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06 (일)
2014년 4월 6일 주일말씀 오직 하나님 뜻대로
- 선포일
- 2014.04.0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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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6일 주일말씀-오직 하나님 뜻대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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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6일 주일말씀> 중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본 문 마태복음 7장 21절
누가복음 22장 42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
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4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핵심이니, 두 손으로 기본 제스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
니다.
<말씀 시작>
<뜻>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뜻>이라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획하신 것’을 <뜻>이라고 합니다. (두 손 기본)
우리가 배워서 아는 대로 ‘하나님의 뜻’은 이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하시고, 세상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어,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하여,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사랑의 신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육신’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면서 ‘혼과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고, ‘영과 혼’
은 이 세상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다가 성자의 재림을 맞고 <휴거
의 영>으로서 ‘천국’에 가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삼위를
모시고 섬기고 기뻐하며 사는 것입니다. <끝>
고로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매일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은 죽음 직전의 극한 고통 중에서도 꼭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끝>
그리함으로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메시아 예수님의 희생의 조건>으로 인해 온
인류에게 ‘생명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신약 구원역사>가 2000
년 동안 찬란하게 이루어져 왔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또한 그 발판 위에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더 차원을
높여서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곧 성자가 재림하시고, ‘이 땅에서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운 사랑의 결실
체’를 ‘성자의 육’으로 삼으시고, 성자를 맞고 <성약 신부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지금 진행 중’입니다.
특히 지금 이때는 <성약 신부 역사> 중에서도 ‘삼위의 뜻’, 곧 ‘삼위가
계획하신 바’를 이루는 <휴거 때>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자의 뜻대로 해야 휴거되는 때’입니다.
‘자기 뜻’대로 해 봤자 뜻이 이루어져도 별것 아닙니다. 겨우 자기 문제
만 해결되고, 평생 못 가고 한 계절이 가면 끝나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행해야 그 영향이 ‘인생 일생 동안’
가고, ‘혼과 영’에게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영원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
가 이루어집니다.
절대 ‘하나님의 뜻’이 귀하다는 것을 배우고, 깨닫고, 매일 그 뜻대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이 시대 <성약 신부 역사>에 와서 ‘성자’를 믿으며 사랑한다
고 하면서도, (양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행할 때는 ‘자기 뜻대로’ 행하며 살아갑
니다. (오른손 검지 들면서 말한다)
성자가 우리 각 사람을 보시고, 오늘 엄히 말씀하십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그러니 오늘 말씀을 듣고, (한 손 기본 제스처) 성자를 사랑하면서도 ‘자기 뜻대
로 행하는 중병’을 꼭 고쳐야 되겠습니다. (오른손 검지 든다)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인 <휴거>를 이루어 빨리 휴거 200선, 300선에
오르려면 ‘자기 뜻대로’ 행하지 말고, 깊이 기도하고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을 들은 대로 행하며, ‘성자의 뜻대로’, 곧 ‘성자의 말씀대로’ 살
아야 됩니다.
<뜻>은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100% 말씀대로 사는 것’이
‘1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성자의 뜻’대로 살도록 기도하여 ‘뜻’을 깨닫고 느껴 ‘성자의 뜻’
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완성됩니다. 믿습
니까? (아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그 뜻대로
살지 않으면 사고 나고, 망하고, 실패하고, 사탄이 끌고 가고, 쉽게 죄에 빠져
죄를 짓고 사망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아주 늦어집니다. 늦으면, 행했어도 제때
못 해서 <휴거의 영>이 되지 못합니다.
‘씨를 뿌리는 때’인 <봄>에 씨를 뿌려야 되는데, 봄에는 가만히 있다가
‘추수하는 때’인 <가을>에 씨를 뿌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씨를 뿌렸어도
헛수고가 되어 얻는 것이 없습니다.
‘시험 기간’에 공부해야지, 시험 기간에는 가만히 있다가 ‘시험이 끝난
후’에 공부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때가 지난 후에는 행했어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휴거 기간 중에 휴거가 진행될 때’ 해야지, ‘휴거
기간이 끝난 후’에 하면, <휴거의 영>이 되지 못합니다. <휴거 때>가 지나간
후에 예비하고 오면, 단장했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정하신 뜻’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더욱 말씀을 듣고 깨달아 자기가 전적으로 행해야 ‘그 뜻’을 이루
게 됩니다.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 귀하고 중한 ‘하나님의
뜻’은 이루지 못하여 실패자가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경>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오른손
검지 든다) ‘영원한 뜻’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잠시 쉬었다가) ‘그 뜻대로’ 행하여 ‘그 뜻’을 이루면,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도 <창조 목적>을 이루어 성공하시고, 그 뜻대로 행한 우리도 성공하
여 ‘육’은 인생 일생 성공의 삶을 살고, ‘영’은 영원한 성공을 합니다. 믿
습니까? (아멘.) <끝>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시대에 이뤄야 할 뜻>은 그가 ‘보낸 자’
를 통해 밝히십니다. 그리고 ‘그 뜻’을 지금 행하고 계십니다. ‘그 뜻’은
곧... (잠시 쉬었다가) <휴거>입니다.
‘보낸 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되는 것’이 <이 시대에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루시는 큰 뜻>입니다.
이 시대에는 <휴거의 뜻>을 행하는 것이 ‘가장 큰 희망’입니다. <휴거
의 뜻>을 이루면, ‘가장 큰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끝>
<전환>
‘뜻’은 목숨같이 귀하고 중합니다.
‘뜻’대로 해야 <영>이 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뜻’을 몰라서 모두 찾고 다닙니다.
‘어떻게 살까? 어떻게 행할까?’ 고민하며 삽니다.
‘뜻’은 ‘인생길’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영원한 것을 두고 정한 뜻’을 행하며
사는 것만이 <인생 최고의 성공 길>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잘살고, 잘 먹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것’과 ‘영원한 뜻인 휴거를 이
루는 것’을 비교조차 하지 말기 바랍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오른손 검지 든다) ‘지구 세상에서
최고의 대승리를 하는 자’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나님의 뜻’대로 살다 보면, 마치 동쪽에서 해가 뜨듯 ‘앞날의 희
망’은 확실히 예정되어 뜹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못다 누리고, 못다 쓸 정도
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고서 겪고서 말해 주는 것
입니다.
모두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오면, 미래에 개성대로 육과 영의 소
원을 이루게 됩니다. 현재 진행 중에도 개성대로 점점 소원을 이루고 있는 사
람들도 있습니다.
<전환>
선생이 기도할 때, 성자는 ‘뜻’에 대한 잠언 100개를 주셨습니다.
지금부터 그 잠언을 풀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도 ‘선생의 뜻’대로 안 하고, ‘하나님의
구상’과 ‘성자와 성령님의 뜻’대로 했습니다. 그 뜻 속에서 ‘나의 뜻’도
이루어지고, ‘섭리인들 모두의 뜻’도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고 ‘선생의 뜻’대로 했으면, 볼 것도 없고 초
라한 자연성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말만 해도 끔찍합니다. <끝>
모두 ‘자기 뜻’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뜻’대로
하면,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자기 인생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뜻’대로 살면 초라하고, 보잘것없고, 외롭고, 불쌍하고, 곤
고합니다. 결국 ‘지옥 고통의 삶’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는 태양빛 가운데 낮에 사는 인생과 같고,
‘자기 뜻’대로 사는 자는 태양 없는 밤에 사는 인생과 같습니다.
매일 ‘자기 뜻’대로 행하면 죄를 짓고 사탄에게 끌려가고, 문제가 생기
고, 실패하고, 행해도 보잘 것이 없습니다.
매일, 매시간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그러면 불안하지도 않고,
걱정도 없고, 불쌍하지도 않고, 외롭지도 않고, 곤고하지도 않습니다. ‘하나
님의 뜻’대로 해야 희망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항상 <자기 관리>, 그리고 <생명 관리>입니다.
자기도 생명들도 그냥 놔두면 흐르는 물같이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뜻대로 살게 됩니다. 고로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관리하기, 지도하기, 가
르쳐 주기’입니다.
한 번 ‘자기 뜻’을 시작하면, 연중행사같이 습관이 되어 자기 뜻대로 하
게 됩니다.
‘자기 생각, 자기 뜻’대로 하면 피곤하고, 고달프고, 평생 해도 지능이
낮은 차원에서 하니 안 끝납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하면 높은 차원으로 하니, 한 번에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뜻’대로 하려면, 아예 ‘자기 뜻과 자기
생각’을 없애야 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자기 뜻’이 있으면 ‘하늘의 뜻’
이 와도 썩히게 됩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하는 자만 그 뜻을 알고 행하여 얻게 되고 누리게 됩
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아야 ‘표적’이 일
어납니다.
‘자기 생각, 자기 뜻’을 모두 자르고 끊고, ‘오직 성자의 뜻대로’ 행
하겠다고 굳게 결심하기 바랍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실 가닥만큼도 나의 뜻을 벗어나서 하려고 하지 말
아라.” 하며 엄명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벗어나지 않을까요?
‘하나님 뜻인가, 내 뜻인가?’ 혼동될 때는 깊은 기도를 하면 확실히 분
별하게 되고, 성자께서 하늘의 뜻을 깨닫도록 꿈에 혼으로 보여 주십니다.
<같은 공적 일>이라도 ‘성자의 뜻을 우선권’으로 해야 됩니다.
<전환>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은 입으로는 “하나님의 뜻이
다.” 하며 합리화하여 행합니다.
백지장같이 자기 뜻이 하나도 없는 깨끗한 마음을 성자께 드리며 “오직
성자의 뜻대로, 주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의 뜻이 전달됩니다.
조은 부흥강사는 선생에게 편지를 할 때마다 “오직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저의 철학은 <오직 주 뜻대로>입니다. 뜻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휴거>가 안 됩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시대의 뜻>을 행하게 됩니다.
‘이 시대 최고의 큰 뜻’은 <휴거>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휴거>됩니다.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는 하는데, 생활 속에서 일부
는 ‘자기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면... 첫째, (오른손 검지 든다) 성자가 분체를
통해 전하는 말씀에 집중해야 됩니다. 둘째, (오른손 검지와 중지 든다) 말씀을 성자
의 뜻대로 깨닫기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전환>
어떤 교역자들과 강사들은 이 <휴거 때>에 ‘섭리사 옛날 뜻’을 행하며
증거합니다. 참 답답합니다. 그러니 이제 온 자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합니
다.
성자의 신부가 됐는데도 신랑을 위해서 해 준다고 하면서, 100% 말씀이
선포되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뜻’을 집어넣고 행하고 있습니다.
설교자들이 ‘자기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면, <자기중심 설교>가 됩니다.
강사들이 ‘자기중심’으로 가르치면, <자기중심 강의>가 됩니다.
말씀을 전하거나 가르칠 때는 ‘말씀 주인 증거’를 꼭 해 줘야 됩니다.
이것을 안 하면,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전할 때 ‘말씀 주인 증거’를 안 하면, 나
성자는 계획적으로 밭에 감춰진 보화를 드러내 주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자기를 드러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가리게 됩니다. ‘말씀
주인 증거’를 안 하면, 자연스럽게 말씀을 전해 준 설교자와 강사만 남게 되
니, 자기를 드러내고 성삼위와 주를 가리게 된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따르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하거나, 혹은 따르는 사
람들의 분위기를 보고 그냥 행하다가 ‘전능하신 성자의 뜻’을 저버리고 짓
밟게 됩니다.
기계는 사람이 작동하는 대로, 그 뜻대로 움직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기계들이라면, 그 뜻대로 행할 것입니다. 만일 성삼위와 일체
된 기계가 아니라면, 자기 뜻대로 따로 행할 것입니다.
‘100% 성자와 주께 묻고 행하기’입니다.
‘성자와 주 뜻대로 하지 않는 자’는 ‘불법을 행하는 자’입니다.
성자는 칼날같이 모두 지적하시며 “휴거되려면, 너의 모순을 100% 모두
회개하고 고쳐라. 그리고 제대로 행해라. 그래야 모순이 고쳐진다.” 하셨습니
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행하다가는 결국 <불법>
을 행하게 됩니다. 이성의 행위와 각종 거짓된 행위들을 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불법을 행하다가 잡히면, 새 모가지다.” 하
셨습니다. <끝>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7>
<자기 차원>에서 행하면, ‘발바닥 차원’이거나, ‘하체 차원’이거거나,
‘가슴 차원’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발바닥 차원>에서 불이 나게 행해도 ‘발바닥’에서 머물다 끝나
고, 아무리 <하체 차원>에서 불이 나게 행해도 역시 ‘하체’에서 머물다 끝
납니다. 아무리 <가슴 차원>에서 행해도 ‘가슴’에서 머물다 끝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차원>에서 <뇌 차원>으로 행해야 ‘뇌’에 불
이 나게 되고, 하늘과 일체 되어 뜻대로 행해져 뜻을 이루게 됩니다. 믿습니
까? (아멘.) <끝>
원본을 그대로 복사하듯, 하나님의 뜻에 맞게 그대로 행한 것이 ‘하나님
의 뜻대로 행한 증거’입니다.
‘자기 뜻’대로 계획하고 행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섭리사의 가정국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사업을 하는데, 처음에 ‘성자의 뜻’대로 할 때는 60~70억의 큰돈을 벌
었답니다. 그런데 잘되다가 갑자기 안 되어, 결국 큰돈을 다 날렸답니다. 결국
나중에는 돈 몇천만 원이 없어서 고생했다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성자와 분체의 뜻’대로 안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습
니다.
섭리 전체가 모두 이와 같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성자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오직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기!’ (한 손 기본 제스처)
→ 이것을 <철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전능자의 뜻대로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복직>입니다. <축복>입니
다. <행복>입니다. <사랑 세계>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면 바로 <문제>가 없어지고, 밭에 감춰진 보화처
럼 <답>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표가 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니, 바로 표가 나
지 않겠습니까? 그 뜻대로 해야 바로 <희망>이 생깁니다.
자기 뜻이 이루어지면, 찬란할 것 같아도 봄날의 개꿈같이 허무하게 끝납
니다. ‘오직 주 뜻대로’입니다.
<전환>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성자를 사랑하면, 성자께 물어보고 그 뜻대로 행하기.’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자기 뜻대로’ 행합니다. 성자도 주도 누가
자기 뜻대로 행하는지, 다 마음으로 느끼고 압니다.
사람들은 무엇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인지 분별을 못 합니다. 이
미 지난날 다 말씀하셨으니, 지난날의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해야 됩니다.
눈으로 안 보면 잊어버립니다. 이와 같이 뇌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
립니다. 생활 속에서 ‘하늘의 뜻’을 잊지 않도록 자꾸 ‘말씀’을 생각하고,
‘성자’를 생각하고, ‘주’를 생각해야 됩니다.
(‘눈’ 할 때, 눈 가리킨다. ‘뇌’ 할 때, 머리 가리킨다. 나머지 양손 기본 제스처)
‘성자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돕지 않습니다. 사망의 행실
을 하는 자를 도울 수 없기 때문이고, 그런 자들을 도와봤자 피차 아무 유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뜻’이 체질에 맞고 행하기는 좋으나 실상은 ‘성자의 뜻’을 거스
르니, 결국은 자기 스스로 <자기가 형통하는 길>을 막게 됩니다.
주를 위해 한다고 하면서, ‘주의 뜻’을 벗어나서 하니,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결국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게
됩니다.
‘성자의 뜻대로’ 하면 성자가 책임지고, ‘자기 뜻대로’ 하면 자기가
책임져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라도 ‘성자의 뜻대로’ 안 하면, 마음에 거슬려서 성자는 상
황과 여건을 틀어 버리십니다.
‘성자의 뜻대로’ 안 하면 인생을 바쳐도, 희생해도, 열심히 일해 줘도
결국 법을 어기게 되니, 성자의 마음을 거스르게 됩니다.
‘자기 뜻, 자기중심’으로 하면, 사탄이 아주 쉽게 역사합니다.
‘자기 뜻, 자기중심’으로 하는 것이 습관이 들면, 자기 뜻을 합리화하여
‘성자의 뜻’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성자의 뜻 차원’에 오르지 못합니다. 고로 ①
‘성자의 뜻’을 <말씀>을 통해 전적으로 배워야 됩니다. ② 그리고 깨달으려
노력해야 됩니다. ③ 기도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성자의 뜻대로 안 하는 사람’과 ‘성자가 시키는 대로 안 하는 사람’
을 ‘성자의 뜻대로 행한 사람’이 보면, 속이면서 행하는 그 마음이 모두 느
껴집니다.
신령한 자는 ‘자신의 마음과 행위’, 그리고 ‘타인의 마음과 행위를 잘
느낍니다.
존재하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 생각하면 그 속성이 보이듯이, 사람을
‘마음의 눈’으로 보면서 생각하면 그 속성이 느껴지고 보입니다.
<전환>
성자께 ‘뜻’에 대해 다 말씀하셨냐고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뜻>이라고 한 마디로 ‘핵’을 말할 수는 있어도 풀어서는 다 못 한다. 먼
저 핵심 한 마디를 해 주고, 나머지는 하나하나 떠오르게 하며 계시한다.” 하
셨습니다.
지금까지 성자가 <뜻>이라고 ‘핵심 한 마디’를 해 주시고, 여러 잠언을
말씀해 주시며 그 뜻을 풀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역시 <성자의 멘토링>은 ‘최고’입니다. 지구 세상에서 아주 유명한 멘토
라도 성자 앞에는 마치 지구 덩어리 앞의 작은 개미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리도 크고 귀한 멘토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역시 <성자 계시 원본>입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성자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생명의 말씀 7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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