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4.23 (수)
140423 수요말씀 해야 될 것은 꼭 하기,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아예 안 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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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3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8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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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3일 수요말씀>
‘해야 될 것은 꼭 하기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아예 안 하기’다
본 문 요한계시록 18장 4절
다니엘 12장 3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100%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잠언>으로 말씀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성자가 낱낱이 보신 것들을 <잠언>으로 해
주신 말씀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하며, 말씀이 가슴에 충격적으로 와 닿아 꼭 행하여 100%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근성>과 <모순>을 고치려면, ‘조금’이라도 남기지 말고 아예 다
고쳐라. ‘조금’ 때문에 자꾸 <근성>이 올라오다가 결국 또 커진다.
2.하려면, 100% 하여라. 그래야 완전하다.
3.100% 하려면, <해야 될 것>은 아예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아예 하지 말아야 된다.
<해야 될 것>인데 조금하거나 안 하면 100%가 되지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인데 조금이라도 하면 100%가 되지 못한다.
4.금식을 100% 하려면, ‘물’만 먹고 ‘쌀 한 톨’도 아예 먹지 말아
야 된다. 이와 같이 <죄>도 아예 짓지 말아야지, 조금만 짓겠다 하면
점점 더 많이 죄를 짓게 된다.
5.(*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하려면, 아예 틈도 없게 <마음 문>을 100%
닫아야 된다. <끝>
6.음란물도 ‘한 장, 한 장면’만 보고 안 본다고 하면서 보면, <뇌>에
서 시동이 걸려서 뇌가 보기를 원하게 되니, <마음>과 <몸>도 꼼짝
못 하고 뇌가 하는 대로 딸려 간다.
7.(*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조금’만 본다며, 눈을 ‘조금’만 뜨고 봐 보아라.
결국 눈이 ‘크게’ 떠져서 다 보게 된다. <끝>
8.(*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아예 가지 말기. 아예 보지 말기. 아예 듣지
말기. 아예 말하지 말기. 아예 생각하지 말기. 아예 만나지 말기. 아예
만지지 말기.’다. <끝>
9.형제 험담도 ‘한 마디’만 한다고 하며 험담 한 마디를 하면, 100점
에서 1점이 깎여서 99점이다. 그 ‘한 마디’로 ‘두 마디’를 하게
되고 ‘세 마디’를 하게 된다.
10.‘한 마디’만 한다고 했는데, 상대가 말하니 거기에 또 대답을 하
게 된다. 그래서 ‘한 마디 더’ 하게 된다. 고로 1점 더 깎여서 98
점이 된다. 결국 100선에 가지 못하여 탈락이다.
11.술도 ‘한 잔’만 마신다고 하며 마시지만, 그 ‘한 잔’이 결국
‘두 잔’ 되고, ‘한 병’ 된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반복하다가 <술 체질> 되는 것이다.
12.지혜자는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아예 안 한다. 보지도 않는다. 듣
지도 않는다. 생각하지도 않는다. 만지지도 않는다.
13.<눈을 감은 자>만 그냥 지나가고, <눈을 뜬 자>는 결국 다 보고 행
하고 지나간다. 눈을 떴는데, 안 볼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14.<귀를 막은 자>만 못 듣고 지나가고, <귀를 안 막은 자>는 다 듣고
간다. 들리는데, 안 들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15.TV가 켜져 있어서 썩는 문화들이 화면에 지나가는데, <생각>으로는
그것이 너무 싫어도 <눈>으로는 보게 된다. 그러면 <뇌>에는 썩는
문화가 입력되지 않아 ‘생각의 죄’는 안 짓는다. 그러나 ‘시간
낭비’를 하고, 갈 길을 못 가서 실패하게 된다.
<전환>
16.아예 그곳에 안 간 자만 CCTV에 안 찍힌다.
1초라도 그곳에 간 자는 찍힌다.
하나님은 CCTV처럼 불꽃같은 눈으로 모든 인생들을 지켜보신다.
<불의한 것>은 ‘1초’라도 아예 하지 말아야 안 걸린다. 딱 ‘1
초’ 갔다가 찍혀서 죄인 취급 받게 된다.
17.<생각>이나 <몸>이 ‘빛’같이 ‘순간’ 왔다 갔어도 하나님 눈에
는 다 잡힌다. 하나님은 손에 쥐시고 “이놈. 내 손에 잡혔다!” 하
신다.
18.(*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포수가 산짐승을 잡으려고 산에 올무를 놓았다.
곰이 그곳을 지나가지 않고 계속 참다가 ‘에잇! 한순간도 딴 데 한
눈팔지 말고 번개처럼 지나가자! 그럼 올무에 안 걸리겠지.’ 하고,
정말 번개처럼 지나갔다. 그런데 올무에 걸렸다.
그 곰은 올무에 걸려서 포수한테 잡혀 쓸개를 뺏기고, 그곳을 안 간
새끼 곰만 살았다.
아예 안 가야 올무에 안 걸린다. ‘1초’만 지나가도 걸린다.
그제야 곰은 ‘100% 안 가야 안 걸리는구나.’ 깨닫고, 죽었다.
그런데 새끼 곰이 ‘왜 큰 곰이 안 오지? 어떻게 됐나?’ 하고 궁금
해하다가, 결국 그 길을 지나가다가 또 올무에 걸렸다.
결국 새끼 곰도 포수에게 잡혀 쓸개를 뺏기고 죽었다.
순간이라도 안 가고, 궁금해도 안 간 곰만 살았다. <끝>
19.인생도 그러하다. 모든 행실이 그러하다.
그래서 성자는 모든 것을 아시니 “<하지 말아야 할 것>은 100%
안 하기. <해야 될 것>은 100% 행하기.”라고 말씀하신다.
20.한 제자가 생명들을 차에 태우고 운전을 하다가 큰 사고를 냈다. 그
때 다시는 운전하지 않기로 선생과 약속했다.
그런데 1년 후에 자기가 전도한 생명이 외국에서 한국에 왔다가 귀
국하는데, 급해서 공항에 차를 태워 주고 오다가 접촉 사고가 났다.
그런데 상대가 합의를 안 해 주며, 올무를 놓고 목을 조르듯 하며
놔주지 않았다.
이에 너무 속을 태우다가 선생에게 편지했다.
선생이 성자께 말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약속을 지키고 아예
운전하지 말았어야지. 그래야 올무에 안 걸리지.” 하셨다.
내 기도하고 다시 성자께 이야기하니, 성자는 “생명을 구한 의가
있으니, 끌러 주겠다. 아예 하지 말아야지.” 하셨다.
21.<완벽한 보호>는 <완벽한 행위>에서 온다.
22.(*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이 <선>을 넘으면, 사탄은 ‘손톱’이고 ‘손가락’이고 ‘허벅
지’고 ‘목’이고 잡고 늘어지며 안 놓는다. 그리고 칼을 들고 와서
자른다. <끝>
23.(* 다음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6>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아예 보지 말기. 아예 듣지 말기. 아예 만
지지 말기. 아예 가지 말기. 아예 하지 말기.’가 ‘자기가 사탄을
잡아서 불 속에 넣는 권세’다! <끝>
24.보지 말아라. 만지지 말아라. 그러다 죽을까 하노라.
아담과 하와는 보고 만지다가 결국 타락했다.
25.“사탄과 마귀는 간교하다. 밉다. 죽일 놈이다.” 말하지 말고, 아예
죄를 짓지 말아라. 그러면 네가 사탄의 목을 조르고 있는 것과 같다.
네가 말씀에 순종하며 계속 의롭게 살면, 사탄은 점점 아기같이 힘
이 없어지고, 나중에는 없어진다.
계시록에 <1000년 왕국 성약역사>가 되면, 사탄을 무저갱에 가둔다
고 했다. 그냥 사탄을 가두겠느냐.
100% 시대 말씀에 순종한 자들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으니,
죄와는 상관없다. 그리함으로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게 된다.
26.모기 지역인 밀림을 벗어나고, 모기가 득실대는 여름을 벗어나 겨울
철에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는데, 모기가 있겠느냐.
이같이 100% 시대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 아예 사망권에서 벗어나
라. 이같이 하는 자만 사탄을 무저갱에 가둔다.
27.밀림 속, 숲속에서 살면서 모기에게 안 물리게 해 달라고 밤새 기도
해도, 모기는 날아와서 뜯어 먹는다.
‘하나님은 왜 기도를 안 들어주시지?’ 하지 말고, “모기가 없는
나의 주관권으로 와라.” 하고, 하나님이 네게 한 말을 지켜라.
28.<모기>는 ‘죄’와 같다.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 나를 지켜 주세
요.’ 하지 말고, 말씀에 100% 순종하며 의의 주관권으로 나와라.
29.자기가 안 하면, 죄를 안 짓게 된다. 참아도 안 된다. 참는 데는 한
계가 있다. 참다가 스스로 정신병에 걸린다. 거기서 떠나라. 버려라.
<전환>
30.인터넷, 음란물, TV를 정기적으로 보는 자들아. 고쳐라.
그 주관권에서 떠나라.
31.지도자가 정기적으로 커피숍에 죽치고 앉아서 수다나 떨고 있느냐.
커피숍이 네 근무지냐. 어디 가서 근무하고 있느냐. 양심도 없구나.
너 올무에 딱 걸렸다. 회개해라. 근신해라. 그래야 올무가 끊어진다.
32.영계에서 혼으로 자기 상태를 보라고 해도 ‘혼의 눈’이 소경이니,
못 본다.
고로 <말씀>을 듣고 깨달으라고, 전능자 성자가 분체를 통해 주신
말씀을 전한다. 듣고 행해라. 말씀을 듣고 스스로 깨닫고 근신해라.
33.지도자가 방문을 걸어 잠가 놓고 기도하는 척, 말씀 연구하는 척하
며 보는 사람들에게 좋게 인식시키고, 방에서 TV 보고, 인터넷 보
고, 핸드폰에 잔뜩 저장해 놓은 썩은 음악을 듣고 있다. 그러니 <생
각>이 썩고 병드는 것이다. 너 올무에 걸렸다.
<천국>은 거짓으로는 못 가는 길이다.
<황금성>은 ‘성자 사랑의 길’이고 ‘신부의 길’이다.
34.돈을 헤프게 쓰는 자는 경제 흉년이 와서 경제 사막이 된다.
35.성자는 그 분체의 혼과 같이 다니면서, 밤낮 감찰하신다.
그리고 고쳐야 될 것을 분체를 통해 외치게 하신다.
36.기도를 깊이 하지 않고 ‘겉돌기’로 끝나는 자들은 성자도 분체도
‘겉돌기’로 대한다.
먼저 온 자가 겨우 <휴거 100>을 이루고, 그 위치에서 더 이상 차
원을 높이지 못하고 그대로 서 있구나.
늦게 온 자가 먼저 되어서 이제는 네가 그 밑에서 일하게 되었구나.
육계에서는 위에서 일하지만, 영계에서는 밑에서 일하고 있다.
<전환>
37.1년 이상 됐어도 ‘한 명’도 전도 못 한 자, 2년 이상 됐어도 ‘두
명 이상’ 전도 못 한 자, 3년 이상 됐어도 ‘세 명 이상’ 전도 못
한 자들은 다 걸렸다.
자기가 전도하지 않아서 그 생명의 육과 혼과 영이 사탄이 주는 고
통과 세상 고통에 끌려 다니며 “나 좀 구해 달라!” 하며, 구원할
자를 찾아다닌다.
그 고통이 결국 자기에게 오고, 복은 떠나간 채 살고 있다.
38.어떤 사람은 혼자 30명, 20명, 10명, 7명 전도했다. ‘전도 공적’
이 아주 크다. 고로 ‘상’도 크다.
39.전도하지 못한 자는 <자기 구원>, <휴거>가 힘들다.
혼으로 확인해 보아라.
40.<휴거>에 있어서 ‘전도’는 매우 중요하다.
‘전도’는 <휴거>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41.5년, 10년, 20년이 됐어도 전도하지 못하는 자는 못해서 못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자기가 안 해서 못 하는 것이다.
영계에서 보면, 그 영은 하(下) 차원에 있다.
옷도 지저분하고, 환경도 빛나는 곳이 아니고, 얼굴에도 빛이 없다.
그러나 육계에서는 표가 안 난다.
42.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만이 ‘별’같이 영원히 빛
나리라.
43.<전도하지 못한 스타>는 ‘준(準)스타’이며, ‘은하수 별’이다.
44.‘전도 세 명’은 <기본>이다. ‘일곱 명’ 전도한 자는 눈에 띄고,
‘10명 이상’ 전도한 자의 영은 천국에서 주인이 되어 다닌다.
45.전도 많이 한 자는 무엇을 받았는지, 본인만 안다.
46.<전도>는 하고자 하면 한다.
네 생명도 구해 줬으니, 너도 남의 생명을 구원하여라.
47.7개월, 1년도 안 된 신입생도 전도하는데, 2년, 3년, 5년, 7년, 10
년, 20년이 됐어도 전도 안 하고 혼자만 다닌다.
행한 대로만 주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이시다.
48.전도를 못 한 개인, 교회, 부서, 민족들은 전도하여라.
전도해야 네 소원이 이루어진다.
49.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면서, <휴거 조건>을 세워 놓고 <전도
조건>을 세워 놓았다. 이제 너만 하면 된다. 너만 하면 잘된다.
50.조건을 세워 놨으니, 생명을 찾아 구하여라. 안 하면, 오히려 자기
생명이 위태로워진다.
51.2014년 1월 1일에 분체가 꾼 꿈을 기억해라.
찾았더니, 멋진 수석 네 개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분별하여 뺏기지 않았다.
올해는 한 사람이 네 명씩 전도할 수 있는 섭리의 꿈을 주었다.
모두 하면 된다!
52.전도 못 한 자는 지도자라 할 수 없다. 전도하자! 꼭 행하자!
네가 지도자로 컸으니, ‘큰사람’을 전도하자.
<경차 인생>은 ‘경차 같은 사람’만 전도한다.
<고급 세단 인생>은 ‘고급 세단 같은 사람’을 전도한다.
<전환>
53.성자께 ‘기준을 세우는 것’이 뭐냐고 물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정기 운행이지, 무엇이냐?” 하셨다.
54.성자께 ‘<기도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뭐냐고 물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기도 기준>을 세우면, 열차를 ‘정기 운
행’하는 것과 같아서 신앙이 ‘정기 운행’된다.” 하셨다.
55.<전도>도 <기도>도 기준을 세우면서 기본을 행하는 자들은 ‘열차
정기 운행’을 하는 것과 같다.
기본도 안 하는 자들은 ‘열차 정기 운행’을 안 하는 것과 같아서
열차 회사 사장은 ‘정기 운행’을 할 자로 바꾼다.
56.열차 회사 사장이 열차를 타려고 나왔는데, 열차가 안 오니 알아봤
다. 알아보니, 직원이 ‘정기 운행’을 안 하고 있었다. 이에 사장은
즉시 직원을 바꿨다. / 성자도 그와 같이 하신다.
57.<새벽기도>로부터 시작해서 <자기가 해야 할 것들>을 ‘정기 운
행’ 하고 있는지, 너 자신을 보아라. ‘정기 운행’을 못 한 자들은
계속 그 위치에 있을 수 없다. 깨달아라!
<마무리>
58.성자와 분체에게 인정받아라. 어떻게 인정받겠느냐.
<할 것>을 100% 해야 인정받는다.
인정받지 못하면 7개월, 1년, 3년씩 사명을 줄 수 없다.
사명이 없어 봐라. 마음이 천국인가, 곤고한가, 사막인가, 빈 들인
가, 가을인가, 겨울인가, 빛이 나나, 한 번 보아라.
* 마지막으로 <오늘의 핵심 잠언>을 한 번 더 읽어 주고, 말씀 마치
겠습니다.
100% 하려면, <해야 될 것>은 아예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아예 하지 말아야 된다.
<해야 될 것>인데 조금하거나 안 하면 100%가 되지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인데 조금이라도 하면 100%가 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