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4.21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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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1일 월요일 새벽말씀
네 또 한 날의 새벽이 돌아왔습니다.
온 세계의 각 나라, 각 교회, 그리고 각 개인마다 금주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항상 자
기에게 한 말씀으로 알아야 됩니다.
“누구에게 한 말이 아니라 나 개인에게 한 말이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내가 다니면서 한 사람에게, 하나씩, 한 명씩
못 전해 줍니다.
그래서 그냥 여기서 전체에게 똑같은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든지 개인에게 가
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는 귀가 열려야 됩니다. “나에게 하는 말씀이다.” 해야 합니다.
내가 산에 있으며 기도할 때 다른 사람 들어보라고 내가 죽도록 기도했는데, 결국 알고 보
니 나 들어보라고 깨닫게 해 준 것입니다. 본인들이 기도하고 간구 하니까 하나님께서 말씀
을 해주는 것입니다.
누구 들어보라고? 기도한 사람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싶어서 온 사람들. 그런데 자기 것을
못 들으면 아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들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 것을 들
으러 온 것입니다. 자기 개인에게 전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또한 나에게도 한 말
입니다.
여러분들 속에 늘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핏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핏줄
과, 호흡 줄입니다. 같이 호흡하고, 같이 사시는 하나님! 신랑입니다. 우리는 신부입니다. 자
꾸 의식을 해야 됩니다.
“꼭 옛것을 장사지내라. 썩은 것은 안 받는다. 옛것은 장사 지내라. 언어도 장사지내고. 반
드시 언어도 장사지내라.”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도 전부 다 장사지내야 합니다. 욕하고, 화내고, 성질내는 이런 모습들
을 다 장사지내야 합니다.
혈기 내는 것, 분노하는 것, 성깔머리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그래도 많이 고쳤습니다. 새로
운 역사에 와서 신부들이라서 많이 고쳤습니다. 그것을 다 고쳐야 됩니다.
언제 고쳐도 고치지 않으면 그것을 갖고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하늘나라에 갈 때 그런
것들이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없애야 됩니다. 하늘나라 가는데 영계부터 거
쳐 갑니다.
하늘나라에 금방 못 갑니다. 그런 마음 갖고 못 간다는 것입니다.
“아니, 하늘나라 가면서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는데, 안 없어집니다.
가령 그것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다가 하늘 정문에서 걸리면 “얘는 아직도 성질을 못 버렸
다.” 합니다.
그 성질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성질을 없애고 오라.” 하면,
그것이 10년, 20년, 30년, 50년, 100년 걸립니다. 그러나 각오를 하고 딱 하면 빨리 버립니
다. 그렇게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질을 버리고, 혈기를 버리고 그런 후에는 거
기에 해당되는 공적을 또 쌓아야 됩니다. 공적을 쌓았을 때 딱 그것을 인정받는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오래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옛것을 버렸습니다. 내가 옛것이 싫어서 버렸습니다. 초가집을 버렸습
니다. 옛날 초가집을 때려 부수었습니다. 옛날에 살던 집을 동생들하고 같이 하루 만에 때
려 부수었습니다. 부수는데 하루도 안 걸리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다시 짓는 데는 6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한 1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빨리
버렸는데도, 다시 새것으로 만드는데 1년이 걸렸다니까.
터 닦고, 다시금 돈 벌어 모아서 나무 사고 재료 사다가 하는데 한 1년 이상 걸렸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돈이 없어서 뜨럭을 못 쌓았습니다. 8년 동안 뜨럭을 못 쌓았습니다. 뜨럭을
해야 되는데 그냥 살았잖아요.
이제 알아들었지요? “이와 같이 옛 것을 버려도 버린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새것을 만
들려면 그렇게 또 힘이 든다. 그래도 해야 된다.”
새것을 한번 해 보니까 더 새것을 하고 싶어서 또 새것을 만들었잖아요. 집을 또 짓지 않았
습니까? 새것을 좋아해야 자꾸 새것을 향해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도 새로운 모습으로 계속 말씀과, 행실과, 얼굴로 변하니까 좋지요?
여러분들도 꼭 그렇게 변화되도록 하십시오.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같이 살지를 않을
것입니다. 하는 사람하고만 살 것입니다.
그러면 “아, 나 혼자 살지요?”
“그래. 혼자 살아라.”
“그러다 혼자 천국 가지요.”
“그것은 안 되지.”
그것은 전혀 불가능한 것입니다. 성경에 불가능한 것이 있다면, 그런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아리나 시리나 다 고치고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지요? 그러니까 다 고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도 고쳤으니까. 나는 고쳤는데 여러분이 안 고치면 진짜 그 꼴을 못 봅니다. 꼭
고쳐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신부들’이면 ‘신부’라는 말이 입에서 나와야 됩니다. ‘신부행실’을 하지 못하면 신부라는 소
리를, 감히 그 칭호를 붙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신부답게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육끼리 붙어사는 것은 그냥 삽니다. 세상 사람들도 결혼해서 그냥 살잖아요. 싸워가면서도
그렇게 살지만, 이 세계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더불어 신랑 신부가 되어 살기 때문에 그것
하고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살아가니까 이야기할 때, 고치라는 것입니
다. 지절할 때!
지적할 때는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나중에 뼈를 깎는 후회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을 안 쓰니까. 쓰지를 않으니까. 하나님이 안 씁니다. “쓰지 말자. 안 쓰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정말입니까? 모사 아닙니까?” 했더니 “안 쓴다.” 했습니다.
“너희들, 쓰나 봐라. 안 쓰지. 점점 안 쓰지 않느냐.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지금 매일 쓰여
지고 있는 거여.”
나부터도 쓰여지지 않습니까?
어제도 열심히, 악을 먹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도 38편을 써버렸습니다. 교정은 못했습니다.
그리고 잠언도 110개인가를 썼습니다.
그 쓴 것 중에 지금 딱 생각나는 잠언이 있습니다. 하도 많아서 다 못하는데,
→ 봄에 씨를 뿌리고, 그 씨는 결실해서 여름에 거둔다!
봄에 씨를 대개 뿌립니다. 그리고 여름에 감자도 캐듯이, 봄에 씨 뿌린 것을 여름에 거두어
들이는 것이 많습니다. 보리도 여름에, 6월에 타작을 합니다. 그렇게 봄에 씨 뿌린 것을 여
름에 거둬들입니다.
봄에 씨 뿌리면 여름에 거둬들입니다. 열대지방에 있는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요?
우리 한국은 봄이 있습니다. 봄에 씨를 뿌리면 3월, 4월에 씨를 뿌리면 여름철 7월 달쯤에
거둬들입니다.
그리고 여름철에 씨 뿌린 것도 있습니다. 여름철에 씨 뿌린 것은 또 가을에 거둬들입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와 같이 구약시대 때 씨 뿌린 것은 구약에서 거두어들이려면 못 거둬들이는 것이 아니
냐?” 그랬습니다. “구약에서 못 거둔다.”
구약을 알지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구약시대 때에 씨를 뿌렸습니다. 메시아가 오기를
씨를 뿌렸습니다. 메시아, 구세주가 오기를 희망과 소망으로 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구약
에다가 보내지 않는답니다. 왜? 새로운 시대에다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봄에 씨를 뿌리
면 여름에 거두어들이듯이.
그리고 신약시대 때에 구세주를 기다렸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신약 시대 때 메시
아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신약시대 때 안 보내는 것입니다. 새 시대 사람인데, 구
시대에 보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을에 추수하듯이 새 시대에 보냅니다. 지금 성약 시대 때는 가을과 같습니다. 마
지막입니다. 성약시대는 가을추수입니다. 지금은 가을철로 추수의 계절입니다.
사람들은 과거에 씨를 뿌렸습니다. 기성인들이 뿌렸습니다. 기성인들은 기독교인입니다.
2천년 동안 그 주관권에 있는 기독교인들, 기성인들은 기독교 안에서 기다립니다. 그러나
봄에 씨를 뿌렸으면 여름에 거두는 것입니다. 봄에는 못 거둡니다. “이치가 그렇지 않느
냐?” 하면서 말씀을 쓰게 했습니다.
머리가 좋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관상을 볼 때 두상을 보고서 “아~ 머리가 좋다.” 하는데,
그런 것도 영구적으로 보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마도 나오고 뒤통수도 나오면 머리가 좋다고 합니다. 나도 그런 소리를 많
이 들어봤습니다. 나는 누가 머리 좋다는 말을 하면 귀가 쫑긋해집니다. 왜냐하면 머리 하
도 나빠서(나쁘다고 생각했기에) 머리 좋다는 말을 하면 귀가 쫑긋합니다.
앞이 뾰족 나오고 뒤통수가 나오면 대개 머리가 좋다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나는 이마가
뾰족하게 나온 것도 아니고 뒤통수가 나온 것도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많이 겪어봤는데, 어느 목사님이 이마도 불룩 나오고 뒤통수도 뾰족 나온 것을
보고 우리 형제들이 늘 “저 분 진짜 머리 좋다. 두상이 앞뒤로 짱구가 돼서 나왔다.” 그랬
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기면 머리가 좋은 것으로 나는 인정했습니다. 그 선에서는 그래도
잔재주가 있고, 말도 잔재주가 있게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 선에서만 그렇고, 높은 선은 별로더라는 것입니다. 왜? 나와 싸웠기 때문입니다.
내가 말씀을 전했을 때,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전했을 때,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고 했더
니 그래도 성경대로 믿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어느 시대 때 썼냐고 물으니까, 그 사람은 신학교를 나왔고 나는 안 나왔다고 나를
무시했습니다. 무조건 무시했습니다. 학교 안 나왔다고 무시하는 사람들, 그것 큰 코 다칩니
다. 왜? 아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줬습니다. 영적 세계도 가르쳐 주었는데 나를 보고 잘못 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를 책망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올 줄 미리 알았습니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옆에 서서 지금 말씀하시는데, “쟤 봐라. 옛날식으로만 생각한다.” 하셨습니다. 그
래서 내가 그에게 “당신도 종도 안 되겠다.” 했습니다.
그때 ‘아 짱구로 머리가 나오면 머리가 나쁘구나.’ 하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양쪽으로 나오면 머리가 나쁘구나. 어느 한계선까지는 좋다고 하는데 그것도 못 믿는다.’
나는 앞뒤로 머리가 안 나왔는데도 머리 나쁘다는 소리를 안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기도할 때 “너는 천재다.” 하셨습니다. 왜? 하늘의 것을 아니까.
그렇게 몸부림쳤기에 되는 것입니다. 그냥은 펑크가 안 날 수가 없습니다. 어제도 거의 20
시간 가까이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해 버리고, 이것도 해 버리고, 이것까지 딱 했습
니다.
3월 달의 잠언을 다 교정했습니다. 이 ‘다 했다’는 소리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하는 것을 보아야 됩니다. 몸부림치는 것을. 그것은 어디에 찍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고, 오직 실적만 남습니다. 그것은 몸서리를 쳐야 되고, 완전
히 몸부림을 쳐야 됩니다. 결심을 하고, 혀 바닥을 깨물면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 했다’
고 했습니다.
일이라는 것은 그때 다 해버려야 되겠더라는 것입니다. 밀리면 안 됩니다. 일기고 무엇이고
밀리면 안 됩니다.
뒤통수가 납작해도 머리 나쁘다 할 것 없습니다. 또 뾰족하다고 머리 좋다고 과시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 분이 내 말 듣고 그것을 이해했으면, ‘아 진짜 짱구들 머리 좋다.’ 하고 내가 인정하는데,
그래서 내가 인정 안 한다는 것입니다.
내 앞에 머리 좋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머리가 좋으면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라
는 것입니다. 영계에 대해서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죽은 다음에 거기 상관없는 사람이 없으
니까.
그리고 육계에 대해서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지금 어떤 것을, 무엇
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 얘기해 보십시오. 모르지요. 그것을 아는 것이 머리 좋은 것이지요.
어떻게 120, 150에서 답답해서 어떻게 사느냐는 것입니다. 그죠?
이런 꽃 같은 것도 요즘에 손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꽃꽂이 한 것이 40년이 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요즘에 배우는 줄 압니다.
18살 때, 20살 때 교회에서 꽃꽂이하고 그랬습니다. 내 집에다 꽃꽂이하고 그랬습니다. 맨
날 산에서 꽃 꺾어다가 하늘 꽃꽂이를 해 주고 그랬습니다.
내가 “야, 사진 찍을 때 이렇게 찍어라.” 하면 “선생님, 제가 많이 배워서 압니다.” 합니다.
“얼마 동안 찍어봤느냐?” “8년 동안 찍었어요.” “그랬어? 나는 지금 한 35년 사진 찍어봤
다.” “정말이에요?” 나를 웃기게 보더라구요.
나 월남에 있을 때, 20살 때부터 카메라 좋은 것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사진을 계
속 찍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술 먹는 곳으로 갔지만, 나는 사진 찍는 데로 갔습니다. 전쟁
하면서도 사진을 엄청나게 계속 찍었습니다. 죽는 것도 찍었습니다. 그것이 가장 현실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기 비싼 것을 샀었습니다. 캐논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좋은 것이 있었
습니다. 렌즈도 있었습니다. 그것을 갖고 다니면서 찍었습니다. 기자들이 그것을 사용하더라
는 것입니. 그런데 우리 소대 안에서 부대원들이 맨날 사진 찍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장 찍어주고 돈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 장인데. 한 장인데.” 하며 찍어달라고 해서
찍다 보니, 그것이 한 달이 되니까 돈이 엄청나게 나갔습니다. 맨날 찍어 달라고 했습니다.
피곤해서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카메라 사봐서 알지요? 그래서 나중에는 팔아
버렸습니다. 그 후에 다른 것을 갖고 했습니다.
이런 단상 생활도 지금 오래 했다는 말입니다. 이런 단상에서 생활하는 것이 40년 넘게 했
습니다. 교회 단상에서만 서면 단상입니까? 청중들을 앞에 놓고 하는 설교도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노방전도를 다니면서 했습니다. 그렇게 오래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입장에서 밖에 못 봅니다. 20살 먹었으면 20살 먹은 것밖에 못 봅니다. 그
이상을 못 봅니다. 그러나 오래된 것입니다. 축구하는 것도 요즘에 차 본 것이 아닙니다. 잘
하나 못하나 국민학교 때부터 했습니다. 그러니 50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경험이 있어야 되
니까요.
아까 얘기했지요?
“구시대에 심은 것은 구시대에게 하나님이 안 주시고, 새 시대에서 주신다.”
사람들이 구시대에서 그렇게 수고하고 뿌렸습니다. 구시대에서 수고하여 뿌리고, 눈물겹게
희망스럽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른 사람이 거두어서 누리고 좋아하고 싱글
벙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심은 사람이 와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심은 사람이 새로운 시대가 오니까 막 악평한 것입
니다. “너희들이 뭘 아느냐?” 불신하고, 악평하고, 욕을 하고, 막고 그런 것입니다. 본인들이
그렇게 했으니까 어떻게 할 것입니까? 구시대 사람들, 본인들이 했는데 왜 그랬냐? 원인을
분석해보았습니다. 나는 학자입니다. 신령한 학자입니다. 신령한 세계를 연구하는 학자입니
다. 근본을 연구합니다.
왜 그랬나? 새로운 시대가 되면 이렇게 크게, 구시대 사람들이 생각한대로 오지를 않기 때
문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오면 반드시 크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보십시오. 여기 꽃의 끄트머리를 보십시오. 새로운 시대가 이렇게 시작되거든요. 꽃으
로 시작이 안 되고, 꽃봉오리로 시작이 된다는 말입니다. 티눈으로 시작됩니다.
내가 꽃을 살 때 “이 꽃이 지면은 없네요.” 그러니까 꽃 장사가 조그마한 티눈을 보여 주면
서 “티눈, 여기에서 꽃이 핍니다. 얼마 안 있으면, 일주일 있으면 여기서 올라옵니다. 이 티
눈에서.”
조그마한 티눈을 지적하면서, 손가락으로 지적하면서 “여기서 꽃이 나옵니다.”했습니다.
새로운 세계가 그렇게 시작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무시를 한 것입니다.
“아니다. 새로운 시대는 아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빰빠라빰빠빰 나팔 불면서
온다. 세상은 천지개벽이 막 되고, 재변이 일어나고, 심판이 일어난다.”
어디 그런 것이 있습니까? 성경에 어디 그런 것이 있습니까? 그것은 이루어졌을 때, 새 역
사의 꽃이 폈을 때, 그때에는 그렇게 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경을 자세히 가
르쳐 줘야 됩니다.
내가 늘 그랬습니다. “하나님, 성경을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가 누구에게는 자세히 안 가르쳐 주고, 너에게만 그랬단 말이냐.” 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그렇게 알아요?”
“자세히 배우려고 안 하는데 어떻게 자세히 가르쳐주느냐? 자세부터 틀렸는데. 자세히 배우
려면 자세부터 바르게 되어야 된다. 자세가 틀렸다. 그러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내가 산에서 기도할 때 늘 자세를 정말로 제대로 했습니다.
농사 짓는 것, 먹고사는 것을 집어던지고, 그 자세를 집어던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알려고 굴속에 들어가서, 산 속에 들어가서 정말로 깊이 깨달으려고 했습니다.
불교인들도, 무당을 찾는 사람들도 집어던지고 전문으로 들어가서 하잖아요.
그런 자세가, 삶의 자세,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려는 자세가 온전하니까 온전하게 준 것입니
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받아보려고 한다고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사명부
터가 안 되어서 못 받습니다.
자세가 온전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자세 흐트러지면 안 된다! 몸의 자세는 흐트러져도 정신적 자세까지 흐트러지
면 안 된다!
정신일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사불성입니다. 정신일도하면 하사불성입니다.
볼을 찰 때도 자세가 틀리면 볼이 제대로 안 갑니다. 그것은 안 가는 것입니다. 자세가 불
량하면 백 번을 해도, 천년을 차도 제대로 안 갑니다. 자세가 불량하면 절대 안 됩니다.
버릇이 되어서 자꾸 그럽니다. 버릇이 되면 안 됩니다. 버릇되면 예배드릴 때도 자꾸 자세
가 다릅니다. 그것을 엄격히 내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도 버릇되어서 예배만 드리면 자고 있습니다. 회개하십시오. 금식을 1주일 동안
하더라도 회개를 하십시오. 안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잖아요.
“안 된다. 그것은 못 받는다. 자세가 틀려서 안 받는다.”
완벽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완벽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확실히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여러분이 보이니까 여기서 설교가 돌아갑
니다.
전부 고쳐야 됩니다. 교회에서 조는 사람들은, 내가 지금 중계를 해 주겠습니다. “그것은 거
의 귀신들의 영향을 받는다.” 그렇게 예수님이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도 안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 “거의 다 귀신들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귀신이요, 그리고 습
관이요, 버릇이다. 하나님 앞에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하셨습니다.
내가 여기 단상에서 안 졸듯이 그렇게 확실하게 여러분들이 있어야 됩니다. 확실하게 움직
여야 됩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정신을 다시 차려야 됩니다. 눈에 거슬려서 못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불꽃같이 쳐다보십니
다. 선생님은 그런 자세를 가지고 말씀을 받고, 자세히 받았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받아야 되는데, 기다리는 사람들이 못 받은 원인이 새로운 시대가 오면
이렇게 확 펴서 오는 줄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꽃처럼 이렇게 펴 가지고 오는 줄로 알았습
니다. 그러나 꽃이 이렇게 금방 핍니까? 이것도 제일 처음에 봉오리로 시작됩니다.
그것을 보고 벌써 민감한 사람들은 “꽃이다. 이것은 꽃이 핀다.” 그럽니다. 나를 따르는 제
자들 가운데 나간 사람들이 “섭리가 안 큰다. 섭리가 선생님이 잘못해서 안 큰다. 약점 때
문에 안 큰다.” 그랬습니다.
그렇게 빨리 크나요. 나무가 빨리 안 크지요. 천천히 큽니다. 왜? 천년을 두고 커야 되니까.
천년을 두고 큰다는 말입니다. 내가 금방 기릅니까? 그렇지 않지요. 여러분들, 분재 나무를
길러봤어요? 분재나, 나무를 길러봤습니까? 꽃을 길러봤습니까? 해 봤어야 알지요. 무엇을
해봤어야 알지요. 농사를 지어봤어야 알지요. 그리고 경험이 있어야 알지요.
이 성경 읽을 때도 한 절씩 똑똑히 정독해서 읽어 들어가면 오래 읽어야 됩니다. 열흘 동안
읽어야 됩니다. 열흘에 읽어도 굉장히 빨리 읽는 것입니다. 정독을 해 보십시오. 아나운서가
하듯이 읽어보십시오. 아마 15일 이상은 읽어야 될 것입니다. 해 봤어야 알지요. 안 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단상에서 정확하게 실수 없이 읽으려고 해도 한자씩 막 틀려지는데요. 그래서 그냥 건너가
면서 읽어버립니다.
그렇게 처음에 배울 때는 완벽하게 배웁니다. 결벽증 있는 사람같이 완벽하게 배웁니다. 유
대인들, 제사장들을 능가해서 올라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세계를 능가해서 올라와야 합
니다.
“너희 의가 과거 제사장들보다, 과거의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안 된다.” 했습니다. 그래
서 기준을 세우고 그 단계로 올라와야 됩니다. “나도 그것을 해 봤다. 누구는 안 해본 줄
알아? 거룩한 자세를 누구는 안 해 본 줄 아느냐?”
나도 가서 다 돌아 다녀봤습니다. 속은 시커머면서 거룩하게 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다 지적해버리는데.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가면 이렇게 조그마하게, 꽃봉오리같이 이렇게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하게 이렇게 시작됩니다. 그래서 잘 모릅니다. 이것이 조그마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조그마하게 시작됩니다. 이것이 나중에 꽃으로 피는 것입니다. 장미도 마찬가지고,
이 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꽃은 향기가 엄청나게 진동하고 있습니다. 다 다릅니다. 이것은
향기가 진동해서 갖다 놓은 것입니다. 향기가 가득합니다. 여러 가지 향기가 나서 표현도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말씀 듣고 힘을 내고, 새로운 마음을 갖고 있기 바랍니다. 내가 새롭게 계속 할
것입니다. 지구촌은 너무 넓습니다. 알겠습니까?
돈들도 자꾸 모으고, 잘 모아놓고 .그래서 앞으로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쓸 수 있게 만들라
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지금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이 말씀이 나오는 것을 보면 빨리빨리 만
들어야 됩니다. 안 만들면 안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신나게 하라는 것입니다.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아, 선생님도 고생 즉사하게 하며 그렇게 했구나.’
그럼이요. 그래서 여러분들 고생하는 것을 내가 알고 위로도 하고, 칭찬도 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체가, 장년부들부터 시작해서 전체가 그런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라는 것입니
다.
오늘 말씀은 “여러 가지로 가르치자.” 그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씩 하나씩 가르
치자. 세밀하게 가르쳐주자. 설교 식으로만 일사천리로 하는 것 보다 가르쳐 주자.” 하셨습
니다.
그러면 여기서 오늘 말씀을 마치고, 또 내일 아침에 말씀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와 같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
하옵나이다. 신랑이 되시고, 우리는 신부들입니다.
모든 신부들이 부지런히 말씀을 잘 듣고,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고치면서 열심히 온종일
살게 해주시옵소서.
자기 임무도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감동시켜서 위치를 잘 이리저리 변경하면서, 새로운 것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서 할 수 있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옛 것을 장사지내라. 썩은 것을 갖다가 무엇을 하느냐? 옛 습관, 버릇, 모든 구 시대의 썩
어져 가는 것을 버려라.” 바울도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거듭나라. 새 일을 하라. 나팔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은 다시 새로운 것으로 살아
나리라.” 하셨고, 하나님은 “새 일을 시작했다.” 했습니다. 은총을 주시옵소서. 또 말씀하시
기를, “하나님의 새로운 일은 사탄을 없애는 것이다. 너희를 괴롭히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
다.”
하나님은 이집트에서 나와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사탄을 없애주는 새 일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모든 흑암을 없애고, 마귀를 없애고, 악한 자를 없애며, 모든 밭의 가라
지 같은 잡것들을 다 없애버려 주시옵소서.
기도하옵니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 하는 힘이 많으니 온 지구촌의 모든 나라들이 그렇게 되
게 해 주시옵소서. 각 나라에 하나씩, 둘씩 공부한다고 가 있고, 뜻을 편다고 가 있으니 은
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고, 힘 있게 붙잡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내가 축복하
오니 그들의 영도 육도 힘 있는 영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시험 들어서 뒤쳐진 자들을 모두 이끌어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
께 하고 충만하기를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