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3.31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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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3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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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1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29분30초)>
오늘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어요. 여러분들 오늘 새벽도 깨고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리고 우리의 해야
될 첫 번째 코스, 새벽에 기도하는 것 이게 우리 믿는 신앙인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여. 사람이 첫 인상이라고
첫 인상이 정말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죠? 첫 인상.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에 첫 인상. 그렇죠? 아침에 사랑하는
자와 다투면 저녁때까지 별로 안 좋은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오늘 아침 모두들 기도들 끝났습니까? 선생님도 방
금 끝났어요, 기도.
지금 방금 기도하면서 하늘과 같이 내가 배우고 깨달은 것을 말해 줄게요. 방금 기도하면서 들은 얘기, 배운 얘
기, 기도하면서.
자, 보세요. 오늘 아침에 같이 사는 것이란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데 지금 신부시대라 우리가 신부되어서 하나님
과 같이 살고 예수님과 같이 살고 주와 같이 산다는데 같이 사는 것이 무엇인가? 실감을 못 느끼고 잘 몰라요. 거기
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나도 같이 산다는데 실감을 못 느끼니까 나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
을 가르쳐 주게끔.
그러면 과거에 하나님이 구약시대 때 같이 살았던 얘기를 하나님이 내 놓았습니다. “내가 아담과 하와랑 같이
살려고 했다. 그런데 타락해서 같이 못 살았다.” 같이 못 사니까 어떻게 되었나? 에덴동산에서 쫓아내 버렸잖아. 같
이 못 사는 거여, 쫓아냈으니까. 그죠? 그래서 쫓아냈으니까 같이 못 살게 된 거여. 그죠? 그러니까 아담과 하와는
같이 못 살고 쫓아내 버렸어요. “너 나가 버려라. 나가! 너들끼리 좋아해서 너들끼리 나가서 실컷 살아. 나가 버려!”
쫓아내 버려서 같이 안 산단 말이여. 그게 같이 안 산다는 거여. 그러나 쫓아내면 같이 안 살죠? 같이 안 살았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이고, 소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통해서 말씀했죠. “소가 있으면 얻는 것이 있는데
소로 인해서 얻는 것이 있는데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해서 좋다.” 없이 하나님이 깨끗하게 사는 역사가 되었어요.
아담과 하와의 사랑도 없고 모두 얘기도 해 주면서 서로 그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깨졌어. 하나님이 같이 살려고
했던 거여. 아담과 하와와 같이. 알겠어요? 애인 같이 살려고. 그런데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하고 그냥 아에부터 종같
이 살라고 했으면 아이고, 저거 종같이 사는 사람 뭐 자기들끼리 했어도 하나님께서 그렇게까지 노발대발 안 했을
텐데 하나님과 살려고 점찍어 놨기 때문에 그렇게 계획을 했는데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노발대발하고 막
저주하고 내쫓고 그랬던 거야. 확실하잖아요.
한번 생각해 봐. 나라도 그러겠다. 바꿔놓고 생각하자, 우리. 너무 하나님이 생각이 너무 엄청나면 앞의 얘기를
통해서 깨달았겠지만, 알겠어요? 나부터도 어떤 여자를 내가 딱 찍어 놨는데 그 여자와 같이 살려고 찍어 놨는데 그
여자가 타락되었다. 그러면 얼마나 화가 나겠어. 그러면 나가버려라, 그럴 거야. 나가버려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
까? 그러겠죠? 그 여자랑 같이 살려고 어떤 내가 하나님이 에덴동산 만들듯이 에덴동산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나가!
너희들끼리 나가 살아! 싫어.” 그렇게 했을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꼴을 안 볼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
와 같이 그렇지 않겠냐? 너희들도 그렇지 않겠어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오늘 아침에는 같이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러면서 말씀이 나왔어요. 그러면 자, 실감 못하니까 옛날에 하나님이
어떻게 살았나? 얘기를 해 줬습니다. 아담 하와 쫓아내 버렸죠? 그래서 쫓아내서 사랑 안 했기에 쫓아내 버렸습니
다. 하나님이 같이 사랑하면서 같이 사랑하면서 살자고 하니까 그렇게 안 하니까 쫓아내 버렸어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는 노아를 통해서 노아가 하나님과 같이 살려고 하고 하나님과 같이 지내고 싶어 하고
하나님 찾고 하니까 하나님이 나타나서 “너는 이 시대에 참으로 쓸 만한 사람이여. 나를 늘 부르고 그리고 섬기고
좋아하고 참 쓸 만한 사람이여. 의인이다, 의인. 알아? 바로 네가 의인인 거여. 나 여호와를 섬기고 존경히 여기고
귀히 여기고 사랑하고 그게 의인이여. 완전한 거여, 바로 그게. 제일 인생의 사는 것이 완전한 것이다. 나를 섬기고
사는 것,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것이 제일 완전한 것이 아니냐? 너는 완전한 자니라. 이 당세에 완전한 자니라.”
알겠습니까?
그리고 아브라함을 불러서 말씀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말씀해서
“너는 거기 있지 말고 갈대아 우르에 그 썩은 물 내려가는 거기에 살지 말고 저 가나안 땅에 가서 살아라. 살
자.”
“누구 옵니까?”
“나 이스라엘 민족이 섬기는 하나님이다. 여호와의 신, 여호와니라.”
“이게 웬일이옵니까? 나는 우리 아버지 때부터 우상 장사하고 그리고 우상을 만들어 파는 자손이고 그 아들인
데 이 황극 망극하옵나이다.” 하고
“네 그러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그전에 인생이 곤고한데 이거 나무 우상 만들어 팔고 돌상 만들어 팔고 시멘트
공구 이겨서 우상 만들어 파는데 참 곤고한데,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해서 나도 그렇게 하지만.”
그래서 아브라함을 이동시켰어요. 아브라함이 왜 그렇게 했어? 뭔가 하늘을 우러러 봤기 때문에 부르신 거여.
무언가 있었기 때문에. 이방 사람들 신앙으로 불러 올 때 보면 반드시 뭔가 있어서 불러옵니다. 쫙 가서 따라 가서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서 저기 가나안 땅으로 가서 살지 않았습니까? 같이 사는 얘기여. 그렇게 살았던 거여. 알겠습
니까?
그리고 아브라함이가 아침으로 기도하고 저녁 때로 기도하면서 제물을 그 시대 따라 제물을 갖다 놓고 양을 잡
아다 놓고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강림하시사 이 제물을 취하시옵소서. 정성을 다해서 바치나이다.” 하고서
엎드려서 절하고 그랬어요. 아침에 해 뜰 무렵에 제물을 드리고 해 떠서, 해 뜰 무렵에. 우리가 해 뜰 무렵이 되기
전까지 아침 제물을 드리죠, 새벽기도하고. 저녁 때 또 제물을 드렸어요, 해가 질 무렵에. 양 잡아 놓고. 그래서 양
농사를 많이 지었어요. 그야말로. 그래서 또 저녁 때 또 차려놓고 “하나님, 강림하시사 이 제물을 취하시옵소서.” 하
고서 “정성을 다해서 바쳤나이다. 감사하옵나이다.” 그러고 그러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지냈을 때 하나님과 같이
지냈어요. 그리고 어느 때는 “소돔 땅에 간다. 내가 너에게 숨길 수가 없다. 아브라함아, 너희 자손, 너 외롭지? 너
의 자손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이 이와 같이 많아지리라. 계속 오래 가면서 많아지리라.” 하고 계속 얘기했지 않았습
니까? 그게 같이 살았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종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살았던 일입니다. 같이 생활했던 역사입니
다. 종으로써. 알겠어요?
그리고 모세를 불러서 또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기도했잖아, 하나님께.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같이 있
다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역사했죠. 혼자 있을 때는 큰일이 안 됩니다. 여러 사람이 있을 때 큰일을 해야 하나님
께서 크게 역사하는 거여. 개인으로 있을 때는 개인으로 역사하시고 그리고 많이 큰일을 할 때는 크게 역사해요.
모세가 혼자 있었을 때는 자기의 장인들하고 집에 있을 때는 장인 집 도우면서 그냥 양치면서 그렇게 했지요.
하나님이 역사하면서 기도하면서 자기 민족을 구하고 싶다고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역시 기적을 보였죠? 가시덤불이
막 타는데 가보니까 안 탔죠.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그게 환상이고, 그리고 계시가 아니
겠습니까? 그래서 그 후에 이스라엘 민족을 끌어냈지요. 하나님과 같이. 애굽 나라에서 막 안 내 놓으니까 막 심판
을 열 가지를 하고. 그죠? 그리고 끌고 나왔죠. 홍해바다 건너가게 만들었죠. 그 얘기 뭐 다 못하지 않습니까? 핵심
만 얘기할게요.
이게 같이 산거여. 모세야, 이들이 와서 올 때 하고 또 다르네. 왜 이렇게 너를 악평하고 나쁘게 하느냐? 올 때
하고 다르네. 우리 섭리사도 제일 처음에 올 때 하고 다르게 가다가 변해서 악평하고 그리고 나가고 그랬잖아요. 같
이 살 수 없지. 사랑하는 신랑이라고 하는 자를 주여, 주여 하면서 어떻게 욕을 하고 그러냐? 그러니까 같이 못 살
게 된 거여.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는 이 시대 사람들이 아브라함이 모세가 사는 것을 지금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서 같이 살며 얘기하고 통하고, 모세가. 너는 내 집에 충성된 자다. 모세랑 같이 사
는데 잘 모른단 말이여. 그 많은 관중 속에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면서 사는지를 잘 모릅니다. 알겠어요? 그
때도 사람들이 모세와 같이 지내는 것을 알았죠. 하나님과 같이 늘 지내고 사는 것을. 이렇게 늘 살았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이 그렇게 살았고, 사사들도 그렇게 살았고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셔서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
지라 모시면서 살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이 말을 들으라. 그랬죠.
같이 살았죠. 아버지를 아들이 인정해 주고.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여, 나와 함께 함을 감사하옵나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들이 사명 못하고 이들이 어른들이 와야 되는데 어린 아이 같이 젊은이들이 와서 내 말을 듣고 같
이 이렇게 지내는 것이 뜻이옵나이다. 첫 번째 뜻이 아니고 두 번째 뜻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뜻이 되었으면 나이
먹은 사람들이 오고 젊은 사람들이 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나이 먹은 사람들이 못 왔네요. 이렇게 된 것은 아버지
의 뜻이로소이다. 하고 같이 살았단 말이여. 늘 아버지께 얘기하고 기도하고 얘기하고 그걸 다 안 써 놨습니다. 그
렇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그게 같이 산 거예요,
오늘날 지금은 신부시대입니다. 아들로써 그렇게 같이 살았죠? 지금은 신부시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이 강림했다고 예수님이 강림했다고 하는데 같이 살지 않습니까? 나와 같이 여러분들이 같이 사는데 실감을
못 느끼는데 같이 사는 것이 다른 것이 없어요. 결혼해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살 때 처음만 막 실감을 느끼는 거예
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처음 만났을 때 사랑하면서 살 때 그때 막 “나 이게 같이 사는 거구나. 이게 동거생활이구
나. 이것이 뼈와 살이 되는 역사구나.” 그때만 느끼는 거여. 제일 처음에 첫 사랑 때, 첫 사랑 때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다가 이렇게 같이 사는데도 실감을 못 느껴. 왜? 첫 사랑 때 실감을 느끼고 처음에 실감을 느끼는 것입니
다. 늘 그럽니다. 사과를 처음 먹을 때 하나 먹을 때 실감을 느끼지 계속 먹으면 내가 사과를 먹는지 밥을 먹는지
죽을 먹는지 그리고 밀감을 먹는지 그리고 배를 먹는지 잘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그죠?
처음에 첫 숟갈에 배는 안 부르지만 첫 숟갈에 입맛이 확 당기고 입맛을 다 알아본단 말이여. 한 숟갈 먹으면
안 단 말이여. 아, 이거 꼬들밥, 요번 밥은 진밥, 요번 것은 잘 되었다. 첫 숟갈 된장국을 끓여 먹으면 먹어보면 야,
맛있다. 첫 숟갈에 다 알아버리잖아. 그래서 첫 번째 사랑 때 다 알아버리는 거여. 첫 사랑에 다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같이 사는 것을 느끼는 사람이 있고 아들딸 놓고 그러면서, 그런데 오래 될수록
못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느끼든지 못 느끼든지 사는 거여.
젊었을 때는 사랑을 느끼고 정을 느끼고 정말 첫 사랑을 느끼고 막 이성 관계를 하면서 성적도 느끼면서 막 같
이 사는 것을 느끼지만 나이 먹으면 이성 관계를 해도 못 느낀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같이 사는 거여, 못 느껴
도. 알겠어요? 같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서로 싸워도 같이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같이 사는 거여, 싸워도. 안
쫓겨나기만 했으면. 안 쫓겨나기만 했으면 같이 그 주관권에 같이 사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쫓겨나지 않았을 거 아녀? 예수님께 안 쫓겨나고 나한테 안 쫓겨났을 거 아녀. 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못 느껴도 같이 사는 거여. 알겠어요? 같이 사는 것을 느끼면 더 깨닫고 같이 사는 것을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알
겠습니까? 그래서 같이 사는 느낌을 깨닫고 자꾸 느낌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또 뭔고 하니 이성 관계만 한다고 해서 같이 사는 것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알겠어요? 결혼한 사람들
보세요. 우리는 신부시대가 왔기 때문에 신부들이 남녀의 세계를 잘 비유를 많이 들어가잖아. 예수님이 나를 그렇게
가르쳤어요. 종의 비유를 많이 들면서 많이 깨우치지 않고 아들비유가 아니고 신부의 비유를 항상 산에 있을 때 비
유를 했어요. 나는 잘 모르잖아. 이성도 잘 몰랐는데 산에 있을 때 계속 그런 얘기를 하는 거여. 그래서 그게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니까 성경 말씀을 자꾸 드는 거여. 신랑과 신부, 신랑이다, 맞으라. 이런 비유를 들면서. 그래서
내가 그 후에 알게 되었고 섭리사 왔을 때 확실하게 알게 되었지요. 여러분들도 잘 모르는 사람들 가르쳐 주는 거예
요, 지금요. 오늘 아침에 대화한 것을.
그래서 같이 살아도 이성 관계만 한다고 서로 같이 사는 것이 아니라 생활을 같이 해야 되는 것이다. 그 사람과
같이 사려면 사는 것을 느끼려면 생활, 남편이 밭에 가면 같이 밭에 가서 일하고 밭에 안 가면 집에서 밭에 가서 일
할 때 밥 해다 주고, 밭으로. 논에 가면 논에다 밥을 해다 주고 또 빨래 해 주고 같이 일을 해 주고 돕고 다 남편의
수발을 들어주고 그리고 내조해 주고 그래야 같이 사는 느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맨날 싸우고 가까이
안 하고 신경 안 쓰고 멀리 하고 죽을 먹는지 밥을 먹는지 잠을 자는지 옷을 빨았는지 안 빨았는지 나가서는 그 관
심이 없이 있으면 같이 사는 느낌이 안 든다는 거여. 알겠어요?
사랑만 하면 사랑 세계만 느낍니다. 그게 육적인 세계죠. 쾌락의 세계로만 느껴지죠.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살
아도 우리가 늘 하나님과 통하는 것만 하나님과 찌릿하고 하나님께 뜨거움을 느끼고 막 성경에 불 받는 것만 느끼
고 막 체험한 것만 느끼고 그것만 하는 사람은 그런 세계죠. 그거 없을 때는 하나님이 떨어졌나? 하나님이 나랑 같
이 안 하나? 그런다니까. 생활을 늘 같이 해야 돼. 생활 속의 하나님, “나 지금 이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예
수님, 나 이거 잘 하고 있는 거예요?” 자꾸 물어보고 얘기를 해야지.
하나님을 불러야 대답을 한다니까. “하나님, 지금 뭐해요? 예수님이 지금 뭐하는 거예요? 어디 가는 거예요?”
말을 할 때마다 대답을 한단 말이여. 내가 겪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못 통하니까.
못 통하잖아. 창 하나만 내놨어. 창 하나만 내놨기 때문에 그 창 하나로만 내다보는 거예요.귀로만 통하는 거예요,
확실한 거. 그 나머지는 느낌으로 통하잖아. 내가 귀로 들은 것을 확실히 전해주는 거여. 알겠습니까?
사람이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끼리도 대화만 계속 한다고 사는 것이 아녀. 일을 해야 살지. 일만 하고 사는 것이
아녀. 같이 대화도 하고 사랑해야 살지. 알겠습니까? 진지하게. 이런 것이 같이 사는 것이다, 여러 가지. 여러분들
같이 사는 것을 조금 깨닫겠지요?
같이 사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 고 하니 남자의 사상을 가져야 돼요, 여자는. 여자의 사상도 가져
야 되고. 알겠습니까? 그리고 남자의 정신 사상 그리고 생각 계획 이런 것이 같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같이 사는
거여. 콤비 있잖아, 콤비. 알겠습니까? 이렇게 된 것이 콤비가 아니고 아래 윗도리 하나 되듯이. 이와 같이 한 몸이
되어서 같이 움직이고 할 때 같이 사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같이 살고 있다. 느꼈습니까? 그러니까 부지런히 결혼하면 애를 낳아야 하잖아. 사랑하면. 우리는 하늘과 같이
사랑하고 예수님과 선생님이 애를 많이 낳았잖아요. 이 나라 저 나라 돌아다니면서 애를 얼마나 많이 낳았는지 몰
라. 알겠어요? 한 40개국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애를 낳았어요.
하나님을 믿게 만들어 주고 예수님을 믿게 만들어 주고 그리고 절대 믿고 따르게 만들었으면 그게 애를 낳은
거란 말이여. 알겠습니까? 그들이 믿다 말면 그냥 세상으로 나가면 또 죽은 걸로 되었습니다. 죽은 것으로, 신앙이
죽은 것으로. 그죠?
그래서 이제 우리는 시대를 만났으니까 선생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했으니까 이제 애를 낳아야
지. 사랑했으니까 애를 낳아야 할 거 아녀. 그래서 아이를 낳아요. 그래서 가서 전도를 해서 복음의 자녀를 사도바
울 선생이 말한 대로 낳는 거여. 그것이 자기의 면류관이다. 자기의 영광이다. 자기의 보람이다. 애 낳는 것만큼 힘
들어요, 사실상은. 얼마나 힘든데. 애를 낳았을 때 그런 거 못 느끼죠? 못 느낀다고. 고통만 있죠, 애 낳기 전 고통.
그런데 이 하늘의 애는 하늘의 아이들은 어떤 고 하니 속을 너무너무 썩여. 큰 놈의 자식이라. 요만한 주먹만
한 어린아이는 속을 안 썩이잖아. 말썽을 안 부리잖아. 그러나 이 어린아이는 말썽을 너무 일으켜. 덩치가 크기 때
문에. 막 20살짜리 19살짜리 15살짜리를 낳아놓고 막 27살짜리 30살짜리를 낳아놓으니까 이것들이 고집이 너무 세
서 말을 잘 안 듣죠. 그죠? 그래서 굉장히 유능해야 돼. 그 대신 여러분들이 또 크잖습니까? 크니까 일찍 와서 섭리
사에서 컸으니까, 잘 다듬어 나가면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전도를 계속 해야 돼.
제일 처음에는 1년 2년 3년 몰라도 계속 애기를 못 낳잖아. 그렇게 되면 시어머니가 웅실거리고 시아버지가 웅
실거리고 “뭐 저거 애기보가 있어, 없어? 애기보가 없는가 봐. 애를 못 낳는 거 보니까.” 시어머니가 하는 말이 “아
니, 그거 병신이여. 병신이라 안 낳는 거여. 틀렸어, 틀려. 이제. 뭐 손자보기 이제 딴 거 없어. 걔가 얘기하는데 하
나 다시 얻는대. 얘, 모르게 얻는다는구먼. 나한테 얘기했어. 엄마, 걱정하지 말라고. 뒤에서 낳고 말거라고.” 또 어
떤 때는 여자도 자기 모르게 한다니까 “알아서 해.” 그렇게 했다고. 애기 못 낳으면 또 다른 사람 얻는 거여. 알겠
습니까? 다른 사람 얻듯이. 대를 끊어지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여러분들 전도가 안 되면 그 사랑이 다른 곳으로 넘어갑니다. 얼마나 무서워요. 사랑이
다른 곳으로 넘어간다니까. 그러니까 구실을 못하면 사랑이 다른 곳으로 넘어간다니까. 애기 못 낳아줘도 남편을 사
랑하지 않고 막 좋아하지 않고 기뻐하지 않고 애도 못 낳으면 그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거여. 알겠어요?
여자를 얻지 않을지라도 남자한테 가든지 자기 친구한테 가든지. 왜? 같이 여자랑 같이 집에서 놀 시간에 에이 친구
만나러 간다고 친구랑 논다니까. 친구랑 가서 영화 보러 가고 어디 가고 그것도 사랑을 뺏긴 거여.
그래서 결혼하면 잘 해야 돼. 사랑 뺏기지 않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항상 그를 사랑하고 위해
주고 섬겨주고 받들고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존경하고 우러러보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을 위해주고 사랑하고 섬겨주고 받들고 좋아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랑이 뺏긴다니까. 예수님도 그렇게 하
고. 그럼 예수님을 사랑하는 게 얼마나 큰지 압니까? 그거 얼마나 큰지 압니까? 곁눈 팔지 말고 가야 된단 말이에
요. 알겠습니까? 깨달았어요? 이제 같이 사는 것을 느꼈죠? 아, 같이 사는구나.
같이 살아도 잘 모릅니다. 같이 살아도. 그래서 같이 얘기해도 잘 모르잖아요. 나를 통해서 얘기해 주지만 하
나님은 분명히 그랬어요. 하나님은 안 보인다. 하나님은 말씀이 음성이 어디로 가라 하면 그렇게 들리는 것이 음성
이 오지 않고 반드시 하나 거쳐 와요. 거쳐서 그것이 깨달음으로 온답니다. 영은 들어요. 영은 듣지만 그걸 깨달음
으로 와서 육신에게는 깨닫게 해 준다는 한 단계, 같이 살아도 자기 남편이 자기 애인이 말을 안 해도 다 알잖아,
사랑하는 거. “나 사랑해?” “꼭 말로 해야 돼.” 행동으로 보이면 되는데. 느낌으로 보이면 되는데. 이와 같이 사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같이 하나님이랑 사는 것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오늘 아침에 그렇게 거기까지 얘기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같이 사는 거에 대해서 이제 이해가 많이 되었죠? 같이 산다는 거. “아, 그렇게 사는구나.” 하나님은 안 보여.
애인이 같이 결혼식 하고서 멀리 타국에 가서 안 보인다고 안 사는 것이 아녀. 그 대신 자주 연락해야 돼. 연락
을 못했으면 다르게 연락해서 잘 있다고 하고 잘 지내냐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자꾸 연락을 해줘야 됩니다. 같이
사는 사람은. 알겠습니까? 그렇게 안 하고 연락도 없고 아무 소식이 없으면 이거 딴 남자 얻고, 딴 여자 얻고 사는
거 아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주 연락하고 속 깊은 얘기도 해 주고 자주 의논하고 속 있는 얘기를 해 줘야
같이 사는 보람이 있는 거여. 같이 사는 느낌을 받는 거여. 알겠습니까? 알겠죠?
만나고 같이 있어야만 사랑이 아녜요. 알겠어요? 결혼한 사람들 보라고. 한 달에 한번 이성 관계를 해도 같이
사는 것이고, 넉 달에 한번 이성 관계를 해도 사는 것이고, 1년에 한번 해도 사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생활로 살면 사는 것이다. 지금 살고 있는 것이다.
인연을 모두 맺고 사니까 이제 하나님을 알아봤어, 하나님이 강림한 것을. 그걸 받아들였다 하면 그게 하나님과 사
랑의 관계가 맺어진 것입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관계가 맺어지듯이.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느꼈죠?
그래서 하나님을 느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고 하니 일을 해야 돼. 일을 하는 것이 일을 할 때에 실감하게 되
는 거예요. 일을 할 때 함께 해 주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종으로써 같이 살 때 아들로써 같이 살 때 지
금은 애인으로 같이 살 때 같이 사는 것을 느꼈죠? 그렇게 사는 거예요. 멀리 있어도. 알겠습니까? 느낌이니까. 느
껴집니까? 같이 사는 것을?
늘 개인에게 역사하십니다. 그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해 주는 것이 그 사람에게 복이니까. 알겠습니까? 그 사람
에게 필요한 대로, 그래서 여러분들 같이 사니까 생활이 바뀌어졌잖아요. 옛날에 섭리 안 왔고 같이 하나님과 같이
안 살고 주와 더불어 같이 안 살았으면 여러분들이 위치가 거기 있지 않았잖아. 세상에 나가서 벌써 결혼하고 이렇
게 살고 저렇게 사는데 하나님과 같이 사니까 그렇게 지금 살고 있지 않습니까? 축복 가정 축복하고 또 나아가서는
섭리 안에서 또 뛸 사람은 뛰고 이렇게 같이 사니까 그 생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같이 살면 같이 일을 해야 되고 같이. 남자가 와서 보리를 베면 여자는 보리
를 안 베면 집에서 보리 베면, 밥 먹을 때 밥 갖다 주고. 알겠어요? 남자는 또 보리방아 찧으러 갔으면 또 뭐 해야
됩니까? 집에서 빨래하고. 이게 같이 사는 거란 말이여. 같은 일을 하면서 같은 동질성 동일한 방향으로 일을 할 때
그게 같이 사는 것이란 것입니다. 알겠어요?
항상 같이 사는 것을 못 느끼면 힘이 없어. 그러니까 같이 사는 것을 못 느끼는 사람들이 실감을 못 느끼고 나
가 버렸다니까. 그죠? 나가서 같이 안 살게 되니까 ‘내가 이제 같이 안 사는구나, 하나님과. 내가 같이 안 사는구나.’
이제야 깨닫게 된다니까.
같이 이렇게 살다가 이런 생활을 하다가 이러하다가 하늘나라 가는 거예요, 그대로. 믿습니까? 알겠죠? 여러분
들 그래서 지금 여기 있어도 같이 살잖아. 완전히 하늘 애인이 되어서 여러분들 살고 있잖습니까? 하늘 애인이 되어
서 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나는 확실히 느껴.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 것을. 왜? 내가 못 한
단 말이여. 오늘 아침에 이 같은 말씀도 못한다고. 같이 안 살면 못한단 말이여. 같이 말을 안 해줬으면, 하나님이.
그래서 매일 표적이여, 매일 표적이요, 매일 기적이요, 매일 하늘이 역사해요. 그러니까 같이 사는 것을 더 실감하려
면 정신을 차려야 돼. 흐리멍덩하면 몰라요. 알겠습니까? 잠을 자면 같이 사는 것을 몰라요. 알겠습니까?
영적이라야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을 느낍니다. 영적이 뭡니까? 내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일 때 그게 영적인 사
람입니다. “그래요, 선생님? 막 환상 같은 거 안 봐도?” “그럼” 내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 영적인 사람
들이에요. 가정국들, 알겠어요? 남자가 말하는 것을 옳은 얘기를 받아들일 때 그게 너무 기쁘지 않습니까? 그게 같
이 사는 거여. 영적인 거여. 남자에 대한 영적, 민감하고. 그죠? 여자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살 때 같이 사는 보
람, 그게 바로 여자에 대한 영적이란 말이여.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그대로 나를 통해서 전해줬으면 머리를 통해서
전해줬으면 그걸 받아들이고 갈 때 그게 영적인 사람이여.
영적, 영적 나에게 선생님에게 선생님이 영에 대한 얘기를 해 달라고 하는데 그게 30개론이 영에 영계에서 오
리지널로 받은 거란 말이여. 그게 영에 대한 얘기여. 영적인 얘기가 아니면 그건 못 받습니다. 알겠습니까? 신령해
졌을 때 그걸 받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하늘나라 가니까 국수는 없더라, 하늘나라 가니까 밥이 있더라, 하늘나라 가니까 밥을 먹었는데 역시 배가 안
나와 똥배가 나온 사람이 없더라, 하늘나라 가니까 하늘나라 사람들이 있는데 남자와 여자가 있어서 화장실이 없어
서 역시 화장실을 못 찾았다, 하늘나라 가니까 하나님이 하늘 보좌에 앉았는데 보좌가 대단히 크더라, 열 사람이 들
어야 되겠다, 이것만 영적인 신령한 얘기가 아니라니까.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침 새벽제단에 오는 사람들 재미있죠? 말씀을 들으니까 너무 확확 와 닿죠? 아침에 일어나면 쫙 깨달아진다
고, 탁탁 아침새벽에. 아침에 대개 도를 깨달아요, 새벽에. 알겠습니까? 새벽에 도를 깨닫는다니까. 낮에는 도를 새
벽에 도를 깨닫고 낮에는 뭐하냐? 실천해야지. 그죠? 실천하고 밤에는 자야지. 그죠? 맞습니까? 크게 보면.
오늘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 예수님과 같이 사는 것이란 무엇인가? 구약 얘기하면서 신약 얘기하면서 시대 얘
기를 지금 진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같이 사는 것을 느끼면서 열심히 그렇게 해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칠 시간이 되었네요. 알겠어요? 네, 안녕~ 네, 빠빠이.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여러분들에게 인사합니다. 잘 열심히 잘하고 오늘도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재미있는 일 많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그럼 모두 신입생들 열심히 하나님을 사귀고 멋있게 살아보라고. 제일 좋다고. 하나님을 사귀고 살면 있잖아?
만 명을 여자를 남자를 사귀는 거 보다 좋고 여자를 사귀는 거 보다 더 좋다니까. 어떻게 따라갈 수가 없잖아. 그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