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4.02 (수)
140402 수요말씀 사탄의 주관을 받으며, 하나님과 성자를 속이지 말아라
- 선포일
- 2014.04.02 (수)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5장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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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일 수요말씀>
사탄의 주관을 받으며, 하나님과 성자를 속이지 말아라
본 문 사도행전 5장 1-11절
출애굽기 34장 7절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제 4월이 시작되었고, 오늘은 4월 2일 수요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
다.’라는 주제로 ‘휴거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사탄의 주관을 받으며, 하나님과 성자를 속이지 말아라.’
라는 주제로 성자께서 긴급하게 하시는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4월에 자기가 할 일을 깨닫고 찾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말
씀을 깊이 깨닫고 말씀대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5장 1-11절이 어떤 내용인지, 먼
저 본문 말씀을 간단히 전해 주고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아나니아’라는 한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함께 소유를 팔
았습니다. 그들은 그중에서 얼마를 감추어 부정을 저지르고, 나머지만 하
늘 앞에 드렸습니다.
이때 사도 베드로는 이를 알고 말했습니다. “아나니아야. 네 마음에
사탄이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을 감추었구나. 그 땅을 팔기
전에도 너의 것이었고, 판 후에도 네 것이니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었지
않느냐. 그런데 왜 속이고 거짓말했느냐. 사람을 속이고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이고 하나님께 거짓말한 것이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을 속인 ‘아나니아’도, 남편과 똑같이 하나님을 속인
그 아내 삽비라도 혼이 나가 장사를 지내게 됐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이 일을 보고 크게 두려워했고, 모두에게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전환>
섭리사의 <각 부서 중앙 조직>은 이제 기본 조직만 남겨 놓고, 모두
‘각 교회’와 ‘각 지역’에 소속하게 됐고, 중앙에서 하던 일을 각 교
회로 이임하게 되었습니다.
중앙에 있던 조직이 교회로 들어왔기에 <각 교회>에서 ‘관리하고
살펴할 생명들’이 많아졌고, 또한 ‘행정’도 늘어났습니다.
잔칫집에 손님 몇 사람만 더 와도 엄청나게 바빠지는데, 중앙에서 하
던 일이 교회로 들어오니 각 교회는 할 일이 많습니다.
특히 <큰 교회>는 모든 것을 교역자 한 사람이 다 감당하려면, 교회
가 커서 바쁘니 다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각 교회별로 <조 – 팀 – 구 – 단> 조직을 짰으니, 특히 단장
들과 구장들은 각 부서와 생명들을 적극적으로 밀착 관리하고, 팀장들과
조장들도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됩니다.
교역자를 통해서 선생에게 보고하는데 보고가 늦어지면, 단장과 구장
들은 직접 바로 보고해도 됩니다.
(* 괄호친 부분은 주님의교회에서만 전하면 됨
<주님의교회>에는 교인들이 많은데, 조은 목사가 선생을 대신해서 할
일이 너무 많고 이동이 많아서 특별히 ‘관리 교역자’를 세워 선생과 소
통을 원활하게 해 놨습니다.
급한 것은 ‘관리 교역자’를 통해서 보고하되, 조은 목사가 선생 대
신자이니 전체적인 것은 꼭 검토해 줘야 됩니다.
<회개 문제나 중요한 문제>는 ‘조은 목사’를 통해서 해 주고, <신
입생 연결이나 기타 소통>은 ‘관리 교역자’를 통해서 하면 됩니다.)
단, 구, 팀, 조의 책임자가 <관리>에 소홀하면, 바로 ‘구’나
‘팀’이 모여서 교역자와 의논하고 책임자를 교체해 주기 바랍니다.
지난달까지 각 중앙 사명자들의 보고를 받고, 중앙 조직에 있던 자들
의 사명지를 옮겨 주었습니다. 중앙 사역을 놓게 하고 목회자로, 혹은 부
목회자로, 혹은 다른 사명지로 사명을 옮겨 주었습니다. 혹은 더 연수받
고 준비하여 다른 사명을 받도록 해 주었습니다.
스타, 썬스타, 예술단, 대학부, 중고등부 중앙은 사명 이동이 거의 끝
났고, 이제 몇 군데만 더 손대면 됩니다.
<전환>
부서 중앙의 일을 각 교회로 이임하면서, 성자와 선생이 맡긴 사명을
그동안 얼마나 잘했는지 보고받고, 또 그동안 재정 지원자들이 그 부서에
얼마나 지원했는지 작고 큰 것을 모두 자세히 보고받아 재정을 어떻게 썼
는지, 잔액은 얼마 남았는지 자세히 보고받아야 끝납니다.
어느 날 하나의 큰 부서 중앙의 총책임자가 재정 보고를 했습니다.
전국에서 그 부서에게 쓰라고 작고 크게 지원한 지원금이 얼마인지 보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 부서 총책임자에게 보고를 받고, “알았다. 수고했다.” 하
며 결재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녁기도 시간 7시가 되어 기도하는데, 평소에 아무 이상이
없던 치아가 너무 쑤시고 아프면서, 뇌에 불이 나는 고통을 받았습니다.
4시간 동안 고통을 겪으면서 ‘이상하다. 무슨 징조일까?’ 하며, 빨
리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기에서 주는 진통제를 먹었으나, 고통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무
슨 일 때문이냐고 기도를 해도 생각이 안 났습니다.
그때 어떤 부서 중앙 총책임자에게서 그동안의 재정 보고 등 기타 보
고를 받고 잘했다고 결재한 그 부서가 계속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말 잘했는지 확인도 안 하고, 잘했다고 한 것을 성자께 회개했습니다.
그러니까 성자는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너는 부서 중앙 총책임자에게 보고를 받았으면, 정말 보고가 맞는
지 확인해야지, 어떻게 확인도 안 하고 ‘알았다. 수고했다.’ 하며 일을
끝내느냐. 보고한 대로 사실이 그렇지 않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신약성경 <사도행전>에 나오는, ‘아나니아와 삽비
라’가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성자는 이들을 생각나게 하시면서 “그 부서 총책임자가 맡긴 것 중
의 얼마를 속여서 보고했다. 너를 속인 것은 나를 속인 것이다. 그 사람
은 섭리사의 공금이 전능자의 것임을 모르고 소홀히 했으니, 깨우쳐 주고
회개시켜라.” 하셨습니다.
그 순간 성자는 그의 행위를 다 보여 주시면서, 총책임자에게 맡긴
부서의 공금을 자기 개인을 위해 쓰는 모습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가장 먼저, 밤을 새워 이 사람의 죄를 대신 회개했습
니다. 그랬더니, 그렇게도 고통스러웠던 치통이 없어졌습니다.
다음날, 그 사람에게 다시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내가 먼저 하
늘 앞에 회개했으니, 너도 회개하여 영을 살리자. 네가 행한 것은 사탄에
게 유혹을 받고 행한 것이다. 모두 돌려놓자.” 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 나 성자와 너를 속이고, 보고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사
람들이 있으니, 모두 회개시켜라.
사탄에게서 ‘몸’을 뺏어 왔어도 섭리사 안에서 썩는 행실을 하여
육도 땅에서 휴거되지 않고, 영도 구원과 휴거를 못 이룬다.
너를 속이는 자는 나를 속이는 자이니, 이 설교를 듣고 그런 사람이
또 있으면 회개하게 하여라.
성경말씀대로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으로 내쫓겨 신부 역사에서 쫓겨
나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
섭리사의 누구든지 깨끗이 회개해라. 재정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나
성자를 속이지 말고, 깨끗이 회개해야 된다.
신앙이 어린 자도 아니고, 섭리사를 10년 이상 따라와 다 큰 사명자
들이 속이니, 누구라도 번지르르한 말만 듣고 속지 말아라. ‘말’로는
속인다. 꼭 확인해야 된다. 끝까지 나 성자를 속이면, 그 행위대로 사망
이 삼킨 바가 된다.” 하셨습니다.
그렇게 설교가 나가도 ‘이성 죄’도 ‘기타 다른 죄’도 회개 안 하
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치아 하나 아픈 것으로 인해 온몸이 지옥 고통을 받듯이, 죄 하나 때
문에 육도 혼도 영도 지옥 고통을 받게 됩니다.
고로 죄가 한 가지라고 해서 소홀히 하지 말고, 100% 회개하고 다
시는 그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선생이 여기 있다고 속이면, 배신자가 됩니다.
그 중앙 부서 사명자는 선생의 사명을 안다고 하지만 관념으로만 알
고, 진정 모르는 자입니다. 선생을 진정 모르면, 휴거되다가 맙니다.
선생은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개인, 가정, 민족, 세계와 섭리사를
놓고 기도합니다. 특히 경제 죄, 이성 죄를 놓고 기도합니다.
또 국방, 정치, 각 분야 지도자 각종 범죄자들을 놓고서 하루도 빼놓
지 않고 하나님께 고하며 매일 세 번씩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10장 26절을 보면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
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말세 때가 되면 숨긴 것이 다 드러납니다. ‘말세 때’는 ‘마지막
때’입니다. ‘개인의 말세 때’, 곧 ‘개인이 사명을 놓는 마지막 때’
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드러내십니다.
선생은 사명자로서 세상의 모든 일들을 하늘 앞에 다 고해야 할 책임
이 있습니다.
재정 문제이든, 이성 문제이든 성자를 속이지 말아야 됩니다. 성자를
속이면, 휴거가 멈춰집니다. 고로 성자를 속인 자들은 반드시 100% 회
개해야 휴거를 계속하게 됩니다. 100% 회개하고, 근신하고, 근성을 뿌
리 뽑아야 됩니다.
성자는 일을 맡겨 놓고, 그 일이 끝날 때에는 꼭! 제대로 했는지 보
십니다. 확인해 보면 ‘잘한 것들’과 ‘못한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잘한 사람에게는 또 다른 사명을 주고, 못한 사람은 한동안 일을 안
맡깁니다. 그리고 그에게 맡긴 달란트를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줍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어떤 개인이든, 어떤 종교이든, 어떤 교단이
든, 어떤 교회이든, 어떤 민족이든 불법을 행해 놓고 나 성자를 속이면
그냥 두지 않고, 육신을 치고 민족을 쳐서라도 굴복시키고 회개하게 한
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사망이 삼킨 바가 된다.” 하
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각 개인마다 자기를 살펴봐야 됩니다. 재정 문제뿐
아니라 이성 문제, 기타 불의한 것들을 싹 회개하고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이 이가 아파 뇌가 쑤시는 고통을 받았듯이, 고통
이 갑니다. 어느 정도인지 깨달아야 굴복할 것입니다.
부끄러우니까 입으로만 성자께 고하고 선생에게는 계속 숨기면, 섭리
행정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선생이 믿어 주니까 오히려 선생을 속입니다. 선생이 안 믿어 주면
못 속입니다. 그래서 선생이 못 하면, 성자가 다 드러내십니다. 섭리사에
다시는 이런 사람들이 없도록 꼭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충성자’는 공금을 맡겨도 자기가 개인적으로 받는 것까지 다 공금
에다 넣어서 하늘 국고를 더 채웁니다. 그래서 선생이 보낸 표상에게 배
우라는 것입니다.
선생이 믿었는데 선생을 속이니,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본인에게
이미 수고한 만큼 다 줬는데도 속이고, 공금을 자기 것으로 썼습니다.
재정 문제도, 이성 문제도, 다른 어떤 문제도 다 그러합니다. 각자 기
도하여 자기 혼이 얼마나 변했는지 보기 바랍니다. 성자가 다 보여 주실
것입니다.
거짓된 자들은 절대 휴거 200선을 못 넘어갑니다. 성자와 주를 속이
고 거짓된 자들의 영은 ‘용’이 되지 못하고 ‘이무기’로 끝납니다.
‘독수리’로 변화되지 못하고 ‘새’에서 끝나고 맙니다.
앞으로 각 부서에 ‘재정 지원’하는 사람들은 꼭 선생에게 보고하고
지원해야 됩니다. 부서에 지원하는 지원금은 교단을 통해서나, 선생을 통
해서 해야 되겠습니다.
4월은 각자 꺼리는 것들을 다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자기 식으로 하
지 말고, 자기 양심에 꺼리면 다 보고하여 섭리사 전체를 깨끗이 하기로
하겠습니다.
<전환>
오늘은 성자께서 한 사람을 보고, 섭리사 전체를 깨우쳐 주며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자기 몸도 치아 하나가 썩으면, 몸 전체가 그로 인해 고통을 받습니
다. 고로 꼭 치료해야 됩니다. 그래야 몸 전체가 고통에서 벗어납니다.
선생이 이가 너무 쑤시고 아파서 당장 빼려 하니, 성자는 “빼지 말
고 치료해라. 이와 같이 범죄 한 자들도 회개시켜 치료하여 복직시켜
라.” 하셨습니다.
숨긴 것들을 본인이 회개하도록 선생이 기도해 주고, 회개하면 영적
의사가 되시는 성자가 선생과 함께 치료해 주시니, 모두 회개하여 죄를
수술하고 치료하기 바랍니다. 저마다 수술할 것을 꼭 수술하고 치료해야
만, 육도 건강해지고 혼과 영도 건강해집니다.
섭리인 모두는 전체가 ‘한 몸’과 같습니다. 고로 한 사람의 죄로
인해 고통을 받으면, 전체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모순된 것들, 신앙의 고질병, 정신 문
제, 뇌가 굳어서 그렇게 무섭게 의식하지 못하는 것 등 모두 깨끗이 회개
하여 치료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분립되고, 악인들도 힐문하지 않습니다.
사탄에게서 뺏어 와서 섭리사에서 살아도 자체적으로 스스로 썩으면
안 됩니다. 정말입니다! 썩은 것은 쓸 곳이 없습니다.
성자는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장에서 과일 한 상자를 사 가지고 오면, 그때부터는 자기 것이
된다. 그런데 과일을 사다 놓고 제대로 관리를 안 하면 썩어서 변질된다.
그때는 먹을 수도 없다.
과일을 한 상자나 사다 놓고 “이제 내 것이 됐다.” 하며 맘 놓으면
안 된다. 과일 중에 썩은 것이 있으면 상자에서 즉시 빼내고, 썩은 부위
가 있으면 즉시 잘라 내야 된다. 그래야 더 이상 썩지 않는다.”
성자는 이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시면서 “너희가 세상 사망권에서
빛의 세계인 섭리사로 왔다고 해서 마음 놓지 말아라. 전도자도 관리자도
‘전도하고 말씀 전해 줬으니, 이제 그 생명이 섭리인이 됐다.’ 하며 마
음 놓지 말아라. 먼저는 자기가 자기를 철저히 관리해야 되고, 또 지속적
으로 생명을 관리해 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같이 욕심 부리고 부정을 저지르는 자가 되지 말아
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같이 불순종한 자가 되지 말아야 됩니다.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알고 살아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섭리사에 와서 성자와 분체와 같이 사는 한 몸이 되었
습니다. 고로 신부가 속이면, 신랑은 영감과 직감과 느낌으로 알게 됩니
다. 또한 혼과 영을 보내서 알게 되고, 사람을 보내서 다 알게 됩니다.
성자와 분체를 속이고 거짓말하는 자는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모르는
자입니다. 속이면 ‘배신’입니다. 그런데 모르니까 속이는 것입니다.
10년 이상 따라왔어도 선생을 모릅니다. 그러니 속이는 것입니다. 그
냥 인본주의적으로만 알고, 육적으로만 알고, 지식적으로만 알고, 개념적
으로만 알고, 관념적으로만 아는 자입니다.
이런 자의 영은 휴거되다가 맙니다. 다시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해야
휴거가 다시 진행됩니다.
<전환>
선생은 보고를 받으면, 일단 믿어 주고 잘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성자께 다 올립니다. 잘했으면 행한 대로 축복해 주시고, 못했으면 성자
가 다 드러내어 행한 대로 갚아 주고 회개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정말 잘못한 것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용서해 달라고 고하고 기도해
야 됩니다. 회개하면, 성자는 그를 다시 살려 생명권으로 오게 하십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평생 사망길로 가면서 육도 영도 그 대가
를 받고 결국 사망권으로 가게 됩니다.
‘회개하느냐, 회개하지 않고 숨기느냐.’의 선택은 본인이 합니다.
선생은 섭리 재정을 성자께 다 맡겼습니다. <선생의 주권>은 ‘성자
와 함께 섭리 재정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성자는 행한 대로 대해 주시니, 정말 잘해야 됩니다. 자기 식으로 계
산하여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쓰면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사고
와 생각’이 정말 잘못된 자라서 위험합니다.
‘온 세상의 불의’는 결국 하나님이 다 밝히시는데, 하물며 ‘섭리
사에서 일어난 불의’를 안 밝히시겠습니까? 고로 ‘불의’는 아예 행하
지 말아야 됩니다.
‘섭리 재정’에 문제를 일으키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끝까지 회개
하지 않은 고로, 하나님이 쫓아내셨습니다. 그리고 사막의 삶을 살게 하
십니다. 3~4대까지 그 죗값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것인데, 감사드리지
않아도 안 됩니다. 그러면 ‘물질 축복’을 못 받습니다.
<신부>인데, 어떻게 ‘자기 것’이 따로 있습니까?
신부가 어떻게 자기 주머니를 따로 챙깁니까?
다 ‘신랑 것’입니다.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입니다.
선생은 평생 이 철학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지금도 선생에게 들어오는 영치금은 거의 99% 하늘 앞에 헌금하여
교단으로 보냅니다.
구원해 주고 휴거시켜 줬는데, 무엇이 아깝습니까?
다 ‘성자의 것’입니다. 다 ‘신랑의 것’입니다.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살면, 성자의 것이 내 것이 됩니다.
월명동도 여러분 개인의 것과 다름없습니다. 월명동은 성자의 것인
데, 우리가 성자와 일체 되었으니 자기 것입니다. 그러니 월명동을 자기
것으로 알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선생 여기 있다고 속이고 무시하고 행하면, 성자가 괘씸하여 다 밝히
십니다. 선생을 속이는 자는 성자를 속이고 무시하는 자입니다.
성자가 매일 100% 다 보시는데,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회개
기간을 줬는데도 안 하니, 다 밝히는 것입니다.
반면, 섭리의 경제를 부강하게 해 주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꼭 ‘물
질 축복’을 주십니다. 모두 눈을 뜨고, ‘신부로서 경제의 삶을 잘사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사에서 하늘 앞에 감사하는 자들을 다 파악합니다. 거지
나사로같이 배고파도 자기 쓸 것까지 하늘 앞에 드리는 자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자기 쓸 것도 없이 다 하늘 앞에 드려서 아무것도 없는 사
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성자와 선생은 파악하고 하늘 앞에 드린 데서 얼
마를 본인에게 줍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쓸 것까지 다 하늘 앞에 드리기에 “너 불과 몇
십만 원도 없네.” 하고 이야기하면, “또 벌면 돼요.” 합니다.
그래서 어느 때는 하나님께 드린 것을 선생에게 준 것으로 생각하면
서, 밖에 있을 때 그렸던 그 비싼 그림을 선물로 주기도 합니다.
선생의 그림 값은 헌금의 세 배는 더 됩니다. 누가 돈을 준다고 해서
팔지도 않습니다. 성자와 함께 그렸기에 ‘성자 합작 그림’입니다. 성자
가 주시는 선물이니, 얼마나 큽니까?
<전환> 중요 부분
이제 마지막으로 핵심을 말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말씀을 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모두 ‘그릇된 생각’을 고쳐야 됩니다. 뇌가 ‘욕심’으로 굳어서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그릇
된 사고와 생각’을 고치기 바랍니다.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휴거를 마치 먼 나라 여행 가는 것으로 가
치 없이 생각하면, 휴거 시작은 했어도 결국 휴거를 완성하지 못합니다.
<휴거의 가치>를 꼭 알아야 됩니다.
휴거를 시작하여 휴거 100선에는 갔어도 200선을 넘어야 마음이 조
금 놓입니다. 휴거를 시작하여 휴거 100선에 올라 휴거의 길을 출발한
자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200선으로 가려면 흠 없이 해야 됩니다.
휴거에 있어서 ‘죄’는 아주 독약입니다. 죄를 짓는 것은 자기가 스
스로 독약을 먹는 격입니다. 정말 ‘자기 책임’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사탄에게서 자기와 형제를 뺏어 왔어도 자기가 썩는 짓을 하면 스스
로 썩게 되어, 섭리사에 있어도 불행하게 됩니다. 고로 썩는 것이 있으
면, 바로 회개하여 잘라 버리고 치료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정말 정신 차리고, 자기에게 하나라도 모순이 있으
면 꼭 고쳐야 됩니다. 온몸이 건강해도 위에 암이 있는데 못 고치면, 그
것 하나로 인해 결국 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에 별 이상이 없어도 한 가지만 죄가 있어도 그
로 인해 온몸이 사망으로 가게 되니, 꼭 회개하여 없애라는 것입니다. 이
것이 <오늘 성자가 주시는 말씀>입니다.
반면, 온몸이 얻은 것이 없어도 그중의 한 지체인 ‘손’이 황금 보
따리를 주웠으면, 모든 지체와 온몸이 기뻐 잔치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여러 가지를 못 했어도 한 가지에 충성하여 성자가
인정하시면, 만사의 모든 것이 다 기쁨거리가 되고, 온몸이 기뻐하고, 혼
과 영까지 기뻐하게 됩니다.
‘휴거가 얼마나 큰지’ 섭리사에서 제대로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걱정됩니다.
휴거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비유컨대 임금의 아들이 한 명의 왕비를
뽑는데, 왕비로 뽑힌 격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신 6000년 동안 구약에서도 신약
에서도 해당되지 않아 뽑힐 수가 없었습니다. 조건을 세울 수도 없었습니
다.
전능하신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그 육신을 통해 <시대 신부의 말
씀>을 선포하시어, 그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을 ‘신부’로 기르십니
다. 신부로 기른 자들이 성장됐을 때 불과 짧은 <휴거 기간>을 주시고,
그때 완성한 자만 휴거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휴거된 자의 가치’는 마치 지구 세상에서 왕비 한
명을 뽑는 데 뽑힌 것과 같이 귀하고도 귀합니다.
<휴거>는 성약역사 1000년 기간 동안, 분체가 살아 있는 당대에
‘딱 한 번’ 있습니다. 이후 성약역사가 펼쳐지는 동안에는 ‘성약세계
신부급 구원’만 받습니다. 역사는 그 당세의 혜택이 큽니다.
‘영이 신부로 휴거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제발 깨닫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쓰고 있는데, 성자는 “휴거가 얼마나 크고 영원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지 모두 그 가치를 모르니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다. 휴거의
가치를 뼈저리게 이야기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닫고, 기도하고, 성령 받고, 성자께 계시를 받아
서 <휴거의 가치>를 더욱 깨닫기 바랍니다!
성약역사로 와서 시대 구원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
고, 꺼림 없이 회개하고, 성자와 그 육과 사랑 일체 되어 신부로 변화된
자들의 영만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천국 황금성>은 천국에서 최고로 멋있고 아름다운 성입니다. 다른
영들은 천국에서 살아도 <천국 황금성>은 마음대로 못 갑니다. 세상에
서 아름다운 곳을 관광하듯 관광하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에서도 영 급이
낮은 주관권에 있는 영들은 <천국 황금성>에 못 갑니다.
<천국 황금성>에서 사는 것은 오직 ‘신부’들에게만 권한이 있습니
다. 또한 <천국 황금성>에 사는 자들은 그보다 영 급이 낮은 천국 세계
에 가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자기가 배우고 아는 차원대로만 느끼고, 보고, 누립니다.
이와 같이 영계도 자기가 배우고 알고 사는 차원대로만 느끼고, 보
고, 누립니다. <영계를 아는 차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분체
에 대해서 배우고, 배운 만큼 행하는 데서 좌우됩니다.
태 안에서 ‘남자’, 혹은 ‘여자’로 성별이 결정되면, 평생 태 안
에서 결정된 성별로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영>도 이 세상에서 살 때 ‘어느 차원인지’ 결정됩니다.
그러면 천국에 가도 영원히 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같은 것을 봐도 배워서 아는 자는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의 가
치를 알고 보니, 상상할 수 없이 감격하고 감탄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그 일에 전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안 배우면, 하나님이 이 세상에 창조하신
것을 늘 보고 살아도 어린아이같이 그 가치를 모르고 조금만 보고, 느끼
고, 누리며 삽니다.
차원 높은 천국에 가도 가치를 모르니, 아예 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
한 만큼만 영이 거할 차원을 결정하시고, 그 차원대로 보내십니다.
고로 섭리사도 각자 자기 차원대로만 밝혀 보이시고, 자기 차원대로
만 가치를 알고 살게 하십니다.
<성자>를 귀히 여겨야 성자를 사랑하게 허락하십니다.
<성자 사랑의 가치>와 <섭리사의 가치>와 <휴거의 가치>를 모르면,
흑암으로 되돌아갑니다.
형식적인 자, 관념적인 자, 인본주의적인 자, 육적인 자는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성자는 지도자로 안 쓰십니다. 오래된 사람들 중에 이
런 자들이 많습니다.
섭리사에 온 지 얼마 안 됐어도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알고, <휴
거의 가치>와 <섭리사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힘들지만 아는 만큼 행하
여 휴거된 자들이 많습니다.
‘휴거되지 않은 자’가 지도자가 되어 ‘휴거된 자들’을 다스리니,
못 다스리는 것입니다.
‘휴거되지 않은 자’는 지도자가 됐어도 부족해서 못 합니다. 고로
앞으로 성자는 ‘휴거되지 않은 자’를 지도자로 세우지 않으십니다.
지도자들과 교역자들은 모두 정신 차리고 해야 됩니다. 교인들과 따
르는 자들은 모두 기대하는데, 그 마음을 채워 주지 못하면 그것만큼 안
타까운 일도 없습니다.
모두 만족하게 하려면 많이 배우고, 많이 기도하고, 많이 행하고, 성
자와 분체와 꼭 일체 돼야 합니다.
지금까지 4월에 꼭 알고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성자와 함께 말씀했습
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자의 사랑과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여, 깨닫고
알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