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11 (금)
140411 금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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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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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1일 금요말씀>
할렐루야! 금요일 밤입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는 <서(西)일본 집회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 듣
고 모두 ‘휴거의 감각’을 찾았지요?
일본은 미리 순회를 통해 ‘휴거의 감각’을 찾았습니다. 미리 말씀
을 듣고 그 방향을 잡고 있기에, 일본은 지난 주 금요일에 집회 말씀에
해당되는 잠언들과 그 밖의 잠언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서(西)일본 집회 말씀>에 이어 속편으로 <동(東)일본 집회
말씀>을 들려주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간구하여 일본에서 끝내지 않고
모두 듣게 했으니, 귀히 듣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일본>과 <일본 집회 말씀을 들은 교회>에는 ‘집중하는 것’에 대
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지금 이때 ‘집중’ 하면, 뭐가 생각나지요?
당연히 ‘휴거’가 생각납니다.
오늘 말씀을 들을 때, 성자와 선생이 조은 목사를 쓰고 일본에 왔을
때를 생각하며 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휴거의 불’을 꺼뜨리지 말고, ‘생활적 사랑의 불’을 꺼
뜨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삶의 불’을 꺼뜨리지 말
고, ‘주와 일체, 주 뜻대로의 삶’으로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전 세계 각 교회에도 ‘오늘 일본에 준 잠언의 말씀’을 줄 테니, 먼
저 오늘 <동(東)일본 집회 말씀>을 듣고 나서, 어느 날 주일예배 후에
따로 시간을 잡아서 전체에게 전해 주기 바랍니다.
이 잠언은 섭리사 강사들이 꼭 들어야 할 <강사 훈련 말씀>이기도
하니, 각 교회에서 말씀을 전해 준 후에 문서로도 따로 주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휴거>에 집중함으로 ‘휴거 300선’까지 도달하기를 축원합니다.
* 일본 전체, 주님의교회, 주성교회는 교역자가 잠언을 전해 준다.
그리고 전체 다른 교회들은 <일본 집회 말씀2>를 틀어 준다.
<강사 훈련 잠언, 휴거 집중 잠언>
1.‘목적한 말’을 두고, 그것에 집중하여 말하고 강의해라.
2.‘목적’을 두고 말을 하다가 더 참고해서 알라고 이것저것 말하면,
‘목적한 강의’에서 벗어나고 ‘목적한 말’에서 벗어나게 된다.
3.그림을 그리는 자가 ‘산’을 목적하고 그리는데, 거기에 나무를 많이
그리고 물을 이곳저곳에 그리고 길을 넓게 그리면, 보는 자가 ‘그림
의 핵’이 무엇인지 모르게 된다.
4.‘목적한 것’만 핵으로 그리는 것같이 ‘목적한 강의’만 해라.
5.<휴거 강의>를 하다가 <역사 강의>, <타락 강의>를 하다 보면, 그
강의를 듣고서는 어떻게 휴거되는지 모른다. 쪼개서 해라.
6.10시간 동안 강의했어도 한 강의에 이것저것 다 넣고 강의하면, 듣는
자가 ‘목적한 강의의 내용’은 제대로 모른다.
7.<여자 이야기> 중에서도 ‘아기 낳는 이야기’가 핵이면, 그것만 집
중해서 해라. 남자가 아기를 낳게 했다고 말하면, 어린아이는 남자가
아기를 낳은 것으로 안다.
8.아기를 입으로 낳는지, 귀로 낳는지, 처음에도 끝에도 그것만 집중해
서 말하고 끝내라.
9.강의할 때 모기가 물어도 물었다는 소리를 하지 말고 해라.
10.성자의 말씀을 통역하다가 자기가 모기에게 물렸다고 해서 그것을
청중에게 말하면 어떻게 하느냐.
11.이와 같이 강의할 때는 ‘오직 목적한 말씀’만 해라.
12.강의를 최고 잘하는 사람은 ‘그 과목’만 말해 주는 사람이다. 다
른 이야기나 자기 이야기는 따로 쉬는 시간에 해 주기다.
13.<설교>도 <잠언>도 목적한 것만 집중해서 ‘쓰기’다.
14.<설교>도 <잠언>도 목적한 것만 집중해서 ‘외치기’다.
15.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가 정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짝사랑하
는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와서 “마지막 이야기를 듣고 끝내려 하
니, 마지막으로 만나자.” 했다.
엄청난 기회가 왔기에 ‘이번에 만나면, 그동안 뇌가 불타게 짝사랑
했다고 말해야지.’ 하고, 드디어 만났다.
그런데 상대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비위를 맞추다가, 다 끝나고 보
니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못 했다.
상대는 그동안 자기를 얼마나 뜨겁게 사랑했는지 듣고 결정하려 했
는데, ‘사랑이 별로 뜨겁지 않았구나.’ 생각하고 말았다.
그토록 기다리다가 만났으니 만나면 끌어안고 자기를 사랑할 줄 알
았는데, 설득하는 이야기만 거미줄같이 늘어놓으니 ‘이 사람과는
못 살겠네. 짝사랑은 정말 뜨겁다던데, 이 사람은 아니네. 틀렸네.’
하고, 가 버렸다.
<강의>도 <증거>도 <행실>도 집중해서 뜨겁게 해라.
16.이것저것 여러 가지 음식을 하는 것보다 ‘불고기’로 하든지, ‘매
운탕’으로 하든지, ‘회’로 하든지 집중해서 한 가지를 해야 그
날 먹은 것이 뇌에 확~ 박힌다.
17.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하면 “오늘 뭘 했지? 뭘 먹었지? 뭘 들었
지?” 한다.
18.집중할 때는 5배, 7배 더 많이 하게 된다.
19.<영계>도 한 가지에 집중할 때 들어가게 된다.
20.<새벽>에도 ‘기도’냐, ‘잠언 말씀’이냐, ‘대화’냐. 한 가지에
집중해라.
21.집을 짓고, 정원을 만들고, 밭을 매다 보면 한 가지도 제대로 못 한
다. 한 가지에 집중해서 그것을 끝내고, 그다음에 다른 것을 해야 제
대로 된다.
22.세 가지 할 일이 있는데, 매일 한 가지씩 집중해서 하면 ‘3일’ 걸
린다. 그런데 매일 이것 조금, 저것 조금 하다 보면 제대로 안 되어
세 가지 일을 하는 데 ‘일주일’이 걸린다.
23.치타가 사냥할 때를 보았느냐. 오직 사냥에만 집중한다.
<잠시 쉬었다가>
24.지금은 <휴거 때>다. ‘휴거에 집중’이다.
25.모든 것을 <휴거>를 위해서 해라.
26.<휴거>를 위한 성령집회다.
27.강의도, 말씀도 <휴거>에 집중해서 해라.
28.<휴거>를 위해 ‘기도’다.
29.<휴거>를 위해 ‘전도’다.
30.<휴거> 때문에 성자 사랑, 분체 사랑이다.
31.그 때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모르면, 못 한다.
32.비행기 표를 끊어 놨으면, 비행기 타는 데만 집중하는 것이다.
33.편지를 쓸 때도 이것저것 다 쓰다 보면, 목적한 것을 못 쓴다. 편지
를 길고 길게 장편으로 써도 못다 쓰고, 읽는 사람도 너무 길어서
핵을 모르니 감도가 떨어진다.
‘무엇을 해 달라. 무엇을 주겠다. 아프다. 돈 없다. 낙심된다.’ 등
목적에 집중하여 세 줄에서 열 줄을 쓰면, 한눈에 딱 들어오니 즉시
핵심을 알게 된다.
34.집중하면, 사연도 그 속에 있으니 알게 된다.
35.불고기 파티를 하려고 불고기 재료를 사러 시장에 갔는데, 시장에
가서 이것저것 보이는 것들을 다 사다 보면, 다른 것들만 한 보따리
사고 목적한 것은 조금밖에 못 사 온다. 결국 ‘불고기 파티’가 되
지 못하고, ‘맛보기 식사’로 끝나고 만다.
36.성령집회 때도 ‘휴거’를 목적하지 않으면, 성령만 받고 끝난다.
37.선생이 열 번 편지를 써도 선생이 하는 말을 못 알아듣더니, 한 가
지만 심정 타게 겪은 대로 쓰니 알아듣고 그리하겠다고 화끈하게 답
이 왔다.
38.과정만 엄청나게 쓰면, ‘과정’을 쓰다가 ‘핵’은 흐릿하게 쓰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39.(*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문 열고, 쑥~ 들어가기다.
* 문을 열고, 쑥 들어가는 모습 움직이는 화면으로 표현
40.‘뇌 문’을 열고 쑥 들어가면, 느끼고 깨닫는다.
41.성 밖만 살살 돌지 말고, 성 안으로 들어가라.
42.산에 가서 많은 나무들 중에서 한 가지 나무만 말해 줘라. 그러면
그 나무에 대해 알기 어려워도 그날 그것 한 가지는 확실히 알고 온
다.
43.한 가지에 집중할 때 차원이 높아진다. 막힌 것이 뚫린다. 문이 열린
다. 목적이 이루어진다.
44.‘정신 일도(一到), 행동 일도, 목적 일도’다. 그러면 성공이다. 얻
는다.
45.(*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치타가 사냥할 때 ‘토끼’를 쫓다
가 ‘영양’을 쫓고, ‘노루’까지 푸짐하게 쫓으면, 그것들 운동만
시켜 주고, 자기는 침만 질질 흘리고 헐떡거리며 빈손으로 돌아온다.
* 치타가 토끼를 쫓다가, 영양을 쫓다가, 노루를 쫓는 모습
사냥감들 운동만 시켜 주고, 치타는 침만 질질 흘리고 헐떡거리며 돌아오는 모습
움직이는 화면으로 잘 이해되게 표현한다. (만화로 표현해도 됨)
46.(*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그림을 못 그려도 집중하면,
뇌에서 반사되어 백지에 그리고자 하는 형상이 보이게 된다.
* 집중하니, 백지에 자기가 그리고자 하는 형상이 살짝 흐릿하게 보이는 것을
움직이는 화면으로 잘 표현한다.
47.집중하면 <기도>도, <말씀 쓰는 것>도, <일>도, <설교>도, 만사가
잘된다. <성자와의 대화> 역시 그러하다. 집중해라! 성공이다!
48.집중하면, ‘육의 귀’에 여러 말이 들려와도 ‘뇌’에 영의 음성이
들려온다.
49.높은 차원에 오를 때 집중하고 반복하면, 숙달되어 더 높은 차원에
오르게 된다. 가령 1m 높이를 뛰어오를 때 집중하고 반복하면, 숙
달되어 1m 이상을 뛰어오르게 된다.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하
다.
50.‘목적한 글씨’를 집중해서 20~30번씩 계속 쓰면, 자기가 마음먹
은 대로 고치면서 결국 잘 쓰게 된다.
51.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을 놓고서도 집중해서 계속 보면, 어떤 사람
이 더 나은지, 어떤 것이 더 나은지 분별된다.
52.하나님께 집중해라. 성자께 집중해라.
그것이 최고 ‘강도’ 높고, ‘차원’ 높은 집중이다.
53.‘100만 원’을 가지고 ‘한 가지 물건’만 사면, 좋은 것을 살 수
있다. 쪼개서 ‘두 가지 물건’을 사면, 반(半) 좋은 것을 살 것이
다.
54.‘한 시간’을 가지고 ‘두 군데’를 가면, 목적지의 반까지 갈 것
이다. ‘한 군데’만 가면, 목적지까지 간다.
55.한눈팔지 말고 <목적>에 집중해라. 그러면 성공이다!
56.이때는 <휴거 때>다. 목적이 무엇이냐? 목적에 집중해라.
57.월명동을 만들 때도 ‘월명동 개발’에만 집중했기에 그때 할 일이
끝났다. 그리고 이튿날 바로 외국으로 선교하러 떠났다. 그때부터
‘선교’에만 집중했다. 고로 돌을 쌓을 수는 없었다.
58.운전할 때는 ‘운전’에만 집중이다. 옆 사람, 뒤 사람과(뒷사람과)
말하지 말고, 딴생각도 하지 말고, 오직 앞뒤 좌우를 보고 ‘운전’
에 집중이다. 이것이 신이 되어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설교 때나 강의할 때나 ‘한 가지 제목, 한 가지 과목’
에만 집중해서 해라.
59.집중하면, 사탄이 못 온다.
60.집중하지 않으니, 그 틈을 타서 네 눈을 가리고 사탄이 온다.
61.(*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뱀에 집중하고 있는지 모르고, 뱀
이 슬슬 기어 왔다. 바로 도끼로 잘랐다.
* 뱀에게(뱀에) 집중하고 있다가, 뱀이 오니 도끼로 머리를 딱 자르는 모습
움직이는 화면으로 잘 표현한다.
<잠시 쉬었다가>
62.집중할 때 뇌세포는 하나로 일체 된다.
63.(*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내려오는 물을 쪼개면, 물레방아가
안 돌아간다.
* 위에서 한 줄기로 내려오는 물을 두 줄기로 자르니, 물레방아가 안 돌아가는 모습
움직이는 화면으로 표현
64.(*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집중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느껴지고, 상징적으로 보인다.
* 집중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뇌, 마음에 와 닿아 느껴지는 모습
그리고 하나님은 산, 태양, 바다로 상징적으로 보이고,
성자는 분체나 사랑하는 자로 상징적으로 보이고,
성령님은 어머니나 다른 상징체로 상징적으로 보이는 모습
65.돌도 바위도 집중해서 봐야 형상이 보인다.
66.존재하는데도 안 보이는 것은 집중하지 않고 보기 때문이다.
67.집중하면, 멀리 있는 것이 ‘눈’으로 안 보여도 ‘혼’이 보고
‘뇌’에 전달하여 그 형체가 보인다.
68.‘뇌’는 집중하고 보는 대로 뇌세포와 뇌신경의 창이 열려 보이게
된다.
69.열 명이 똑같이 보았어도 ‘본 사람’이 있고, ‘못 본 사람’이 있
다. ‘본 사람’은 그것을 보려고 집중했기 때문이고, ‘못 본 사
람’은 그것을 보려고 집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잠시 쉬었다가>
70.<집중>이란, ‘직통’이다.
71.<집중>은 ‘칼날’ 같다. 고로 뇌에 꽂힌다.
72.집중하면, 안 될 것이 된다.
73.집중하면, 상대에게 집중하게 된다.
74.집중하면, ‘초능력’이 일어난다.
75.집중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76.집중하면, ‘천재적 생각’이 솟아난다.
77.집중하고 보면, 100% 보인다.
78.집중하고 행하면, 행해진다.
79.집중하면, ‘평지’를 가다가 넘어질 사람이 ‘절벽’까지 오른다.
80.집중하면, ‘존재물’이나 ‘사람’의 속까지 보인다.
8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집중하고 보시니, 신혼골수까지
꿰뚫어 보신다.
82.집중하면, 잃어버린 것도 생각난다.
83.집중해서 보고 행하면, ‘상대의 마음’이 느껴지고 ‘상대의 마
음’을 알게 된다.
84.집중하면, 마른 땅에서 샘이 솟듯이 ‘아이디어와 구상’이 솟아난
다.
85.집중해서 봐야 ‘틀린 것’이 보인다.
86.집중해서 행하는 자는 빨리 ‘발전’하고, 빨리 ‘변화’되고, 빨리
‘휴거’된다.
87.집중하면, 몸도 따라 집중되어 행하게 된다.
88.집중하면, ‘좋은 방법’이 선연히 떠오르고, 혹은 번개같이 번쩍 떠
오른다.
89.집중해서 말씀을 전하기, 집중해서 말씀을 듣기다.
90.<말>은 ‘눈’으로 듣는 것이 아니다. ‘귀, 마음, 생각’으로 듣는
다. 고로 집중해라.
91.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집중해야 된다. 마음을 오직 하나님께 집중
하여 나아가야 하나님이 말씀해도 그 말이 들려온다.
92.‘성자 사랑’에 집중하지 않고 성자께 나아가면, 마치 설익은 음식
을 주는 것 같아서 안 받으신다.
93.악인이 집중하고 행해도 하나님은 집중적으로 그들의 상황을 틀어
버리고 심판하신다.
94.어떤 사람은 10년 해도 그 자리다. 집중하지 않고 살아서다. 집중하
여 행하게 하니, 그 날 즉시 떠나 다른 환경으로 갔다.
95.‘집중 관리’다. ‘집중해서 기르기’다.
<잠시 쉬었다가>
96.집중하는 자가 많이 보고, 많이 행하고, 많이 얻는다.
97.만나고자 한 사람을 만났는데 집중해서 원하는 것을 안 보면, 만난
후에도 전혀 모른다.
98.‘집중해서 한 번 본 것’이 ‘평범하게 100번 본 것’보다 낫다.
99.(*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20년 동안 수만 명이 봤어도 <두
꺼비바위>가 <코끼리 형상 바위>인지 몰랐다. 한 사람이 집중해서
보니 ‘코끼리 형상’을 보았다.
* <두꺼비바위> 정면 옛 모습 보여 주다가 <코끼리형상> 보여 주기.
100.(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성자바위>도 집중해서 안 보니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발 형상’이 있어도
못 봤다. 집중해서 보니 보였다.
* <성자바위> 전체 보여 주다가 각 형상마다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차례대로 보
여 주며,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발 형상’ 이렇게
하나씩 자막으로 보여 주며, 잠언 자막 나가기.
101.(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큰바위얼굴바위>도 집중해서 보아라.
‘사람 얼굴 형상’뿐 아니라 ‘다른 형상’이 또 있다. 집중해서
보는 자만 알게 된다.
* <큰바위얼굴바위> 보여 준다.
102.<이 시대 성자 분체>도 집중해서 생각하고 보아라. 그러면 ‘시대
사명’이 확실히 보인다.
103.미인 대회의 심사위원이 미인이 아닌 사람을 보고 잘 설명하면서
“이 사람이 미인이다.” 하면, 모두 그 사람이 미인인 줄 안다.
104.<코끼리바위>는 그 돌의 주인이 ‘두꺼비 형상’으로 보고 5년 동
안 가지고 있다가 팔았다. 그러니 선생도 그 돌을 사 오고 15년
동안 ‘두꺼비 형상’으로 알았다.
‘코끼리 형상’을 발견한 후에 다시 말하니, 이론이 뒤바뀌어 <코
끼리바위>가 되었고, 모두 ‘두꺼비 형상이 아니구나.’ 했다.
그 바위는 <정면>에서만 보고 ‘두꺼비 형상’이라 한 것이다.
같은 바위를 <옆>에서 보니, ‘코끼리’로 보였다.
<시대 성자 분체>도 어느 쪽,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
다. <땅의 편>에서 보면 ‘사람’이고, <하늘 편>에서 보면 ‘구
원자’다.
105.<미인>도 ‘얼굴’을 안 보고 ‘뒤통수’를 보면, 전혀 미인이 아
니다.
106.‘육상 금메달리스트’에게 수영을 시키면, 금메달자로 안 본다.
107.세계적인 ‘축구 선수’에게 배구를 시키면, 세계적인 선수로 안
보인다.
108.<성자 분체>도 ‘구원 센터’에서 봐야 구원자인지 안다.
109.구조대원에게 공사장 일을 시키면, ‘인명 구조의 특성’을 나타내
지 못한다. 화재가 난 곳에서 사람을 구출하는 데 쓰고, 급물살에
떠내려가는 사람을 구출하는 데 써야 표가 난다.
110.자기 특성대로, 자기가 연단된 대로 일해야 10배 능력을 발휘한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111.목회자만 사명자가 아니다. 개성대로 거기에 해당되는 사명자다.
112.개성대로 사명의 왕들이다.
113.저마다 자기만이 잘하는 것이 있다.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하나님
과 성자께 능력을 받고 행해라.
114.(*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바늘>은 집중해서 옷을 꿰매는
데 쓰는 기구다. 특별히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 바늘로 손을 따 주
기도 하지만, 체했을 때는 ‘바늘’을 사용하기보다 ‘전문 기구’
를 사용하는 것이 낫다.
* 바늘로 옷을 꿰매는 모습 재연,
음식 먹고 체했을 때, 손을 주물러 주고 바늘로 손을 따는 모습 재연
그러나 체했을 때는 전문적으로 손 따는 기구로 손을 따는 모습 재연
115.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명을 주면,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
기술, 재능, 소질을 보고 사명을 맡겨라.
116.차를 좋아한다고 해서 운전도 못 하는데 차를 맡기지 말아라.
117.일을 맡기고 싶으면, 잘할 때까지 가르친 후에 맡겨라.
118.집중해서 하는 자에게 맡겨라.
119.‘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몇 가지에 집중하는 것’보다 크고
높다.
120.독수리도 집중해서 쫓는 것만 사냥한다.
121.음식을 먹어도 집중해야 맛을 안다.
122.집중하면 ‘마음’으로 행한다. ‘혼’으로 행하고 ‘영’으로 행
한다.
123.왜 추락했느냐. 원인이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