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20 (일)
140420 주일말씀 인간의 근성
- 선포일
- 2014.04.20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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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0일 주일말씀-완성본> 중요
인간의 근성
본 문 요한복음 15장 4-5절
요한계시록 22장 12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지금은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는 때입니다.
완전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휴거’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휴거 200선이 돼야 ‘성자의 신부로서 휴거됐다’ 할 수 있고, 휴거
된 상태에서 변질되지 않고 빨리 300선에 가서 <완성급 휴거>를 이루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습니다.
휴거 200선부터는 성격, 말투, 행동, 이성관을 다 본다고 했습니다.
자기 성격, 말투, 행동, 이성관은 ‘사람의 근성’에서 나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따르며 살아도 ‘자기 근성’은 쉽게 버려지
지 않고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 나쁜 근성’을 고쳐야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근성’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모두가 휴거 300선에 도전
하게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휴
거 300선을 이룰 힘과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먼저 ‘근성’에 대해 가장 합당한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겠습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영상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근성, 곧 뿌리’는 못 버립니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일 때, 고욤나무를 자르되 뿌리는 그대로
둡니다. 그리고 참감나무를 접붙일 곳일 ‘세모 모양’으로 자르고, 거기
에 딱 맞게 참감나무를 잘라서 접붙입니다.
고로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근성, 곧 뿌리’는 그냥 있
습니다. 고욤나무 뿌리로 인해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나게 됩니다. <끝>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뿌리>는 ‘고욤나무’이니, ‘근
성, 곧 뿌리’는 못 버립니다.
<근성>은 ‘사람의 육이 있음으로 인해 육에서 오는 근본 성향’입
니다. 고로 우리에게 ‘육’이 있는 한, 성자와 주와 일체 돼도 ‘근성’
은 남아 있습니다.
사람마다 ‘좋은 근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혹은 ‘나쁜 근성’
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였어도 결국 고욤나무 뿌리로 인해 가지
가 무성하게 자라듯이,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자기 근성’은 결국엔
솟아오르게 됩니다.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나쁜 근성>은 결국 솟아오르는데, 곧 ‘혈
기, 욱하는 성질, 분노, 욕, 못 참고 내뱉는 말, 고집, 본성’입니다.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좋은 근성>도 결국 솟아오르는데, 곧 ‘악
착같이 하는 기질, 끈질기게 끝까지 하는 기질, 착한 마음, 순진한 마음,
집념, 의리,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주나 행하는 기질’ 등입니다.
<좋은 근성>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성자와 주와 일체 됐을 때, 그
좋은 근성으로 더 좋게 행하겠지만, <나쁜 근성>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
은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혈기가 나오고, 욱하는 성질이 나오고, 분노
를 표출하고, 말을 함부로 하고, 고집을 부리는 등 ‘자기 나쁜 근성’이
자꾸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영이 휴거됐다면, ‘자기의 나쁜 육성과 근성’을 모두
좋게 만들어 버립니다.
<근성>은 ‘자기 뇌에 있는 마음과 생각의 뿌리’입니다. 이 <근성>
은 부모에게서 유전으로 받아 타고나기도 하고, 자기가 살아가면서 생기
기도 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고욤나무의 근성은 ‘뿌리가 무성한 것’입니다. 그 근성대로 <고욤
나무의 뿌리>는 ‘물과 퇴비’를 잘 빨아들입니다.
고로 접붙인 감나무도 ‘고욤나무의 뿌리 영향’을 받아서 영양분을
잘 빨아올려 참감나무도 무성하게 잘 큽니다.
사람도 <좋은 근성>이면, 그 근성에 따라서 육도 혼도 영도 좋게 잘
큽니다. 그로 인해 참감나무 격인 ‘성자와 주’도 좋은 영향을 받아, 그
를 통해 ‘무성한 뜻’을 이룹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자체에서 <나무 격>인 ‘육’도 잘 크고, <열매
격>인 ‘영’도 ‘휴거의 영’으로 결실하게 됩니다. <끝>
<전환>
* ‘근성’에 대해서 더 깊은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영상
고욤나무와 참감나무를 접붙일 때 <뿌리>끼리 접붙이면, 안 맞아서
못 삽니다. 곧 <근성>끼리는 접붙여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근성>이 솟아올라 <근성>끼리 서로 부딪히면
‘싸움, 다툼, 혈기, 분노, 충돌’이 일어나 심정이 뒤집어집니다.
<근성>끼리 부딪히면 ‘부부’끼리도, ‘애인’끼리도, ‘친구’끼리
도, ‘형제’끼리도, ‘윗사람과 아랫사람 관계’에서도 <큰 전쟁>, 혹은
<작은 전쟁>이 일어납니다.
<민족>에도 ‘근성’이 있습니다. <민족의 근성>끼리 부딪히면 ‘싸
움과 냉전’이 일어나고, 결국 ‘전쟁’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이를 알고 한쪽에서 <근성>이 솟아나면, 다른 한쪽에서는 꼭 <신성>
으로 대해야 됩니다. <끝>
<근성>끼리 부딪히는 것은 ‘뼈’끼리 부딪히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근성>끼리 부딪히면, 서로 부러지고 깨지게 됩니다.
그러니 한쪽에서 ‘뼈’ 같은 <근성>이 솟아오르면, 다른 한쪽에서
‘살’ 같은 <신성>으로 대해 줘야 됩니다.
‘사랑으로 부드럽게 대하기’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영상
<고욤나무 뿌리>도 ‘근성’이고, <참감나무 뿌리>도 ‘근성’입니
다. <고욤나무 뿌리>에 <참감나무 뿌리>를 접붙인다고 해서 <참감나무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닙니다.
<고욤나무의 근성>인 ‘뿌리’와 <참감나무의 신성>인 ‘나무’를
접붙이면, 천생연분이 되어 결국 ‘참감 열매’를 열게 됩니다. <끝>
<근성>은 <신성>과 일체 돼야 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간의 근성>은 ‘극’입니다.
고로 <근성>끼리 부딪히는 것은 ‘극과 극’끼리 부딪히는 것입니다.
‘극과 극’끼리 부딪히니 <상극>이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성자와 사랑 일체’,
‘주와 심정 일체’ 되어 살아도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니 <근성>이 솟아
오르게 됩니다. <근성>이 솟아올라도, 상대를 대할 때는 <근성>으로 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섭리사에 <근성>끼리 부딪혀서 상처받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로 인해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 하게 됩니다.
<근성>이 솟아오르면, 상대의 심정을 모르고 대하게 됩니다. 상대의
심정을 모르면, 자기 근성대로 말을 하여 ‘말’이 ‘채찍’이 되어 상대
를 때리게 됩니다. 고로 상대는 그 말을 듣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
사람이 <나쁜 근성>이 솟아오르면 무섭게 변합니다. 가인같이 안색이
변합니다. 그 <근성>을 보고 “선생님,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하
며, 도움을 요청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휴거 때>에 ‘가인의 근성’을 가지고 있으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고로 ‘자기 나쁜 근성’을 좋게 변화시키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사랑해서 결혼했어도 잘 살다가 싸우고, 이혼까지 합니다. 이는 서로
<근성>끼리 부딪혀서 상처받고 마음이 상하여 괴로워서 같이 못 살게 되
는 지경까지 갔기 때문입니다.
섭리세계에서도 그러하니, 모두 깨닫고 <자기 근성>이 솟아나지 않게
해야 됩니다. 혹여 상대가 <근성>이 솟아났어도 자기는 <근성>으로 대하
지 말고 <신성>으로 대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오늘 성자가 분체를 통해 <근성>에 대해 알려 줬으니, 오늘부터 형제
를 대할 때나, 배우자를 대할 때나, 자녀를 대할 때나, 윗사람이 아랫사
람을 대할 때나, 늘 <근성>이 솟아오르지 않게 하고, <신성>인 ‘지혜와
사랑’으로 대하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근성> 때문에 상처 받아 생명
이 손실되는 일이 없게 해 주기 바랍니다.
<전환>
* <근성>에 대해 한 단계 더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항상 ‘뿌리’와 ‘나무’가 만나야 합니다. 그러면 <형통>입니다.
‘뿌리’끼리는 같이 못 살고, ‘나무’끼리도 같이 못 삽니다.
<인간>은 ‘고욤나무 뿌리’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참
감나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뿌리와 나무’, 곧 ‘세상과 하늘’,
곧 ‘인간과 성삼위’가 일체 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영상
<천국의 천사들>은 ‘영’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입니다. <천사들>은 신과 같은 ‘나무 격’입니다.
<천사들>과 <성삼위>는 ‘나무와 나무’ 같은 격이라서 천사들은
‘신의 사랑의 대상’으로는 맞지 않는 <상극>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뿌리 격’인 <우주와 지구>를 창
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인간의 육>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인간의 혼과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천국에서 영
원히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육과 영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기까지 <종 시대,
구약역사>를 거치고, <자녀 시대, 신약역사>를 거쳐 <성약역사>가 왔을
때 비로소 <신부 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통해 ‘시대 신부 말씀’을 듣고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을 ‘신부’로 삼으시고, 그 육의 행위에 따라 그 혼과 영
도 ‘사랑의 대상인 신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나무’요, <땅의 인생들>은 ‘뿌리’
입니다. 나무와 뿌리가 접붙여져 일체 되듯, ‘삼위’와 ‘우리’는 접붙
여져 일체 돼야 합니다. 이같이 사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입니다.
같은 존재끼리는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동성연애, 혈통
연애는 하나님이 보실 때 <불법>이며 <죄>입니다. <뜻>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도 자기 식구들끼리는 결혼을 못 하지요?
<천사들>은 천국에서 ‘영’으로 태어난 존재로서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자녀 격’입니다. 같은 성질인 ‘나무’입니다.
나무는 나무와 접붙이지 못합니다. 고로 ‘자녀 격’인 천국의 천사
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히 사랑할 <인간>을 창조하시
고, 인간들을 위해 <지구>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과 인간은 ‘뿌리 격’으로 ‘나무 격’인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접붙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땅의 인생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마치
‘한 남자’ 앞에 ‘한 여자’와 같습니다.
그러나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자격을 갖춘 <인간>으로 태어
났어도 <신부 시대>인 <성약역사>를 만난 자가 최고로 복된 자이며, <성
약역사> 중에서도 <영 휴거>가 진행 중인 이때를 만난 자가 최고로 복된
자입니다. 이때를 만나 휴거된 영만이 <천국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성자는 “너희가 천사보다 낫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알겠
습니까?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천지와 인간 창조> 후부터 ‘천국의 체계’가 바뀌었다. <천지와
인간 창조>로 인해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이 생기니, ‘천국의 체
계, 땅의 체계, 사랑의 체계’가 바뀌었다.
마치 한 가정에 남자들만 사는데, 여자가 생겨 결혼하게 되니 그 가
정의 체재가 180도 뒤바뀐 것과 같다.
<성약 신부 역사>가 시작된 후부터 ‘천국의 환경’도 바뀌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마음’도 바뀌었다. 성약역사로 온 신부
들을 위해 <천국 신부성>을 만들었다.
그리고 <영 휴거>가 시작되면서, 지금 이때에 신부로서 휴거된 자들
이 거할 <천국 황금성>을 또 만들었다.” (하셨습니다.) <끝>
신약역사 때 <신부성>은 없었습니다. <자녀성>은 있었습니다. 신약
역사가 시작되면서, 행한 대로 천국에 <자녀성>이 생겼습니다.
성약역사가 시작되면서, 행한 대로 천국에 <신부성>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성약역사 1000년 기간 중, 딱 한 번뿐인 <영 휴거 역사>로
인해 천국에 <황금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천국 황금성>은 생긴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이 <황금성>은 누가 갈까요?
<휴거 때>를 맞아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된 영혼들’이 갑니다.
성경말씀대로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롬 2:6, 계 22:12).
땅에서 육이 행한 대로 천국에서 영에게 갚아 주십니다. 할렐루야!
<땅>에 <성약 신부 역사>가 안 왔는데, 천국에 자기가 거할 ‘성약
신부성’이 지어지겠습니까?
자기와 결혼할 대상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신혼집, 신부 방’을 짓
겠습니까? 자기가 결혼할 대상이 생겨야 ‘집’도 짓고, ‘신부 방’도
만들고, ‘같이 쓸 방’도 만들게 됩니다.
천국도 그러합니다. <성약 신부 역사>가 와서 <신부 말씀>이 선포되
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함으로 ‘신부’가 만들어져야 천국에도
<신부성>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영 휴거 때>가 와서 <휴거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할 때에 천국에 <황금성>이 지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해 놓고 “보시기
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다며, 한마디로만 단순하게 기록해 놨습니다.
성자께 묻기를 “하나님이 인간의 날로 137억 년에 걸쳐 ‘이 세상
과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좋았다.』 하고 끝났겠습니까?”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심정>을 사람의 언어로 표현하면,
『만족하고 행복하여 미치도록 좋아하고 기뻐하셨다. 인간의 날로 1000
년 동안 그 기쁨이 연속됐다.』” 하셨습니다. <끝>
그러니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의 자격>을 갖추고 <이 세상>에 태어
난 인간들도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월명동도 그러합니다. 10년 이상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나서 “좋
다.” 한마디 하고 끝나겠습니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15년이 넘도록 한
순간도 잊지 않고 미치도록 좋아하고 기뻐하며 이야기합니다. <끝>
월명동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월명동을 자기 것으로 100% 믿어야 선
생과 똑같은 심정으로 미치도록 좋아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한다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됐으니, 월명동은 ‘자기 것’입니다. 그리 알고 쓰기 바랍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 분체야. 섭리인 모두 월명동을 너같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쓰라고, 모두에게 말해 주어라. 그래야 기쁨이
충만하고, 자기 소유이니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관리하고, 귀히 여기고 사
랑하며 산다.” 하셨습니다.
또한 지금 이때 영이 휴거된 자들이 거할 <천국 황금성>도 ‘자기
것’이라 생각하고,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면서 포기하지 말고 휴거 300
선까지 올라야 되겠습니다!
그리함으로 <성약역사>를 만나 <영 휴거 때>를 맞은 우리를 위해 하
나님이 만드신 <천국 황금성>을 꼭 차지해야 되겠습니다!
<전환> 마무리
* 오늘은 ‘근성’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본능, 본질, 근성>은 ‘자기의 근본 바탕’입니다.
‘자기 존재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 <동물>들도 ‘본능, 근성’이 있습니다.
염소는 뿔로 들이받는 근성, 고집 근성이 있습니다.
소는 꾸준히 일하는 근성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발로 밟고, 몸으로 밀고, 코로 휘두르는 근성이 있습니다.
뱀은 감는 근성, 물고 도망가는 근성이 있습니다.
말은 뛰는 근성, 뒷발로 차는 근성이 있습니다.
고로 뒷발에 차이지 않게 조심해야 됩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저마다 ‘근성’이 있는데, 다 다릅니다.
악평자는 악평하는 근성, 거짓말하는 근성, 사탄과 일체 되는 근성이
있습니다.
남자는 <이성적 근성>이 있으니, 여자를 보고 자기 취향에 맞으면 취
하려는 근성이 있습니다.
여자에게도 <이성적 근성>이 있으니, 남자를 꾀는 근성입니다.
혼자 있어도 삶 속에서 ‘근성’이 나오면, 자꾸 죄를 짓고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모두 휴거되려면 ‘나쁜 근성’을 ‘좋은 근성’으로 바꿔
야 됩니다!
변명하는 근성, 말로 속이는 근성, 할 때는 하는데 안 할 때는 전혀
안 하는 근성, 하다가 마는 근성, 처음에만 불이 붙어서 뜨겁게 하고 점
점 불이 식어 버리는 근성, 몇 달 하다가 포기하는 근성, 꾸준히 끝까지
안 하는 근성, 잘하다가도 연중행사처럼 성자의 법을 어기는 근성... 이런
근성은 성자와 선생을 힘 빠지게 합니다.
성자는 <휴거 때>인데도 이때를 절감하지 못하고 근성대로 행하는
것을 강력히 지적하시며 “얼마 남지 않은 이 급한 휴거 때, 한 번 끝나
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귀한 휴거 때,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수
있는 유일한 이 기회의 때, 너희가 ‘나쁜 근성’을 고치지 못한다면, 나
성자의 뜻대로 할 수 없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섭리인 모두 나 성자의 뜻
에 순종하며 ‘근성’을 좋게 고치자. 나의 뜻대로 살고, 내 분체와 나와
일체 되어 살자.”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전능자의 뜻대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성자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평강과 사랑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