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4.04 (금)
2014년 4월 4일 금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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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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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4일 금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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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행한 대로 갚아 줘야 손해가 안 간다.
2. <행위>가 ‘값’이다.
(교역자들의 임명을 놓고 기도할 때 성자가 하신 말씀
다른 것들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3. 하나님은 인간이 의를 행한 만큼 갚아 주신다.
4. ‘물건의 가치만큼’만 돈으로 대해 주듯, 사람도 ‘행한 만큼’만 대해 준다.
(내게 행한 대로 해 주려니, 교역자로 보낼 자가 없었다.)
5. 세상을 보아라. 모든 존재물들이 존재하다가 때가 되면 썩고, 죽고, 사라진다. 고로 하나
님은 모든 것에 ‘때’를 정하시고, 때가 다 되기 전에 행하게 하셨다.
6. 과일은 생물이라서 때가 되면 썩기 때문에 썩기 전에 먹어야 된다.
7. 과일을 사다 놓고서 ‘지금 못 먹으면 다음에 먹어야지.’ 했는데, 지난 후에 보면 먹을 기
회가 없었다. 과일은 썩어서 못 먹게 되었다.
8. ‘시간’은 계속 흐르고, ‘때’는 한 번 가면 안 온다.
9. 때가 되면 사람이 늙고 죽는다. 고로 때가 다 되기 전에 할 일을 해야 된다. 때 지나면
다 끝난다.
10. <영의 세계>는 ‘시간과 때’의 구애를 받지 않기에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재촉하지도
않는다. 늙거나, 썩거나, 죽거나 하지 않기 때문이다.
11. <영의 세계>는 자유로운 세계다. 고로 시간에 쫓기는 일이나, 재촉 당하는 일이 없다.
12. <지상 세계>의 운영 때문에, 하나님은 <천국>도 ‘지상의 때’에 맞춰 행하신다. 고로
<영의 세계>도 재촉하실 때가 있다. 그러니 미리 행하신다.
13. 성자는 ‘영’이시다. 고로 급하게 서두르실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때’ 때문에
급히 재촉하시며 서두르신다.
14. ‘썩기 전’, ‘늦기 전’에 행하기다.
15. <지상 세계>에는 ‘때’가 있다. 고로 항상 ‘제때’ 행해야 된다. 그러나 ‘제때 행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는 일’만큼은 미리 해야 된다. 그래야 ‘제때’ 하게 된다.
16. 과일도 그때 못 먹으면 맛이 변하고 썩는다. ‘때’도 그러하다. 때가 지나면 맛이 변하여
행할 의욕이 없고, 하고픈 마음도 없어지고, 호기심도 없어진다. 고로 ‘제때’ 해야 된다.
17. 그때 못 하면, 상황이 뒤바뀌어 그 일을 못 한다.
18. 사람이 ‘할 마음’은 있는데, 늙어서 맛이 변하여 못 하는 것이다.
19. ‘다른 사람도 일찍 안 하는데, 내가 일찍 할 필요가 있나?’ 하지만, 그때가 네가 해야
할 때다.
20. ‘개척자의 길’을 가면서, 할 일을 해야 된다.
21. 개척자는 항상 누구보다 최선두로 간다. 그러나 뒤에서 따라오는 자는 끝에 온다. 너무
늦다.
22. 가령 10000명이 목적지를 두고, 산길을 떠났다 하자.
개척자는 맨 앞에서 새벽부터 떠났다. ‘이렇게 일찍 가야 되나?’ 생각하지만, 그 뒤에 따라
올 자들을 위해 일찍 떠났다.
3000명쯤 떠날 때는 날이 새어 버린다.
5000명쯤 떠날 때는 아침이 된다.
7000명쯤 떠날 때는 낮이 된다.
맨 뒤에 따라오는 사람은 늦어서 개척자가 간 곳까지 못다 가고 해가 져 버린다.
맨 앞에서 일찍 떠난 개척자만이 모든 것을 다 보고 간다.
23. ‘개척자의 삶’을 살아라. 새벽부터 일찍 떠나야 그 날 갈 길을 다 가서, 모든 것을 다
보고 다 행하고 온다. / 인생 일생은 ‘하루’와 같다. 일찍 행하는 ‘개척자의 삶’을 살아라.
24. 세상은 ‘때’를 지켜야 된다.
세상의 것들은 시간이 지나가면 없어진다. <과일>도 때가 지나면 썩어 없어지고, <집과 환
경>도 때가 되면 썩어 없어진다.
때가 되니 썩어 없어지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늙어서 사용하지 못하니 썩은 것과 같다고
보는 것도 있다.
때가 지나가니, 마음과 정신에 좋아하고 기뻐하며 불타는 감동이 없으니까 ‘썩었다. 죽었다.’
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25.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만물과 모든 것을 실컷 사용하면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혼을
변화시키고 휴거시켜 천국에 가서 빛나게 사는 자는 ‘최고 값있는 인생’이다.
26. 인생 100년 중에서 <활동하는 기간>은 총 70년 정도다. <성장기>를 빼면, <활동기>는
50년이다. 이것을 생각하고 인생이 너무 짧다고 성자께 말하니, 성자는 “그 정도면 적당하
다.” 하셨다.
그 말을 듣고 다시 성자께 말하기를 “인생을 살아 보니, 50년은 너무 짧습니다. 시간에 쫓
겨 할 일을 못 합니다.”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제때 제시간에 하면 충분하다.” 하셨
다.
27. 하나님께 인생 100년이 적당하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28. (하나님) 하늘과 땅의 계획을 모두 구상해서 때를 정했다. 인생 100년이 다가 아니고,
천국에서의 영의 삶이 있으니, 인생 100년은 적당하다. (하셨다.)
29. (하나님) 밥 먹는 시간이 1시간이면 적당하고, 화장실에서 볼일 볼 시간 5분이면 적당
하듯이, 인생 삶의 모든 시간이 100년이면 적당하다. (하셨다.)
30. (하나님) 사람이 자기 양대로 한 끼에 한 상이 적당하듯이, 한 인생이 태어나서 끝날
때까지 인생 100년이 적당하다. (하셨다.)
31. (하나님) 사람이 하루를 살면서 활동하고, 세 끼를 먹고, 잠을 잘 때까지 하루 24시간이
합당하듯이, 인생 100년이 적당하다. (하셨다.)
32. (하나님) 시간이 부족하면, 일을 하면서 조금씩 서두른다면 충분하고, 잠을 좀 덜 자면
충분하고, 정신 차려 서둘러 재촉하면서 하면 충분하다. (하셨다.)
33. (하나님) 인생 100년보다 더 살게 하면, 마치 화장실에 갈 시간을 더 준 것과 같다. 고
로 볼일을 다 본 후에 화장실에서의 나머지 시간은 뜻이 없는 것 같은 격이다. (하셨다.)
34. (하나님) 화장실에서는 볼일 볼 시간만 쓰고 나와야 하듯, 지구에서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룬 후에는 영을 가지고 영계로 떠나야 된다. (하셨
다.)
35. (하나님) 지구 세상에서 인생 100년을 살 때, 신령한 말씀을 받아 신이 되어 사는 자는
인생 수백 년을 산 것같이 할 일을 한다.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