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4.14 (월)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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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새벽말씀
안녕하십니까?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금주는 부활주 말씀이 시작되었지요?
이미 우리는 부활했지만, 부활주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부활에 대한 것과 거기에 얽힌 얘기
들을 죽 우리가 충분히 알고 가자고요. 그래야 되니까.
부활에 대한 것과 예수님 때 있었던 상황과, 우리 시대의 상황을 알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역사는 동시성으로 흘러가니까 “이와 같이 이러하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그와 같은
상태를 보고 “이와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같은 장미꽃인데, 이와 같이 모양은 같은데 색깔만 다르다. 이것은 노란 장미, 이것은 빨간
장미. 이와 같이 같은 종류의 꽃이다. 그런데 색깔만 다르다.”
그러면 말씀을 시작합니다. 핵심적인 것을 잘 들으세요.
예수님 때 그 시대에 복음을 반대하다가, 미워하다가 결국 예수님을 죽이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로 크게 보는 것입니다. 종교역사의 가장 큰 것을 두 가지로 봅니다. 일반사람들의
세계는 ‘겉 세계’만 다룹니다. 그러나 종교는 ‘속세계’를 다룹니다. ‘영의 세계’나 ‘정신적인
세계’ 이 두 가지를 다루면서 봅니다. 이 세상에서는 거의 겉 세계만 다루지요. 그래서 속을
시원치 못하게 합니다.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사람을 어떤 사람이 미워하다가 결국 죽였습니다. 그것을 분석해보면, 신앙으로 분석해보면,
그 사람의 마음이 악해서도 죽였지만, 그 근본을 분석해보면 그럴만한 ‘사건’이 있어서 죽이
게 되었다고 이렇게 분석이 나옵니다. 내적으로, 육적으로 깊이 다루면 두 가지로 나오지
요? 그냥 공연히 죽이지 않고 뭔가 있어서 죽이지 않았습니까.
그와 같이 종교적으로 볼 때 그렇게 다루는 것입니다. 어떤 미친 사람이 사람을 죽였습니
다. 그래서 미친 사람들을 조심해야 됩니다. 미친 사람들은 사람을 잘 죽이거든.
내가 그전에 미친 사람들 많이 데려다가 밥도 해 주고, 집에다 같이 재워 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싫어하셨습니다. 너무 너무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
와 따지고 싸웠습니다.
“아니, 불쌍한 사람들 데려다가 내가 먹는 밥, 좀 덜 먹고 주고, 방이 있으니까 내가 재워
보내는데, 나 혼자 자는데 방이 남지 않아요. 집도 새집 짓고 해서 방이 넓잖아요. 내 방에
서 자는데.. 어머니 방에서 자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싫어했습니다.
“하루저녁이나 재워서 보내면 됐지. 내가 불안해서 잠을 못 자겠다.” “뭘 불안해해요?”
어머니께 끝까지 물어보니까 어머니가 얘기해 주셨습니다.
“어디 어느 목사님이 부흥 집회하는 곳에 갔을 때 말씀한 것이 기억나는데, 어떤 사람이 불
쌍하다고 데려다가 밥을 먹이고 그랬단다. 그런데 잘 때 그 미친 사람이 찔러 죽였대. 그
생각이 자꾸 나서 말리는 것이다. 밥은 줄 수 있고, 잠은 재워줄 수 있는데, 그런 것이 완전
하고, 걱정이 안 되면 괜찮다,” 했습니다.
‘아, 그러시구나.’
어머니는 미친 사람이 순간 뒤집어지니까 아주 무섭다는 것이었습니다.
미친 사람을 다루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잘 다독거려주면서, 잘 잡
아야 됩니다.
미친 사람은 그냥 다루면 안 됩니다. 미친 사람을 다룰 때 대개는 때립니다. 막 때리고, 발
로 찹니다. 그러면 그 얘가 확 뒤집어져서 힘이 좋으니까 말도 못합니다.
그렇게 다루면 안 됩니다. 황소 있잖아요. 주인이 황소 다루듯이 잘 다뤄야 됩니다. 그냥 막
무력으로 다루면 안 됩니다. 소를 다룰 때 무력으로 다루면 소가 힘이 좋으니까 들이받아
버립니다. 다루는 법이 있습니다.
각 교회에서 영 들린 사람 다루는 사람들은 잘 다뤄야 됩니다. 전문가들이 잘 다루면 됩니
다. 그 다루는 것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선생님은 잘 다루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 다루더라
는 것입니다. 영 주관 받는 사람들 다룰 때는 그런 것을 조심하면서 다루어야 됩니다.
미친 사람을 다룰 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 있으면 사람들은 거의 다 다룹니다. 미친 사람을
다룰 수 있는 그런 기질이 있으면 웬만하면 사람을 다 다룹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미친 사
람으로 보고 다루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보고 다루면 잘해 주고, 다독거려
주고,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다.”고 얘기도 해 줍니다.
내가 미친 사람들 다 다루고, 정신이상 된 사람 다 다룬 다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미친 사람들이다. 그리고 정신이상 된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볼 때.
네가 볼 때 정신이상 된 사람으로 보듯이 하나님이 볼 때 그러느니라. 차이가 그렇다.
가만히 자기 행위를 봐라. 미친 짓을 하나, 정신 나간 짓을 하나, 안 하나 가만히 봐라. 꼭
정신 나간 짓들을 하지 않느냐? 미친 짓을 하지 않느냐? 순간 이렇게 홱 뒤집어지고, 순간
이렇게 되고, 순간 저렇게 되고”
교회 잘나온다고, 하나님께 열심히 교회 잘나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교회 잘 나오겠습니
다.” 그래놓고는 어느 때는 홱 뒤집어져서 “나, 교회 안 나간다.” 합니다. 미친 사람이나 그
럽니다. 성한 사람들은 안 그럽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미친 사람이지요. 순간 돌아서 제 정
신이 아니지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미치광이들이다. 하는 짓을 보
면 정상이지 못해. 선지자나 메시아나 중심인물들처럼 그렇게 살아야 돼.”
그래서 하나님이 선지자, 메시아, 그리고 중심인물들, 다윗 같은 사람들을 보내서 그런 식으
로 살라고 본보기로 갖다 놓고, “그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도록 하라. 그러면 그 사람도 성
하게 된다.” 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400년 동안 애굽에서 고통 받으면서 막 벗어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끄집어 나왔습니다. 끌고 나왔습니다. 다 죽는다고 해서 살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가나안복
지 가는데, 확 뒤집어져서 “무슨 그런 곳이 있느냐? 모세가 뭐냐?”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너무 너무 과격한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 막 소리를 지르고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우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우리를 돕는 신이 어디 있느냐?”그랬습니다. 그리고 언제 그렇게 만
들었는지 모르게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벌써 절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그랬습니다.
그러니 미친것이지요. 민족이 미쳐 버렸습니다. 지도자들까지 미쳤습니다. 안 미친 사람들은
딱 모세, 여호수아, 갈렙 이런 사람들만 괜찮았습니다. 알겠습니까.
아론에게 왜 이들이 미친 짓을 하게 놔뒀냐고 하니까 이렇게 가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었
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께 다 일러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가 이들을 다 봤다. 회중이 미친 짓을 하는 것을 봤다. 이 백성들이 미
친 짓을 했구나. 눈으로 보고 왔어도 미친 짓을 했어? 가나안 복지에 갔다 와서 그 좋은 것
을 보고 왔는데, ‘아 거기는 못 살겠다.’ 하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나를 믿는 것이냐, 안 믿
는 것이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좀 다른 것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믿으면 안 믿는
사람과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예수님도 “염려는 다 이방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이 계신데, 내가 있는데 염
려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염려돼서 확 뒤집어 지는 때가 있고, 또 미친 사람들이 너무 기분이 좋으면 그냥 날아버립
니다. 막 들 밖으로 날아다닙니다. 산으로 들로 막 날짐승같이 날아다닙니다. 미친 사람들이
그렇게 좋으면 막 그렇게 하고 그럽니다.
여러분도 좋으면 막 뒤집어지고 그러는데, 그것이 미친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 꽃을 보십시오. 정중하게 조금씩 조금씩 피지 않습니까. 무게 있게. 만물들을 보십시오.
얼마나 무게 있고, 아름다움을 변함없이 나타내지 않습니까.
미친 사람들은 또 정상적인 사고를 못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늘 정상적인 사고
를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대할 때. 미친 사람들은 애 어른을 몰라봅니다. 하나님
을 몰라보는 사람은 그것이 미쳤지요. 전지전능하시고, 권능과 능력의 하나님을 몰라보니
그것은 미쳤지. 정상이 아닙니다.
“전에는 우리도 그런 사람들이었다.”
거기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산다고 살아나니까 그 병이 나은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이 아니냐?” 하나씩 고치면서 점진적 부활을 우리가 해 왔습니다. 정신적인
것,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미친 사람들이 일을 저지릅니다. 미친 사람이 꼭 일을 저질러요. 우리 섭리사도 정신이 홱
뒤집어진 사람들이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니까 일 저지르고 막 그러는 사람들은 정신이
미친 사람들입니다.
미친 사람들은 다독거리고 잘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금방 돌아옵니다.
여러분들, 무서운 황소, 이런 소들을 어떻게 다룹니까? 막 때려서 다룹니까? 그러면 막 뛰
어버려서 못 다룹니다. 다독다독 해 주면서, 쓰다듬어 주면서 하면 소가 다루어집니다.
짐승도 자기 잘 해 주는 것을 압니다. 그것만큼은 압니다. 자기에게 해(害)를 주는 것은 압
니다. 그것만큼은 압니다. 이 두 가지는 압니다. 자기 해하는 것과, 자기에게 잘 해 주는 것
이 두 가지를 압니다. 그래서 잘 해 주면 짐승도 좋아하고, 잘 안 해 주면 싫어하고 그럽니
다.
개도 그렇고, 모든 만사가 그렇습니다. 잘 해 주면 좋아하고, 잘 못 해 주면 싫어합니다. 그
러다가 때리면 대듭니다. 이것이 근본이잖아요.
선생님은 동물을 가지고 많이 다루는 것을 배웠습니다. 강아지, 개, 소.. 이런 동물. 그 다음
에는 식물들, 인삼, 그리고 밭의 곡식, 이런 것을 보면서 계속 배운 것입니다. 산에서 가시
나무 이런 것.. 그와 같이 만물을 통해서 사람을 배운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 중에서 미친 사람을 보고 배우면서 서서히 점진적으로 모든 사람을 배우기 시
작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책보고 배웠는데, 실감이 안 나잖아요. 나는 직접 그들을 다루면서 배
워서 실감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잘 하잖아요. 그런 자의 주인공이니까.
나도 그런 데서 부활을 시켜 준 것입니다. 성격적인 것, 행동 적인 것! 삶의 부활 이런 부활
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죽은 시체가 부활되어서 뭐 합니까? 그래봤자 죽기 전의 그런 성격 다 가지고 있는
데요. 죽은 시체가 살아나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꽥하고 죽었습니다. 그 죽은 시체가 살아서 오면 똑같이 성격이 막 과격하고, 성격
이 무섭습니다. 그러니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예수님 메시아가 오면 죽은 자들을 다 부활시킨다고 하는데, 그것 부활 시켜서 어떻게 한다
는 말입니까? 그렇게 부활 시켜서는 천국 못 간다는 것입니다.
성격 부활, 삶의 부활, 사상 부활, 정신 부활! 이것이 부활되어야 천국에 가지, 하나님의 나
라, 좋은 나라에 가지요. 그것이 부활 안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그것은 육체가 아니
고 정신이잖아요. 정신, 영혼입니다.
영도 어떤 사람의 영은 아주 지랄 같습니다. 아주 악하고, 아주 극랄합니다. 한국말이 표현
이 많은데, 아주 극랄하고, 아주 악질적이고, 아주 야수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때도 그 귀신과 악령들만 역사하지 않았어도, 예수님을 그렇게까지 죽이진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보통 악하지 않고서는 그렇게 사람을 죽이지 못하거든요.
대개 살인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악령’들이 그렇게 합니다. 악령, 사단, 마귀, 귀신 이런 것
들.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게 계속 기도하면서 귀신을 쫓아내고 그럽니다. 그러면 덜합니다. ‘악
령’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바다의 풍랑 때문에 배가 뒤집어지기도 하지만, 바람이 불었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더 넘어진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까지 이야기한 것을 반복 못 합니다.
“이 시대도 똑같다. 똑같이 배후의 세력이 있었다.”
바울 선생은 에베소서 6장에 “우리의 싸울 것은 육이 아니다. 육보다 먼저는 영이다. 영이
와서 항상 이렇게 한다.”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개구리 같은 더러운 영, 악한 영, 아마겟돈 영, 그리고 귀신의 영이라.”
했습니다. 그런 영적인 세력이 있습니다. 이 영적인 세력을 왜 소홀히 보면 안 되는가 하니,
사람들은 육신만 가졌지, 영들은 육신만 없을 뿐이지 그 세력은 똑같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기도를 받으시고 바로 가서 처리하십니다. 사탄이 욥을 힐
문하고서 하나님께 와서 얘기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 사탄들, 악령들을 보십시오. 욥의 친구
들을 가지고 계속 마음을 뒤집었잖아요. 사탄, 악령, 악신들을 놓고 기도하고 그래야 됩니
다.
“우리는 배후의 역사, 하나님이 있다. 배후의 역사, 시대가 있다.”
섭리권의 특권이 있으니까. 우리는 그것을 믿고 의지하고 더 크게 보는 것입니다. 배후의
역사. 그러면서 늘 심령이 새롭게 부활되어 나가야 됩니다.
애들이 순간 마음이 변하고, 순간 그러는 것을 지혜롭게 잘하고, 황소 다루듯이 톡톡 때리
지 말고 다독다독하면서 양 다루듯이 해 나가면 흑암의 영들이 다스려집니다. 기도도 해 주
고, 이야기도 해 주어야 됩니다. 순간 그럴 때가 있습니다.
화가 나면 순간 뒤집어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뒤집어진 것을 통해서 사탄과 흑암들은 역
사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무조건 귀신이 옵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늘 그를 위해서 기도
해 주고, 계속 그러면 귀신이 안 옵니다.
귀신은 있으니까요. 미워하면 귀신이 그쪽 편들어 버립니다. 조건이 딱 되니까 자기에게도
귀신이 오고 미워함을 받는 사람의 편을 들어서 역사 합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사람 미워하
면 안 됩니다. 이것은 아주 엄명입니다.
‘그 사람이 귀신만 안 들렸으면 그렇게까지 극적으로 안 했을 것인데.’ 이것을 머리에 두라
는 것입니다.
“마귀는 자기 마음대로 하니까 마귀를 위해서 싸우자. 악한 사탄, 귀신, 악령.”
가정에서도 그렇습니다. 부모들도 형제들도 사탄이 딱 들어오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기도
를 미리 해두면 괜찮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말씀 좋았지요?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하심을 감사하고, 주님께서 말씀하
심을 감사합니다. 속 시원하게 몇 가지를 탁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가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상징적으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
니다.
그 평화의 역사, 그리고 은혜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를 상징적인 자가 가서 하면 그대로 된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이들이 깨닫게 해 주시고, 세계 지
구촌의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무엇이 되는지를 잘 깨닫고, 상징적인 자로 인해서 모든 것을
이리 흔들고, 저리 흔들고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을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진리와 의로 충만케 하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되
고 잘될지어다.
약한 자, 연약한 자, 신입생, 10대들, 20대, 30대들, 약한 자들, 특히 이제 온 사람들을 하
나님이 지켜 주시고 주관하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평강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모든 자에게 함께하기를 원하며, 각 나라의 모든 교회들은 부
지런히 전도하고, 교역자들은 모두 잘 품어 주고, 지도자나 관리하는 신앙의 부모들은 부지
런히 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가르쳐준 것을 깨닫고 그대로 하면 잘된다고 했습니다. 몰라서 못하나 알면 한다고 했
습니다. 그리함을 받을지어다. 이 모든 것에 아버지께서 함께하시고, 인자하심을 주심을 감
사하며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충만할지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