써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위대한 삶을 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상의 꽃들을 보십시오. 계속 갈리지 않습니까. 일주일이 가면 갈려야 됩 니다. 기간이 길어봤자 일주일입니다. 이와 같이 젊음이 꽃과 같이 지나간다 는 것입니다. 열매가 열어도 한 때 그 해에 열어서 익었다가 끝납니다. 인생은 한 마끼입니다. 두 마끼도 아니고 인생 일생이 한 마끼입니다. 제대 로 해서 일하라는 것입니다. 일하는 사람은 10배, 100배, 1000배 얻는데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놉니다. 하는 사람은 10배에서 100배, 1000배를 하는데 안 하는 사람은 그 대로 있습니다. 부지런히 일하십시오. 목숨을 걸고 열심히 일하라는 것입니 다. “하나님께서 상당한 값을 줄 것이다. 상당한 값을 줄 때 부지런히 일하라. 놀지 말고! 열심히 일하자.” 일하려면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서 일하게 되었으니 열심히 일해야 되겠습니다. 놀면 뭐합니까. 놀면 무(無)입니다. 일 해야 무엇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는 자에게 자꾸 축복해 주시 는 것입니다. 나는 사장들은 일을 많이 했다고 봅니다. 사장은 시키기만 하는 것이 아닙 니다. 옛날에는 계속 일을 했던 것입니다. 사장이 그 회사를 일으켜놓고 이 제는 혼자 힘으로는 하지 못하니까 많은 사람을 데려다가 일하는 것이 아니 겠습니까. ‘사장은 왜 맨날 노는데 돈이 생기지?’ 이렇게 생각하는 자도 있지만 사장 이 그 회사를 경영하기까지 청춘이 늙을 때까지 일을 한 것입니다. 회사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는 자가 사장들입니다. 제일 많이 뜁니다. 사장 들은 5배, 10배가 아니라 30배, 50배, 100배 뜁니다. 그러니까 사장입니다. 여러분도 지도자가 되면 따라오는 사람들보다 5배, 10배, 20배, 30배 뛰어 야 됩니다. 그래야 잘되고 형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이 사람처럼 “왜 우리는 이만큼만 줍니까? 많이 줘야지 왜 이것 만 줍니까?” 그 소리를 안 합니다. “죽도록 충성하면서 열심히 하자.” 알겠어요? 믿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죽도록 충성하자.”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전도하는 것 같이 쉬운 것이 어디 있습니까. 재 미있고 좋고, 인생을 구원하는 데 크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놀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전에도 놀고 오후에도 또 놀 것입니까. 오전에는 놀았으니 오후에는 놀면 안 되겠습니다. 놀았으니 이제 일하자! 공생애 기간이 지나가고 이제는 부활생애 역사입니다. 부활생애 때는 어떻 게 되는지 압니까. 10배, 100배, 1000배 유익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에 참고 견디며 공적을 세우고 조건을 세워 놓았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끌어다가 두드려 패고 우리를 괴롭히고, 시키는 대로 다 하고, 우리의 권세가 깨어지기까지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사탄이 못 건드리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끄덩이를 잡고 잡아당기고 때리려면 때려라. 마음 대로 하라.” 해서 다 하고 끝나고 갔다는 것입니다. 다시 또 일어난 것입니 다. 여러분이 과거에 쓰린 고통을 받았던 것, 몸부림을 쳤던 것, 한을 품었던 일들을 이 부활기를 통해서 한없이 해야 됩니다. 그냥 그럭저럭 해서는 안 됩니다. 원한이 되어서 일하겠다고 했던 것을 한 없이 해야 됩니다. 적어도 1차 6년 동안은 밀어붙일 것입니다. 고통 받은 만큼 앞으로 7년 동 안은 멋있게 계속 밀어붙일 것입니다. 그러면 7년 동안 고통 받은 한이 1차 풀릴 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 가지고 되겠습니까. 7년 동안 밀어붙이면서 1 차 이 복음의 포도원에서 일을 하는 데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와 같이 모으고 헤쳐야 되겠습니다. “일하라!” “할 일이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종교세계에서 일하는 것을 적은 것으로 보고 별것도 아닌 것으로 봅니다. 웃기네, 웃겨, 정말 웃깁니다. 웃기는 것도 여러 가지인데 비 웃깁니다. 비웃는 웃음을 말합입니다. 종교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는 것을 그렇게 작은 일로 생각합니 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그렇게 작은 일로 생각합니까. 하나님께서 무 엇을 축복해 주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생각합니까. “하나님이 축복한 것이 얼마나 큰지를 감히 비교를 하지 말아라. 어떻게 비교가 되느냐. 비교하지 말아라. 악인이 모은 재산을 의인에게 다 바치게 해 버린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안 바치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 역을 하다가 죽기까지 하면서 가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역사의 기틀을 잡으면 이 세상부터 영원까지 주권을 잡고 흔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침에 기도하는 가운데 크게 느낀 것이 있는데, 오랫동안 사는 것이 얼마 나 축복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행복한 시간일지라도, 아무리 사랑의 시간일지라도 짤막한 시간에 누리고 그것으로 끝난다면 아무 것도 아니고 허무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 나님의 세계는 오랫동안 영원히 역사가 진행되도록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사탄들이 막고 방해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지랄지랄 개지랄들을 합니다. 영원히 축복받고 가는 길을 막습니다. 그런 축복받는 사람들이 없어져 버려 야 자기 머리가 안 아프기 때문입니다. 잘되는 것은 안 보여야 머리가 안 아 픈 것인데, 잘되는 것이 보이고 자기는 안 되니까 시기 질투를 하는 것입니 다. 그러나 그런 것들도 6수면 다 끝나고 7수면 다 끝납니다. 때가 되면 다 끝 납니다. 5월, 6월, 7월에 산에 그렇게 무성했던 풀들이 9월부터는 사라집니 다. 때가 무섭습니다. 그러니까 때가 되기 전에 해도 안 되지만, 때가 되었을 때는 반드시 놀지 말고 열심히 일하자는 것입니다. 빛나게 인생을 살아야 됩니다. 그냥 그럭저럭 살면 안 됩니다. 인생 빛나라 고 이름을 ‘빛나’라고 지어 준 자도 있습니다. 그는 빛나게 살 때 기쁜 것입 니다. 이름까지 좋게 지어 줬는데 안 하면 안 됩니다. 빛나라고 ‘빛나’라고 이름 지어 주고, 각종으로 이름들을 지어 줬는데 열심히 하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인생을 멋있게 아름답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이름도 해와 달이 들어 있습니다. “해같이 빛나게, 달같이 광명하게 아름답게 멋있게 인생을 살자” 하며 이름값을 하는 것입니다. 이름값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모두 이름값을 하면서 열심히 살기 바랍니다. 나는 포도원 주인입니다. 여러분에게 실제적으로 실감적으로 이야기하겠습 니다. 나는 포도원 주인인데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와서 일하라. 내가 상당히 주리라.” ‘상당히 준다는 이야기한 지가 옛날인데 언제 주려는가 모르겠다. 인생 다 늙는데...’ “그동안 줬잖아.” “언제 줬어요?” “그동안 너희에게 줘 왔어. 주면서 계속 역사를 해 온 거야. 하루 품삯을 밀리지를 않아. 남의 돈 가지고 있다가 어떻게 하려고. 일 했으면 줘야지. 100% 줬다. 모두 줬다.” “어? 받은 것이 없는데요.” “뭘 안 받았어. 다 쓰고 먹고 모두 인생을 살아왔으면서.” 여러분에게 상당한 값을 주겠다고 해서 모두 오지 않았습니까. 아직 일하 는 중에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줄 것입니다. 하나님께 축복해달라고, 이들이 와서 일했으니 축복해 주시고, 명예도 주시 고, 그리고 각종 건강도 주시고, 물질도 축복해 주고, 인생을 축복해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늘 그럽니다. “너희들을 위해 축복했으니 잘 될 거다. 반드시 그 축복 이 다른 데로 안 가고 너희들에게 갈 것이니 모두 받아라. 축복을 받고 잘되 도록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살도록 하라.” 선생도 포도원에 가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상당히 하나님께서 나에게 갚아 주셨습니다. 말을 할 수 없이 갚아주셨습니다. 사탄과 마귀들과 나쁜 놈들이 또 시기할까봐 말을 안 하는 것입니다. 상당 한 값으로 갚아 주셨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애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으니 하나님 것이 우리 것이 된 것입니다. 쓸 수만 있고 다스릴 수만 있으면 하나님이 다 주신다는 것입니다. “동으로 서로 해가 뜨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너희 땅이니라. 남에서 북 까지 너희 땅이니라. 밟기만 하면 너희 땅이 될 것이다.” 했습니다. 얼마나 큰 것입니까. 밟기만 하면 우리 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월명동도 우리가 밟아대니까 우리 땅이 되지 않았습니까. 온 세계는 복음 으로 밟는 대로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10명 아니라 100명 아니라 1000명, 10000명씩 복음을 전한다고 각오를 해야지 그저 ‘올 여름에는 2명 전도해야지, 3명 전도해야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2명, 3명도 기르다가 죽지 않습니까. 100명, 10000명 하겠다, 10만명 하겠다!! 하며 밀어붙이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오늘 주일 말씀을 우리 마음속에 듣고 새겨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일하고 있다. 놀지 말아라. 왜 노느냐. 교역자 발령을 대기하 고 있는 사람들, 놀지 말아라. 무엇을 하라. 왜 대기만 하고 있느냐. 계속 하 도록 하라. 교육도 받으면서 전도하도록 하라. 의식하지 말도록 하라. 부딪혀 하도록 하라. 무엇이 겁나느냐. 하나님이 주신 주권이 제일 크다. 가장 위대 하다. 가장 멋있다. 가장 좋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 시대에 우리가 펴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하나님의 일꾼이 된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지 말아라. 대단 히 크고 큰일이다.” 세상에 대통령의 주권이 그렇게 큽니까. 크기는 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받은 주권이 그렇게 작은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니라. 이렇게 큰 주권을 받고 왜 하나님의 일 을 안 하느냐. 부지런히 하라. 그러면 내가 상당히 주리라.”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자신 만만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상당히 주시고 나에게 주 듯이 항상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나는 일할 때마다 ‘정말로 내가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았다.’ 합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마다 그랬습니다. 그림을 그릴지라도 ‘야, 내가 큰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께서 크게 갚아 주 고 계시다. 인생을 사는 것도, 건강을 볼지라도 참 은혜를 받았어. 정말 확인 해보니까 은혜를 받았구나.’ “정말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격하며 이 몸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써야지요.” 그리고 명예로 볼 때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명예를 주셨 습니다. 큰 벼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감격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환경을 주셨습니다. 성지 땅을 주셨으니 얼마나 큽니까. 큰 회 사 그룹의 회장을 한다고 해서 그렇게 크겠습니까. 그쪽 면으로는 클 것입니 다. 그러나 내가 그와 바꾸겠습니까. 내가 한 나라의 주권자와 사명을 바꾸 겠습니까. 어떤 나라 대통령이 나에게 말하기를, “참으로 나보다 훨씬 부러운 일을 하십니다. 나도 할 수 있으면 다 집어던지고 하고 싶습니다.” 했습니다. 또 98년도에 어떤 사람은 나에게 오더니 자기 사업지하고 바꾸자고 했습 니다. 사업지가 얼마나 크냐고 했더니 국가 공정가격이 500억이 넘는다고 했습니다. “그 사업지를 뭐하고 바꿉니까?” 했더니, 이곳 월명동과 나를 따르는 사람 들하고 바꾸자고 했습니다. 자기는 사업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다 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외치고, 선을 가르치고, 악을 버리라고 하니 얼마나 멋있습니까. 그 대신 인계할 때 ‘꼭 이분을 따라 다니라’고 인계 를 해 줘야 됩니다. 안 따라다니면 내가 회사를 다시 받겠습니다.” 회사가 어디냐고 했더니 서울 영등포 지역에 있다고 했습니다. 건물도 많 고 엄청나다 했습니다. 그때 당시 회사가 돌아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 내가 깨달았습니다. ‘내가 작은 일로 생각할까봐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는구나. 이렇게 크다. 이렇게 큰 역사다.’ 라는 것을 그때 그를 통해서 더욱 깨달았습니다. ‘야, 이게 큰일이구나. 내가 큰 회사 사장보다 더 낫구 나. 이 사람도 나를 부러워하는구나.’ 여러분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 직분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됩 니다. 그것을 모르면 정말로 받은 것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약 나라의 포도원에, 종교의 세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와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감독이 되어서 일하니까 여러분은 감독의 말을 듣고 부지런히 열심히 놀지 말고 일하기 바랍니다.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꼭 하되 자기 공적은 자기 앞에 가는 것입니다. 남이 못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몰라 줘도, 안 봐도 열심히 하십시오. 일일이 보고를 다 안 해도 하 나님이 보시니까 자기 위치에서 충성하며 열심히 일하고, 일에 대해서 다른 일을 하고 싶으면 이야기를 하고 건의를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좋은 일 을 맡길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할 것인가 나에게 묻지 말고 ‘아, 나는 이런 일 을 해야겠다.’ 하는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같은 포도원에서 일하는데 ‘이제 포도원에 거름하는 일이 끝났으니...’ 하고 놀고 있으면 “왜 노느냐?” “거름하는 일이 끝나서 논다.” “그러면 꽃이 많 이 열렸으니 꽃을 따내야지. 전지가위질도 해야지.” 한다는 것입니다. 놀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포도원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서 일을 해야 됩니다! 왜 남 일 같이 생각하면서 머슴처럼 일을 합 니까. 머슴은 항상 정해진 값만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늦게 온 사람들은 자 기 것 같이 부지런히 했습니다. ‘늦게 왔으니까 열심히 해야지.’ 그러면서 일 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이라는 것은 일을 하면 할수록 늡니다. 일을 하면 할수록 5시간 할 것을 1시간에 하게 됩니다. 일의 요령을 배워서 그렇습니다. 그림도 오랫동안 많 이 그려보면 금방 척척척 그리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포도원의 일들을 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일하라고 보낸 사 람에게 하나님께서 그 할 일을 주십니다. 어떻게 할 것을 주십니다. 일하면서 싸우면 주인이 너무 싫어합니다. “여보시오. 아까 토닥토닥 하더니 결국 싸움이 일어났군요. 괭이 들고 삽을 들고 싸움이 붙으면 큰일 납니다. 피를 보는 것입니다. 제발 자중하시오. 내 가 여러분의 일을 하다보니까 내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일하면서 싸우지 말고, 주먹 가지고 싸우는 일은 없을지라도 싸우다보면 일을 못하니까 주인에게 손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싸우려면 일하지 마 라. 포도원에서 나가 싸워라. 섭리를 나가라.” 이런 입장과 같습니다. 일하면서 싸우지 말고, 기분 좋게 일하고, 노래하면서 일하고, 열심히 일하 면 주인이 흥겨워서 새참도 갖다 주고, 더 주고 싶고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 다. 일하면서 인상 찌푸리고 일하면 그것도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런 일을 모두 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라!! 그래야 남아진다.” 세상일을 해도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해야 됩니다. 세상일을 할지라도 정 말 실질적으로 하나님 앞에 유익을 줘야 됩니다. 회사를 다닐지라도, 세상에 서 어떤 학문을 할지라도 그 학문을 함으로 인해서 하나님 앞에 실질적인 유익을 줘야 됩니다. 안 주면 나부터도 인정을 안 해 줍니다. 세상의 일을 하고 직장을 다닐지라도 하나님 앞에 이익을 줘야 됩니다. 물 질의 이익을 주든지 나아가서는 어떤 이익을 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서 거기에 참여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지가 벌어서 지가 다 먹고, 구 원이나 받으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래. 기본적인 것은 너희에게 해 주겠다. 내 것을 가지고 내가 너희가 행한 대로 준다. 그러나 상당한 역 사가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이 모든 역사는 내 역사다.’ 하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성약의 역사 는 내 역사다. 내 것이다. 내가 책임을 져야 된다’ 하고 일을 해 왔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왜 그런 사고로 일을 하는지 압니까. 월명동에서 일할 때도 ‘이것은 내 집이다. 내가 별장을 만든다. 내 집이다.’ 이렇게 하면서 일을 해야 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서 일을 하라!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자 기 것입니다. 원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자기 것으로 가지고 일을 하라. 그러 면 너희들 것이다. 실컷 써라. 멋있게! 세계도 계속 만들어 나가자.” 자기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것이다.’ 하는 소유권 의 사고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내 것이다.’ 하며 일을 해야 됩니다. 내 것이라는 사고를 가지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내 일이다. 내가 해야 하 지 다른 사람은 못 한다.’ 이러면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 그런 마음을 가져야 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할 때 부딪히지 말고 다치지 않게 일을 해야 되고, 심정 상하 지 않게 해야 됩니다. 일을 하다 보면 이 주관 저 주관이 나오고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 야 된다.” 합니다. 교역자들은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이야기를 들어봐야 되겠습니 다. 감독보다도 일을 직접 해보면 또 다른 것이 있습니다. “왜 거기를 안 파내느냐. 파내지.” “못 파겠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이 사람아, 그러면 나와! 당신 안 쓰겠어.” 다른 사람이 해도 못 판다고 해서 봤더니 바위 덩어리였습니다. 그래서 못 판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감독들은 잘 지켜보고 왜 못 하는가, 왜 안 되는가 를 지켜봐야 됩니다. 전도가 왜 안 되는가, 왜 이렇게 되는가 저렇게 되는가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 있게 해야 됩니다. 끝까지 해야 됩니다. “너희 믿음이 겨자씨 만한 믿 음만 있어도 산을 옮긴다. 그것도 없느냐” 했습니다. 열심히 하던 자들이 환난 때 나가서 안 나옵니다. 내가 지역을 책임진 교 역자들에게 이야기했더니 “그 애가 안 나옵니다. 이제는 전혀 올 수가 없습 니다.” 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기도하면서 그런 애들이라도 꼭 오면 좋겠다 하면서 계속 기도했더니 어제 월명동에 와서 내가 대화를 했습니다. 이와 같이 계속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 우리가 잊어버 려도 하나님은 안 잊어버리고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끝까지 1년씩, 2년씩 계속 해야 됩니다. 내가 그랬지 않습니까. “사람이 신앙이 죽으면 윗목에 가만히 갖다 놔라. 그러면 또 살아난다. 때가 되면 살아난다. 갖다 묻지 말아라. 묻으면 안 살아 난다. 윗목에다 해놓고 수시로 언제 살아나나 하고 떠들어보라.” 선생님이 어렸을 때 거의 죽어서 우리 어머니가 흰 천으로 덮어놓았답니 다. 해 넘어 갈 때 묻으려고 떠들어봤더니 눈만 살아서 눈을 까막까막 거리고 있더랍니다. 눈이 살았는데 갖다 묻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덮어두었다 가 밤에 묻으려고 밤에 또 떠들어 보니까 눈을 감고 있더랍니다. ‘아 죽었구나.’ 하고서 덮으려고 하니까 눈을 뜨더랍니다. 눈 한번 뜬 것 때문에 안 묻었습니다. 눈을 안 떴으면 그 때 묻었다는 것입니다. 겨자씨만큼만 살아 있어도 안 묻는다는 것입니다. 신앙이 다 죽고 조금만 살았어도 내가 안 묻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묻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많이 살았는데 묻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쟤는 틀렸다. 쟤는 말 안 듣는다. 틀려먹었어.” 합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명을 잘 살리는 줄 압니까.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입니 다. 그에게 조금이라도 신앙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봅니다. 바늘구멍만큼만 신앙이 살아 있으면 됐다고 합니다. “자신 있다.” 합니다. “너는 못해도 내 가 다시 너를 살릴게.” 합니다. “정말루요? 살려주세요.” “하루아침에 사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가다보면 살아난다. 불같이 살아날 것이다. 기질을 가지고 열심히 하자.” 이와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 생명을 살리는 일, 구원하는 일, 복음을 전하 는 일에 자신을 갖고 해야 되겠습니다. 모든 일을 자신을 갖고 해야 됩니다. IMF 시대라고 해도 자신 있는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그 까짓 것 아무 것도 아닙니다. IMF가 있을지라도 긍정적인 사람은 다 승리합 니다. IMF가 아닐지라도 부정적인 사람은 성공을 못하는 것입니다. 섭리를 오다가 나간 사람들은 부정적인 사고들을 했습니다. 부정성이 많았 습니다. “힘들다. 안 된다. 뭐하다.” 했습니다. 웃깁니다. 안 되기는 뭐가 안 됩니까. 가면 갈수록 자꾸 잘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가자.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는 역사 가 일어나리라.”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다 같이 기도하고 축도까지 해 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포도원에 부름 받은 사람들의 비유와 같이 오늘날 이 시대에 부름을 받은 우리들에게 “충성하여 열심히 해서 포도원에 일하라. 놀지 말고 일하라. 왜 노느냐. 왜. 놀지 마라. 세상일 은 세상일이고,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라. 지금은 봄이 왔다. 지금은 부활 역사가 펴가고 있다. 환난 때가 아니다. 일어 나 빛을 발하며 뛰고 달리자. 하나님의 일이 작은 일이 아니다. 큰일이다. 영 원히 후회 없는 일이다.” 하였습니다. 우리들에게 열심히 일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이들에게 하나님의 일자리를 주시고, 포도원에 와서 이 섭리나라에 와서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 너무 너무 일들이 많이 있사오니 열심히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사람을 모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은혜를 주시 옵소서. “놀지 말라. 생각한 것을 실천하라 그러면 되리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바치고 드린 모든 자에게 10배, 100배 채워 주시고, 시간을 드리고 몸을 드리며 일한 모든 자에게 충만히 채워 주 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섭리나라에 충만하고, 지구촌 에 있는 모든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자들에게 충만하며, 이방에 이르기까 지 그들을 이끄심이 크게 더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와 나의 빈 평안이 영원하고 영원할 지어다. 네 주일말씀 여기서 마쳤습니다. 10대들도 열심히 일하고, 자기의 신앙을 꼭 지켜야 됩니다. 신앙을 안 지 키면 안 됩니다. 그리고 학교 공부하고 뭐 하는 것을 지그재그로 잘 해야 됩 니다. 그까짓 학교 공부하면서 하면 되지, 학교 공부 때문에 못한다고 할 것 이 뭐 있습니까.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직장 다닌다고 못합니까. 직장에 전도하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가라는 것입 니다. 그리고 오고갈 때 하기 바랍니다. 못 할 것이 어디 있습니까. 부끄러워 하지 마라. 전도할 때 부끄러워하면 평생 영원히 후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주일말씀 모두 마치겠습니다. 신입생들 오늘 말씀 잘 들었 습니까. 일하라고 여러분을 불러 온 것입니다. 인생 문제 해결하라고 하나님 이 불러왔으니까 아리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모두 마치고,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