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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3.30 (일)

2014년 3월 30일 주일말씀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

선포일
2014.03.30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0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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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주일말씀> 아주 중요한 말씀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 본 문 여호수아 10장 12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 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 기를 빕니다. 오늘은 3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마지막 주 주일은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해 말씀해 줍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은 전체 누구에게나 그 차원대로 해당이 됩니다. 마치 때가 되어 식사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다 필요하듯이, ‘영혼의 양식’인 <성자의 말씀>도 그러합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분체인 선생에게 무슨 말씀을 해 주셨는지, 모두 궁금할 것입니 다. 주제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인데요, 주제만 들어 서는 방향 잡기가 힘듭니다. 말씀을 들어 보면, 정말 희망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온 세상을 다 뒤져 봐도 찾을 수 없는 ‘최고로 영원한 말씀’입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지식의 차원을 뛰어넘어 말씀을 깊이 깨닫고 시인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 받기 를 축원합니다. <전초> 이 달에 새로 오신 여러분, 그리고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수료해서 신앙을 키워 가고 있는 여러분 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와도 이 시대에 성자가 주시는 말씀의 근본을 깊이 배우는 만큼 희망이 이루어져 기쁨입니다. ‘말씀을 깊이 배우고 깨달은 자’와 ‘말씀을 깊이 안 배우고 깨닫지 못한 자’ 는 ‘자기 최고의 희망과 꿈이 이루어진 자’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자’같이 차 이가 납니다. 세상에는 ‘자기 소원을 이루고 사는 자’와 ‘자기 소원을 이루기 위해 희망에 차서 사는 자’가 있습니다. ‘희망을 이루고 사는 자’와 ‘희망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사는 자’ 둘 다 기 뻐하며 삽니다. 그러나 누가 희망을 이루고 기뻐하며 사는지, 누가 아직 희망을 이루지는 못했지 만 목적을 향해 희망 있게 사는지는 ‘겉’만 봐서는 모릅니다. 두 쪽 다 기뻐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이룬 자만 불안하지 않고 100% 기뻐하며 삽니다. ‘이 시대 희망을 찾은 자’는 <새 시대 사람>이고, ‘이 시대 희망을 못 찾은 자’는 캄캄한 기성에 사는 <구시대 사람>입니다. 말씀을 다 듣고 ‘시대’를 깨닫고 사는 자들은 정말 희망이 이루어져 기쁨이 충 만할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었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 자들은 희 망이 마음에 뜨겁게 불타지 않습니다. 열 일 제치고 ‘자기’를 위해 부지런히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깊이 깨닫도록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여러분의 인생을 놓고 행하시는 일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 시작> *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지금 이때가 어느 때인지, 도표를 그려 주면 서 아주 간략하게 핵심만 설명해 주겠습니다. (이 부분에 ‘섭리역사 흐름’에 대해 ‘휴거 역사’에 이르기까지 간단하게 핵심만 첨가할 내용 있음. 부흥강사 설교 시 첨가) *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깊이 배우고 깨닫고 나면, 반드시 <휴거>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이때가 당대에 한 번뿐인 <휴거 기간>이라는 것을 깨닫고, ‘왜 나 는 섭리사에 늦게 전도됐을까? 섭리사에 일찍 온 사람들도 휴거되는 데 시간이 없다 고 하는데, 나는 늦게 왔으니 어쩌나?’ 합니다. 비단 이제 섭리사에 온 사람들뿐 아니라 섭리사에 온지 1~2년 사이에 온 사람 들이나 3~10년 된 사람들도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고 <휴거 기간>을 깨달아 ‘시간적으로 볼 때 내게는 시간이 부족한데, 과연 나는 휴거될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때가 그런 때이니, 이같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는 마치 올림픽에 나가서 경기를 하는 사람이 ‘분’과 ‘초’를 다투듯 하는 시대이기 때문 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혼>은 혼으로서 휴거되고, <영>은 영으로서 휴거돼야 합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를 이루는데, 육이 ‘시대 구원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 성약 말씀, 휴거 말씀,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자와 사랑 일체 됨으로 이 룹니다. 그러면 <혼과 영은> ‘자기 육의 행위’를 받고 ‘신부’로 변화됩니다. 그렇게 땅에서 살다가 성자 본체가 오시면, 혼이 영과 일체 되어 ‘휴거의 영혼’으로서 성 자 본체를 맞고 <천국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끝> <전환> ‘휴거된 자’만 마음이 놓이고, ‘휴거되지 않은 자’는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이나, 이제 온 사람이나 마음을 놓을 수 없습니다. <휴거>는 돈을 내고 물건을 사 가듯 할 일이 아닙니다. ‘자기’가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완성되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성 자의 사랑의 신부’가 돼야 휴거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사람이나, 이제 온 사람이나, 나이를 많이 먹은 사람이나, 나이가 어린 사람이나, 중년이나, 청년이나, 청소년이나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가 행해야 되니까 절대 <시간>이 필요하고 <노력과 행실>이 필요하니, 누구라도 휴거를 장담할 수 없 습니다. 자기 성격과 근성을 고치는 것,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게 만드는 것, 성자를 사 랑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성자의 신부로 변화시키는 것 등은 누구든지 자기가 어 떻게 될지 장담을 못 합니다. 자기가 행하면서 자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것은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 밥을 남이 대신 먹어 줄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먹어야 자기가 존재합니다. - 운동도 남이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운동해야 자기가 건강하게 존재합니다. -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남이 대신 사랑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해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를 이루고, 점점 완성되어 휴거됩니다. “너는 휴거되겠다.”, 혹은 “너는 휴거 안 되겠다.” 누가 말할 수도 없습니다. <휴거>는 ‘인물’로나 ‘체구’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선수는 기본적으로 체격 조건이 되면 “야~ 이 사람은 운동선수가 되기에 좋은 체격을 가지고 있으니, 운동선수가 되기에 유리하다.” 하며,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휴거>는 ‘겉모습’을 가지고서는 장담을 못 합니다. “나는 간판이 있어.”, “나는 교수야.”, “나는 사장이야.”, “나는 명예가 야.”, “나는 학벌이 좋아.”, “나는 인물이 좋아.”, “나는 키가 커.”, “나는 체 력이 좋아.” 하며 “그러니까 휴거에 자신 있어!” 할 일도 아닙니다. “나는 어려서 휴거에 자신 없어.”, 혹은 “나는 나이 먹어서 어른이라 휴거에 자신 있어.” 할 수도 없습니다. 간판이 좋으면 자존심과 교만이 앞서고, 뇌가 굳어서 강합니다. 고로 자기를 만 들기가 더 힘듭니다. 그러나 자존심과 교만이 꺾이고 뇌가 풀리면, 누구보다 휴거되 기에 유리합니다. 10대, 20대는 약하지만, 그 대신 성품이 아직 세상으로 굳지 않았기에 어른보다 자기를 빨리 변화시킬 수 있으니, 휴거되기에 유리합니다. 10대, 20대의 단점은 인터넷, TV, 썩는 세상 문화, 이성에 쉽게 빠지니 휴거되 기에 불리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안 하면 휴거되기에 유리합니다. 성장한 청년들과 어른들은 힘이 있어서 휴거되기에 유리한 장점이 있으나, 자기 삶이 바쁘고 자기 배움에 바빠서 휴거에 신경 쓰지 못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어른이나, 청년이나, 청소년이나, 인물이 잘났거나 못났거나, 잘살거나 못살거나, 키가 크나 작으나, 학벌이 좋으나 안 좋으나 ‘휴거되기에 유리한 자’는 이런 자입 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을 구원하고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시대 구원자’가 주는 <시대 말씀>을 정확히 배우고, 알고, 믿고, 깨닫고, 정확히 행하는 자입니다. 그 터전 위에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 자신을 변화시켜 새롭게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된 자입니다. 이런 자는 ‘휴거되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누구를 막론하고 육도 혼도 영도 변화를 이루고, 전능하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성품을 닮게 되고, ‘성자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하늘의 신 부’가 되고, ‘휴거의 영’이 됩니다. <휴거>는 ‘겉모습’으로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는 말을 깨달았습니까? 누구 나 그만큼 ‘장단점’이 있으니, ‘겉모습’만으로는 휴거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①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시킬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② 그를 믿고 따르며, ③ 그를 통해 전해지는 <성자의 말씀>을 믿고 행하여 자기를 만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됩니다. <전환> ‘문제’에 대한 오늘의 핵심 말씀 : 중요 * 선생은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지금은 <휴거 때>이며,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섭리역사로 오는 자들을 보면, 때가 때이니만큼 시간 상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 휴거시킬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러니 이대로는 휴거가 안 되겠습니다. 시간만 많으면, 내가 열심히 가르치고 도와서 모두 능히 휴거되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해가 지듯 <휴거 때>도 끝나니, 그때까지 ‘휴거되지 못한 자들’ 을 생각할 때 정말 안타깝습니다.” * 지금은 <휴거 때>이고, 그나마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시간이 부 족하여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선생’에게도 해당되는 문제이며, ‘휴거된 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 제입니다. 왜요? 선생과 휴거된 자들은 휴거되지 않은 자들이 휴거될 때까지 자기 몸같이, 자기 영같이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고 이끌어 줄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선생은 또 간구했습니다. “모두 휴거되도록 모든 것을 다 해 주었는데도, 아직도 <휴거의 가치>를 모르 고 살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볼 때 뇌에 불이 나고 애간장이 탑니다.” * 그리고 한 사람의 편지를 성자께 보이면서 말했습니다. “얘 편지를 읽어 보니 이 급한 때에 이성에 빠져 살고, 자기중심으로 살고 있네 요. 이런 사람은 내 시간만 뺏으니, 구원받고 휴거되기에 가능한 사람들만 손대야지, 이대로는 안 되겠습니다.” * 지금은 <70일 조건기도 기간>이니, 성자께 낱낱이 물어보고 대화했습니다. “편지들을 보니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다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휴거 기 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자들은 시간상 휴거가 힘들지 않아요? 또 요즘 새로 오는 사람들은 그나마 늦게 왔으니, 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들은 잔칫집의 손님격이 아니에요? 새로 온 자들의 영들을 보면, 정말 어립니다. 그 어린 영들을 언제 키워서 휴거 시키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또 이들을 지도하고 구원하는 ‘성자 분체’가 자신 있어야 되는데, ‘시간’으 로 보나 ‘이들이 하는 것’으로 보나, 계산해 보면 자신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모두의 <휴거>를 위해 그동안 섭리역사를 키우고 성장시켜 온 지 올해로 36년 이나 됐고, 그렇게도 <휴거>에 대해 뇌에 불이 나게 말하며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주어 <휴거>에 집중하게 했습니다. 그나마 이제 <휴거 기간>이 끝나 갑니다. 시간이 부족하니, 섭리사에 늦게 온 자 들은 더욱 시간이 없습니다. 이 시간으로는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을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데 자신이 없습니다. 작년에 모두의 <휴거>를 위해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고, 올해 또 ‘70 일 절식 기도’를 하면서, 이들을 휴거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좀 하다가 열이 식어서 마치 운동장에서 경주하는 자가 뛰다가 말 듯 하니, 해 보나 마나 시간상 어렵지 않습니까? 분체가 밖에만 있어도 어느 정도 자신하고 하겠는데, 모두들 내 심정도 모르고 살고, 휴거가 중한 것도 모르고 사는 이들을 쳐다보니 안타깝습니다. <시간>으로 보나 <이들이 하는 행위>로 보나,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휴거 될 가능성이 없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하늘이 무너진 격인데, 솟아날 구멍 이 있습니까?” 하고,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에 성자는 분체의 간구를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전에 더 이상 신앙이 살기 어렵다고 했던, 한 생명이 있지 않았냐. 그 애 를 연단할 때, 힘들다고 제 갈 길 가고 섭리사를 나가겠다고 했던 자가 있지 않았냐. 그래도 네가 내가 시키는 대로 해서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그 생명이 다시 기적적 으로 돌아오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다른 사람들도 내가 너를 통해 주는 말씀을 듣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 면, 시간이 부족해도 누구나 휴거될 수 있다. 알았지?” 하셨습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오늘 ‘이 엄청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지금 말씀할 테니,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이 말씀은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된 사람이나, 이제 온 사람이나, 인물이 좋은 사 람이나 안 좋은 사람이나, 학벌이 좋은 사람이나 안 좋은 사람이나, 어른이나 청년이 나 어린아이나 모두에게 다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특히 이제 와서 휴거되는 데 충분한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더 잘 들어야 됩니다. 또한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아직도 휴거되지 못한 안타까운 자들은 이 말씀 을 잘 듣고, 지금! 말씀대로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됩니다. <전환> ‘문제에 대한 답’ - 오늘의 핵심 말씀 : 중요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영원하고 귀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정~말 잘 듣기 바 랍니다.) <영상2> 오늘 말씀의 핵심, 중요 목적지까지 가는 데 있어서 시간이 많이 남았는지, 적게 남았는지는 문제가 아니 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비행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자전거’로 가느냐, ‘뛰어서’ 가느 냐, ‘걸어서’ 가느냐가 문제다.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시간 문제>는 해결된다. ‘비행기’로 가거나 ‘차’를 타고 속력을 내서 간다면, 먼 거리라도 짧은 시간 에 갈 수 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되는 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비행기’로 가듯이,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사랑 충만하고 성령 충만하여 간다면, 누구나 적은 시간을 가지고도 휴거될 수 있다. 또한 ‘차’를 타고 속력을 내어 가듯이,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사랑하면 서 성령 충만하여 간다면, 이들도 휴거될 수 있다. 그러나 늦어서 시간이 없는데 자전거로 가거나 걸어가듯 ‘사랑’도 ‘말씀 실 천’도 ‘행실’도 안 한다면, 그만큼 어렵다. 남은 시간에 비행기를 타고 가듯 전심으로 빠르게 가느냐, 차를 타고 가듯 하느 냐, 자전거를 타고 가듯 하느냐, 걸어가듯 하느냐에 따라서 ‘남은 시간을 가지고 휴 거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좌우된다. 그러니 <시간>만 따지고, 시간이 없다 하며 낙심하지 말아라.”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모두 ‘그릇된 행실’을 버리고, ‘근성’을 버리고, ‘육에 속한 것’을 버리 고, 목숨 걸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뇌에 불이 나서 비행기를 타고 가듯 행하기 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모두 자기를 만들어 ‘성자의 신부’로 완성시키는 것이 가능하고, ‘휴 거되는 것’이 가능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전환> 오늘 말씀을 잘 깨닫고 알았습니까? 정말 알았습니까? 설명은 다 했으니, 이제 각자 기도하고 각오하고, 차를 타고 속력을 내어 가듯 하고, 비행기를 타고 가듯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자기 인생의 남은 시간이 적고, 또 어떤 일을 하는 데 남은 시간이 적고, 자기 소원을 이루는 데 남은 시간이 적고, 휴거되는 데 남은 시간이 적지만 <시간>이 문 제가 아니라 <어떻게 행하며 사느냐>가 문제다.”라고, 성자는 오늘 새벽 분체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걷는 것, 뛰는 것,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 차를 타고 가는 것, 비행 기를 타고 가는 것의 차이가 얼마나 크냐. 마음과 정신과 행실에 따라, 비행기를 타 듯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느냐, 그러지 않느냐에 따라 <남은 시간>이 좌 우된다.” 하셨습니다. 오늘 문제를 해결하는 ‘진리의 생명의 답’을 줬으니,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다 시 힘을 내서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답’을 받았으면, 전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에 힘들다고 하면서 섭리사를 나가려고 하던 자를 선생이 전적으로 이끌어 와서 다시 휴거의 길을 가게 한 것같이, 여러분도 그와 같이 됩니다. 믿습니까? 전도, 관리, 말씀, 만사의 모든 사건들과 일들을 두고도 오늘 말씀같이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면, 하루 만에 판국이 달라집니다. 성자의 이름으로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전환> *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을 확실히 뇌와 마음에 새기도록 쉽게 <잠언>으로 정리 하며 말씀해 줄까요? 한 마디, 한 마디가 일억 천만금과 같이 귀합니다. 1.(*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람을 그릴 때 크게만 그린다고 해서 어른으로 보이지 않는다. 어른 모습으로 그 려야 작게 그려도 어른으로 보인다. (다시 말하면, 크게 그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작게 그려도 어른의 모습으로 그 려야 된다.) 이와 같이 시간도 많이 쓴다고만 해서 많은 것을 하는 게 아니다. 적게 써도 시간 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다. 2.(* 다음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무거운 바위를 옮길 때도 ‘손발과 몸’으로 하면 평생의 시간을 다 써도 불가능 하지만, ‘중장비’로 하면 짧은 시간에도 한다. 이와 같이 시간이 많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3.(* 다음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목적지가 가깝고 먼 것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 ‘자전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비행기’로 가느냐에 따라 갈지, 못 갈 지가 좌우된다. <휴거>도 그러하다. 시간이 많이 남았느냐, 적게 남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어떻 게 하느냐가 문제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서 하느냐, 누가 도와줘서 하느냐, 자기중심으로 스스로 하느냐에 따라 휴거될지, 안 될지가 좌우된다. 4.휴거되는 데 시간이 없어서 불가능해도 성자와 그 육인 구원자와 함께하면 할 수 있다. 5.시간적으로 불가능한 것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6.갈 길은 천 리인데 시간은 하루밖에 안 남았다 하자. 이때 ‘몸’으로 가면 못 간 다. ‘자전거’로는 갈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 ‘차’로는 충분하다.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 기간>을 봤을 때 자기를 만들고 변화하는 데 시간이 부족하여 불가능해도 자기가 어떤 마음으로 성자와 그 육과 함께 남은 시간을 쓰 느냐에 따라 휴거될지, 안 될지가 좌우된다. 7.밀린 일을 다 하기에는 ‘하루의 시간’을 가지고 불가능했다. 자정 12시부터 ‘하루 종일’ 하니까 충분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8.‘청춘’이 남아 있어도 자기 주관대로 그 귀한 청춘의 시간을 쓰면, 휴거되기에 불가능하다. 9.적은 시간이 남아서 불가능해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면 능히 할 수 있 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10.적은 시간이 남아서 휴거되기에 불가능한 자도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영적으 로 하면 충분히 휴거될 수 있다. 11.시간상 <육적>으로 하면 못 해도 <영적>으로 하면 할 수 있다. 12.시간이 없으니 <혼자> 하면 불가능해도 <함께> 하면 가능하다. 13.휴거는 ‘영’이 하니, ‘영’으로 신령하게 해야 된다. 14.영적으로 한다는 말은 육은 가만히 있고 혼과 영만 하라는 말이 아니다. 혼과 영의 신령함을 가지고 육을 통해서 하고, 혼과 영이 직접 할 것은 혼과 영이 하 라는 것이다. 15.육에 속한 것은 육이 하되 혼과 영과 함께 하고, 영은 영계에 가서 성자를 만나 영에 속한 것을 해야 된다. 16.육신은 천국에 못 간다. 그러나 자기 육신이 성자와 그 육과 일체 되어 영적으 로 행한 것은 <영적 공로>가 되어, 육신의 행위로 인해 ‘영’이 변화되어 영이 다 얻어서 천국에 가지고 간다. 17.‘육신’뿐만 아니라 ‘육의 세계에 있는 것’은 <천국>에 못 가져간다. 그러나 ‘육신’도 ‘육의 세계에 있는 것’도 하나님께 드렸더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그 대신 천국에다 <황금 집>을 지어 주시고, 하나님께 드린 것을 기념하여 더 웅장하게 만들어 주신다. 18.모르면, 자기 밭에 보화가 묻혀 있어도 땀이 흘러 내[川]가 되도록 고생하며 농 사만 지으면서 인생 한탄하며 산다. 네 육 속에 보화가 묻혀 있다. ‘육의 행위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영원한 천국에 거할 영 보화’가 묻혀 있다. 이것을 모르면 땀이 흘러 내[川]가 되도록 고생하 며 육만을 위해 살다가 육으로 끝난다. 19.모르면, 앞날에 자기 애인이 될 자인데 자기 원수가 데려가도 쳐다보기만 하며 부러워한다. 알면, 당장 자기 애인이 될 자를 원수에게서 뺏어 온다. 20.모르면, 자기 것인데 남이 그것을 가지고 누리면서 자기를 일꾼으로 쓰고 부리 는데도 모르고 인생 한탄하면서 산다. 알게 되니, 그 날의 해를 안 넘기고 자기 것을 빼앗아 자기를 부리던 자에게 벌 금을 물리고, 그를 종으로 쓰게 된다. 21.‘알고 행하는 것’이 <보화>이며 <축복>이다. 저 하늘의 전능자는 알고 있다. 그를 사랑하는 자만 <보화>를 얻는다. 22.모르면, 원래 자기 조상의 땅인데 타인에게 대가를 주며 사정하면서 한 해, 한 해 빌려서 그 땅에 농사를 짓는다. 알게 되니, 장롱 속에 있던 땅 문서를 보여 주며 “이 땅은 우리 조상의 땅이 다!” 따지고, 그동안 땅을 빌려 쓰면서 지불한 값을 다 돌려받으며 배상하게 하고, 그날 바로 땅을 빼앗아 버린다. 23.모르면, 자기의 사랑하는 자인데 거지한테 뺏긴다. 24.모르면, 한낱 배설물 같은 마귀에게 자기 것을 뺏긴다. 2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인데 그에게 해를 주면, 그 누구라도 행한 대 로 10배나 갚아 주며 가만두지 않기로 ‘천법 1항’으로 정하셨다. 또한 보낸 자가 원하는 대로 처벌하기로 하셨다. 분체가 보낸 자에게 해를 주는 자도 마찬가지다. 생명의 말씀 7번 읽기 1번2번3번4번5번6번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