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4.16 (수)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선포일
- 2014.04.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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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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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수요일 새벽 잠언> 절식 기도 중 쓴 잠언
36. 사랑할 때 문단속이다.
37. ‘완벽한 삶’이다.
38. 성자는 ‘완벽한 자’라야 ‘완벽한 사랑’을 해 주신다.
39. 신부가 되고자 하는 자는 많은데, ‘성자의 육’과 통하지 못하고 일체 되지 못하여 제대
로 배우지 못하니, <간판 신부>가 많다.
40. ‘마음과 생각과 혼’과 통하지 못하는 자는 그 ‘영’과도 통하지 못하듯이, ‘성자의 육’과
통하지 못하는 자는 ‘성자’와 통하지 못한다.
41. <성자 분체>는 ‘성자의 육’으로서 <성자 본체>에게로 가는 ‘마음·정신·생각·혼’의 작용
을 한다.
42. 계시받는 자들은 특히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43. 사명을 하는 자들 역시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44. ‘주와 일체’다. 그래야 ‘성자와 일체’ 된다.
45. 안 보이는 성자를 보려면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영계에서 보아라. <성자 본체>는 이
세상에서는 못 본다. <성자 본체>는 이 땅에서 ‘그 육’을 통해서만 나타나신다.
46. 마치 ‘태아’가 태 속에서 완성되어 나와 눈을 떴을 때 비로소 <자기 엄마 얼굴>을 보듯
이, 우리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으로 휴거됐을 때 비로소 <성자 본체>를 보게 된다.
47. ‘태아’가 ‘태 속’에 있는 단계같이 ‘우리 영’도 ‘지구 태 속’에 있을 때는 <성자 본체>를
못 본다.
(지구에서 ‘자기 육’이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삼위를 사랑함으로 ‘자기
영’을 ‘휴거의 완성체’로 만들어 천국으로 휴거돼야 <성자 본체>를 보게 된다.)
48. <성자>는 지상에 나타나실 때 ‘그 육인 분체’를 쓰고 나타나신다. 성자는 그를 통해 말
하고, 행하고, 가르치고, 사랑하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49. <성자>는 ‘영체’다. 고로 지상에서 행하실 때는 ‘육체’를 쓰고 행하신다.
50. <성자>가 지상에서 행하실 때는 ‘그 육인 분체’를 통해 행하시고, 말씀을 선포하실 때
도 ‘그 육인 분체’를 통해 선포하신다.
51. <축복>도 ‘그 육’을 통해 주시고, <심판>도 ‘그 육’을 통해 하신다.
52. 이 땅에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약 1000년 역사>를 펼치기 위해 이 땅을 전쟁에서 해
방시키셨다.
53. 이 땅에 성자가 다시 오시기 위해 세계의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으로 끝나게 하셨다.
54. 사탄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민족’과 ‘가인 민족’을 일으켜 이 땅에 <전쟁>을 일으킨다.
55.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온 세계 역사>를 통치하고 지배하신다. 그러나 ‘인간의 선악
간의 행위’에 따라 통치하고 지배하신다.
인간의 행위가 악하면, 악한 대로 심판하며 통치하시고, 인간의 행위가 선하면, 선한 대로
축복을 주며 통치하신다.
56. 인간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면서 이 땅에 <구원 섭리>를 펴 오셨다.
57. 개인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면서 <구원>을 목적하고 역사해 오셨다.
58. 결국 ‘죄’를 회개하고, 그가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를
사랑한 대가를 받기도 하신다.
59. 개인·가정·민족이 성삼위 앞에 죄를 짓더라도 성삼위는 버리지 않고 사랑으로 대하여,
결국 회심하고 돌아와 회개하게 하시고, 성삼위의 지체가 되어 삼위의 일을 함으로 은혜를
갚게 하시면서 <구원역사>를 펴 오셨다.
60. 누구에게나 ‘구원의 기회’를 주셨다.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해
주신 것이 ‘구원의 기회’다.
61.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므로 인간이 죄를 지었어도 바로 심판하지 않고 오래 참아 주
고 사랑해 주며 보호해 주셨다.
62. 의인들을 괴롭히는 악한 자와 악한 민족을 즉시 심판하지 않음은 그들까지 사랑하사 그
들이 돌아와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고로 정한 때까지 심판하지 않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그러나 ‘정한 날’까지가 기회다.
63. 전능하신 하나님은 작으나 크나 인간에게 <한계>를 정하사, 더 이상 하지 못하게 하셨
다. ‘사랑’도 ‘미움’도 그러하다.
64. 만일 하나님이 작으나 크나 인간에게 <한계>를 정하지 않고 창조하셨다면, 모두 존재
하지 못한다.
65. <한계>를 넘으면 ‘사탄 세계’다.
66. <절벽의 한계>를 넘어가면 떨어진다.
67. 전능자는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서 존재하신다.
68. ‘남녀의 사랑’도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인간이 한계 이상 쾌락을 느끼려고 마약을
먹고 각종 약물을 먹어도 역시 <인간의 한계>는 못 벗어난다.
69. 인간이 하나님이 정해 놓은 <한계>를 넘으면 ‘죽음과 멸망’이다.
70. 지나치게 <선>을 넘는 자는 <한계>를 넘어서 사는 자로서 존재가 흐트러진다.
71. 악인들은 <한계>를 넘어서 ‘사망’에서 산다.
72. ‘인간의 욕망’은 <한계>를 넘어 살아 보려 한다.
73. ‘육적’으로는 <인간의 욕망>을 못 채운다.
74. 창조주는 인간이 창조주와 함께할 때 만족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75. 술, 담배, 이성, 물질, 권력, 명예, 부귀영화를 다 누리며 살아도 인간에게는 <한계>가
정해져 있다. 고로 이런 ‘육적’인 것으로는 인간의 욕망이 채워지지 않는다.
76. ‘육’으로 누리는 모든 것들은 갈증 날 때 물 먹듯, 배고플 때 음식 먹듯, 추울 때 따뜻
하게 하듯, 이 정도로 <한계>가 정해져 있다.
77. 배고플 때 밥 한 번 먹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겠느냐. 뛰고 달리며 수고함으로 문제
가 해결된다. ‘먹는 낙’만 가지고는 못 산다. ‘뛰고 달리고 수고하는 낙’으로 사는 것이다.
78. <사랑>도 <만사의 모든 것>도 ‘육적인 것들’은 뛰고 달리며 수고함으로 순간순간 채워
지게 창조하셨다.
79. 그러나 ‘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과는 다르게 창조하셨다.
80. ‘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 보다 오래가게 창조하셨다. 영적인 기쁨, 영적인 환희, 영적
인 영화, 영적인 권세, 영적인 사랑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영원하다.
81. <성자>는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역사를 펴신다. 그 육신과 일체 돼야 <한계>를 넘어서
‘영의 세계의 역사’가 일어나고 ‘영원한 영의 삶’을 살게 된다.
82. ‘육’을 통해 <영적 기쁨>을 누려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