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13 (일)
부활절 주일말씀
- 선포일
- 2014.04.13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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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3일 주일말씀> ‘성자 사랑의 집’ 생방송 전문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9절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하나님과 성자께 할렐루야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부활과 휴거의 기쁨을 가득 담아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섭리역사 부활절 주일>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여러분의‘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
로 영광 돌리러 오신 줄로 믿습니다. 예배로 우리는 영광을 돌릴텐데요,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그리고 이 천년 성약 역사에서 딱 1번 뿐인 휴거 기간이 끝나
가는 무렵이기도 합니다.
고로, 올해는 어서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어서 휴거시키는 해입니다.
모든 것, 어떤 일을 하든 사람이든
어떤 사명을 가든 사람이든 나이가 몇이든 상관없이
올해는 모든 사람들이 휴거에 집중해서 자기를 만들고 그리고 누구든지 휴거를 300선에 도
전해야 하는 때입니다.
일본 순회를 통해서 전체 휴거의 감각을 깨워주고 휴거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워주웠습니
다.
섭리 전체가 전세계가 이 순회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집회 말씀을 통해서 전체가 이 때의
중요성, 이 때의 가치성을 더욱더 많이 더 많이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터전위에, 부활절 주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활절>이니 ‘부활’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면서 휴거에 있어서 핵폭탄
이 터지는 듯한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 성령님의 역사 성자의 역사, 주의 역사는 핵폭탄이 터질테니
까 여러분의 뇌속에 마음속에 꿈틀대고 있는 이 휴거의 역사, 이 휴거의 가치가 핵폭탄이 터
지는 듯한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부활’입니다.
이 ‘부활’을 잘못 이해하면, 희망과 소망을 다른 데 두고 살게 됩니다. 고로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서 어떻게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어떻게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는지 몰라서 곤고한 삶을 살게 됩니다. 성경의 예언, 우리의 꿈과 소망은
이 성경의 모든 꿈과 소망은 부활에 있습니다. 맞습니까?
고로, 이것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곤고한 삶이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활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신앙 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입
니다.
‘부활’에 대한 말씀은 <섭리역사 최고의 교리>이며 <성자를 사랑한 증표>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부활절>을 맞아 ‘부활’에 대한 말씀을 해 주면서, 『마지막 최고의 부활
은 ‘휴거’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뭐라고요? 휴거다!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
자, 올해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 부활절입니다.
여러분, 이것 알고 계시죠?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 부활절.
이것을 생각하면서 이 어느 때보다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말씀을 깊이 듣고 충격적으로 깨닫
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 행할 힘과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오직 성삼위께서 역사하시고 주가 오셔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말씀 시작해보겠습니다.
<말씀 시작>
해마다 부활절이면 우리는‘부활’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이 섭리역사
최고의 교리를 부활, 휴거이기 때문에 부활에 대한 말씀을 우리는 들었습니다.‘부활의 근
본’을 배웠기에 고로‘부활’은 <죽은 육신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임을 알고 있
습니다. 맞지요?
엄청난 교리 중의 하나입니다. 죽은 육신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이다 부활에 대해 한마디
로 말하자면,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최고의 교리
정말 어마어마한 것 그렇지만 우리가 잊고 살았던 부분을 다시 한 번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부활’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면, 부활은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을 두고 한 말이
아니고, 육과 혼과 영이 구원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
으로 나와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기성에서는 ‘부활’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부활! 종교역사 기독교 역사에서 가
장 중요한 부활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3일 만에 육신이 살아나, 40일 동안 여기저기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승천하여 천
국으로 가셨다. 그 예수님의 몸이 세상에 재림하시면, ‘예수를 믿는 자들의 육신’과
‘예수를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신’이 살아나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
핵심은 뭐죠? 육신 재림, 육신 휴거입니다. 이것이 기성에서 말하는 부활입니다. 육신이 재림
하고 육신이 휴거되는 것, 죽은 육신이 살아나서 공중으로 휴거되는 것을 말합니다.
기성에서 ‘부활’에 대해 이렇게 가르치니, 믿는 자들은 이렇게 믿고 ‘재림과 부
활’을 기다렸습니다. 그 세월이 2천년이 넘었습니다.
기성에서는 예수님의 몸이 2000년도가 되면 세상에 재림한다고 했는데, ‘재림과
부활’은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누가 말씀하시느냐? 전능하신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의 몸을 쓰고 오신 성자가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애태우고 눈 빠지게 기다려도, 때가 지나도 그렇게는 이렇게는 육신으로는
‘재림과 부활’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부활’은 절대 <육신 부활>이 아닙니다. <영의 부활>입니다.
육이 휴거되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육신은 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바로
‘영’이 육의 행위를 통해서 변화되어서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여러분들은 거의 이것을
달달 외울 정도로 알고 있죠?
또한 <재림 때>는 <초림 때>와는 다릅니다. 성자가 처음 오셨을 때와 다시 오셨을 때
는 다르다는 것입니다.‘시대’도 다르고 ‘성자가 이루려는 뜻’도 다릅니다. 고로 성자
가 재림하여 <새로운 성약역사>
곧, 성약역사 곧 신부역사를 펴면서 분체가 살아있는 당세에 지금 이 때에 부활의 <휴거 역
사>를 펴나가십니다. 그리함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우리는 섭리사에 와서 이같이 ‘부활’에 대해 온전하게 배웠습니다.
부활! 이‘부활’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한번 훑어보고 이 시
대의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말씀해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잘 표현해야 함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4000년 동안, 구약 주관권에서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종급>으로 떨어져 ‘영적’으로도 사망권에 죽어 있었고, ‘육신의 행위’도 사망권에
죽어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던 자들도 ‘영적’으로나 ‘육신의 행위’ 모두 사망
권에 죽어 있었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고, 하나님은 그를 통해 <신약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메시아를 알고, 말씀을 행하고 따르니, ‘육의 삶’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져 <자녀권>으로 살아났고, ‘혼과 영’도 <자녀권>으로 부
활됐습니다. <끝>
지금 들은 말씀은 굉장히 간단해 보이지만 2천년의 신약 역사가 풀지 못한 인봉 중의 하나였
습니다. 맞습니까? 부활, 바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
함으로 ‘육의 삶’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시키고, 그로 인해 ‘혼과 영’도 사
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는 것이 바로 <부활 역사>이며 <구원역사>입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이 역사는 예수님이 오셨을 때, 돌아가시기 전부터 일어났던 역사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도 이 같은 부활을 육과 혼과 영이 메시야를 믿고 그 시대 말씀
을 듣고 행함으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넘어오는 부활, 이 부활을 ‘최고의 목적’으로
두고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 24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진
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
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
아나리라.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한 것입니다.
<전환>
이미 예수님은 부활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부활! 다시 한 번 말하자면 ‘부활’이란... 하
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가 증거하는 하나님, 그를 보낸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
랑하며,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부활>입
니다. 믿습니까?
초림 때와 재림 때 어떻게 생명의 부활이 일어나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잘 표현해야 함
<성자 초림 때>인 ‘예수님 때’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 곧 성자의 육으
로 온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보낸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예수님이 전하는
신약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함으로 <자녀급 부활>을 시키셨습니다.
<성자 재림 때>인 ‘이 시대’에는 하나님이 보낸 이 시대 구원자, 곧 성자의 육으
로 온 자를 믿고, 그를 보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가 전하
는 성약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함으로 <신부급 부활과 휴거>를 시키십니다. <끝>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 부활절 오늘은 은하수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충격적인 깨달음
얻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부활’은 <시체 부활>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만일 <죽은 육신 부활>이라면, ‘죽
어서 시체가 된 자’에게나 부활이 해당되고, ‘육신이 살아 있는 자’에게는 부활이 해
당되지 않습니다. 고로 비원리적 이론이 되고, 모순입니다.
메시아는 <죽은 육신>을 부활시키러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일생 동안 ‘죽은
육신’을 살리기도 하셨지만, 몇 명이나 살리셨습니까? 불과 몇 명이었고, 그것도 죽은
지 며칠, 몇 시간이 안 된 자들을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 살리기에 가능한
자들을 살리셨습니다. 순리의 하나님, 과학의 하나님, 의학의 하나님이십니다. 맞습니까?
어느 시대든지 <부활>은 ‘사망권에서 사는 구시대 사람들’과 ‘안 믿는 자들’이
하나님이 그 시대 구원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구원자를 믿고, 그와 일체 되어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서 ‘육의 삶’도 변화되고, 그로 인해 ‘혼과
영’도 변화되어 ‘생명권’에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해했어요? 완전히? 핵심이 뭐죠?
구원자, 시대 말씀,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서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는 것. 이 3가지를 행해야
육과 혼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사는 부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구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구원 받았습니까?
자, 이 같은 부활은, 구원은 <복음>을 전해 줬을 때,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지금도 점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말씀의 핵심을 전해야 되겠죠?
<전환> 오늘 말씀의 핵심 : 중요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이 시대 역사의 최고 부활>이며 <마지
막 부활>인 ‘휴거’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미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는 모두 다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
주면서 배운 것이 생각나게도 해 주고, 더욱 확실히 알게도 해 주고, 또 몰랐던 것을 더
욱 알게도 해 주겠습니다.
그리함으로 ‘부활과 휴거’에 대해 더욱 온전히 알고 행함으로 부활되고 변화되어,
300선까지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머릿속에 부활절 이후에 생각해야 될 것은 "난 100선도 아닌데 300선은 어떻게 하
지?"가 아니라 일단 300선은 올해의 목표입니다.
올해 200선을 이루고 내년에 300선이 아니라 올해는 모든 자들이 300선을 이루는 목표를
이루는 때입니다. 올해 성자는 역사하시고 주는 더욱 함께 하시면서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일단 모든 자들의 목표 300선! 300선 휴거! 오늘 이 300선 휴거의 가치를 더욱더 깨닫고
이것을 집중해서 반드시 휴거되고 말겠다는 의지와 다짐을 불태우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이 때 진행되는 휴거 때까지 여러분들에게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
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 이때를 설명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역사를 훑어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
습니다.) <영상3>
*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구약역사>는 ‘종급’으로 떨어져 사망권에 처했습니
다.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해도 타락으로 인한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구약 4000년의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구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과 믿지 않
는 자들을 ‘자녀급’으로 부활시키기 위해, <예수님>을 ‘메시아’로 ‘하나님의 아들
입장’으로 보내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자녀 입장’으로 변화되어 구원받고 부활됐습니
다. <끝>
와! 진짜 끝내주네요. 성경 역사를 이렇게 간단하게 이해시키다니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무지한 자들이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구원의 길’
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예수님을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예수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은 2000년 동안 ‘육의 삶’도 ‘혼과 영’도
<자녀급 구원>을 이루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져 부활됐습니다.
성자는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고, 모두 그때를 기다리는 가운데 <신약역사>가
2000년 동안 펼쳐져 왔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겠죠?
자 이 시대로 넘어오겠습니다. 자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메시아 예수님을 죽인 죗값으로 <신약역사>는 ‘자녀급 구원역사’를 펴면서,
200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냈습니다.
신약 2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성자는 약속대로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땅에
분체를 세워 그를 시대 구원자로 삼으시고 <시대 성약 말씀>, 곧 <신부 말씀>, 곧 <휴
거 말씀>을 주시며 <성약 재림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성자의 육이 누구인지 알고, 그를 믿고, 그가 전하는 하나
님과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자들은 ‘육의 삶’도 ‘혼과 영’도 <신부>로 변
화되어 구원받는 부활을 하게 됩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니, 더 이상 차원 높은 부활도 없고, 더 이상 차원 높
은 위치도 없습니다.
더불어 지금 이때는 ‘육의 삶’을 통해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고 완성
시켜 성자 본체를 맞아 천국으로 휴거되는 <영 휴거 때>입니다. 종교 역사 이래 ‘최고
의 부활’은 <휴거>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목적’
입니다.
137억 년 전의 <천지 창조>와 <지구 창조>와 <인간 창조> 이후, 6000년 전의
<구원역사> 시작 이후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부활 역사, 휴거 역사’가 지금 이 시대에
이루어집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지금 여러분은 신약의 예언이 구약의 예언이 어느 식으로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핵심
이 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구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이고 어디에서도 아무
나 외칠수가 없는 말씀입니다. 이제 구약과 신약이 거치고 성약으로 오면서 지금 이 때는 마
지막 휴거를 이루는 역사, 바로 영 휴거 때라는 것까지 말씀했습니다. 이 때를 실감하십니
까? 충격적으로 이 때를 깨닫는 오늘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 영휴거 천년 성약 역사 안에서도 영휴거 때,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
는 이 당세, 이 때 이 때는 어떠한 때인지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성약역사>는 1000년 동안 펴 나갑니다. 그러나 성약 1000년 기간 동안 <영 휴
거>는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딱 한 번뿐’입니다.
<영 휴거>는 곧 ‘신부로 완전히 변화된 영’이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 황금
성>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천국에서의 이 혼인 잔치>가 ‘당세에
딱 한 번뿐’이라는 것입니다. <끝>
신약 역사는 다시 돌아오지 않듯이 이 성약 역사의 시작 1978년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
니다. 맞습니까? 그 역사에서도 공적 역사가 끝나고 이제 무덤기간도 끝났습니다. 다시 되돌
리고 싶어도 돌아올 수 없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때입니다. 우리가 묵도하고 주일예배를 시
작한 그 시간, 조금 전, 불과 몇 십분 전입니다. 그 시간은 다시 되돌리고 싶어도 돌아오지
못합니다. 이미 시간은 지나간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제 성약 역사 천년 기간 중에서도 영
휴거가 되는 때, 이 영휴거가 뭐라고요? 우리 육신의 행위를 통해서 우리의 혼과 영이 신부
로 변화되고 성자 본체가 이 천년 역사 기간 중에 딱 1번 우리의 영혼을 신부로 변화된 영혼
을 데리러 오시는 그 때입니다. 성자본체가 신부로 변화된 영을 데리고 가서 어디로? 천국의
황금성, 신부급 천국이 아니라 신부급 천국에서도 황금성에 데리고 가서 천년동안 혼인잔치
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영휴거라고 말합니다. 이 때가 언제라고요? 구원자가 살아있는 당
세 딱 1번 뿐인데, 그 당세에 1번 뿐인 것도 지금 이 때 진행중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때
가 끝 무렵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깨달은 사람들은 가슴에 충격이 올거예요.
정말 이 역사에 살고 있다는 말인가? 이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이 안타깝고 가슴을 칠
노릇입니다. 이 때, 이 휴거기간이 끝나면 이 천년 성약역사 기간에는 더이상 휴거된 영이
성자 본체를 맞아서 천국 황금성에 가서 혼인잔치를 하는 기간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천년 성약 기간동안에는 어떻게 이루어 질까? 휴거가 아니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바로, 부
활! 시대 말씀 듣고 구원자 믿고 육과 혼과 영이 신부로 변화되서 부활되는 것, 이 부활이
이루어지지만 휴거는 없다는 것입니다.
휴거, 영휴거, 성자 본체가 와서 신부로 변화된 영을 데리고 가서 천국 황금성에 가서
하는 신부혼인잔치는 없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성약 천년 기간 동안에는 성약 신부급 차원급
부활역사, 구원역사를 이루면서 역사를 펼쳐집니다. 지금 우리는 살아있는 시대 구원자를 따
르고 있습니다. 시대 구원자는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육의 행위를 통해서 신부의 영으로 변화
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자 본체를 맞아서 변화된 영이 휴거되어서 천국 황금성에서 천년동안
혼인잔치를 할 수 있는 자들은 오늘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여러분들입니다. 곧 다시 말하면
천국 황금성은 다시 갈 수 있는 유일한 자격자들 천년 성약 역사 기간 중에서도 유일한 자격
자들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정말 깨닫고 있습니까? 충격적으로 알고 있습니까? 사실, 몰랐는
데 최근 몇주동안 많이 알게 됐죠? 오늘은 더 깨다는 시간,
여러분 걱정되죠? 우리의 후손들이 우리의 후대들이
너무 착해서. 우리 후손들과 후대들이, 그리고 자녀를 낳을 사람들은 우리 자녀들은 어
쩌나 걱정합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시대의 혜택인데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휴거 역사 이후, 신부급으로 부활된 자들은 어떻게 될까? 이 휴거 역사가 끝난 다음에
성약 역사에 와서 신부급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이들은 육신이 죽으면 영계
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다가 때가 되면 신부급 천국에 오르게 됩니다. 신부급 천국, 다른 자
들이 못가는 곳이죠?
그렇지만, 이들은 천국 황금성 신부성이 아닌 신부급 천국에만 거하게 됩니다. 충격이예
요?
몰랐어요? 이제 좀 충격좀 받았어요?
휴거라는 말은 지금 당세의 휴거 기간에만 해당이 됩니다. 휴거라는 말은 이제 나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구원입니다. 이 이후에는 구원입니다. 그럼, 이들은 천국 황금성이 아닌 신
부급 천국, 그렇지만 최고의 천국이죠. 최고의 천국 중에서도 이 당세에 휴거된 자들은 황금
성,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신부급 천국에 거하게 됩니다. 천국 황금성은 지금 당세에 휴거 때
에 휴거된 자들에게만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구원자가 살아있을 때 이 섭리 역사에 와서 이 핍박 다 받으면서 부활 이루고 우리가
휴거되기 위해서 우리가 얼마나 육적인 것을 많이 포기했습니까?
세상에 있는 자들은 이해를 못할 정도로 "너희는 그럼 뭐 먹고 사니?" 공부는 언제 하
니? 할 정도로 그 사람들은 정말 막무가내로 이게 생각을 못하는거예요. 저기 저러나 큰 일
이 날 정도로, 그러나 큰 일은 안 납니다. 할 것은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보다 우리는 우선
순위가 뭐죠? 영의 휴거 영의 구원입니다. 왜 이 역사가 가능하냐면, 구원자가 살아 있기 때
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이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
이 있었겠습니까? 없었겠습니까? 고로, 베드로에게 말했죠? 네가 그물을 버리고 나를 따르
라. 그 때에는 그것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그물은 당장 학교와 직장은 아니예요. 지금 성약역사는 또 발달이
되었습니다. 구원자가 살아 있으나 발달된 역사 속에 살아 있습니다. 무덤 기간까지 지난 역
사입니다. 여러분들의 그물을 버리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자기의 주관 생각을 버
리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자기 회사에서 자기 학교에서 그 땅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전도
하면서 휴거를 이루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역사가 달라요. 똑같이 구원자가 살아있는데도
발달된 역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구원자가 살아있을 때 섭리 역사로 온 사람들은 핍박을
많이 받습니다. 이 역사에서 부활을 이루고 영휴거 때가지 맞아서 휴거된 자들의 혜택과 이
이후에 섭리 역사에 와서 구원받은 자들의 혜택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확 이해가 되게 비유를 들어 볼게요. 예수님을 따랐던 베드로가 있습니다.
이 베드로와 지금 현재 기독교에서 수십만명을 이끄는 기성의 유명한 목회자와 비교할 수 있
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어느 목회자가 기독교에서 정말 유명한 거예요. 몇십만명을 놓고
설교하는 거예요. 설교 때 이러는 거예요. 나는 베드로보다 더 유명하다. 나는 베드로보다 예
수님 옆에 더 있을 수 있다 라고 설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 없어
요. 이해됐습니까? 어떻게 베드로와 기성의 유명한 목사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살아있는 당세에 그와 함께 시대 말씀을 증거하고 구원 받은 자와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
역사를 펴는 사람들과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비교가 안돼요? 급도 비교가 안 되고, 혜택도 비교가 안됩니다. 영계의 차원이
비교가 되겠어요. 천국에서 베드로와 유명한 목사님이 똑같은 집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저 목사님이랑 베드로랑 집이 똑같을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나겠죠? 여러분
이해 됐어요? 이해 확실히 됐습니까? 여러분은 당세 때에 따라오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영휴
거가 지난 다음에 따라 오는 사람들과는 급도 혜택도 비교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고로, 마태복음 13장 16절 이하를 보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보
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해됐습니까?
지금 당세에 이 한 때가 최고로 중한 부활 역사인 휴거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깨닫지
못한 생각을 할 때 가슴이 무너질 것 같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섭리역사는 36년동안 역사
를 펴왔습니다. 올해가 36년째입니다. 그동안은 어린 소녀를 기르듯이 길렀습니다. 이제는 역
사가 컸습니다. 고로 성자는 휴거의 혼인잔치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 잔치가 아닙
니다. 때가 되면 잔치가 끝나듯 휴거가 끝납니다. 그러면 나머지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구원
만 받고 끝납니다.
여러분 구원과 휴거의 차이를 이해했습니까? 신부급 천국과 황금성을 이해했습니까? 여
러분 옛날을 되짚어 보세요. 몇달 전, 몇년 전을 되짚어 보십시오. 휴거 말씀이 나왔을 때는
신부급 구원, 신부급 천국이라고 말했고요 실질적으로 영휴거 선포된 다음부터는 천국 황금
성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때에 따라 말씀이 선포가 됩니다. 구원만 받은 자들, 이
휴거 때에 휴거받지 못한 자들, 안타까운 것은 차라리 이 당세가 끝나고 다음 세대의 성약역
사에 오는 사람들이면 좋겠는데 이 당세에 휴거기간을 보내는 우리들이예요. 지금 대상은 오
늘 말씀을 철저히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말씀입니다. 나를 대상으로 하는 말씀이라는 것
입니다. 여러분들이예요. 이 당세에, 휴거 때에 혜택을 받고 태어났는데요. 이 기간, 잔치 때
에 지금 휴거되지 못하면 구원만 받고 끝나는 거예요. 이러면 성자의 신부로서 휴거는 안 됩
니다. 그러나 신부 주관권의 부활은 한 것입니다. 이해했습니까? 고로 육도 혼도 영도 그 차
원으로만 대합니다. 고로 천국의 황금성이 아닌 천국의 신부급 구원만, 신부급 천국만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기간, 휴거 때에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구원만 받고 끝나기 때문에 성자
의 신부로서 휴거는 이루지 못한다. 오늘은 말씀은 여러분들, 지금 당세에 2014년 4월 13일
을 살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모두가 구원자가 살아 있고 영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이 때 신앙의 선조들이 그토록 보고자했던 때에 태어나서 시대의 혜택을 받고 이 역사,
이 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꼭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 부활을 해야 합니다. 믿
습니까? 이 때를 만났는데도 휴거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혹은,
이 때를 만났는데도 지금 이 때, 다른 것에 빠져 살면서 시대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성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휴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영원히 가슴을 치
며 땅을 칠 운명이 되고 만다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정말 충격적으로 깨닫고 마지막 부활
휴거 300선까지 이루는 모두가 돼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화면을 보겠습니다.
마지막 최고의 부활 역사인 휴거 역사는 전 역사에 태어난 자들에게 해당이 안 되고 후
역사에 태어난 자들에게도 해당이 안 됩니다. 지금 이 당세에 재림하신 성자가 구원자를 통
해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행하고 변화되어 육과 혼과 영이 하늘 나라 형체로 완성되어 삼위
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자만 휴거 역사에 해당됩니다. 비유컨데 임금의 아들의 혼인잔치는
일생에 딱 1번 뿐인데 그 기간에 태어나서 큰 자만 잔치집에 갈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그
전에 태어나고 그 후에 태어난 자는 해당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월명동의 진달래와 연산홍
과 철쭉도 꽃이 피는 꽃축제 기간에만 보는 사람만 보고 꽃향기를 맡습니다. 그 전에 이른
봄에 온 사람들이나 여름이나 가을에 오는 사람들은 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영휴
거가 진행되는 휴거 역사도 당세에 딱 1번뿐이라서 이 시대 이 때 태어나서 이 때 시대 말씀
을 듣고 행한 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우리 섭리사에 온 지 여러분들과 가정국들은 오늘 말씀을 더 기울이면서 지금 최고 휴
거에 집중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동안 이 모든 환란 풍파 다 견디면서 이 무덤기간까지
다 견딘 사람들 특히, 너무 오랫동안 참았잖아요. 이 당세에 태어나서 핍박받는 것 다 보고
선생님이 말씀하셨잖아요. 별의 별 꼴을 다보고 이 휴거의 이 때를 맞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 이 시대의 이 때에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이 때를 본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때요? 무덤기간도 보내고 섭리의 환란 풍파 다 거친 사람들이야말로 더 휴거를 이뤄야 되
겠죠. 그래야 더 큰 보람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 때에, 한 번뿐인 휴거 역사가 지
금 이 시대 바로 이 때에 태어난 사람들 나이가 80이어도 90이어도 10살이어도 상관없이
지금 이 때 휴거 기간을 맞은 사람들은 최고의 행운아다. 어떻게? 종교 역사상, 인류 역사상,
최고의 행운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믿습니까? 충격적으로 깨달아 집니까? 지금 이해되겠
어요?
오늘 부활절이잖아요. 2014년 부활절을 맞은 이 다음 날부터는 여러분 모두의 생각과
모든 삶이 이렇게 변화되길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서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장하다가 휴거 기간을 맞은 것이 얼마나
큰 혜택이며 축복인지 이미 성자는 그 분체를 통해 설교 때 수십번씩 애가 타도록 말해주었
습니다. 계시자를 통해 수천번씩 말해주었습니다. 또 성령의 역사를 통해 긴급하게 깨우쳐 주
었습니다. 지금 이 때가 최고의 한순간 기회의 때입니다. 얼만 남지 않은 이 휴거의 기간이
지금 오늘 진행 중입니다.
지구 세상에는 70억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70억명의 사람들 중에서 시대
를 깨닫고 주를 깨닫는 자들이 적을까? 생각하면서 땅을 쳤지만 오늘만은 정말 놀랄 일, 감
사할 일입니다. 이 70억명 중에 당세에 이 시대 복음을 듣고 휴거 때를 맞이한 사람들이 도
대체 몇명이나 될까? 땅을 치는 부정적인 어감이 아니라 정말 긍정적인, 70억명 중에 이 시
대 복음 듣고 이 역사 와서 휴거 때를 맞은 자는 몇명이나 될까? 그 중에서도 휴거에 깨이
서 휴거의 감각을 가지고 휴거 되고자 몸부림치는 자는 도대체 이중에서 몇명이나 될까? 그
는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최고의 축복된 자입니다. 맞습니까? 생각하면 믿고 따른 것
이 기적입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령님이 성자가 주가 나를 사랑해서 나를 위
해서 조건 세워주었기 때문에 그 조건으로 인해 우리가 이 때를 맞게 된 것입니다. 이게 기
적입니다. 기적! 믿습니까? 기적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생각을 제대로 하고 깨
달으면 시대 복음을 믿고 따라와서 휴거 때를 맞은 것이 너무나 엄청나서 잠도 안 오고 내가
정말 휴거에 참여했나? 난 100% 휴거 됐나? 아, 내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내가 정말
잘해야 겠다. 생각할 것입니다.
앞으로 휴거 300선 휴거의 도전은 이런 생각을 가지느냐? 못 가지느냐?에 따라서 좌우
가 되겠죠?
이미 성자는 휴거의 시동을 걸어놓으셨고 모두가 휴거되게 하기 위해서 불같이 역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너만 하면 된다. 우리 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
려있습니다.
뇌가 굳은 자는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휴거를 귀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 것에 신경
쓰고 T.V나 드라마나 이성에 신경 쓰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에 신경 쓰고 물질에 빠져 있습
니다. 아직도 구원자가 누구인지 찾으려 하지 않고 말씀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때가 지나면 이 휴거 기간은 끝이 납니다. 고로, 성약권 구원을 받더라도 휴거의 혼인잔
치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일반 성약급 구원만 받고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알게 되
면 영원히 영원히 후회할 일만 남습니다. 휴거 때를 만나서 이 휴거의 혜택을 받고 해당이
되는데도, 자기가 하기만 하면 할 수 있는데도 뇌가 굳어서 이 휴거를 귀히 생각하지 않음으
로 성약 천년 기간 중에 딱 한 번 뿐인 휴거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일생 일대의 딱 한 번의
기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약 천년기간 구원 역사 7천년을 통틀어서 이 천지 창조 137억
년을 통틀어서 딱 1번 뿐인 기회를 자기가 놓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영원히 영원히
후회하겠습니까?
휴거 기간이 끝나면 그 때부터는 성자가 휴거 말씀을 안 하십니다. 고로, 미치도록 괴로
운 고통을 마음으로 받고 왜 내가 그까짓 세상을 사랑하면서 휴거에 신경 쓰지 않았지? 하며
자기가 즐기던 것들을 그제야 저주하고 그제야 끊어 버립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한 번 봐야 합니다. 보기 전에 보기 전에 성자의 말씀을 진정으로 뇌속에 마음 속에
넣고 충격적으로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휴거 때가 지나서 그제야 세상 것
들을 저주하며 끊어버렸는데 때가 지나서 끊어 버렸으니까 그 때 하면 뭐합니까? 때가 지나
서 행한 것은 행했어도 모두가 헛수고이고 모두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사람이 배가 고
파서 죽어버렸는데 그제서 죽은 시체에게 밥을 넣어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 소용
이 없다는 것입니다. 목숨, 숨통이 붙어 있을 때 배고픔과 허기를 달래줘야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때가 이리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 때에 대해서 깨달아라. 때는 하나님의 모든
때, 인간 만사의 모든 때는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이미 월명동 바깥에는 벚꽃이 피어 있어요. 일본은 이미 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때가 그
렇게 무섭습니다. 때가요. 그러나 월명동에 있는 벚꽃도 져버립니다. 때가 지나요. 찾아 볼
수도 없이 벚꽃은 사라집니다. 때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선생은 휴거되고도 애간장은 태우면
서 휴거되지 못한 자들을 위해서 조건을 세워줍니다. 그러나 본인이 가치를 몰라서 안하고
힘들다고 안하고 자기 할 일 때문에 안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을 볼 때, 정말로 가슴이
아프로 그 안타까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때 휴거되어서 사는 자들은
최고의 부활을 한 것입니다.
휴거 부활은 종교 역사상 최고의 변화이며, 최고의 부활이고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최
고 생명권에 해당되는 부활입니다. 그 때를 여러분들이 맞은 것입니다. 고로, 그 영에게는 천
국 황금성이 주어집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라. 저는 땅의 입장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성
자가 애를 태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애를 태우면서 눈물 흘리며 미간의 주름을 막 찡그
리며 말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지금 이 때가 최고 애를 태우는 때, 지금 이 때가 간절
히 애원하는 때, 지금 이 때가 최고 가슴이 마구 터질정도로 깨달아야 하는 때가 아니겠습니
까? 이 때가 지나면 나중에 가슴 터지도록 깨달아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 소용
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누가 나의 심정대로, 내 분체의 심정대로 깨닫느냐? 그는 이미
300선이다. 여러분 한 번 이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휴거선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
말씀을 전할 때, 이 말씀을 들을 때, 이 때가 얼마나 귀한 지를 진정으로 깨달아지면서 가슴
이 터질 것 같은 사람은 이미 300선이어서 그래요. 그러지 못한 자들은 이 말씀이 사람의
말로 들리며, 하늘의 말씀, 성자의 위대한 말씀으로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확하게 말하건데 지금 이 단상에서 성자가 주의 혼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성자의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깨닫기
를 바라겠습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니 충격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충격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며 사람이
보이고 사람의 말이 들리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아니라 성자가 주시는 말씀 그대로
의 심정을 받은 자는 이미 확인할 것 없이 휴거 300선. 의심할 필요가 없다. 정말 뒤집어 져
야 됩니다. 마음이 심령이 정말 뒤집어져야 되요. 사람이 보이지 않고 성자가 보이는 단계까
지 딱 가야 돼요. 그 정도의 단계까지 가야지만 충격적으로 성자의 역사가 깨달아진다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누가 하늘의 단상 앞에 성자를 무시할 자가 있으랴? 보이지 않지만 말씀으로 역사하시
는 그를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때 휴거되어 사는 자는 최고의 부활을 이룬 자, 지상
에서 천국에서도 최고 생명권의 부활을 이룬 자, 그에게는 천국의 황금성이 주어진다. 고로
세상의 어떤 부귀영화, 명예를 가진 자는 휴거된 자의 영광과는 아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영광을 보여주고 싶지만,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그 때 거기 가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보
여주지 못한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했습니다.
휴거 역사를 해서 최고의 변화 역사, 마지막 최고 부활 역사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137억년을 걸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지금 이것 때문에, 이 때 때문에
그리고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총 6천년동안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부활의, 구원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지금 이 때를 맞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 때를 맞기 위해, 환란, 핍박,
죽음 등을 겪으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구약 역사, 신약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또한, 지금 이 때를 맞게 하기 위해서 성약 역사가 시작되고 지금까지 섭리 역사를 펴
오면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뼈를 깍고 살을 태우고 뇌를 다 태우는 기간을 참고 견디며 희망
으로 온 것입니다.
뭐 하나 때문에? 지금 이 때, 이것 하나 때문에. 뼈가 녹는 고통, 살을 타는 고통, 뇌가
타는 고통을 다 참고 견딘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이기 때문에, 이것이 성경에서 예언
하는 부활의 희망, 휴거의 희망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결국 휴
거입니다.
휴거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최고의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이
때, 휴거된 자, 신부로 휴거된 자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최고로 완전하게 이루는 자입니다.
고로 그에게는 천국에서 최고의 성인, 황금성을 준다.
한 남자가 긴긴 세월동안 한 소녀를 기른 목적은 그 소녀를 성장시켜서 자기 사랑의 대
상으로 삼고 평생 사랑하며 살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집고 짓고 정원도 만들고 모든 것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여 긴긴 세월동
안 기르시고 때가 되어 부활의 구원 역사를 시작하신 목적도 그러합니다. 정확하게 기억하시
길 바랍니다.
육은 이 땅에서 휴거 시켜 휴거의 삶을 살게 하고 육의 행위를 통해 신부로 변화된 영
은 천국에 데려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직 이것 하나 목적입니다. 믿습니까? 한 번 휴거되어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서 삽니다. 한 번의 휴거로 영원한 사
랑을 얻게 됩니다.
고로, 휴거에 집중하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자기 삶의 터전에서 이루
라. 그물을 다 버리라는 것은 삶의 터전을 다 버리라느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관 생각들을
싹 다 버리고 자기의 삶의 터전을 하늘의 삶의 터전으로 삼고 그곳을 성전으로 삼고 휴거를
이루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랑일체된 그 영혼은 삼위 일체의 제 2의 몸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영이 사랑의 영혼, 이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기만 한다면 삼위 일
체는 제 2의 몸으로 보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귀하게 여기
시겠어요? 애지중지, 이땅에서 육신이 살 때도 그 영혼은 애지중지 최고 귀한 영혼이로 천국
에서도 더할 수 없는 최고의 영혼이라는 것입니다. 고로, 그 영혼에게는 아낌없이 천국에 있
는 모든 것을 다 주다시피 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누리면서 쓰게 하셨고 영원히 사랑만 해주
십니다.
이게 뇌에 징이 울리도록 깨달아야 되는데요. 몇 번 징 맞았어요? 이쪽으로 때리고 앞
쪽으로 때리고 뒤쪽으로 때리고 여러 번 때리는 거예요?
이 말씀, 지금 이 시대 이 때를 살아가는 올해 2014년 부활절을 맞은 자들에게만 최고
의 충격적인 말씀이 될 정도로 이 때의 혜택, 이 때의 기간이 어떠한 기간인지 말해주고 있
습니다.
이러하기 때문에 휴거된 자의 영광은 세상의 어떤 권세와 명예와 부귀영화를 가진 자들
의 영광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깨닫기만 한다면.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세상의 것들은 결국 다 사라진다. 목적을 잃으면 나머지는 버리는 것이다. 동으로 동상
을 뜨기 위해 먼저 흙으로 형체를 만들어 틀을 만든다. 동(銅)으로 동상을 뜨기 위해 먼저
흙으로 형체를 만들어 틀을 만든다. 그리고 거기에 동을 부어 목적을 달성하면 흙으로 만든
형틀은 버린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을 <신부>로 만들기 위해 ‘인간의 육’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살
지구’를 창조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성약 1000년 기간>이 지나면, 지구와 세상의 것들
은 그냥 존재만 하게 놔두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천국>에 ‘휴거된 신부’를 맞기 위해 옛것을 다 없애고, 신부 된 너희들을 위해 새롭
게 만들어 놓았다.
사람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자랑하고, 보여 주고, 그와 같이 쓰기 위해 사랑하는 자
를 맞기 전에 집과 환경을 얼마나 좋게 만드느냐.
<월명동>을 보아라. 내 사랑하는 신부를 맞으려고 자연 속에 궁을 만들었다. 그러니
<천국>은 어떠하겠느냐. 너희 신부를 맞으려고 천국에 <신부성>, 곧 <황금성>을 새로 또 만
들었다. 그곳은 빛의 속도로도 한참을 가는 거리에 있다.” 하셨습니다.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시길 바랍니다.
생각이 참 무섭습니다. 생각 속에 이 말씀을 바로 그대로 받아들이는 즉시 기쁨은 솟아
납니다. 사람의 생각이 그릇과 같아서 그렇게 무섭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이것을 알지 못해
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앎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오늘 최고의 부활절, 성자가 떠나시기 마지막 부활절, 우리 섭리 역사 모든 여러분들
에게 성자가 주시는 휴거의 기쁨과 휴거의 즐거움과 휴거의 사랑이 충만하게 넘치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신부성, 신부들을 위해서 특별히 새로 만들어 놓는데 빛의 속도로 가도 한참을 가는
정말 어마어마한 신부성은 지금 이 때 휴거되지 못한 자는 영원히 못 갑니다. 휴거기간 이후
에 태어난 자들이나 성약 신부 말씀을 듣고 시대 구원자를 이 이후에 따른 자들은 성약급 신
부급 구원은 받으나 신부성에는 거하지 못한다 이미 말씀했습니다. 지금 이 때, 휴거되지 못
함으로 인해서 신부성을 차지못한 자들은 한 차원 낮은 세계에 가겠죠. 신부성에는 영원히
못 갑니다. 구경도 못해본다 했습니다. 구경도 안된다. 현재 섭리사를 만나서 시대 말씀을 듣
고 구원자를 따라서 휴거를 이루는 자들은 최고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는 눈으로 봄으로 복이 있고 귀로 들음으로 복이 있다. 그토록 신앙의 선조들이 보고자 했던
것을 보고 있으며 듣고자 했던 것을 듣고 있으며 이루고자 했던 것을 이루고 있는 이 때입니
다. 믿습니까?
자, 여러분 사람의 지체를 보세요? 한 번 태어나면 손으로, 발로 한 번 태어나면 평생
머리는 되지 못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머리어야 머리로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의 지체도 한번
그렇게 태어나면 평생 못 바꿔요. 내 손 왜 이렇게 커, 발로 갔으면 좋겠어. 그리도 안 돼요.
커도 손이예요. 손으로 태어났으니까요? 맞습니까? 머리는 왜 이렇게 커? 얘는 태어났으면
머리인 거예요.
한 번 태어나면 평생 못 바꾼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영도 천국 위치가 한 번 결정되면
영원히 못 바꿉니다. 그런데 차원이 높은 세계에 간 사람들은 차원 낮은 세계를 볼 수 있으
나 차원 낮은 세계에 간 사람들은 차원 높은 세계에 가서 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영이 제대로 변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이 영이 정말 신부로
변화되어야 되겠죠? 300선까지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계획적으로 휴
거에 집중하고 행하는 것. 행하는 대로 하나님의 공의의 법. 행하는 대로 영의 형체가 변화
되고 부활되어 천국의 형체로 다시 태어납니다. 믿습니까?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
하는 대로 여러분들이 행하는 모든 것, 눈물을 흘리든 힘들어서 행하든 행하는 모든 것들은
여러분의 영의 형체를 천국의 형체 300선 휴거의 형체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번 결정되면 다른 형체로는 못 바꾼다. 고로 200선 이상만 가라. 다시 변질되지 않는다.
믿습니까?
그렇지만 200선 할 바에는 나 같으면 300선 하겠다. 말씀 선포되지 않았습니까? 100
선도 안 된 사람이 300선? 이것 생각하지 말고 올해는 300선으로 가자! 믿습니까?
100선 할 바에는 200선 하고 200선 할 바에는 300선 하겠습니다.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의 형체와 혼의 형체가 형성됩니다. 여러분의 육신의 행실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성자 사랑 주사랑으로 행하는 자는 영혼이 사랑체로 변화가 됩니
다. 고로, 기도를 해도 사랑해서 전도해도 사랑해서 찬양해도 사랑해서 설교하고 강의해도 사
랑해서, 학교 다녀도 주님 너무 사랑해서 직장 다녀도 주님 너무 사랑해서 즐거움으로 그와
같이 행하는 모든 행위는 여러분의 영혼을 사랑체로 천국의 형체로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완
벽한 지름길입니다. 믿습니까?
정말 따지고 보면, 진짜 따지고 보면 세상 것은 진짜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뇌가 굳고 체질이 굳어서 자꾸 옳지 못한 것을 반복하면서 휴거되지 못하는 자
는 때가 되면 괴로움과 고통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밀려들게 됩니다. 이 아무것도 아닌 세
상의 것들을 집착하면서 이 휴거기간에도 이 집중해야 되는 이 때에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이것이 별로 표가 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성자도, 분체도 모두 휴거되도록 모두
를 사랑으로 돕고 좋게 대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에게 가능성이 있든, 없든
휴거되자. 휴거 되야지. 좋게 대해주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괴로움과 고통이 느껴지
지 않아요. 표가 나지 않아요. 마치 잔치가 끝나고 잔칫집의 음식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듯이
휴거가 끝나면 신랑은 신부만 데리고 떠나서 사랑하게 됩니다. 휴거 기간 전에는 모두를 만
들 대상이기 때문에 다 쳐다보지만 휴거 기간이 끝나면 만들어 놓은 신부만 보인다는 것입니
다.
연예기간에는 자기 애인을 보고 애인이 데리고 나온 사람들까지 밥도 사주고 옷도 사주
고 선물도 사줍니다. 애인에게 잘 보이려고. 그런데 연예기간이 딱 끝나고 결혼을 하면 신부
만 데리고 가서 살면서 신부만 사랑해주죠. 친구들이 뭐 사달라고 하면, 네가 사 먹으세요.
하겠죠. 결혼했으니까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휴거 기간도 똑같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휴거되도록 여러분 모두를 사랑으로 도와주고
함께해주지만 휴거기간이 딱 끝나면 신부들만 데리고 가서 사랑합니다.
이게 차라리 이 당세가 끝나면 지금 이 때, 휴거 천년 혼인 잔치가 진행되고 있는 이
때에 내가 휴거되지 못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우리 육신이 살아있지 않습니까? 이 살아있는
이 당세 때 휴거 기간이 진행되고 있는데 성자 본체가 오셔서 신부만 데리고 간 거예요. 우
리 육신은 그냥 살아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그 한이 어떠한지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서운함이 아닌 거예요. 그냥 괴로움인거예요. 여러분 휴거돼야 됩니다. 믿습니
까? 정말 신부로 휴거로 되고야 말아야 돼요. 믿습니까? 성자도 그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않
으신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휴거되서 모두가 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삶, 휴거된 몸으로서 휴거되서
천년 역사의 초석과 기본과 더 탄탄히 다지고 이 당세 때 수많은 생명을 전도해서 정말 어마
어마한 성약 역사를 이루어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까? 생각만 해도 꿈만 같은 현실
이나 천국의 실현이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의 현실의 때인줄로 믿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휴거되도록 모두가 사랑으로 도와주고 함께 해주고 사랑으로 대해주는데
이 휴거의 때에 휴거되지 않은 것은 전적으로 자기 책임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차원대로 대해주십니다. 휴거 부활이 온전히 된 자, 중간 쯤
된자, 이제 휴거를 시작한 자는 코스도 다르고 차원도 다릅니다. 이는 행한대로 대해주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이 정하신 공의의 법입니다. 지금 이 때가 얼마나 귀한 지 아시겠죠?
이제 오늘 말씀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가 한 명도 빠짐없이 휴거 부활을 이루라고 오늘 성자는 그 육인
분체를 통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제 진정 깨달았습니까? 이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
달았습니까? 영휴거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까? 신부급 구원과 휴거가 나누어졌습니까? 확실
히 나눠졌습니까? 신부급 천국과 황금성이 나누어졌습니까? 휴거 기간이 깨달아졌습니까? 성
자가 그 육으로 쓰는 시대 구원자에게 주신 시대 말씀을 배우고 시대 구원자를 100% 알고
그와 일체되고 죄를 온전히 회개해서 깨끗하게 하고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여러분들의 육과
혼을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완전하게 부활된 자가 휴거 됩니다.
고로, 여러분 누구도 낙심하지 마세요. 누구도 포기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죄가 있으면
회개하십시오. 꺼리는 것이 있으면 회개하십시오. 행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행하면 됩니다.
누구의 도움을 받고? 성자의 도움, 주의 도움을 받고 행하면 됩니다. 그러니 밑바닥에 있다
고 휴거의 시작도 못했다고 포기하지 말고 누구든 휴거의 300선에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오
늘부터 회개하십시오. 꺼리는 것이 있으면 회개하십시오. 행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행하면 됩
니다. 누구의 도움을 받고? 성자의 도움, 주의 도움을 받고 행하면 됩니다. 그러니 밑바닥에
있다고, 휴거 시작도 못했다고 포기하지 말고 누구든 휴거 300선에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오
늘부터 회개하십시오. 오늘부터 더 행하면 됩니다. 올해는 어느 누구든지 휴거에 더 집중해서
휴거를 이뤄야 할 때다. 성자는 말씀하십니다. 지금 이 휴거는 진행중이고 끝무렵에 이르렀습
니다.
그러나 아직은 끝이 아니라 진행중이니 여러분 모두가 휴거에 해당되는 귀한 사람들입
니다. 바로 지금은 휴거의 가치를 절실히 깨닫고 매일 성자와 분체를 잊지 않도록 그를 부르
고 찾고 잊어버릴 새라 말씀을 계속 상고하며 성자와 분체와 사랑 일체 되어서 포기치 않고
끝까지 행할 때입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 휴거를 완성하는 해,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는 때입
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극적으로 온전히 행했는데 휴거되지 못한 자는 한 사람도 없다.
하셨습니다.
휴거300선, 온전하고 진실하고 거짓 없는 성자 사랑, 주 사랑으로 이룹니다.
휴거 200선부터는 성격, 말투, 행동, 이성관을 철저히 봅니다. 성격까지. 성격이 변화된
정도가 되어야만이 휴거 200선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말투까지요. 알겠습니까?
자기의 모순을 100% 고치고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윗 사람들이 아랫 사람들을 보고 속상하다고 말을 함부로 해도 안 되고 행실을 함부로
해도 안 되고 손찌검을 해도 안된다. 했습니다. 이것은 섭리사의 법입니다.
휴거되려면,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 성자 분체를 24시간 매분 매초 잊지 말아야 합니
다.
절대 분체와 일체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자와 일체입니다. 분체는 성자께 나아가는 이
시대의 부활의 문이며, 휴거의 문입니다. 그를 통해야 합니다. 절대 성자 분체와 일체돼야 합
니다.
그리고 우리의 300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주일체! 주일체! 주일체! 주의 뜻대로, 이
것을 잊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분체가 직접 하지 못할 때는 분체 대신 말씀을 외칠
자를 보내어 행하니 분체 대신 말씀을 외쳐주는 성령의 상징체와도 일체돼야 합니다.
휴거 부활! 다 같이 따라해볼까요? 휴거 부활! 휴거 부활! 그냥 부활이 아니라, 무슨 부
활? 휴거 부활! 이것은 더 이상의 높은 차원이 없는 최고의 변화이며 최고의 부활입니다.
곧, 신부로서의 변화, 신부로서의 부활입니다.
마지막 한 마디, 휴거는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 일체의 목적입니다.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 일체의 목적은 인간의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
어 영원한 신부로 삼는 것입니다. 휴거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서 영원한 창조목
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자격자들, 바로 여러분들 올해 성자
를 모시고 하는 마지막 부활절이라고 생각하면 꼭 완전히 부활되어서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자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휴거를 위한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함으로 마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더이상 말이 더 필요가 있겠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주와 함께 직접 오시어서, 이들의 마음 이들의 한 사람 한 사람
을 놓고 말씀 해주신 줄로 믿습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주여, 이들의 뇌가 불이
탈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휴거로 인한 성령의 불길이 끊이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
시고 행하는 대로 변화가 일어나니까 결심하고 계획적으로 행하는 행동의 축복, 행위의 축복
이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할 수 있도록 주시옵소서. 주여, 지금 사탄 마귀가 틈탈 때가 아닙
니다. 주님, 나의 생각 자기의 생각 자기의 주관 자기의 모든 것들을 버리고 휴거에 집중해
야 되는 귀한 때임을 진정 깨닫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진정으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고 휴거의 시동을 걸어준 것 뿐만 아니라 이미 달리고
자 기름을 꽉 채워놓고 모든 것을 정비하여 달리는 것만 남아 있사오니
모든 자들이 이 때, 포기하지 않고 휴거 300선에 도전하여 올해 최고의 섭리 역사 성
자 사랑의 해를 완벽하게 이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부활절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거듭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하오며 생각의 변화, 행실의 변화를 이룸으로 생각과 행실
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부활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럼으로 휴거의 목적을 향해 전진하고 계획적으로 나아가는 모든 자들 될 수 있도록 축복하
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들에게 이제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때에 성자의 사랑 하나님의 능력
성령의 감동 성령의 뜨거운 불길, 하늘의 심정 등 무한하게 부어주고 있사오니 이 모든 축복
을 충만하게 받고 100%의 휴거를 이루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다시 오신 성자 그 육을 쓰고 행하시는 그 분체, 그의 모든 조건
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 조건이 헛되지 않은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
하옵나이다. 주께 감사와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축도: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룰 뿐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이 때,
예언의 모든 것을 풀어주시며 예언을 실행하는 귀한 역사를 허락하심에 진실로 감사 드립니
다.
더이상 더 높은 차원이 없는 최고의 변화, 최고의 부활,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최고의
생명권의 위치에 있는 이 휴거를 이 휴거 부활을 우리에게 허락하심에 진실로 감사 드립니
다. 깨달아 날마다 감격 감사함으로 휴거, 더 높은 차원으로 날마다 주와 일체되어 주를 사
랑하며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인생, 이렇게 살아도 너무나 부족한 축복된 인생이 아니겠습니
까?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이 휴거 부활을 이뤄야 되오니 이들이 진정으로 주의 심정으로 성
자의 심정으로 깨닫는 역사가 2014년에 충만하게 일어나 휴거된 몸으로서 육신이 이 땅에
살면서 당대에 주를 모시고 최고의 성약 역사를 펼쳐 갈 수 있는 귀한 역사가 지금 이 때 펼
쳐지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원하옵나이다. 우리의 꿈과 희망이 여기에 있사오니 우리의 삶의
모든 터전을 하늘의 터전, 하늘의 이 모든 땅, 주가 밟은 땅 우리의 땅이 되는 것이 아니겠
습니까? 하늘의 땅, 주의 땅으로 삼고 그곳에서 휴거를 이루며 선교의 무한한 역사를 이루며
부활의 역사를 이루며 뛰고 달리는 모든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지금
은 휴거로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하시는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신랑으로 다시 오시어 그 육을 통해 성약 역사를 시작하시며 휴거 역사를 통해 사랑의 뜻을
펼치시는 성자의 사랑과 우리를 신부로 단장시키시는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지금 이
때, 이 시대 섭리 역사를 맞이하고 시대 구원자를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하나님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축복, 마지막 최고의 부활 휴거를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