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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4.20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4.04.20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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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0일 주일말씀-완성본> 중요 인간의 근성 본 문 요한복음 15장 4-5절 요한계시록 22장 12절 할렐루야! 성삼위께 영광 돌립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주일이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주일입니다. 여러분의 진실한 마음과 몸을 드리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지금은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는 때입니다. 완전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휴거’됨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휴거 200선 정도가 돼야 ‘성자의 신부로서 휴거됐다’ 할 수 있고, 휴거된 상태에서 변질되지 않고 빨리 300선에 가서 <완성급 휴거>를 이루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 번 일본 순회 말씀 2번의 말씀과 부활절 말씀을 통해서 전세계가 확실히 불을 받았습니다. 휴거의 불을 받았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아직 휴거의 감을 잡지 못하고 오히려 자기 삶으로 자기의 주관으로 빠지는 사람들도 있고 깨닫지 못해서 안타까운 사람들도 있고 이제 막 교회에 와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휴거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휴거의 감각을 잡은 사람들이 힘든 자들을 붙잡아 주면서 그들도 최고의 부활, 휴거를 이루게 해주야 되겠습니다. 자기는 불이 타는데 자기 삶에 빠진 사람들, 아직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있죠? 이 사람들 때문에 특히, 애를 태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오늘 말씀을 듣고 또 하늘의 방향을 잡기를 바라겠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을 받고 성자가 주시는 사랑과 은혜를 받고 성령님이 주시는 성령의 불과 감동을 받고 성자 정신, 그리고 주 정신으로 완전하게 전환되는 주일 되기를 축원합니다. 자 오늘은 어떤 말씀이 선포될까? 정말 기대가 됩니다. 기대를 하루도 안 한 날이 없지만, 오늘 특히 주제가 주제이니 만큼, 인간의 근성! 아~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이 근성에 대해서 아주 합당한 비유를 들어서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이 비유를 오늘 다 이해를 하면, 앞으로 섭리사에서 비유되는 말씀들을 이해를 다 할 수 있어요. 근성은 바로 이런 비유를 들게 됩니다. 자, 오늘 말씀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휴거 200선 오르고 싶죠? 오르고 싶은데 포기가 되니까 문제이죠? 2000선 되고 싶은데요, 휴거 200선부터는 성격, 말투, 행동, 이성관을 이 모든 것들을 다 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아 저 사람 성격 있어?" 이런 소리를 듣는 사람은 본인이 200선이라고 확신해도, 아닌 것으로 알기를 바라겠습니다. 확실하죠? 자기 성격, 말투, 행동, 이성관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이 좁은 몸에서 정말 많은 것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 혈기, 분노, 여러가지 그 많은 말들은 도대체 어디 들어 있는 것일까? 이 모든 것들은 다 어디서 나올까? 바로, ‘사람의 근성’에서 나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따르며 살아도 .인간은 육신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자기의 근성이 남아 있습니다. ‘자기 근성’은 쉽게 버려지지 않고 고쳐지지 않습니다. 좋은 근성도 있고, 나쁜 근성도 있는데, 이 나쁜 근성을 고치지 못하면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자기 나쁜 근성’을 고쳐야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나쁜 근성 고치기! 이 휴거 200선으로 가는 가장 좋은 지름길입니다근성에 자, 오늘은 ‘근성’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서 모두가 휴거 300선에 도전할 힘과 능력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자 먼저, 근성에 대해서 합당한 비유를 들어준다고 했죠? 근성하면 생각나는 것이 고욤나무입니다. 고욤나무 곧 뿌리, 고욤나무와 참감람나무 접붙이는 비유를 통해서 오늘 근성에 대해서 확실하게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근성’에 대해서 <비유>를 들어 말씀해 볼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영상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근성, 곧 뿌리’는 못 버립니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일 때, 고욤나무를 자르되 뿌리는 그대로 둡니다. 그리고 참감나무를 접붙일 곳일 ‘세모 모양’으로 자르고, 거기에 딱 맞게 참감나무를 잘라서 접붙입니다. 고로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근성, 곧 뿌리’는 그냥 있습니다. 고욤나무 뿌리로 인해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나게 됩니다. <끝> 처음 봤죠? 이해 확실히 되죠? 고욤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왜 접붙이는 그 의미도 있어요. 오늘 그것도 깨닫고 여러분과 하나님의 관계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고욤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게 됩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그것 조금 있다가 얘기하기로 하고요. 이렇게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뿌리>는 ‘고욤나무’이니, 고로‘근성, 곧 뿌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근성은 무엇일까? <근성>은 ‘사람의 육이 있음으로 인해 육에서 오는 근본 성향’입니다. 고로 우리에게 ‘육’이 있는 한, 성자와 주와 일체 돼도 이‘근성’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해 좀 됐어요? 시험이 좀 풀리나요? 성자와 주와 일체됐어도 우리는 육신이기 때문에 육의 근성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사람마다 나쁜 근성이 있기도 하지만 ‘좋은 근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혹은 ‘나쁜 근성’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였어도 결국 고욤나무 뿌리로 인해 가지는 무성하게 자라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자기 근성’은 결국엔 솟아오르게 됩니다.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나쁜 근성>은 결국 솟아오르는데, 곧 ‘혈기, 욱하는 성질, 분노, 욕, 못 참고 내뱉는 말, 고집, 본성.무슨 말만 하면 왔다갔다 하는 마음’이 모든 것이 근성입니다.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솟아오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고 하면서도 그 다음 날 바로 안 좋아 질수도 있는. 이 근성때문에. 이 근성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되겠죠?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이 <좋은 근성>도 결국 솟아오르는데, 곧 ‘악착같이 하는 기질, 끈질기게 끝까지 하는 기질, 한 번 믿으면 끝까지 따른다. 절대 믿음의 근성이 있습니다. 착한 마음, 순진한 마음, 집념, 의리,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주나 행하는 기질’등입니다. 여러분, 다 좋은 근성, 나쁜 근성 다 가지고 있죠? 자, 근성 때문에 악평을 대하는 자세도 다릅니다. 근성때문에. 섭리사에서 안 좋은 말을 안 들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 근성 때문에 악평을 대하는 것도 달라지고 주를 달라지는 것도 달라지게 되고 말씀을 대하는 자세도 달라지게 됩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도 똑같이 다 피곤하잖아요. 어떤 사람은 근성이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배려심이 좋은 사람들은 잘 참아내면서 끝까지 귀를 귀울여 주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불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근성에 따라 상대를 대하는 이 모든 마음도 다 달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좋은 근성>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성자와 주와 일체 됐을 때, 더 빛을 발해서 그 좋은 근성으로 더 좋게 대합니다. 그러나 <나쁜 근성>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성자와 주와 일체 됐어도 혈기가 나오고, 욱하는 성질이 나오고, 분노를 표출하고, 말을 함부로 하고, 고집을 부리는 등 자꾸‘자기 나쁜 근성’이 자꾸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영이 휴거됐다면, ‘자기의 나쁜 육성과 근성’을 모두 좋게 만들어 버립니다. 욕하는 성질 가지고 뭐하겠어요? 욱하고 말씀을 전하겠죠? (자기 영이 휴거됐다면) 다 좋게 바뀐다는 것입니다.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표출하게 되겠죠? 말을 함부로 하는 근성에서 주님을 증거하는 이 모든 성향으로 뒤바뀌게 됩니다. 나쁜 근성이 있다고 해서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못 고쳐서 휴거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성을 좋게 바꾸기! 믿습니까? <근성>은 ‘자기 뇌에 있는 마음과 생각의 뿌리’입니다. 마음과 생각 정도가 아니라 마음과 생각의 뿌리. 이 뿌리에서 자꾸 근성이 솟아오르게 됩니다. 이 <근성>은 부모를 닮아 부모에게서 유전으로 받아 타고나기도 합니다. 부모가 욱하는 성질이면 자녀는 99.9% 욱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은 이 근성은 자기가 살아가면서 처한 환경과 여러가지 삶에 의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근성! 어떻게 생겼든지 나쁜 근성은 고쳐야 되겠습니다. 자 고욤나무 비유를 통해서 여러분을 또 깨닫게 해드리겠습니다. (* 다시 집중해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고욤나무의 근성은 ‘뿌리가 무성한 것’입니다. 그 근성대로 <고욤나무의 뿌리>는 ‘물과 퇴비’를 잘 빨아들입니다. 고로 접붙인 감나무도 ‘고욤나무의 뿌리 영향’을 받아서 영양분을 잘 빨아올려 참감나무도 무성하게 잘 큽니다. 사람도 <좋은 근성>이면, 그 근성에 따라서 육도 혼도 영도 좋게 잘 큽니다. 그로 인해 참감나무 격인 ‘성자와 주’도 좋은 영향을 받아, 그를 통해 ‘무성한 뜻’을 이룹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자체에서 <나무 격>인 ‘육’도 잘 크고, <열매 격>인 ‘영’도 ‘휴거의 영’으로 결실하게 됩니다. <끝> 고욤나무의 근성이 무엇인지 알았습니까? 얘가 뿌리가 무성하다 보니까 물과 퇴비를 잘 빨아 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감나무도 그 영향을 받아서 아주 잘 자라게 되죠? 여러분들은 정말 좋은 비유를 가장 완벽하게 듣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끝까지 잘 듣기를 바랍니다. <전환> * 자, 계속해서 ‘근성’에 대해서 더 깊은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고욤나무에 참 감람나무를 접붙이는 비유를 통해서 이 근성에 대해서 이해시켜드리겠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영상 고욤나무와 참감나무를 접붙일 때 <뿌리>끼리 접붙이면, 안 맞아서 못 삽니다. 곧 <근성>끼리는 접붙여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근성>이 솟아올라 <근성>끼리 서로 부딪히면 ‘싸움, 다툼, 혈기, 분노, 충돌’이 일어나 심정이 뒤집어집니다. <근성>끼리 부딪히면 ‘부부’끼리도, ‘애인’끼리도, ‘친구’끼리도, ‘형제’끼리도, ‘윗사람과 아랫사람 관계’에서도 <큰 전쟁>, 혹은 <작은 전쟁>이 일어납니다. <민족>에도 ‘근성’이 있습니다. <민족의 근성>끼리 부딪히면 ‘싸움과 냉전’이 일어나고, 결국 ‘전쟁’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이를 알고 한쪽에서 <근성>이 솟아나면, 다른 한쪽에서는 꼭 <신성>으로 대해야 됩니다. <끝> 정말 이해 잘 되죠? 근성, 이 근성! 뿌리와 뿌리끼는 절대 접붙이지 못한다. 접을 붙이면 죽는대요. 안 맞대요. 아까 고욤나무 뿌리에다가 참감람나무 접붙이는 것이 진짜 재연인데, 그분이 섭리사의 나무 타기 대왕입니다. 아주 나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세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이 뿌리끼리 접붙여 놓으면 아주 안 맞기 때문에 근성과 근성이 만나니까 못 산다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인간과 인간이 근성으로 부딪히면 전쟁이다. 전쟁이 선포된다. <근성>끼리 부딪히는 것은 주님은 비유를 드셨습니다.‘뼈’끼리 부딪히는 것과 같습니다. 뼈끼리 부딪히면 어떻습니까? 아파요? 아니요, 깨집니다. 뼈끼리 부딪히면 부러지고 깨집니다. 이와 같이 <근성>끼리 부딪히면, 서로 부러지고 깨지게 됩니다. 그러나 뼈와 살이 부딪히면 잘 맞습니다. 천생연분이라 잘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천생연분이예요. 뼈와 살이 만나서 같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쪽에서 ‘뼈’같은 <근성>이 확솟아오르면, 다른 한쪽에서 ‘살’같은 <신성>으로 대해 줘야 됩니다. 이해야 부딪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것은 상대와 상대도 마찬가지이지만, 자기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육적 근성이 딱 솟아오르면 영성으로 감싸주지 않으면 그냥 육성으로 빠져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에서도 상대를 대할때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부드럽게 대하기’입니다. . 사랑으로 부드럽게 대하기, 근성이 솟아오른 자에게 살로 부드럽게 대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근성! 뿌리와 뿌리는 안 맞다. 뿌리와 나무가 만나야 한다. 자, 다시 비유를 들어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자, 화면을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영상 <고욤나무 뿌리>도 ‘근성’이고, <참감나무 뿌리>도 ‘근성’입니다. <고욤나무 뿌리>에 <참감나무 뿌리>를 접붙인다고 해서 <참감나무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닙니다. <고욤나무의 근성>인 ‘뿌리’와 <참감나무의 신성>인 ‘나무’를 접붙이면, 천생연분이 되어 결국 ‘참감 열매’를 열게 됩니다. <끝> 그래서 <근성>은 <신성>과 일체 돼야 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나의 주관, 나의 생각, 나의 삶, 이 모든 것들을 나의 생각은 뭐예요? 근성입니다. 이것은 무엇과 만나야 되냐? 인간의 주관과 생각과 만나면 부딪혀서 살 수가 없어요. 뭘 만나야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정신, 생각과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생연분이 되어서 영의 열매가 튼튼하게 멋있게 잘 자라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까? 자기의 근성을 생각하면서 듣기! <잠시 쉬었다가> 자, <인간의 근성>은 성자는 비유하셨습니다.‘극’과 같다. 고로 <근성>끼리 부딪히는 것은 ‘극과 극’끼리 딱 부딪히는 것입니다. ‘극과 극’끼리 부딪히니 <상극>이 되는 것입니다. 안 맞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성자와 사랑 일체’, ‘주와 심정 일체’되어 살아도 인간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니 <근성>이 솟아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 <근성>이 솟아올라도, 상대를 대할 때는 <근성>으로 대하지 말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자체내에서 근성이 솟아 올라도, 신성으로 영성으로 감싸줘야만이 이 근성을 잘라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근성>끼리 부딪혀서 상처받고 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로 인해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 하게 됩니다. 주님은 좋아도, 부딪힐 일이 없어요. 주 자체가 신성이잖아요. 성자 자체가 신성 아니겠습니까? 부딪힐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딪혀 봤자, 푹 들어가요. 그래서 부딪혀도 괜찮아요. 그런데 사람과 팍 부딪히면 얘도 딱딱하고 쟤도 딱딱하니까 상처만 남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성자가 좋고, 주가 좋아도 상처를 받아서 신앙생활을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 <근성>이 딱 솟아오르면, 상대의 심정을 모르고 대하게 됩니다. 이 근성이 솟아 오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자기 혈기만이 보일 뿐입니다. 지금 나는 무척 화가 난 것이죠. 이것만 보이는 거죠? 상대의 심정을 모르니까, 자기 근성대로 말을 하여 ‘말’이 ‘채찍’이 되어 상대를 때리게 됩니다. 고로 상대는 그 말을 듣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 이 마음의 상처는 쉽게 씻기지가 않습니다. 육신을 딱 때리면 그냥 나으면 되지만, 이 마음의 상처는 쉽게 치유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나쁜 근성>이 솟아오르면 무섭게 변합니다. .그냥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가인같이 안색이 변합니다. .정말 무서워요. 그 <근성>을 보고서 많은 사람들이 편지를 보내옵니다. “선생님,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하며, 도움을 요청하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휴거 때>에 ‘가인의 근성’이 나쁜 근성을 가지고 있으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고로 ‘자기 나쁜 근성’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좋게 변화시키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사랑했죠? 열렬하게. 결혼했어도 잘 살다가 싸우고, 이혼까지 합니다. 왜 그럴까? 이는 서로 <근성>끼리 부딪혀서 상처받고 마음이 상하여 괴로워서 같이 더 이상 못 살게 되는 지경까지 갔기 때문입니다. 100% 근성이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섭리세계에서도 그러하니, 모두 깨닫고 <자기 근성>이 솟아나지 않게 해야 됩니다. 이 근성이 솟아나지 않고 말투와 행실과 이성관 모든 관을 다스린다면 200선이다. 믿습니까? 혹여 상대가 <근성>이 솟아났어도 쟤가 먼저 시작했는데요, 저는 근성이 솟아날 일이 없었다고요. 그럴지라도 자기의 근성이 솟아나지 않게 하라.그러니 하나님을 믿는 보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와서 휴거되는 보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근성 죽이고 살면 진짜 당하고 산다니까요. 내가 근성 죽이고 착하게 살아봤자, 멸시 당하고 무시 받고 나만 우는 거예요. 섭리세계,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절대 그렇게 행하는 만큼 자기의 육신과 영혼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주시기 않습니까?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고 나의 근성은 절대 솟아나지 않게 하라. 이것이 바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세지입니다. 혹여 상대가 근성이 솟아났어도 꾹 참기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니, 근성으로 대하지 말고 신성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면 200선이다. 진정 이것을 행한다면, 200선이다. 근성이 솟아났는데 약간 안색이 변하는 이 정도가 아니라 신성으로, 참는 것이 아니라, 그럴 수 있지. 와~ 200선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이렇게 됐을 때,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냥 참고 그냥 좋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성자의 신부로서, 내가 휴거될 자로서 이와 같은 일을 목적을 두고 행한다는 것은 절대 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고로 하나님을 믿더라도 인생을 살더라도 그냥 살면 목적이 없어서 근성 고치기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절대 믿고 휴거되는 목적이 있다면 천국에 소망이 있다면 이 정도쯤이야 고치지 않겠습니까? 상대가 근성으로 대하더라도 자기는 <근성>으로 대하지 말고 <신성>으로 대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오늘 성자가 분체를 통해 <근성>에 대해 .가르쳐 주셨으니, 오늘부터 형제를 대할 때나, 배우자를 대할 때나, 자녀를 대할 때나,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대할 때나, 늘 <근성>이 솟아오르지 않게 하고, <신성>인 ‘지혜와 사랑’으로 대하기 바랍니다. .가정국들은 이렇게만 하면 집은 천국이다. 가정천국! 가정 천국이 온다는 것입니다. 장년부들, 나 혼자밖에 없는 좀 외로운 장년부들 역시 나하나만 신성으로 대한다면 집은 평화가 찾아오리라.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휴거에 목적을 두고 신성으로 대하는 여러분 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신성으로 지혜와 사랑으로 대함으로 <근성> 때문에 상처 받아 생명이 손실되는 일이 없게 해 주기 바랍니다. 여기서 한 가지, 여러분들에게 팁을 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어제 가정국들에게 전해드린 말씀인데요. 선생님께서 몇번이고 강조해서 전해줘라. 딱 이 부분이여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근성, 사람들은 참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진짜 불가능한 상황이 있습니다. 진짜 사람으로서 도저히 못 참고 도저히 불가능한 상황! 부모가 자녀에 대해서 참으려고 하는데, 이 자녀가 한계를 넘어간 거예요. 이 사람을 잡기에 불가능한거예요. 불가능하더라도 하는 만큼은 되지 않느냐? 정말 불가능해서 자녀를 버려버렸어요. 그런데 그러면 정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정말 잡아 주는 만큼 불가능한 상황인데요, 잡아주는 만큼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녀도 그래요. 우리 엄마, 아빠는 정말 불가능해. 그런데 어때요? 세상 자녀가 아니라, 여러분 다 섭리사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정확한 목적이 있으니까 여기서 부모를 대할 때도 불가능한 우리 엄마, 아빠 내가 정말 잘 해드려야지. 하면서 대한다면 이 행하는 만큼 가능성이 생깁니다. 자기 배우자를 볼 때는 불가능해요. 그런데 하는 만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되지 않을 때는, 그래서 우리는 좋습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주께 맡기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전환> * 이 <근성>에 대해 한 단계 더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전한 것 꼭 잊지 마세요. 이와 같이 휴거에 대해서, 신앙에 대해서 불가능해서 놓고 싶어. 여러분, 절대 놓지 마세요. 놓는 순간, 한숨이 푹푹 쉬어져. 깊은 한숨이 여기서부터 나와요. 그래도 한숨 쉬어도 하자. 하는 만큼 되더라. 믿습니까? 이 말, 꼭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근성! 근성끼리 부딪히면 안 된다. 근성은 뿌리와 같습니다. 항상 ‘뿌리’와 ‘나무’가 만나야 합니다. 그러면 <형통>입니다. ‘뿌리’끼리는 같이 못 살고, ‘나무’끼리도 같이 못 삽니다. <인간>은 ‘고욤나무 뿌리’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참감나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뿌리와 나무’.가 일체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곧 ‘세상과 하늘’, 곧 ‘인간과 성삼위’가 일체 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뿌리와 나무가 일체되는 것,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뿌리와 나무, 세상과 하늘, 인간과 성삼위, 이것을 기억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 부분이 오늘의 마지막 메세지, 핵심 메세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이것에 대해서 더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영상 <천국의 천사들>은 ‘영’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입니다. <천사들>은 신과 같은 ‘나무 격’입니다. <천사들>과 <성삼위>는 ‘나무와 나무’같은 격이라서 천사들은 ‘신의 사랑의 대상’으로는 맞지 않는 <상극>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뿌리 격’인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인간의 육>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인간의 혼과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육과 영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기까지 <종 시대, 구약역사>를 거치고, <자녀 시대, 신약역사>를 거쳐 <성약역사>가 왔을 때 비로소 <신부 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통해 ‘시대 신부 말씀’을 듣고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을 ‘신부’로 삼으시고, 그 육의 행위에 따라 그 혼과 영도 ‘사랑의 대상인 신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끝> 여러분 오늘 말씀이 이해가 너무 잘 되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나무’요, <땅의 인생들>은 ‘뿌리’입니다. 나무와 뿌리가 접붙여져 일체 되어 살듯이, ‘삼위’와 ‘우리’는 접붙여져 절대 일체 돼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참감열매처럼 휴거된 영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이 사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입니다. 결국은 영원한 영체로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여자격은 이 세상의 사람들이 남자 격인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존재끼리는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동성연애,남자와 남자 뿌리와 뿌리 혈통 연애는 이렇게 같은 혈통, 같은 성끼리는 절대 하나 되어서 결합될 수 없습니다. 동성연애, 혈통 연애는하나님이 보실 때 <불법>이며 <죄>입니다. <뜻>이 아닙니다. 요즘, 동성연애 많잖아요. 이것을 지지하잖아요. 절대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났습니다. 도덕심에 양심에 어긋난 행위입니다. 하나님을 떠남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여러가지의 정말 복잡하고 혼잡스러운 문제들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자기 식구들끼리는 결혼을 못 하지요? 아빠와 딸이 결혼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끔찍하세요? 절대 안 되죠? 비유가 합당합니다. <천사들>은 천국에서 ‘영’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와 달라요. 얘네들은 영으로 태어났어요. 정말 부럽지 않았습니까? 육적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를 보면서, 천국에서 천사로 태어난 영은 얼마나 행복할까? 육성이 없을 것 아니예요. 정말 좋겠다. 처음부터 천국에서 태어나지. 나는 만들어서 가야 되는데, 저도 솔직히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전해주셨죠? <천사들>은 천국에서 ‘영’으로 태어난 존재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자녀 격’입니다. 같은 영이란 말이예요. 고로 같은 성질인 ‘나무’입니다. 나무는 나무와 접붙이지 못합니다. 고로 나무격인 하나님은‘자녀 격’인 천국의 천사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지 못합니다. 이는 마치 아빠가 딸과 결혼하는 것과 똑같아서 신부로 삼지 못하고 계속 자녀로서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대상’으로 삼을 그 존재를 창조하셨으니 바로 성질이 전혀 다른, 달라도 너무 다른 뿌리격인 영원히 사랑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공간 <지구>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과 인간은 ‘뿌리 격’으로서 ‘나무 격’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접붙일 수 있습니다. 일체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육을 가지고 살아가니까 육성으로 자꾸 부딪히고 세상 것에 자꾸 힘들어지고 근성이 자꾸 솟아나지만 인간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는 자격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근성 많은 뿌리이니까요. 다시 말해서 <땅의 인생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마치 ‘한 남자’앞에 ‘한 여자’와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남녀가 일체되어 살아가지만 하나님께서 크게 보실 때는 땅의 인생들은 다 여자와 같습니다. 성경을 보면, 내 신부야 처녀야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땅의 인생들은 다 여자와 같은 입장. 그러나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자격을 갖추고 <인간>으로 태어났어도 <신부 시대>인 <성약역사>를 만난 자가 최고로 복된 자입니다. 믿습니까? 사랑의 대상체로 태어났지만 반드시 구약을 거쳐야 하고 신약을 거쳐서 올라와 마지막 성약역사 때와 비로소 신부 역사를 진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성경에 예언된 뜻을 진행하시죠? 그러나 <성약역사> 중에서도 <영 휴거>가 진행 중인 이때를 만난 자가 최고로 복된 자입니다. 왜? 이때를 만나 휴거된 영만이 천국의 최고급, 신부급 천국 그 중에서도 최고급 성인 <천국 황금성>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자는 “너희가 천사보다 낫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알겠습니까? 인간으로 태어나서 복되도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인간으로 태어나서 복되도다. 선생님은 늘 말씀하셨죠? 태어남에 감사하라. 혹여나 부모가 너에게 물려준 것이 없어도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하는 것이다. 믿습니까? 가진 것이 없어도 조금 힘들게 살아도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만 한다면 인간은 최고의 보람입니다. 그 동안의 모든 시름을 다 내려놓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특히 우리 장년부들같은 경우 이 말씀을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보람있죠? 그런데 이 성약 역사를 만나서 복되도다. 그런데 지금 이 때 영휴거가 딱 1번 진행 중인데, 이 때 태어나서 정말 복되도다. 똑같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나는 성약 역사에 태어났고 똑같이 성약 역사에 태어나서 어떻게 영휴거의 때를 만났느냐? 신입생들에게 부지런히 인식시켜주고 꿈과 희망을 갖게 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천사보다 나은 우리에게 성자는 말씀해주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천지와 인간 창조> 후부터 ‘천국의 체계’가 바뀌었다. <천지와 인간 창조>로 인해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이 생기니, ‘천국의 체계, 땅의 체계, 사랑의 체계’가 바뀌었다. 마치 한 가정에 남자들만 사는데, 여자가 생겨 결혼하게 되니 그 가정의 체재가 180도 뒤바뀐 것과 같다. <성약 신부 역사>가 시작된 후부터 ‘천국의 환경’도 바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마음’도 바뀌었다. 성약역사로 온 신부들을 위해 <천국 신부성>을 만들었다. 그리고 <영 휴거>가 시작되면서, 지금 이때에 신부로서 휴거된 자들이 거할 <천국 황금성>을 또 만들었다.”(하셨습니다.) <끝> 네, 진짜라니까요. 신약역사 때 <신부성>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녀성>은 있었습니다. 신약역사가 시작되면서, 행한 대로 아들급으로 변화가 되었죠? 고로 천국에 <자녀성>이 생겼습니다. 성약역사가 시작되면서, 행한 대로 우리는 신부로 살고 있잖앋요. 그 말씀을 듣고. 천국에 <신부성>이 생겼습니다.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여러분, 힘들어 하지 말라니까요. 신부 말씀 듣고 신부대로 살려니까 얼마나 힘들겠어요. 편하게 살려면, 저 옆의 교회 다니는 것이 차라리 낫다니까요. 신부 말씀 듣고 깨끗하게 하면서 정말 온전하게 살아야 하니까 힘든 거예요. 그런데 이대로 살기만 하면 신부성으로 주겠다.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각 사람이 행한대로 보응하되, 행한대로 갚아 주리라. 성경 말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성약역사 1000년 기간 중, 딱 한 번뿐인 <영 휴거 역사>로 인해 천국에 <황금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천국 황금성>은 생긴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이 <황금성>은 누가 갈까요? 바로 지금 이 <휴거 때>를 맞아서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된 영혼들’이 갑니다..여러분들이 가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격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꼭 끝까지. 시대 말씀을 들어보고 꼭 끝까지 가면 잘 따라왔다는 것을 그 때 알텐데, 과정 중에도 반드시 증거해주고 보여주리리 믿어라. 자꾸 어디서 말 듣고 왔다갔다 근성대로 움직이지 말고 의리를 지키고 믿음을 지키고 역사를 따라온 보람을 누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믿습니까? 황금성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본 사람만 알죠. 모르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봤자, 황금성, 무슨 300선 ! 몰라서 그렇습니다. 성경말씀대로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롬 2:6, 계 22:12). 땅에서 육이 행한 대로 천국에서 영에게 갚아 주십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행할 힘이 생겼습니까? 정말 성자는 정말 멋지신 분이십니다. 그냥 해! 부지런히, 열심히 해. 안하면 혼날 줄 알아.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할 힘이 주시면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때로는 칭찬만 해주면 너무 잘하는 줄 아니까 한 번씩 채찍을 들면서 고쳐주면서 그렇게 변화시키고 계십니다. 행할 힘을 주시죠. 하나님의 법 자체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행한 대로 적어도 백배, 천배, 만배, 십만배, 수십억만배로 갚아 줄테니 행하기만 해라. 행할 힘을 얻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땅>에 <성약 신부 역사>가 안 왔는데, 어떻게 천국에 자기가 거할 ‘성약 신부성’이 지어지겠습니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천국에 집이 있다가 내가 천국 못가면 다 무너뜨리나? 행하는 대로 천국에 집이 지어집니다. 자기와 결혼할 대상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얘는 20살때부터 계속 ‘신혼집, 신부 방’을 꾸미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렇게 안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결혼할 대상이 생겨야 ‘집’도 짓고, ‘신부 방’도 만들고, ‘같이 쓸 방’도 만들게 됩니다. 천국도 그러합니다. <성약 신부 역사>가 와서 <신부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함으로 ‘신부’가 만들어져야 천국에도 <신부성>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영 휴거 때>가 와서 <휴거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며 휴거된 영들이 생겼을 때에 그제야 천국에 <황금성>이 지어집니다. .지금은 어느 때? 천국에 황금성이 지어진 때. 휴거 말씀이 선포된 때. 이미 영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때. 믿습니까? 화면을 보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해 놓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하셨다며, 한마디로만 단순하게 기록해 놨습니다. 성자께 묻기를 “하나님이 인간의 날로 137억 년에 걸쳐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좋았다.』 하고 끝났겠습니까?”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심정>을 사람의 언어로 표현하면, 『만족하고 행복하여 미치도록 좋아하고 기뻐하셨다. 하늘의 날로 하루 인간의 날로 1000년 동안 그 기쁨이 연속됐다.』”하셨습니다. <끝> .정말 너무 좋아하고 만족해서 미치도록 행복하고 기뻤다. 여러분들을 보고 하나님은 지금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겠습니까? 만일, 여러분들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서 영원한 천국의 황금성을 차지한다면 하나님의 기쁨은 말로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의 자격>을 갖추고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들도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섭리사의 합당한 비유, 월명동 자연 성전이죠? 비유를 들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월명동도 그러합니다. 10년 이상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나서 “좋다.”한마디 하고 끝나겠습니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15년이 넘도록 한순간도 잊지 않고 미치도록 좋아하고 기뻐하며 이야기합니다. <끝> 월명동을 사용하는 .여러분들도 월명동을 자기 것으로 100% 믿어야 선생과 똑같은 심정으로 미치도록 좋아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한다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됐으니, 월명동은 ‘자기 것’입니다. 내 것! 저 크고도 큰 자연성전이 바로 여러분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 알고 쓰기 바랍니다. 자기 것이어야 만족하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 분체야. 섭리인 모두 월명동을 너같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쓰라고, 모두에게 말해 주어라. 그래야 기쁨이 충만하고, 자기 소유이니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관리하고, 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산다.” 하셨습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도 마음의 심신이 지친 분들도, 그리고 심신이 기쁜 자들도 월명동을 자기의 것으로 사용하면서 한 번씩 가서 기도도 하고 자연을 망끽하면서 하나님을 느끼고 오며 생각나면 가서 일도 하고 여러분의 것으로 관리하면서 쓰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때 영이 휴거된 자들이 거할 <천국 황금성>도 ‘자기 것’이라 생각하고,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면서 포기하지 말고 휴거 300선까지 올라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천국 황금성 누구 것이라고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2014년은 성자와 함께 주와 함께 계속해서 불을 붙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휴거 300선까지 올라서 여러분의 것인 천국 황금성을 차지함으로 <성약역사>를 만나 <영 휴거 때>를 맞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이 만드신 <천국 황금성>을 꼭 차지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목적을 이루고 뜻을 이루고 최고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전환> 마무리 * 오늘은 ‘근성’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여러분들, 심히 걱정했지만 오늘 말씀 듣고 나니까 어때요? 기쁘고 행복하고 힘이 솟아 넘치지 않습니까? 근성, 좋게 바꾸자. <본능, 본질, 근성>은 ‘자기의 근본 바탕’입니다. ‘자기 존재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 <동물>들도 ‘본능, 근성’이 있습니다. 염소는 뿔로 들이받는 근성, 고집 근성이 있습니다. 소는 꾸준히 일하는 근성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발로 밟고, 몸으로 밀고, 코로 휘두르는 근성이 있습니다. 뱀은 감는 근성, 물고 도망가는 근성이 있습니다. 말은 뛰는 근성, 뒷발로 차는 근성이 있습니다. 고로 뒷발에 차이지 않게 조심해야 됩니다. .양도 근성이 있습니다. 여러분을 양에 비유하잖아요. 양 근성은 머리고 받는 근성이 있습니다. 여러분 보면, 깜짝 놀랄 거예요. 염소가 뿔로 들이 받는 것보다 양이 머리로 들이 받는 것이 더 무서워서 양은 근성끼리 부딪히면 뇌진탕이 나서 죽는다고 합니다. 그냥 꽝 소리 나게 받거든요. 뼈와 뼈가 부딪히니까. 주님의 신부 양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순진하다보니까 딴 것 안 쓰고 머리를 쓰니까요.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저마다 ‘근성’이 있는데, 다 다릅니다. 악평자는 악평하는 근성, 거짓말하는 근성, 사탄과 일체 되는 근성이 있습니다. .악평자가 되는 사람들은요, 뒤에서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대개 악평자의 길로 빠지기가 아주 쉽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남의 말을 잘 하는 사람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남자는 <이성적 근성>이 있으니, 여자를 보고 자기 취향에 맞으면 취하려는 근성이 있습니다. 여자에게도 <이성적 근성>이 있으니, 남자를 꾀는 근성입니다. 이 근성끼리 만나면 그래서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근성끼리 부딪히지 않게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혼자 있어도 삶 속에서 ‘근성’이 나오면, 자꾸 죄를 짓고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그러니 근성이 나올 때마다 신성으로 덮어주라. 신성, 쉽게 얘기하면 기도하라. 말씀을 보라. 주를 생각하라. 하나님을 생각하라. 자꾸 잊어버리니까. 마음이 흐릿해졌어요. 오늘 말씀 듣고 갔는데 집에 가서 또 근성 나왔어요. 그러니 신성을 자꾸 서라. 말씀을 보라 주를 생각하라. 이것은 다음 주에 말씀 해주겠습니다. 생각에 대한 멋진 말씀. 모두 휴거되려면 ‘나쁜 근성’을 ‘좋은 근성’으로 바꿔야 됩니다! 변명하는 근성, 말로 속이는 근성, 할 때는 하는데 안 할 때는 전혀 안 하는 근성, 하다가 마는 근성, 처음에만 불이 붙어서 뜨겁게 하고 점점 불이 식어 버리는 근성, 몇 달 하다가 포기하는 근성, 꾸준히 끝까지 안 하는 근성, 잘하다가도 연중행사처럼 성자의 법을 어기는 근성... 이런 근성은 성자와 선생을 힘 빠지게하고 여러분 스스로도 힘 빠지게 하는 일입니다. 성자는 <휴거 때>인데도 이때를 절감하지 못하고 근성대로 행하는 것을 강력히 지적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전하고 오늘 말씀 마칩니다.“얼마 남지 않은 이 급한 휴거 때, 한 번 끝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귀한 휴거 때,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수 있는 유일한 이 기회의 때, 너희가 ‘나쁜 근성’을 고치지 못한다면, 나 성자의 뜻대로 할 수 없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섭리인 모두 나 성자의 뜻에 순종하며 ‘근성’을 좋게 고치자. 나의 뜻대로 살고, 내 분체와 나와 일체 되어 살자.”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전능자의 뜻대로’살기를 축원합니다. 성자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평강과 사랑을 빕니다. 기도함으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 기도 :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성자께서 우리 인간, 창조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때문에 우리보다 우리 인간에 대해서 잘 아는 존재가 그 어디 있겠사옵나이까? 오늘 인간의 근성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행할 힘과 능력을 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 근성에 대해서 정말 알아 듣기 좋게 우리가 무엇을 행해야 되고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잘 설명해주심으로 우리가 다시 한번 방향을 잡고 힘을 받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인생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지금 육체로서 이 세상에서 살아가니까 자꾸 또 돌아가면 세상에 부딪히고 가정에 부딪히고 옆의 사람이 부딪히고 배우자에게 부딪히고 부모와 부딪히고 친구와 부딪히고 세상과 부딪히면서 거기에 빠지기도 하고 힘을 잃기도 하고 방향을 잃기도 하고 휴거의 꿈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오늘 다시 방향을 주시며 힘을 주시며 감동을 주시며 능력을 주셨사오니 오늘 말씀으로 행할 힘을 받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원하옵나이다. 우리 모두가 올해 이 좋은 기회의 때를 다 잡을 수 있는 자격자이오니, 인간으로 태어나 이 때를 만났사오니 더할 수 없는 조건을 가지고 태어난 자입니다. 이 때를 기억하며 너만 하면 된다. 불가능하더라도 너만 하면 된다. 조금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하는 만큼 잘 된다. 하셨습니다. 하는 만큼 잘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시나 영으로도 잘될 줄로 믿사오니 포기하지 않게 하여주시리라 믿사오며 근성이 솟아나지 않게 하며 신성으로 뒤바뀌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니다. 생명의 말씀을 주신 주님께 진실로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