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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4.04.04 (금)

0404 오사카 진리사랑 성령운동 말씀[완성}

선포일
2014.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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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4일 금요일 오사카 진리사랑 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다시 한 번 기쁜 마음으로 할렐루야! 네.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오셨 습니다. 이 시대에 허락하신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허락하시어서 이곳 일본 오사카 땅에 뜨거운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주기 위해서 성령님과 성자가 오셨습니다. 이 초에 불을 붙이려면 심지가 필요하죠. 이와 같이 성령의 뜨거운 불을 붙이려면 심지와 같은 진리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랑의 성령, 휴거의 성령을 받으려면 바로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랑의 말씀, 그리고 휴거의 말씀이 필요합니 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을 붙이기 위해 필요한 진리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선생님 이 오셨습니다. 혼자 오지 않으시고, 성자를 모시고 성자는 또 성령님을 모시고 함께 오셨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오늘 일본 오사카 성령집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동경도 다음 주 성령집회를 기다리면서 오늘 생방송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본이 뜨거운 성령으로 뒤집어지는 날입니다. 여러분, 뒤집어질 준비 되셨습니까? 준비됐습니까? 이 순간 여러분의 마음을 다 주께 맡기기 바랍니다. 다 비워내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어떤 것이 채워질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일 먼 저 해야할 일은 혹시나 어떤 걱정이 있어도 그냥 다 비워내고 주께 우리의 마음을 그냥 맡기는 것입니 다. 그래서 이 시간, 이제는 두 시간 후면 끝날 거잖아요. 그냥 뒤집어져야 해요. 오늘은요. 알겠습니까? 오늘은 선생님 오시고, 성자도 오시고, 성령님도 오시고, 오늘은 특별히 일본 오사카 일본 전체지역을 위해서 오셨으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뒤집어질 주인공, 뜨거운 성령을 받을 주인공입니다. 자, 여러분들에게 진리와 성령이 꽉 채워져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일생 일대 의 중요한 날이 되기를 성부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는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선생님이 오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오늘 따끈따끈한 편지로 말씀 전에 편지로 말씀전해드리고 오늘 말씀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성자가 오시고, 성령님이 오시고, 선생님이 육신은 못 오시지만 혼과 영으로 함께 오심을 절대 믿는 자는 이미 뜨거운 성령이 임하고, 주체할 수 없는 성 령의 불이 뜨겁게 떨어질 줄로 믿습니다. 자, 우리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께서 편지 주셨는데 첫 번째 말 이 뭔지 아실 것입니다. 같이 한 번 해볼까요? 이거부터 시작해야 되겠죠? 선생님께서 일본에 오시면 이거부터 시작하시잖아요. 두 문장 먼저. 자, 우리 다 같이 선생님과 같이 해볼까요? 会いたかった(아이따까따) あいしてる(아이싯데루) 네. 빼놓지 않고 하는, 일본에 왔을 때만 하는 두 마 디, 이 두 문장으로 역시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선생입니다. 오늘은 약속대로 일본순회를 시작합니다. 모두 잘 있었어요? 네. 선생도 잘 있습니다. 건 강은 좋은데 할 일이 많아서 바쁩니다. 날마다 섭리사가 점점 더 커져 나가니까 밤낮 일을 해도 시간에 쫓길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한 만큼 일을 하니까 힘들지만 매일 건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직 젊다고 자부하지 말고, 꼭 건강관리해야 되겠습니다. 운동으로 건강관리, 그리고 각종으로 병들지 않게 건강관리를 해야 됩니다. 오늘 새벽이었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기도할 시간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기도하니까 성자는 이 한마디를 주셨습니다. 정말 할 일이 많아서 도저히 시간적으 로 기도할 시간도 없는 이 때에 성자가 주신 한 마디는 이거였습니다. “너만 하면 된다.” 그래서 선생은 말했습니다. “내가 해도 이제는 안 되는 것은 안 된다니까요. 나만 하면 불가능합니다. 다 같이 해야죠.” 그러니까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만 하면 내가 나머지는 다 할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니까 일을 하면 할수록 무엇을 더 한다는 것은 참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말하기를 “시간상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불가능한데 이것저것 너무 많이 일하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말하니까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너만 하면 된다니까.” 그래서 결국 말씀대로 꾸준히 했습 니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니까 오늘 새벽에 불가능했던 바로 여러분들에게 편지를 쓰는 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전능자 성자가 “너만 하면 된다.” 하셨는데 내가 하니까 정말 했습니다. 편지 쓸 시간도 없 고, 말씀을 쓸 시간도 없었는데 오늘 오사카 포함해서 일본 전체에 편지를 쓸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에 게 오늘 새벽 편지를 쓴다는 것은 참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너만 하면 된다는 성자의 말 씀대로 행하니까 오늘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너만 하면 된다는 이 말씀을 머리에 꽉 채우고 살기를 바랍니다. 자기가 할 일을 하면 불가능한 것도 하게 됩니다. 나머지는 전능자가 하십니다. 무엇이든지 자기만 100% 하기를 바랍니다. 전도도 관리도 어느 공적 일도 강의도 불가능하다고만 하지 말고, 자기만 하면 된다 하는 것을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의 육으로 쓰는 부흥강사도 선생에게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 많은 일을 하 면서 일본 집회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 때 선생은 “성자께 배운 대로 너만 하면 된다. 나머지는 삼위가 다 역사해 주신다. 그리고 내가 해준다.” 하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정말 불가능하게 약속이 돼있었지만 시간상 불가능한데 오늘 이곳에 오게 됐습니다. 오늘 전해지는 말씀은 아주 바로 직전에 전해지는 따끈따끈한 말씀, 정말 말씀을 준비하고 올라오기에는 너 무나 짧은 시간에 가장 핵심이 되는 오늘 아침에 아주 제일 핵심이 되는 말씀을 가지고 나오기 위해서 오늘 무대에 올라오기 직전까지 불가능한 일을 했습니다. 오늘 그 말씀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겁니다. 오늘 일본에 선생이 선생의 육으로 쓰는 조은부흥강사를 쓰고 성자와 함께 왔습니다. 오늘 조은이가 성 자와 선생의 영적 통역관입니다. 이 말씀을 통역하는 사람은 육에 속한 통역관입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로서 자기를 온전히 만들고 변화시키는 해, 그리고 휴거된 자는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해, 300선까지 휴거된 자는 더욱 빛을 발하면서 자기의 행할 일을 행하는 해, 올해는 휴거의 엄 청난 뜻을 이루는 해입니다. 휴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지구세상에 주시는 최고의 축복입니 다. 왜 성령을 줄까? 왜 말씀을 줄까? 왜 사랑을 해줄까? 모두가 휴거때문입니다. 오늘 선생이 성자와 함께 일본에 성령집회를 하러 온 이유도 오직 휴거때문입니다. 이 목적이 아니면 모두를 휴거시키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면 오늘 성령집회 이유가 아무 것도 없습니 다. 그러니 여러분 모두가 말씀을 듣고 성령을 뜨겁게 받아서 완전히 차원높은 휴거 300선에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영계의 성령의 거성, 부흥강사가 성자와 성령님을 모시고 성자의 말씀을 대언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정말요? 정말이요? 걱정을 다 비워내시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 오늘 휴 거의 불을 완전하게 받아야 하는데요. 오늘 가장 구체적인 가장 큰 핵심은 휴거의 불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오사카에 있는 사람들, 동경에 있는 사람들, 이 말씀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휴거에 불을 지펴 서 올해는 기필코 200선 이상 휴거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2009년 섭리역사에 처음으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09년, 맞죠? 성자가 보낸 자를 직접 볼 수 없기 때문에 시대의 구원자를 우리는 직 접 볼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불이 식었고, 불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 눈을 뜨게 해주셔서 보이지 않는 그를 보게 하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 령의 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 때 일본에서도 첫 번째 성령집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동 경에서만 신입생들을 초청해서 성령집회를 했죠. 그리고 2011년 오사카 정말 침체되어 있었던, 한 500 명 남짓 아무리 찬양을 하고 말씀을 전해도 불이 잘 타지 않았던 2011년, 아무래도 오사카가 영적인 땅 이 아니겠습니까? 계시자도 많구요. 하늘을 사랑하는 자도 많구요. 선생님도 많은 신경을 써주셨구요. 그래서 영적인 사람이 굉장히 많다보니까 영적인 타격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2011년은 여기 없었 던 사람은 모르겠지만 있었던 사람들은 그 때 분위기를 다 알죠. 그렇죠? 그 때 여러분 제가 하트 썬글라스 낀 기억이 납니까? 제가 한국도 아닌 일본땅에서 하트 썬그라스를 끼고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죠. 정말 침체되어 있었던, 집회시간이 4시간 가량이었는데요. 마지막 3 시간이 넘으니까 불이 일어나서 그제서야 우리가 어느 정도 감각을 느꼈던 그 때, 2011년 오사카에 이 부흥을 일으키고자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일본과 동경 전체가 함께 하는 성령집회 가 동경에서 있었죠. 그리고 그것이 정말 인연이 되어서 2013년 동경, 오사카 전체 성령집회를 하고 그 리고 오사카는 한 번 더 따로 성령집회를 해주었습니다. 그 때 집회가 다 끝나구요. 교단과 두가지를 약속했습니다. 우리 일본은 어떻게 해야 성공을 할까? 우 리 일본은 어떻게 해야 잘 될까? 그것은 이유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동안 정말 잘 했습니다. 일본 섭리, 그 동안 정말 잘 했습니다. 예수님도 제대로 모르고 기독교가 뿌리를 박지 못하고 제대로 커나가지 못한 일본 땅입니다. 유일신을 정말로 모르는 민족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 나 이로 30세가 되었죠. 그동안 기독교가 세우지 못한 이 엄청난 역사를 여러분이 이루고, 또 휴거의 때를 바라보면서 뜨거운 성령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워낙 아무 것도 모르던 상태에서 이만큼의 역사가 일어난 겁니다. 잘 했습니다. 엄청난 핍박, 악평 여 러 가지의 상황속에서 지금 이 정도로 부흥된 것은 정말 잘 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딱 한가지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시대의 성자가 보낸 자가 살아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다른 어떤 세상의 목사님을 통해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오직 선생님께서 실제로 전하신 그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 하나 씨뿌린 것을 가지고 일본이라는 섭리역사가 태어나게 된 겁니다. 잘 했죠? 그렇다면 왜 이렇게 일본이 2011년까지는 침체되어 있었나? 그 이유는 불을 못 보니까. 그래서 2013 년부터 작년부터는 선생님께서는 또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제 일본은 분체가 하겠다. 분체가 직접 하겠 다.” 고 하셨습니다. 직접 하려면은 선생님이 오셔야 하는데 육신이 못 오시니까 육이 되는 자를 보내는 겁니다. 일본이랑 이렇게 동맹을 맺었어요. 그래서 매년 조은이는 거기 가야 된다. 그래서 올해도 또 오 게 되었죠. 두 가지를 약속했어요. 첫 번째 한국에 왔을 때 주님의 교회를 무조건 방문하기, 그래서 그거는 다 이루었죠? 그리고 오사카 와 동경 따로 순회해주기, 그리고 매년 오기, 약속했죠? 그래서 그 약속대로 올해 온 겁니다. 그리고 작 년부터 일본에 더 자주 온다고 선생님께서는 일본에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고야 맙니다. 여러분, 작년 성령집회 기억나세요? 우리의 병을 고질병을 치료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고질병, 마음의 병, 우리 일본의 고질병, 조은이의 고질병, 마음의 병, 혼자 생각하고, 혼자 낙심하고, 혼 자 별생각 다하는 거, 이 마음이 병, 아저씨 같이 강팍한 마음, 신부같지 못한 마음, 자꾸 포기하는 이런 고질적인 병들을 딱 짚어주면서 우리의 병을 치료해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일본은 성삼위 일체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유일신 성삼위 일체에 대해서 제대로 외쳐주면 역 사가 크게 일어난다고 방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제로 작년 일본 성령집회를 통해서 휴거에 가 장 높은 선에 오른 엄청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 1년 조금 안 되었잖아요. 그 기간 안에 혈기를 잘 안냅니다. 완전 혈기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 같은 마음 있잖아요? “에이! 몰라. 나도 모 르겠어! 왜 그래!” 이런 거를 안 합니다. 안 해요. 그리고 이런 거 있잖아요? 성자께도 얘기하고, 선생님 께도 얘기하는 거요. “그래야만 합니까? 그럴 수 있었습니까?” 이런 거를 안 해요. “했지요? 하나요? 아., 그렇구나.” 바뀌었어요.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래서 작년 일본 순회가 저에게 있어서도 굉장히 아주 값지고 정말로 큰 순회가 됐었습니다. 자, 역시 말씀대로 하니까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말씀대로 그대로 했을 때 말씀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말씀을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말씀 그대로 이루어질 말씀,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해주 면서 성령의 뜨거운 불을 붙여 주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은 어떤 말씀이 전해질까? 그 동안 일본이 못한 것이 아니라 잘 해왔는데 여기서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 먼저 5천명, 그리고 7천명으로 나아가고 여러분 전체가 정말 불같이 살아움직이기 위한 이 시점에서 중요한 말씀은 무엇일까? 그 동안 잘 해왔는데 한 가지가 필요하다. 오늘은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 간은 감각을 깨우는 시간, 감각을 확 깨워야 되요. 여러분, 감각이 살아나면 표정이 살아나요. 표정이 밝 아져요. 꽃이 피어나듯이, 봄도 왔고 하니 여러분 모두는 오늘 성령집회가 끝나면 다 꽃처럼 돌아가야 되요. 오늘은 봉우리가 졌던 이 감각을 활짝 살리는 시간인 거예요. 오늘은 감각 깨우는 시간, 그렇다면 무슨 감각을 오늘 깨워야 될까요? 사랑의 감각을 깨우면서 이 시대 핵심인 휴거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 입니다. 성자가 오늘 왜 오셨냐? 그건 이따 얘기할께요. 오늘 온 목적이 있어요. 그거는 이따 맨 마지막 에 얘기할께요. 휴거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 휴거의 감각을 깨우려면 지금 이 때가 휴거 때라는 것을 정말 알아야 되 겠죠. 지금은 휴거 때입니다. 어떻게 알게 됐지? 하나님의 때에 따라서 보낸 자에게 말씀을 주었기 때문 에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사명자가 와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모든 인봉들을 하나 하나 풀어 나가죠. 지금은 휴거 때입니다. 휴거 때, 휴거가 진행되는 기간, 그런데 오늘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합니다. 때가 지나면 끝난 것은 끝나게 된 다. 여러분, 말씀이 기억나죠?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때가 지난 것은 다시 운행하지 못한다 했습니다. 엄청난 전지전능함을 가지고 있어서 능치 못함이 있으시지만 하나님도 못 하는 것 하나가 있으니 바로 끝난 것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못 해요. 이걸 법칙으로 정해놓으셨기 때문에. 예를 들 어서 2014년 3월 21일 금요일은 이미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어제를 다시 돌려 놓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사람이 한 번 죽으면, 완전 죽으면 육체를 다 시 못 살린다. 그러니 육체가 완전히 죽기 전에 미련 없이 후회없이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자, 보세요. 사람이 죽었는데 매일 살아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대로 살다가 다시 태어나서 다시 열 심히 살아보려고 하고, 또 다음에 다시 태어날 거니까 막 살다가 다시 태어나고, 막 잠만 자다가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끝난 것은 하나님도 운행하지 않으신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머릿 속에 그러면 무엇이 끝난다는 건지 생각 하면서 말씀을 들어야 해요. 그러니까 성자는 늘 말씀하시기를 만사에는 다 때가 있으니까 때가 됐을 때 미련없이 후회없이 목숨걸고 행하라 하시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성자는 그냥 목숨걸고 뛰라고 하지 않으세요. 그냥 미련없이 뛰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그냥 미련없이 뛰어. 그냥 목숨을 걸어. 무조건.” 무조건이 없어요. 어떻게? 때가 됐으니 때는 가면은 다시 돌아오지 않 으니까 때가 됐을 때 그 때는 미련없이, 후회없이 목숨을 걸고 행하는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이해했어 요? 우리 일본은 말씀전하는 스타일이 달라요. 이해시키고 넘어갑니다. 다음으로. 이해. 그렇죠? 맞습니 까? 그러면 성자께서 “앞으로 미련없이 후회없이 역사를 뛰어야 해!” 그러면 “무서워.” 이러지 말고, ‘아. 목숨을 걸라고 하는 걸 보니까 때가 됐구나. 이제는 때가 얼마 안 남았나봐.’ 라고 생각해봐야 합니 다. 앞으로는 성자가 말씀 중에 재촉하시는 거예요. “빨리 해라. 지금 늦었다. 급하다.” 그러면 ‘때가 얼 마 안 남았나봐.’ 그 생각을 해야지. ‘아! 목숨! 목숨을 안 걸면 너무 죄송한데. 오늘은 목숨을 안 걸고 뛴 거 같애. 너무 죄송한데.’ 그래서 매일 주님께 너무 죄송한 거예요. 주님께. 그렇죠?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요. “아! 때가 얼마 안 남았구나. 때가 때구나. 그래서 후회없이 미련없이 뛰어야 하는구 나.” 딱 깨닫는 겁니다. 때는 아주 무섭게 흘러갑니다. 때는 지체를 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무섭게 때가 흘러가는지 모릅니다. 때가 되면 때는 오고, 또 때는 끝나버립니다. 얼마나 무섭게 오는지, 일본 집회를 1년 전에 약속을 했는 데 얼마나 무섭게 오는지, 1년 전에 바로 눈감고 숨을 쉬고 있는데 벌써 일본순회날인 거예요. 너무 빨 리 와서 오사카와 동경집회를 따로 하겠다고 한 것을 후회할 정도로. 때가 빨리 와가지구. “아. 때는 지 체가 없구나. 정말 빨리 오는구나.” 10대가 정말 좋은 거예요. 20대 너무 좋아 하지만 그래도 그 때는 금방 지납니다. 혹은 “나 10대 정말 싫어. 20대 정말 싫어.” 해도 그 때는 지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때가 좋아도 싫어도 때는 오고, 때는 간다는 것입니다. 자, 엄청난 한파가 몰아쳤 죠. 한파가 몰아쳤어도 봄의 때가 지나가면 봄이 옵니다. 이 때를 자기가 잡고 싶다고 해서 잡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빨리 보내고 싶다고 해서 보내지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 가장 축복 받은 사람은 누구냐면 때를 알고 때를 맞이하고 때에 맞추어서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 때가 너무 싫어. 회개의 때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 이렇게 하는 사람이 한다고 해서 때가 빨리 보 내지지 않아요. 이 때는 회개의 때이구나. 회개를 불같이 하는 사람이 최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이렇게 때를 타는 거예요. 흐름을. 보세요. 농부가 “나는 봄에 씨를 뿌리고 싶지 않아. 나는 여름에 씨 를 뿌리거나 가을에 씨를 뿌리겠어.” 그래서 이 사람은 가을에 씨를 뿌린 거예요. 어때요? 거둘 수가 없 습니다. 농부가 싫어도 원치 않아도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가꾸고, 가을에는 거둬 들이고, 그리고 겨울에는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이게 때예요. 때 흐름을 정말 잘 타는 사람이 아주 지혜로운 사람이다. 자, 작년 성령집회의 때는 다시 오지 않죠. 이와 같이 신약의 때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구약의 때도 다 시 오지 않습니다. 성약섭리역사는 무덤기간이었죠. 정말 끔찍했던 무덤기간, 정말 다시 오라고 해도 안 옵니다. 끝났습니다. 다시 안 옵니다. 아무리 현재 환란핍박이 있어두요. 그거는 역사를 펴나가다 보니까 생기는 것이지, 섭리사에 무덤기간 은 끝났다는 것입니다. 환란기는 끝난 거예요. 끝나면 그것으로 때는 다 끝나버립니다. 하나님의 때는 굉장히 정확합니다. 지금 계속 때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오늘 말씀 시작도 안했어요. 이제 진짜 중요 한 말씀을 할 거예요. 이 때에 대해서. 여러분, 귀를 쫑끗 세우고 저를 잘 쳐다봐 주세요. 그리고 말씀을 잘 듣는 겁니다. 자,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게 구약을 거쳐서 신약을 거쳐서 성약의 때가 됐습니다. 사랑의 뜻인 창조 목적을 휴거로 완성하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그 중에서 이 섭리역사 중에서도 공적역사 21년이 이미 끝 났습니다. 1978년부터 1999년까지 그리고 다시 1999년부터 한때두때반때 3년 6개월을 탕감수 4번 거 쳐서 14년 2013년 2012년까지 무덤기간이 지났어요. 1차 무덤기간이 지나고, 2차 무덤기간이 지났습 니다. 이제 마지막 3차 2013년부터 독립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섭리사는 맞이했습니다. 여러분, 이거 알고 있죠? 이렇게 공적역사 1차 부활기, 그리고 무덤기간 14년은 섭리역사 2차 부활기, 지금 현재 우 리는 마지막 성약역사 중에서도 마지막 3차 부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때는 어느 때이냐면 이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시대 구원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말씀을 듣 고 행해서 성자와 사랑일체됨으로 육휴거를 이루는 때입니다.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동시에 영이 육 신의 행위에 따라서 변화를 이루어서 휴거의 영으로 완성해서 성자본체까지 맞고, 천국으로 휴거되는 때입니다. 이거 소홀히 들으면 안되요. 지금 전한 말씀을 머리 속에 꽉 채워야 되요. 도표처럼 그려서. 오늘 제가 도표를 그리려다가 너무 유치해서 안 그립니다. 딱 세 개 끊으면 되요. 구약, 신약, 성약, 1차 부활기, 2차 부활기, 3차 부활기 대개 쉬워요. 여러분, 유치해서 도표를 안 그렸어요. 지금 이 때는 시대구원자를 맞아서 육신도 땅에서 휴거를 이루고, 그런데 여러분 동시에 우리의 영이 성자본체를 맞는 때라는 것입니다. 실감이 안 날 거예요. 실감이. 우리의 영도 성자 본체를 맞고, 육도 시대 구원자를 맞아서 영도 육도 휴거를 이루는 때입니다. 자, 여러분 귀를 쫑끗 세우셔야 되요. 여기서 부터 중요한 말씀을 할 거예요. 그러나 이 영휴거, 이 영휴거는 성약천년 기간 중에 시대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대에 딱 한 번 뿐입니다. 이 영휴거, 성자 본체를 우리 영이 맞는 휴거 그래서 육신이 살아있어도 천국에 가는 휴거, 육신이 살 아있어도 성자 본체의 영을 맞고 천국에 왔다갔다 하는 그래서 천국에서 혼인잔치하는 휴거, 이 영휴거 는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는 당대에 딱 한번 뿐, 성약 천년역사 중에서. 이 말을 이제 어떻게 들어야 되 냐면 왜 다시 말하냐면, 이 말을 들으면 “어!” 하고 충격적인 감동을 받는 느낌이 들어야 해요. 그런데 안 되잖아요. 앞으로 안 되면요. 매일 이러고 살아요. 입으로라도 하세요. 너희가 행동으로 하지 못하겠 거든 자꾸 입으로 시인하라. 왜냐하면 사람의 뇌는 자꾸 잊어버려요. 찬양두요. 그냥 부르는 것보다 심정을 다해서 뜨겁게 부르면요. 불이 막 와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영 휴거는 성약 천년 역사 중에서 시대 구원자가 살아있는 당대에 딱 한번뿐,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신부 로 변화된 우리의 영이 성자 본체를 맞아서 천국에서 혼인잔치를 한 것, 이것이 당대에 한번뿐, 지금 여 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영휴거는 무엇을 말하느냐? 신부로 완전히 변화된 영이 성자 본체 를 맞고, 천국 황금성에 가서 혼인잔치를 하는 것, 육신이 안 죽었어두요. 그래서 왕래합니다. 그러다가 육이 죽으면 완전히 천국에 거하게 되겠죠. 이 말이 거짓이라구요? 거짓인지, 아닌지 끝까지 가보면 100% 압니다. 말씀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성약역사가 땅에서 진행되는 기간, 이 천년 중에 시대 구원자가 살아있을 때만 혼인잔치 역사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게 천년이예요. 지금 휴거역사는 진행중이고, 휴거기간이 진행중입니다. 이 때가 끝나면 성 약 천년기간 동안은 휴거된 영이 본체를 맞아서 천국에 가서 혼인잔치를 하는 역사는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면 그 이후는 어떻게 되느냐? 성약천년 역사 동안, 휴거 때가 끝나면? 그냥 기다려요. 육신이 죽으 면 영이 기다려요. 대기소에서. 그래서 때가 되면 천국에 갑니다. 그래서 혼인잔치를 진행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금 당대입니다. 시대 구원자가 살아있는 당대라는 말이예요. 시대 혜택을 보는 거란 말입니다. 얘가 영이 가서 결혼해서 딱 사는 게 아니라 결혼해서 신혼여행가는 것과 똑같애요. 당대, 이 때. 여러 분, 신랑이 죽었는데 결혼을 했어요. 그런데 신혼여행 갈 거 같아요? 가도 혼자 있어요. 신랑이 살아있을 때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지금 이 때는 당대에 우리가 휴거된다면 우리가 빨리 변화 된다면 성자 본체를 우리가 직접 맞고 성약천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우리가 혼인잔치를 합니다. 이 때 가 끝나면 신부급 휴거역사 구원역사가 천년 동안 이어지고, 그 영들은 기다렸다가 때가 되었을 때 천 국에 오르게 됩니다. 무슨 소리인지 아시겠습니까? 오늘은 더 확실하게 마음에 ‘확’ 안 와닿아요. 여러 분, 처음에 ‘확’ 와닿은 사람은 진짜 휴거되었죠. 이걸 머릿속에 딱 넣어놔야 됩니다. 때를 깨달아야 되요. 지금은 이와 같은 휴거의 때, 단 한번 밖에 없는, 성약 천년 역사 중에 단 한번 밖에 없는 휴거의 때라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생활 가운데 이걸 잊으면 안되요. 여러분이 처음에는 지식으로라도 계속 보세요. 지식으로라도 이걸 계속 쓰고 다니면서 보세요. 그래. 지금은 이런 때지. 지금은 이런 때지. 잊지 않게 해주세요. 머릿 속에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휴거 때문에 휴거말씀도 주고, 성령도 주고, 선생님께서 더할 수 없는 조건 을 세워주신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계신 이 역사 가운데 우리가 휴거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알겠습니 까? 우리의 모든 목적, 모든 소원, 영휴거를 완성함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깝지 않아요. 그 동안 섭리사가 받은 핍박, 선생님께서 받은 핍박 아깝지 않습니다. 당대에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역사, 구약 4 천년, 신약 2천년, 성약 천년 그리고 전체 지구역사 45억년을 통틀어서 최고의 엄청난 역사, 최고의 축 복의 역사입니다. 실감나지 않죠? 그러면 계속 생각하세요. 왜 그런지 계속 이야기할 거예요. 그러면 생각날 거예요. 이 렇게 너무나 중요한 때인데 문제는 무엇이냐? ‘확’ 실감을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냥 선생님이 나오 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게 최고인 거 같아요. 우리가 휴거되는 거 말고, 그런데 선생님이 딱 나오셔 서 보여주시면 실감날 거 같은 거예요. 그렇지 않다. 때가 되었는데 자녀가 고등학교 갈 때가 되었는데 계속 엄마 폭에 엄마 옆에만 있는 거예요. 학교도 안 가구. 이게 뜻이 아니다. 성장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딱 보더라구요. 우리가 휴거되지 않은 상태에 서 만난다면 의미가 없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을 휴거시키기 위해서 선생님께서 지금 그곳에서 모든 조건을 세워주신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아시겠죠? 제일 중요한 것은 왜 말씀을 하냐면, 먼저는 깨 닫는 단계이기 보다 가르쳐주는 단계예요. 가르침을 받았으면 계속 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잊지 않도 록, 그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구하는 것입니다. 느껴지도록. 그 말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 말이 느껴 지도록 간구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감각이 살아나야 해요. 선생님께서 “휴거에 대해서 휴거를 몰라서 휴거 못 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아는데 안 돼. 왜? 시동이 안 걸려서.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제가 지금 앞에 전한 말씀들 알기는 아는데 감각이 없는 거예요. 실감이 안난다는 겁니다. 막 실감이 나면은, 배고프면 실감이 나잖 아요. 조금만 참으면 배에서 소리가 나면서 나중에는 전쟁이 일어나잖아요. 그리고 옆에 사람까지 실감 나잖아요. 실감나죠. 실감이 나니까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는단 말이예요. 문제는 이것이 사실이고 역사인데 실감이 안난다. 그래서 오늘은 휴거의 감각을 깨워라. 휴거의 감각을 깨우는 것이다. 그리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육이라는 것을 기억해라. 육신. 육신의 특징이 있 는데 이 특징을 모르면 망한다.” 했습니다. 육의 특징을 모르면 망한다. 육의 특징은 보지 않으면 듣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으면 접하지 않으면 자꾸 잊어버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육신의 최 고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육은 자꾸 봐줘야 하고, 자꾸 생각해야 하고, 자꾸 접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감각이 떨어져요. 그래서 인간을 보고 말하기를 “망각의 동물이다.” 했습니다. 왜? 자꾸 잊어버려. 그러니까 어떻게 되 요? 자꾸 가르쳐 주고 자꾸 말해주는 것입니다. 생각하라고. 알겠습니까? 감각이 뭐냐? 감각에 대해서 잠깐 설명할께요. 아기를 재우는 거예요. 아기를 자장가를 부르면서 토닥이며 재우잖아요. 그런데 그냥 토닥이는 게 아니라 조금씩 움직여야 잘 잘 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감각이 뭐냐? 적당히 깨지 않게 리듬을 타면서, 움직이며 노래도 살짝 귀에다 살짝살짝 해야 아기가 잘 자잖아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감각이 없어서요. 큰 소리로 자장가를 부르면서 막 흔드는 거죠. 그리고 귀에 대고 소리지르면서 “잘자 라! 우리 아가!” 하면서 막 때리는 거예요. 잘 자라구. 감각이예요. 감각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감각,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요. 감각 은 매뉴얼에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일본은 선진국이죠. 선진국의 특징이 뭐냐면, 매뉴얼화가 되어 있습 니다. 모든 것이 매뉴얼화가 되어 있어서 매뉴얼이 되어 있지 않으면 불안해 해요. 여러분, 세상에는 매 뉴얼화 되어 있지 않은 게 너무 많아요. 이게 감각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자꾸 본인이 해보면서 노 력하면서 눈물도 흘려보면서 땀도 흘려보면서 기뻐 웃어보면서 절망도 해보면서 기쁨도 느껴보면서 얻 는 것이 감각이라는 것입니다. 감각이라는 것은 행해보지 않고서는 얻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뭘 말하냐면 어떤 정해진 매뉴얼보다는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떨 때는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펑펑 나고 다 포기하고 싶어요. 이것도 감각을 살 릴 수 있는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슬프다고 안된다고 낙심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 까? 사람의 육, 뇌의 특징은 안 보면 잊어버리고 안 들으면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잊어버려 요. 기억을 하고 ‘나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거야.’ 그런데 이 뇌는 서랍이랑 똑같애요. 여러분, 서류를 깊은 곳에 넣어놓으면 잊어버려요. 나중에 이사할 때 찾잖아요. ‘이게 여기 있었네.’ 자주 쓰는 것은 앞 서랍에 넣어놓잖아요. 수시로 열어보고 또 넣잖아요. 기억이라는 것도 똑같애요. 자꾸 열어봐야 안 잊어버려요. 그런데 뇌라는 깊은 서랍속에 넣어놓으면 아 무리 중요한 것이라고 해도 절대 잊으면 안되는 것도 잊어버려요. 이게 뇌의 특징입니다. 몸이 막 너무 느낀 거, 뇌에서 불이 나게 느낀 것도 자꾸 생각하지 않고 깊은 서랍속에 넣어두면 결국 잊어버립니다. 이제는 이제 휴거의 불에 불이 붙어야 되는데, 휴거라는 이것을 뇌라는 깊은 서랍속에 넣어두고 살면 안되요. 잊어버려요. 중요해도 잊어버린다니까요. 감각은 계속 죽어가는 거예요. 실감이 안 나는 것입니 다. 그러니까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합니다. 혹은 포기하게 되고 맙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죠. “휴거, 모이면 휴거 얘기해. 생각나면 휴거 생각해. 휴거돼야 해. 휴거되자. 휴거 는 포기하지 말자. 휴거 돼야 해. 구호처럼 가지고 살라.” 했습니다. 왜요? 지금은 휴거 때이니까요. 때 가 휴거 때이고,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재촉합니다.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목숨걸고 휴거를 이루어 라. 왜? 휴거 때니까. 이 성령집회가 끝나면 머릿속에 휴거만 쫙 남을 거예요. 휴거, 너는 정말 누구란 말이냐? 내것이 될 수는 없겠느냐? 휴거, 휴거. 인간의 뇌 몸은 계속 해서 주입을 시키고 계속 해서 입력을 시킵니다. 그리고 보여주고, 듣게 해주고, 접하게 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관심을 갖는 거예 요. 휴거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감각을 살리는 길은 관심을 갖는 겁니다. 자나 깨나 관심, 휴거에 감각 을 살리는 길은 휴거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휴거에 신경을 써야 해요. 보세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의 영상을 보는데두요. 말씀을 전하시는데 실감이 안 난대요. 해결책이 딱 하나 있어요. 관심을 가져봐라. 표정, 이 표정은 어떤지, 손동작은 어떤지 니가 관심을 가지고 쳐다봐라. 그러면 감각 이 생깁니다. 귀를 기울이면요. 옆에서 소곤소곤하잖아요. 그러면 귀가 커집니다. 그래서 몸은 여기 있는 데 귀가 가까이 가서 그 말이 들려요. 이게 관심이예요. 관심을 가지면 신경이 쓰여서 보이고 들린다는 것입니다. “휴거 실감이 안나. 성자 사랑에 실감이 안나.” 관심을 가져라. 관심 좀. 때가 휴거 때이니까 휴거에 최고로 관심을 가져라. 그래서 300선까지 휴거되라. 최고의 관심사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 300선까지 휴거된 사람은 어떻게 해요? 그래도 관심을 가져. 누가 휴거가 안 됐나? 보면서 불 을 일으켜주고 다니는 것입니다. 휴거될 때까지. 알겠어요? 때가 휴거 때이니 모든 것의 관심을 휴거로 가져라. 때가 이 때다. 이 때가 지나면 휴거 말씀 싹 사라집니다. 이 말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한 번 보세요. 섭리역사가 앞으로 10년, 20년, 30년 가면서 보세요. 지금 때처럼 “휴거되라. 300선 휴 거되라. 하는 말씀이 나올까?” 안 나올까? 한번 보라니까요. 때가 지나면 싹 사라집니다. 모든 것이 휴거 때문이다. 휴거는 뭐예요? 성자를 만나는 것, 그리고 영원히 같이 사는 것입니다. 같이 살려고 여러분을 택했잖아요. 같이 살기 위해서, 다 휴거 때문이예요. 성자와 같이 사는 것, 영원히 영원 히. 이 땅에서도 같이 살고 신부로 택해서 오직 그거 하나 때문에 여러분들을 이 역사로 데리고 왔습니 다. 아기를 임신했어요. 그런데 아기를 낳는 게 목적이어야 하는데, 얘는 아기를 10개월 동안 키우는 게 목적인 거예요. 말도 안 되지. 아기를 임신한 목적은 낳아서 키우는 게 목적이잖아요. 뱃속에서 다 살다 가 낳지 않으려고 임신하는 거 아닙니다. 똑같애요. 인생 100년 여기서 즐기다가 가라고, 이 세상의 시 간으로 137억년이라는 시간을 들여서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했겠냐? 이 100년 살게 하려 고? 그까짓거 정말 짧은 시간, 그냥 인생 100년 이 세상에서 즐기다가 끝날 것인데 하나님까지 강림하 시고 성자까지 강림하시고 선지자들이 오고 메시야까지 오셨겠느냐? 아니 인생 100년 여기다 두고 인생이 끝날 것인데 뭣 하러 7천년까지 두고 역사를 진행하냐? 인생 100년 즐기고 갈 것인데 뭐 이렇게 일본 사람들은 종교핍박이 심한데 여기서까지 역사를 펴냐? 인생 100년이면 끝나는데. 핍박해도 100년이면 끝나고, 잘 믿어도 100년이면 끝나는데. 인생 100년 즐기다 갈 것인데 예수님이 오셔서 뭘 그렇게 갖은 고통을 받고 찢기고 상하고 그렇게 십자가를 지고 끝나냐? 인생 100년이면 끝날 것인데. 뭣 때문에? 인생 100년 즐기다 갈 것인데 이 시대 구원자까지 그렇게까지 모진 핍박과 환란을 당하시면서 이렇게 까지 조건을 세워주냐? 100년이면 끝나는데. 그 이후에 아무 것도 없잖아요. 한국, 일본, 대만 정말로 핍박이 엄청났습니다. 말할 수 없이요.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런데 그런 핍박을 무엇하러 견디 냐? 100년이면 끝나는데. 믿어도 끝나고 안 믿어도 이 세상에서 100년이면 끝나는데. 뭘 그렇게 어떤 사람은 핍박을 참으면서 당하고 있냐? 아니다. 인생 100년 즐기면서 끝나고 가라고 인생을 창조한 게 아니다. 휴거 때문이다. 결국 이 모든 역사에서 휴거를 딱 이루려고,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그동안 하나님도 강림하시고, 성령님도 강림하시고, 성자도 강림하시고, 메시야도 강림하시고, 선지자도 보내고, 말씀도 주고, 핍박도 견디고, 환란도 견디 고, 참고 이긴 것이다. 믿습니까? 역사가 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정말 그러한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 다. 남자와 여자가 집에서 엄청나게 반대를 하는데요. 그렇데도 붙어다니는 거예요. 사랑하니까 결혼해서 같이 살라고 끝까지 견디는 것입니다. 혼인잔치하고 평생 사랑으로 같이 살려고 버텨온 역사. 이겨온 역 사, 승리한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이거 휴거 하나 때문에 여기까지 이끌어 왔는데, 휴거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목적을 이룰 때가 지금 이 때다. 일본은 왜 이렇게 30년 동안 견디어 왔냐? 세상이 환영하는 것도 아니고, 좋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싫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도 시대말씀을 자꾸 전하고 또 전하고 왜 선생님을 믿고 따르면서 지금까지 역사가 왔냐? 이세상 100년 살고 말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누리고 있는 이 시대에 너무나 기다렸던 이 때가 왔는데도 자꾸 생각에서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실감이 안나면 생각 좀 해라. 지식으로 밖에 안 되면 생각 좀 해라. 너의 뇌를 가동시켜라. 뇌는 참 신기해요. 처음에는 지식으로 들어오다가 점점 깨달아지면서 느껴지면서 그 역사를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시 오신 성자와 그 육이 함께 한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왜 실감이 안 나나? 육으로 못 봤어요? 아니다. 눈으로 봐도 실감하지 못 하는 것은 실감하지 못 한다. 왜? 정신이 딴 데 가 있으니까. 맞아요? 선생님 여기 와서 서 계셔도 정신이 딴 데 가 있으면 실감이 안 나요. 무엇을 실감할 수 있느냐? 어떻게 실감할 수 있느냐? 생각하라. 자꾸 생각하라! 100% 믿지 못 하면 의심이 오고, 100% 행하지 못하면 얻지 못하고, 100% 관심을 안 가지니까 실감이 안 나는 것입 니다. 성자는 이 때가 때이니만큼 여러분들을 엄청나게 재촉하고 계십니다. 성약 천년 역사 중에 한번뿐인 휴거기간이 끝나가기 때문에 엄청나게 재촉을 하고 계십니다. 때가 되면 끝나니까.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끝났으면 그 끝난 상태에서 다시 못 데리고 온다는 말입니다. 그 러니까 엄청 재촉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말하죠. “재촉은 사랑이다. 사랑.” 아니 모든 것이 휴거 때문에 이렇게 역사해 왔는데 휴거가 안 되면 무슨 소용이랴. 왜 실감을 못할까? 잊어버리고 사니까. 뇌의 가장 깊은 서랍에 가장 귀한 것을 넣어놓고 사니까. 생각 하라. 시대 보낸 자를 생각하라. 보고 싶냐? 정말 느끼고 싶냐? 그러면 먼저 생각하라. 해답입니다. 정말 생명의 말씀이예요. 그냥 생명의 말씀이 아니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구조에 맞게 주시 는 말씀입니다. 알겠습니까? 인간의 구조에 맞게 이것의 순리에 벗어나게 하지 않으세요. 이것에 맞게 주세요. 사람의 뇌는 자꾸 잊어버리니까 생각하라. 시대 보낸 자를. 못 본다고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라. 잊지 마라. 할 말 없으면 이름이라도 불러라. 선생님. 작년에 이 말을 또 했죠. “선생님, 선생님.” 하다보면 할 말이 생각날 것이다. 할 말이.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인형이 있잖아요. 이 사람은 친구가 없어서 인 형을 친구로 삼고 이름을 ‘친구’로 삼았어요. 친구야. 친구야. 계속 하다보면 할 말이 생각이 납니다. 그 러다 속 이야기 한다니까요. “친구야. 내가 오늘은 좀 슬픈 일을 겪었어.” 말을 한다니까요. 진짜라니까 요. 이름을 붙인 이유는 부르라고. 자꾸 부르라고 하는 이유는 부르다 보면 생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알 겠어요?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잊는 것이 문제다. 자, 보이는 자, 선생님 살아계십니다. 안 보일 뿐이예요. 살아계십니다. 최고의 역사예요. 예수님이 살 아계셨을 때는 불과 3년 밖에 없습니다. 불과 예수님은 3년 밖에 못 사셨어요. 역사를 펴는 동안 3년 총 33살까지 살았습니다. 지금 제 나이보다 어려요. 너무 일찍 돌아가셨어요. 신약은 2천년이 펼쳐졌어 요. 어마어마하죠. 예수님은 3년 역사를 펴고 33세까지 살았습니다. 그런데요. 2천년의 역사 동안 지금 의 역사가 엄청나게 크죠.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는 처참했습니다. 정말. 매일 핍박받았으니까요. 매일 죽음의 고통을 당했으니까. 죽음의 위협을 당했고. 그렇지만 예수님이 살아계신 3년과 신약역사 나머지 2천년은요. 비교가 안 됩니다. 그냥 비교불가입니다. 비교불가. 아시겠어요? 여러분, 그가 너무나 감사하게 성약역사를 올해 36년째 성자와 함께 펴고 있습니다. 예수님 때는 3년 폈구요. 이 역사는 36년째 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돌아가셨는데요. 지금은 살아계세요. 여러분, 이것만큼 실감나는 역사가 어디 있습니까? 안 그래요? 잊어버려서 그래요. 불을 내지 않아서 그래요. 자 꾸 불이 어디 있는 줄 알아요? 뇌에 들어있어요. 불은 본인이 내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그러면서 하 늘의 불과 딱 만나는 것입니다. 생각해라. 불을 내보아라. 기도할 때 “주여. 주여.” 하는데 안 느껴지면 큰 소리로 불나게 “주여!” 한다는 것입니다. 표현하라. 자꾸 생각하라. 잊지 말라. 여러분, 그 역사도 신 약역사도 그렇게 3년 동안 역사 밖에 못 폈는데 지금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루었는데요. 우리 섭리역사 분체가 살아있고 지금 36년째 역사가 펼쳐져 나가는데 우리에게는 앞으로 선생님과 함께 뛸 수 있는 날이 더 남아있는 거예요. 얼마나 실감나는 역사입니까? 실감나죠. 가장 실감나는 게 무엇인지 아십니 까?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가장 실감나는 것입니다. 보세요. 일본에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 많아요. 육적으로는 풍요로울지 몰라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 많아 요. 육은 살아있어요. 이 정신이 죽은 것입니다. 살아있는 육신을 가지고 인생이 실감나지 않아요. 정신 이 죽어있다는 거예요.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실감나는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역사의 핵, 이 휴거의 핵, 이 모든 핵, 시대의 보낸 구원자를 잊으면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 면 그와 일체되지 않으면 역사의 감각이 살아나지 않아요. 감각이 다 죽어 있어요. 신약 2천년 역사 그 중에서도 개신교 4백년 역사는 감각이 싹 다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예수님을 많이 생각하지 않 고 살아요. 저도 그랬구요.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멀게 느껴지는 것일까? 우리가 사랑역사를 알기 때문에 “사랑해야지. 사랑해야지.” 하면서도 왠지 멀게 느껴지니까 불이 안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 적극적인 것 은 어디서 생기냐면요. 우리 일본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하면 폐를 끼친다는 생각이 커요. ‘내가 하겠다 고 하면 저 사람에게 폐가 되지 않을까?’ 해요. 그게 왜 그러냐면 상대의 생각을 모르기 때문이예요. 상 대의 생각을 모르면 위축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어떤 회사에 면접을 보는데 “우리 회사는 자기 PR을 확실히 하는 사람을 뽑겠습 니다.” 하면서 회사의 정신을 확실히 가르쳐 주잖아요. 그러면 자기 PR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아니까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깁니다. 아시겠어요? 왜 위 축이 될까? 왜 성자도 선생님도 멀리 느껴질까? 멀리 느껴지면 느껴질수록 위축이 되면 위축이 될수록 적극성은 확 떨어집니다. 열이 식어버려요. 상대의 마음을 정확하게 모르니까요? 여러분, 아니예요. 자기 생각 때문이예요. 세상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지만 이 성약 섭리역사에서는 성경의 인봉을 다 풀어줬어요.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그냥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매주 매일 성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주 노골적으로. 그냥 안을 다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냥 머리를 다 쪼개서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확실해요. 다 말해주었습니다. 성자는 뭘 허락하셨죠? 이 시대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해라. 그 무엇보다 더 많이 사랑해라. 최고로 사랑해라.” 허락했다는 거예요. 허락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그런데 왜 자꾸 멀게 느껴지고 더, 적극적이 지 못 하고 불같지 못 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게 자기 의식 때문이 다. 이 의식을 싹 다 버리고 휴거에 불을 태워라. 믿습니까? ‘나는 섭리에 늦게 왔는데. 나는 죄가 많은 데.’ 싹 다 버리고, 죄 있으면 회개하라. 주님께 딱 붙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 시대 최고의 권세는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한 것입니다. 상대의 마음, 주체의 마음을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주체의 마음을. “사랑하라. 사랑하라. 적극적으로 사랑하라. 그 무엇보 다 더 나를 사랑하라.” 이것이 최고의 권세라는 것이 불이 붙는 순간, 여러분 휴거의 불이 붙습니다. 믿 습니까? 어때요? 안 되면, 불이 안 붙으면 배워. 일단 배워. 그리고 계속 생각하고 간구하라. 그리고 성 령의 불을 받을 때 그것을 구하라. “불붙게 해주시옵소서. 휴거에 불 좀 붙게 해주세요. 사랑에 불 좀 붙게 해주세요.” 그거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불붙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되요. 적극적이 되게 해달라고, 이상하게 상 대의 마음을 모를 때 위축이 되는데 이것은 아는데도 왜 안되지? 모르면 모르니까 그러는데 왜 아는데 도 확신이 없지? 그러니 불 좀 붙어라. 맞다고 시인 좀 하게 불 좀 붙어라. 믿습니까? 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관심이 없으면 남남이다. 남남이예요. 그냥 다른 사람, 계시자들은 왜 그렇게 계시를 받을까? 너무 간절히 부르기 때문에, 너무 간절히 찾기 때문에. 너무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계시를 받아요. 성자 를 얼마나 많이 부르는 줄 아십니까? 너무나 많이 부르기 때문에 성자가 안 올 수가 없어요. 왜? 또 오 늘은 왜? 안 올 수가 없는 거예요. 관심을 가지니까 안 올 수가 없는 겁니다. 시대의 보낸 자를 멀게 느끼면 성자도 멀게 느껴지고, 그가 전하는 말씀도 멀게 느껴집니다. 감이 먼 거예요. 무슨 감각이 다 살아나야 하느냐? 살아있는 보낸 자, 분체에 대한 감각이 다 살아나야 되요. 여 러분, 믿습니까? 그래야 그가 전하는 말씀도 감각있게 들려요. 감각있게. 이 감각이 지금은 살아있는 역 사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돌아가시면 감각이 더 없어집니다. 지금이 최고의 때라는 거예요. 최고 감각 의 때, 최고의 감각을 가지고 뛰어야 하는 때, 지금은 “어!” 하고 매일 뛰어야 한다니까요. 저는 이렇게 “어!!” 감탄사가 안 나오면 일부러라도 해요. 왜 나는 이게 안 나오지? 말씀을 전할 때두요. 제가 말씀을 정리하잖아요. 1차로 선생님의 말씀을 정리하지 않습니까? 똑같이 감 각이 없을 때가 있단 말이예요. 그 때부터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뇌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계속 눈으 로만 보니까 저도 하나도 감각이 없어요. 어떻게 하느냐. 계속 뇌를 가지고 사용하면서 관심을 가져요. “이건 뭘까? 뭘까? 맞어.” 관심을 가지면서 한 글자라도 더 볼 때 그 때 불이 옵니다. 그리고 꽂혀요. 아. 관심이구나. 정말 관심이구나. 선생님은 왜 그렇게 하늘에 대한 감각이 뛰어날까? 왜 그런 줄 아십니까? 엄청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만물 중에서 선물 하나를 발견했어요. 돌을 하나 발견했어요. 돌. 그러면 선생님은요. 한 달이든, 두 달 이든, 세 달이든 계속 그것만 자랑해요. “성자가 주셨어. 하나님이 주셨어. 너무 좋아. 너무 감격해. 어 마어마해.” 표현력이 엄청나다는 겁니다. 신부예요. 신부. 알겠습니까? 그 감각이 살아나야 되요. 여러 분, 살아있는 역사잖아요. 뜨거운 불을 댔는데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죽은 사람입니다. 아니면 감각이 없는 사람, 뇌사상태에 빠진 사람, 사랑하라고 허락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부르고 자꾸 생각해야 됩 니다. 최고의 권세가 무엇이냐? 우리가 갖고 있는 최고의 권세는 두 개입니다. 딱 하나, 먼저는 시대의 보낸 자가 살아있는 겁니다. 최고 권세예요. 최고 권세, 저는 부족하지만요. 그 권세 하나로 최고의 권세를 발 합니다. 시대의 보낸 자가 살아있다는 권세가 엄청납니다. 그가 살아있으면 성자가 육신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힘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성약 역사 천년 기간 중에 최고의 권세의 때, 다니면서 지금은 권세를 막 부려야 되요. 내 말 좀 들어보라고 하면서 막 권세를 부려야 되요. 둘째, 최고의 권세는 진리와 사랑입니다. 진리와 사랑, 여러분, 사랑하는 자의 권세를 누가 따라가겠습 니까? 사랑하는 자의 권세는 아무도 못 따라가요. 최고예요. 사랑하는 자의 권세는. 그것도 내가 막 졸 라서 사랑한 것이 아니라 주가 허락한 거예요. 하늘이 허락한 거예요. 최고의 권세를 부릴 줄 아는 자가 감각은 찾은 자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권세라는 것이 느껴지도록 간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믿습니 까?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섭리역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 할 때는 엄청 위대한 것을 알아도 실 감이 잘 안되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말씀처럼 하나 하나 관심을 가지고 행하면서, 신부의 가장 큰 특징은 신랑을 신경쓰는 거 예요. 신랑을 신경쓰지 않는 자는 신부가 아닙니다. 신경을 쓰면요. 그게 보입니다. 안 보이던 게 보여 요. 저 사람에게 신경을 쓰면요. 관심을 가지면요. 버릇까지 다 보입니다. 신부예요. 안 그러면 남남입니 다. 저 같은 경우에도 이거예요.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말씀이 어떻게 흘러가나, 세상은 어떻게 흘 러가고 있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나, 정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내 영은 어떻게 크고 있나? 보이 지는 않지만 내 영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주신 방법이었습니다. “너 영을 잊고 살아?” “영이 안 보이니까요.” 관심을 가져. 영이 어떻게 크고 있는지를 관심을 가져라. 너의 생각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관심을 가져라. 관심을 가지니까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감각이 살아나는 거예요. 제가 일본에 5년, 6년, 7년씩 왔어두요. 일본에 대한 민족성을 자세히 보지 않 고, 관심이 없으면요. 지금까지 아무 것도 몰라요. 관심을 가지고 잘 쳐다보니까, ‘아. 이런 것이 있구 나.’ 파악을 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성자께서 우리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냐? 창조하시기도 했 지만 엄청난 관심이 있어서 다 본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모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적극적이 되어야 해요. 그래서 오늘부터 일본은 기도의 불부터 확 살아나야 해요. 왜? 기도는 성자와의 대화 아닙니까? 성자와의 사랑의 시간 아닙니까? 대화의 불이 붙지 않았는데 사랑의 불이 붙 을 수가 없어요. 대화의 불이 붙어야 사랑의 불도 막 붙어나갑니다. 모르던 것을 알게 되니까. 알겠습니 까? 불을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기도할 때 ‘기도를 어떻게 하지?’ 하지 말고, 불 달라고 기 도하세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는데, 성자의 마음을 알았는데, 지식으로만 알아서 감각이 없어요. 불 좀 주세요. 불 좀. 사랑 감각 찾고 싶어요.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늘 말하라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요. 최고의 감각을 찾는 비법은 관심을 갖는 것, 성경에 그랬 죠.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싸워서 차지하라. 했습니다. 여기는 싸우는 역사가 아닌데요. “싸워서 빼앗는다, 천국은 침노해서 빼앗는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먼저 하라. 먼저 하라. 싸워서 빼앗는다. 먼저 하라. 먼저 하는 자가 뺏는 시대다 했습니다. 허락했으니까 허락한 안에서는 너희가 먼저 한 번 보 아라. 사랑이 권세니까 먼저 사랑해 보아라. 시대 구원자 보내줬으니까 먼저 찾아보아라. 먼저 구하기, 먼저 찾기, 먼저 사랑하기, 먼저 회개하기, 한 번 말했으면 책임만 남은 것입니다. 앞에 말했죠. “너만 하면 된다.” 말씀 다 나갔으니까 이제 너만 하면 된다. 너만. 먼저 하라. 말씀이 나 갔으니까 허락한 것 안에 또 하라는 말이 안 나가게, 한 번 나간 말은 너희들이 먼저 알아서 챙겨라. 그 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머릿 속에서 잊지 말아라. 잊으면 안 된다. 힘들다고 직장을 다닌다고, 생활 에 빠져있다고 아기를 본다고 해서 잊지 말아라. 성자와 멀어지지 말아라. 멀리 느껴지거든 니가 가서 잡아라. 멀리 느껴지거든 니가 가서. 선생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었죠. 새벽에 너무 졸린데요. 일어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럴 때 머리 를 잡아서 일으켜라. 그러면 성자가 그 행위가 예뻐서 역사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성자가 멀리 느껴지면 잡아라. 이렇게도 해봐라. 니 마음이 예뻐서 니 마음이 너무 예뻐서 성자가 역사하실 것이다. 멀리 느껴 질 때 감이 없을 때마다 생각하라. 여러분, 제가 제일 무서운 게 뭔줄 아세요? 지금 제가 제일 무서운 것은 감각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저 역시 선생님의 육신을 보지 못한지가 너무 오래 되었기 때문 에. 그냥 잠깐잠깐 본다고 하지만 그것으로는 감각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삶을 볼 수가 없 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은 내 마음대로 할까봐. 순간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성자를 잊어버릴까봐. 선생님도 잊 어버리는데 더 안 보이는 성자는 잊어버리면 더 내 마음대로 할까봐. 그게 제일 무서워요. 그래서 제가 제일 많이 하는 방법, 선생님께서 저에게 주신 잠언 하나, 이번에 일본 여러분들에게 선물로 주려고 가 지고 왔어요. 저한테 주신 건데. 이게 무슨 잠언이냐면, “사람이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 생각할 때만 생 각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렇게요. 엄지를 지장을 딱 지장을 찍었어요. 그리고 그 지장에다가 웃는 모 습을 그려놨어요. 제발 이렇게 좀 살아. 조은이 이거 명심해. 이거 명심하고 살아라. 제가 감각이 잊을 때마다 내 중심으로 빠질 때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육신의 특징이잖아요. 못 보면 멀어져요. 못 보면 자꾸 멀어진단 말이예요. 제일 무서운 일이죠. 그 때마다 제가 하는 일은 생각 하는 거 밖에 없어요. 생각.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성자를, 내가 잊어버렸던 말씀을 다시 꺼내보면 서 생각, 또 생각, 잠언 너무 많이 주시니까 그것이 성자가 되어서 선생님이 되어서 내게 오도록 그걸 읽는 거예요. 잊어버릴까봐. 감각 놓칠까봐. 내가 섭리역사에 와서 신부로서 사는데 신랑에 대한 감각을 잃는다면 아무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그 렇지 않습니까? 왜 섭리역사에 와서 기쁨이 없을까? 이 감각이 없어서 그래요. 사랑하는 신부로서의 감 각이 없어서 신랑을 잊고 사니까 신랑과 같이 이루는 휴거의 감각까지 다 놓고 살면서 힘겹고 재미가 없고 앞으로 발전을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거예요. 저는 이 잠언을 머릿 속에 뇌속에 꽉 채워가지고 다닙니다. 생각할 때마다 생각나고, 조금 힘이 들 때 조금 낙심이 될 때는 정말 선생님이 생각 안 날 때도 있어요. 진짜로. 여러분, 사람이잖아요. 사람. 어떻게 매일 “선생님, 선생님.” 합니까? 저는요. 의도적으로 생각해요. 의 도적으로. 아주 계획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선생님께서 이번 접견 때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아예 하나 님이 계획적으로 너희를 창조했다. 신부로서. 신부로서 만들려고 계획적으로 역사에 데려왔어. 너희도 신부가 되기 위해 계획적으로 해라.” 저한테는 생명의 말씀인 거예요. 생명인 거예요. 왜요? 저도 계획 적으로 의도적으로 생각합니다. 목회를 할 때도, 말씀을 전할 때도, 순회가서 여러분을 만날 때도, 계획 적으로 의도적으로 선생님을 생각해요.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이 여기 앉아있다면,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걸 의도적으로 아주 계획적 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요. 생각에서 잊을 수가 없어요.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 중심, 내 주관, 내 사고로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낙심해 하는 일이 줄어들고, 걱정하는 일이 줄어들고, 불안해 하는 일이 줄어들고, 어때요? 사랑의 불은 더욱 더 활활 타오르면서 적극적으로 해나갈 수 있습 니다. 제가 굉장히 소극적인 사람이거든요. 저의 최고의 간증 중에 하나입니다. 정말 소극적인 사람, 말이 없 는 사람, 누가 얘기하면 “감사합니다.” 도 말을 할 수 없었던 정말 소극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때 요? 이걸 아니까 머릿 속에 이 생각이 떠나지 않고 감각이 살아니까 적극적이 되는 거예요. 완전 바뀌 었어요. 내 스스로는 못 바꿉니다. 내 스스로는 안 되요. 그런데 누가 바꾸어줬죠? 하늘의 사람을 만나 니까 완전 소극적인 사람이 완전 적극적인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완전 바뀌었어요. 나 혼자는 안 되요. 나 혼자는 절대 안된다. 선생님께서 가장 많이 하는 비유 중에, 또 최근에도 가장 많이 했던 비유 중에 하나, 고염나무 비유입니다. 자, 고염나무 아시죠? 고염나무는 참감을 열지 못하는 그런 고염나무, 돌감나무로 하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참감이 열게 하려면 나무를 탁 자르죠. 여기에다가 어떻게 접붙이냐면 이 고염나무 한쪽을 세모로 자릅니다. 선생님께서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을 해주셨어 요. 세모로 딱 자른 다음에 참감나무를 완전히 딱 맞게 세모로 잘라요. 그리고 고염나무 세모로 자른 그 곳에 딱 접붙여요. 그러면 서로 붙어서 진액이 서로 만나요. 그러면서 진액을 먹으면서 서로 일체가 되요. 자꾸 하나가 됩 니다. 아직은 작죠. 참감나무가. 이 고염나무는 뿌리가 고염나무예요. 뿌리는 고염나무이고 참감나무는 작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그러니까 고염나무가 영양분을 먹으면서 자꾸 고염나무 가지를 내 요. 고염나무 가지를. 참감나무가 작으니까. 그래서 부지런히 고염나무 가지를 다 잘라줘야 됩니다. 이 가지를 안 잘라주면 모든 영양분이 고염나무 가지로 가서 참감나무가 안 자라요. 보세요. 이 고염나무 뿌리는 인간의 근성과 똑같습니다. 근성,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 이것만으로는 절대 열매를 열 수가 없어요. 뭐가 와야 되느냐. 참감나무 가 와야 되요. 이것이 바로 근성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근성이라는 것은 인간은 참감나무가 될 수 없어요. 인간은 그냥 똑같은 고염나무입니다. 성질이 같잖아요. 어떻게 만나야 되냐? 성질이 다른 참감을 열어야 참감이 열립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인간끼리 만나봤자, 우리의 삶 이 변화될 수 없습니다. 하늘을 만나야 해요. 하늘을. 하늘을 만나면 민족성도 바뀌고, 내 성향도 바뀝니 다. 못 했던 것도 하게 된다니까요. 참감나무와 고염나무가 만나듯이 해야 되요. 근성끼리 부딪히고, 인간끼리 부딪히면 어떻게 되느냐. 선 생님이 기가 막힌 비유 하나 들어 주셨습니다. 근성끼리 부딪히면 전쟁 밖에 더 있느냐. 민족성, 민족성 끼리 부딪혔을 때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인간끼리는 근성이 부딪히면 전쟁이다. 그러나 이 우리의 근성 과 하늘이 만났을 때는 열매를 열게 됩니다. 생명을 얻게 된다는 말이죠. 여러분, 알겠습니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저는 완전히 바뀌었어요. 진짜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어쩜 그런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진짜 바뀌었다. 정말 바뀌었다. 정말 변화되었다. 나만 하면 되는구나. 선생님 말씀처럼. 절대 말씀을 믿고, 절대 삼위일체를 믿고, 절대 선생님을 믿고, 절대 말씀을 믿고 나만 하면 돼. 내가 하 면 돼. 그러면 된다. 변화되어서 역사이룬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진정한 변화는 어떠한 변화이냐? 완 전히 바뀌어야 되요. 고염나무가 참감나무가 되잖아요. 나중에는 저 참감나무가 완전히 자라서 전체를 다 먹어버려요. 결국은 참감을 열죠. 변화, 진정한 변화를 이루는 겁니다. 저게 진정한 변화예요. 아시겠습니까? 다시는 고염열매를 열지 않 고 참감열매를 여는 것입니다. 진정한 변화란 무엇이냐?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을 때도 하는 것, 알겠어요? 쉽게 얘기하면 선생님 좋은 시절에는 다 따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계셨을 때 요. 제가 신입생이겄거든요. 그 때는 선생님을 다 따랐어요. 좋다구. 악평나와도 또 오구, 또 오구, 그렇 게 사람들이 많아요. 좋은 시절에는 여기 저기 궁금하니까 따릅니다. 그런데요. 시절이 좋지 않을 때, 사람들이 정말 악평할 때 따르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러니까 악평 이 나오고 힘들 때 따르는 사람이 진짜 사람입니다. 진짜 변화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할 수 없을 때 하는 것이 진정한 변화, 또 하나 “나 이것만은 절대 못 해요. 이것만은 안 되요. 이것만은 허락 하지 않겠어요. 이것만은.” “이것만은.” 이 없어지면 휴거 300선입니다. “이것만은.” 이 아예 없어지고 정말 삶이 그렇게 변화됐으면 휴거 300선이예요. “이것만은.” 이 없어요. 그냥 성자이고, 분체이면 족해 요. 그 말씀 100%입니다. “음. 맞아요. 말씀하셨으니 행할께요. 행했으니 됐습니다.” 이 정도의 차원이 휴거 300선, 최고 이상적인 역사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다 할 수 있는데도 못 하고 있다. 너만 하면 된다. 너만. 나머지는 내가 할게. 너만 믿으면 되고, 너만 행하면 된다. 너만. 믿습니까? “이것만은 절대 못 하겠는데요. 이것만은 절대 안 되는데요.” 제가 이것만 은 안된다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아십니까?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거였어요. “이것만은 안 됩니다. 단 상에서 말씀전하는 것만은 못 하겠습니다.” 이것만 하고 있어요. 지금. 이것만은 하고 있어요. 지금은 이 것만은 절대 합니다. 옛날에는 이것만은 못 하겠는데, 지금은 이것만은 한다는 거예요. 왜요? 저보다 더한 선생님의 삶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삶 또한 말까지 더듬으면서 아픈 죽었 다 살아난 경험 때문에 말을 조금씩 더듬으셨단 말이예요. 그런데 그것을 이것만은 행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 하나 고쳐 나가고, 결국은 시대를 성자의 세계로 물들이지 않았습니까? 이것만은, 이것만은, 이게 없어지면 되요. 알겠어요? 다른 때는 다 잘 하겠어요. 그런데 나는 힘들면 못 하겠더라구요. 이것만은. 힘들어도 하는 거, 힘들어도 주님을 찾는 거, “어머. 성자가 멀어졌어요. 선생님이 멀게 느껴졌어요. 조 금 혼났어요.” 그 때도 그것만은, 그 때도 성자를 먼저 찾는 자, 힘들어도 성자를 찾는 자, 멀어지면 내 가 부르는 거예요. “주여. 오시옵소서. 오시옵소서. 제게 와주세요.” 먼저 찾는 자, 생각하라. 너의 두뇌 를 가지고 생각하라. 두뇌를 줬으니까 생각하라. 생각할 때는 생각난다. 엄청난 비밀입니다. 엄청난 비 밀. 저는 이 말씀을 가지고서요. 이 말씀을 실행한 다음에는 두려움이 하나도 없어졌어요. 진짜 두려움이 없어요. 제가 최고의 두려움이 뭐냐면요. 저는 말씀 전하는 게 최고의 두려움이예요. 저는 항상 두려워 요. 말씀을 전할 때마다 전초할 때마다 두려워요.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그런데 그 때는 초집중을 해서 생각을 해요. 한 가지만, 한 가지를 집중합니다. ‘선생님을 전초하고 싶어. 선생님의 영상이 나오기 전에 전초를 할거야. 모든 사람이 영상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영상말씀을 어떻게 실감나게 잘 듣게 할 수 있 을까? 어떻게 할까?’ 집중을 하면서 두뇌를 계속 사용을 해요. 그러면요. 너무 신기해요. 보물이 뇌에 다 들어있어요. 하늘이 주시기도 하구요. 생각할 때는 생각되어 집니다. 내가 이 말씀을 하면서부터는요. 단상 서는 두려움이 하나도 없어졌어요. 왜? 생각하면 생각나 니까. 왜인 줄 아세요? 이미 모든 비밀은 다 주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 시겠습니까? 불이 안 나올 때도 생각합니다. ‘생각할 때 생각나는 것이다.’ 주를 간절하게 부르면서 눈을 딱 감고 주님을 찾으면 생각하니 생각이 되어집니다. 여러분, 이게 어떻게 하는 거냐면요. 키우는 거예요. 시간이 가면서. 감각도 키우는 것, 사랑도 키우는 것, 관심도 키우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것부터 관심을 갖다가 나중에는 점점 더 키우는 거예 요. 감각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만큼, 그냥 ‘이제 선생님 말씀 알아듣겠어.’ 그런데 점점 커지는 거예요. 이제 휴거, 그래. 휴거 때라는 거 조금 알겠어. 그러면 키우는 거예요. 키우는 맛, 성장시키는 맛, 변화 시키는 맛입니다. 처음부터 큰 불이 오는 게 아니라 불도 키우는 것, 점점점점 더, 알겠습니까? 여러분, 가을에는 노오란 황금벌판이 있죠? 이 황금벌판은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노력과 수고로 생깁 니다. 가만히 있었는데 그냥 땅이 황금벌판이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일본을 보세요. 일본 은요. 간척사업 있죠? 굉장히 많이 발달이 되어 있어요. 제가 처음에 일본에 와서 굉장히 놀랐어요. 육 지에 인접한 바다가 있죠? 육지에 인접한 바다를 다 메워요. 그래서 땅을 만들잖아요. 바다를. 일본의 그런 땅 진짜 많더라구요. 바다가 많으니까. 땅은 부족하구. 그러니까 간척사업이 굉장히 많이 발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어때요? 아니까, 수고하고 노력하고 땀흘리니까 된 거예요. 바다를 땅으로 만들었다니까요. 여 러분, 그것보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것이 더 쉬워요. 네. 아시겠어요? 자기가 행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그 바다를 아이구 저 바다를 어떻게 다 메워서 땅을 만들어?” 하면 아무 것도 못 하구요. 메우 다보면 됩니다. 가능성이 있는 부분들은 메워가잖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못한다고 하면 못하는 것이구요. 적극적으로 하다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바다를 땅으로 개간하듯이, 여러분의 영을 휴거의 영 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조금씩 조금씩 키워나가는 거예요. 부족해도 괜찮아요. 작아도 괜찮아요. “다른 사람은 선생님을 크게 사랑하는 것 같은데 나는 아직 선생 님을 아주 작게 손톱만큼 사랑하는 것 같애.” 괜찮아. 키워라. 키워라. “다른 사람은 감각이 무지하게 크 게 엄청난 감각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나는 감각이 손톱만 해요.” 괜찮아. 키워라. 그러나 잊지 말아라. 안 그래도 조금 밖에 없는데, 뇌라는 서랍속에 앞자리에 넣어라. 계속해서 꺼내서 생각하면서 계속해서 키워나가는 것이다. 믿습니까? 여러분, 일본은 가능성이 있다. 가능성이 있다. 하면 한다. 약속하기까지 가 힘들지, 약속하면 한다. 여러분들에게 “휴거돼! 다 휴거약속해!” 그러면 집에 가서 너무 힘들어 할 거예요. “휴거를 다 약속해. 휴거 200선 될거야! 그래 일본 오사카 동경 다 약속해. 일본 서지역회죠? 큐슈까지 다 있으니까. 일본 휴거 돼. 200선까지. 올해 끝날 때까지.” 그런 약속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키워라! 키워라! 생각하라. 감각을 놓치지 않도록 생각하라. 두뇌를 활동시켜라. 힘들수록 성자를 불러라. 힘들수록 말씀을 봐라. 감 각이 멀어질수록 성자와 멀어질수록 성자를 불러라. 관심을 가져라. 그러면서 키우는 것이다. 없어도 된 다. 아예 없어도 돼. 오늘 하면 되니까. 오늘 생기면 되니까 상관없다. 왜? 아직 끝난 게 아니니까. 지금은 휴거역사가 진행중이니까. 그것도 성자가 떠나시기 전 최고로 역사 하시는 때니까. 없어도 돼. 오늘 생겨. 생겨라. 휴거의 감각. 휴거의 감각이 머리에서는 안 생겼는데, 단 어가 생각났어. 단어가. 그렇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앞으로 휴거 위해 전도합니다. 휴 거 점수 따려구요. 여러분, 동경대가 이번에 전세계에서 대학교를 매기잖아요. 채점하잖아요. 세계 100 개 안에 들어오는 대학 중에서 23위인가 했어요. 아시아 전체에서 1위예요. 동경대 가기 위해서 “동경 대” 써붙이잖아요. 딱. 여러분, 선생님과 다른 게 뭔 줄 아세요? 선생님은 “성자와 대화” “번뜩이는 영 감” 써놓고 다니시잖아요. 머리에도 붙이고, 벽에 딱 붙여놓고 올해 표어, 휴거되자. 선생님은 “휴거시키 자. 모두 휴거시키자.” 알겠어요? 휴거 위해. 여러분의 올해 표어는요. 휴거를 위하여. 휴거를 위하여. 휴거 위해 전도도 하고, 휴거 위해 성자 사랑 도 하고, 휴거 위해 영광도 돌리고, 휴거를 위해 기도도 하고, 휴거를 위해 직장생활도 잘 하고, 휴거되 기 위한 과정은 취미생활이 아니다. 반드시 이루어야 되는 것이다. 아시겠습니까? 지금은 끝나지 않았 다. 진행 중이다. 끝나지 않았다. 성자 사랑의 해를 맞아서 최고의 불을 일으켜 준다. 지금은 진행되는 때이기 때문에 누구나 휴거되기에 가능하다. 네. 저 오늘 지나칠 정도로 휴거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목숨 걸고 휴거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때가 지나면 못 하니까요. 오늘 성령집회 처음 참여한 사람은 정말 휴거, 휴거, 휴거, 진짜 휴거이야기가 많이 한다. 생각할 거예요. 휴거 때이니까요. 때가 왔으니까요. 오늘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하고 말씀 마치 겠습니다. 선생님이 얼마 전에 기도하는데요. 자신이 없더랍니다. 뭐가 그렇게 자신이 없냐면 ‘정말 모두 를 휴거시킬 수 있을까? 정말 우리 섭리사의 모든 사람이 이 역사 하나 때문에 이 역사를 지금까지 이 끌어 왔고, 나도 7개월 동안이나 기도해 주고, 절식기도 세우고 지금 또 70일을 하면서 또 하는데, 자신 이 없다. 왜? 편지를 보니까 여전히 이성으로 흐르고, 여전히 휴거에 감각이 없고, 휴거의 가치를 모르 고, 몰라서 모르는 건 아닌데 알아도 감각이 없는 거예요. 열이 식고, 판이 식고, 분위기가 식고, 첫 사 랑이 식고, 어떤 사람은 아예 첫사랑의 불이 안 붙고, 이들을 보니 참 휴거되기 불가능하다. 얼마만큼 내가 해줘야 되나.’ 그래서 선생님께서 처음에 편지 앞부분에 이 말씀을 하신 거예요. 나만 하면 불가능한데. 그래도 성자는 말씀을 하셨죠. “그래도 너만 하면 돼.” 선생님 먼저 그 말씀을 지키게 하고 여러분에게 선포합니다. 너만 하면 된다. 이제. 믿습니까? “휴거되기 불가능하다. 이렇게 이 렇게 조건을 세워주는 이 때, 이 때도 이성으로 흐르고, 자기 중심으로 흐르고, 정말 불가능하다. 더군다 나 시간도 없다.” 휴거기간이 얼마 안 남아서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솔찍하게 성자께 낱낱이 기도를 한 거예요. 정말 이건 시간상으로 불가능하고, 어느 때는 선생님이 충격을 받는데요. 이제 섭리사 늦게 온 사람들, 이 사람은 사실 최고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왜? 섭리사 최고 불날 때 온 사람들이거든 요. 어때요? 옛날을 또 모르니까요. 이 불이 또 자기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그것도 문제인 거예요. 인봉이 다 풀어지고, 성령의 역사가 막 불붙는 이 때에 왔는데 이 휴거 때에 왔는데 이 감각을 못 느껴가지구, 그냥 어영부영하는 사람, 선생님이 충격이래요. “이런 사람은 정말 혼인잔치 때 들러리 격, 손님으로 온 격이 아니냐?” 이 정도까지 말씀을 하셨어요. 이제 온 사람들은 정말 늦게 왔으니까 혼인잔치 때 손님 격이 아니냐? 여기서 끝나지 않겠냐구.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이 때 성자가 답을 주셨어요. 뭐라고 주셨냐면, 기가 막힙니다. 이 말씀이 주일말씀으로 나올지 모르겠어요. 나왔으면 좋겠어요. 말씀 이 너무 좋아가지구요. “목적지까지 가는 데 있어서 시간이 적게 남았는지 많이 남았는지가 문제가 아 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희망의 메시지죠.) 무엇이 문제냐?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 어떻게? 차로 가느냐? 비행기로 가느냐? 자건거로 가느냐? 뛰어서 가느냐? 걸어서 가느냐? 비행기로 가느냐? 이것에 따라 좌우된다. 비행기로 가거나 차로 속력을 내서 가면 짧은 시간에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휴거 도 그러하다. 짧은 시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이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너희는 너무나 중요한 때를 보 내고 있다. 뭐가 문제냐?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어떻게 해야 되겠죠? 답은 나왔어요. 적극적으로 빠르게 힘있게 불같이 낙심하지 말고, 2014년만은 정말 낙심하지 말고. 왜 요? 2014년은 너무나 중요한 기점이예요. 섭리역사의 최고의 때입니다. 정말 최고의 때, 2014년이 기점 이예요. 기점, 독립의 해를 맞이했고, 선생님의 육신 또한 맞을 수 있는 기간의 때입니다. 이제는 앞이 보여요. 앞날이 눈으로 보여요. 앞날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계산이 된단 말이예요. 때가 때이니 만큼, 알 겠습니까? 그래서 올해만 휴거되면 얼마나 좋을까? 휴거된 몸이면 내년에 선생님을 못 봐도 안 힘들어 요. 여러분, 분체를 직접 못 본다고 해서? 감각이 없다고 해서? 여러분, 이미 200선 이상 휴거가 되면 2015년은 날라다닙니다. 그냥. 알겠습니까? 2015년, 2016년, 2017년 불같이 전도하다가 선생님께 군 중을 만들어놔야 선생님이 오셔서 성자를 멋있게 증거하지 않겠습니까? 2014년은 진짜 실감나는 해예 요. 너희들이 실감나지 않으면 계산해 보아라. 따져보아라. 생각해 보아라. 두뇌가 있으니까. 생각을 한 번 해보아라. 지금 때가 어느 때인가 계산을 한 번 해보아라. 너희 선생이 시대의 십자가를 진지가 몇 년이 된지를 제발 계산을 해보아라 했습니다. 기다린 날보다 앞으로 기다릴 날이 짧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다렸던 날보다 앞으로 기다릴 날이 짧 다는 거예요. 많이 왔습니다. 앞이 보여지는 실감나는 때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생각을 안 하니까. 자꾸 실감이 안 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시간이. 지금 이 때 이 때는 어떻게 하 느냐가 문제야. 어떻게 하느냐? 적극적으로 해야지. 빨리 해야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시간이 얼마 남 지 않았냐? 이 때는 목숨걸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라. 사랑의 불을 붙여라. 목숨걸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내가 더 이상은 못 한다 할 때까지. 그러니까 내 인생 중에서 최고의 힘을 발휘할 때예요. 지금은. 최고 긍정의 힘, 최고 성령의 힘, 최고의 능력들을 다 모아서 지금은 휴거되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써야 할 때입니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고, 사랑충만하고, 성령충만해서 간다면 적은 시간을 가지고서도 누 구든지 휴거될 수 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선생님이 자신이 없다고 얘기했을 때 성자가 주신 최고의 영원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시간이 많아도 자전거로 가고 걸어가면 불가능하다. 그러나 비행기를 타고 전심으로 가면 시간이 적어도 가능하다.” 믿 습니까? 올해 총집중, 휴거는 목표입니다. 휴거되기만 해봐라! 정말 휴거되기만 해봐라!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테야. 이대로 선생님 모시지 않을테야. 진짜 휴거되기만 해봐! 너 휴거되기만 해봐! 너 휴거되 기만 해봐! 내가 진짜 가만히 있지 않을테야. 옛날처럼 가만히 있지 않을테야. 다 가능합니다. 다 가능해 요. 자기 마음 속에 아직까지 극복하지 못한 것들, 아직까지 자기 마음 속에 극복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면요. 다 접붙였으니까 가능해요. 여러분, 접붙이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은 고염나 무였지만 참감나무로 반드시 거듭납니다. 믿습니까? 불가능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 때는 총집중하자. 계획적으로. 계획적으로 휴거시키려고 계획적으 로 이끌어 왔으니까 계획적으로 집중해서 올해는 휴거되자. 여러분, 선생님을 만나고 싶습니까? 만나고 싶어요? 저는 너무 만나고 싶어요. 왜요? 선생님이 누군지 아니까요. 그런데 이대로는 안됩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휴거되고 만나야 합니다. 믿습니까? 적어도 마음놓는 200선까지는 휴거되야 선생님을 만나도 희망이 솟아 넘칩니다. 정말 시대를 다스려 나가게 되겠죠? 믿습니까? 어서 지금 올해 해야 하는 해, 시간이 적다고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성자와 일체되 라. 여러분, 불태우고 싶습니까? 마음이 생겨야 되요. 정말 불태우고 싶지 않습니까? 나는 너무 부족하 지만 정말 불 한 번 내보고 싶지 않습니까? 정말 이 시대 말씀으로 일본을 뒤집어보고 싶어. 진짜 저 사람을 말씀으로 뒤집어보고 싶어. 말씀으로. 원하면 휴거되십시오. 휴거되세요. 성자와 일체되십시오. 사랑일체 되세요. 사랑하려면 관심을 가지세요. 사랑하려면 자꾸 부르세요. 사랑의 불달라고 하세요. “나 사랑하고 싶어. 성자 최고로 사랑하고 싶어. 최우선권으로 사랑하고 싶어. 왜 자꾸 감각이 멀어지지? 자 꾸 생각하라. 나 잊지 않을 거예요. 성자를 잊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을 거예요. 시대의 말씀, 오늘 아침에 전해준 새벽말씀, 오늘도 잊지 않을 거예요” 생각하라. 믿습니까? 휴거의 핵 심입니다. 핵심.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 성령의 불 받고 그냥 두면 아무 소용 없다. 불 밭아서 어디다가 쓸래? 성령의 불 왜 주는지 아냐? 휴거되라고.” 계획적으로 여러분 휴거되라고 오늘의 성령의 불을 주 려고 성령께서 오셨습니다. 왜 오늘 말씀을 전해주냐? 너 휴거되라고. 왜 너희를 이렇게 사랑해 주냐? 일본을 왜 이렇게 사랑하냐? 정말 왜 티나게 사랑하냐? 제가 올 때마다 그러잖아요. “선생님, 왜 이렇게 일본 티나게 사랑하시지?” 일본 교단이 와서 이번에 걱정하더라구요. 대만순회를 와서. 정말 심히 걱정을 하더라구요. 얼굴이 까 매가지구. 대만에서 만났거든요. 대만이 요즘 엄청 열심히 하잖아요. 그러니까 막 얼굴이 까매진 거예요. 얼굴이 까매가지구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한지 아세요? 아니, 일본은 걱정하지 말라고 그 랬어요. “워낙 사랑받는 민족이 뭘 걱정하십니까? 가서 성령집회 준비 잘 하시면 됩니다. 걱정 좀 하지 마시고.” 알겠어요? 여러분! 걱정 좀 하지 말고 주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몰라서 못 하냐? 시동이 안 걸 렸다. 감각을 찾지 못해 시동이 안 걸려서 못한 것이다. 그래서 오늘 성자가 “너희에게 휴거의 시동을 걸어주러 왔다.” 하셨습니다. 시동 걸면 질주본능이 생깁 니다. 시동을 딱 걸면 운전하는 사람들은 질주본능이 생기면서 일단 밟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일단 오 늘 시동을 걸어주러 왔습니다. 본격적으로 휴거를 향해 달려보라고 오늘 성자께서 일본 땅에 오셨습니 다. 믿습니까? 관심쓰고, 신경쓰고, 멀리 느껴지는 주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있어? 성자가 있어?” 여러 분, 다 성자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관심을 가져 보아라. 너의 도움이 어디 서 올지,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아라. 한 번 그를 불러 보아라. 정말 그 말씀을 한 번이라도 새겨보아라. 깊이 관심을 가지고. “뭐 되겠어?” 하는 마음 말고, 진짜 한 번 해보아라.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이다. 믿습니까? 오늘 여러분들, 마지막 메시지, “너희들이 분체와 성자와 일체되지 않으면 홀아비처럼 따로 놀고, 과부 처럼 따로 논다. 넋이 빠져 전도하고, 강의하고, 설교하고, 사명을 하지 말고, 제발 성자와 분체와 사랑 으로 일체되고, 관심을 가지면서 ‘이렇게 하면 맞나? 성자라면? 선생님이라면.’ 늘 생각하면서 사랑일체 되어 해야 홀아비 안 되고 과부 안 되고 노처녀 안 된다.” 했습니다. 오늘 한국에서 따라온 여러분, 특 히 여러분들에게 해당됩니다. 사명자들 불러온 이유는 “따로 하면 노처녀, 과부, 홀아비처럼 뛸 수 밖에 없으니 사명의 빠져 넋이 빠져 뛰지말고 늘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선생님처럼 실가닥같은 작은 일이라도 성자와 대화하며, 성자께 관심을 가지며, 관심을 주면서 ‘성자라면, 내 신랑이라면 어떻게 할까 요?’ 늘 의논하면서 알콩달콩 재미있게 행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또 하나의 답, “너희가 소통이 안 되느냐. 나와 소통이 안 돼서 멀게 느껴지느냐. 지금은 혼적시대가 왔으니 혼으로 소통하자. 더 깊게 만나줄게. 더 깊이 대화해 줄게.” 믿습니까? 믿습니까? 믿습니까? 여 러분, 성자가 최고로 역사해 주시는 이 때, 가니까 슬프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성자가 가시니까 너 무 슬퍼요.” “희망있는 이별을 하자. 그러나 사랑을 맺어놔서 내 신부가 된다면 지금 이별해도 다시 만 날 것이고, 지금 나의 신부가 되지 못 하여 사랑을 맺어놓지 못하면 지금 이별은 영원한 이별이 될 것 이다.” 했습니다. 희망있는 이별을 하자. 이 말을 다른 말로 한다면 “나와의 사랑을 맺어서 휴거시키자.” 어디까지? 300 선까지. 올 해는 적어도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200선까지, 믿습니까? 믿습니까? 자, 그러면 우리가 무슨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까? 관심을 가지고 불달라고 기도하세요. 감각을 찾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지식 으로만 알던 것들이 깨뜨려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누가 누굴 깨뜨리겠어요. 내가 나를 깨뜨려 야지요. 내 생각을 내가 제일 잘 아니까요. 알겠어요? 이걸 깨뜨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저런 생각 가지고 있어요. 싹 다 깨지게 해주세요. 싹 다 무너지게 해주세 요. 주님의 생각이 서게 해주세요. 감각이 살아나게 해주세요.” 하면서 관심갖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믿 습니까? 어떤 힘으로? 성령의 힘으로. 성령의 힘으로 나의 주관이 깨지고, 성자의 주관으로 접붙이는 역사가 일 어나기를 바라고, 휴거에 시동이 걸어지는 역사가 이 기도시간에 더 확실하게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으로, 성령의 말씀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허락한 그 사랑으로 끝나지 않고 진행되고 있는 역사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능한 것을 말씀해 주셨고, 시간적으 로는 불가능하지만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어서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일체되어서 생각하면서 정말 우 리의 감각을 살린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했습니다. 오늘 기도함으로 가능한 사람이 되기를 진실로 기 도합니다. 불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혹시나 내가 단 한번도 불을 받지 못했다는 사람들은 오늘 진짜 하늘 앞에 불을 간구해 보세요. 그래 서 자기 것을 쪼개보세요. 왜 나는 불을 못 받는 것인지, 내 마음 속에 생각이 아직 쪼개지지 못한 것이 있는지를 생각합니다. 이제 혼자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자 옆에 딱 붙들고, 한쪽에 선생님 붙들고 시 작하는 겁니다. 시동을 거는 거예요. ‘부릉부릉’ 시동을 걸어서 이제 정말 질주하면서 앞을 향해 달려가 는 일본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 주께서 왜 이렇게 사랑하시는가? 그냥은 사랑하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 이유가. 이들을 신부로 삼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여러분들이 깨닫기 바랍니다. 이 민족의 터전을 통 해서 전 세계로 이 시대가 감당하지 못하는 축복을 누리면서, 이 시대가 증거하지 못하는 주를 증거하 면서 신약역사가 이루지 못한 그 역사를 지금은 이루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더 크게, 정말 한맺혔던 것, 눈물났던 것, 힘들었던 것,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휴거됨으로 이 민족에서 뜨거운 역사 일어나기를 바라고, 이 시대 다시 오신 성자를 신랑으로 맞이하는 귀한 역사가 완전하게 충만하게 자리잡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성자께 간구합니다. 정말 간절히.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이렇게 간 절한 적이 없었을 것처럼, 그러한 마음으로 간구할 때 성령께서 즉시 역사하실 줄로 믿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찬양 이시간 살아있는 하나님을 부르며 그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마침기도) 살아계신 성령님, 성자, 그를 부르며 그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정녕코 진실로 살아서 역사하 시는 성삼위의 역사, 그 역사에 우리를 불러 주심에 감사영광돌립니다. 깨닫지 못하고, 세상으로 뇌가 굳어져 있으나 시대의 말씀을 주고 또 주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마음을 열어 그를 받아들이게 하시며 이 역사를 받아들이게 하신 그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이 시대 이 역사, 이 시대 보낸 자, 이 시대 말씀, 이 시대 사랑을 허락한 그 가치를 모르고, 그 감각을 느끼지 못 하고 살지라도 저희를 계 획적으로 부르시사 버리지 아니하시며 놔두지 아니하시며 끝까지 끝날 때까지 끝까지 저희를 붙들어 주 시는 주님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람인지라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나지 않고, 눈으로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고, 듣지 않으면 들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이 때 저희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고, 시대의 진리의 말씀을 뜨겁게 부어주심에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주의 심정받기를 원하오나 심정은 그냥 생 기는 것이 아니고 감각을 느끼기를 원하나 감각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러므로 너희들의 수고와 노력이 절대 헛되지 아니하리라. 그 땀방울이 절대 헛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진실로 저희들이 노 력하고 수고하는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해주시는 주님, 주를 부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찾게 하여 주시옵 소서. 생각하게 하시옵소서. 관심을 갖게 하시옵소서.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목숨과 같은 일이 성자 분체이며 성자이며 사랑이며 휴거가 될 수 있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남남처럼 관심없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서 완전하게 혼연일체되어서 사랑 일체되어서 하나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향해 한 뜻을 가지고 뛰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쳐다보면 불가능한 일이 너무나 많으나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성자이시여. 주님, 저희들의 상황 가운 데서도 가능한 것을 이끌어 내시사 우리를 기필코 휴거시키려고 하시는 그 사랑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 옵소서. 주님. 가장 안타까운 것은 이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는데 그를 보지 못함으로 그에 대한 감각이 죽어있 고, 그러므로 이 말씀까지 감각이 죽어있고, 이 말씀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 이것까지 감각 이 죽어 살고 있사오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그러므로 오늘 휴거의 시동을 걸고 또 날마다 역사 를 일으키시며 우리에게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여 주셨사오니 주님 이들이 행함으로 감각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를 부름으로 감각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의 보낸 자와 일체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남보듯이 남남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간절히 원 함으로 그를 부르게 하시며 그를 찾게 하시옵소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를 부르듯 사랑하는 자를 찾듯 날마다 생각에서 뇌에서 잊지 않게 해주시고 시대의 말씀이 이 머릿속에서 뇌속에서 사라질까 염려하며 늘 그 부분을 붙잡고 그 말씀을 뇌속에 박히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자기의 것이 되어 불이 탈 때까지 자기 것이 완전히 되어 확신이 될 때까지 놓지 않게 하시옵소서. 진정으로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땅을 너무나 사랑하시사 오늘도 진리의 말씀으로 성령과 함께 역사하시는 줄 믿사오니 이들의 죽어있는 감각을 살리러 오셨고, 아직 시동이 걸리지 못한 것에 시동을 걸어주시사 앞으로 전진하게 오 셨습니다. 이 각 교회, 그리고 일본땅, 이곳이 앞으로 어떻게 다음 단계를 갈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다 음 단계로 갈 수 있는가. 아주 매우 적은 시간, 이제 일본 섭리가 30년이나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나 아가야 될 시간, 어떻게 해야 더 큰 부흥을 이루며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이룰 수 있을까? 주님. 먼저는 이들이 휴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휴거되기 위해 휴거의 감각을 찾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때가 어느 때인지를 진정 알게 하시옵소서. 머리로만 알았다면 입으로 감사를 한 번 하게 하시옵소 서. 주여. 시대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백이 끊이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불붙게 하시며, 그러므로 깨닫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일본, 진정으로 주님께 서 기대하시는 바 뜻하시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모두가 주님과 사랑일체되고 신부로서 휴거되어서 진정 으로 주가 이 땅 가운데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를 원하옵나이다. 5천명, 7천명, 1만명, 10만명, 100만명, 이 당대에 어디까지 뜻을 이룰지를 생각하게 하시옵소서. 그러 므로 본인들이 주인이 되어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손님이 되지 않게 하시며, 불같이 적극적으로 뛰고 달리게 하시옵시며, 이들의 좋은 민족성은 사용하여 주시옵시고, 위축받는 모든 민족성은 하늘과 접붙여 더 새롭게 거듭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 앞에는 불가능한 것이 없사오니 오늘 주 앞에 선 자, 성자 앞에 선 모든 자들에게 휴거, 사랑, 모든 것들이 불가능이 없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 다. 오늘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오셨사오니 이들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시옵시고, 뜨거움으로 자기의 것을 태우고 주의 생각으로 덧입어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번 일본순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일본 이 다음 단계로 더 높은 차원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올해 저희에게 휴거의 축 복을 더하여 주셨사오니 모두가 휴거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며 원하지 않는 자에게는 줄 수 없 사오니 먼저는 가치를 깨달아 휴거되기를 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원하되 간절히 원하면 원하는 것에 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화하게 되고, 찾게 되고, 행하게 되리라 믿사오니 원하는 축복, 간구하는 축복, 실천하는 축복을 더하여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 나머지의 모든 순회 또한 주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사 일본이 다음 단계로 더욱 더 거듭날 수 있는 귀한 성 자의 순회, 주의 순회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오사카 땅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서일본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시 딛 고 일어나 성령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일어섰사오니 잊지 않게 하시옵소서. 승리했사오니 더 큰 승리 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민족이 승리했사오니 각 개인과 각 교회가 승리하여 담대히 그러나 지 혜롭게 이 시대를 외치는 시대의 신부들이 되게 하실 줄로 믿사옵나이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선생님과 떨어져 있었던 성자와 떨어져 있었던 그런 끈이 있었다면 다시 새 끈을 더하여 주시사 모두 다 그와 일체되어 연결되는 시간 되게 하리라 믿습니다. 모두 다 그와 일체되면 불가능한 것이 없사오 니 오늘 이들의 마음에 그 마음, 성자와 일체되는 그 끈, 분체와 일체되는 그 끈을 선물로 주셨으리라 믿사옵나이다. 놓치 않게 하시며 일체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서 역 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