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4.04.24 (목)
중고등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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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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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24일 중고등부 교사 * 부모교육 때 선생님 편지말씀 >
전국 중고등부 교사들에게. 오늘 교사들 교육한다.
부모들이 아이를 낳고, 어린 아이 때만 사랑해 주고, 또 크면서 잘 해주는 것만 사랑해 주는 것으로 인식
하고, 돈을 주고, 옷을 입혀 주고, 먹여 주고, 생활하게만 해 준다. 이들이 크면서 어렸을 때와는 다르게
세상을 접하게 된다. 그러나 선과 악을 모르니 그 때마다 보고 먹고 행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지도를 해
줘야 하는데 이것을 안 해준다.
그러니 그대로 자유의지대로 크니 각종 보는 대로 행하고 먹고 즐기면서 커서 사랑세계도 육적인 음란한
세계로 행케 되었고, 먹어서는 안 되는 술과 담배 등 각종 행위들을 취향에 맞게 하게 되었다. 이런 것으
로 이미 뇌가 굳고, 체질이 된 자도 있다. 하나의 중독이 돼서 병이 되고 습관이 된 자도 있다. 결국 게으
름과 세상에 빠져서 제 마음대로 많이 한다. 자기도 스스로를 못 말리고, 부모도 교사들도 그들을 지도하
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그래도 조금씩 하면 된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지도하면 된다. 본인들도 그것을 하면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고치려 해도 잘 안된다. 또 어떤 자는 정말 몰라서 계속 하고 있다. 스마트폰에
음란물과 만화와 소설 등 그 음란한 그 각종의 것을 넣어놓고 시시때때로 보고, 즐기고, 자위행위를 하고
술과 담배를 하거나 욕을 하고 성격을 거칠게 행하고 있다. 본인도 고쳐야 된다는데 그것이 안 된다. TV
프로그램도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보지 말아야 하는지 안 봐야 하는지 분별도 못 하고 계속 본다.
뇌는 보는 대로 해진다. 보는 대로 다 하고 싶고, 보는 대로 다 먹고 싶고, 보는 대로 다 해보고 싶다.
그래서 봐버릇 하면 자꾸 뇌가 굳어 그 쪽으로 중독이 되고 그럼 죽는다고 해도 하고 있다. 자기도 모르게
죽는다고 해도 손이 가고 눈이 간다. 싹 끊으면 차원이 높아지는데 어떤 자는 피가 나도록 해서 죽고 싶었
다.
SS들, 문신 못 하게 해 문신 못 새기게 해라. 처음에 호기심에 하고 그 후에 크면서 후회해서 살을 깎아
내고 하는 수술을 하는데 살이 불에 데인 것 같은 고통이 연속된다. 진짜 화상입은 것처럼 흉터가 남는다.
성장기라 식별하고 분별하게 해줘서 안 하게 해주고, 안 하면 담배와 술을 끊은 자 같이 좋아한다. 건강이
상해서 생명을 거두어 가도 하는 것이 습관, 이 모든 불의한 것들, 이로 인해 영적인 생명도 뺏기고 죽어
가고 있다. 이 병을 고쳐야 된다. 부모들과 같이 해야 한다. 부모들은 커서 안다. 그런데 자녀가 어렸을 때
그들의 자유의지대로 놓아두어서 습관이 되어 못 고치고, 또 부모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리고 부모는 순리로 해줘야 하는데 무력으로 한다. 그러니 애들은 숨어서 또 속이고 한다. 불의를 행하
니 사랑의 불이 안 붙는다. 힘이 없고, 하나님의 뇌 축복과 기타 축복을 못 받고 있다. 병든 데다는 먹여
도 병이니까 먼저는 병을 고치기다. 어렸을 때는 몰라서 하니까 가르쳐 줘야 한다. 아직 불가능하게는 안
늦었다. 하면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니까 가정의 부모와 교사가 함께 하면 된다.
그냥 놓아두면 가정도 축복받을 것을 자녀로 인해 못 받는다. 부모는 생명의 길을 가면서 자녀들을 교회
로 내보내기도 하지만 사망길로 가게 하고 있다. 죄 가운데 있던 자가 결심하고, 58일간 일절 죄를 짓지
않고 부모와 같이 기도하면서 고치고 있는 18살 여자 아이가 있다. (이 아이는 어머니가 딸과 함께 선생님
꼐 회개편지를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여자아이에게도 여러 가지로 코치해 주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내가 낳은 자식이 이런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렇게 하는 것을 알고, “제 억장이 다 무
너졌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모의 죄 바로 저의 죄의 결과고, 자녀가 사탄의 밥이 되어 농락당하는 줄도
모르고, 그저 사는 데 쫓겨서 선생님이 목숨을 걸고 생명을 살리는 데 동참하지 않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내 죄를 먼저 회개치 않은 죄 ,자녀의 죄를 눈감아 준 죄, 선생님의 애타는 심정을 모른 죄, 무엇보다 자
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전치 키우지 못한 죄.” 이 모든 것을 조목조목 회개했습니다.
낳은 자가 자녀의 죄 문제를 책임져야 한다. 하나님과 성자가 노여줘 하게 되고, 축복을 안 해주게 된다.
가정국 자녀들,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 것인데 사망길로 가게 그냥 놓아두니 답답하다. 용서하니 내가 용서
하니 다시는 자녀를 관리하지 않는 죄를 짓지 말아라. (이 가정은 아버님도 조건을 쌓고 있습니다. 이 가
정은 희망만 있는 가정입니다.)
SS들, 내가 수시로 교육하겠다. 내가 너희들, 교사들, 부모들을 수시로 교육하면서 생명의 길로 가게 해
주겠다. 같이 하자. 점진적으로 해야 된다 10일 동안 끊어보자 하고서 10일 동안 끊고, 그리고 다시 21일
동안 끊어보자 하고, 다음에는 40일 동안 끊어보자 하고, 끊는 자에게는 상도 주면서 계속 관리해 주어야
한다. (선생님께서는 애들에게) 꼭 1차 70일 조건을 세워 그래서 사탄을 쪼개놓자. 그리고 2차로 120일 조
건을 세우자. 그럼 너희의 체질이 돌아온다. 못 참겠으면 입으로 소리치면서 명령해라.
그러면 뇌는 혼내면 안다. 아예 하지 말아라. 아예 보지도 듣지도 가지고 말하지도 말아라. 니가 기록을
세우면 뇌를 선물받는다. 기록세우면 뇌의 선물을 받는다. 축복도 받고, 한 단계 좋은 차원으로 가게 된다.
자위행위하면 거의 괴물같은 뱀이 너에게 그렇게 하고 있다. 나는 영계에서 봤다. 믿고 마귀를 쫓아내라.
기록 세우고 또 편지해라. 사탄의 주관이 많다. 체질을 뒤바꾸어야 된다. 몸체질, 마음체질, 생각체질, 혼
의 체질들을 바꾸어야 한다.
순간 끊어도 아예 체질을 뒤 바꾸어야 또 안 한다. 끊고 또 해지는 것은 체질이 아직 안 되서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깨우면 그 순간은 해진다. 마음먹고 정신먹으면 그 때는 된다. 그러나 계속은 안 된
다. 고로 체질이 되야 한다. 체질이 되면 쉽다. 성령의 은혜를 받고도 체질이 안 되면 바로 식는다. 그래서
낙심하는 것이다. 체질이 되야 된다. 체질을 만들어야 된다. 기도를 제 시간에 하는 체질, 말씀을 때때마다
보는 체질 등등이다.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버리면 아주 쉽다.
심리적으로 볼 때 70일을 하면 습관이 된다. 1차 40일, 2차 70일, 3차 120일, 이와 같이 강행하기다. 그
리고 기도는 꼭 해야 한다. 꼭 기도해야 된다. 10대 때는 조건을 쌓는 기간, 기도하는 기간, 배우는 기간
이다. (이것이 SS의 사명입니다. 기도를 오래 하면 너무 좋지만 잠깐잠깐 해야 할 일입니다. 이것이 부모
님들이 교사님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자녀들을 사랑한다고 그냥 먹는 거, 입는 것, 원하는 것을 사주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다. 교육을 해야 한
다. 교육을 해라. 전능자의 말씀으로 안 하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책임 못 한다고 책망하신다.
(2세들 30개론 다시 가르쳐라 하셨습니다. 지금 30개론을 가르치는 것은 과제가 아니예요. 30개론을 다시
들으면서 수년간 묵은 고민들과 죄문제를 해결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교리를 가르치라
고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하라고 기르라고 이 방침을 주신 것입니다. 선생님이 선교마인드가 없어
서 전도해야 하는데? 재교육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선교는 그릇이 필요합니다. 그릇이 안 되는데. 2세들은
아무 핍박도 없잖아요. 본인이 마음 먹으면 되잖아요. 본인이 마음 먹지 않아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있
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선생님의 몸이 되어서 2세들을 사랑의 휴거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말
씀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뒤집어놔야 됩니다. 사망길을 가는 자를 돌이켜 데리고 나와야 됩니다.
나오라고 안 나오면 끌어라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 100% 순종하고 행
하면 그의 말씀의 위력을 실감할 것입니다. 목숨걸고 일체되어 미련도 후회도 없이 더 이상 할 수 없다 할
정도로 내 인생의 최고를 발휘할 때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교육할 때다. 교회에서 교사에게만 맡기지 말고, 부모가 교육을 해야 한다. 교사에게만 맡
기지 말고 부모가 그냥 둬서 감옥에 오게 되었다고 하며 부모를 그리도 원망을 한다. 자기는 정말 몰랐다
고 하며 부모는 알았을 것인데 부모가 자기를 한 번만 잡아줬더라면 사람도 안 죽이고 악한 짓을 안 했다
고 하며 그리 울었다. 처음에 과격한 성격으로 말을 자유롭게 했어도, 부모가 그냥 놔둬서 괜찮은 줄 알고
했다가 그 부모는 지금 자식을 못 보고 같이 살지 못하고 하니 애간장이 타게 되고 후회한다. 이와 같이
만일 자녀들이 지옥에 가게 되면 교사나 부모를 영원히 원망하고 욕한다. “교사는 알았을 것인데 부모는
알았을 것인데 왜 나를 강하게 설득하게 안 잡아줬나?” 할 것이다.
고로 모두 잡아주고 관리해야 된다. 부모가 못 하는 것은 교사가 하고, 교사의 손이 안 가는 것은 부모가
하여라. 안 하면 안 된다. 노력해서 악에서 멀어지게 해라. 노력해서 악에서 멀어지게 해야지. 선하게 안
만들어 놓으면 앞날의 축복을 못 받게 된다. 앞날의 축복이 안 된다. 사람은 만드는 대로 된다. 변화시켜
야 된다. SS들 본인도 하고, 교사도 하고, 부모도 하고, 선생도 능력부리며 할테니 할 때 하자. 중고등부
는 꼭 음란물 뿐만 아니라 불의한 세상놀이를 다 끊어야 된다. 안 끊으면 인생 일생까지 영향이 가고, 영
에게 영원까지 해를 준다. 꼭 방안에 뱀을 잡듯이 해야 한다.
(두가지 지침) 뇌 생각 속에 있는 것과 체질 몸속에 있는 것 다 빼내기다. 이렇게 하면 아이큐가 높아져서
빨리 휴거되고, 죄에서 석방되니 휴거가 빠르다. 또 축복받게 된다. 꼭 하기다. 불의는 죄다. 죄값은 꼭 받
게 되고, 연속 지속된다. 결국 딴 길로 가진다. 그러니 고통이다. 본인이 하면 된다. 변화되어야 된다. 만
들기다. 본인이 하면 된다. 자전거를 차로 만들 듯이, 너희 자체가 자료니 자전거로 만든 것을 차로 만들
자. 말씀이 나가게 되었으니 모두 하자. 올해를 넘기게 되면 3배나 힘들다. 때가 있다. 선생도 어렸을 때
고칠 것이 있으면 스스로 밥을 굶기면서 극기봉까지 갔다 오면서 고쳤다. 그렇게 하면서 만들어 놓으니 하
나님이 이렇게 쓰는 것이다.
섭리인들 중에 안 고친 자들은 섭리를 따라오면서 모두 고생들을 하고 왔다. 어렸을 때 고치면 쉬운 일인
데 지금도 안 고친 자들은 어디를 가도 위함을 받지 못하니 괴로움, 고통이다. 가인의 성격과 행위를 다
고치자. 모두 하기다. 하면 된다. 한 자들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라. 그러면 싸인해 줄게. 내 싸인값이 얼
마인줄 알지? 그러나 상으로 해준다. 1차 70일 한 자, 2차 120일 한 자, 3차 210일 한 자, 이렇게 하기
다. 한 자에게 준다.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