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03.28 (금)
140328 금요말씀 너희 희망이 무엇이냐 잠깐의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
- 선포일
- 2014.03.28 (금)
첨부 파일
- PDF
140328-금요말씀_너희 희망이 무엇이냐 잠깐의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pdf
119.2 KB
<2014년 3월 28일 금요말씀>
너희 희망이 무엇이냐?
‘잠깐의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3월 마지막 주 금요일 밤입니다.
오늘은 ‘희망’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냥 ‘희망’이 아니라 ‘영원한 희망’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영원한 희망’으로 인한 ‘힘과 능력’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희망>은 항상 있다.
2.<희망>은 진행 중에 불탄다.
3.<희망>은 ‘기다리는 중’에도 있고, ‘진행 중’에도 있다. 그리고
‘할 일이 다 끝난 후에 누리면서’ 희망이 연속된다.
4.자기가 할 일을 해야 <희망>이 함께 살아 역사한다.
5.너희 희망이 무엇이냐? ‘잠깐의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
6.순간에 끝나는 <육체의 희망>은 이루어져 현재 누리고 있어도 하나의
‘생활’에 불과하다.
7.<영원한 희망>은 ‘영혼을 구원하여 휴거시키는 것’이다.
8.‘성자와 분체’는 <영원한 희망>이다.
9.‘육’을 가지고 <영의 희망>을 이루고 누리지 않으면, <육의 희망>
만 누리고 끝난다. ‘육의 것’은 잠깐 누리면 끝나기에 <육의 희망>
만 이루면, 육도 영도 곤고하다.
10.<영원한 혼과 영의 희망>, 곧 <인간을 향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과
희망>을 이뤄야 ‘육’도 ‘영’도 기쁨이 영원하다.
11.사람들은 돈, 명예, 권력, 사랑 등 각자가 원하는 희망을 그때마다
이루면서 희망차게 살지만, 이러한 <육적 희망>은 이루어져 만족하
며 살아도 <영원한 희망>이 아니기 때문에 곤고하다.
12.사람들은 ‘육적 삶’에 몰두하여 희망을 이루지만, <육적 희망>은
때가 되면 계절이 지나가듯 사라진다.
13.첫째,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와 하나 되어 사
랑하면서 / 둘째, 자기 삶의 희망도 이루며 사는 것이 참으로 온전
한 삶이다.
<잠시 쉬었다가>
14.<희망>은 용기를 준다.
15.<희망>은 환난과 고통을 이기게 한다.
16.<희망>이 없으면, 삶의 기쁨을 잃는다.
* 다음 잠언을 잘 들어보세요.
17.배고플 때 먹고 싶은 것이 ‘희망’이고, 먹을 때는 희망이 이루어
져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다 먹은 후에는 그 희망이 사라진다.
그리고 다른 희망을 꿈꾼다.
* 또 다음 잠언을 잘 들어보세요.
18.나무가 다 타면 ‘불꽃’이 사라지듯, 희망이 이루어지면 ‘희망의
불꽃’이 사라진다.
* 이제 ‘영적’으로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겠습니다.
19.성자가 떠나시면, 모든 희망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 이후에는 역사가
진행돼도 불이 다 타 버려 불꽃이 사라진 상태다.
20.성자와 함께 희망을 이뤄야 산불이 나서 타듯, ‘희망의 불꽃’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그리고 무섭게 타오른다!
21.<희망>을 성자께 구해라!
22.낮은 차원에서는 희망이 ‘작은 자갈’과 같다. 차원을 높이면, 희망
이 ‘돌’과 같다. 더 차원을 높이면, 희망이 ‘바윗덩이’와 같다.
23.‘지혜’가 있어야 ‘희망’도 찾는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 잠언을 잘 들어보세요. (천천히 하나하나 읽어 주기)
24.기다리면 ‘희망의 열차’가 오는데, 사람들이 기다리지 못하고 걸
어서 떠난다.
* 또 다음 잠언을 잘 들어보세요.
25.<희망>은 ‘자기가 기다리고 있는 사랑하는 자’와 같다. 고로 밤을
새우며 세월을 보내면서 기다려야 된다.
* 또 다음 잠언을 잘 들어보세요.
26.<희망>은 하루 늦게 오지도 못하고, 하루 빨리 오지도 못 한다. 시
계의 톱니바퀴가 정확하게 돌아가듯, ‘제때’가 돼야 희망이 온다.
* 또 다음 잠언을 잘 들어보세요.
27.희망을 기다리가다 지쳐 쓰러지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 이제 ‘영적’으로 차원 높여 말씀해 주겠습니다.
28.하나님의 때가 되니, ‘그토록 기다렸던 희망’이 왔다. 그러나 ‘자
기가 기다렸던 희망’을 외면하고, 배척하고, 등을 돌리고서 계속 희
망을 기다리며 곤고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29.‘이 시대에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주신 희망’을 맞은 사람들은 매
일 희망의 잔치를 하며 살아간다.
30.‘이 시대에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주신 희망’이 무엇이냐. <구원
자>다. <새 시대 역사>다. 그로 인해 맞은 <휴거 역사>다.
31.구시대 기성인들은 새 시대 희망을 외면하고, 냉랭하고 매몰차게 버
리고 살아간다. 고로 허무와 곤고함 속에서 비바람과 눈보라의 세월
만 오고 간다.
32.구시대 기성에는 ‘희망의 사랑의 대상’이 없으니 곤고하고, 외롭
고, 쓸쓸하고, ‘우울한 계절’만 오고간다.
33.이 시대는 <성자 시대>다. 고로 성자가 시키신 일을 하는 것이 ‘희
망’이다.
34.<구약시대>도 이미 끝났고, <예수님이 살아 계셨던 때>도 이미 끝
났고, <신약시대, 곧 성자 초림 시대>도 이미 끝났다.
지금은 <성약시대, 곧 성자 재림 시대>다.
고로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의 육을 맞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사랑하며, 그 일을 해야 ‘희망’이다.
35.‘이 시대 희망’을 맞고 살지 못하고 ‘신약 구시대의 삶’을 사
니, 여름에 할 일을 가을에도 계속 하는 격이다. 지나간 일을 지금
하고 있으니, 희망도 ‘구시대 희망’이다. 하던 일을 반복하니, 지
겹고 곤고한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36.미련한 자는 ‘죽음에 이르는 희망’을 가지고, 가슴 설레며 살아간
다.
37.이단들은 ‘벤 나무’에서 열매가 열기를 희망한다.
38.비진리는 열매 없는 활엽수다. 희망에 차서 땀을 흘리며 가꾸지만
열매는 안 열리고, 하나님의 심판 날만 맞게 된다.
39.주인이 열매 없는 나무를 다 베 버리고 불태우려 하는데, 그것을 모
르고 열매 없는 나무에서 열매 맺기를 기다리며 희망에 불타 산다.
참으로 미련하다.
40.
권고하는 날에는 권고를 듣지 않고 살았으니, 지진과 화염과 병과
태풍과 홍수와 환난과 빈곤과 두려움이 밀려온다.
41.시대를 좇아 주와 동행하는 자만 ‘시대 희망’을 이루며 살아간다.
42.희망을 이룬 자를 사랑하며 그와 같이 살면서 또 희망을 이루면서
가야 ‘희망의 강’이 마르지 않고, 금빛 찬란하게 흘러간다.
43.‘꽃 사랑’에 불타야 ‘열매 사랑’에 불타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한 잠언, 한 잠언을 전해 주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44.성자와 대화하며 사는 삶이 <희망의 삶>이다.
45.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좋으면 됐다.” 하셨다.
46.해 줘도 모르면, 기쁨이 없는 것이다.
47.‘가치’를 알수록 ‘기쁨’은 더욱 불타게 된다.
48.‘가치’를 모르면, 누려도 보통 기쁨이다.
49.자기가 얻은 것이 ‘세상에 없는 것’이며, ‘돈과 금덩이를 줘도
못 구하는 것’이며, ‘자기만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때, 기쁨과
희망이 하늘에 치솟도록 불타서 기뻐하며 살게 된다.
50.이름은 안 났어도 실제로는 이름 난 것보다 비교도 안 되게 더 좋다
는 것을 알아라. 그러면 더욱 희망이 불탄다.
51.사람들이 띄워서 명예도 권세도 빛나게 보이는 것이다. 이름이 없어
도 실상은 더 귀하고, 더 큰 자가 있다. 이를 알고 살 때, 밭에 감춰
진 보화를 발견하여 기뻐 쓰게 된다.
52.‘큰 인물’은 숨어 산다.
53.‘좋은 것’은 집안 깊숙이 숨겨 놓고, 자기만 보고 쓴다.
54.‘역사의 큰 인물’도 숨어 산다.
55.‘전능하신 성자가 보낸 자의 가치’는 참으로 크다. 고로 숨겨서
쓰시고, 밝히지 않으시고, 합당한 자들에게만 각자의 차원대로 보이
시고, 느끼게 하시고, 그의 말씀을 행하는 대로 얻고 누리게 하신다.
56.세상이 악해서 ‘성자가 보낸 자’를 악하게 대하니, 그를 알고 사
는 자들만 그와 함께 살게 하신다.
57.오직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자’로 말미암아 전능자께 가게 된
다. 그가 ‘성자의 문’이다.
58.정한 날을 맞춰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참으로 신비한
절대자다.
59.하나님이 정한 그 날을 알려면, 너도 계산해 봐라.
60.‘좋은 때’, ‘좋은 날’에, ‘좋은 것’을 행하신다.
61.‘좋지 않은 때’에는 ‘좋은 것’을 행하지 않으신다.
62.‘시대 비바람과 눈보라가 칠 때’는 ‘좋은 것’을 감추시고, 내적
으로 나타내면서 잔치하며 <희망>을 누리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