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4.04.19 (토)
주와일체 가정국 순회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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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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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19일 주와 일체 가정국 순회 말씀 >
성삼위께 뜨겁게 영광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가정국의 사랑을 듬뿍 담아 인사드리겠습니다. 할
렐루야! 오늘은 부활절 주간 정말 바쁘고도 바쁜 때 어디에도 모임이 허락되지 않은 이 귀한 때에 우리
가정국이 단순한 모임이 아닌, 성자와 선생님의 순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기 들어오기 전부터 엄
청 불이 뜨겁던데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까 선생님이 확실하게 오신 것이 맞습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라는 생각을 못하면 선생님을 보아도 한 사람으로 보이고 그 어떤 느낌도 없을
것입니다. 그냥 인간적으로 좋은 느낌, 그냥 인간적으로 오는 느낌만 받겠죠. 선생님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이 누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지를 안다면 그 모습을 우리가 보았을 때 그를 또 맞으려고 할 때
우리의 마음은 기쁘고 속일 수 없이 이 얼굴에서는 표가 날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 꽃 하나두요. 햇빛을 받으면 속일 수 없이 활짝 피게 됩니다. 맞습니까? 거기다 비까지 촉촉이 오
고, 더 햇볕을 강하게 받으면 더 꽃이 활짝 펴겠죠. 여러분들이 오늘 선생님이 오셨다는 느낌, 그리고
선생님이 누구인지 아는 상태에서 ‘선생님이 오늘 이 곳에 진짜 오셨구나.’ 생각을 한다면 이미 말씀이
나가기 전에 여러분의 마음에는 이미 불이 붙었을 것입니다. 또 말씀을 듣는다면 그보다 더한 불이 붙
어서 의미를 깨닫고 뜻을 깨닫고 진정 주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될 줄로 믿습니다.
순회는 이렇게 맞는 거였죠. 우리가 감각이 떨어져 있지 않았습니까? 늘 오시는 주님을 ‘먼저 맞자.’ 생
각했지만 항상 오셔서 우리에게 불을 붙여 주셨습니다. 먼저 우리 가정국들, ‘진짜 휴거 한 번 되어보자!
진짜 300선 휴거 한 번 되어보자! 모든 소원과 꿈을 이뤄보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 선생님을 성
자와 함께 맞는 줄로 믿습니다. 저 역시 다른 누가 아니고 성자가 보내시고 선생님이 오시니 그 몸이
되어 왔을 뿐이지, 오늘 이 곳에 역사는 오직 성삼위 또 그의 육이 되는 자가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지금은 휴거 때, 이 절박한 때에 우리가 휴거의 감각이 깨어나지 않는 것을 보시고 급히 휴거의 시동
을 걸어주시면서 성자는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원래는 새롭게 조직된 조, 팀, 구, 단의 지도자들
이 모여서 모임을 가지려고 했으나 가정국이 휴거의 때를 절감하고 기회의 때를 잘 잡아서 ‘주와 일체
되어서 휴거를 이루고야 말리라’ 하는 그런 의지를 불태웠죠. 그래서 오늘 선생님을 모시고 꼭 꼭 순회
하고 싶다고 간절히 간구했기 때문에 오늘 가정국이 성자와 선생님의 이와 같은 순회를 맞게 되었습니
다. 정말 간구, 구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요.
여러분, 기쁘지 않습니까? 만약에 너네는 뭐하냐? 우리 모임하자고 했으면 이같이 기쁘지 않았을텐데
우리가 먼저 간구하고 우리가 계속 해서 구함으로 인해서 하늘이 오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가정국 중앙
에서 이번에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원래 지난 주까지 계시듣고 모임하고 끝날 뻔 했거든요. 그런데 그
간구를 들으시고, ‘우리 가정국 휴거시켜야 되겠다.’ 성자께서 계획을 하시고 오늘 이 곳에 선생님과 함
께 오셨습니다.
순회는 무엇입니까? 순회는 무엇입니까? 공중전화? 공중에 떠있는 전화? 문자적인 거죠. 순회,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만나면서 돌아보시겠지. 역시 육적인 판단이다 했습니다. 선생님 말씀 중에 육으로 만나면
육으로 사랑하면, 한 번에 한 명, 혹은 두 명 밖에 못 만난다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만나면 우리
가정국 전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말씀이 곧 성자이고 말씀이 곧 선생님이죠. 말씀을 가지고 순회한다면
한 번에 우리 가정국 전체를 만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곧 성자, 곧 가정국 순회는 말씀순회입니다. 몇 명만 따로 만나면 불공평하죠. 그래서 오늘은 성자와
선생님이 말씀으로 가정국 전체, 여기 참여한 사람 모두 그리고 생방송으로 참여한 사람 모두를 한 사
람 한 사람 모두 개인적으로 만나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순회입니다. 만약에 ‘성자와 선생님이 나를
만나주시기 위해서 이 모임에 오셨다.’ 라는 생각으로 이 모임에 참여한다면 오늘 이 시간은 기적의 시
간이 될 것입니다. 맞습니까? ‘오늘 전체에 말씀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나를 만나러 오셨구나. 그
러면 오늘 말씀 전체 시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오늘 이 시간은 나 개인을 만나러 왔구나.’ 여러분,
선생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개인으로 5분씩 만나주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정말 요즘
말로 대박, 대박 아니겠습니까? 그 힘으로 10년은 넘게 뛸 거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 오늘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여러분 개인을 여러분 개인을 만나주시는 순회를 할 겁니다.
어떨 때 불이 올까? 바로 자기에게 해당이 될 때 불이 옵니다. 그렇게 불이 옵니다. 자기에게 해당이 되
지 않는다고 하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다고 해도 그렇게 불이 뜨겁지 않습니다. 이 불도 나한테 딱 와
닿아야 따끔한 것을 느끼지 않습니까? 자기에게 해당이 됩니다.
이곳 월명동 자연성전 같은 경우도 어떻게 해야 불이 오느냐. 이거 내꺼다. 이거는 성자의 말씀, 선생
님의 말씀입니다. 월명동을 보면서 자기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면 불이 오지 않습니다. 귀하
지 않습니다. 관리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내꺼다.’ 라고 생각을 하면 관리하고 싶고 불이 오
고 그렇게 희망이 불탄다는 것입니다. 성자도 선생님께서도 여러분들을 보고 희망이 불탄다고 했는데요.
그것은 바로 ‘내 꺼다. 내 신부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해당되야 불이 옵니다.
이같이 성자도 나를 위해서 오신 성자, 이것을 아예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매분 하고 살기. 이게
먼저 이번 순회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나를 위해 오신 선생님,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
고, 나를 위해 말씀을 주시고, 나를 위해서 역사를 이같이 펼쳐 주셨다. 휴거는 이것부터 시작입니다. 나
를 위한 휴거, 저 사람을 위한 휴거? 청년부, 캠퍼스를 위한 휴거가 아니라 바로 가정국 그것도 나를 위
한 휴거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자기와 상관이 있어야 최선을 다하게 되고, 몸을 던지게 되고, 그리
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자, 오늘 선생님이 오셔서 여러분의 눈을 딱 쳐다보면서 “잘했다.” 아까 합창단이 찬양을 했는데요. 선
생님이 오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눈을 마주쳐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휴거가 될 정도로 뿅 가지 않습
니까?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을 쳐다보고 나를 위해 역사하시는 주님이 그렇게도 크다는 것입니다. 이
와 같이 지금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을 주시는 시간은 내 눈을 딱 쳐다보시고 나에게 해주시는
말씀 시간, 이야기 시간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성령님, 나의 성자, 나의 선생님, 나의 월명동, 내게
주신 말씀, 나를 위한 휴거, 내게 주신 휴거라는 것을 먼저 시작하고 오늘 순회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노완우 목사님이 아주 말씀을 잘 하셨는데요. 오늘은 가정국 순회가 아니라 신부 가정국 순회입
니다. 맞습니까? 아이가 있는 그리고 부인이 있는 육적 부인이 있고, 육적 자녀가 있고 육적 남편이 있
는 가정국들의 신부 휴거, 자, 여러분 성자와 선생님을 맞을 준비 됐습니까? 오늘 그를 확실하게 만나기
를 바라겠습니다. 그 힘과 능력 받아서 휴거 300선 반드시 이루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럼
말씀을 시작해 볼까요?
여러분, 모두 잘 있었습니까? 선생도 잘 있었습니다. 선생 때문에 기쁘고 희망차게 살고 있습니까? 선
생도 여러분 때문에 기쁘고 희망이 찹니다. 오늘 가정국 모임이 있다고 해서 선생이 성자를 모시고 왔
습니다. 선생의 몸인 조은 목사 쓰고 왔습니다. 가정국 모두가 자기 챙기랴, 또 가정 치다꺼리하랴, 자녀
들 관리하랴, 배우자 관리하고 살피랴, 교회를 살피랴, 삼위일체의 궁인 이 월명동을 살피랴, 기도해서
선생 살피랴, 정말 수고 많습니다.
가정국이 어느 새 커서 이제 개인, 교회, 가정, 섭리사, 선생 등 두루두루 여러 가지를 살피게 되었습니
다. 일꺼리가 많아서 바쁘죠? 그러나 일꺼리가 축복입니다. 지금은 새역사가 진행중이죠. 선생이 살아있
는 이 때가 최고로 찬란한 때이죠. 그리고 섭리역사가 36년째로 접어들면서 하나님의 최고 창조목적을
이루는 휴거 때를 맞게 되었죠. 그러니 영적으로 육적으로 일꺼리가 많습니다. 기성과 세상에서 사는 사
람들의 새역사의 냄새도 못 맡고 살고 있습니다. 메시야를 기다리는 수많은 기성의 사람들 중에서 또
지구촌의 70억명의 사람들 중에서 섭리역사에 와서 이 당세에 살아있는 주를 모시고 성자를 맞고 사랑
하며 휴거 때를 맞고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축복 자체입니다. 그래서 축복 가정
국, 축복의 섭리사입니다.
일이 없으면 할 일이 없이 늙어만 가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이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이룬 것이
없이 나이만 늙어갑니다. 하나님도 일을 하시죠. 천지창조, 인간창조, 영의 세계 창조를 안 하셨다면 천
지도, 인간도, 영의 세계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역사의 일을 하시죠. 그리고 인간을 삼위의 사
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일을 하십니다. 그리함으로 영원히 누리십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일을
해야 육도 희망이고, 혼도 영도 변화되어서 휴거를 이룹니다.
휴거는 어떻게 이룬다구요?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일을 함으로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그냥 일이 아닌 영원한 희망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수고는 영원히 헛되지 않고, 그 수고
는 영원히 빛이 나게 됩니다. 가정국은 특히 할 일이 많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선생도 정말로 바쁩니다. 정말로 일이 너무 많아서 어느 때는 일을 앞에 놓고 한숨만 푹푹 쉽니다. 아무
리 일을 해도 일이 끝이 나지 않습니다. 계속 해서 세계적으로 일꺼리가 밀려 옵니다. 어느 정도인지는
다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숨을 쉬면서도 일을 하니까 한 만큼 일이 남아졌습니다. 오늘 가정국 말씀, 원래는 주지 못하
는 말씀이었지만 한숨을 쉬면서도 하니까 할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말을 여러분들, 기억하기
바랍니다. 한숨을 쉬어도 한 만큼은 일이 된다. 불가능한 상황이어도 한 만큼은 가능하게 된다. 이 말을
꼭 기억하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일을 하시고 수고하시면서 모든 것을 이루어 가시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리 한숨이 나오도록 할 일이 많아도 그 상태에서 그래도 한다면 한 만큼은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휴거가 시간적으로 불가능하더라도 한 만큼은 변화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불
이 나고, 그렇게 하다보면 변화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휴거 300선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렇
게 하다보면 속도고 붙고, 그렇게 하다보면 휴거 300선에 도달해 있습니다. 안 하면, 지옥시간이 됩니
다. 특히 선생이 여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1분이 한 시간 같이 길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예 하늘 일에
성자께 빠져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 시간이 번개같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하늘 일에 성자에 빠져
있지 못한다면 이 모든 시간이 나에게는 지옥의 시간이 됩니다.
이곳이 불리한 환경이라고 해서 안하게 된다면 나도 망하고 섭리사 여러분 모두가 망하게 됩니다. 그
래서 이곳이 바깥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을 내어 일을 합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꽉 잡고 나가니까
섭리사가 살아나게 되었고, 체계가 잡히게 되었고, 휴거역사가 일어나 밀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천국의 시간으로 보내게 되니까 마음도 천국이 되고 실제로 천국을 바라보는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었습
니다. 지금은 무슨 일을 하든지 휴거의 핵을 두고 모든 일을 해야 하는 휴거 때입니다. 믿습니까?
휴거되지 못 하면 마치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고 그대로 놓고 쓰는 격입니다. 잡초 속에서 이것이 자연
성전이다 하면서 쓰는 격입니다. 성자 사랑의 집도 안 짓고, 식당도 안 짓고 그냥 그대로 쓰는 격입니
다. 꼭 개발해야 하듯이, 꼭 휴거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만큼 가치있게 쓰게 되고 누리게 되는 것입니
다. 가정국 휴거를 위해서 내 분체인 조은이를 쓰고 오늘 말씀할 것입니다. 지금은 정말 바쁜 때라서 모
임이 불가능하지만 모두 휴거되라고 내 육, 조은이를 보냈습니다. 내 육을 보냈으니 내가 간 것이고, 내
가 가니, 나를 육으로 쓰시는 성자가 가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생각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역사는 매우 다르게 일어납니다. 이곳이 하나님의 품이어도
내 스스로의 생각이 하나님의 품이라고 생각하지 못 한다면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오는 혜택을 전혀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생각이 생명이다, 생명이 축복이다,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하신 것입니
다. 모든 생각, 지금 일어나는 모든 생각, 하나님의 품, 선생님의 품, 성자의 품, 이 때 나의 생각을 정
말 전환시켜야지. 이미 휴거의 말씀을 통해서, 부활절 말씀을 통해서, 또 일본의 집회말씀을 통해서 휴
거의 감각이 살아나고 휴거를 이루겠다고 결심을 했지만, 오늘 이 모임을 통해서 한번 더 마음이 완전
히 뒤집어져서 다시 제정신 돌아오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우리가 제 정신, 자기 정신이 돌아오는 순간 휴거는 물 건너 갑니다. 무슨 정신? 성자 정신, 주 정신으
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가정국 순회를 하게 된 겁니다. 나의 정신이 돌아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
도하며 매일 매순간 성자를 생각하고 주를 생각하고 휴거를 생각하지 않으면 세상 시간에 그냥 뺏겨 버
립니다. 여자들은 가정일을 하다가, 우리 섭리여자 가정국들은 직장 일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더 하죠. 자기 삶에 빠져 살다보면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이 들어가서 성자의 생각은 빠져 버리게 됩니
다. 휴거가 가치있는 것도 모르고, 중요한 것도 모르고, 주가 귀한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오늘 순회의 핵심은 자기 정신 돌아오지 않게 하기. 그래서 생활 가운데 자기 정신이 돌아온다면 다시
성자의 정신으로 돌리려면 불러야죠. 생각해야죠. 그래서 생각에 대한 말씀은 4월 마지막 주 주일말씀으
로 불같이 전해줄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주 한 주간은 아주 생각의 축복을 받아서 이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침, 점심, 저녁, 주일말씀, 수요말씀, 금요말씀으로 불같이 쏟아줄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먼저 듣는 거예요. 자기 생각 안 되요. 성자의 생각으로 딱 뒤집어져서 다시 돌아오지 않기. 이렇게 일
평생 성자의 생각으로 살고 성자의 생각으로 살면서 휴거이루고, 휴거된 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성자가 오시고, 선생님이 오신 것을 절대 믿고, 일체되는, 일체되어서 떨어지지 않는 가정국 되기
를 축원합니다. 어느 날 선생은 생각했습니다. 고생되어도 힘들어도 핍박이 있어도 누가 뭐라 해도 이
섭리역사를 따라온 사람들은 이같이 환희의 휴거를 맞아서 지구상의 최고의 축복인 휴거부활을 이루면
서 가는데 악평에 넘어져서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을 생각하니까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성자께 여쭈어 보니 성자는 이같이 말씀하시면서 영계의 상황을 보여 주셨
습니다. 그들을 보니까 육으로 보면 모르는데 그 마음을 그 혼을 그 영을 영계에서 보니 그 마음에 후
회가 가득했고, 때로는 너무 힘이 드니까 불평하기도 하고, 때로는 하늘을 원망하고, 형제들을 원망해
보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자기 자신을 원망하기도 하고, 때로는 짜증이 나서 선생님과 섭리사를 더
악평하기도 했습니다.
온 인류의 누가 뭐라고 해도 이미 역사를 하시고 끝내셨습니다. 공적역사 21년 끝났구요. 무덤기간 14
년 끝났습니다. 온 인류의 누가 뭐라고 해도 때는 가고, 다시 때는 와서 3차 부활기 휴거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가 뭐라고 해도 역사를 이루시고 끝내시고 다시 다음 때를 진행하신다는 것입니
다.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동네 사람들은 거기서 뭘 하냐? 진짜 웃기네.” 하고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기필코 이 월명동을 개발하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섭리사를 따라오는 사람들
까지도 뒤에서 욕을 하고, 악평을 했지만 그거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구상대로 기필코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사람들도 비웃고, 기성도 비웃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같이 다 만들어 놓으니까 천국 같아
서 모두 와서 인식이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성자 사랑의 집도 지어놓으니까 어때요? 더 인식이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비록 지금 1500명 들어가지만 뒤바뀌었죠. 하나님의 구상이니까요. 또 새로운 구
상을 하고 있는데 아예 이미 선생님은 구상을 끝내셨습니다. 이 강대상 뒤에 삼위의자를 어떻게 하실지
구상까지 다 하셨어요. 하나님의 구상대로 반드시 여러분들을 통해서 역사를 이루실지 믿습니다.
모두가 지금 이 세계를 보니까 “자연성전, 비도 맞고.” 지금 이런 말을 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
거는 참 모르는 사람입니다. 누가 이렇게 길을 다니면서 이 성전에 비가 온다고 불평을 하면, 당장 입을
딱 막으면서 “아이구. 무식한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이같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보고 그런
말을 누가 하겠습니까? 이제는 또 하나가 생겼죠. 성자 사랑의 집으로 들어가면 되지 않냐? 믿습니까?
섭리사 선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비웃었지만 결국 하나님은 뜻을 행하셨고, 앞으로도 천년 동
안 영으로 육으로 뜻을 행하십니다. 어느 날 또 기도 중에 성자와 이야기하면서 대화중에 천년 역사를
두고 생각했습니다. 성약 천년 역사, 이 때 성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선생이 성약 천년 역사를 두고
생각을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휴거도 없는 앞날의 역사를 너는 왜 지금 생각하고 있느냐. 니가 성
약말씀을 다 써놓고 가면 후대인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고 외치면서 성약급 구원을 이루면 된다. 수
천 수만개의 설교가 있고, 잠언 수만개가 있고, 수많은 말씀들이 있으니까 그것이면 후대에는 충분하다.
또한 다섯권의 구원의 말씀, 여기에 구원을 이루는 말씀, 구원으로 가는 길이 다 들어 있으니 충분하다.
너는 지금 현재를 살면서 휴거될 자들을 생각하라. 휴거로 하나님의 목적을 완성하지 않느냐. 지금 이
때를 위해서 내가 오랫 동안 기다렸다. 지금 이 때를 위해서 천국 황금성을 예비해 놓았다. 휴거될 영들
을 위해서 예비된 곳이다. 나 성자가 이 땅에 와서 이루는 최고의 역사다. 이 때를 위해서 참고 기다렸
다. 휴거가 끝나면 나는 하늘보좌로 간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선생은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일본부터 휴거의 시동을 걸면서 모든 것
을 휴거에 더욱 더 집중시켰습니다. 여러분, 누구의 말씀이라구요? 성자의 말씀, 천년 역사의 구원자가
되는 그 육신이 되게 하시는 말씀이 “너는 천년 구원역사를 위해 행하라.” 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때를 생각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했어요? 천년 휴거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그게 아니라 휴거로 창조목적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충격적으로 이제
는 감이 오죠. 부활절 말씀을 듣고 나니까 감이 옵니까?
정말 우리가 올 한해 일년은요. 충격 속에 살아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 이 때, 지금
이 때를 보고 살라고 말씀하신 지금 이 때 창조목적이 천년 동안 이루어지지만 지금 이 때 휴거를 통해
서 하나님은 모든 영광을 다 받으신다고 했습니다. 그 영광을 가지고 우리와 함께 나머지 천년 역사를
위해서 남겨놓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후대들은 이 역사를 받아서 천년 성약역사를 나름대로 이루면
서 신부급 구원을 받으면서 역사가 펼쳐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예수님 때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는 성자는 하늘 보좌로 올라가셨습니다. 성자가 직접 육신으로 나
타나실 때는 구원자가 살아있는 때 뿐입니다. 나머지는 영으로 역사입니다. 육으로 역사를 못 편다는 것
입니다. 이제 휴거로 역사를 완성하시면 하늘 나라로 떠나신다고 했습니다. 이제 휴거된 영과 혼인잔치
를 한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역사는 이 터전 위에서 신부급 구원을 이루면서 역사를 펼치게 됩니다. 구
원과 휴거부활의 차이를 정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신부급 천국, 최고의 천국이죠. 그렇지만 거기에서도 최고인 천국 황금성을 반드시 분별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오직 천년 역사 기간 중에 단 한번뿐인 이 휴거의 때,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고 마지막
부활인 휴거부활을 이룰 자격자들이 바로 지금 이 때를 살아가는 여러분들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나, 성
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때를 살면서도 휴거되는 자들이 적다. 그러니 모두 정신차리고 휴거에 집중해서
모두가 휴거되어야 한다.”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성령충만하여서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닫기를 바랍니다. 모
든 것을 휴거를 위해서 해야 될 때입니다. 전도하기, 기도하기, 회개하기, 말씀행하기, 주와 일체되기,
사랑일체되기, 자녀를 교육하기, 배우자와 화목하기, 모두가 휴거를 위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를 위
해서 자녀를 놓고 매일매일 교육해 줘야 합니다. 휴거만 가르쳐주면 모르고, 메시야만 가르쳐주면 모르
고, 섭리사만 가르쳐 주면 모르고, 천국 황금성만 가르쳐주면 모른다 했습니다. 말씀을 가르쳐 줘야 합
니다. 말씀을. 잘 가르쳐주기만 하면 모두 100% 휴거될 수 있습니다.
부모책임에 따라 자녀들의 휴거가 좌우됩니다. 이번 주에 한국에 일어난 상황들을 보면서 여러분의 책
임을 꼭 깨닫기를 바랍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도대체 어떻게 이런 참사가 일어난 것일까? 여러분들,
생각하셨겠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도자들의 책임이 너무나 크다.” 여러분, 보지 않았습니까?
방송으로 계속 안에 있으라고 그 말을 들은 사람들만 지금 다 참사를 당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
들은 다 살았어요. 바다로 뛰어내리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구출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
하고 방송을 그대로 듣고 그대로 따른 사람들은 그대로 갇혀 버린 것입니다. 지도자들의 책임, 너무 큽
니다.
이것을 보면서 뭘 느껴야 되냐면, 내 자녀는 정말 지지리도 말을 안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순진하다니까요. 있으라 하면 있습니다. 그게 아이들입니다. 지금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다 컸습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어른의 차이는 다릅니다. 가르쳐 주면 아직 뇌가 굳지 않은 고로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내 자식은 변화되지 않는다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여러분, 눈물로 기도하시면서 가르쳐야 됩
니다. 가르쳐 주는 것에 따라서 휴거가 좌우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책임에 따라 자녀들의 휴거가 좌
우된다. 나도 휴거를 이루고, 내 자녀의 휴거를 위해서도 살아야 할 때, 고로 성자와 붙지 않으면 일체
되지 않으면 힘이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행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내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너무 어마어마해서. 차라리 다른 것은 하라
고 하면 하겠는데 내 자녀를 어떻게 하라는 것은 참 힘들다. 정말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선생님의
마음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렇게 선생님이 말씀을 외쳐주시고 행해주셔도 변화되지 못 했던 우리
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나 어때요? 여러분.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니까 어때요? 오
늘날 가정국들이 휴거되겠다고 모임까지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정말 오래 참지 않았습니까? ‘절대 지
옥만은 보내지 말자. 지옥만은 보내면 안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꼭 자녀들의 휴거를 위해서 여러분
들이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아까 어떻게 했죠? 불가능해도 하는 만큼은 된다. 하는 만큼은 된다. 불가능해도 하는 만큼은
된다. 믿습니까? 새벽에 선생님은 불가능해서 잠언 하나를 안 쓴 거예요. 그러면 잠언 하나도 못 보는
것이고, 선생님이 아무리 불가능해도 잠언 하나를 썼으면 잠언 하나는 우리가 새벽에 받을 수 있는 것
입니다. 불가능해도 하는 만큼 된다. 희망이 옵니까? 불이 옵니까? 왜 해야 되는지 깨달았습니까? 꼭 해
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우리 가정국은 모두 뭉쳐서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이제 가정국이 있으니까
선생이 든든합니다. 그리고 섭리사가 튼튼합니다. 여기서는 박수 한 번 쳐야 될 거 같아요.
네. 여태까지 모임 중에 처음으로 혼나지 않고 든든하고 튼튼하다는 말을 들었으니까. 네. 더 든든하고
튼튼한 가정국으로 만들어서 섭리역사의 기둥역할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든든한 어깨가 되어 드
려야 되겠습니다. 가정국이 있어서 든든하고 섭리사가 튼튼한데 가정국이 휴거에는 미약합니다. 왜? 바
쁘니까. 신경쓸 게 많으니까. 할 일이 많으니까. 요즘 젊은이들 학생들 보다 더 휴거에 집중하면서 살
수 있는데 우리 가정국들은 신경쓸 일이 많으니까 보다 뇌가 굳어있고 행동이 굳어 있으니까 튼튼하기
는 한데 휴거에는 미약합니다. 이것을 깨닫고 휴거를 머리에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선생이 나가면 뛰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지금 나와 일체되어야 합니다. 선생은 여기 있으니까 말씀이
더 강해졌습니다. 집중하고 몸부림을 치니까 몸부림에 걸작품이 나왔습니다. 고로 휴거역사를 맞이하고
휴거에 모든 인봉을 다 풀어 버렸습니다. 내가 나가서 하면 그 때는 늦습니다. 지금이 그토록 기다렸던
그토록 참고 기다렸던 그 때 휴거를 이룰 때입니다. 섭리의 무덤기간을 거치고, 그 모든 환란핍박 다 견
디고, 선생이 모든 댓가를 다 치르고 휴거를 맞았습니다.
고로, 여러분이 휴거되는 것이 모두 300선에 휴거를 이루는 것이 선생을 위해 큰 일을 해주는 것입니
다. 특히 우리 선배가정국 휴거되어야 합니다. 주일말씀 들으셨죠? 여러분들이야 말로 모든 것을 다 보
고, 섭리사의 산전수전을 다 겪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육적인 것에 집중하지 못 하고 영적인 것에 매우
집중하면서 약간은 무시당하면서 살았습니다. 이 모든 한은 휴거로 푸는 것입니다. 모든 보람은 휴거로
이루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렇게 고생하고 그렇게 환란핍박 다 견디고 무덤기간 견디고 볼 것 못 볼
것 다 견디고 다 왔는데 주를 따르며 왔는데 여기서 휴거되지 못한다면 하나님도 마음 아프고, 성자도
마음이 아프고, 선생님의 마음은 억장이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우리 가정국 5기, 7기, 다 마찬가지, 우리 가정국 앞장 서서 성전건축도 하지만 앞장 서서 휴거도 맞이
해야 되겠습니다. 육적인 것에만 일한다면 얼마나 힘빠지고 보람이 없습니까? 영적으로 육, 영, 모든 것
의 축복을 가지고 우리 섭리의 지도자들이 되어서 휴거에 지도자들이 되어서 앞장 서야 되겠습니다. 휴
거된 몸으로 월명동 더 개발하고 건축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이 때 선지자들이 그
토록 보고 싶어 했던 때입니다. 하나님도 기다리고, 성령님과 성자도 기다렸던 때입니다. 그러나 지금
휴거되려면 불가능한 짧은 시간만 남았습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라고 했죠.
그래서 오늘 앞부분에 말씀했습니다. 자기 정신 돌아오지 않게, 주와 딱 일체되어서 주일체 가정국, 주
일체 신부들이 되어서 비행기 타고 가듯 하기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정국은 주일체 가정국 이렇게
붙이세죠. 그냥 가정국 이름을 붙이실 때, 그냥 가정국이라고 하지 말고, 앞으로 주일체 가정국 부서예
요. 앞으로. 주일체되는 역사, 주의 정신으로 그 정신가지고 역사를 일으키고, 영을 일으키고, 가정을 일
으키고, 섭리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비행기타고 가듯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 부부화목입니다. 그리함으로 그 어떤 곳에서 마귀가 절대 틈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이 말
씀은 내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한 번 깨달아 보세요. 근성에 대한 말씀이 내일 나올 건데요. 근성으로 상
대가 나올 때 나는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 아주 합당한 비유로 말씀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내일은
그 말씀을 들으면서 더 깨달으면서 내일 말씀, 휴거되는 말씀, 절대 마귀가 틈탈 기회를 주지 말자고 했
습니다. 왜? 휴거되야 하니까요. 여러분, 이유가 더 생겼어요. 하늘의 뜻 때문에 사랑한다, 그러나 휴거
되기 위해 더 일체되고 화목하는 엄청난 하늘의 뜻이 있습니다.
다른 것들을 비밀이라서 잘 말해주지 않는데 가정국에게 오늘 딱 하나 비밀을 말해 주겠습니다. 먼저
이 말씀을 듣기 전에 잠깐 한 가지를 말하자면 이 자체 내용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왜 선생님의 기도가
중요한지 왜 그가 중요한지를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을 깨달아야지만 비행기를 타듯이 휴거
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비밀 하나를 말해주는데 이 비밀을 통해서 내가 평소에 주를
생각하고 주와 일체되고 그의 기도를 받고 그와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걸 깨달아야 합니
다. 왜 우리에게 휴거가 가능한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그 비밀 한 가지 오늘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생은 특히 7개월의 절식기도 때 이것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옛날부터 선생은 북한에서 무인항공기를 보내서 그것을 무기로 쓰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15년 전부터 북한 사람들이 군사무기로 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냥 무인항공기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거기에 생화학무기를 넣어서 보내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선생이 늘 이것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말씀으로도 선포했습니다. 들은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7개월 절식기
도 때에 더욱 계획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이런 일이 일어나면 끝이니까요. 하나님의 역
사를 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육이 있어야 역사를 펴지 않습니까? 우리가 느끼는 것과 달리 ‘이 땅이 폐허가 되겠지.’ 이게 아니라
하나님이 더 이상 뜻을 펼 수 없기 때문에. 이미 하나님은 주를 보내는 그 때에 한국도 해방되게 하시
고 전세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하셨습니다. 평화의 시대를 역사적으로 실제 이루어 주셨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충격적으로 깨닫고 있습니까? 가정국이 이거 모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오
셔서 무슨 역사를 이루셨는지, 감으로만, 느낌으로만, 그냥 생각으로만 알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실제적
으로 뜻에 맞추어 계획에 맞추어 이 땅에 하나님은 평화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왜요? 한국이나 외국이나 전쟁 중에는 뜻을 못 펴니까요.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은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유일하게 전쟁의 도발위험이 살아있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두고 선생은 늘
기도합니다. 특히 7개월의 절식기도를 두고는 더 기도했습니다. 세계 군인들, 군사 무기, 이것을 두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부터 시작해서 전세계 모든 나라들은 두고 기도했습니다. 특히 세계에
서 최고로 전쟁을 일삼는 이 변화되지 않는 악의 씨, 북한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무인항공기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북한에서 무인항공기에 생화학 무기를 싣고 남한에 보낸
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보낸 자도 두렵습니다. 그들은 생명을 파괴시키고 멸망시키니 그들이 지금까지
해놓은 것들이 다 망하게 해주세요.” 여러분, 이거를 그냥 생각하면 아무 느낌도 없고, 아무런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증거하지만 제가 성령의 역사, 제가 받았고, 그의 몸이 되어서 행
하는데요. 그를 깨달았을 때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믿습니까? 해외의 순회를 가면 엄청난 역사가 진
짜 일어납니다. 이 작은 사람이, 이 작은 사람 한 명이 어떻게 거기 가서 역사를 일으킬까? 다 그를 앎
으로 그가 해놓은 것을 가지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무시무시하게 역사가 일어나요. 저도 놀랠 정도로.
그 능력과 그 힘에 저도 놀랜다는 것입니다. “이야!” 그러면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그 힘 하나로, 그를
아는 힘 하나로 진짜 전세계를 뒤집겠구나.’ 그래서 깨달은 것이 이번 일본순회를 통해서도 ‘그는 살아
있는데 이미 위대한 유산을 남겨놨구나. 그 위대한 유산 하나를 가져다가 전세계를 하나님의 세계로 뒤
집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누가? 아무 것도 아닌 내가. 아무 것도 아닌 내가. 어떻게? 그 역사
를 보는 거죠. 모든 것은 그를 앎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런 한 마디 말씀, 하나의 말씀, 그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를 제대로 알아야 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땅에 하나님의 세계에 덮
힐 수 있도록 그가 살아있는 당세에 그로 인해서 최고의 역사를 이루며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살아있을 때, 최고의 역사입니다.
여러분이 수고하고 희생한 모든 것이 빛을 발하는 때, 지금 이 때입니다. 살아있는 때 휴거도 이루고,
살아있는 때 그와 함께 그의 능력을 가지고서 일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사명자의 기도가
아니면 절대 안 되기에 지구세상을 책임지고 기도했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누가 이 소리를 듣고서 “뭐
야?” 해도 다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기다리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눈으로 세상
을 바라봐야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 무인항공기 300대가 생화학무기를 싣고 와서 남한에 터진다면 모두 다 일순간에 죽어 버립니
다. 이것 때문에 전능자가 보낸 자가 괴롭습니다. 고로 할 수 없이 계시록 11장 말씀같이 사명자의 이
름으로 심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살고 하나님의 편, 생명들이 살려면 그냥 있을 수가 없습니다.
행위대로 심판해 주시옵소서. 물이 피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했습니다.
아니 얼마전에 연평도에 포도 쏘고, 온갖 행위를 하더니 언제 도발할지 늘 염려입니다. 그런데 바로 얼
마 전에 무인항공기 수십대를 남한에 시험해보려고 날렸다가 무인항공기가 떨어져서 그들의 소행이 발
각됐습니다. 그 부끄러운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무슨 일을 행하시는지 뉴스를 보면서 깨
달아라. 이것이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안 됩니다. “에이. 그냥 그렇겠지.” 우리의 생각은 그렇
게 만연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명자가 오지 않고 그가 오시지 않았으면 이 땅에
평화의 역사는 시작되지 않았고, 전쟁은 지속되며 절대 이같은 역사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달
은 자가 누구인가? 성자처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뉴스를 통해 선생은 이 소식을 접하고 그 때 7개월 동안 절식기도 했던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결국 사명자의 기도대로 심판을 받고 그 소행이 드러났구나.’ 하며 감격했습니다. 자, 우리 가정국은 어
른이지 않습니까? 이 일을 어른처럼 생각하고 그와 같이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선생은 기
도할 때마다 내가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는 기도했는데도 안
될 것이면 그 시간에는 그 일을 안 하고 다른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기도했는데도 효과가
없으면. 그래서 기도할 때마다 꼭 물어봅니다. “성자, 하나님, 내가 기도하면 효과가 있나요? 내가 기도
하면 얼마나 효과가 있나요?” 이 때마다 성자는 말씀하시를 “니가 기도하면 네 사명 만큼 표가 난다.”
하셨습니다.
늘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사를 놓고 기도하는데 하나님과 성자께 하나 하나 물어보면서 확인하면
서 기도합니다. 고로 선생이 기도하도록 여러분은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줘야 합니다. 선생의 기도가 끊기
지 않도록 이 세상이 의의 세상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개인, 가정, 민족, 세
계 섭리사에 꼭 문제가 일어납니다. 누가 죽든지, 사고가 나든지, 기도 못한 표가 100% 납니다. 이걸
알면 꼭 기도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은 기도하지 않으면 너무 불안해서 이걸 알기에 100% 꼭꼭 기
도합니다.
사탄은 내게 항상 옵니다. 왜? 내가 기도하지 못 하게 방해하러 옵니다. 내가 일하지 못 하게 방해하러
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듣고 새벽잠언 한 번 잘 들어보세요. 오늘 여러 가지, 이렇게 말씀은 다 연결
되어 있어요. 오늘 말씀 속에 모든 비밀이 많이 들어있으니까 이 말씀 듣고 다른 말씀을 들으면 불이
팍팍 옵니다. 이를 하지 못 하게 기도하지 못 하게 방해를 합니다. 그걸 성자께서 상황을 정확히 보여
주십니다. 기도는 여인, 여인과 같고, 일은 여인과 같다. 그래서 꿈에 항상 여인에게 다가가서 말을 거는
모습을 보여 주시는데 그 때 마다 남자들이 쫓아다니면서 말을 못 하게 해. 혹은 남자에게는 여자가 붙
어서 계속 선생님을 방해를 합니다.
일, 선생님이 해야할 일이 그 여인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때마다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가서 할 말
을 하면 남자가 도망가더랍니다. 그 때마다. 그래서 선생님은 적극적으로 힘들어도 불가능해도 더 일을
하고 더 기도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누구예요? 쫓아다니는 방해하는 남자가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방해
는 직접 하지 못 하니까 기도하지 못 하게, 일 하지 못 하게 방해하러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혼
이 매일 선생님을 쫓아다니면서 내 옆에서 나를 도와야 됩니다.
혼이 나를 쫓아다니려면 나를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나와 일체되어 살아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혼체
로 쫓아내주고 선생이 기도하게 해줘야 합니다. 기도에 집중하게 해줘야 합니다. 아이구. 어마어마한 사
명이네요. 그리고 조은 목사를 위해서도 기도해줘야 됩니다. 그를 통해 은혜만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성령, 원하시는 것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정말 기도해줘야
됩니다. 범석 목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기도해주는 것이 하나님이 그를 돕게 해주는 것입
니다. 기도로 역사가 일어납니다. 가정국 모두가 매일 기도에 깨어서 성자를 찾고 성자를 부르고 주와
대화하고 부탁하고 간구하면서 일체되어 성자 뜻대로 주 뜻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선생은 조은 목사와 범석 목사를 위해서 매일 하루에 세 번씩 구체적으로 기도해 줍니다. 7가지 이상
해줍니다. 성령충만, 증거충만, 말씀충만, 영육강건, 신변보호, 육과 혼과 영의 지혜충만, 사랑충만, 분별
을 정확하게 하고 설명을 잘 하게 해달라는 기도, 매일 이들의 기도를 빼놓는 일이 없습니다. 이들과 같
이 섭리인 모두가 그리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기도할 때는 섭리사의 각종 사연들을 다 이야기해줍
니다. 얼마 전에 설교 중에 꺼리는 것들을 다 이야기하라는 말씀을 들었죠.
그 설교가 나간 후에 자기가 공적 돈인데 쓴 것을 내놓겠다는 편지가 엄청나게 많이 왔습니다. 모두
합치면 3억이 넘습니다. 모두 공금을 만지다가 개인적으로 쓴 것들입니다. 여기에는 말못할 일들이 많습
니다. 우리 가정국 어른들이니까 그 중에 하나를 말한다면 어떤 사람은 죽을 때 선생을 못 만나고 맡겨
놓은 것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선생이 해외 있어서 못 주니까 자기가 죽기 전에 옆에 사람에게 맡기고
간 것입니다. 대개 자기 임무를 하면서 활동하면서 공금을 무리하게 씁니다. 여러분들 이 말씀을 잘 듣
고 섭리운영을 어떻게 하는지 듣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8년 동안 매달 공금을 쓰기도 했습니다. 총 5천만원 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5년만 열심
히 일하면 모두 갚으니까 하늘 보시기에 모두 흠없도록 모두 갚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각 교회 그리
고 각 부서에 재정을 맡은 사람들은 반드시 2-3명을 같이 뽑아서 같이 관리하고 운영하게 해줘야 하겠
습니다. 우리 가정국들이 재정 맡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꼭 선생님과 함께 성자와 함께 운영하시기를 바
라겠습니다. 선생은 이 섭리, 민족, 세계 경제범들을 놓고 아주 신랄하게 기도합니다. 고로 계속 드러나
고 있습니다. 1000억대를 횡령한 한국의 전 주권자를 놓고서도 기도했습니다. 결국 드러났죠. 선생이
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국가의 책임자들을 통해서 잡아들였습니다. 그래서 돈을 토해내게 하셨습
니다.
그래서 성전 안 우리 섭리사부터 깨끗하게 하면서 우리 휴거를 이루게 하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도 꼭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십일조를 안 하니까 그렇게 벌어도 쓸 것만 생
기고 오히려 부족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어떤 사람이 이 사람이 이제 섭리사를 안 다니고
있었는데 섭리사에 와서 이 이야기를 들은 거죠. “십일조를 해야 풍부하게 산다.” 이 말을 듣고 이 사람
은 결심을 하게 된 겁니다. “십일조를 해야지.” 그리고 나서 생각지도 않은 돈이 들어왔다고 편지가 왔
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바로 또 십일조를 떼서 드렸답니다. 성자께 물어보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결
심대로 진짜 하기에 축복해 주었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편지 하나 하나를 보면 다 성자께 물어보면서 기도해주면서 답을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
늘의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늘의 것, 우리 섭리사가 경제, 그리고 헌금에 대해서 굉장히 관이 약하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역사로 끌어오다 보니까 하늘의 것을 우리에게 다 퍼주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약합니다. 그러나 하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것은 정확히 주는 것입니다. 땅의 소산은 무엇으로 나느
냐. 땅의 소산은 하나님이 주신 햇빛, 하나님이 이것을 조금만 틀어버리면 이 땅은 바로 폐허가 됩니다.
하나님의 것, 하나님께 드려도 하나님이 받겠습니까?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계가
또 땅에서 돌아가도록 또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는 이 공적 헌금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다룹니다. 기성은 이것을 정확하게 다루지
못 하니까 헌금세계가 되어 버렸고, 헌금을 투자하게 된 겁니다. 성자께서 선생님께 정확하게 가르쳐 주
신 것이 “알곡을 심으면 거기서 알곡이 나겠느냐. 쌀이 났는데 거기서 쌀이 또 나겠느냐. 헌금은 알곡과
같다. 알곡은 심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다. 베푸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재정은 정확하게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운영을 합니다. 이렇게 편지 하나 하나를 보면서 다 기도해 주고 그들의 상태
를 보고 상황을 보면서 섭리사 사람들을 깨우쳐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선생은 편지를 안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줍니다. 편지를 하는 사람이나 안 하는 사람
이나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영육강건, 영육튼튼, 사탄분립되도록 기도해 주고, 영이 휴거되게 특히 기도
해 주고 경제축복을 위해서 기도해 줍니다. 편지가 많이 올 때는 하루에 1300통 옵니다. 선생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면 텔레비전 뉴스를 보세요. 예능을 보면 선생님이 하시는 일을 모릅니다. 드라마를 봐도
모릅니다. 뉴스를 보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무슨 기도를 하는지 하나님이 무슨 일을 행하시는
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 섭리 어른들 가정국이 모여서 선생님께서 하루에 편지를 몇 통 받는지,
무슨 기도를 하시는지, 골고루 얘기를 해주시면서 우리의 휴거를 이룰 수 있도록 불을 주고 기도합니다.
특히 선생님은 이단 종교를 놓고 낱낱이 기도합니다. 우상종교를 놓고 기도합니다. 악인들, 폭력자들,
조직단들을 놓고서는 특히 더 기도합니다. 한국 뿐 아니라 세계를 놓고 기도합니다. 몇 달 전에 사라진
말레이시아 항공기는 항공기가 사라지기 전 10전 즈음에 느낌이 왔습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선교사에
게 그 즈음에 절대 비행기를 못 타게 했습니다. 사람들은 블랙박스를 보지만 성자의 머릿 속에 온 인류
의 블랙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온 세계의 비밀들이 성자의 머릿 속에 들어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하늘만
이 아는 비밀들입니다. 모두가 알아야 될 것은 말해주고 알지 말아야 할 것은 말해주지 않고 인봉에 부
칩니다. 그러니까 안쓰럽게 생각하지 말아요.
그 동안 선생이 이 안에서도 못 받고, 바깥에서도 못 받은 것은 선생이 조건을 세워서 최근에 받았습
니다. 밖에서는 받을 수가 없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이 많이 나갔죠. 선생님이 나가셔도 비밀로 부
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 동안 여기서도 못 받고, 밖에서도 못 받은 거 6개월 절식기도 끝나는 날 받
았습니다. 왜 밖에서는 못 받느냐. 밖에서는 지옥의 고통을 이렇게 받을 수가 없고, 기도해서 신의 단계
까지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신의 단계까지 들어가서 기도했기에 성자
사랑의 집보다도 더 크고, 더 가치있는 것을 선생은 얻었습니다. 역시 기도 뿐이고, 성자 사랑, 성령님
사랑, 하나님 사랑 뿐입니다.
선생님께서 더 많은 것을 얻어서 천년 역사가 남길 수 있도록 여러분 더 기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
다. 아쉬운데 이제 말씀이 조금씩 끝나가고 있어요. 자기 정신 안 돌아왔죠. 아예 빠져 있어야 되요. 선
생님 말씀하실 때 자기 삶에 딱딱 연결을 하세요. 선생님이 성자 일에 그 일에 성자 사랑에 빠져 있지
않으면 지옥의 시간이다 했습니다. 우리가 모든 생각 속에 삶 속에 주를 잊고 산다면 그 시간이 지옥의
시간이고, 그 시간이 고통의 시간인 것입니다. 그것은 성자 사랑의 집 안에 들어와 있어도 마찬가지이고
교회 안에 들어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에 메시아가 와도 지구 세상에서 그 육신을 보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극히 극
히 적습니다. 사명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육신이 살아있는 기간, 뛸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지구 세
상에서 성자의 육을 통해 성자를 맞은 자, 그 육신을 보는 자는 최고의 축복을 타고 난 자입니다. 여러
분은 그를 보지 않았습니까? 특히 선배 가정국은 그를 보지 않았습니까? 최고의 축복을 타고 난 자입니
다. 또 우리 5기, 7기, 못 본 자들이 많지만 그가 살아있기 때문에 그를 볼 수 있는 기간이 많지 않습니
까? 최고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극히 소수의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짧은 기간에 시대복음을 듣고 그를 제대로 아는 자는 천리에 한 명 정도
로 아주 극소수다.” 지금 섭리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 복음을 듣고 시대 구원자를 100% 아는
자, 천리 길에 한 명 정도로 아주 극소수다. 예수님 당세 때도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따른 자들은 아주
소수의 사람들, 불과 몇 십명에 불과했습니다. 여러분, 충격이 아닙니까? 충격인 거예요. 이 자체가 충격
입니다.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머리에 징이 팍 울리도록 충격을 받아야 굳은 뇌가 확 풀립니다. 믿습니
까?
메시야를 믿고 살고, 맞고 살고, 그를 보면서 살면서도 그를 100% 모르고 산다는 것이 충격이라는 것
입니다. 예수님 때는 불과 누구? 그가 주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입으로
만 고백한 것이 아니라 진짜 느끼고 아는 자는 베드로, 불과 몇 명, 불과 여자 몇 명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따르는 제자들도 예수님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성경에 그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
수님이 최후의 만찬 때도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다 몰랐습니다. 고로 왜 최후의
만찬을 하는지, 떡을 떼어주는 것이, 포도주를 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야가 죽어가기 직전까지도 그렇게 졸고 자고 자기 생각에 빠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메시야
를 100% 알고 보는 것과 제대로 모르고 보는 것은 느낌 자체도 다릅니다. 능력도 다르고, 권세도 다릅
니다. 깨닫기 바랍니다. 메시야를 100% 깨닫고 알고 가는 자가 변화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은
무엇이냐? 모든 것은 메시야로 시작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나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말씀하셨죠. 그로 말
미암아. 내 말을 믿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어도 하나님은 그
말을 듣고 믿는 자만 구원하셨습니다. 믿습니까? 누가 문제냐?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보는 시선, 우리의 영의 눈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메시야를 100% 알고 행하면 즉시 변화가 일어납니다. 바로 즉시. 메시야를 100% 알고 봐야 합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는 알아야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는 알아야 합니다. 현재까지 메시야를 100% 알
고 믿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느낄 것입니다. 메시야를 100% 알고 휴거되어서 이후에 선생과
만나자구요. 지금 만나면 의미가 없습니다. 뜻이 없습니다. 그로 말미암은 어마어마한 역사는 펴나갈 수
가 없습니다. 그로 말미암은 어마어마한 시작된 모든 역사는 그를 제대로 앎으로 시작되고 그를 제대로
앎으로 폭팔적인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진정 깨닫고 알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작으나 보잘 것 없으나 그의 능
력을 받은 자는 그의 역사를 일으킬 수 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우리 가정국들 이 힘을 받고, 메시아
를 아는 힘을 가지고, 가정도 뒤집고, 자녀도 뒤집고, 배우자도 뒤집고, 휴거도 이루고, 마지막 역사 찬
란하게 이루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말씀듣고 100% 알고, 100% 행해야 휴거됩니다. 성자는 지금 여러
분의 옆에 계시고, 선생은 여러분의 앞에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누구인지 그 존재가 어떤지
를 100% 알아야 능력이 오고 그를 사랑하게 됩니다. 모르니까 사랑할 수 없고, 모르니까 느낌이 안 오
고, 모르니까 그 권세를 못 받아서 그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을 사용하지 못 한다 말씀하셨
습니다.
“느껴 보아라.” 말씀하셨습니다. 너 한 번 느껴봐! 선생님은 말씀하셨어요. 깨달아봐. 그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여러분, 그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면 이 시골 산골짜기에서 태어난 한 사람이 그 하나의 몸을
가지고서 이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루었겠습니까? 그는 그냥 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역사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역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를 제대로 아는 자는 얼굴
부터 다르다. 표정부터 다르다. 그 얼굴이 삼계탕 먹은 얼굴이다. 삼계탕 먹고 얼굴이 부연해지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피부가 아무리 나빠도 그 순간 얼굴이 확 달아오르면서 얼굴이 부연부연하지 않습
니까?
메시야를 정말 깨달은 사람, 이 시대를 정말 깨달은 사람, 말씀을 듣고 깨달은 사람은요. 순간 얼굴이
확 바뀌어요. 여러분, 여기에서도 천차 만별이예요. 천차 만별입니다. 숨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명
은 숨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메시야를 깨닫고 그를 깨달은 사람의 기쁨은 숨길 수가 없다고 했습니
다. 그 기쁨이요. 엄청나거든요. 이거는요. 숨길려고 하는데요. 티가 난다니까요. 선생님은 말씀하셨죠.
예수님은 늘 말씀하셨죠. 말하지 말라. 말하지 말고 하지 말라. 그래도 티는 나는데 어쩌랴. 니가 사랑하
는 자를 만나는 것을 절대 숨겨라. 사랑하는 자가 있다는 것을 절대 숨겼는데 소리가 나요. 기쁘게 흥얼
거리는 소리가 티가 난다니까요. 휴거된 자는 티가 난다. 메시야를 깨달은 자는 티가 난다.
휴거 때를 맞고 이 때를 제대로 깨달은 자는 티가 납니다. 성령받은 사람은 티가 납니다. 믿습니까? 그
를 알 때 성령의 불이 오고, 그를 알 때 느낌이 달라지고, 그를 알 때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그를
알 때 휴거를 이루는 능력 자체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범석 목사는 나를 100% 알기 때문에 이 성지
땅의 일을 목숨 걸고 할 수 있습니다. 조은 목사는 나를 100% 알기 때문에 내 심정과 나의 마음을 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 일체되어서 성자의 능력, 성령의 능력을 내뿜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
뜻대로 오직 주 뜻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니까 성자도 나도 마음놓고 역사할 수 있습니다.
저도 증거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 보태서. 내가 그를 아니 100% 아니 하늘이 보실 때 내가 그를
100% 아니 두려움이 없다. 말씀을 증거할 때 그를 증거할 때는 두려움이 없다. 세상아! 다 와라! 믿지
못하는 자들아! 다 와라! 내가 증거할테니까. 그 능력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그를 앎으로, 그를 100%
앎으로 오는 능력인 줄로 믿습니다. 이것을 절대 깨닫기를 바랍니다. 이미 성자가 오셔서 역사하시고,
이미 성령은 오셔서 역사하시고, 이 불같은 역사를 느끼지 못 한다면 뒤집어지지 못 하고, 충격받지 못
해서 또 자기 생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오늘 가정국 전국, 전세계 가장 먼저 이 모든 노력과 결실이 휴거로 이루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모임이 소문나서 말씀을 너무 듣고 싶어서 이 자리에 오시고 각 교회에 오신 여러분들
더불어 이 불을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메시야 그를 100% 확실히 알고 대해야 생각과 행
실이 화끈하게 변화됩니다. 진짜 화끈해집니다. 소심한 자가 역사에 있어서는 화끈하게 된다는 것입니
다. 그리고 생각과 행실이 그를 100% 아는 자가 화끈하게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화끈하게 변화되고
싶죠? 내가 다른 건 몰라도 휴거만큼은 화끈하게 변화되고 싶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것의 답은 메
시야를 100% 알고 대하는 것입니다. 그의 능력, 그의 힘, 그로 말미암아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그는
누구의 몸이고, 성삼위일체는 어떤 존재이시고, 어떠한 역사를 일으키시는지를 깨닫는 만큼 화끈한 변화
를 이루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함으로 300선 휴거까지 올라갈 줄로 믿습니다.
모두가 전에는 선생을 확실히 모르고 봤습니다. 휴거를 선포하고 성자 분체에 대해 선포하니 이제 어
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메시야를 제대로 알고 보는 것, 제대로 모르고 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 저
은하수와 땅 차이, 아니 저 천국과 지옥 차이입니다. 추워지면 수영을 못 하죠. 추우니까. 이와 같이 성
자가 떠나시면 그 영향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땅이 흔들려서 휴거에 신경을 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몰라서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자꾸 흐려지고 생각이 자꾸 흐려져서 휴거되지 못 하는 것
입니다. 휴거에 시동을 걸어 주셨으니까 생각을 또렷하게 하고 정신을 또렷하게 하고 어서 쌩쌩 달려야
되겠습니다.
자기 정신 돌아오지 말고 아예 성자의 정신을 엔진같이 박고, 불같이 뛰고 달려야 되겠습니다. 가정국,
우리 섭리의 어른이죠. 그렇죠? 어른이라고 하기 조금 창피해요? 어른 맞습니다. 우리 월명동, 그리고
교회일,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서 해주고 휴거에서도 뛰어 들어서 적극적으로 해서 꼭 휴거되
기를 바랍니다. 자녀와 남편과 부인을 힘들어도 꼭꼭 챙기기를 바랍니다. 섭리 열심히 뛰면서 희생해 놓
고 휴거 안 되면 선생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여러분, 악착같이. 선생도 악착같이 하니까 여러분도 악착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희생하고
많은 일을 하지만 세상일에 바쁘고 또 삶에 바쁘기 때문에 휴거 신경쓰지 못 하기 때문에 이 정신, 생
각, 마음이 휴거에 흐려지지 않게 정신을 바짝 차리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희생한 만큼 성자 사
랑을 차지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바쁘다고 일에만 빠지지 말고, 할 일이 많다고 불가능하다고 손놓고 있
지 말고, 어서 주와 일체되어서 휴거를 위해 행하는 우리 가정국 모두가 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주일체 가정국, 섭리사로 온 보람을 누려야 되겠습니다. 섭리사로 온 보람, 축복의 가정을 이루
는 최고의 보람은 주로 인해, 주로 말미암음입니다.
우리가 생활 가운데 삶 가운데 주를 조금이라도 잊으면 우리는 그것이 지옥고통입니다. 그렇지 않습니
까? 세상 부귀영화 물질을 누리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섭리역사에 온 자들이 주를 잊어버리면
그것이 사나 무슨 사는 인생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누구에게 역사하시나? 영이 사는 자에게 역사하십
니다. 이 세상은 누구의 것이냐? 육이 산 자, 육이 산 자의 것이지만 면밀하게 말하면 영이 살고, 육이
산 자의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육이 살았으나 영이 죽음으로 인해서 이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하고, 하늘을 기업으로 받지 못 했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육신이 살아있죠? 최고의 역사입니다. 여기서 영이 죽으면 안 됩니다. 영이 살아있는
자, 이들이 세상의 시대의 복음을 외치고, 주를 알려주고 그를 증거하면서 이 당대에 진짜 큰 역사 이루
어 보리라. 진짜 휴거되어서 이 땅을 뒤집어 보리라. 그런 포부 정도는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기업 사장이 되지 못 했습니까? 마음이 조금 안타깝습니까? 그렇다면은 휴거되어서 개성의 왕이 되어서
각각 그 곳에서 최고의 사장자리를 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이 역사로 이끌어 오는 그 최고의 꿈은 품어
야 되지 않겠습니까? 믿습니까?
그럼으로 인해서 후대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복 받을 것, 그것은 후대가 이룰 축복, 아무리 육적으로 어
마어마한 축복을 받아도 휴거의 축복은 비할 수 없다. 휴거는 누구나 되어야 한다. 선생님 말씀 “100선
도 안 되었는데 300선 이루겠느냐.” 이제 이 말도 없다. 무조건 다 300선 되라. 그러면 300선 되고 나
면 어떻게 해요? 있습니다. 너무 자신이 있어서. 나 300선 될 거 같은데. 300선 이후에는 뭐가 있냐?
더 있다. maximum 300, 좋은 레스토랑에 가면 maximum(맥시멈)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 먹기. 얼마
를 먹지 않으면 안 되는 엄청나게 좋은 레스토랑, 이 휴거 맥시멈은 300선, 이 300이 기본이 되어야 됩
니다. 최고치 300, 그러나 그 위에 더 차원을 높이는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휴거 300이어도
거기서 멈추느냐, 더 이루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영원한 세계 이루는 것들이 달라진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마시고, 휴거 300선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를 알고, 그의 능력을
알고, 그에게서 오는 성삼위의 능력을 우리 가정국들이 충만하게 받고 그 능력으로 삼계탕 먹은 얼굴로
평생을 살아가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튼튼한 가정국, 그리고 든든한 가정국, 원래 오늘
기도를 안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요. 기도 안 하면 너무 섭섭하잖아요. 이 시간 우리 주를 부르고 성자를
부르면서 이 시간 더욱 더 뜨겁게 불태우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에게 10분의 시간을 드릴 겁니다. 많
이 필요없다. 집중하라. 선생님 말씀하셨잖아요. 집중하라. 무엇을 놓고 기도하겠습니까? 나라면 이렇게
기도하겠는데. 성자의 마음과 일체되는 시간, 우리 기도 한 번 해볼까요? 10분의 시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