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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4.04.07 (월)

2014년 4월 7일 월요일 새벽말씀

선포일
2014.04.07 (월)
성경 본문
요15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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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7일 월요일 새벽말씀/1998.8.9.주일 하나님과 삶의 일체 -청년부 수련회- 19980809---주일-하나님과 삶의 일체-요15장1절-8절 금주의 말씀은 요한복음 15장 1절부터 있는 말씀입니다. “내가 참포도나무다. 너 아느냐? 아버지는 농부인데,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린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하셨습니다. 그런 말씀이 생각나 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모두가 누가 참인지 몰랐는데, 예수님만이 그 시대의 참이었습니다. 모든 근본자 가 되시고 모든 일에 근원자가 되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참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떨어질 수 없는 세계가 되었구나. 너와 나 사이는 역시 하늘 앞에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하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가지에서 열매가 되지 않은 나무는 다 찍어서 불에 던지는 역사가 일어났지요? 말씀을 현실에 비추어봅니다. 이제 나로 인해서 여러분들은 하늘과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마치 포도나무와 그 가지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월명동에서도 길을 가다보면 길가에 포도나무가 보일 것입니다. 굵직굵직하니 큰 포도나무를 보면 거기에는 나무가 있고 가지가 있습니다. 떨어질 수 없는 한 몸뚱아리지 요? 여러분들도 이제는 나로 인해서 하늘과 더불어 떨어질 수 없는 신앙이 되고 관계가 되고 말 았습니다. 많은 인생의 과일을 맺어야겠다고 했습니다. 만일 참포도나무를 모르고 일체 되지 않는다면 안 됩니다. 나와 같이 일체가 되지 않는다면 내가 다 잘라 버리리라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나와 같이 일체 되지 않은 나무는 찍어 불에 던져버리겠다고 말씀했습니다. 일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말씀도 일체되고, 상황도 일체되고, 항상 일체되어야 됩니다. 자 기 뜻대로 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와 같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 엇이든지 여러분들이 하는 대로 놔두면 되는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나와 같이 일체 되어야 합니다. 운동을 할 때도 나와 같이 일체 될 때 볼도 넣고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나와 같이 일체 될 때 서로 잘되더라구요. 고로 여러분들의 모든 상황이 나와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심정일체! 정신일체! 행동일체! 말씀일체! 시대일체! 포도나무와 가지는 일체 된 것입니다. 하나 되었습니다. 나와 같이 하나 되지 않으면 하나 님께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기들 끼리끼리 해서야 되겠습니까? 얼른 알아듣는 쉬운 말로 자기네끼리 연애해서 축복을 받는다고 한다면 역시 그것은 찍어서 불에 던져야할 나무들입니다. 항상 모든 상황과 모든 일이 나와 같이 일체 되어야 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여러분들은 가지입니다. 이 시대적으로 볼 때 섭리가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과 여러분들 사이는 나로 인해서 떨어질 수 없는 관계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포 도나무와 가지로 일체된 삶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서 떨어지고 나와 같이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이미 심판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 판을 받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다 깨뜨려 버립니다. 다 죽이 되어버립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하나 되지 못해서 역시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깨진 역사 가운데 4000년이 재미없고 더럽게 흘러갔기 때문에 짐승같이 살았고, 정말로 밥맛이 나 입맛이 다 떨어지게 인생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사는 역사인데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너무 재미가 없 습니다. 나도 기독교 생활을 할 때는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아니, 하나님은 이렇게 재미가 없단 말인가?’ 그래서 나는 슬슬 달리했습니다. ‘재미로 믿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믿는 것이다.’ 그렇게 다르게 했지만 역시 그것도 핵심은 못 되었습니다. 결국 하늘나라는 재미가 있는 곳인가 없는 곳인가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법칙만 가지고 사는 것도 아니고, 어떤 율법주의나 어떤 환경만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환경이 좋아도 재미가 있어야 하고, 환경이 나빠도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재미라는 것은 낙(樂)입니다. 낙은 이상세계입니다. 이상세계는 천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포도나무 가지와 일체되었을 때는, 하나님과 우리가 일체 되었을 때는 재미있고 뜻있고 가 치 있고 멋있습니다.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일체 되었으면 그럴 리 가 있습니까? 재미없을 리가 있습니까? 재미있습니다. 섭리의 사람들을 보면 늘 그렇습니다. 나와 같이 일체 되지 못했을 때는 인생을 재미없이 삽니다. 빈정빈정하고 그럽니다. 내 옆에 가까이 살아도 일체 되지 못하면 늘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나는 늘 이야기합 니다. 일체 되지 못한 자는 포도나무의 가지만 돌아다니는 입장과 똑같습니다. 일체된 가지! 하나 된 사람! 마음일체! 심정일체! 정신일체! 행동일체! 말씀일체! 섭리사 일 체! 가는 방향일체가 돼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나와 같이 보람 있고, 재미있고, 뜻 있고, 멋있는 인생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 대만, 미국, 하와이 사람들은 통역이 잘 됩니까? 동시통역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상세계의 삶을 살아서 포도나무와 가지가 일체 되었습니다. 참 포도나무! “내가 참이요, 내가 진리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이 말씀을 하나 님께서 늘 내 입을 통해 외쳐 주셨는데 정말로 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이상의 역사입니다. 네, 오늘은 청년부 수련회를 연속하는 중에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청년부들이 IMF 라고 하지만 엄청나게 많이 왔습니다. 2000명이 넘게 왔다고 합니다. 1000명 예상했는데 배 이상이 왔습니다. 청년부는 IMF가 잘 안 통합니다. 왜?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무슨 IMF입니까? 그 동안 돈을 벌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앞에 가는 데에는 IMF 도 안 통합니다. 맨발로도 걸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결심을 부리고 열심히 나와야 합니다. 지금은 장마철. 폭우가 쏟아지는 우기(雨期)입니다. 기상대에서도 예상할 수 없는 비바람이 치면서 엄청난 비가 쏟아지는 계절을 만났습니다. 모두 다 두려운 마음으로 비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비가 10,000mm가 와도 아마 괜찮을 것입니다. 이 자체가 배이니까. 높은 산. 400m 배, 400m까지 물이 차 올라오면 그때는 여기도 할 수 없겠지요. 400m까지 차 올라 오면 저기 감람산으로 가면 괜찮지요. 이제 여러분들은 포도나무와 가지가 서로 일체 되어야 됩니다. 맨날 떨어져서 생활하면 안 됩니다. 일체 되어야 됩니다. 일체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믿습니까. “내 아버지는 농부라” 믿습니까. “무른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역시 아버지께서 이를 베어 버리는 것을 알 고 있습니까.”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해 주는 것을 여러분들 경험해 보았습니까.”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30개론 말로 이미 깨끗함을 받았느니라” “계속 이 안에, 진리 안에 거하도록 하여라” “만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홀로 과실을 맺을 수 없는 것이다.” “땅바닥에 뿌리가 있는데, 뿌리가 있는 포도나무의 큰 대에 가지가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 를 못 맺는다. 왜? 뿌리가 없기 때문에 죽는다.” “스스로 너희는 열매를 맺으려 하지 말도록 하라.” 믿습니까. 분명히 붙어서 나가야 됩니다. 뿌리에 붙어서 나가야 됩니다. 스스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나와 더불어 일체 되어서 하지 않으면 안돼요. 서로 하나된 것이 끊어졌을 때 죽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다가 일체되지 않았을 때, 나와 일체되지 않았을 때 이것을 죽은 것으로 봅니 다. 서로 일체 되어야 합니다. 각자 놀면 안 됩니다. 청년부나 대학부도 모두 소속되어서 일 체 된 생활을 하도록 하십시오. 소속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이상한 간첩들입니다. 소 속되지 않은 사람은 우리 회원이 아닙니다. 소속되지 않은 사람들은 이상한 잡닭들입니다. 일체 되어야 되겠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을 것이요, 나를 떠나서는 결단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예 생각하지 마라.” “너희가 만일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잘라 버리리라. 사람들이 이를 모아다가 불에 넣어서 태울 것이다. 내가 너희 안에, 너희는 내 안에 있다면 구해봐라. 무엇이든 구하 면 주실 것이다.” 믿습니까.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너희가 만일 과일을 많 이 맺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믿습니까. “그렇게 되면 내 제자가 된 것을 말해 주리라. 증거하리라.” 믿습니까. 이런 것이 오늘 말씀이었습니다. 항상 일체 되자, 하나 되자 했습니다. 다른 마음을 먹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과 일체 되면 안 됩니다. 전도자 하고 일체 되면 안 됩니다. 전도자와 일체 되면 전도자가 무슨 구세주입 니까? 전도자가 선지자입니까, 사사입니까? 나와 같이 일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일체 시킵니다. 그러면 나는 나를 보낸 자 에게 일체 시켜서 그를 섬기게 만들고 영광을 받게 만들고 그와 하나 되게 하는 역사가 일 어나게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참포도나무에 접을 붙여야 됩니다. 접붙이는 것 알지요? 일체 되어야 됩니다. 내 말씀을 받아들였다면 그것이 접붙인 것입니다. 나를 깨닫고 믿고 따라온다면 접붙임을 받은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과 일체되고, 그리스도와 일체되고, 성령과 일체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이라는 것이 탄생된 것이고, ‘참’이라는 것을 외칠 수 있고, ‘참’이라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 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됩니다. 모든 섭리 역사를 이끄는 데에 있어서 찬송을 하나 부른다든 가 모든 상황을 판단해서 그때그때 끌고 나가는 것도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하지 않으면 영 광을 받으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서 받으실 수 있습니까? 심정은 다른 데에 있으면서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때그때 슬기 있게, 재치 있게, 지혜 있게, 상황 판단을 하며 그때그때 멋있게 해 나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기에 역시 거북하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선생님은 뛰고 날면서 척척합니다. 축구를 할 때도 볼을 패스했는데 빨리 내게 안 주면 일을 못 합니다. 내가 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둘이 발을 맞추어서 패스하면서 달리는 입장과 똑같습니다. 중심자들은 다 그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심정을 맞추면서 일을 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척척척 심정일체 되어서 해야 합니다. 때가 되면 밥을 먹고, 때가 되면 잠을 자고, 때가 되면 일어나고, 때가 되면 뛰고 달리는 이런 것들을 척척 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답답해서 못 봅니다. 여러분들의 삶을 그렇게 못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너무너무 답답 하고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기 있는데 이리로 가고, 하나님이 여기 있는데 저기 로 가고 그러면 앞뒤가 안 맞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속이 상해서 섭리를 못 끌고 가고, 기분이 나빠서 역사할 수 없고, 같이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도 속이 상하면 못 따라다닙니다. 척척 마음을 맞추어 주어야 합니다. 내가 늘 하늘의 애인으로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며 각 종각색으로 척척 맞아 돌아가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늘 자기 주관에 맞추어서 살지 마십시오. 그렇게 기쁜 것도 없습니다. 해 봤자 거기가 거기 입니다. 자기 뜻대로 한 번 살아보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기쁘고 즐겁습니까? 자기 철학대 로 살아보면 무엇이 그렇게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겠습니까?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만이, 하나님의 심정대로 살아야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만 이, 하나님의 역사대로 사는 자만이 기쁘고 즐겁고 이상세계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 습니까. 자기를 버리고!! “나를 항상 버리고 주를 따라 가겠네” 이 노래가 있지 않습니까? 자기를 버려야 됩니다. 자기를 다 버리고 따라가야 됩니다. 자기가 축구나 배구나 테니스를 할지라도 자기 주관을 버리고 잘 하는 사람의 주관을 받아 들이고 해야 잘되는 것입니다. 졸립니까? 졸릴까봐 비를 줄줄 주고 계십니다. 졸고 있으면 설교자는 힘이 없습니다. 그리 고 소리 지르고 심판하고 그럽니다. 그러느니 아예 하나님께서 비를 줄줄 주어야겠다고 하 시면서 떠내려가는 비도 아니고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비를 주시고 있습니다. 이 비는 정 말로 약(藥)비입니다. 이렇게 비를 줄줄 주는 것은 하나님의 예배시간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습니다. 찬양 : 찬송가 82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결론을 짓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한 원인은 어디 있는가 하면 “너희들 혹시라도 일체 되지 않은 사람은 일체 되어야 된다. 다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그 리고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일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 지 못하는 모든 자들에게는 경고입니다. 선생님은 항상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하나님과 일체되었습니다. 그것이 성공비법이고, 크게 쓰이는 데에 근원이 되었습니다. 첫째 말씀의 근본을 찾아서 일체 시켰고, 항상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그저 마음을 맞추는 것이 최고 효자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맞 추는 일을 절실하게 해 왔습니다. 속상하게 하면 역사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주제의 말씀을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삶의 일체”라는 주제입니다. 모든 것이 일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기뻐하면서 역사하셔서 무엇이라도 대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와 일체 되지 않는 사람은 별도 취급을 하십니다. <기 도> 모두 하나님과 삶의 일체를 시키도록 엄격히 말씀했습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일체 되지 않았는가, 일체 되었는가 하는 것은 열매를 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 옵소서. 이들이 잘되고 형통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전국의 청년부와 해외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능력과 권 능과 은혜로 채워주시고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는 전국에 있는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과 세계의 모든 나라마다 충만한 사랑이 영원토록 충만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되며 의롭게 될지어다. 아버지의 의와 사랑과 공의가 이들에게 영원할지어다.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