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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4.18 (금)

140418 금요말씀 조금 차이가 큰 차이다

선포일
2014.04.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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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8일 금요말씀> ‘조금 차이’가 ‘큰 차이’다 할렐루야! 금요일 밤입니다. 각자 삶의 터전에서 하루를 살다보면, 어느새 불같았던 마음이 식어 지기도 하고, 말씀을 잊고 삶에 빠지기도 하고, 성자와 분체를 잊고 자기 삶을 살기도 하고, 휴거의 감각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일 이후, 수요일에 교회로 발길을 돌려 <말씀>을 듣고 찬양 하고 기도함으로 ‘영적 감각’을 살리고, 또 금요일에 교회로 발길을 돌 려 말씀을 듣고 찬양하고 기도함으로 ‘영적 감각’을 살리는 것입니다. 사람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접하는 대로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방향’이 돌아가기 때문에 자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말씀과 휴거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 쓰고, 생각하고, 자꾸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됩니다. 금요일 밤, 또 ‘성자의 말씀’을 듣고 기도함으로 <영>에게 ‘충만 한 양식’을 주어 배부르게 해 주고, 그 힘으로 <300선 휴거>를 이루기 위해 힘써야 되겠습니다! (힘차게)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여, 여러분의 육과 혼과 영에게 ‘신의 생기’가 들어가 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조금 차이가 큰 차이다.’라는 주제로, <잠언>을 통해 ‘조 금’에 대한 인봉을 풀어 말씀해 주겠습니다. (힘차게)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여 또 한 차원 높이 뛰어 오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조금 차이’인데, 그것을 못 따라간다. * 일례로 <육상 선수>를 보겠습니다. 맨 앞에 1등으로 달려와서 세계 신기록을 세운 사람의 기록과 뒷사람 의 기록은 ‘조금 차이’입니다. 불과 ‘1초’도 차이가 안 나기도 합니 다. 그런데 그 ‘조금 차이’를 못 따라갑니다. 이런 의미에서 ‘조금 차이인데, 그것을 못 따라간다.’라는 잠언이 왔습니다. 고로 이 잠언을 통해 100가지, 1000가지, 10000가지를 깨 달으라는 것입니다. ‘조금 차이니 별거 아니지...’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스코리아 진, 선, 미를 보면 ‘조금’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그런 데 진, 선, 미로 나눠집니다. 사람의 성격도, 마음도, 행실도 ‘조금 차이’입니다. 그런데 그 ‘조 금 차이’를 못 따라간다는 말입니다. <휴거>도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이루다가 결국 100선, 200선, 300 선까지 가는 것입니다. 조금 차이로 휴거되느냐, 못 되느냐가 좌우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조금 더 잘하는 게 무슨 소용이야? 조금 더 하는 건 별것도 아니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도 남들과 조금만 차이가 나도 최고입니다. * 이같이 <잠언 하나>를 가지고, 엄청나게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습 니다. 누가 잠언을 ‘넓게’ 깨닫습니까? ‘깊이’ 깨닫는 것입니다. 고로 <잠언>은 ‘지혜자의 계시’요, ‘지혜자가 받은 것’이며, ‘지 혜자만 깨닫는 것’입니다. 그런데 <잠언>을 슬슬 읽고 끝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되고, 집중해서 잘 들어야 됩니다. * <물건>도 아주 좋은 것과 그 밑의 것은 ‘조금 차이’인데, 값은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월명동>도 다른 곳과 ‘조금 차이’인데, 세계 1등이고 최고입니다. <보낸 자>도 세상 사람과 ‘조금 차이’입니다. 그런데 그는 ‘주’ 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성자’를 발견하고, 성자와 딱 붙었기 때문입니 다. 큰 것은 말하지 않고, 본인들이 직접 깨닫고 알게 합니다. * 이만하면, 이해했지요? 계속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2.운동 경기에서 <승패>를 겨룰 때도 점수를 다 계산하기 전에는 누가 이겼는지 모른다. ‘조금 차이’로 승패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3.축구, 탁구, 배구, 농구, 테니스, 골프, 체조, 육상 경기에서도 ‘조금 차이’로 <승패>가 좌우된다. 4.‘조금 차이’라고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조금 더 해서 차원을 높여라. 5.‘조금’ 가지고, 저울의 눈금이 좌우로 결정된다. 6.‘조금 더’ 신경 쓰고 관리해 주면, 영원히 멸망 받을 자가 멸망 받 지 않게 된다. 7.잠을 ‘조금 덜’자느냐, ‘조금 더’ 자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 된다. 8.마음·정신·생각을 ‘조금 더’ 집중하고 깊이 들어가면, 승리한다. 영계로 들어간다. 9.나머지 못 한 것을 ‘조금 더 하기’다. 10.자기가 지금 하는 데서 ‘조금만 더’ 하면, 현재 차원에서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간다. 11.최고로 열심히 하는 데서 ‘조금만 더’ 하면, 뚫린다. 개통된다. 쑥 들어간다. 12.<바깥>과 <방>은 불과 30cm 차이다. 반 보(步)만 가면, <밖>에서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휴거된 영>과 <휴거되지 못한 영>도 ‘조금 차이’다. 안타깝다. 조금만 더 하면 휴거된다. 13.‘조금 더 간 자’는 주의 손을 잡고, ‘거기서 조금 더 간 자’는 주를 안고, ‘거기서 조금 더 간 자’는 주와 사랑하게 된다. 14.조금 더 가야 느낀다. 조금 더 가야 휴거된다. 15.<낙원>과 <천국>은 ‘땅과 하늘 차이’다. 그러나 ‘조금 더’ 가 면 된다. 낙원과 천국의 갈림길은 지상에 있다. 구시대 기성에서 ‘조금 더 좋은 것’을 찾다가 한 차원 높여 <새 역사>로 한 발자국 옮긴 자가 <천국>에 간다. <잠시 쉬었다가> 16.“그 사람이 그 사람이네. 조금 더 나을 뿐이네.” 하지만, 조금 더 나은 자는 <금>을 쥐고 있고, 조금 못 한 자는 <은>을 쥐고 있다. 17.선생은 조금 더 나은 자가 되기 위해 21년 동안 산속에서 몸부림쳤 다. 18.다이아몬드 – 금 – 은 – 동 – 철은 ‘한 차원씩’ 조금 높다. 그런데 그 ‘한 차원’으로 10배, 100배 차이가 나고, ‘두 차원’ 높으면 1000배 차이가 난다. 19.섭리사에서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아도 차이가 많다. 조금 더 해야 자기 ‘개성의 최고 위치’까지 올라가 ‘온전한 신부’가 된다. 20.세상도 ‘조금 더 앞선 자’를 택한다. 하늘도 ‘조금 더 앞선 자’ 를 <충성자>로 택하고, <지도자>로 택하고, <주>로 택하고, <삼위 의 사랑의 대상>으로 택한다. 21.말씀을 가르치는 것도 ‘조금 더 잘할 때’ 그 차이는 엄청나다. <잠시 쉬었다가> 22.사람들은 눈으로 봐서 더 좋으면, 그곳으로 쏠린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가 기성과 별다른 것이 없는데...” 하며, 섭리사를 나가서 기성으로 간다. 23.누구나 ‘자신의 판단 능력’과 ‘생각하는 차원’과 ‘지능’이 낮 으면, 무엇이 얼마나 더 좋은지 분별하지 못한다. 24.지혜자가 미련한 자보다 조금 더 낫다 하지만, 그 가치는 엄청나게 높다. 25.신발도 조금 작은데 안 맞는다. 26.마음이 육적으로 조금 기우니, 죄를 짓게 된다. 27.‘조금’ 가지고 심판 받는다. 28.‘조금’ 더 해서 죽을 곳에서 살게 된다. 29.5분 늦게, 3분 늦게, 1분 늦게 갔더니 비행기가 떠나고, 차가 떠나 고, 배가 떠나고, 애인이 떠났다. ‘조금’이 그리도 크다. 30.조금 더 해서 온전히 변화됐다. 31.조금 더 해서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찾아온 <휴거 때>에 휴거됐다. 32.조금 더 적극적으로 한 자는 ‘신부’가 되었고, 조금 더 적극적으 로 못 한 자는 ‘신부’가 못 됐다. 33.성자도 분체도 네 앞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네가 조금 더 가면, 성자와 분체와 손을 잡게 되고, 껴안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34.오늘은 ‘조금’이라는 인봉을 떼어 준다. <잠시 쉬었다가> 35.‘소금’은 생활에 꼭 필요하듯이, ‘조금’은 인생을 살 때 꼭 필 요하다. 매일 조금만 더 해라. 나머지 못 한 것을 조금만 더 해라. 매일 조금 더 하는 자가 극치에서 사는 자다. 조금 더 안 해서 성자 도 분체도 심정 타고 애간장 탄다. 36.월명동도 ‘조금 아쉬운 곳’은 다 뜯고 다시 한다. 37.겨울철에 방문을 조금 덜 닫으니, 냉방이 되었다. 마음 문을 조금 덜 닫은 자에게는 사탄이 와서 찬바람을 일으켜 마음이 냉방 된다. 38.지난날에 얻은 것을 보아라. 조금 더 신경 써서 보고 행하여 얻었다. 39.신랑을 맞겠다고 기다린 미련한 다섯 처녀는 ‘조금 덜’ 준비하여 기름 한 가지를 예비하지 못해서 신랑을 못 맞았고,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조금 더’ 기름까지 준비해서 신랑을 맞았다. 40.‘육신 미인’이라도 ‘영 미인’ 돼야 영원히 보람이다. 누구든지 ‘육신 미인’은 못 돼도 ‘영 미인’은 될 수 있다. <잠시 쉬었다가> 41.선생도 “매일 조금 더 하자. 화장실 갈 것 참고, 밥이 식어 찬밥을 먹어도 조금 더 하여 편지 한 장이라도 더 써서 가르쳐 주자.” 하 고, 제시간에 편지 써서 보내고, 그 후에 화장실 가고 밥 먹는다. - 이 삶이 재미있고 희망 있다. 42.‘희망된 일’을 해 놓고, <희망>을 기다리는 것이다. 43.‘희망된 일’을 안 했는데 <희망>이 오겠느냐. 44.늦가을 찬바람에도 행하니, 거둬들였다. 45.거둬들이고 밥 먹기다. 46.애인 찾아다 놓고, 같이 먹고 마시고 사랑하기다. 47.할 일을 다 해 놓고, 먹고 놀고 잠자기다. 48.빈손으로 사랑하는 성자께 가지 말아라. ‘생명 보따리, 성자가 원하 시는 보따리, 사랑 보따리, 할 일을 다 한 보따리’를 가지고 가라. 49.<성공자>에게는 저마다 이념, 집념, 비결, 철학이 있다. <잠시 쉬었다가> 50.최선을 다하면 개성대로 다 성공한다. 그러나 불의를 떠나서 성공해 야 심판을 면하고, 성공한 것이 무(無)가 되지 않는다. 51.‘도둑질’에 성공해도 ‘심판’은 피하지 못한다. 52.‘선(善)’ 속에서 조금 더 행하여 성공해라. 53.남의 것을 뺏고, 사기 치고, 남에게 해를 주는 자들은 ‘땅의 심판 자’와 ‘하늘의 심판자’가 정한 날에 모두 심판하기로 했다. 54.‘불의’를 조금 더 행하다가 멸망으로 가는 영혼들이 많다. 55.세상에서 해와 달과 별을 따다가 창고가 넘치도록 영광을 누리며 살 았어도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면, 영원한 고통을 면치 못한다. 56.세상에서 엄청난 기쁨을 누리며 살았어도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 하여 사망에 가서 한 시간만 고통 받으면, 세상에서 누렸던 기쁨이 기억도 안 나고, 세상에서 누린 것을 알아주는 자도 없고, 혼자 사망 에 갇혀 있게 되고 찾아오는 자도 없다. 찾아오는 자는 오직 ‘지옥 사자’다. 때마다 더 고통을 주려고 찾아온다. 57.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영광을 받아도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 면, 과거의 영광이 지옥 고통이 되어 영원히 자기를 괴롭힌다. 58. 너를 구원하는 <구세주>가 얼마나 귀하고 큰지 아느냐. 그는 ‘영혼의 애인’이다. ‘생명’이다. ‘영혼의 호흡’이다. 59.지옥에 가서 영혼이 고통 받는 중에 구세주를 찾으나, 하나님은 지 옥에는 구세주를 보내지 않으신다. 세상에만 구세주를 보내신다. 60.구세주를 찾고 그와 하나 되어 그 몸이 되어 사는 자는 정말 행복한 자다. 영원히 행복하게 살 자다. 61.세상의 행복은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1초에 불과하다. 인생을 다 살고 나서 쳐다보아라. 인생 일생 하루해같이 짧다. 62.‘인생의 해’가 서산에 기운 자들이 다 보고 말하니, 너희도 이 코 스(course)로 와라! 어서 믿고 따라와라! 63.내 뒤에 까마득히 따라오던 자들이 안 보여 찾아보니, 내 앞에서 가 고 있었다. 그러니까 건강관리를 조금 더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64.어떤 자는 의인 괴롭히는 일을 전업으로 삼고 살다가 사망에다 집을 짓고, 스스로 사망의 백성이 되어 산다. 예전에 주와 함께 먹고 즐길 때 ‘조금 더’ 했으면 되었건만, 그것 을 못 해서 자기가 자기를 고통 길로 가게 했다. 65.물질도, 이성도, 세상 그 어떤 것도 버리고 성자께 와라. 그러면 가 다가 ‘떡’도 생기고, ‘재물’도 생기고, ‘생각지도 않은 것들’ 이 생긴다. 66.사탄은 평생 속이고, 육이 죽으면 그 영까지 속이면서 “어서 천국 으로 가자.” 하며, 지옥으로 끌고 간다. 67.구세주가 사탄을 쪼개 놓은 세계에서 살아야 된다. 68.구세주를 우습게보던 악평자, 음모자들의 영은 지옥의 펄펄 끓는 쇳 물에서 수영하고 있다. <잠시 쉬었다가> 69.(성자) 싱거울 때 소금을 조금 더 넣으면 맛이 딱 맞듯이, 조금 더 해라! 네 삶을 보니 싱겁다. 맛없다. 조금 더해라. - “예!!!” 70.‘청춘’과 ‘미(美)’와 ‘인생’을 불태우며 조금 더 행하면서, <전능하신 성자>를 위해 살아라. <네 영혼의 휴거>를 위해 살아라. 71.사랑으로 네 인생을 성자께 불태워라. 영원히 보람차다. 72.(성자) 섭리역사는 영원하다. 그러니 미련 없이 네 사랑을 성자께 쏟 아 부어라. 확인하는 시간까지 다 쏟아 부어라. 이미 36년 동안 섭 리역사는 영원한 역사임을 다 확인했다. 네 수준으로는 확인이 안 된다. 답을 모르니 확인이 되겠느냐. 내가 상천하지의 모든 것을 다 아니, 확인해 주마. 너는 따르기만 해라. 끝에 가야 답이 있다. 73.전능자가 확인해 주는데, 꼭 다시 확인해야 되겠느냐. 74.이미 따른 자들이 확인하고 따르고 있다. 너는 늦게 왔으니, 확인하 는 시간까지 다 쏟아 부으며 한걸음이라도 빨리 좇아야 된다. 75.<의심>은 ‘기성의 것’이나 하는 것이다. ‘기성’은 정말 의심하 고 파악할 것들이 많다. / <기성복>을 살 때나 조금 더 나은 것이 있는지 고르는 것이다. 아예 새로 맞추는 맞춤옷이니 맞추기만 하면 된다. 76.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사람이나 ‘이것이 공중으로 날아갈 것인 가?’ 하고 의심한다. ‘쇳덩이가 날아갈 수 있는가?’ 따지면서 “내가 비행기를 타려고 100만 원을 줬는데, 정말 불안하다.” 한 다. / 새 역사에 처음 온 자들도 새 역사를 보고 이같이 의심하는 자들이 많으니, 제대로 인식시키고 강의해 줘라. 77.음식 먹는 것, 물건을 사용하는 것, 문화를 보면 ‘촌사람’인지 ‘도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78.미련하면 <과거>에 미련을 두고, 그것을 생각하느라 <현재>에 실제 로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불안해하며 열심히 안 한다. 79.과거에 짝사랑하던 그 사람은 얼굴만 번지르르했지, 실상은 미련한 촌사람이었다. 지금은 다 늙어서 ‘다 해진 몸뻬 바지’같이 되었다. <기성>은 과거에 짝사랑하던 자요, 다 해진 몸뻬 바지다. 그래도 몸뻬 바지가 편하고 좋다고 입에서 거품이 나오도록 자랑하 면서, 금 세마포를 입은 자에게 한 마디도 말할 틈을 안 준다. 그리고 말하는 도중에 피부병 환자가 몸을 긁듯 긁고 있다. 피부병 옷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80.섭리사에서 성자와 분체가 짝사랑하게 두고 세상으로 떠난 자들 역 시 ‘다 해진 몸뻬 바지’와 같다. 팔방미인 신부들이 있는데, 그들 이 눈에 보이겠느냐. 81.섭리사를 떠난 자는 ‘바위에 떨어져 깨진 백조 알’이다. 82.‘깨진 백조 알’에 미련을 두겠느냐. 오히려 ‘깨지지 않은 오리 알’을 더 귀하게 본다. 83.조금만 더 꽉 쥐었으면 바위에 떨어져 깨지지 않았을 텐데, 조금 덜 쥐니 떨어져 깨진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84.조금만 더 하면 된다. <영원한 영의 운명>이 조금 더 못 해서 <사망 권>으로 결정되고, 조금 더 해서 <생명권>으로 결정된다. 85.조금 더 하면 휴거되고, 조금 더 못 하면 휴거되지 못한다. 86.조금 더 기도하기다. 조금 더 감사하기다. 조금 더 관리하기다. 조금 더 행하기다. 조금 더 외치기다. 조금 더 생각하기다. 조금 더 수고 하기다. 조금 더 부지런하기다. 조금 더 사랑하기다. * 누구든지 포기하지 말고 ‘조금 더’ 행하기 바랍니다. 아무리 불 가능해도 하면, <한 것>은 남아집니다. 선생도 시간적으로나 여러 가지 상황으로 못 할 것인데, 성자가 “너 만 하면 된다.” 하셔서 행하니, <한 것>은 반드시 남아졌습니다. 행하는 만큼 잘됩니다. 행하는 만큼 변화됩니다. 행하는 만큼 부활됩 니다. 행하는 만큼 휴거됩니다. ‘조금 차이’로 ‘엄청난 차이’가 나게 되니, 최선을 다하면서 조 금 더 행하여 차원을 높이면서 <300선 휴거>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