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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04.11 (금)

0411 동일본순회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4.04.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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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11일 동일본순회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또 그와 같이 오신 선생님을 생각하며 다시 기쁜 마음으 로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2014년 정말 좋은 때, 섭리 역사적으로도 좋은 때이지만, 또 우리 일본은 3월말 이 되면 일본 국화인 벚꽃이 피는 그런 시기입니다. 어제부터 이 동경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 활짝 핀 벚꽃처럼 여러분의 얼굴이 활짝 피어 있네요. 다시 한번 일본 땅에 성령의 불을 부어주러 오 신 성삼위와 선생님께 감사하며 뜨겁게 할렐루야 인사하며 영광돌리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지난 주 서일본 지역순회에 이어서 오늘은 드디어 동일본 지역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네. 역시 선생님께 서 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성자를 모시고 함께 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신 것을 어떻게 아냐? 바로 말씀 을 주어서 그 말씀 자체가 선생님이 되고 성자가 되어서 우리 가운데 왔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주었다는 것은 정말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니까 정말 그 속에 있는 모든 말, 하고 싶은 말들을 다 준다, 그리 고 하늘의 어마어마한 비밀들, 그 속에 감추어진 비밀들을 다 주어서 얻게 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말씀을 주고, 또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시대 신부의 말씀을 주시고, 또 구원자를 보내 주셔서 이렇게 성약역사 신부역사가 일본에서 진행되게 해주셨습니다. 또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 이곳에 오셔서 뜨거운 성령의 불로 함께 해주시고자 오셨습니다. 우리 섭리사의 모든 말씀들은 선생님께서 성자에게 받은 말씀, 또 성자는 선생님에게 주신 말씀, 그 말씀을 통해서 뜻이 이루어지고 역사가 진행되어지고 우리는 그 말씀을 통해서 성령을 받게 됩니다. 오늘 다른 누가 일본에 오 고 싶다고 해서 온 것이 아니라 바로 성자가 오고 싶어서 선생님이 오고 싶어서 그리고 늘 선생님 많이 하시는 말씀, ‘아이따까따’ 너무 보고 싶어서 혼으로만 만나다가 오늘은 직접 사람을 보내어서 여러분을 만나러 오셨습니다. 뜨겁게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비법중에 하나가 바로 나를 사랑하시는 성자와 선생님께서 나 때문에 이 곳에 오셨고, 나 때문에 말씀을 주시고, 나 때문에 성령을 준다고 인지하는 사람들, 오늘은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삼위께서 보낸 자와 함께 역사하는 시간, 나 때문에 성령운동하러 성령운동은 영적운 동이다 하셨습니다. 영적운동을 시켜주러 오늘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자,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여러분들은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이 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습니 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중요한 때에 일본 동일본과 서일본을 나누어서 일본 전체에 불을 주시러 오셨을 까? 바로 그 이유는 지난 번에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휴거에 감각을 살려주러고, 지금 이 때가 어느 때인 지는 머릿 속으로는 알고 있는데 감각이 많이 죽었으니까 감각을 살려주고 또 불을 확 지펴주고 그리고 휴거에 시동을 걸어주어서 이제 부지런히 앞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성자와 선생님께서 함께 오셨습니 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지구 세상에 최고의 축복이 휴거라는 것을 인식하고 휴거를 이루라고 말씀도 주고 성령도 주고 사랑을 주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충만한 성령, 충만한 말씀, 충만 한 사랑을 다 여러분의 것으로 삼기 바라겠습니다. 이번 순회 때, 지난 번에 편지를 주셨는데요.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게 있어요. 강조하는 것, 무엇이냐? 바로 너희 모두가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서 휴거 300 선에 도전하라!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됐어요.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말라. 자기를 만들 시간이 부족해서 휴거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도 포기하지 말고, 휴거를 포기한 사람도 또 낙 심하고 있는 사람도, 포기하지 말고, 혹은 100선은 됐는데 더 높이 차원을 오르겠다고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도 포기하지 말고, 또 현재 잘 하고 있는 사람들 역시 휴거 300선에 다 도전하게 해주려고 오늘 선생 님이 성자와 함께 오셨습니다. 왜 오셨는지 확실하게 알겠죠? 그렇죠? 말씀을 여기 있는 저를 통해서 전 하지만 저는 확실하게 믿습니다. 성자도 오시고 선생님도 오셨기 때문에 오늘 모든 집회가 가능하게 되었 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도전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래. 도전해 보겠다.” 지난 번에 서일본지역에서는 다 얘기 했어요. “휴거! 휴거! 절대 포기하지 않겠어! 도전하겠어!” 했는데, 이제 이 불이 꺼지지 않고 모두 휴거 300선 도전에 성공하게 해주시려고 오늘 순회를 이어서 이곳 동경에서 동일본 순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 다. 자, 이제 도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전을 성공으로 이룰 방법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시 동이 걸렸으니까 이 시동을 조금 더 조금 더 시동이 꺼지지 않게 오늘 어떤 말씀이 전해질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또 성령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생명은요. 혼자서 못 낳죠. 아기는 혼자서 못 낳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하 나되어야 낳을 수 있습니다. 똑같이 우리 혼자서는 영적 생명을 낳을 수가 없습니다. 혼자서는 안됩니다. 자기 혼자서 인간 스스로는 영의 생명을 낳을 수가 없고,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구원자가 함께 해 줘야 우리는 영의 생명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혼자서는 못 하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구원자도 말씀주고 성령주고 힘주고 능력을 주면서 여러 가지로 도와주면서 함께 해주십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메시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너만 하면 된다.” 너만. 너만. 나만. 나만 하면 된다는 소리예요. “너만 하면 된다.” 이 말은 다른 것은 다 준비되어 있다. 이미 다른 것은 다 하고 있으 니 걱정하지 말고 너만 하면 된다. 이 말을 잊지 말고 철학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너만 하면 된다.” 이 말은 말씀도 준다, 성령도 준다, 힘도 준다, 당연하다, 성령도 준다, 능력도 준다, 당연히 함께 해준다, 주 가 돕는다, 주가 기도해준다, 늘 떨어지지 않고 함께 해준다, 꿈으로도 영으로도 직접 함께 해주고, 육으로 직접 못 오면 사람을 보내서 말씀을 보내서 늘, 왜? 구원자는 우리를 구원시키러 오셨고, 휴거 시키러 왔 기 때문에 평생 그 일을 합니다. 너희에게 다 해준다. 그러니 이제 너희는 말씀을 들어라. 말씀을 행해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리고 성령받 아라! 힘받아라! 힘주려고 오신 겁니다. 힘주려고. 그래서 이번 서일본 순회를 통해서 어떤 것을 더 확실히 느꼈냐면 ‘역시 우리가 힘받으려고 순회를 시작했구나. 성자는 우리에게 힘을 주시려고, 선생님은 우리에 게 힘을 주시려고 일본 순회를 허락하셨구나.’ 깨달았습니다. 이 순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순회가. 지금 주님이 이곳 가운데 이곳만 쳐다보며 역사를 하실 때 이 순회, 이 때는 너무 중요합니다. 그 동안 선생님이 잘 안 느껴졌으면 이 때 느끼면 됩니다. 이 때, 그 동안 성자가 잘 안 느껴졌으면 지금 이 때 느끼면 됩니다. 그 동안 느끼지 못 했던 것들을 느끼는 시간이 바로 이 순회, 성령집회 시간 , 말씀 을 듣는 시간, 하나님께서 집중적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역사하는 시간입니다. 이 때 힘을 와장창 받아야 해요. 여러분, 지금 벚꽃이 피고 있잖아요. 아마 날씨만 좋으면 내일 활짝 필 거예요. 이렇게 벚꽃도 태양 이 힘주는 거예요. “너 활짝 펴라! 힘받아라! 빨리 햇빛 힘을 받고 벚꽃아! 빛을 발하라!” 하나의 만물도 때가 되면 이렇게 빛을 발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된 거예요. 때가. 그래서 지금 이 때 활짝 펴라! 이 때 힘 받아라! 이 때는 최선을 다해서 다른 것에 집중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은혜받고 성령받는 시간입니다. 이 때 느낄 것을 다 느껴야 되요. 그 동안 깨닫지 못했던 것도 깨 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듣는 거예요. “오늘 정말 깨닫기를 원합니다.” 매일 힘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힘을 받고 그 다음에는 뛰는 거예요. 힘을 받고 그 다음에는 도전하는 것입니다. 자, 비유를 한 번 들어볼께요. 한국에 태권도가 있죠. 태권도를 할 때는요. 시작을 할 때 기합을 넣습니 다. 기합을 넣고 준비를 하고 “얍!”하고 합판을 깨러 가서 깨죠. 힘을 주고 힘받으려고 기합을 넣잖아요. 그래서 모든 기를 모으는 거예요. 그런데 깨지 않고 계속 기합만 넣는 거죠. 이 시간에. 기합넣는 소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할 일을 못한단 말이예요. 우리가 힘받을 때는 뭐라고 하죠? “주여!” 우리의 기합은 뭐죠? “주여!” 우리의 기합이예요. 주여! 이게 기합이잖아요. 그런데 매일 힘받으려고 “주여!”만 하다가는 목이 아파요. 계속 힘받으려다가 힘이 빠져 버려요. 힘받으려고 기합을 넣은 건데 계속 소리만 지르니까 힘이 오리려 빠진 거죠. 우리가 이렇게 힘을 받을 때가 따로 있고, 힘을 딱 받았으면 뛰어야 합니다. 또 비유를 들어 볼께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매일 붙어 다닐 수 없어요. 24시간 사랑하는 사람과 계속 속을 딱 붙잡고 다녀요. 계속. “너와 나는 일체야. 매일 한 순간도 떨어질 수 없어.” 그러면 손에 땀 띠나요. 냄새도 나고. 그렇죠? 너무 너무 사랑하는데 “너와 나는 매일 쳐다봐야 해. 한 시도 딴 데 돌리지 마. 눈만 쳐다봐. 계속.”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매일 손을 붙잡고 있을 수 없고 매일 쳐다볼 수도 없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냐? 힘받았을 때 힘을 받고 도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랑하는 자와 같이 있었 을 때 그 때 사랑을 한 순간 느꼈을 때 그 힘을 가지고 그 느낌을 가지고 하루 종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어디에 있든지 간에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생활을 하는 게 일체예요. 일체라고 해 서 계속 쳐다보는 거죠. 이렇게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때가 있다. 느낄 때가 있고, 그 힘을 가지 고 뛸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늘 머릿속에서 힘받았을 때 주님의 사랑을 느꼈을 때 말씀으로 불받았 을 때가 있어요. “우와! 다 할 수 있을 거 같애. 힘이 엄청나게 생겨.” 그것을 그 느낌을 가지고 생활을 하 는 것입니다. 이렇게 뇌에서 잊지 않고 늘 생각을 하는 것은 마치 눈으로 매일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사람들은 눈으로 매일 봐야 보는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사람은 생활을 해야 되기 때문에 활동을 해야 되 기 때문에 눈으로 계속 쳐다보면 할 일을 못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더 차원높은 생각의 뇌를 생각의 눈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뇌에서 늘 잊지 않고 일을 하고 생활을 하는 거예요. 오늘 성령집회 말씀이 시작됐어요. 어떻게 하면 휴거 300의 도전을 잊지 않고 실질적으로 이룰 수 있을까? 휴거를 이루 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두가지를 하고 있어요. 첫 번째 말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휴거의 불, 휴거 300선의 도전, 휴거의 감각이 꺼지지 않고 이 목적한 바를 이루려면 바로 생활적 사랑 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생활적 사랑, 오늘 이게 첫 번째 말씀이예요. 생활적 사랑,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생활적 사랑이란 특별할 때의 사랑이 아니다.” 했습니다. 특별할 때의 사랑이 아니다. 그러면 생활적 사 랑이 뭐예요? 만사의 모든 일을 할 때 사랑의 대상인 성자와 주와 하는 것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성자와 주를 생각하며 그 말씀을 생각하며 늘 그 때를 떠올리며 그 감각으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보세요. 매일 사랑해도 매일 손을 잡고 매일 얼굴을 보고 살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매일, 그러면은 사랑, 매일 얼굴을 쳐다봐야 사랑이지. 매일 얼굴만 쳐다보고 매일 붙어있어야 되요. 몸이. 적어도 팔뚝이 매일 붙어있어야 되요. 몸이 이렇게 붙어 있다고 해서 일체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눈이 계속 단 1초도 떨 어지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잠도 못 자요. “잠자지마! 너와 나는 일 체야! 너와 나는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 해!” “떨어지지 마! 계속 붙어있어. 감각떨어질까 두려워. 붙어있어 야 돼!” 어떻게 되요? “화장실까지 따라갈거야. 화장실까지.”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화장실까지 따라가고 싶은 심정으로 하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네? 진짜 몸이 화 장실까지 따라가면 좀 그렇지 않느냐? 그 어디라도 따라가고 싶고 잠도 안 자고 싶을 정도로 쳐다보고 싶 은 그 마음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꼭 붙어서 몸이 떨어지고 싶지 않은 그 심정으로 일체되어 사는 것이 사 랑이다. 믿습니까? 화장실까지 따라가고 싶은 그 마음으로 우리가 살아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일체는 무엇이냐? 말 그대로 붙어 있는 거예요. 붙어 있는 거. 떨어지지 않는 거, 몸이 붙어 있는 것은 일체라 할 수 없다. 왜? 사람은 몸이 붙어 있다고 해서 한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뜻이 같아야 합니다. 하나의 뜻을 이루려면 몸이 붙어서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라 뜻이 같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뜻이라는 것 은 뭐예요? 생각,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생각이예요. 하나님의 생각은 뭐예요? 성경이 잖아요. 성경, 바로 이 시대의 말씀, 성경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에게 매일 전해지는 말씀 이게 바로 성약성 경이예요. 바로 이 말씀이 하나님의 생각, 성자의 생각, 주의 생각, 다른 말로 하면 주의 뜻,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래서 우리가 몸이 붙어 있다고 해서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뜻이 같아야 생각이 같아야 마음이 일체되 어 있어야 뜻이 일체되어 있어야 뜻을 이룬다. 역사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마음과 생각과 심정이 딱 일체되어 있어야만 육과 혼과 영이 일체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로 일체란 무엇이냐? 주 뜻대로 하는 것, 오직 주의 생각대로 하는 것, 오직 주의 말씀대로 하는 것, 그런데 아직 답 이 안 나왔어요. 일체, 주 뜻대로 하는 것, 주의 생각대로 하는 것, 뜻을 맞추는 것이 일체입니다. 진짜 어 떻게? 매일 잠도 안 자고 싶을 정도로 쳐다보고 싶어. 그 마음이 일체되는 거예요. “그러나 매일 어떻게 매일 눈을 뜨고 자냐? 잠잘 때는 자야지. 일을 할 때는 일해야지. 그러나 무슨 일을 하든지 쳐다보고 싶은 그 심정으로 하는 것, 그것이 일체다. 이것이 다른 말로 하면 생활적인 사랑을 하는 것이다. 늘 생활 가운데 무슨 일을 하든지 그 마음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늘 말씀하 셨죠. 성경에도 나와 있어요. “니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켜라. 니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켜 라. 나를 사랑한다면 내 말대로 내 뜻대로 해주자. 우리 뜻을 맞추자. 생각을 맞추자. 마음 확 일체되자. 심정이 일체되자. 나는 너희를 잃고 싶지 않거든.” 하십니다. 한 순간도 한 시도 잊어버리고 싶지 않거든. 그렇다고 매일 쳐다볼 수 없으니까 쳐다보고 싶은 마음으로 늘 잊지 말고 생활을 하자. 주님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주 뜻대로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순종입니다. 순종, 주의 뜻대로 하는 것, 사랑하니까. 주의 뜻대로 하는 것, 여러분도 우리 일본 사람들이 주님을 사랑 하는 것을 어떻게 느끼지? 바로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을 보고 느낄 수가 있고 알 수가 있어요. 그런데 어 떻게요? “말씀이니까 지켜야지.” 이거랑 말씀은 사랑이야. “주님과 한 뜻을 이루고 싶어. 한 뜻을 이룰 거 야. 진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지.” 이러면 사랑입니다. 주 뜻대로 해야지. 맞습니까? 그래서 순종이라는 것은 복종이라는 것과 달라요. 복종은 절대 복종,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그런데 순종 은 사랑해서 하는 것, 사랑해서. 뜻이 같아서, 뜻이 같애요. 뜻이.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일본의 큰 특징이 하나 있어요. 선생님께서도 인정하시는 특징, 전 세계도 인정하는 특징, 선생님께서 인정하시는 일본의 최 고의 특징 하나는? 알고 있네요. 순종. 순종을 너무 잘 해요. 그런데 이 말을 듣다가 이러는 사람이 있어 요? ‘내가 순종을 그렇게 잘 할까?’ 비교적 잘 합니다. 비교적. 네. 알겠어요? 민족적인 특성상 사무라이 정신, 다른 민족에 비해서 비교적 충성하는 민족, 지도자에게 충성, 순종하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어느 민족보다 이 민족은 지도자가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민족성이 다른 곳에 비해서 비교적 순종하는 나라, 충성하는 나라, 장점이라서 그래요. 그러니까 휴거되기에 굉장히 유리 하겠죠? 휴거되기에 아주 굉장히 유리해요. 맞죠? 실력이 뭐냐면 선생님의 철학이 딱 있습니다. “나의 뜻 대로 주 뜻대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이것이 나의 실력이다.” 하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실력이예요.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이 말씀을 하시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주 뜻대로 하는 것이 주가 시킨대로 하는 것이 못 했어도 잘 한 것이다. 못 했어도. 잘 했어도 주 뜻대로 하지 못한 것은 잘한 것이라 할 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이게 철학이예요. 일평생 하나님의 뜻대로, 이게 철학이예요. 이 철학 하나를 가 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세워 왔습니다. 주 뜻대로, 주를 사랑함으로 주 뜻대로, 주의 말씀대로, 주가 시키시 는 대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이게 실력이 되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의 민족성으로 가잖아요. 일본 사람들이니까 비교적 순종하는 마음이 있는 민족, 비교적 성령님 의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는 민족, 이거는 작년에 이야기해주셨죠. 그리고 올해는 비교적 순종을 잘 하는 민족, 그렇다면 그 어느 사람들보다 휴거되기에 유리하다. 그 어느 사람들보다 영적 실력이 뛰어나다 함입 니다. 영적실력이라는 것은 바로 주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신입생도 간증에서 얘기하잖아요. 세명 다 동일하게 얘기했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니까 이 렇게 됐습니다.” 간증이 다 그래요. 어때요? 나는 실력이 없는데 말씀대로 하니까 영적실력을 가지게 돼서 기도함으로 불도 받게 되고, 전도도 하게 되고, 또 아토피도 낫고, 뇌의 병도 나았습니다. 순종하니까. 믿 습니까? 일본의 장점, 순종하는 거. 그렇다면 단점은 무엇이냐? 잘 잊어버린다. 머릿속에서 잊어버린다기 보다 이 감각을 잘 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잘 하는 게 뭔지 아세요? 선생님 편지로 노래짓기, 세계에서 최고로 잘 해요. 우리 섭리역사 전체에서 전세계에서 최고로 잘 하는, 선생님의 편지를 가장 가치있게 사 용하는 민족, 정말 깜짝 놀랬어요. 올 때마다 놀라요. ‘이번에는 또 무슨 노래를 지었을까?’ 가사가 따로 필요없어요. 선생님 편지만 있으면 되요. 그만큼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 편 지는 말씀이니까, 우리에게 준 계시이니까, 이 말씀을 잊지 말고 말씀속에 실천해야지 하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구호처럼 계속 부르면서 머릿속에 넣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뇌에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 일본의 장점, 어느 민족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 일본 민족은 정말 선 생님이 아니었으면 세워질 수 없는 섭리역사입니다. 일본에는. 맞아요? 여러분, 다 인정하잖아요. 예수님을 먼저 느끼기 보다 이 보이는 것을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보이는 선생 님이 이 역사에 오셔서 직접 하나 하나 초창기 때부터 역사를 일구어 주시고, 일본이라는 땅에 정말 많은 발길을 해주시고 올 수 있을 만큼 오셨으니까요. 허락하신다면 환란 중에도 오셨으니까요. 몸이 자유롭게 움직이실 수 있을 때나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일본은 항상 거쳐 가셨습니다. 여러분들을 계속 잡아준 거 예요. 그러니까 장점이 무엇이냐? 보이는 육신, 성자의 육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어떤 소리까지 하냐면 “예수님을 통해 전도하는 것보다 선생님을 통해 전도하는 것 이 더 빠릅니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 보이는 육신을 여러분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보이 니까. 전능하신 성자를 잘 모르겠어요. 하나님, 가미사마는 많지 않나? 이것도 가미사마, 오사카에 가도 가 미사마가 많고, 홋카이도에 가도 많고, 절에 가면 가미사마, 유일신에 대해서 몰랐어요. 유일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성자가 잘 느껴지지 않았지만 선생님을 통해 삼위일체의 존재를 알게 되요. 그런데 감각이 없단 말이예 요. 그런데 말씀의 핵심이 뭔 줄 아십니까? 보이는 자를 통해 보이지 않는 자를 찾는 것이다. 왜? 하나님 의 종교역사 6천년 역사는 하나님이 직접 하지 않으시고 다 사람을 보내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역사가 왜 깨졌느냐 하면 그 보낸 자를 믿지 않아서 깨졌습니다.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그를 보내신 하나님 도 성자도 느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죠? 여러분들이 성자가 잘 안 느껴지면 선생님을 통해 느끼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뭐가 남았어요? 선생님을 잊으면 안 되겠죠? 그 육신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지금 진행되는 역사, 지금 진행되는 역사, 감각은 뭐라고 했죠? 살아있는 것 자체가 감각이다 했습니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육신이 죽지 않은 것 자체가 살아있는 감각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자, 성자는 영이시고, 신이라서 확인이 잘 안 된다. 그런 데 성자 분체는 육이라서 보이기도 하고, 대화도 할 수 있다. 편지로도 대화하고, 말씀으로도 대화한다. 여 러분, 실질적으로도 편지가 오고 가요. 나 개인으로 오지 않아두요. 지금도 편지가 오고 가요. 말씀으로. 어때요? 죽기 전에 쓴 말씀이 아니라 살아있으면서 쓴 말씀, 그것도 10년 전, 5년 전에 쓴 말씀이 아니 라 지금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생생한 말씀을 편지써서 붙이듯이 전화해서 전화를 바로 하듯이 이메일을 바로 보내듯이 그렇게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감각이예요. 살아있는 감각입니다. 성자는 늘 말씀핫 비니다. 분체를 통해 본체를 대하여라. 분체를 통해 본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고로, 분체를 느끼고 그를 제 대로 알고 그와 일체되는 것이 성자와 일체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믿습니까? 일본도 또 유리하다. 전능하신 신은 모르겠지만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은 알겠다.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똑같애요. 우리는 영적인 민족이 아닌 거 같애. 그래서 영이 있다는 것을 잘 못느끼겠어. 잘 됐다. 그러면 니 육신은 보이지 않냐? 육신은 보여서 알고, 자기 마음은 자꾸 생각하니까 안다. 자기 육과 마음을 통해 서 자기 영을 아는 것이다 했습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항상 어떻게 가르치시냐면요. 내가 엄청 깨끗해. 정말 깔끔쟁이야. 깔끔쟁이. 너무 너무 깔끔해.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너무 너무 깔끔한 거 아니야? 그렇게 깔끔해서 뭐 할 건데?” 선생님은 어떻게 가르치시냐면 “그와 같이 회개도 깔끔하게 하면 좋겠지? 그와 같이 머릿 속에 있는 생각 도 깨끗하게 하면 좋겠지? 그와 같이 그러하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비유를 굉장히 많이 들어주세요. 육 과 같이 영도 그러하다. 믿습니까? 맞아요? 비유를 많이 들잖아요. 과일나무는 육신이다. 과일나무를 길러야 열매가 열린다. 이와 같이 육신이 잘 행 해야 영의 열매가 열린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선생님의 최고의 설교법입니다. 그래 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과일나무를 가꿈과 같이 과일나무를 가꾸어라. 말이 안 되요. 과일나무를 가 꿈과 같이 너의 육신을 가꾸어라. 이것이 바로 이러하다. 이와 같이 분체를 대함과 같이 성자를 대하여라. 성자가 안 느껴지면 선생님을 느껴라. 그 육신을 느껴라. 그를 통해 성자께 나아가는 것이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일본이 폭팔적인 역사를 일으키려면 삼위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나를 위로해주는 선생님, 우리가 전도를 잘 하면 돼지도 잡아주시는 선생님,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말씀도 주시고 늘 함께 해주셔. 지금은 내가 육신으로 못 봤지만 옛날에 그렇게 해주신 것을 보니까 그렇게 축구도 해주시고 말씀도 전해 주시고 배구도 해주시고 병도 고쳐주시고 다 해주셨네. 아, 진짜 마음에 위로가 되는 선생님이 아니라, 여 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의 육은 위로자가 아니라 바로 우리를 구원하는 자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는 자, 왜 어떻게 구원하는 자가 됐느냐? 그 육신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니까 가 능하다. 그냥 나의 위로자,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아니라. 나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나의 휴거를 위해 가르쳐 주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그런 선생님이십니다. 역사의식을 가지라고 했어요. 역사의식은 무엇이냐? 선생님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 는 성자가 함께 하는 성령님이 함께 하는, 역사적인 구약과 신약 위에 세워진 성약역사, 그거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역사의식이예요.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역사다. 성령님의 역사다. 성자의 역사다. 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