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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04.09 (수)

2014년 4월 9일 수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4.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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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9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목적지까지 가는 데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문제가 아니다. ‘비행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자전거로 가느냐, 걸어서 가느냐’가 문제다. 2. 이와 같이 ‘앞으로 인생을 살 날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빨리 행 하느냐’에 따라서 남은 시간이 좌우된다. 3. 짧은 시간만 남았어도 오직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 살면 10배, 20배 빨리 가서 자기 할 일을 다 하게 된다. 고로 긴 세월이 남은 자보다 낫다. 4. 인생을 ‘하루’로 축소해서 보자. ‘아침 일찍부터 일한 사람’과 ‘오전부터 일한 자’와 ‘오후 부터 일한 자’를 보자.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그 일에 몰두해서 전심으로 했느냐’에 따라서 그 일의 성공 여부가 좌우된다. 또 ‘어떤 장비로 일을 했느냐’에 따라서 그 일의 성공 여부가 좌우된다. 자기 남은 인생도 그러하다. ‘자기 힘으로만 사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힘으 로 사느냐’, ‘얼마나 전심으로 사느냐’가 문제다. 5. <적은 시간>만 남았어도 ‘뛰어가는 자’는 늦지 않고, <많은 시간>이 남았어도 ‘걸어가는 자’는 늦는다. ‘뛰어가는 자’와 ‘걸어가는 자’는 격차가 심하다. 6. 오전에 떠났어도 걸어가면, 오후에 떠났으나 뛰어가는 자만 못하다. 7. 마음먹고 ‘오직 한 가지’에만 집중하면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격이다. 이는 걸어가는 자 앞에 뛰어가는 자와 같다. 신앙의 삶도, 자기를 만드는 데도, 휴거되는 데도 그러하다. 마음먹고 집중해서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서 해라. 이것이 뛰어가는 격이고,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격이다. 8. 오전에 떠났어도 걸어서 강을 돌아서 간 자는 아직도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고, 오후에 떠났으나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간 자는 앞서 가며 목적지를 만나기 직전에 있다. 9. 기도, 관리, 전도, 강의해서 감동을 주는 것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일순간’이 되기 도 하고 ‘장시간’이 되기도 한다. 10. 성자를 사랑하면서 성자의 육인 분체와 일체 되어 말씀을 중심하고 주 뜻대로 하는 자 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는 격’이고,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격’이다. 11.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하다가도 일순간 자기 생각대로, 자기 뜻대로 하면, 한 세월이 가도 못 간다. 12.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면서 그 뜻대로 일체 되어 하면, ‘빛’같이 ‘영’같이 빠르게 행해진 다. 그러나 자기 뜻대로 육적으로 하면, 세월이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전환> 13. 짐승이 사람의 구조로 창조되었어도 짐승은 사람과 비교가 안 된다. 짐승의 모양이 아 름답고 멋있다 해도 사람과는 비교가 안 된다. 14. 사람은 그 모양과 형상이 짐승보다 뛰어나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15. 사람은 아무렇게 서 있거나 앉아 있어도, 수백 가지 방향을 봐도 아름답고 멋있다. 16. 짐승이 최고 극치의 모습을 하고 앉아 있거나 서 있어도, 사람이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 모습을 따라갈 수 없다. 17. 사람은 앞모습도, 옆모습도, 뒷모습도 다 아름답다. 어떤 방향에서 봐도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하고 우아하다. 18. 사람들 중에서 자기 노력과 책임으로 몸의 모양을 더 아름답고 빛나게 만들기도 한다. 19. 인간이 수십 가지 각도에서 봐도 그 모양과 형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20.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서 ‘인간’이 최고로 아름답고, 그다음에 ‘만물’이 아름답다. 21. 월명동도 어느 방향에서 보나 그 모양과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는 ‘자 체 기본 형체’가 갖춰져 있고, ‘산세’와 ‘구조’가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22. 월명동은 <성자 사랑의 집> 옥상에서 봐도 아름답고, 호수 쪽에서 봐도 아름답고, 잔디 밭에서 내려다봐도 아름답고, 전망대에서 봐도 아름답고, 감람산에서 사방 천지를 다 둘러 봐도 아름답다. 23. 아름답지 않은 곳을 보아라. 아름다운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더욱 알게 된다. 24.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그 지역의 기본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야 더 아름 답게 빛난다. 25. 월명동은 ‘사람 형상 지역’이라면, 말거리는 ‘짐승 형상 지역’이다. ‘사람의 형상’이 뛰어 나듯 ‘월명동’은 뛰어나다. 26. 월명동은 ‘하나님 보좌’ 같고, 돌매기는 ‘푹 파인 분지’ 같다. 27. <나무>는 물과 퇴비를 먹어도 배설물을 안 싼다. <영>도 천국에서 아무리 먹어도 그와 같다. 28. (성자) 네가 내 말을 이해하니, 말을 해 준다. 29. 자세히 안 보면, 벗겨 놓고 봐도 모른다. ‘만물’도 그러하고, ‘사람’도 그러하고, ‘전능자’ 도 그러하다. 자세히 생각하고 보지 않으면, 그 구조와 형상을 모른다. 30. 봐도 자기가 아는 만큼만 보인다. 아는 만큼밖에는 봐도 더 이상 안 보인다. 31. 월명동도 자세히 봐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보인다. 32. 하나님은 아름다움을 수십억만 가지로 표현하여 창조하셨다. 33. 사람의 같은 지체를 놓고도 그 아름다움을 수십 가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 지, 수억 가지로 표현하여 창조하셨다. 34. 한 가지로는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가 없으니, 그 모양과 형상을 개성대로 수십억 가지 로 창조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