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13 (일)
2014년 4월 13일 주일말씀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
- 선포일
- 2014.04.13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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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3일 주일말씀-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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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3일 주일말씀> ‘성자 사랑의 집’ 생방송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9절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할렐루야! <섭리역사 부활절 주일>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부활절>이니 ‘부활’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부활’입니다.
이 ‘부활’을 잘못 이해하면, 희망과 소망을 다른 데 두고 살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서 어떻게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어
떻게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는지 몰라서 곤고한 삶을 살게 됩니다.
‘부활’에 대한 말씀은 <섭리역사 최고의 교리>이며 <성자를 사랑한 증표>
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부활절>을 맞아 ‘부활’에 대한 말씀을 해 주면서, 『마지막 최고의
부활은 ‘휴거’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마지막 최
고의 부활>인 ‘휴거’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 행할 힘과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해마다 부활절이면 ‘부활’에 대한 말씀을 들었고, 평소에도 ‘부활의 근본’
을 배웠기에 ‘부활’은 <죽은 육신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임을 알고 있습
니다. 맞지요?
‘부활’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면, 부활은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을 두고 한
말이 아니고, 육과 혼과 영이 구원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사망권
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기성에서는 ‘부활’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3일 만에 육신이 살아나, 40일 동안 여기저기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
고, 승천하여 천국으로 가셨다. 그 예수님의 몸이 세상에 재림하시면, ‘예수를 믿
는 자들의 육신’과 ‘예수를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신’이 살아나 휴거되어 천국
으로 간다.』
기성에서 ‘부활’에 대해 이렇게 가르치니, 믿는 자들은 이렇게 믿고 ‘재림
과 부활’을 기다렸습니다.
기성에서는 예수님의 몸이 2000년도가 되면 세상에 재림한다고 했는데, ‘재
림과 부활’은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애태우고 눈 빠지게 기다려도, 때가 지나도 그렇게는 ‘재림과 부활’
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부활’은 절대 <육신 부활>이 아닙니다. <영의 부활>입니다.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또한 <재림 때>는 <초림 때>와는 ‘시대’가 다르고 ‘성자가 이루려는 뜻’
도 다르니, 성자가 재림하여 <새로운 성약역사>를 펴면서 <휴거 역사>를 폅니다.
우리는 섭리사에 와서 이같이 ‘부활’에 대해 온전하게 배웠습니다.
‘부활’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잘 표현해야 함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4000년 동안, 구약 주관권에서 하나님을 믿던 자들
은 <종급>으로 떨어져 ‘영적’으로도 사망권에 죽어 있었고, ‘육신의 행위’도
사망권에 죽어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던 자들도 ‘영적’으로나 ‘육신의 행위’ 모두
사망권에 죽어 있었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고, 하나님은 그를 통해 <신약 말
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메시아를 알고, 말씀을 행하고 따르니,
‘육의 삶’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져 <자녀권>으로 살아났고, ‘혼과
영’도 <자녀권>으로 부활됐습니다. <끝>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의 삶’
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시키고, 그로 인해 ‘혼과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
권으로 부활시키는 것이 <부활 역사>이며 <구원역사>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도 이 같은 부활을 ‘최고의 목적’으로 두고 행하
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 24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
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한 것입니다.
<전환>
‘부활’이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가 증거하는 하나님, 그를 보
낸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부활>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잘 표현해야 함
<성자 초림 때>인 ‘예수님 때’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 곧 성자의
육으로 온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보낸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예수님
이 전하는 신약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함으로 <자녀급 부활>을 시키셨습니다.
<성자 재림 때>인 ‘이 시대’에는 하나님이 보낸 이 시대 구원자, 곧 성자의
육으로 온 자를 믿고, 그를 보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가 전하는 성약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함으로 <신부급 부활과 휴거>를 시키십니
다. <끝>
‘부활’은 <시체 부활>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만일 <죽은 육신 부활>이라면,
‘죽어서 시체가 된 자’에게나 부활이 해당되고, ‘육신이 살아 있는 자’에게는
부활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고로 비원리적 이론이 되고, 모순입니다.
메시아는 <죽은 육신>을 부활시키러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일생 동안
‘죽은 육신’을 살리기도 하셨지만, 몇 명이나 살리셨습니까? 불과 몇 명이었고,
그것도 죽은 지 며칠, 몇 시간이 안 된 자들을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칙에 따
라, 살리기에 가능한 자들을 살리셨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부활>은 ‘사망권에서 사는 구시대 사람들’과 ‘안 믿는 자
들’이 하나님이 그 시대 구원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구원자를 믿고, 그와
일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면서 ‘육의 삶’도 변화되고,
그로 인해 ‘혼과 영’도 변화되어 ‘생명권’에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구원>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부활은 <복음>을 전해 줬을 때,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지금도
점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환> 오늘 말씀의 핵심 : 중요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이 시대 역사의 최고 부활>이며
<마지막 부활>인 ‘휴거’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미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는 모두 다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 주면서 배운 것이 생각나게도 해 주고, 더욱 확실히 알게도 해 주고, 또 몰랐
던 것을 더욱 알게도 해 주겠습니다.
그리함으로 ‘부활과 휴거’에 대해 더욱 온전히 알고 행함으로 부활되고 변
화되어, 300선까지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 이때를 설명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역사를 훑어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구약역사>는 ‘종급’으로 떨어져 사망권에 처했
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해도 타락으로 인한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
다.
구약 4000년의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구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과 믿
지 않는 자들을 ‘자녀급’으로 부활시키기 위해, <예수님>을 ‘메시아’로 ‘하
나님의 아들 입장’으로 보내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전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자녀 입장’으로 변화되어 구원받고
부활됐습니다. <끝>
그러나 무지한 자들이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예수님을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예수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은 2000년 동안 ‘육의 삶’도
‘혼과 영’도 <자녀급 구원>을 이루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져 부활됐습니
다.
성자는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고, 모두 그때를 기다리는 가운데 <신약역사>
가 2000년 동안 펼쳐져 왔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메시아 예수님을 죽인 죗값으로 <신약역사>는 ‘자녀급 구원역사’를 펴면
서, 200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냈습니다.
신약 2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성자는 약속대로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땅에 분체를 세워 그를 시대 구원자로 삼으시고 <시대 성약 말씀>, 곧 <신부 말
씀>, 곧 <휴거 말씀>을 주시며 <성약 재림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성자의 육이 누구인지 알고, 그를 믿고, 그가 전하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자들은 ‘육의 삶’도 ‘혼과 영’도
<신부>로 변화되어 구원받는 부활을 하게 됩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니, 더 이상 차원 높은 부활도 없고, 더 이상 차
원 높은 위치도 없습니다.
더불어 지금 이때는 ‘육의 삶’을 통해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고
완성시켜 성자 본체를 맞아 천국으로 휴거되는 <영 휴거 때>입니다. 종교 역사 이
래 ‘최고의 부활’은 <휴거>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목
적’입니다.
137억 년 전의 <천지 창조>와 <지구 창조>와 <인간 창조> 이후, 6000년 전
의 <구원역사> 시작 이후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부활 역사, 휴거 역사’가 지금
이 시대에 이루어집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성약역사>는 1000년 동안 펴 나갑니다. 그러나 성약 1000년 기간 동안
<영 휴거>는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딱 한 번뿐’입니다.
<영 휴거>는 곧 ‘신부로 완전히 변화된 영’이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 황
금성>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천국에서의 이 혼인 잔치>가
‘당세에 딱 한 번뿐’이라는 것입니다. <끝>
이때 <휴거 기간>이 끝나면 성약 1000년 동안에는 더 이상 휴거된 영이 성자
본체를 맞아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하는 기간은 없고, 나머지 성약 1000년 동안
에는 ‘성약 신부급 차원의 구원역사’를 이루며 역사가 펼쳐집니다.
지금 우리는 ‘살아 있는 시대 구원자’를 따르면서, 육의 행위를 통해 ‘신부
로 변화된 영’이 성자 본체를 맞아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할 수 있는 자격자들입니다. 곧 <천국 황금성, 신부성>에 갈 수 있는
자격자들입니다.
<휴거 역사> 이후 신부급으로 구원받은 자들의 영은 육신이 죽으면, 영계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때가 되면 <신부급 천국>에 오르게 됩니다. 이들은 <천국 황금
성, 신부성>이 아닌, <신부급 천국>에만 거하게 됩니다. <천국 황금성>은 지금 당
세 휴거 때 휴거된 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섭리역사에 와서 부활되고 <영 휴거 때>를 맞는 자
들’과, ‘이후에 섭리역사로 와서 구원받은 자들’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베드
로’와 ‘지금 기성의 유명한 목사들’이 비교가 됩니까?‘급’도 다르고 ‘혜
택’도 다릅니다.
이와 같이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섭리역사에 와서 부활되고 <영 휴거 때>
를 맞는 자들’과, ‘이후에 섭리역사로 와서 구원받은 자들’의 혜택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고로 마태복음 13장 16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한 것입니다.
★ ‘지금 당세 이 한때’가 최고로 중한 부활 역사인 <휴거 역사>입니다.
섭리역사는 36년 동안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동안은 어린 소녀를 기르듯 길
렀습니다. 이제 역사가 컸으니, 성자는 <휴거의 혼인 잔치>를 시작하셨습니다.
계속 <잔치>가 아닙니다. 때가 되면 잔치가 끝나듯 <휴거>도 끝납니다. 그러
면 나머지 휴거되지 못한 자는 <구원>만 받고 끝나게 됩니다.
‘성자의 신부로서 휴거’는 안 되고, ‘신부 주관권의 부활’만 됐으니, 육도
혼도 영도 그 차원으로만 대합니다.
모두 구원자가 살아 있고 영 휴거가 진행되는 때, 신앙의 선조들이 그토록 보
고자 했던 때에 태어나 이 시대의 혜택을 받고 ‘이 역사, 이때’를 만나게 됐습
니다!
그러니 꼭!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 부활>을 해야 됩니다!
이때를 만났는데도 휴거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6>
‘마지막 최고의 부활 역사’인 <휴거 역사>는 ‘전 역사에 태어난 자’에게
도 해당이 안 되고, ‘후 역사에 태어난 자’에게도 해당이 안 됩니다. 지금 이 당
세에 재림하신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어 육
과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완성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된 자만 <휴거
역사>에 해당됩니다.
비유컨대 임금의 아들의 혼인 잔치는 일생의 한 번뿐인데, <그 기간>에 태어
나서 큰 자만 잔칫집에 갈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그 전에 태어나고 그 후에 태
어난 자는 해당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월명동의 진달래와 영산홍과 철쭉도 꽃이 피는 <꽃 축제 기간>에 온 사람들만
보고 꽃향기를 맡습니다. 그 전에 이른 봄에 온 사람들이나 그 후 여름이나 가을
에 오는 사람들은 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영 휴거>가 진행되는 <휴거 역사>도 ‘당세에 한 번뿐’이라서
‘이 시대, 이때’에 태어나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장하다가 <휴거 기간>을 맞은 것
이 얼마나 ‘큰 혜택’이며 ‘큰 축복’인지, 이미 성자는 그 육인 분체를 통해서
설교 때 수십 번씩 애가 타도록 말해 주었고, 계시자들을 통해서 수천 번씩 말해
주었고, 성령의 역사를 통해 긴급하게 깨우쳐 주었습니다.
이때가 ‘최고의 한순간 기회의 때’입니다.
지구 세상에는 70억 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세에 <이 시대 복음>을
듣고 <이 역사>에 와서 <휴거 때>를 맞이한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생각하
면, 믿고 따른 것이 최고 기적입니다.
정말 생각을 제대로 하고 깨달으면, 시대 복음을 믿고 따라와 <휴거 때>를 맞
은 것이 엄~청나서 잠이 안 오고 ‘내가 정말 휴거에 참여했나? 100% 휴거됐
나?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정말 잘해야 되겠다!’ 생각하게 됩니다.
뇌가 굳은 자는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휴거>를 귀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
상 것에 신경 쓰고, TV나 드라마나 이성에 신경 쓰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에 신
경 쓰고, 물질에 빠져 있습니다.
때가 지나면 <휴거 기간>이 끝나서 ‘성약권 구원’을 받아도 ‘휴거의 혼인
잔치’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일반 성약급 구원’만 받고 끝납니다. 고로 영원
히, 영원히 후회하게 됩니다.
<휴거 때>를 만나서 ‘휴거의 혜택’을 받고 휴거에 해당되는데도, 또 자기가
하면 휴거될 수 있는데도 뇌가 굳어서 <휴거>를 귀히 생각하지 않음으로 ‘성약
1000년 기간 동안 한 번뿐’인 휴거를 놓친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영원히, 영
원히 후회하겠습니까?
<휴거 기간>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성자가 ‘휴거 말씀’을 안 하시니, 미치
도록 괴로운 고통을 마음으로 받고 ‘왜 내가 그까짓 세상 것을 사랑하면서 휴거
에 신경 쓰지 않았지?’ 하며, 자기가 즐기던 것을 저주하고 그제야 끊어 버립니
다.
그러나 때가 지나서 다 끝나 버렸는데, 그때 하면 뭐합니까? 때가 지나서 행
한 것은 행했어도 모두 헛수고입니다. 아무 소용없습니다.
선생은 휴거되고도 애간장을 태우면서 휴거되지 못한 자들을 위해 조건을 세
워 주는데, 본인이 가치를 모르고 안 하고, 힘들다고 안 하고, 자기 할 일 때문에
안 합니다. 이런 자들을 볼 때 정말로 가슴이 아프고, 그 안타까움은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때 휴거되어 사는 자들은 ‘최고의 부활’을 한 것입니다. <휴거 부
활>은 종교 역사상 ‘최고의 변화’이며 ‘최고의 부활’이고, 지상에서도 천국에
서도 ‘최고 생명권에 해당되는 부활’입니다. 고로 그 영에게는 <천국 황금성>이
주어집니다.
세상 어떤 부귀영화, 권세, 명예를 가진 자도 ‘휴거된 자의 영광’과는 아예
비교할 수 없습니다.
<휴거 역사>를 하여 ‘최고의 변화 역사, 마지막 최고의 부활 역사’를 하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137억 년에 걸쳐 천지를 창조하시고, 구약 4000
년 – 신약 2000년 해서 총 6000년 동안 점진적으로 차원 높여 <부활의 구원역
사>를 펴 오셨습니다.
지금 이때를 맞기 위해 환난, 풍파, 핍박, 죽음 등을 겪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또한 지금 이때를 맞기 위해 <성약역사>가 시작되고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뼈를 깎고, 살을 태우고, 뇌를 태우는 기간을 참고 견
디며 희망으로 온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결국 <휴거>입니다!
<휴거>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최고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기 때
문입니다.
긴긴 세월 동안 한 소녀를 기른 목적은 그 소녀를 성장시켜 자기 사랑의 대상
으로 삼고 평생 사랑하며 살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집도 짓고, 정원도 만들고, 모
든 것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여 긴긴 세월 동안
기르시고, 때가 되어 <부활의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목적도 그러합니다. 우리
‘육’은 이 땅에서 휴거시켜 휴거의 삶을 살게 하고, 육의 행위를 통해 ‘신부로
변화된 영’은 천국에 데려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한 번 휴거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랑 일체’ 된 영혼은 ‘삼위일체의 제2의 몸’
과 같습니다. 고로 그 영혼에게는 천국의 것을 다 주다시피 하며 영원히 쓰고 누
리게 하셨고, 영원히 사랑만 해 주십니다.
그러니 ‘휴거된 자의 영광’이 세상의 어떤 권세와 명예와 부귀영화를 가진
자들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때가 되면 세상의 것들은 결국 다 사라진다. 목적을 이루면, 나머지는 버리
는 것이다.
동(銅)으로 동상을 뜨기 위해 먼저 흙으로 형체를 만들어 틀을 만든다. 그리고
거기에 동을 부어 목적을 달성하면 흙으로 만든 형틀은 버린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을 <신부>로 만들기 위해 ‘인간의 육’을 창조하시
고, ‘인간이 살 지구’를 창조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성약 1000년 기간>이 지나면, 지구와 세
상의 것들은 그냥 존재만 하게 놔두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천국>에 ‘휴거된 신부’를 맞기 위해 옛것을 다 없애고, 신부 된 너희들
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 놓았다.
사람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자랑하고, 보여 주고, 그와 같이 쓰기 위해 사
랑하는 자를 맞기 전에 집과 환경을 얼마나 좋게 만드느냐.
<월명동>을 보아라. 내 사랑하는 신부를 맞으려고 자연 속에 궁을 만들었다.
그러니 <천국>은 어떠하겠느냐. 너희 신부를 맞으려고 천국에 <신부성>, 곧 <황
금성>을 새로 또 만들었다. 그곳은 빛의 속도로도 한참을 가는 거리에 있다.” 하
셨습니다. <끝>
그러나 휴거되지 못한 자는 영원히 <신부성>에는 못 갑니다. ‘휴거 기간 이
후에 태어난 자들’은 <신부급 구원>은 받으나, <신부성>에는 거하지 못합니다.
‘<신부성>에 못 가는 자들’은 천국에 가도 영원히 <신부성>에는 못 가 봅니다.
한 차원 낮은 세계에 간 자들도 <신부성>에는 영원히 못 갑니다.
사람의 지체도 한 번 ‘손이나 발’로 태어나면 평생 ‘머리’는 못 되는 것
입니다. 사람의 지체도 한 번 그렇게 태어나면 평생 못 바꾸듯, ‘영’도 한 번 천
국에 거할 위치가 결정되면 영원히 못 바꿉니다.
말씀 듣고 결심하고 행하는 대로 ‘영의 형체’가 변화되고 부활되어 ‘천국
의 형체’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것이 한 번 결정되면, 다른 형체로 못 바꾼다는
말입니다.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의 형체’와 ‘혼의 형체’가 형성됩니다. 성자 사랑,
주 사랑으로 행하는 자는 영혼이‘사랑체’로 변화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따지고 보면 세상의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뇌가 굳고 체질이 되어
자꾸 옳지 못한 것을 반복하면서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때가 되면 괴로움과 고
통이 감당할 수 없이 닥치게 됩니다.
지금은 별로 표가 안 납니다. 지금은 성자도 분체도 모두 휴거되게 모두를 사
랑으로 돕고 좋게 대해 주기 때문입니다.
휴거가 끝나면, 마치 잔치가 끝나면 잔칫집의 음식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듯,
신랑은 신부만 데리고 떠나 사랑하게 됩니다.
<연애 기간>에는 자기 애인을 보고서 애인이 데리고 나온 사람들까지 같이 밥
도 사 주고, 옷도 사 주고, 선물도 사 줍니다.
그러나 <연애 기간>이 끝나고 결혼하고 나면, 신부만 데리고 가서 같이 살면
서 신부만 사랑해 줍니다.
<휴거 기간>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모두가 휴거되도록 모두를 사랑으로 도와
주고 함께해 주지만, <휴거 기간>이 끝나면 ‘신부’들만 데리고 가서 사랑합니
다.
지금은 모두가 휴거되도록 모두를 사랑으로 대해 주고 도와주고 함께해 줍니
다. 고로 <휴거 기회 때>에 휴거되지 않는 것은 ‘자기 책임’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차원대로’ 대해 주십니다. ‘휴거 부활이 온전히
된 자’와 ‘중간쯤 된 자’와 ‘이제 휴거를 시작한 자’는 <코스>가 다르고,
<차원>이 다릅니다. 이는 행한 대로 대해 주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이 정하신 ‘공
의의 법’입니다.
<전환> 마무리
오늘 말씀 듣고 모두 완전한 ‘휴거 부활’을 이루라고, 성자가 그 육인 분체
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진정 깨달았습니까?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시대 구원자에게 주신 시대 말씀을 배우고, 시대 구원
자를 100% 알고 그와 일체 되어, 죄를 온전히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과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로 완전히 부활된 자가 <휴거>됩니다.
지금 이 <휴거>는 ‘진행 중’이고, ‘끝 무렵’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휴거의 가치’를 알고, 매일 성자를 찾고, 분체를 찾고, 성자와 분체
와 사랑 일체 되어 끝까지 행할 때입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휴거를 완성하는 해입니다.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는 해입니다. 극적으로 온전히 행했는데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휴거 300선>은 온전하고 진실하고 거짓 없는 ‘성자 사랑, 주 사랑’으로
이룹니다.
<휴거 200선>부터는 성격, 말투, 행동, 이성관을 완전히 봅니다. 자기 모순을
100% 고치고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윗사람들이 밑의 사람들을 보고 속상하다고 말을 함부로 해도 안 되고, 행실을
함부로 해도 안 되고, 손찌검을 해도 안 됩니다. <섭리사의 법>입니다.
휴거되려면, 항상 ‘성자 분체’를 잊지 말아야 됩니다.
절대 ‘분체와 일체’입니다. 그것이 ‘성자와 일체’입니다.
분체는 성자께 나아가는 ‘이 시대 부활의 문’이며, ‘휴거의 문’입니다. 그
러니 절대 ‘성자 분체’와 일체 돼야 하고, 분체가 보내어 분체 대신 말씀을 외
쳐 주는 ‘성령의 상징체’와도 일체 돼야 합니다.
<휴거 부활>! 이것은 더 이상의 높은 차원이 없는 최고의 변화이며, 최고의
부활입니다. 곧 ‘신부로서의 변화, 신부로서의 부활’입니다.
<휴거>는 ‘천지를 창조한 삼위일체의 목적’이며, 그 목적은 ‘인간의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영원한 신부로 삼는 것’입니다.
<휴거>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영원한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올해 ‘성자를 모시고 하는 마지막 부활절’이라고 생각하면서, 꼭 완전히 부
활되어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