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16 (수)
2014년 4월 16일 수요말씀 최고의 부활, 최고의 구원은 '휴거'다
- 선포일
- 2014.04.16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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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수요말씀-최고의 부활, 최고의 구원은 '휴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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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수요말씀>
최고의 부활, 최고의 구원은 ‘휴거’다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9절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할렐루야! 수요일 밤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는 <부활절 주간>입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 부활절 주간>을 보내는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불같은 역사’가 충만하여 꼭 300선 휴거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부활절 주일말씀에 이어서 계속해서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최고
의 부활’이며 ‘최고의 구원’인 <휴거>에 대해서 잊지 않도록, 또 말씀해 주겠습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먼저 <부활>에 대해 말씀할 테니, 주일말씀에 이어 오늘 말씀을 듣고 <부활>
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깨닫고, 더 나아가 외치기 바랍니다.
1.(*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부활>이란, ‘육’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함으로 ‘영’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영’이 살아났다는 것을 말한다.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으니, 부
활되어 살아난 것이다.
성경에서는 이것을 핵으로 두고 ‘부활’이라고 말했다. <끝>
2.구약 아담 때부터 <사망권>에 있던 자들을 하나님을 믿게 함으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여 구원의 부활 역사를 펴 왔다.
3.‘육신이 죽은 자의 부활 역사’가 아니다. 한 시대에 불과 몇 명만 죽은 육신이
살아나는 표적을 보였을 뿐이다.
4.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은 자들을 보고 ‘죽었다’ 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살았다. 부활했다.’ 한다.
‘육’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실제로 ‘영’이 <사망권
사탄 세계>에서 <생명권>으로 나온다. 영계에서 보면 보인다.
또 죄를 지은 자들을 보고 ‘죽었다’ 했다. 하나님과 성자와 메시아에게 죄를 회
개하고 용서받으면, 의인이 되어 죄에서 벗어나니 ‘살았다. 부활됐다.’ 한다.
5.죄를 지으면, <사망권 사탄 세계>에 속한 자가 된다. 고로 ‘영’이 ‘혼’과 함
께 “죽었다” 하고, ‘육’도 죄를 지은 몸이니 “죽었다” 한다. 회개하여 용서
받아야 <사망권>에서 나와 부활되고 살아나 <생명권>의 생명이 된다.
6.구시대인은 새 시대로 온 자들 앞에 ‘죽은 자’다.
‘새 시대의 기능’을 못 하기 때문이다.
7.‘산 자의 기능’을 못 할 때 “죽었다” 한다.
8.육신은 살았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못 할 때 “죽었다” 한다. 뜻
대로 행함으로 기능을 하면, ‘산 자’가 되어 “부활됐다.” 한다.
9.영계에 가서 보면, ‘죄를 짓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자들의 영’은 어두운 곳에
살고 있고, 쇠고랑에 묶여 있기도 하고, 흑암 세계에 처해 살기도 한다. ‘회개한
자들의 영’은 생명권에서 살고 있다.
<전환>
10.구시대 기성은 <부활>을 ‘육신 부활’로 푼다.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3일 만에 살아났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도 예수
님이 재림하시면, 예수님의 육신이 3일 만에 살아난 것같이 살아난다.』 한다.
11.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죽은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났다고 했
는데 ‘영’으로 여기저기에 순간순간 나타나신 것이다. ‘영’으로 음식도 먹고
말씀도 하시며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가 ‘영’으로 하늘로 떠나셨다.
12.<부활>을 ‘육신 부활’로 믿는 자는 ‘영적 죽음, 영의 부활’에 신경 쓰지 않
는다. 그러니 부활되겠느냐.
13.<육신 부활>이면, 육신이 살아 있는 자에게는 ‘부활의 혜택’이 없는 것이다.
<육신 부활>이 아니다. ‘부활의 혜택’은 모든 자들이 다 받게 된다. 육과 혼과
영까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의 혜택’이다.
14.메시아가 오기 전에는 모두 다 사망권에 처해 있다. 메시아는 세상에 나타나서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속하여 그 ‘육과 혼과 영’을 <사망권>에서 <생명권>
으로 나오게 한다.
15.‘예수님의 육신’이 살아서 하늘로 간 것이 아니다. ‘육신’은 재림할 수 없다.
이미 2000년이 흘러왔어도 ‘육신’은 재림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육체’는
영원토록 다시는 지구에 오지 않는다.
16.<초림 때>도 전능하신 ‘성자’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듯이, <재림
때>도 전능하신 ‘성자’가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다. 그리고
다시 <신약역사>를 펴는 게 아니라 <새 역사,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 이것
이 예수님이 다시 오신 격이다.
17.성경을 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세례요한’이 <엘리야
의 사명>을 가지고 나타났다.
이와 같이 성자가 세운 ‘구원자’가 <예수님의 사명>을 가지고 나타나 새 역사
를 펴 나간다.
18.‘예수님의 육신’은 만민을 위해 희생과 구원의 제물로 내어 주었다. ‘육’은
죽으면 땅에 묻혀 끝난다. ‘육’은 죽었으니, ‘영’을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
의 창조의 계획대로 행하신다.
19.‘예수님의 육신’은 죽었지만, ‘예수님의 영’은 ‘메시아’로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함께 <신약권 역사>를 그 차원에서 이끌어 나간다.
20.<노아>도 사람이다. <아브라함>도 사람이다. <모세>도 사람이다. <성경의 선지
자들> 모두 사람이다. <메시아>도 사람이다.
모두 ‘사람’, 곧 ‘육’인 고로 사명을 하다가 죽었다. 그 ‘영’들은 <천국>,
혹은 <낙원>에서 살고 있다.
21.히브리서 9장 27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
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했다.
22.<부활>은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육’이 메시아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여,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삶으로 ‘육, 마음·정신·생각,
혼, 영’이 <사망권 사탄 세계>에서 <생명권 하나님의 세계>로 나오는 것을 말
한다.
신약 때 예수님도, 구약 때 선지자들도 이것을 <부활>이라고 했다.
<전환>
23.(*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은 역사를 두고 시대적으로 점차 ‘부활의 차원’을 높이며 역사해 오셨
다. <1차원 구약 종급 부활>–<2차원 신약 자녀급 부활>–<3차원 성약 신부급 마
지막 휴거 부활>로 차원을 높였다.
<휴거 부활>은 ‘신부급 부활’로서 전능자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땅의 구원자
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전함으로 이룬다. 이는 역사적으로 <마지막
최고의 부활>이다.
이때 인간의 육과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켜 <마지막 휴거 부활 역사>
를 펴신다. <끝>
<전환>
24.<부활>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다. 구약 아담 때부터 있었
다. 아담이 죄를 짓고 타락함으로 <영>이 ‘사망에 처한 영’이 되었고, <육>도
‘사망에 처한 삶’을 살았다.
그로 인해 그 자손들이 형벌을 받으면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영’을 다시 살리
는 <부활의 역사>가 펼쳐졌다.
하나님은 의로운 ‘아벨 자손’들을 중심으로 살리는 역사를 하시다가 노아를
‘부활의 표상자’로 세우셨다.
노아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심판하여 물로 쓸어 버리셨고, 노아의 말에 순종
한 노아의 식구들만 살았다. 그들을 통해 <산 자의 부활의 뜻>을 펴셨다.
25.아브라함 때도 <부활의 역사>가 있었다. 하나님이 ‘아브람’을 사망권에서 불러
‘산 자’가 되게 하셨고,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바꿔 주셨다. 그로 인해
아브라함의 자손들도 ‘산 자’가 되었다.
하나님은 ‘이삭, 야곱, 요셉’을 그 시대 표상으로 세우고 역사하시며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산 자의 하나님이다.”
하셨다.
26.다윗 왕과 솔로몬 왕은 ‘신앙’이 살아 있었다. 고로 부활되었고, 하나님은 그
들을 축복하셨다.
27.구약 때도 이같이 <부활의 구원역사>를 펴 왔다.
<전환>
28.<신약 때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은 <아담 안에 있는 구약인들>을 다 ‘죽은
자’로 취급했다.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을 ‘살아났다. 부활됐다.’ 했다.
29.이 시대도 그러하다. <새 시대 성약 주관권>에서 볼 때 <구시대 기성 주관권 안
에 있는 자들>은 ‘죽은 자’다.
<성자 재림 주관권 안에서 성자를 맞고, 보낸 자를 맞고, 성삼위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만 ‘산 자’이며 ‘부활된 자’다.
30.뇌가 굳어서 <볼 것>을 못 보고 <들을 것>을 못 듣고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자’는 ‘죽은 자’다. 시대 구원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부활해야 된다.
31.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믿지 못하고 사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32.‘우상을 섬기고 잘못된 이단 세계에 처해 사는 자들’은 모두 ‘죽은 자’다.
죄 속에서 살고, 사망권 속에서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믿고, 그가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거기서 나오지 않고서는 사망에
처하게 되어, 영원히 그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33.예수님은 그 시대에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을 보고 모두 죽었다고 하면서
“죽어 무덤에 있는 자들이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리라. 죽은 자들이 아들의 음성을 듣고 의롭게 살면, 아들로 살아
나 <생명의 부활>을 하리라. 그러나 악한 일을 한 자들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
리라.” 하셨다. (요 5:24-29)
34.<부활>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부활’된다.
<전환> 여기서부터 끝까지 핵심, 중요
* 지금부터 ‘이 시대에 해당되는 부활’, 곧 <휴거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겠습
니다. 지금부터 더욱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35.<마지막 휴거 부활>도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휴거 부활’ 된다.
36.(*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영과 혼의 부활’은 ‘육’을 통해서 된다. /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
으로 ‘영과 혼’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육신의 행위를 따라서 지
속적으로 변화된다.
<부활>은 완성될 때까지 계속 차원 높여 하는 것이다. <끝>
37.(*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137억 년의 천지 창조 이래, 6000년의 구원역사 이래 ‘최고의 부활 역
사’, ‘최고의 구원 역사’는 <휴거 부활 역사>다. <휴거>는 ‘최고로 차원 높
은 부활이며 구원’이다. <끝>
38.(*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1000년 성약역사 기간> 동안 <휴거>는 ‘성자 재림 후 그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중 딱 한 번뿐’이다.
이는 마치 일생 동안 결혼은 한 번만 하는 격과 같다.
지금 <휴거>가 진행 중이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휴거 역사>다. <끝>
39.<1000년 성약역사 기간>의 구원역사는 <성약 신부급 구원역사>다.
40.(*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휴거 때>를 만나 ‘휴거되는 영’이 천국의 최고 차원 높은 세계인 <신
부급 천국> 중에서도 최고로 차원 높은 위치인 <천국 황금성>으로 가게 된다.
(중요) 나머지 1000년 성약역사 기간 동안 구원받은 자들은 <신부급 구원>을
받는다. 이들의 영은 <신부급 천국>에 간다.
<신부급 천국>은 천국에서 가장 차원 높은 세계이나, ‘휴거 때를 만나 휴거된
영’이 가는 <황금성>과는 차원이 다르다. <끝>
41.당세에 똑같이 메시아를 믿어도 그 행위에 따라서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받는 것’도 다르다.
42.(*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중요) 지금 한때 진행되고 있는 <휴거 역사>는 ‘잠깐, 순간’ 하고 끝난다. 이
역사는 <과거> 구약과 신약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역사로서 ‘이 한때
뿐’이다.
성자는 “휴거 역사는 이때 한 번뿐이다.” 하셨다. <끝>
43.세상만사도 그러하다. 1년 중에 <봄>은 ‘딱 한 번뿐’이다.
그 전의 겨울도 봄이 아니고, 그 후의 여름도 가을도 봄이 아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딱 한 번뿐’이다.
44.사람이 인생을 사는 동안에 엄마의 태 속에서 딱 한 번 살고 나오고, 소년기도
딱 한 번뿐이고, 청년기도 딱 한 번뿐이다.
45.마치 한 남자가 한 소녀를 자기 마음에 들도록 자기 생각을 넣어 주고 길러서 그
소녀가 다 성장하면 그 여자와 결혼하듯, <휴거>도 그와 같이 행하신다.
성자가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분체로 삼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어 그 시대
사람들을 성자의 마음과 생각과 사랑으로 키워서 ‘육과 영’이 성장하면, 그때
<휴거 역사>를 행하신다.
(중요) 이때 ‘휴거된 영’을 성자 본체가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1000년 동
안 혼인 잔치 한다.
46.(중요) 하나님은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 오시면서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점
차적으로 변화시키며 부활시켜 오셨다.
그러다 <마지막 휴거 역사>를 통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며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그러나 이때 태어나고도 시대 말씀을 못 들어서 휴거되지 못하든지, 시대 말씀을
듣고도 자기가 행하지 못해서 휴거되지 못한다면, 그 사람만큼 이 시대에 억울한
자는 없다!!!
47.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도 ‘딱 한 번뿐’이다. 그 시대에 태어난 자들 중에서
‘택함 받은 자’만 참여할 수 있다. <휴거>도 그러하다.
48.월명동의 꽃도 1년 중에 ‘딱 한 번’만 구경할 수 있다. 영산홍, 진달래, 철쭉,
벚꽃이 필 때, 그때 한 번뿐이다. 그 전 겨울에도 못 보고, 그 후 여름과 가을에
도 못 본다.
이와 같이 <휴거>도 성자가 재림하시고 그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중의 ‘한 때,
딱 한 번뿐’이다.
49.휴거가 얼마나 크고 귀한지, 얼마나 필요하고 꼭 해야 될 것인지, 얼마나 인류에
게 큰 축복인지, 성자는 ① 계시자들을 통해 수천 번을 계시해 주셨고, ② 분체
를 통해 수백 번 설교해 주셨고, ③ 그전에도 수만 번씩 시대를 외치며 깨우쳐
주었고, ④ 성령의 역사를 통해 ‘휴거의 가치’를 알게 해 주셨다. → 그리함으
로 몰라서, 못 들어서 휴거되지 못하는 자가 없게 하셨다.
50.(*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중요) 이 지구 세상에 70억 명이 살고 있지만, <휴거 말씀>을 듣고서 ‘성자’
를 알고 ‘그 분체’를 알고 사는 자들의 수는 극히 적다. 아마 천 리 길에 한
명일 것이다. 그 가치를 알고 살아라! <끝>
51.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도 지구 세상에서 메시아를 제대로 알고 따른 자들은 극히
소수였다. 아니, 몇 명뿐이었다. 알기는 알아도 관념으로만 알고, 막연히 알았다.
메시아를 100% 완벽하게 안 자는 몇 명뿐이었고, 나머지는 70%, 80%, 90%
정도 알고 따랐다.
메시아를 알기가 그리 쉽지 않다.
각자 ‘행위’에 따라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 깨닫게 하셨다.
52.(중요) <휴거 기간>이 끝나면 성자는 떠나신다. 그때는 ‘휴거 이야기’가 필요
없으니, <휴거 말씀>을 안 하신다.
53.<휴거>를 위해 ‘말씀의 자료’를 줘도 힘들다고 안 해서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
이 많다.
<잠시 쉬었다가>
54.(*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세상의 어떤 부귀영화, 권세를 가진 자도 휴거된 자만 못하다. / <세상의 부귀영
화, 권세를 가진 자>와 <휴거된 자>를 비교하는 것은 <개미의 무게>와 <코끼리
의 무게>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 <끝>
55.‘휴거된 영’은 수천억만 년을 누리고 산다. 영원히 누리고 산다. <세상 육적
영광>은 뇌가 늙으면 생각이 흐려져 생각이 안 나고, 오히려 그로 인해 <하늘 영
광>을 뺏겨 후회한다.
56.<휴거>는 137억 년에 걸쳐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의 목적이고, 6000년
에 걸쳐 종교 역사를 펼쳐 온 하나님의 목적이다.
인간의 육을 통해 영을 휴거시켜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마음 놓고 실
컷 사랑하며 영원히 살게 하신다.
5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영’을 <삼위의 실제 사랑의 대상>으로 삼
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성삼위를 사랑하는 자를 뽑
고 뽑아서 휴거시키신다.
이는 마치 황태자가 그 민족의 많은 여자들 가운에 자기를 최고로 사랑하는 한
여자를 택하여 왕비로 삼는 격과 같다.
다 휴거시킬 수도 없고, 다 안 시킬 수도 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다. ‘자녀급 사랑의 대상’과
‘신부급 사랑의 대상’을 쪼개서 휴거시키신다.
‘신부급 사랑의 대상’으로 휴거된 자들만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고, 거기서
삼위와 영원히 마음껏 사랑하며 산다.
58.천사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한 식구 격’이다. ‘자녀 격’이다.
천사들은 <자녀 같은 사랑의 대상>으로서 <실제 사랑의 상대적 존재>는 되지 못
한다.
<신약권>은 성경에 나온 대로 <자녀권 사랑 세계>다.
59.(심정 있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휴거>를 위해 6000년의 구원역사 기간
동안 뼈를 깎고, 살을 태우고, 뇌를 태우는 듯한 환난과 고통을 겪으면서,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짝사랑하여 키우고 살피면서 온갖 심정을 태우듯 하며 인간
을 기르셨다.
60.<휴거된 영>만 마음이 놓인다.
<휴거되지 못한 영>은 ‘미결의 영’이다. 고로 사탄에게 유혹받아 사망으로 가
기도 하고, 스스로 휴거 길을 저버리고 결실하지 못하고 끝나기도 하고, 환난과
핍박을 못 이겨 결실하지 못하고 끝나기도 한다. 그러니 ‘미결의 영’은 걱정이
다.
‘휴거된 영’은 안심이다. 영원하다. 신이다.
‘영이 휴거된 자’가 말씀을 외치고 생명들을 인도해야 확실하다!
61.(중요) <휴거된 영>은 ‘삼위의 상대체’다. 고로 지혜 있고, 위력 있고, 권세
있다. 그리함으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혹여 사탄이 침범한다 해도 다 처리
하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 보호하신다.
62.(*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중요) 300선으로 휴거돼야 한다. 그리하면, 마치 돌을 산 너머로 넘겨 놓으니,
반대편 경사진 곳으로 돌이 굴러갈 염려가 없는 격과 같다. <끝>
<잠시 쉬었다가>
63.(*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육>은 ‘<영>을 성장시키고 휴거시키는 데 사용되는 도구’와 같다. 동(銅)으
로 동상을 뜰 때는 먼저 흙으로 본 모양의 틀을 뜬다. 그러고 나서 거기에 동을
부어 본을 다 뜨고 나면, 흙으로 만든 틀은 버린다. <육>은 ‘흙’ 역할을 한다.
<영>은 ‘동상’과 같다. <끝>
64.(*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신부로 맞기 위해 ‘집’도 다시 짓고 ‘정원’도 다시 만
들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부로 휴거된 영>들을 맞기 위해 <천국 황
금성>을 창조하셨다. ‘휴거 때를 맞아 신부로 휴거된 영들’은 다 <천국 황금
성>으로 가게 된다. <끝>
65.(*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12>
<성약역사>를 펴기 전에는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고 그냥 살았다.
<성약역사>를 펴게 되니, 하나님은 땅을 사게 하시고 구상을 주어 성자와 함께
시대를 따르는 자들을 데리고 월명동을 개발하게 하셨다. 그리함으로 개발하기
전보다 10000배나 더 이상적으로 만들었다.
이는 지상에서 하늘의 신부가 된 자들을 맞기 위함이다. <끝>
66.세상 사람들도 자기 나라에서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면, 그에 따라 지역을 개발한
다. 가정에도 새 사람을 맞게 되면, 집을 새 단장 한다.
(중요) 이와 같이 <천국>도 ‘신부로 휴거된 영’들을 맞기 위해 새 단장을 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상하여 영원히 쓰게 하셨으니, 얼마나 좋겠느냐.
‘신부로 휴거될 영’들이 갈 곳은 <황금성>으로 그곳은 황금, 보석, 다이아몬드
세계다. 금빛 찬란한 세계다.
축구장, 수영장 등 세상에서 즐기던 것들이 황금, 보석,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다. 과일나무도 세상과는 비교가 안 되게 많이 있어서 마음껏 따 먹을 수 있
다.
<천국 황금성>의 크기는 상상할 수 없이 크다. 빛으로도 한참을 가야 하는 엄청
난 크기다.
67.(중요) ‘왕비의 방’은 마음대로 못 들어가듯이, <천국 황금성>은 그보다 차원
낮은 세계에 간 자들이 못 들어간다.
68.(중요) 세상에서 ‘자기 영의 운명’이 한 번 결정되면, 그 <위치>와 <직위>가
변함없이 영원하다. 그러니 어서 ‘육’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행하여 ‘영’
을 변화시켜라!
69.(중요) 누구든지 시대 말씀을 듣고 계속 행하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만큼 ‘영’이 변화되어 <영이 거할 위치>도 높아지고 <영의 급>
도 높아진다.
70.(중요) 월명동도 계속 개발하면 더 좋게 변화되고 차원이 높아지듯이, 누구든지
말씀을 행하는 만큼,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만큼 <영의 차원>이 높아진다.
71.(중요) 네 육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여 네 혼과 영을 변화시켜라!
72.(중요) 휴거 300선이 넘어도 계속 행하는 만큼 더욱 영이 찬란하게 변화된다.
휴거 300선이 넘어도 거기서 또 영마다 차원이 다르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73.뇌가 굳으면, <휴거>가 귀한 것을 모른다.
74.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휴거>를 보통으로 본다.
75.기도하여 자꾸 ‘전능자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
76.지금은 <휴거 때>라 성자가 한없이 역사하시며 말씀도 주신다.
77.<휴거>가 끝나면, 성자는 사랑하는 신부만 데리고 가신다.
78.<휴거 때>에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자기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다. 성자가
그렇게도 돕고 함께하시니 자기만 하면 휴거되는데, 세상에 눈을 돌리고 세상 것
을 못 끊기 때문에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 못 가는 것이다.
79.모두 휴거되도록 예정되었다.
자기만 전심으로 하면 된다. 너만 하면 된다.
80.휴거되려면...
첫째, 보낸 자 맞기다.
둘째,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를 변화시키기다.
셋째, 절대 사랑으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기다.
넷째, 절대 깨끗하게 회개하기다.
다섯째, 성격, 말투 등 자기의 나쁜 근성을 고치기다.
그러면 휴거된다.
<마지막 중요 잠언 네 개>
81.(중요) 휴거되려면, 항상 성자와 분체를 생각해야 된다.
그래야 성자와 분체에게 붙어 하나 된다.
82.(중요) 성자는 <분체>를 ‘휴거의 문’으로 세우셨다.
성자는 <분체>를 통해 휴거될 자들을 받아들인다.
83.(중요) 휴거는 더 이상 높은 차원이 없는 ‘최고의 부활’이며 ‘최고의 구원’
이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변화된 ‘신적 존재자’이며 ‘삼위의 사
랑 덩이’다.
84.(* 마지막 중요한 잠언,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2>
(중요) <휴거>로 ‘지상의 인간 향한 하나님의 핵심 목적’이 끝난다. <끝>
생명의 말씀 7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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