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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4.15 (화)

2014년 4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

선포일
2014.04.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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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모르면... 당세는 물론, 역사를 두고 수백 년, 수천 년씩 흘러가도 모른다. 뿌린 씨가 싹 이 날 때까지 주인은 기다린다. 2. 세상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난 자가 하늘 앞에 ‘첫 부활의 열매’가 되어, 그로부터 <새 역사>가 시작됐다. 3. 스스로 깨닫고 사망권에서 살아났으니, 그는 얼마나 위대한 자냐. ‘땅의 신’이다. 4. 사실 하늘에서 가르쳐 준 것을 행하는 것도 어려워서 몸부림쳐야 되는데, 스스로 깨닫고 알아 성자가 원하시고 찾는 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위대한 인생이냐. 그가 아니, 성자는 그를 ‘자신의 육’으로, ‘땅의 구원자’로 삼고 <성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 시며 <휴거 역사>를 펴신다. 5. 성자는 땅의 아는 자에게 임하여 <휴거 역사>를 펴신다. 6. 온 세상은 예수님의 ‘육’이 살았는지 ‘영’이 살았는지 몰랐다. 그러니 그 ‘육신’이 십자가 에 못 박혀 죽은 후에 ‘육신’이 살아나 부활한 줄로 알고, 그 ‘육신’이 다시 온다고 믿고 있 다. 그 육이 재림한다고 인식하는 자들의 마음에 어떻게 전능하신 성자가 오시겠느냐. ‘마음 문’ 이 닫혔으니 오실 수 없다. 7. 예수님의 입을 통해 “내가 다시 오리라.” 한 이는 <삼위일체 성자>이시다. 예수님이 성 령으로 잉태되었을 때부터 성자가 예수님에게 임하셨다. 그러나 <성자와 분체>를 쪼개지 않으니 몰랐다. <성자와 분체>를 쪼개지 않으니, 못 쪼개니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하여 다시 온다고 생각 하고 믿으면서 2000년 동안 재림을 기다린 것이다. 8. 성자는 ‘재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는 자’에게 은밀히 오셔서, 그를 통해 <시대의 뜻>도 이루시고, <땅의 육 휴거>도 이루시고, <하늘의 영 휴거>도 이루신다. 9. 먼저 땅에서 이 시대의 뜻과 재림과 휴거를 깨닫고 행한 ‘육신’이 휴거를 이루게 하시고, 그다음에 육의 행위를 통해 온전히 ‘신부의 영’으로 변화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 고 가신다. 10. 모르면... 당세는 물론, 역사를 두고 수백 년씩 흘러가도 모른다. 11. 하나님이 올 것이라고 믿었던 율법 종교인들은 ‘예수님의 육신’만 보고 “너는 우리와 같은 한 형제이지 않느냐. 네가 어떻게 우리가 기다리는 하나님이냐?” 했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내 아버지가 아들을 보내셨다.” 했다. 성자가 예수님의 몸을 쓰고 하신 말씀이다. 12.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예수님’에게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성자’가 임한 것이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13. 임금의 대행이 암행어사다. 14. 본체의 대행이 분체다. 15. 삼위일체의 ‘성자’가 ‘예수님의 육’을 쓰고 행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성자의 역할을 대행 한 것이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만 보고,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했다. 그들이 본 대로 예수님이 이단이냐? 적그리스도냐? 예수님을 이단으로 보고, 적그리스도로 대한 자가 ‘전능자가 하시는 일을 방해한 하늘의 ‘역적’이 된 것이다. 16.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자가 다시 오시어 이 시대의 가장 합당한 자를 쓰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그와 일체 돼야 한다. 그는 ‘성자께 쓰여지는 자’다. ‘성자 대행’이다. ‘성자의 육’이다. 성자는 그를 자신의 손, 발, 몸으로 삼고 <시대 구원의 일>을 하신다. 17. 인간이 스스로 깨닫기는 하지만, 어찌 전능자의 일을 하겠느냐.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 서 그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이다. 18.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시니, 그가 행하는 줄로 알면 육에서 끝난다. 보낸 자가 하는 것을 통해 성자가 그 육을 쓰고 행하신다는 것을 믿고 알게 하려 함이다. 보낸 자를 통해서 인간이 못 하는 것을 해야 그를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로 믿지 않겠느냐. 19. 보낸 자인데 만일 개인적인 일이나 인간적인 일만 한다면,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믿고 깨닫고 따르겠느냐. 20. 인간 스스로는 ‘구원자’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일’도 하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자가 그 몸을 쓰고 행하셔야만 구원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21. 예수님같이 사람이라도 성자가 쓰면, 구원자가 된다. 22. 시골 촌사람도 정치가가 쓰면, 정치가가 된다. 23. <구원자>는 ‘전도자’나 ‘복음의 사역자’와는 다르다. ‘성자의 육’으로 택함 받은 그 시대의 구원자다. 24. 임금이 자기 몸같이 쓰는 왕비나 아들은 ‘제2의 임금’이다. 이와 같이 하늘의 성자가 자기 몸같이 쓰는 자는 ‘구원자’다. 그는 땅에서 기다리는 자로서 위력 있는 일을 행한다. 25. 전능자 하나님은 ‘바람’을 사역자로 쓰기도 하신다. 이를 누가 부정하겠느냐. 바람이 강 력하게 불어와서 다 쓸고 갔는데 어찌 아니라고 하겠느냐. 26.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지진, 홍수, 태풍, 전염병, 각종 재앙’을 사역자로 쓰시고 지 구를 흔들면서, 불의를 행하는 자들과 보낸 자를 괴롭히는 나라를 심판하신다. 이를 누가 부인하겠느냐. 이를 부인하는 자는 죄를 지은 자가 되어 사망권의 고통을 받게 된다. 27. 하나님은 한 민족을 초상집이 되게도 하시고, 가련하게 되게도 하셨다. 28. 하나님과 성자는 성경말씀대로 항상 보낸 자에게는 숨기지 않고, 먼저 보이고 행하셨 다. 29.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불법을 행한 소경 같은 왕들을 치시고, 그 영혼이 흑암의 깊은 곳으로 끌려가게 하셨다. 지옥에 가서는 부인하지 못한다. 30. 모세가 지팡이로 땅을 치니, 홍해 바다가 갈라졌다. 31.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의 손이 올라가니, 바닷물이 멈추고 민족들이 초개같이 날아 갔다. 32.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하수를 치시니, 물이 피가 되어서 먹지 못했다. 33. 성자가 그 육을 통해 가축들을 치라 하시니, 가축들이 병이 들어 그것을 먹지 못했다. 34.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쟁으로 치니, 민족들이 두려워 떨었다. 이는 택한 민족의 딸들 이 종의 족속들과 이성으로 타락한 연고다. 35. 죄를 지으면 벌을 주시고, 다시 사망에서 이끌어 내어 <생명의 역사>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