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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4.04.25 (금)

4월 생각말씀

선포일
2014.04.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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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25일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네. 여러분 모두가 이 성령집회 많이 기다리셨죠? 너무나 귀한 휴 거의 때 오늘 급히 성령의 역사를 진행해 주신 의미는 무엇일까? 저희들의 휴 거의 시동을 걸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감을 잡지 못 하는 사람들, 또 현 시대 현재 모든 상황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성자의 육은 성자께 간구하고 구 함으로 저희들에게 새로운 방향, 남은 2014년 저희들에게 어떻게 보내야 할 지 그 방향을 주셨습니다. 오늘 저희 바로 시작합니다. 이미 성령의 역사는 시작되었고, 뜨겁게 역사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성자께서 그 육과 함께 아무리 애를 태우며 말씀하시고, 우리를 도우시고, 함께 하시고, 말씀하셔도 우리의 생각이 아둔하죠. 그리고 참 마음이 강팍해 지죠. 그리고 그러함으로 인해서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하고 그리고 성자 와 그 육의 심정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은 또 휴 거 때인데 계속 아둔해지는 우리의 마음과 강팍해지는 생각들 때문에 저희들 스스로도 애가 탑니다. 그러나 성자와 스승은 저희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극히 사랑해 주시사 성령의 역사로 또 뜨겁게 깨닫게 해주실 줄로 믿습니 다. 오늘도 생명의 말씀이 전해질 때 우리의 아둔한 생각, 강팍한 생각, 모든 것 들을 다 내려놓고 다시 새롭게 변화되고 깨달을 수 있도록 뜨거운 성령의 불 로 역사하시며 성삼위께서는 우리의 육과 혼과 영에게 생기를 꼭 불어넣어 주 실 것입니다. 자, 말씀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는 저희들의 마음을 성삼위께 고백하고, 또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를 고백하고 또 보낸 자의 삶을 생각하면 서 시동을 걸어 보겠습니다. 선생님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위해서 그 리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어떤 인생 을 살아오셨는지 선생님이 성자께 했던 그 고백을 먼저 생각해 보면서 이 시 간 그 고백의 찬양을 통해서 분체의 정신을 확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그의 삶 을 생각하며 찬양하고, 그의 정신이 나의 우리의 정신이 되기를 원합니다. ‘전진’ 찬양 아멘. 할렐루야. 성삼위께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이미 말씀과 성령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느껴집니다. 생각해야 느껴지죠. 생각해야 영이신 하나님을 성령님을 성자를 생각의 눈으로 봐야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성자와 성령님께 서 진리와 사랑으로 역사하셔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죽어 있으면 생각하지 못 함으로 느낄 수가 없습니다. 이 시간 찬양을 통해서 우리의 입으로 고백을 하죠. 이 때 우리의 닫혔던 마음이 활짝 열리고, 잠자고 있던 감각과 생각을 깨우기를 원합니다. 뜨거운 박수로 우리의 기쁜 삶을 찬양합니다. ‘난 오늘도 주를 따르며’ ‘천국으로’ 찬양 아멘. 할렐루야. 좀 깨어나는 거 같아요? 이래서 성령집회가 좋죠? 땀이 좀 나야 합니다. 딴 생각 안 하게요. 성령운동, 가장 많은 운동량을, 운동이 부족 했던 여러분들은 지금 이 성령의 운동을 통해서 여러분의 영도 운동을 시키 고, 여러분의 생각도 운동을 좀 시켜야 되겠습니다. 생각, 눈과 같다고 했습니 다. 이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딱 감고 있으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죠. 이와 같이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두 눈을 감아도 성자가 보이고 그 육이 보이는 이유는 우리는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에 우리에게 영광의 주로 오실 주님 을 찬양하며 오늘 이 성령의 역사는 내 것이다. 성자와 그 분체가 나 때문에 오셨다. 나 때문에 말씀하신다. 나 때문에 역사하신다. 이 시간을 자기의 것으 로 생각하기 바라겠습니다. 생각하는 순간, 성자가 보이고 느껴지고 그의 육 이 보이고 느껴질 줄 믿습니다. 이 시간 저희에게는 영광의 주, 이 세상에 성 자의 몸이 되어 온 그, 그를 생각하며 이 찬양을 그 앞에 드리기를 원합니다. ‘영광의 주’ 찬양 벌써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우리는 벌써 4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을 보내 고 있습니다. 며칠 전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참 큰 참사를 보았습니다. 학생들, 정말 많은 학생들이 탔었죠. 여객선 185명, 실종자만 해도 150명이 넘죠. 엄 청난 참사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아무리 사명자가 기도했으나 각 자 자기 위치에 있는 지도자들이 자신의 기본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정말 로 무고한 생명들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어린 학생들, 그렇게 많은 생명들이 죽지 않아도 될 일이었지만 지도자가 책임을 하지 못 함으로 참사를 당했기 때문에 너무나 참으로 안타깝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만 하겠습니까? 우리가 정말 이 역사에 살면 서 하나님을 모시고 성자를 사랑하며 신부되어 사는 우리들은 뭘 생각해야 되 겠습니까? 바로 아무리 선생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조건을 세워주시고 기도를 해주셔도 우리가 각자 맡은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면 휴거의 배가 침몰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지도자들 역시 지도자들이 책임 을 다하지 못 함으로 인해서 교회의 휴거의 배, 한 개인의 휴거의 배가 침몰 할 수 있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올해는 매우 중요한 해이죠. 그렇죠? 이미 휴거의 말씀은 모르는 사람이 없 을 정도로 선포해 주었고, 또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퍼부어 주었 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집회 말씀, 새벽말씀은 끊임이 없고, 성령의 말씀도 끊임이 없고, 선생님의 기도 역시 끊임이 없고, 성자의 사랑과 도움 역시 끊임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휴거의 시동이 걸리지 않은 사람이 있 고 또 불을 딱 받았다가도 생활 가운데 자꾸 이 불이 식어버리고, 자기의 삶 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도자들과 교역자들 역시 진리와 성 령의 불을 뿜어내면서 한 사람이라도 더 애를 태우고 헌신적으로 더 주를 위 해 살아야 하지만 아직도 우리의 굳은 뇌와 행실이 풀리지 않은 것이 하늘 앞 에 너무나 죄송하고 우리 개인적으로 볼 때도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진짜 이와 같이 하다가는 이와 같이 우리의 휴거의 배, 개인의 배, 교회의 휴거의 배가 침몰하여서 참사를 당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의 문제는 무엇 일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난 4-5일, 이번 주죠. 계속 해서 기도하 면서 성자께 2014년 남은 방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방향이 여러분, 무엇인 지 궁금하죠. 오늘은 그 방향에 대해서 핵심만 짚어 드리면서 또 그 방향으로 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성령집회를 통해서 전초를 하고 또 돌 아오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더 깊이있게 깨우쳐 줄 것입니다. 자, 그 방향은 무엇인가? 2014년, 이러다가는 큰 일 나겠다. 문제가 무엇인 가? 문제가. 왜 자꾸 불이 식는가. 문제는 무엇인가. 하늘이 주신 방향은 바로 이것입니다. 잘 보이세요? 개인들이 잘 하게 가르쳐 줘라. 개인들이 잘 하게 가르쳐 줘라. 이게 방향입니다. 한 가지 더, 혼자 있어도 잘 하게 만들어 주기 다. 그래야 산다.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면 혼자 있어도 잘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앞으로 2014년의 방향은 개인이 잘 하게 해주어라. 개인이 잘 하게 가르쳐 주어라. 그래서 이 기간에 방향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 급히 성령 집회를 하고 계속 해서 이 방향으로 끌어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집회를 하면 왠만하면 불을 받습니다. 여기서 뜨겁게 인도를 해주면 왠만하면 불을 받습니다. 반주도 뜨겁게 해주죠. 드럼도 막 ‘꽝꽝꽝’ 쳐주죠. 어때요? 더 감동적이란 말이죠. 아무래도. 물론 불을 못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몇 % 되지 않아서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왠만한 섭리 사람들은 이끌 어주고, 집회를 하고, 자꾸 모여주면 반응을 보인다는 말입니다. 불을 받아요. “이야!” 나는 오늘 다시 힘을 받았어. 말씀을 들을 때도 왠만하면 불을 다 받 습니다. 왠만하면 다 깨닫습니다. 왠만하면. ‘진짜 정말 이 사람은 죽었구나.’ 하는 사람은 아니라면 왠만하면 건드리면 불이 온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제가 건드리면 어떻죠? “믿습니까?” 하면 “아멘!” 이해가 진짜 잘 간다구. 그런데 생활 가운데 또 돌아가면 이해가 잘 안되는 거예요. 기억이 잘 안 나는 거죠. 자꾸 잊어 버립니다. “휴거되려면 집회가 중요한 것 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생활 가운데 개인의 삶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혼자 있을 때가 문제다.” 보세요. 아무리 섭리사에는 기성에 비 하면 프로그램이 엄청 많습니다. 바빠요. 바빠. 아무리 바쁜 섭리역사라 하더 라두요. 일단 90% 이상은 혼자 생활을 합니다. 학교 생활을 하더라도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더불어서 생활을 하지만, 혼자서 이기고 혼자 살아가는 것입 니다. 개인의 삶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집회 때 말씀 때 불을 뜨겁게 받아도 결국은 개인이 잘 해야만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결국은 개인이 잘 해야 휴거된다.” 개인이 문제입니다. 개인이.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죄를 언제 짓는지 아냐? 혼자 있을 때.” 혼자 있을 때 그렇게 죄를 많이 짓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모임을 하고 있는 데 죄를 짓겠어요? 정말 그 사람은 진짜 간이 큰가요? 다 같이 모였을 때는 죄를 짓지 않죠. 언제가 문제냐? 혼자 있을 때, 누가 안 볼 때, 막 열심히 뛰 다가도 집에 갔어. 갔는데 엄마아빠가 다 있어. 그러면 우리 중고등부들은 또 덜 해. 그런데 방으로 딱 들어가면 나 혼자예요. 그러면 자꾸 생각이 들죠. 개 인의 공간에 들어왔을 때 개인의 생활을 할 때 그 순간에 실수를 하게 되고, 죄를 짓게 됩니다. “개인이 활동하는 시간에 문제가 생긴다.” 말씀을 해주셨어요. 여러분, 맞습 니까? 그래서 상황을 바꾸었다. 섭리사의 모든 상황을. 월명동의 작업도 상황 을 바꾸고, 집회 상황도 바꾸고, 전체 이끄는 지도의 방법을 싹 다 바꾸었다 고 했습니다. 무엇이냐? 개인이 잘 하게 해주자. 개인을 만들기다. 개인이 잘 하게 해주면, 영웅을 만드는 것이다. 개인이 잘 하는 것이 진짜 잘 하는 것이 다. 다 같이 있을 때 잘 하는 것보다 혼자 있을 때 잘 하는 사람이 정말 잘 하는 사람이다. 선생님도 산 속에서 21년 동안 혼자 있었습니다. 혼자. 그 삶에서 이기지 않 았으면 청중을 이끌기가 힘들죠. 베트남 전쟁 속에서도 결국은 전우들과 모여 있지만 직접 전투를 할 때는 아무리 대전투여도 결국 일대일로 만나게 됩니 다. 그 때 전쟁상황은, 아무리 위에서 포를 투하해도 육군들이 움직여야 되요. 결국은. 남아있는 생존자들이 있는지 샅샅이 찾아다니면서 한 명이라도 있으 면 죽인다는 말입니다. 결국은 혼자서 하는 것이 결국은 혼자서 일대일로 만 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 이기면 이길 수 있죠. 목회자도 결국 개인이 영웅이 되지 못 한다면 자기 교회를 살릴 수도 없고, 이끌어 갈 수도 없습니다. 왜 똑같은 말씀을 주는데 어떤 사람은 불이 나고 어떤 사람은 그냥 설교가 되어 버릴까? 책을 읽는 게 되어 버릴까? 왜 교역자 가 말씀을 전하면 불이 식느냐. 성자께서 말씀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 이 교역자한테만 가면 불이 식느냐. 내 분체가 받을 때는 불이 있는 말씀인 데. 무슨 문제냐? 지도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겠느냐. 모두가 불이 식는 건 아 니니까요. 어떤 교역자에게 가면 불이 그대로 가고 어떤 교역자에게는 불이 70% 가고, 어떤 교역자에게는 불이 한 50% 발하고 어떤 교역자는 그냥 불을 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문제냐? 성령의 역사가 문제냐? 개인이 문제다. 지도자가 못 해서 속이 아프고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나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부터 시작해서 최소 3일 이상 기한이 없이 교역자 연수를 시작합니다. 엄청난 말씀이 왔고, 프로그램이 왔고, 또 실기시험이 남아있습니다. 개인영웅 만들기. 개인을 영웅 으로 만들기. 사람 하나 만들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하나님도 어떻게 역사를 하시죠. 땅에 한 사람을 딱 보냅니다. 그를 만들어요. 그래서 이기게 해요. 환란 가운데 핍박 가운데 저 밑바닥 가운데 그 가운데서 다 이 기면서 영웅이 되면서 올라와요. 그러니 어때요? 이미 본인이 영웅이 되어서 올라왔기 때문에 섭리역사 이 하나님의 역사를 펴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면 모두가 성자와 주의 완전한 몸이 될 수 있습니다. 휴거의 영이 될 수 있겠죠. 이와 더불어 2014년 섭리역사 향후 방 향은 개인 그릇을 뜨겁게 만들기. 그러면 그 안에 어떤 말씀을 넣어도 어떤 것을 담아도 항상 뜨겁다. 이상하게 그 개인한테만 들어가면 불이 난다. 지금 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말씀을 전해도 “아멘! 아멘!” 하면서 뜨거 운 사람이 있어요. 왜 이럴까? 이미 개인 그릇이 뜨거워요. 여러분들이 이 정 도 상태라면 개인 영웅에는 굉장히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상태이고, 어떤 사람 은 개인이 영웅이 된 상태입니다. 개인이 뜨거워야 되요. 그냥 “열심히 해.” 한 마디만 해도 뜨거워서 요리를 만들어요. 열심히 해. 한 마디에 뜨거워서 물 붓고, 뭐 부으면 요리가 되잖아요. 아무리 딱 얘기를 해 줘도 본인이 차가우니까 얘는 본인이 얼음으로 만드는, 차갑게 만드는 굉장한 기술이 있죠. 개인 그릇이 문제다. 이래서 올해는 개인 그릇 뜨겁게 만들기. 뭐를 담아도 불나기. 생명이 말을 안 들어요. 나한테만 담기면 불이 나. 그 불 로 말씀을 전하게 되겠죠. “니가 이걸 못 깨달아? 내가 너보다 더 좋은 애를 전도하고 말테다. 너 나에게 불을 주었어. 진짜 잘 했어. 그러니 내가 마지막 으로 한 번이라도 더 붙잡아 주겠어.” 그리고 가서 “얘야!” 그러겠죠. 그리고 또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그것이 또 담겨서 불이 돼서 더 불받아 서 외치고, 이상적이지 않겠습니까? 기분은 하늘을 나는데 영은 왜 그 단계로 가지 못 할까? 그것이 우리의 문제죠. 개인을 가르치고 삶의 전쟁터에 내보내 면 승리한다. 여러분들은 이미 다 전쟁터에 병사들과 같습니다. 삶이 전쟁터 예요. 삶이. 자기 육성과 싸우죠. 세상과 싸우죠. 이성과 싸우죠. 늘 싸워야 됩 니다. 전쟁터. 자기가 배우지 못 하고, 자기를 만들지 못한 상태에서 삶의 전 쟁터, 학교의 전쟁터, 직장의 전쟁터, 가정의 전쟁터로 나가니까 이기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잘 하게 하기. 개인이 잘 하는 것이 바로 금메달 단계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 해는 집회, 지금 한국이 늦게 불이 붙어서. 지금 일본, 일본 잘 하고 있어요? 불씨가 꺼졌죠? 분명 불이 식은 거죠? 아닌 거예요? 확 인해 봐야 되겠어요. 불 안 식었죠? 선생님께서 일본에는 영상으로도 계속 해 서 인사하고, 편지로도 인사하면서 불이 식지 않게 도와주라고 하셨거든요.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영상으로. 잘 지내시나요? 불이 안 식었나요? 불이 식 었죠. 그 때보다는 식었죠. 오늘 다시 불이 붙는 겁니다. 개인영웅이 될 때까 지. 자, 일본이 집회 하나를 통해서 세계 집회를 한 것과 똑같다고 말씀을 하셨 습니다. 왜냐하면 못 깨달은 사람도 있지만 일단 휴거의 시동이 50% 이상 막 붙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큰 집회가 됐죠? 개인, 이 불을 받고 지금부 터 집회하자고 난리가 났어요. 이렇게 하면 안된다. 집회 때만 자꾸 불을 받 으면 이 귀한 2014년을 그냥 보내게 되는 거예요. 휴거된 기분으로. 휴거가 되어야 되는데 휴거된 기분으로 끝나고 맙니다. 그래서 올해는 집회를 계속 하다보면은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 시간도 부족하고, 또 선교할 시간도 부족하 다. 그래서 개인 불을 붙인 다음에, 개인의 불을 뜨겁게 만든 다음에, 전도한 다음에 집회하자. 그래서 서울은 1000명을 목표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250명 할 거 죠? 그러면 굉장히 더 쉬워지죠? 서울 1000명, 그러면 서울이 불이 붙는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서울이 1000명이 되면 그 때 집회를 하자.” 다른 지역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나라도 다 마찬가지예요. 몽골도 이미 약속을 받았 죠. 원래 선생님이 나오시면 간다고 했는데 약속을 했는데 이미 약속을 받았 습니다. “그러면 중간쯤 쉬어가는 기간 쯤에 조은이 보내주겠다.” 약속을 받 았어요. 이미 몽골두요. 일본도 이미 약속을 받았구요. 대만도 그렇구요. 다 미국도 그렇구요. 유럽도 다 우리가 개인의 불을 붙이고, 생명을 더 전도한 상태에서 휴거되면서 그 때 집회하자. 집회로 쏠리면 개인의 불이 붙지 않고, 전도의 불이 붙지 않는다고 했습니 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잘 한 교회는 교회 별로 방문도 해주고, 그리고 주일 말씀으로 계속 불을 붙여 나갈 것입니다. 올 해는 휴거 때이기 때문에 휴거의 말씀이 계속 나가면서 여러분의 감각이 무뎌지지 않게 계속 정신의 칼날이 날 카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자, 이게 전체 방향이예요. 개인 그릇 뜨겁게 하 기.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기. 뭔가 확 불이 붙죠? 그래. 이 전체가 다 불이 붙 어도 내가 불이 붙지 못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휴거의 자격자들은 다 여러분인데요. 이게 방향인데요. 오늘 정말 다 중요한데요. 개 인의 불을 붙이기 위해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중요한 말씀, 올 한해 잊어서는 안 될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초 수준으로만 하고 끝날 것입니다. 전초지만 불이 엄청 붙을 겁니다. 자, 해볼까 요? 이제요? 사람이 살아갈 때 매우 중요한 게 있습니다. 뭔지 얘기할께요. 이따가요. 휴 거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하니까 머리로는 일단 인식을 해요. 휴거가 중요하기 는 하다. 그러나 정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고, 느끼지 못 하는 것이 문제입 니다. 실질적으로 감각이 없는 거예요. 본인이. 알기는 알겠는데 아는 수준에 서 끝나니까 너무 힘든 거죠. 아예 휴거가 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 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게. 그러나 이런 사람도 휴거를 시켜야 되겠죠. 휴거 가 뭔지를 인식도 안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한 가지 말할 게 있으니 휴거보다 먼저는 구원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구원도 아직 안 받은 거예요. 휴거가 뭔지, 구원자가 누구인지, 내가 왜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정말 집중 해서 내가 살아보겠다 하지 않고 그냥 관객처럼 그냥 구경꾼처럼 하는 사람들 은 휴거를 아예 생각지 말고, 구원 곧 부활 먼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 활은 무엇일까? 이미 배웠죠?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부터, 어디 하나 딴 거 다른 어떤 책 한 권 읽기 전에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 먼저 배워야 하지 않 을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보내신 이 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 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뭐라구요? 이게 부활이예요. 내 말을 듣고. 그의 말을 듣는다는 것은 그를 믿고 그를 따른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곧 그가 자기를 구원할 자인지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 게 되요? 그의 말을 듣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듣고 행하니까 사망에서 생명 으로 육, 혼, 영이 나와요. 이것이 바로 부활되었다. 구원받았다. 휴거를 아예 생각하지 않고 아예 안중에도 없는 사람은요. 구원부터 이루고 오시기 바랍니 다. 여러분들, 앞으로 지도자들, 조팀구단 다 나눴는데요. 파악을 해보세요. 거 의 3단계로 나뉘더라구요. 정말 깨닫는 자 불이 붙은 자, 또 하나는 인식은 하고 있는데 막 느껴지지 않는 사람, 하나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 안중에도 없는 사람은 휴거보다 인식을 시켜야 되요. 부활 먼저 이루게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휴거부활과 부활은 달라요. 몰라요. 이게 뭐가 다른지를. 마지막 휴거 부활이 무엇인지, 부활이 무엇인지 구분을 하지 못 하니까 말을 이렇게 해요. 뭔가 다른 게 뭐예요? 이런 사람은 꼭 이렇게 긁잖아요. 그냥 관심있게 “뭐가 달라요?” 하는 사람과 긁적이면서 “뭐가 달라요?” 물어보는 사람은 관심도 없 다는 소리예요. 파악을 하세요. 생명들을. 아시겠습니까? 부활. 하나님이 보내 신 메시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를 믿는 거예요. 그를 메시야로 믿 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성삼위 하나님,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살아났어요. 도표로 그리면 어떻게 되요? 부활, 이건 지구예요. 이 지구 안에서 말씀을 들어야 되요. 이 안에서 메시야 를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막 들어야 되요. 이렇게 되면 무덤에서 나와요. 생명권으로 육도 혼도 영도 나옵니다. 이게 부활입니다. 다른 말로 하 면 구원입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휴거입 니다. 휴거부활이 아니예요. 휴거됐다고도 합니다. 바로 이 상태예요. 이걸 보고 구 원입니다. 고로 휴거에 관심도 없고, 이 전 말씀이나 지금 말씀이나 그게 그거고 예 수님이나 선생님이나 똑같고, 성자나 예수님 이나 다 똑같은 거 아니예요? 아니고, 이 사람은 우리가 놀라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이구나.” 생각하면서 구원을 먼 저 시켜야 되요. 여러분. 구원 못 받으면 지옥이예요. 구원을 시켜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누가 됐든지 포기하지 마시고. 누가 됐든, 내 자녀가 됐든지, 부모가 됐든, 가정국 자녀가 됐든, 생각하지 마시고 “이는 구원을 시키자.” 그 러면 지도자들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자, 왜 이들은 구분을 하지 못 할까? 바로 구원을 못 받았으니까. 휴거부활 이나 구원이나 똑같이 생각하고, 예수님이나 성자나 똑같이 생각하면서 뭘 모 르는 상태예요. 자, 그렇다면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는 무엇일까? 이렇게 부활을 이룬 자들이 더 깨끗하게 합니다. 더 정결하게 합니다. 그리고 어떤 말씀을 들어야 하냐면은 휴거말씀을 들어야 되요. 여기서 100% 휴거말씀을 들어야 되요. 보세요. 구약말씀을 들었으면 구약의 메시야를 따랐으면 구약부 활, 구약구원입니다. 신약말씀을 들었으면 신약부활, 신약구원입니다. 그리고 성약말씀을 들었으면 성약부활, 성약구원입니다. 여기서 성약에서 다시 휴거 말씀을 또 들어야 되요. 그래야만 여기서 휴거부활을 이룰 자격을 갖추게 됩 니다. 그래서 한 가지 더 있어요. 이 성약 마지막 역사 중에서 137억년의 인류창 조에 시작된 구약, 신약의 터전 위에 세워진 성약 안에 휴거, 성약구원과 휴 거는 다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 휴거는 무엇이냐? 휴거말씀을 듣고 죄도 더 깨끗하게, 성자 사랑으로 완전하게 일체되어야 해요. 그러면 영이 점점 변화 를 이루게 되어있어요. 그러다가 왕관도 막 쓰고, 멋있는 드레스를 입고 있어 요. 부활된 상태에서 더 정결하게 하면 이 영이 빛나게 변화를 이루어요. 이 영이 때를 기다립니다. 지금 그 때예요. 성자 본체가 오셔요. 그래서 본체가 오셔서 이 영을 어디로 데리고 가느냐. 천국. 그런데 신부급천국, 제일 높죠. 이 안에서도 황금성, 여기로 데려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이 차이를 모른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러면 매일 생각을 하세요. 생각의 눈을 떠서 매일 도표를 그리세요. "부활과 휴거는 뭐가 다른지 알았니? 이제?” 스스로가 나를 가르쳐야 되요. 100번 들어도 몰 라요. 저도 저거 한 번씩 단상 올라오기 전에 그리고 올라와요. 아시겠습니 까? 계속 생각해야 되요. 여러분. 구원만 받은 영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천국, 신부급 천국, 휴거된 영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황금성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 니다. 137억년의 역사 위에 세워진 구약역사, 신약역사 위에 성약역사 그 안 에 휴거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이거조차 관심이 없는 사람은 구원 먼저 시키자. 이 정도의 구도가 내 머릿 속에 들어와 있고, 그래도 휴거가 내 머릿 속에 들어와 있다. 이런 사람들은 휴거 300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이해했습니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잘 됐죠? 고로 자기가 구원받지 못 했다는 것을 어떻게 진단할까? 말씀이 귀 에 들어오지도 않고, 들을 생각도 없고,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시대 말 씀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들, 구원받지 못 해서 그렇습니다. 휴거되지 못 했다는 것은 어떻게 진단을 할까요? 잘 와닿지 않아요. 와닿을 수가 없어요. 본인에게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휴거 100선이라두요. 휴거됐 으면 와닿습니다. 절대 와닿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랑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아 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생활 가운데 자꾸 잊어버려요. 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하다고 말을 해줘도. 왜? 이것은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원자 를 믿기는 하고 시대말씀을 듣기는 하는데, 바뀌지를 않아요. 삶이. 이런 사람 은 구원은 됐을지 모르겠지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겨 우 구원만 받은 상태입니다. 여기도 급이 또 나뉘어지겠죠. 휴거 100선 정도는 그래도 휴거됐기 때문에 휴거에 민감합니다. 휴거 이야 기가 나오면 민감해요. 휴거 이야기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가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생각조차 하지 않고 살죠. 자,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을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칠판을 지우듯 자기 생각을 지우고 버리란 말입니다. 안 그러면 하늘의 생각을 쓸 수 없죠. 휴거 100선은 무엇이냐? 휴거의 길이 라면 휴거의 길이 출발이 되요. 휴거 100선은 출발, 이게 휴거 100선입니다. 약간 변질될 수 있습니다. 아직 시작했기 때문에 얘는 뒤돌아서기가 매우 쉽 습니다. 아직 300선이 먼 거예요. 멀리 가야 되요. 그런데 휙 돌면 바로 되잖 아요. 100선은 탈락될 가능성이 굉장히 있습니다. 돌기만 하면 반대편이기 때 문에. 휴거 200선은 어느 상태냐? 200선은 온 길보다 가야 할 길이 조금 보이는 상태, 고로 탈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는 말투, 행실이 바뀐 상태 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말투와 행실만 봐도 휴거 100선인지 200선인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자기 성향을 싹 버리면서 정말 성령의 성품을 가지고 성 자의 성품을 가진 자가 200선이예요. 여러분. 할 수 있어요. 바꾸면 되지 않 겠습니까? 이게 200선이예요. 탈락이 없겠죠. 그러면 300선이 어디냐? 목적 지에 도착했어요. 300선은 100선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놀러는 갑니다. 100선 있는 사람들 좀 구하려구. 대개 쉽게 가요. 쭉 갔다가 쑥 날라옵니다. 300선부터는 갈 길을 갑니다. 휴거 300선부터는 정확하게 남을 위해 살아요. 남의 휴거를 위해 살아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진단이 됐습니까? 이 때부터 휴거 300선이 끝이냐? 더 있죠. 그러나 최고점이 300선이다. 거 기가 최고점이예요. 그러나 더 있다. 그러나 그것이 굉장히 어렵겠죠. 선생님 이랑 우리랑 똑같겠습니까? 그렇지 않죠. 휴거 300선을 빨리 이룰수록 그와 에 맞게 사람들을 더 많이 도와주기 때문에 더 엄청난 선으로 올라갈 수가 있 죠. 알겠습니까?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휴거 300선까지 생각하시기 바랍니 다. 200선부터는 말귀를 잘 알아듣습니다. 말귀를. 말귀를 아주 잘 알아들어 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성자와 선생님의 심정이 어떤지를 잘 이해를 합니다. 헛소리를 안 해요. “나 힘들어!” 절대 하지 않습니다. 누가 옆에서 시 험들었다고 해두요.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말투와 혈기가 싹 죽어버리 겠죠. 혈기가 100% 사라진 상태입니다. 조금 올라오다가도 내가 혈기를 죽여 야지. 그래서 혈기가 안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200선. 이 상태가 막 되고 싶고 즐겁고 이건 100선, 자기 영이 즐거워 해요. 그러니 까 어때요? 200선?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워. 나도 가고 싶어. 그러면 이 사 람은 180, 170, 185, 190이죠. 그런데 200선 얘기하면 감각이 없어. 그리고 얼굴이 어두워지죠. 이런 사람은 100선이 되지도 못 했기 때문에. 알겠죠? 반 응이 온단 말이예요. 내게 해당되는 것은 반응을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 분, 엄마가 산모가 아이를 배면요. 느껴요? 못 느껴요? (느껴요.) 어떻게 알아 요? 우리는 학습이 이렇게 좋죠. 우리 모두가 엄마의 뱃속에서 엄마를 느끼게 하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느낍니다. 그래서 발로 막 찬다고 하잖아요. 그 래서 아이가 발로 차는 소리를 느낀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가끔씩 뱃속 에서 아이가 “엄마! 엄마!” 한다고 하는 이런 이상한 사람들도 있죠? 네. 자, 느낍니다. 산모가 딱 아이를 배면 아이의 움직임이 느껴져요. 그리고 커 가는 게 느껴져요. 왜요? 무거워요. 그리고 허리가 아파요. 그리고 점점 생명 력이 강해지면서 점점 나오려고 애를 쓰겠죠. 생명력이 얘는 강해진 거예요. 그러니까 산모는 아이를 더 느낄 수 밖에 없어요. 이와 같이 우리 육은 산모 와 같구요. 우리 영은 육신 안에서 크고 있는 아이와 같습니다. 나중에 자녀 가 더 크면요. 엄마한테 효도도 하고 잘 해드리죠. 이와 같이 우리 영혼도 잘 크면 육신을 다스리며 주관하며 육신이 나를 만들어준 모든 것을 해주면서 살 아간다는 것입니다. 휴거가 됐다고 하면 “쿵쿵. 쿵쿵.” 휴거가 됐다는 느낌이 오면서 뭔가 조금 가까울수록 느낌이 더 강하게 와요. 그런데 저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 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한 30만 낮게 생각하시면. 혹시나. 너무 기분에 날다가 너무 플러스를 하면 안 되니까. 저도 과정 가운데 한 30-50을 낮게 두고 시 작을 했어요. 그래야 조금 더 몸부림치게 되더라구요. 이건 비법, 300보다 250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습니까? 250보다는 200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해했죠? 이렇게 이해했죠? 휴거부활 차이점, 어떻게 해야되는지, 문제는 휴거의 중요 성은 인식은 하고 있는데 자꾸 잊어버리고 절감을 하지 못 하는 거, 두 번째 문제는 휴거의 중요성은 인식은 지나 절감은 하고 있는데 마음대로 생각대로 행해지지 않는 것, 인식은 하는데 절감은 하지 못 하는 자, 절감은 하는데 생 각대로 못 하는 사람, 이 두 가지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쯤에 사는 사람들이 섭리사에는 가장 많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쯤에 사는 사람 들은 휴거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왜? 인식을 하고 절감을 하고 있기 때문 에. 절감을 하는 사람은 보다 더 빠르겠죠. 왜 휴거 300선의 가능성이 있을까? 바로 생각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휴거 에 대한 생각이 살아있어요. 생각이 죽어있지 않습니다. 생각이 살아있는 사 람은 혼과 영이 죽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했 습니다. 육신이 살아있어도 생각이 죽어있는 자는 느끼지를 못 합니다. 육신 이 살았어도 생각이 죽으면 느낄 수가 없어요. 왜요? 생각은 눈과 같기 때문 입니다.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감으면 아무 것도 안 보이듯이 생각하지 않 으면 뇌는 굳어지게 되고 아무 것도 깨달아지지 않고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 습니다. 여러분, 지금 보세요. 말씀을 들을 때 생각을 안 하고 듣잖아요. 깨달아지지 가 않아요. 어떻게 말씀을 들어야 되냐면요. “나는 오늘 말씀을 깨달을 거예 요. 내 꺼. 내 꺼. 내 꺼.” 내 꺼라고 생각하면서 막 먹어야 되요. “그냥 전체 에게 해주시는 말씀, 오늘 그냥 힘받고 가야지.” 큰 일난다는 것입니다. 느껴 지지가 않아요. 깨달아지지가 않아요. 보세요. 말씀을 들을 때 정말 졸릴 때가 있잖아요. 우리가 육신이니까 정말 졸고 싶지 않은데 생각은 살아있는데 몸이 너무 힘든 거죠. 그 때는 몸이 졸린 거죠. 생각이 살아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 죠? 막 몸부림을 치기 시작해요. 막 볼펜으로 찌르고 별일을 다 시작해요. 그 게 보여요. 여기 앞에서도. 저 사람은 지금 졸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런데 너무 졸린 거죠. 자기도 괴 로운 거죠. 일어났다, 앉았다, 꼬집었다가, 옆에 사람이 맛사지를 해줬다가, 정 말 장난이 아니예요.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어떻게든 나는 살고 싶어. 나 는 일어나고 싶어. 그러잖아요. 그리고 어떤 생각까지 드냐면 졸린 내가 밉지 않습니까? 그리고 낙심이 엄청나게 되죠. “너 지금 어느 때인데 지금 졸음이 오니?” 그렇게 하는 데도 졸려요. 저도 예전에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잠을 너무 못 잔 상태여서 졸기 시작하는데요. 진짜 어디 떠서 가고 싶더라구 요. 차라리 내가 이 시간 몸이 잠깐 죽어 있으면 좋겠다. 너무 괴로운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눈은 감기는데 막 몸부림을 치는 사람은 그래 도 말씀을 들을 생각이 있는 사람이예요. 생각이 죽지 않았습니다. 알겠습니 까? 그래서 깨달아요. 뭘 깨닫냐면 “정말 이거는 안 좋은 거야.” 뭐 하다라도 깨 닫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아예 눈을 감아버리는 사람, 이것은 곧 내 생각을 닫아버리겠다 함입니다. “떠들어. 아무 상관없어. 엄마가 하라고 하니까 나는 이따가 끝나면 갈거야.” 이런 사람은 정말 구원을 시켜야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말씀을 들을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생각이 죽어 있어요. 고로 하나님이 동일하게 주일말씀, 성령집회 가운데 역사를 막 해주셔두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 생각이 죽어 있어요. 고로 그는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 습니다. 전혀. 성자도 느낄 수도 없고 말씀으로 어떤 깨달음이 없습니다. 느낌 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를 살리는 말씀을 앞에서 하더라도 콧방귀도 끼지 않습니다. 생각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생각이 죽어 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벽에다 말을 하는 것과 같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죽어 있는 자 는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고 마태복음 22장 32절에 말씀했습니다.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면밀히 말하면 생각이 살아있고, 영이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생각이 죽어있고 영이 죽어있는 자는 하나님을 못 느끼겠죠. 살 아있어도.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생각하지 않고 어떤 사물을 쳐다보세 요. 아무 것도, 보아도 내가 뭘 보고 있는지를 인식을 못 하고 있어요. 생각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릿 속에 휴거가 인식이 되어 있는 사 람, ‘내가 진짜 잘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그래도 생각이 살아있는 사람, 성자와 구원자가 누구인지 생각하는 사람들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라 는 것입니다. 곧 관심을 보인다. 관심을 보인다는 말은 생각이 있다. 관심도 없다. 생각도 없다. 그럴 생각도 없다. 애들 이렇잖아요. 말씀을 들을 때 우리 어떻죠? 어떤 사람은 “마음은 있는데 너무 바쁘고, 내가 죄문제를 해 결하지 못 하고...” 그러면 어떻죠? 잡아주고 싶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떻 죠? 생각도 없다구. “교회 갈 생각도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죠. 그런 사람 돌 리기가 가장 힘들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시키겠지만 휴거까지 끌어 올리기까 지는 매우 힘들겠죠. 여러분들, 진단이 되요? 진단이 되면서 자신감도 생기죠. 사실 이런 상태는 정말 드물지 않습니까? 또 성령집회하고 나서 많이 힘든 거 아니야? 의외로? 의외로 오늘 말씀을 듣고 힘든 거 아니예요? 이런 사람은 거 의 없죠? 10명 중에 한 사람 있나? 100명 중에 한 사람 있나? 50명 중에 한 사람 있을 수 있구요. 이들을 우리가 구원을 해야죠. 휴거 단계까지 우리가 끌어 올려야 되지 않겠 습니까?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휴거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휴거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왜 휴거되어야 하는지 절감을 못 하겠죠. 간단하게 말 해서 성자와 주와 영원히 황금성에서 같이 사는 거, 그럼 황금성은 뭐가 좋 아? 나는 알지. 뭔가 달라도 달라. 이것도 인식을 못 하면 진짜 문제이구요. 정말 성자와 주와 영원히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고 싶다. 이왕 성자를 믿고 주 를 믿고 따르는데 이왕이면 영원히 우리를 위해서 사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런 꿈, 그런 생각, 그런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휴거가 되겠습니까? 주님이 멀게 느껴져도 가까이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은 있어야 가능성이 있다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사람이요. 우리 은하수들이 여기 앉아있는데요. 집 좋 은 걸 다 알아요. 여러분, 아무리 다섯 살짜리 아기도 좋은 집과 나쁜 집을 보여주고서 “너는 좋은 집, 너는 나쁜 집.” 하면 나쁜 집 배정받은 애는 어때 요? “아!! 나는 저 집 싫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가 막혀요. 어느 정도 인지능력만 생기만 좋은 거, 나쁜 거, 특히 이쁜 거, 못 생긴 거를 기가 막히 게 알아요. 진짜로. 아마 더 어릴 때부터 구분하는 거 같아요. 얼마나 기가 막 히게 눈으로만 보기만 한다면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좋은지, 나쁜지 다 구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있잖아요. 생각이 죽어 있어도 생각의 눈을 조금 떠 있으면 요. 뭐가 좋은지 나쁜지 분별이 된다는 것입니다. 말만 들어도 다르지 않습니 까? 자, 그렇다면 생각, 이 생각의 눈을 뜨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죠. 생각의 눈을 뜨고 들으면 말씀이 들어오죠. 그러면 생각은 어디서 시작될까? 뇌, 여 기서 생각이 발생하게 됩니다. 생각으로 인해서 이 뇌는 굳기도 하고 풀리기 도 합니다. 생각을 하면 뇌는 풀리고, 생각을 안 하면 굳어 버립니다. 자꾸만 생각하면 기억이 납니다. 그렇죠? 여러분. 암기는 그래서 가능한 것 입니다. 여러분, 어느 누가 딱 한 번 지나갔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읽을 시간은 한 번 줘야 되는 거 아니예요? 한 번 정도는. 이 자꾸 생각을 하면요. 기억이 나고 생각이 나고 자꾸 찾게 되고 행하게 됩니다. 문제는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예요. 생각을 안 하는 게 문제예요. 생각하는 게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 거 같은 거 같구. 이게 문제인 거예요.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잖아요. ‘나는 다 잊을 거야.’ 그러면 사람이 붕 떠 요. 너무 더 괴로워요.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굉장히 초조하고 불안해 집니다. 이 때 다시 생각을 집중하면 좋아져요. 생각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알 겠습니까? 마음도 “나는 안 될 거야.” 하면 불안해져요. 그런데 자기 생각이 “아니야. 괜찮을 거야. 좋아질 거야.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 거야.” 그러면 분 명히 괜찮은 일이 생길 거 같지 않습니까? 선생님께서 산에서 기도할 때두요. 너무 먹을 것이 없고, 너무 너무 춥고 배가 고프니까 어떤 생각을 했냐면요. ‘정말 내가 이렇게 해서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 때 결국 무슨 생각으로 이겼느냐. 생각으로 이겼다 했습니다. 어떤 생각 인지가 중요하겠죠. 만약에 내가 예수님을 위해서 그렇게 사는데 먹을 것도 없고 배도 고프고 추워. 그런데 그 때 어떤 생각? 세상의 사업가의 생각이 딱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바로 가서 일해버리죠. 그런데 이 때 어떤 생각으로 이겼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머릿 속에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생각하니까 희망이 생기고, 힘이 생기더라. 그래서 그 힘으로 이겼 다 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됩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생 각이 나한테 와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요. 악평자의 생각이 내 머릿 속에 들어오면 악평자의 생각이 들어와서 악평자의 생각으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무섭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된다. 선생님이 이렇게 불안하고 초조 하고, ‘인생 어떻게 될까?’ 했을 때 하나님의 생각을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 힘으로 이겼다. 고로 성자를 생각해라.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성자를 생각해 라. 선생님께서 답을 딱 주셨는데요. 작년부터 말씀하셨는데 올해 말씀하시네요. 성자를 생각해라. 제발 생각해라. 잊어버렸어. 보고 싶어요. 자꾸 생각해라. 왜 생각해야 하는지 이따가 계속 얘기할께요. 만약에 자기가 불의한 것을 생각하 면 불의가 계속 들어와요. 생각이. 생각하니까 불의한 생각이 들어와서 불의 한 일을 행하게 됩니다. 생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요즘 선생님께서 글쓰는 일이 너무나 많이 밀려 있더래요. 그래서 불가능하 더랍니다. 제가 가정국 때 잠깐 얘기했어요. 너무 중요해서. 거기서 다른 일을 더 한다는 것은 진짜 불가능하다. 이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너 불가능하 지만 해봐라. 그러면 한 것이라도 남아있다. 생각을 집중해서 하기 달려 있다. 너 생각이 무기다. 생각을 아주 강하게 하고 움직여라.” 나약하게 “불가능합니다. 아주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더 한다는 것을 불가능 합니다. 여기서 불가능하다고 하니까 머리가 불가능하게 다 돌아갔어요. 아무 리 불가능해도 거기서 조금이라도 하겠다 하면 그 조금이라도 가능하게 되요. 여러분, 이걸 생각해야 합니다. 1%의 가능성도 없으면 1%의 가능성을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행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생각을 강하게 하 고 행했더니만 하는 만큼은 행해지더라. 어떤 모임 때 말씀은 못 주었는데 편지는 주었습니다. 어때요? 하는 만큼 되 었죠? 아예 선생님 바쁘시다고 편지도 없는 게 나아요? 편지라도 오는 게 나 아요? 그게 낫지 않습니까? 하는 만큼은 행해졌다. 이걸 꼭 기억하시기 바랍 니다. 저도 지금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서 웃으면서 “어떻게든 해보겠어요. 여 기서 어떻게 할 수 있지?” 정말 불가능하거든요. 오늘도 가서 결혼예식 말씀 정리하고, 내일 새벽부터 다섯시부터 결혼예식 때문에 월명동 가야 되거든요. 정말 끝나자 마자 월명동 가야 되거든요. 진짜 불가능한데. 잠은 언제 자지? 차에서라도 자니까요. 한 것은 조금이라 도 남아지더라. 조금이라도. “에이! 조금 그거 뭐!” 하지만 여러분, 지난 번에 말씀들었어요? 조금이 얼마나 엄청난 차이인지 모릅니다. 조금이라도 행하면 그만큼이라도 남아있는데 이 차이가 엄청나다. 조금, 299와 300의 차이, 200 선에 머무를 것이냐? 300으로 갈 것이냐가 좌우되지 않습니까? 왜 이 조금을 무시합니까? 299가 제일 안타깝겠죠. 298, 297도 아깝고. 그 조금. 더 심한 것은 299.9 그리고 299.9999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을? 조금을 무시하지 말고 거기서 생각을 강하게 하는 거예요. 하는 것은 남아있다. 믿습니까? 개인을 영웅으로 만드는 비법입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는 것. 여 러분, 현시대는 문명이 최대로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이 발달이 되 어 있고, 과학과 예술이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살기에 굉장히 좋은 세상이 되었어요. 편리합니다. 옛날에 비하면. 정말 생각도 못 하죠. 안 살아 봐서 진짜 모를 거예요. 그러나 사람들은 시대가 발달된 만큼 누리며 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의 병 때문에. 문명은 발달되고, 문화예술은 발달되고 과학 과 의학은 발달되어 있는데 생각은 발달하지 못 한 상태에서 병이 있어요. 이 생각을 고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의학으로 아무리 정신과 의사가 있어두 요. 정신의 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고칠 수가 있겠습니까? 정신과 생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칠 수 있지, 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어떻게 약을 먹이면서 한계점을 넘길 수가 있겠습니까? 막 미친 사람에게 어 떻게 하죠? 약 먹이죠. 그러면은 미친 거 못하게 하는 거지, 그 다음 단계로 갈 수는 없는 거죠. 다 큰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40, 50이 되었어 도 감당을 못 해요. 마음이 약해서. 그래서 어떻죠? 이 어마어마한 문제를 감 당을 못 하니까 정신이 약하니까 감당을 못 하고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한 기업의 회장도 부도가 났을 때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이 문제들이 도대 체가. 이 다음 단계, 정신이 약하니까 영을 생각하지 않고 자살을 택하는 경 우가 한국만 해도 IMF 때부터 99년도부터 이쯤 시기부터 97년도, 98년도부 터 엄청나게 늘어나기 시작했죠. 청소년들도 생각 자체 이 생각이 썩어있기 때문에 생각으로 썩은 문화를 접 합니다. 왜냐하면 이 생각으로 사니까요. 그게 맞으니까요. 좋으니까요. 그것 을 접하고 좋아하고 빠져 삽니다. 이게 다 정신의 문제예요. 다 생각의 문제 예요. 생각에서 정말 죽을 만큼 하기 싫은 게 있어요. ‘저거 하기 싫다. 정말 싫다. 저거 하기 싫어!’ 하면요. 어린 애라도 안 해요. 그게 무서워요. 이 생각이 병이 들지 않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말씀하셨죠? 생각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어떻게 해야 되요? 매일 생각의 기도를 해야 되 요. “나는 왜 안 돼? 하나님이 매일 안 느껴져. 안 느껴져. 그런데 난 안 느껴 져도 기도를 할 거야. 100번 불러 볼께요. 200번 불러 볼께요. 300번 불러 볼께요. 300번도 안 되요? 그러면 내가 10,000번을 불러 보겠다.” 그러면 음 성이 들리겠죠. “부를 수 있겠어?” “네. 도전하겠습니다.” 생각이 썩지가 않으니까요. 뭔가 똑같은 어려움을 만나두요. 방법이 달라요. 선택하는 행동의 선택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생각을 강하게 하면 팬텀기처럼 움직인다. 생각을 약하게 하면 자전거 만큼도 움직이지 못 한다. 생각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휴거가 좋아도 휴거가 무엇인지 관심이 없다면 이 생각을 약하게 하면 휴거 못 합니다. 포기해요. 부딪히는 게 너무 많은 거예 요. 생각이 약해서. 다 생각문제입니다. 여러분, 성자와 주를 믿고 살면서 신부를 위해 예비한 황금성에서 살고 싶다 는 생각은 안 하고, 관심도 없고, 그 꿈과 희망과 소망을 상실하고 산다면 어 떻게 휴거되어 살겠습니까? ‘그냥 휴거되야지.’ 이건 생각이 강한 게 아니예 요. 나는 어떻게든 내 삶을 바꿀 것이다. 이 정도. 아시겠어요? “나는 약한 몸 을 운동을 통해서 바꿔야지.” 가 아니라 “내 약한 몸을 통해서 내 성격을 바 꿔야지!! 내가 진짜 휴거되려고 진짜 바꾸겠어!! 내가 주와 일체되기 위해서 바꾸고 말겠어!! 내가 기필코 회개하고 말겠어!! 절대 차단하고 말겠어!!” 진짜 이런 정도의 정신이어야 해요. 그냥 약하게 “주를 생각하고 말겠어.” 이런 정 도 말구요. “진짜 뒤집어 버리겠어.” 이 사람은 눈이 이글이글 불타면서 행동까지 이어지 는 강한 생각, 행동까지 이어지는 강한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말씀을 똑같이 전해주지만 불을 받고 불을 못 받는 것은 이 이유는 개인문제, 말씀을 똑같이 줘도 어떤 교역자는 불을 내고, 어떤 교역자는 불을 내지 못하는 것도 개인문 제입니다. 설교가 하나의 설교라고 하면 불이 붙지 않습니다. “하나의 설교지 뭐. 하나의 말씀이지.” 절대 이러한 사람들은 전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불 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삼위의 능력과 불과 사랑이 떨어지며 이 말씀으로 내가 진짜 변화되리 라. 뒤집어지리라.” 진짜 내가 확 어떻게 이 마음을 표현도 못 할 정도로 듣 고 전하잖아요. 불이 전달이 안 될 수도 없구요. 불을 안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다구요. “그냥 오늘은 무난하게 실 수나 하지 말고 말씀을 전해야 되겠다.” “참 교역자가 누가 그렇게 전하겠어 요?” “그런데 왜 그렇게 말씀을 전하십니까?” 성자께서 묻습니다. 존대말을 하시면서 정중하게 “왜 그러면 그렇게 말씀을 전하십니까?” “어떻게 하나의 설교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다 불을 줘서 뒤집어 버려야죠. 다 불을 주고 능 력을 줘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말씀을 그렇게 전할 수 있느냐. 여러분, 본인의 생각, 정말 본인이 정말 그러한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 는지 정말 생각해봐야 합니다. ‘오늘 그냥 말씀을 듣고 가야지.’ 이 정도의 생 각으로는 뒤집어질 수 없어요. “오늘 나 진짜 오늘 안 하면 안돼. 오늘 이 불 받아서 개인 영웅되고 말거야.” 정말 이 정도로 해야 되요. 여러분, 모든 것의 출발은 생각이다. 강한 생각, 강도 높은 생각, 생각에서 행동의 강도가 좌우됩 니다. 생각이 커야 행동을 크게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휴거에 대해서 생각 해도 말씀을 해줘도 생각을 닫아버리면 관심이 없게 들으면 차이점을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차이점을 모르면 어떻게 되요? “나는 도표라도 그리면서 해야 되겠다.” 이 정도의 정신은 갖고 있어야 되요. 지금 저는요. 이 휴거에 대해서 잊어 버릴 까봐 아침마다 도표 그릴께요. “저는 그렇게 해서라도 내 머릿 속에 휴거를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이 정도는 되야 되요. 그래야 주님 정신받은 사람들 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하고 싶어도 못 한다. 교역자, 지 도자, 학생, 직장인, 가정주부, 어차피 평소에는 개인이 혼자 살아갑니다. 결국 은 평소에 하나님을 얼마나 생각하고 잊지 않고, 부르면서. 여러분, 정말 100 번 도전하느냐, 300번 도전하느냐. 내가 하루에 300번씩 도전하느냐 하고 도 전하는 사람들은요. 그만한 댓가를 반드시 받습니다. 잊어버릴 겨를이 없어요. 여러분, 하루에 300번 부른 사람 손들어 보세요. 꽤 있을 거예요. 요즘에는 요. 그러면 잊어버릴 겨를이 없어요. 그러려면 의식적으로 계속 생각을 해야 해요. 그렇게 무섭습니다. 잊어버리려고 해도 하나님 불러야 할 시간이예요. 사람이 얼마나 단순한지 아십니까? 이 생각하는 게요. 딱 생각하면 일단은 내 가 마음에 감동의 물결이 없어두요. 일단은 머리를 툭 쳐줘야 되요. 일단 머 리를 툭 쳐줘야 감동도 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300번 하루에 불러보면요. 잊 어버릴 겨를이 없다. 자꾸 생각해야 되죠. 감각이 어디서 나와요? 뇌에서 나오잖아요. 감각이.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가슴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아니 머리에서 느껴지지 않는 거 아니니?” 뇌 에서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생각에서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저 좀 붙잡아 주 세요. 그래놓고 말씀을 보는 것, 주를 부르는 것을 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딱 열어보고, 그런 시간이 흘러 버리잖아요. 말씀을 안 보고. 그런 시간을 붙잡을 정도, 내 생각이 잡념으로 흐르지 않을 정도로 붙잡을 정도면 그건 굉장히 가 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후다닥 300선 이룰 수 있어요. 그게 그 정도로 무서워 요. 사람이 살면서 자기 생각을 차단하면서 잡념으로 흐르는 그 생각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선생님은 그러셨어요.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하고 싶 어도 못 해준다.” 선생님 그러시더라구요. 저도 교육해 주셨어요. “너도 혹시 사람들에게 약속했는데 잊어버린 거면 꼭 물어봐라.” 생각이 안 나서 못 해주 는 거예요. 해주고 싶은데. 생각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137억년의 창조 이래 딱 한 번 뿐인 휴거, 구원역사 6천년 만에 딱 한 번 뿐 인 휴거, 그것도 성약역사에서 분체가 살아있는 딱 한번 뿐인 휴거 때가 왔어 도 생활 속에 휴거를 생각하지 않고, 휴거에 집중하지 않으면 “내가 왜 휴거 되어야 하지?” 결국 이 생각하게 되요. 도표를 또 그려 볼까요? 아까 잠깐 그 렸는데요. 137억년의 역사 속에 구약, 신약, 성약 딱 한 번뿐 이 중에서도 분체가 살아 있는 그 기간 안에 딱 한번 뿐, 모든 우주와 지구의 역사 중에 딱 한번 뿐,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해요. “감각이 없다.” 당연하죠. 이거 지금 말씀한지 몇 번 됐어요? 일본 순회 때부터 서서히 조금씩 얘기해 줬습니다. 감각이 없는 건 당연한 겁니다. 호들갑을 떨면 안 되요. “아아아! 나는 모르겠어.” 계속 생 각하면 되잖아요. 저도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137억년 만에 딱 한 번, 그 중 에서도 딱 한 번, 딱 한 번, 그렇게 계속 생각하면 감각이 살아나요. 강도가 쎄진단 말이예요. 아시겠습니까? 보세요. 근력을 사람들이 만들잖아요. 근력을 만들 때 근육 운동을 딱 한번 한다고 해서 근육이 생깁니까? 복근운동 해보셨어요? 세 번 딱 하면 떨리잖아 요. 세 번 딱 올라왔는데 배가 떨리는 건 처음 봤어요. 배의 근육이 ‘드르르 르’ 떨리는 거예요. 얘가 왜 그런지 아세요? 근육의 힘, 근력이 없어서 그래 요. 그렇다고 이러는 거죠. “그러면 오늘 30번에 도전하겠어.” 근육만 떨리지 근력은 생기지 않습니다. 적어도 3개월 이상 하루에 30개 이상 해야 근력이 생기죠. 강해진다는 말입니다. 근육의 힘이. 아니 어떻게 휴거말씀이 지금 나와서 이제 더 깨달을 수 있도록 부활절 때 확 터트렸죠? 하도 안 깨달아진다고 하고 있어요. 안 깨달아지면 도표그리면 서 해야죠. 느껴보겠어. 깨달아보겠어. 근력운동 하듯이. 처음에는 어때요? ‘파 르르르’ 떨리기만 하지. 그러면 힘이 없다는 거예요. 강도가 없다는 거예요. 반복하라. 생각하라. 자꾸 강의할 사람이 없으면 내가 강의해. “너 알겠지? 137억년 만에 딱 한 번이야. 알겠어? 정말 알아야 해. 정말.” 아침마다, 점심 마다, 왜 그거 못 하느냐는 거예요. 유치해요? 유치해? 유치합니까? 뭐가 유 치해요? 이렇게 해야죠. 그래서 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은 생시에 생각한 대로 느끼고 움직이 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휴거 때라도 휴거를 생각하라. 집중하라. 휴거를 생각 하고, 목적을 두고, 집중하고 살아야만 행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되지 않는다. 노력하라. 수고하라. 몸부림 좀 쳐봐라. 좀 불러봐라. 좀 불러보세요. 진짜로 불러보란 말이예요. ‘나는 못 하겠어. 부르니까 힘들더라구.’ 그런 생각으로 하 면 안 되죠. 그래서 말합니다. 오늘, 생각에 대한 말씀이 나가면서 생각을 깨 우쳐 주면서 자기 머릿 속에서 생각을 주관하는 사람은 100% 가능성이 있어 요. 자, 이제 말씀만 듣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제가 지금 여기서 이 말씀 만 전한지가 5년째예요. 올해로 5년 됐습니다. 5월 15일날 5주년 행사를 하 게 됩니다. 우리 행사 뭐 있습니까? 말씀으로 하죠. 벌써 5년째, 여러분 할 거 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매일 이랬단 말이죠. 그렇죠? 지금은 막 생 각의 힘이 강하죠. 밀어 부치잖아요.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밀어 부치잖아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까? 감동주시면서 하고 싶게. 그 런데 뭐가 문제예요? 집에 돌아가서 혼자 생활할 때, 학교에 가서 혼자 생활 할 때. “자꾸 생각하라. 생각의 강도를 높이라.” 하셨습니다. 생각하라. 지금 제가 말씀을 외치듯이 본인에게 외쳐주란 말이예요. 불러주란 말이예요. 아시겠습 니까? 여기 단상에서 제가 얘기하죠. “우리 주여 한 번 힘껏 외쳐 볼까요?” 하면 “주여!!” 하죠. 주여!!! 그렇죠? 이 때 하면 불이 오죠. 하면 왠지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 같은, 진짜 함께 하죠. 지나가던 바둑이도 “바둑아!” 하면 쳐 다보는데 하나님인들 성자인들 그의 이름을 부를 때 쳐다보지 않겠느냐. 말씀 하지 않겠느냐. 이 말씀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생각해야 됩니다. 진짜 할 겁니까? 해야 되요. 진짜 생각의 영웅이 되야 개 인 영웅이 되지 않겠습니까? 누가 북돋워 주면서 재촉해 주면서 “해라! 해라! 해라! 알겠지!” 이러지 말고, 내가 “너 해봐. 알겠지! 해봐!” 하면서 스스로 지 시를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것을 하려면 “하지마! 안돼!” 지시를 자꾸 해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인상을 펴고 다시 하겠습니다. 거의 끝나가 고 있어요. 집에 가면 다 잊어버려요. 진짜 이제 속지 않습니다. 선생님 매일 그러시잖 아요. “말은 잘 하는 구나.” 네. 할 줄로 믿습니다. 아무리 그렇게 얘기하시지 만 사랑을 담아서 얘기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가 할 수 있도록 또 도 와주시지 않습니까? 생각하라. 생각이 생명이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 이 사만히 있으면 짐승머리가 된다. 짐승머리에 조금 윗 단계가 인간머리 아 니냐. 고로,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 고로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짐승머리가 된다는 것이다.” 말씀을 들을 때도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깨달아지지 않아 그냥 짐승머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짐승들은 어떻게 하죠? 먹을 것을 주면 막 움직이죠. 밥 때가 되면 막 움직입니다. 그래서 짐승머리 바로 윗 단계가 사람, 조금 차이가 짐 승과 사람 차이입니다. 조금을 무시하지 말라. 알겠습니까? 성자를 100번 부 르는 것과 101번 부르는 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육상, 0.1초 차이로 세계 기록자가 되느냐, 2등이 되느냐 차이가 납니다. 사람이 생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서 사느냐, 생각하지 않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운명 이 좌우된다 하셨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람이 자기 중심에 빠집니다. 왜 나는 자기중심에 빠지 나? 왜 나는 자기 주관으로 빠지나? 생각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생각하지 않음으로. 그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음으로. 사람은 마음 생각이 꺾이면 절대 안 되요. 마음이 멍해도 안 되요. 생각이 멍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 들은 눈도 멍해요. 가만히 있어요. 마음가 생각이 꺾이면 육신도 꺾여요. 그로 인해 꿈이 꺾이게 됩니다. 사람이 기분에 죽고 기분에 산다는 말이 있죠. 생 각이 날아다녀야 되요. 막 날개를 달아야 해요. 생각이 막 날개를 달아야 육 신이 막 날개를 달고 혼과 영도 날개를 단다는 것입니다. 날개 잃은 생각이 되면 안 되고, 날개를 단 생각이 되야 해요. 생각이 날라 다녀야 해요. 그래야 행동을 날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하고 있을 때는 살아있을 때, 생각을 하지 않을 때는 죽어 있을 때, 섭리역사 똑같애요. 지금 생각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어도 생각이 죽어 있는 사람은 죽은 거예요. 살아있으나 느낌이 하나도 없어요. 사람이 생각이 얼마나 무섭냐면요. 생각을 안 하면요. 배고픈 것도 생각이 안 나요. 진짜. 생각을 안 하고 있으면요. 어떻게 해요? 머릿속에 밥생각 계속 하니까 밥생각이 나는 거예요. 나는 아 니던데? 나는 아무 생각을 안 하고 살아도 배는 고프던데. 그 사람은 밥을 굉 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해서 이 의식 가운데서 밥을 놓지 않습니다. 고로 가만 히 있어도 밥 생각이 나죠. 때가 되면 배가 고프면서. 아예 이런 소망과 희망 을 놓고 다 내려놓은 사람은요. 배고픔을 잊어요. 선생님도 생각이 없이 한 것은 행했어도 봤어도 들었어도 기억이 전혀 안 난 대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도 생각을 집중하고 들어야 됩니다. 그 래야 역사하심을 받고, 힘을 받고, 느낌을 받고, 답을 받고, 능력을 받게 됩니 다. 개인문제다. 왜 저 사람은 이 말씀을 듣고 능력을 받고 세계를 뒤집는데, 왜 나는 나 하나도 뒤집지 못 하는가. 개인의 문제다. 생각은 눈이다. 중요한 말씀 몇 가지만 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왜 하 나님을 생각하는 게 중요하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 는 그 시간은 자기의 눈으로 삼위를 보고 있는 것과 같다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니가 생각하고 있는 그 시간은 니가 나를 보고 있는 것과 똑같다. 그 리고 니가 내게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과 똑같다. 더 나아가서는 생각하는 것 이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생각으로 삼위를 생각하고 주를 생각하는 그 시간은 보는 것입니다. 생각의 눈으로 성삼위를 주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그 순간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리를 보시는 시간입니다. 만나는 시간이예요. 아시겠습니까? 왜 이 렇게 생각이 중요한지 알겠습니까?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 통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나 지금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어요. 성 자를 생각하고 있어요. 성자께서 말씀을 주신 거죠. 나 지금 생각을 맞추고 있어요. 성자와 그 분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은 통하고 있는 시간입 니다. 여러분 어때요? 어느 날은 집중하지 않고 말씀을 들었을 때는 모르겠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집중하면 막 통하잖아요. 얼굴이 막 밝아지면서 “아멘!” 혼자 막 이러잖아요. 그렇죠? 혼자만 은혜 다 받고 가지 않습니까? 이게 통하고 있 다는 뜻이예요. 통하고 있다. 얼굴이 삼계탕 먹은 얼굴이 되는 거죠. 삼계탕을 세계로 수출할까요? 생각하라. 생각해야 와 계시면 느낀다. 아시겠습니까? 생 각해야 와 계시지 않아도 부른다. 와주세요.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생각에 따라서 이 사람이 가능한지, 불 가능한지가 결정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뭐가? 생각이. 제발 눈 좀 감지 말라. 그러니까 “몰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눈을 뜨고 생각을 집중해서 보라. 느껴봐라. 거기에서 불가능과 가능이 결정된다. 생각이 약하면 가능한 것도 못 합니다. 영계를 어떻게 들어갈 거예요? 생각으로 들어갑니다. 생각을 집중하지 못 하면 영계에 들어가지 못 하고 아무 느낌이 없어요. 생각 이 생명입니다. 여러분, 큰 바위얼굴 바위 아시죠? 최근에 두꺼비 바위에서 뭘 발견했죠? 진 짜 코끼리 형상이 있었죠? 큰 바위얼굴에서 호랑이 형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동안 20년 동안 수많은 사람이 그 바위를 봤지만 생각하지 않고 보니까 호랑이 형상이 있었으나 안 보인 거예요. 그거 오늘 보여줄 줄 알았죠? 안 보 여줘요. 가서 찾아보세요. 생각하고. 오늘 숙제, 그렇게 생각이 중요하다. 이제 알려줬으니까 생각하고 볼 거예요. 이와 같이 성자 분체도 생각하고 봐야 해 요. 그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고 보고 휴거도 휴거를 생각하고 봐야 해요. 그래 야 생각의 눈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그릇을 뜨겁게 만드는 비법, 생각이 날마다 불이 나니까요. 날마다 불이 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강도가 강하니까요. 그렇습니까? 빛의 강도가 강한 별은 반짝반짝, 지상에서도 하늘을 보면 반짝반짝 빛나죠. 생각의 강도 가 강해야 합니다. 생각,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죠. 사람은 그 마음에 두 주인 을 섬기지 못 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생각을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어요. 하늘을 생각하면 다른 것을 생각할 수가 없어요. 다른 것을 생각하면 사고납 니다. 운전을 하는 사람이 다른 것을 생각하잖아요. 밥을 먹는 걸 생각하잖아 요. 김밥을 막 먹는 거죠. 그러다 사고납니다. 마음에는 두가지 마음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들어오지만 그 시간에는 한 가 지를 집중하게 되어 있어요. 양손에 두가지를 들고 있으면 다른 것을 못 쥔다 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뇌속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 는 그 순간에는 나쁜 생각을 못 해요. 여러분의 몸이 여기 교회에 와 있으면 이 시간에 여러분의 몸을 다른 데 보낼 수 있어요? 집에 가려면 끝나고 가야 됩니다. 한 번에 하나씩이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 고 있는 시간에는 나쁜 생각을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어. 회사에서 뭐하냐? 도표라도 그리고 있어. 그거 누가 알아보지도 못 해요. “김대리, 대리가 돼서 뭐하는 거야?” 그거 몰라요. 우리나 알지. 휴거부활, 그 런 거 쓰시지 마시구. 괜히 이상하게 생각하잖아요. 하도 이단들이 이상하게 해놔가지구요. 그런 것을 하지말구 휴거를 생각하면서 도표를 그려보란 말이 예요. 그 시간에는 잡생각이 안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잡생각이 딱 나려고 할 때, 성자를 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생각을 전환시키면 그 순간만은 죄짓는 생 각이 안 난다. 진짜. 알겠습니까? 방법을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개인을 영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생각을 놀리지 말라. 신령한 몸같이 다루고, 귀하 게 다루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메시지, 그렇다면 왜 내가 불러야 하나? 왜 하나님을 생각해 야 하나? 여기에 비유를 기가 막히게 해주셨어요. 접견 때, 이거 다 접견 때 한 말씀이예요. 진짜 얼마나 빨리 말씀을 하시는지 세 번 접견갔다가 오니까 오늘 말씀이 나오더라구요. 기가 막힌 비유예요. 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생각해야 할까? 아... “매미가 나무에 날아가서 앉아야지. 어떻게 나무가 매미에게 날아가서 앉게 할 수 있겠냐.” 제가 이게 너무 감동이 돼서 요. 선생님께 말씀 드려가지구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한 번 더 넣었을 거 예요. 너무 감동이 돼서요. 이게 원본에 빠져 있더라구요. 그 순간에 생각하고 비유를 들어 주신 거예요. 기가 막히죠. “어떻게 매미가 나무에 가서 앉아야지, 나무가 매미에게 가서 앉을 수 있겠 느냐. 아,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야지, 먼저 불러야지, 인간이 해야지, 이것이 바로 생각하는 것이 보는 것이고, 만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 이다. 이를 알고 생각 가운데서 생각의 강도를 높이고 생각 가운데서 삼위를 놓치지 않고 주를 놓치지 않고 사는 자가 주의 신부라고 할 수 있다. 그리함 으로 휴거를 이룰 자다.” 말씀하셨습니다. 기가 막히죠? 이래서 오늘 급하게 성령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네. 여러분을 영웅으로 만들 비법은 알았을 것입니다. 해본 사람은 이게 얼 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맞는 말씀인지를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혹여 나 내가 구원받지 못한 수준에 있더라두요. 내가 생각이 깨어서 자꾸 하려고 한다면 왜 되는 것이 안 되겠습니까? 지금 모든 것이 가능한 때, 여러분을 개 인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영웅으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때입니다. 정말 뒤집 어지고 싶지 않습니까? 나의 삶에서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고 정말 주님의 말 씀하신 그 삶을 꼭 살아보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 강인한 정신과 강인한 마음 에서 여러분의 삶이 정말 바뀌는 단계까지 갈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기도해야지 않겠습니까? 주를 불러야죠. 기도는 뭡니까? 주를 부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대신 생각하고 기도하라. 대상을 생각하고 기도하라. 여러분의 이 생각,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생각이 강인해 지고, 여러분의 생각이 강인해지고 휴거될 수 있도록 꼭 기도하고 간구하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어떤 힘으로? 성령의 힘으로 성령께서 이 시간 여러분들에 게 더 뜨거운 힘을 주시면서 부르는 자에게 생각하는 자에게 더 역사해 주시 고 집중하고 하고자 하는 자에게 더 역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이 휴거될 수 있도록 모두가 300선까지 휴거될 수 있도록 성자도 그 육도 함께 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끝에 가서 이루지 말구요. 오 늘 뒤집어집시다! 내일, 다음 주까지 가지 말구요. 이 말씀이면 충분하구요. 이 역사이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음에는 우리가 더 변화된 상태에서 또 말씀 받아들이자구요. 알겠죠? 진짜 달라지자구요. 오늘은 또 달랐으면 좋 겠습니다. 오늘 벌써 2014년 4월 마지막 주 정말 달라지면 좋겠다. 우리의 마 음이, 차원이 정말 달라지면 좋겠다. 진짜 어제보다 나으면 좋겠다. 오늘의 말 씀, 일주일 동안 선포해 드릴텐데요. 완전히 여러분의 것으로 삼으시길 바라 겠습니다. 오늘 일어날 성령의 역사, 뒤로 미루시지 마시구요. 완전하게 여러 분의 것으로 삼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정으로 살아있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감동의 물결. ‘성령의 힘으로’ 찬양 <2014년 4월 27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생각에 대한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본 문 시편 50편 22절, 92편 5절, 94편 11절 이사야 55장 7-8절 할렐루야! (힘 있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 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 기를 빕니다. 오늘은 <4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은 ‘생각의 근본’인 <뇌>에 대해서 말씀하며, 굳은 뇌를 풀게 해 주었습 니다. 이제는 뇌에서 발생하는 <생각>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지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겠습니다. (힘 있게)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 원합니다. 선생이 며칠 동안 ‘생각’에 대해서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생각’에 대한 잠언 187개를 주셨습니다. 오늘 주일에 이어서 수요일까지 ‘생각’에 대한 말씀을 집중해서 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먼저 지난 금요일 <성령집회>를 통해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오늘 말씀 더 깊이 듣기 바랍니다.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 세 끼를 영양가 있게 잘 챙겨 먹으면, 몸에 영양 분이 충분히 공급됩니다. 이와 같이 지난 금요 성령집회 말씀에 이어 이번 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 서 <생각>에 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해 주어, 모두‘생각의 지혜’와 ‘생각의 축 복’을 받아 <휴거>도 빨리 되게 해 주고, 평생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고 살 게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들으면 <생각>만 해도 복이 되고, 기쁘고, 희망에 벅차오르게 됩니 다. 그러니 말씀을 정말 잘 듣고, 말씀을 듣는 즉시 ‘생각의 은혜’를 받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물건>이나 <사람>을 잘 쓰고 이상적으로 다루려면, 알아야 됩니다. <물건>은 ‘구조’를 알아야 하고, <사람>은 ‘존재’를 알아야 가치 있게 쓸 줄 알게 됩니다.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어봐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을 ‘전능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으니, 신비하고 신기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보통으로 알아서는 잘 모릅니다. 사람이 사람에 대해 아는 것은 ‘일부’입니다. ‘인간의 지능’만큼만 알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토끼는 ‘토끼 지능’만큼만 알고 있습니다. 고로 ‘토끼 차원’까지만 생각합니 다. 호랑이나 코끼리가 되기 전에는 ‘호랑이 생각, 코끼리 생각’을 알 수 없습니다. <끝> 토끼라도 호랑이에 대해서 배우고 알면, ‘호랑이 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사람도 ‘인간 차원’까지밖에 모릅니다. 그 이상은 배워야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살아갑니다. 고로 그 ‘삶’도 저마다 천차만 별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 삶에 만 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생각하며 찾아다닙니다. <전환> * 그렇다면, 먼저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배워 볼까요? 이 말씀은 오늘 말씀 전체를 이해하게 할 중요한 말씀입니다. 성자가 말씀해 주신 대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정신일도 하고,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2>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육체>와 <영체>를 나누어 창조하시고, ‘육체와 영 체의 매개 역할을 하는’ <혼체>를 창조하셨다. 곧 인간은 <육체, 혼체, 영체>로 존재한다. ‘육체의 핵’은 <뇌>다. <뇌>에서 ‘생각’이 발생한다. 고로 <뇌>를 다 파내면, 사람은 ‘생각’을 못 한다. <뇌>는 ‘생각의 기구’다. ‘생각의 근원지, 생명의 근원지’는 <뇌>, 곧 <마음·정신·생각>이다. <끝> <생각>은 ‘뇌’에서 발생되지요? 고로 <생각>은 ‘육체’에 속해 있습니다. <생각>은 ‘뇌’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사람이 생각하지 않으면 뇌가 굳어 버립니 다. 뇌가 굳지 않으려면, 생각해야 됩니다. (* 육체, 혼체, 영체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들을 텐데 요, 역시 정신일도 하고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3> 첫째,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육체>가 있습니다. 둘째, 사람이 생각하면 그 생각이 ‘실체화’ 되는데, 그것이 바로 <혼체>입니다. 생각한 대로 <혼체>가 형성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배웠지요?) 꿈에 자기가 보이지요? 그것이 바로 <혼체>입니다. 그래서 꿈을 꾸면, 자기 육신이 생시에 생각한 것들이 실체화 되어서 <혼체>로 보 이는 것입니다. 셋째, <영체>가 있습니다. <끝> <생각>은 ‘마음과 정신’과 같은 뜻의 단어입니다. <생각>은 형체가 없습니다. 그러나 ‘생각’이 <혼체>에게 들어가서 역사합니다. 그리고 ‘생각’은 형체가 있는 <육체>를 쓰고 행합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생각하면 그 생각대로 <혼체>도 행하고, 그 생각대로 <육신> 도 행한다는 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마음과 정신, 곧 <생각>은 ‘공기’와 같습니다. <공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기>가 ‘풍선’이나 ‘공’에 들어가면 풍 선과 공의 형체를 만들어 주고 공과 풍선을 힘 있게 하여 사용되게 해 줍니다. 이와 같이 <생각>도 ‘공기’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육체>를 통해 나타나 힘을 주고 행하게 합니다. 그리함으로 <생각>이 ‘실체’가 되게 합니다. 이 ‘생각’이 <혼체>에게 가면, ‘혼’을 쓰고 행하게 됩니다. 만일 ‘생각’이 <영체>에게까지 가면, 생각이 ‘영’과 함께 행하게 됩니다. <끝> * 지금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일도 해서 잘 들어야 ‘말’이 ‘도표와 화면’이 되어 보이 고, 느껴지고, 깨달아지게 됩니다. * <생각>이 그렇게도 중요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봐도 생각하지 않고 보면, 무엇을 봤는지 모릅니다. 또 무엇을 들어 도 생각하지 않고 들으면, 무엇을 들었는지 모릅니다. 고로 생각하지 않고 보고 들으 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전환>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몸’을 움직여서 행합니다. 그리함으로 ‘생각한 것’이 <실체>가 됩니다. 만일 ‘불의’를 생각하면, 먼저 <생각>으로 죄를 짓게 됩니다. 그다음에 <육>이 그 ‘불의한 생각’을 받아서 ‘불의’를 행하면, <육>도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첫째 <생각>, 둘째 <육의 행위> 두 가지를 보고 ‘심판’도 하시 고 ‘축복’도 주십니다. <생각>만 의롭게 해도 의가 되어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의로운 생각’을 <육>이 행하면, 실제로 ‘의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의로운 생각’만 하고 행하지 않았어도 ‘의로운 생각’을 한 대가로 실제로 ‘의의 대가’를 주십니다. 그래서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생각만 잘해도 ‘축복’을 받습니다. ★ <생각>은 ‘눈’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본 것’ 과 같습니다. ‘사랑한 것’과 같습니다. (기본 제스처) <눈>으로 보면 보이지요? 이와 같이 <생각>하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야 느낌으로 보이고, 또 말씀하시면 그 말씀 이 전달되어 깨닫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고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보고 싶으면 생각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보고 싶으면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야 됩니 다.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면 반드시 느껴집니다.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넋’이 나갑니다. ‘힘’이 없습니다. 생각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뇌’는 굳어 버립니다. 생각이 <힘>입니다. <무기>입니다. 믿습니까?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전능하신 <하나님>과, 감동의 절대 신 천모 <성령님>과, 구원의 절대 신 <성자> 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수백 번씩 고백하며 기뻐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 그러면 그 대가로 실제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또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게 되어 사탄의 꾐에 빠지지 않습니다. 고로 사탄이 그 몸을 쓰지 못하게 됩니다. - 또한 악한 자나 사람의 유혹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함으로 해를 받지 않게 됩니다. <끝> 전능자를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이 자기 마음에 들어와 그 생각이 ‘자기 것’이 됩니다. → 고로 ‘전능자의 생각’으로 행하게 됩니다. → 그리함으로 <최고의 행실>을 하여 <최고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사람이 살아갈 때 <생각>이 그리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한 것입니다. <전환> 사람은 <생각>에서 ‘정신병’이 옵니다. 아무리 발달된 세계에서 육적으로 누리고 살아도 <생각>에서 ‘정신의 병’이 와 서 고통스럽게 합니다. 우울증, 걱정, 염려, 불안함, 앞날에 대한 각종 근심, 치매, 낙심, 좌절, 포기 등 수십 가지의 병과 문제가 <생각>에서 옵니다. 직업, 나이, 학벌, 외모, 성별을 불문하고 <생각>으로 일어나는 ‘정신병’이 문제 입니다. 다 큰 어른들도 <생각>이 약하여 문제가 일어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도 <생각>이 썩어 있으니, 매일 썩은 문화를 보고 듣고 접하며 거기에 빠 져 살면서 그 문제를 치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에서 병이 오는데, 이것을 몰라서 못 고칩니다. <생각>에서 병이 왔는데, 발바닥이나 팔만 붕대로 싸매면 병이 낫겠습니까? <생각>에서 병이 왔는데, 딴 것으로 해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에서 병 이 왔으니, <생각>을 제대로 해야만 병이 고쳐집니다. ‘<생각>에서 온 병’은 다른 것으로는 안 고쳐집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고, 사랑하며 살아야 고쳐집니다. <생각>이 ‘온 전한 삼위일체’와 일체 되면 고쳐집니다. 섭리사에 온 사람들 중에서도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선생과 편지하 면서 생각을 전환하니, 우울증이 나았습니다. 사람이 생각을 잘못하면 실패하고, 손해를 보고, 너무도 엄청난 차질이 생기고, 문 제가 생깁니다. 고로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됩니다.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그냥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생각에 맞는지 맞춰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늘 성자께 기도하며 물어보고, 자기 생각을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 면 사람은 <자기 생각>으로 혼란스러워하고, <자기 생각>으로는 방향을 못 잡고, 인생 길을 찾지 못하고, 자기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옳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분별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됩니 다. <말씀>이 곧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니, 자기가 그 말씀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면,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나서 시대와 구원자를 깨달은 것 같아도 <자기 생각>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면 헷갈려합니다. 또 주변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다 보면 혼란스러워합니다. 그래서 <말씀>은 곧 ‘전능자의 생각’이니, 말씀으로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서 기도하여 전능자께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누구의 생각’으로 행하며 사느냐에 따라 <삶의 차원>이 좌우됩니다.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행하며 살아야 혼란스럽지 않고, 정확한 방향을 잡고, 인생길을 찾고, 제대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더라도 ‘어떤 부분의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차원, 구원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역사적으로 이미 다 하고 끝난 <구(舊)역사>에 속하여 ‘구시대 생각’만 하면, ‘구시대 삶’을 살게 되고 ‘구시대 구원’을 받게 됩니다. <새 역사>가 왔으니,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을 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새 역사 생각’을 하며 행해야 ‘새 시대 삶’을 살면서,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전환> 어른이나 청년이나 어린아이나 <생각>에 따라 ‘큰사람, 혹은 작은 사람’이 되 고, <생각>에 따라 ‘큰일, 혹은 작은 일’을 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야곱, 요셉, 모세, 사무엘, 다윗, 예수님 등 성경 인물들을 보면, 나이가 어려도 ‘큰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하니, 생각이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끝> 누가 <하나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을 많이 배우고, <그 말씀의 근본> 을 깨닫고 사느냐에 따라서 ‘육과 혼과 영의 위치’도 좌우되고, ‘미래의 영원한 세 계’도 좌우되고, ‘휴거’도 좌우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대 말씀을 배웠어도 들을 때뿐이지, 삶을 살아갈 때는 현 실에 처해 거기에 대한 생각만 하며 산다. 그러니까 시간이 가고 날이 가도 육과 혼과 영의 변화가 더딘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배웠다면, 듣고 끝내지 말 고, 생활 가운데 현실에 처해 살면서 늘 <말씀>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생각하고, <구원자>를 생각하고, 신앙의 목적인 <휴거>를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 다. 그래야 잊지 않고 행하여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힘을 받고, 그 말씀을 늘 생각하며 그 힘으로 행하며 살아야 변화됩니 다. <생각의 차원>대로 육도 혼도 영도 그 차원대로 변화됩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하면서,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일도 해야 제대로 행하게 됩니다. 보통으로 생각하거나 차원 낮게 생각하면, 육도 혼도 영도 차원 낮게 변화됩니다. 그러면 과거보다는 변화됐어도, 그토록 원하는 <휴거>는 안 됩니다. <생각의 차원>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딱 일체 시켜서 행해야 높은 차원으로 행하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변화되는 모습을 느끼고 알 것입니다. 자기가 <행하는 것>과 <겪 는 것>을 보면, 자기가 ‘조금’ 변화되고 있는지 ‘많이’ 변화되고 있는지 알 수 있 습니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해야 크게 변화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이제부터 <생각>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성자가 주신 잠언’으로 하나하나 말 씀해 주면서, 계속해서 <생각>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살아도 평소 에 생각을 안 하고 살면, 자기 생각으로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깊이 기도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연결되고, ‘보낸 자의 생각’과 연결되고, 깨닫게 됩니다. <끝>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려면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늘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구원자를 생각하면서, 그때그때 이야기하며, 그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2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집중하여 그 의 말씀만 배우며 살았습니다. 옆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생활 속에서 옆에 사람이 있어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때 육과 혼과 영이 높은 차원으로 빨리 변화됐습 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며 꾸준 하게 행했기에 오늘날같이 변화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생각에 있어서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8>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생각하는 시간> 은 ‘생각의 눈’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쳐다보고 있는 시간>이다. 전능 자를 쳐다보니 전능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주고, 너희가 그 말을 즉시 깨닫고 알게 된 다.” 하셨습니다. <끝> 전능자의 말씀은 <생각>으로 전달하니, 우리가 전능자를 생각하고 있어야 그 말씀 이 들립니다. 마치 자기가 보고 싶은 사람을 <눈>으로 쳐다봐야 그 모습이 보이듯, 전능자를 생 각하면 ‘생각의 눈’으로 쳐다보는 것이 되어 전능자의 생각이 보이고, 전능자의 행함 을 알게 됩니다. <생각>은 ‘눈’과 같다고 했지요? 고로 전능자를 생각하는 것은 ‘생각의 눈’ 으로 전능자를 쳐다보는 것과 같아서 전능자가 느껴지고, 그 말씀이 전달되어 깨달아지 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생각하지 않으니, 그 생각에서 벗어나서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화를 당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몸>은 같이 살면서 옆에 있어도 <생각>은 ‘딴생각’을 하고 있으니, ‘딴 행 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떠나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들은 반드시 돌이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고 회개하라고 했는데, 회개하지 않은 자들 은 ‘정한 날’에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자는 뇌가 그대로 굳어 버렸습니다. 고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아도 곤고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다며 잘 살아갑니다. 곤고하지 않고 고통 스럽지 않은 것이 아니라 뇌가 굳어서 못 느낄 뿐입니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아 결국 사망이 자기를 삼킨 바가 되어 사망의 고통을 뼈저리 게 느끼게 됩니다. 절대 이를 벗어나서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뇌가 굳은 채 사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삽니다. 생 각하지 않는 만큼 고생이고,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갑니다. 지구 세상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살므로 그 영들이 영 원한 사망의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끝> ‘성자와 주’를 부르고 생각해야 성자와 주가 옆에 와도 알고 느낍니다. ‘성자’ 도 ‘주’도 생각하지 않을 때는 옆에 와도 모르고, 자연 계시로 깨닫게 해 줘도 모릅 니다. (또 말하지만) <생각>은 ‘눈’과 같습니다. <눈>으로 쳐다봐야 보이듯, ‘성자’ 도 ‘주’도 <생각>해야 생각으로 느껴집니다.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안 믿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믿었어도 믿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생각을 안 하고 사니, 제대로 모르고, 느껴 지지도 않는 것입니다. <전환> * 이제 가르쳐 주었으니, 거듭해 보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붓글씨나 펜글씨도 흠 없이 잘 쓰려면, ‘한 글자’를 자꾸 집중해서 수십 번, 수 백 번씩 써 봐야 잘 쓰게 됩니다. <끝> 만사의 모든 것이 이와 같습니다. 수십 번씩 거듭하면, 잘하게 됩니다. <생각>도 자꾸 더 좋게 수십 번씩 거듭 생각하면, ‘좋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거듭 생각하되, 하늘같이 높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인간의 생각’을 더 좋게 거듭해 봤자, 땅에서 조금 높을 뿐입니다. 각 개인도, 각 교회도, 각 부서도, 또 모임도, 설교도, 강의도 자꾸 더 좋게 개발하 고, 더 좋게 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 잘것없고, 땅바닥에 붙어 있는 생각만 할 뿐입니다. 고양이는 아예 호랑이처럼 행하지 못합니다. 고양이의 뇌 자체에 호랑이의 구조가 없으니, 호랑이처럼 행하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에게는 하나님 같은 전지전능한 구조가 없으니, 하나님같이 생각하 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해 주셔야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행할 수 있습니다. 고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야 됩니다. 잘되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했을 때 잘되도록 간구하고, 전능자의 생각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려는 사람과,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하려는 사람, 이렇 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차원이 낮으면 <자기 생각>을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알 고 행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지 않은 자들은 그 행위대로 ‘화’를 당하고 ‘심판’을 받았습니다. 반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자들은 ‘생명길’을 가고, 당세 에도 육이 ‘축복’을 받고, 그 육이 죽은 후 그 영이 ‘영원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생각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보통으로 생각해서는 <자기 생각>입니다. 성자를 중심해서 깊이, 깊이 생각해야 <하나님 생각>이 됩니다. <전환> 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고 끝나게 됩니다. 고로 <생각>을 놀리지 말고, 자꾸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이 ‘무기’입니다. <생각>이 ‘경호’입니다. <생각>이 ‘보화’입니다. <생각>이 ‘희망’입니다. <생각>이 ‘힘’입니다. (기본 제스처) 하루 종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생각하면서, ‘생각의 지혜’를 달라고 구하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달라고 구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반 드시 그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고로 ‘삶’이 달라지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고로 ‘훌륭한 생각, 위대한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얼마나 ‘손해’를 보고 ‘화’를 당하고 ‘문제’가 생기는지 절실히 깨닫고, 지도자들은 생각을 깊이 하고 계산하고, 따지고, 기도하고, 성자께 물 어보고 해야 됩니다. 꼭 할 일인데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안 하면, 큰 손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해서는 안 될 일인데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큰 손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생각>에서 결정됩니다. (한 손 머리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으로 흘러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 되어 <사람의 생각>이 <짐승 수준의 생각>이 됩니다. / 그 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생각하지 않으니 ‘죄’를 짓게 됩니다. 사람이 양손에 ‘귀한 것’을 들고 있으면 그 손으로 ‘딴 것’을 못 쥐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으면 그때는 ‘불의한 생각’을 못 하니, 생각으로 ‘죄’를 짓지 못합니다. <끝> 어느 날, 선생은 여러 사람과 같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욕하기도 하고, 나쁜 말을 하기도 하고, 각종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탈한 말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모두 <말>과 <생각>으로 ‘죄’ 를 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그 시간에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불렀기에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사탄 마귀는 매일 여러분의 뇌에다 ‘세상의 허탈한 생각, 이성의 생각, 잡생각, 불의의 생각’을 심어서 역사합니다. 그러나 ‘성자와 주’를 생각하면, 그 생각들이 다 사라집니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때는 <생각>이 혼동되니, 뭐가 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부르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혼란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특히 ‘이제 막 수료한 사람들’이나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헷갈리고 혼 란스럽고 뭐가 뭔지 잘 모를 때에는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생각하 기 바랍니다. 알겠지요?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가정국들은 <어린이날>이나 <특정한 날>에만 자녀들을 챙기지 말고, 매일 꼭꼭 시 간을 정해 놓고 교육을 해 줘야 됩니다. 매일 교육하여 ‘뇌’에서 잡초를 뽑아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잘못된 길, 타락의 길로 가지 못하게 해 줘야 됩니다. <끝> 자녀들을 잘못 가르치면, 그로 인해서 <축복>을 못 받습니다. 자녀가 잘못되면, 나 중에 자녀가 ‘자기의 문젯거리’가 되고, ‘자기 뼈와 뇌를 썩히는 대상’이 됩니다. <전환>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생각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고로 항상 ‘성자의 이름,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성자와 주’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성 자는 항상 옆에 계십니다. <성자 사랑의 해>이니, 더욱 함께하시며 도우십니다. <성자 생각>이 ‘힘’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이 시대 보낸 자를 만나 그를 믿고 살면서 생각하 지도 않고 살면, 옆에 와 있어도 모릅니다. 말해도 모릅니다. 채찍하고 심판해도 모릅 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눈>으로 집중해서 보면, ‘집중한 그것’이 잘 보입니다. <생각>도 집중하면, ‘생각한 그것’이나 ‘생각한 그 사람’이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고 빛나게 보입니다. 거기서 생각을 더 깊이 하면, 그 현상이 영상으로 실제 비쳐 보이기도 합니다. <끝> 사람은 생각해야 됩니다. ‘신령한 생각’을 해야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전쟁터에서 ‘적’을 생각하지 않으니, 적의 총에 맞아 죽습니다. 죽으면서 그제야 ‘적’을 생각하지 않고 딴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을 후회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믿고 살면서 ‘사탄’과 ‘악한 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사탄과 악한 자에게 당하게 됩니다. 당한 후에 신앙이 죽어 가면서, 그제야 후 회합니다. 도둑놈, 사기꾼, 무법자, 폭력자, 섭리를 악평하는 자들을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당하지 않습니다. <끝> 선생은 내 사명을 걸고, 매일 악평자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섭리인들도 자나 깨나 사탄과 악평자들을 경계하고, 매일 기도하여 밭의 잡초를 뽑 듯 사탄과 악평자들을 다 뽑아 없애야 됩니다. 모두 섭리의 대(大)군사가 돼야 합니다. 악인들은 생각이 악한 고로, 그들이 자꾸 생각할수록 하나님이 보낸 천사들에게 심 판을 받아 정한 날에 모두 없어집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자께서 <생각>에 대한 잠언 180여 개를 주셨는데, 오늘 20여 개를 풀어서 말 씀했습니다. 나머지 말씀은 <수요말씀>으로 주겠습니다. 오늘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들은 후에도 집중해서 몇 번씩 읽고, 가지고 다 니면서 계속 읽고 뇌에 저장하여 ‘생각의 은혜, 생각의 지혜’가 충만하고 ‘생각의 신’이 되어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영육이 형통하고, 영육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께 생각을 집중하고 사는 자는 빨리 ‘휴거의 영’이 됩니다. 믿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조은 목사는 늘 성자와 선생을 생각하며 오직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니 ‘성자의 영’도, ‘선생의 영’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그 육을 쓰기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 조은 목사는 <하나님 차원>에서 ‘그의 몸’이 되어 행하는 것 입니다. 모두 그와 같이 행해야 되겠습니다. <끝> 모두 주 뜻대로 주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증거는 강하게 확실하게 하기 바랍니다. <휴거>에 집중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와 분체>에 집중하고, 밤낮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면, 생시에서보다 꿈에서 더 확실히 보입니다. <생각>이 ‘실상’이 되어, 보이는 것입니다. <마무리> * 1분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생각이 강한 자’가 <영웅>이 되고, <지도자>가 되고, <큰 자>가 됩니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 ‘팬텀기’ 같은 인생이 되고, ‘자동차’ 같은 인생이 되 고, ‘자전거’ 같은 인생이 됩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생각>이 문제입니다. (기본 제스처) <생각>에 따라 휴거되 고 있기도 하고, 휴거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짐승>은 ‘고기 값’이지만, <사람>은 ‘정신 값, 생각 값’입니다. 잘생긴 미인도 <생각>이 별로이면, 별로입니다. 인물이 없어도 <생각>이 좋으면, 미인보다 훨씬 낫습니다. <생각>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생각>이 성자와 주와 일체 돼야 합니다. <생각>에 따라 ‘육’이 행하게 되고, 그에 따라 ‘혼과 영의 형체’가 변화됩니 다. (기본 제스처) ‘불의의 생각’이 들면, 즉시 자기가 소리를 지르면서 책망하고 버려야 됩니다. <생각>을 때려잡고, 매시간, 매분 <생각>을 쥐고 다스려야 됩니다. 모두 ‘생각의 신’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기본 제스처) <2014년 4월 30일 수요말씀> 중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본 문 시편 50편 22절, 92편 5절, 94편 11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 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 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생각의 은 혜’를 받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보다 빨리 변화되어 <휴거>를 이루게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생각>에 대해서 성자가 주신 총 187개의 잠언입니다. 어떤 잠언이 중요하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잠언 하나하나가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 다. 전하는 자도 잘 전해 주고, 듣는 자도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을 일도(一 到) 하여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늘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바랍니다. 생각에서 잊지 않도록 계속 말씀을 보면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 닫고, <생각이 강한 자>가 ‘영웅’이 되고, ‘성공’하고, ‘휴거’도 빨리 된다는 것을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생각 의 은혜’를 받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2.사람이 생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서 사느냐, 생각하 지 않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운명>이 좌우된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살아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자기중심의 삶>이 된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살아야 삼위가 말씀하셔도 바로 깨닫 고, 그 말씀을 전달받게 된다. 5.<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집중>해라. 그러면 삼위가 말씀하실 때, 잘 통하게 된다. 6.또한 <평소>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생각>해라. 그 러면 삼위가 ‘만물’이나 ‘말씀’으로 계시해 주실 때, 바로 전달받고 잘 깨닫게 된다. 7.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는 시간은 ‘<자기 생각의 눈>으로 삼위를 보고 있는 것’과 같고, ‘<자기 생각의 귀>로 삼위께 귀 를 기울이고 있는 것’과 같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자’는 삼위와 통하고 있다는 것이 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서 자기를 지키는 것이 된다. 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삼위가 와서 말씀하셔도 모르고, 앞에 와 있어도 모른다. 10.주를 부르고 생각해야 주가 와도 안다. 11.<생각>에 의해 ‘알 것’을 알게 된다. 12.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게 된다. 13.<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감으면 못 보듯, 생각하지 않으면 모른 다. 14.‘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15.매미가 나무에게 날아가서 앉지, 나무가 매미에게 와서 앉게 할 수 없다. 이와 같이 택함을 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야 된 다. 그러면 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기 쉽다. 16.생각해야 흔적도 없이 잊어버린 것도 기억난다. 17.생각하지 않으면, <뇌>는 의식불명 상태가 된다. 18.목적한 바를 지속적으로 생각하면, ‘만물’이나 ‘사람’을 보다가 연 상이 되어 기억나서 행하게 된다. 19.‘잊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잃어버린 것을 찾 는 격’과 같다. 고로 잃어버린 것을 찾기도 한다. 20.<방>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듯이, <생각>을 집중하여 ‘생각에서 잊은 것’을 찾아야 찾아진다. <전환> 21.<생각>은 ‘힘’이다. 22.<생각>이 ‘무기’다. 23.생각을 집중함으로 이긴다. 24.자기가 생각하는 자를 통해서 ‘힘’이 온다. 25.정신세계는 <생각하는 것>이 ‘행동’이고, 육신 세계는 <행하는 것>이 ‘행동’이다. 26.<영의 것>은 생각만 해도 행한 것이 되어 할 일을 다 끝내기도 한다. 27.그러나 <육의 것>은 생각만 하면 안 되고, 직접 몸으로 움직여 행해야 된다. 만일 자기를 해하는 해충이 있는데, 생각만 하고 가만히 있으면 ‘생각’으로 끝난다. <육의 것>이니, 가서 잡아야 없어진다. 28.<미래의 것>도 깊이 생각하면, 예측할 수 있다. 29.굳은 뇌를 풀어 놨어도 생각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30.사람이 잠을 깨고 나서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잠을 깬 보람이 없듯이, 굳은 뇌를 풀어 놓고서 생각하며 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31.굳은 뇌는 ‘생각’을 해야 풀어진다. 32.‘꿈에 자기 혼이 본 것’은 대부분 자기 육과 마음과 혼에게 해당된 것 이기에 꿈에 보인 것이다. 33.잠언 한 개를 봐도 ‘무슨 뜻의 잠언’인지 생각하지 않고 보니 ‘글’ 만 보이는 것이다. 고로 ‘무슨 뜻의 잠언’인지 모른다. 생각을 집중하 여 ‘뜻’을 생각해야 알게 된다. 34.설교 시간에도 생각을 집중하고 들어야 ‘무슨 말씀’인지 들리고 깨닫 게 된다. 35.<몸>이 굳으면 잘 안 움직여진다. 이와 같이 <뇌>가 굳고 <생각>이 굳 으면 ‘생각’도 안 나고, 그에 따라 ‘몸’도 안 움직여진다. 36.사람이 보고 들어도 바로 잊어버리는 것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생 각해야 안 잊어버린다. 37.눈으로 무엇을 볼 때 생각하지 않고 보면 무의식 단계로 눈에 보이기는 하나, 무의식적으로 겉으로 스쳐 보이기만 한다. 38.생각하면, 몸이 행하지 않아도 시간은 생각대로 가고 끝난다. 39.생각을 어리게 하면, <몸>은 ‘어른’이라도 <행동>은 ‘어린아이’처 럼 하게 된다. 40.<생각>이 커야 <행동>도 큰 것이다. 41.<생각>으로 이기는 것이다. 그래야 <몸>도 이긴다. <전환> 42.먼저 <생각>으로 ‘감춰진 보물’을 찾는 것이다. <보물>은 ‘땅의 보 물’이 있고, ‘하늘의 보물’이 있다. 43.<보물>이 무엇이냐? 인생에 있어서 필요한 귀한 것들이 보물이다. 44.<새벽>은 영원한 보물을 찾는 시간이다. 45.‘하나님의 생각을 찾는 것’이 <최고의 보물>이다. 46.자기 생각을 전능하신 삼위의 생각에 맞추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이 솟아난다. 47.하나님의 생각을 받으면,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몸이 된 것이다. 48.<생각>에 의해 ‘그 사람의 가치’가 결정된다. 49.누구의 생각을 닮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호칭’이 좌우된다. 50.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에 소설, 만화, 무협지, TV, 인터넷의 내용들 을 담아 놓았다. <자기 뇌가> 소설, 만화, 무협지, TV, 인터넷의 그릇이 된 것이다. 51.<생각>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어, 거기에 처해 살게 된다. 52.악평자들과 행위가 악한 자들의 혼과 영이 사는 곳에 가 보니, 음산하고 깊은 산골짜기였고, 좁고 메마르고 황막한 땅이었다. 거기에 살기 싫어도 ‘그들의 생각과 행위’대로 그곳에 사는 것이었다. 절구통에 흙이 들어 있으니, 흙을 양식으로 삼아 먹고 살고 있었다. ‘자 기 행위의 열매’를 먹는 것이다. 53.<생각>에 따라 가능한지, 불가능한지가 결정된다. 54.<생각>이 약하면, ‘가능한 것’도 못 하고 말게 된다. 55.<생각>을 강하게 해라. 그러면 ‘불가능한 것’도 하게 된다. 56.<불의한 생각>은 강하면 안 된다. <불의한 생각>이 강하여 ‘불의’를 행할수록 더욱더 사망으로 들어가게 될 뿐이다. 57.<생각>이 약한 것이지, <몸>이 약한 것이 아니다. 58.제아무리 <생각>이 좋아도 거기에 ‘딴생각’이 섞이면, 감각과 감도가 툭 떨어진다. 59.생각하는 대로 ‘자기 주관’이 된다. 60.어떤 생각이든지 자기 뇌에 담게 되면, ‘자기 생각’이 된다. 61.가령 하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생각>이 ‘자기 것’이 되어 하나님 의 일을 행하게 되고, 그릇된 자를 생각하면 <그 그릇된 생각>이 ‘자기 것’이 되어 그릇된 것을 행하게 된다. 62.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된다. 63.고로 하나님을 생각해라.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이 ‘자기 것’이 되 고, <하나님>이 ‘자기 것’이 된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행하게 된다. 64.성자를 생각해라. 그러면 <성자의 생각>이 ‘자기 것’이 되고, <성자> 가 ‘자기 것’이 된다. 그리함으로 성자의 일을 행하게 된다. 65.만일 불의한 것을 생각하면, <그 불의한 것>이 ‘자기 것’이 되어 불의 를 행하게 된다. 66.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되어 자기가 행하게 된다. 67.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고생과 어려움과 빈곤과 곤고함에 처해 살게 된 다. 68.생각이 어린 자는 ‘뇌의 차원’이 낮아서 모른다. 69.소설과 무협지와 만화를 매일 보는 자들을 보니, 그 <생각>과 <말>과 <행위>가 미련하고 무지하여, 아예 땅속에서 살고 있었다. 70.사지는 멀쩡한데 ‘정신 불구자’들이 많다. 71.<생각>에 의해 ‘선인’이 되고 ‘악인’이 된다. 72.<생각>을 보아라. <몸>을 보고서는 모른다. 73.자기가 딴생각을 할 때, 즉시 잡념을 없애고 처리할 줄 아는 능력이 있 어야 된다. (아멘!) 74.<생각>을 가지고, 그 사람이 어느 차원에서 사는지 분별한다. 75.<말과 생각>으로 불의한 것들을 때려 부수면, 불의를 행할 일이 없다. 76.<생각>은 ‘운전대’다. 운전대를 잘못 돌리면 사고 나듯, 생각을 잘못 하면 사고 난다. <전환> 7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무엇을 하시는지 모른다. 78.기도할 때는 모든 생각을 멈추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 게 된다. 고로 기도를 자주 깊이 해야 된다. 79.이가 아프면 그제야 ‘이’를 생각하고, 몸이 아프면 그제야 ‘몸’을 생각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맞아 보거나 심판을 받아 봐야 그제야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 80.생각하는 대로 보인다. 눈에 보여야만 보이는 것이 아니다. ‘생각하여 기억나는 것’도 보이는 것이고, ‘생각하여 그 현실이 떠오르는 것’도 보이는 것이다. 81.잊어버린 것도 생각하면, 기억난다. 82.진수성찬을 먹어도 생각을 집중해서 먹어야 제맛이 난다. 딴생각을 하고 먹으면 맛도 모르고, 무슨 음식을 먹었는지도 모른다. 8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집중하여 생각해야 느끼게 된다. 84.얼마나 깊이 생각하느냐에 따라 제대로 알고 느끼고 행하여 얻게 된다. 85.나이가 들면 <생각>이 흐려져서 ‘기억력’이 감퇴된다. 그러나 <생각> 을 놀리지 않고 자꾸 ‘뇌’를 쓰면, 기억력이 아주 좋아진다. <전환> 8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인해 ‘죄’를 짓게 된다. 87.사람이 <생각>에서부터 ‘의’를 행하고, <생각>에서부터 ‘불의’를 행한다. 88.성자를 생각하면 딴생각을 못 하게 되니, ‘죄’를 짓지 않는다. 89.사람이 양손에 ‘귀한 것’을 들고 있으면 그 손으로 ‘딴것’을 못 쥐 게 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으면 그때는 ‘나 쁜 생각’을 못 하게 된다. 90.자기 몸이 그 시간에 ‘교회’에 가 있으면 ‘딴 데’ 못 가 있듯이, 자 기 생각이 ‘성자와 일체’ 되어 있으면 그 순간 ‘딴생각’을 못 하게 된다. 91.<생각>을 육신같이 ‘하나의 신령한 몸’으로 생각해라. 그리함으로 <생 각>을 ‘몸’같이 다스리고 주관하고 관리하여라. 92. 자기가 <생각>을 잘못해서 죄를 짓고, 잘못하고, 고생하고, 인생의 많 은 어려움도 당하게 되고, 육신이 지옥의 고통을 당하게 되고, 영도 지옥 으로 가게 된다. 93.<생각>을 잘하고 행하면 잘되고, 성공하고, 육도 천국의 삶을 살게 되 고, 영도 천국에 가게 된다. 94.생각만 잘하면 가만히 앉아 있어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만, 생각을 잘못하면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죄’를 짓고 ‘화’를 받는다. 95.<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일생’과 ‘영혼의 영원’까지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96.모르면, 무지하게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97.<생각의 근본>은 ‘뇌’에서 시작된다. 영적으로는 ‘자기 혼체’에서 <생각>이 시작되고 ‘자기 영체’에서 <생각>이 시작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로부터 <생각>이 시작된다. 98.‘자기 행위’대로 <생각>이 형성된다. 99.마치 좋은 글을 쓸 때 거듭 써 보듯, 해야 될 일을 놓고 거듭 생각해 보 아라. 그러면 ‘황금같이 좋은 방법’을 찾게 된다. 100.<인간의 생각>은 ‘뇌’에서 시작된다. ‘뇌’는 ‘육체’인 고로 <생 각의 차원>이 낮아서 인간의 차원을 못 벗어난다. 101.하늘과 땅이 다르고, 태양빛과 별빛이 다르듯, <하나님의 생각>과 <인 간의 생각>은 차이가 난다. 102.자기를 향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하여라. 10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받고 깨닫고 알고 행하면, 수백 배 수만 배 더 좋다. 더할 수 없이 좋다. 104.<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는 ‘자기 주관권’에서 끝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생각>으로 사는 자는 ‘삼위의 주관권’에서 살게 되어 영원하다. 105.자기 생각 속에 갇혀 있는 자는 다른 자의 행함을 전혀 모른다. 106.인간의 뇌는 ‘시력’과 같다. <시력>이 낮으면 더 이상 안 보이듯,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아예 생각하지 못한다. 107.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더 이상’은 생각하지 못하고, ‘달리’ 생각 하지 못한다. 108.생각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생각이 흐리멍덩하여 뭐가 뭔지 분별하지 못한다. <전환> 109.<생각>이 ‘보화’다. 110.<생각>으로 ‘땅의 보화, 하늘의 보화’를 찾는 것이다. 11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하지 않고서는 ‘하늘에 속 해 있는 보화’는 차원이 높아서 찾지 못한다. 112.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보화’를 봐도 모르니, 그냥 지나간다. 113.<보화>는 ‘세상’에도 있고, ‘꿈속’에서도 찾으면 있다. 꿈속에서 찾은 보화는 생시에 있는 것이다. 114.<꿈>에 내 혼이 고향 산을 돌아다니다가 ‘암탉같이 생기고 흰 날개가 달린 큰 칠면조만 한 동물’이 있기에 쫓아가서 일순간에 잡았다. 들어 보니 무거워서 잘 들리지 않았다. 힘을 써서 양손으로 날개 안쪽을 꼭 쥐고 가지고 왔다. 이는 ‘사람’을 계시한 것이었다. 115.<꿈>에 내 혼이 월명동의 해가 뜨는 동산에 갔는데, ‘산 사슴’이 지 나가기에 쫓아가서 잡았다. 그 역시 ‘사람’을 계시한 것이다. 그 계시대로 <육계의 현실>에서 ‘그와 같은 사람’을 찾았다. 116.<꿈>에서 보화를 찾으면, <생시>에서도 보화를 찾게 된다. 117.<꿈>에서 ‘황금’과 ‘다이아몬드’를 찾으니, <생시>에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을 전하여 ‘많은 생 명’들을 얻었다. 118.꿈에서 내 혼이 크고 귀한 큰 바위들을 보았다. 생시에는 못 본 형상석 이었다. 생시에 그 위치에 가서 형상석을 찾았고, 월명동에 갖다 놓았 다. 꿈에서 보화를 찾으니, 생시에서도 보화를 찾았다. 119.얼마나 힘을 주어 드느냐에 따라 ‘무거운 것’을 들거나, 혹은 ‘가벼 운 것’을 들게 된다. 이와 같이 얼마나 생각을 집중하느냐에 따라 ‘큰 것’을 알고 행하게 된다. <전환> 120.‘목적한 것’에 <생각>을 집중하지 않으면, 다른 것들이 이것저것 생 각나게 된다. 121.<휴거>에 목적을 두고 얼마나 생각을 집중하여 행하느냐에 따라 휴거 되느냐, 휴거되지 못하느냐가 좌우된다. 122.지금은 <휴거 때>다. 성약 1000년 역사 기간 중에,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중에 ‘딱 한 번’ 있는 <휴거>다. 그 귀하고도 귀한 <휴거 때> 가 지금 진행 중이다. 이제 끝 무렵이다. 123.하나님은 <휴거>로 우리의 육과 영을 ‘삼위의 최고 사랑의 대상’으 로 삼으시고,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124.하나님이 그 목적을 두고 137억 년에 걸쳐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약과 신약을 거쳐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셨으니, 우리의 목 적을 <휴거>에 두고 집중하여 휴거를 이뤄야 된다. 125.‘때’는 무섭다. 때가 되면 반드시 ‘때’는 오고, 때가 지나면 반드 시 ‘때’는 지나간다. 126.어제가 좋았든지 나빴든지, 어제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휴거의 가 치>를 알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휴거’에 집중해서 행하든지, 아니면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휴거’에 집중하지 않든지, <휴거 때>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27.지금 이때가 ‘1000년 성약역사 기간 중에 딱 한 번뿐’인 <휴거 때> 임을 절감하고, 힘들어도 이때를 딱 잡고 ‘휴거’되기 위해 자기 생각 을 집중하고 행하는 자는 영원히 후회하지 않고 누리게 된다. 128.지금 이때가 ‘1000년 성약역사 기간 중에 딱 한 번뿐’인 <휴거 때> 라는 것을 알아도 생활할 때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전환> 1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려면, 최고로 깊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여라. 13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늘 생각하고, 늘 부르고, 늘 이야기해라. 131.<생각>이 낮으면 부딪치고, 문제가 생기고, 얻는 것도 별로다. 132.<생각>이 높아야 문제가 안 생기고, 좋은 것들을 얻게 된다. 133.<생각의 강도>가 <행동의 강도>다. 134.<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는 좋은 것도 좋게 쓰지 못한다. 135.<생각>을 잘못하여 ‘구원길’로 오다가 ‘사망길’로 가게 된 것이다. 136.하나님은 축복을 주실 때, <생각>나게 해 주신다. 137.생각이 잡생각으로 흘러가서 시간 낭비하지 않게 해야 된다. 138.<생각>은 가만히 두면, 사색과 환상에 젖어서 자기 마음대로 한다. 139.<생각>을 때려잡기다! 140.매시간, 매분 <생각>을 쥐고 다스리기다! 141.<생각>으로 판단하고 일하는 것이다. 142.<생각>을 앞장세우고, <육>이 생각을 따라서 일하기다. 143.생각이 안 나면, 꼭 해야 할 일을 못 한다. 144.자꾸 생각해야 이것저것 생각이 나서 분별하고 행하게 된다. 145.가축들이 있는데, 그 가축들은 팔려 가면 모두 잡아먹힐 운명이었다. 한 사람이 한 마리씩만 사 갈 수 있었다. 어떤 한 사람이 그 많은 가축들 중에서 한 마리를 사 왔다. 그는 그 가 축을 귀히 여겨 살피고 먹였다. 다른 가축들은 다른 곳으로 팔려 가서 다 죽었다. 만일 귀히 여김을 받는 가축이 이것을 알아준다면, 주인이 얼마나 기뻐 하며 사랑하며 살겠느냐. 146.성자 앞에 이 시대 구원을 받은 자들이 그러하다. <전환> 147.자꾸 생각해야 빨리 알고, 빨리 행동한다. 148.<생각>이 빠른 자가 <행동>이 빠르다. 149.짝사랑했던 자가 자기에게 왔는데도 어느 한때만 기뻐하며 감격하고, 한때가 지나면 생각에서 잊어버린다 하자. <생각의 차원>이 낮기 때문 이다. 그러니 짝사랑했던 자가 떠나 버렸다. 150.사람끼리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생각한 사람만 상대를 느 낀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 <생각한 것>이 ‘보는 것’과 같아서 우리도 삼위를 느끼고, <생각한 것>이 ‘부르고 찾은 것’과 같아서 삼위도 우리를 쳐다보고 느끼신다. 151.인간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자기만 상대를 느낀다. 상대도 자기를 생각할 때 같이 느끼고 마음이 전해진다. 152.사랑하는 사이는 서로 생각하니 서로 잘 느끼고, 서로의 생각이 잘 전 해진다. 153.전능하신 하나님께 어떤 사람을 놓고 자꾸 기도해 주고 간구해 주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생각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생각을 전해 주기도 하신다. 154.거기에 관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도 거기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면, 모른 다. 155.집중해서 생각하면, 안 될 것도 된다. 156.길을 갈 때도 집중해서 생각하지 않고 가면, ‘함정’도 ‘평지’로 보 고 가게 된다. ‘생각의 눈’을 제대로 뜨고, ‘육의 눈’과 일체 되어 제대로 보고 행해라. 157.생각을 나쁘게 하면, 바로 나쁜 영향을 받게 된다. 15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갖지 않고서는 <천국>에서 살 수 없 다. 159.한 차원 더 높은 생각을 하면, 다른 세계로 간다. 160.한 차원 더 높이 오르려면, 시간도 더 차원 높게 써야 된다. 161.새벽 3시, 새벽 2시, 새벽 1시 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다. 162.시간은 2차원으로 쓰는데, 3차원의 것을 얻지 못한다. 163.교통수단도 시간대에 따라 ‘빠르기’가 다르다. <전환> 164.인간에게는 항상 <장단점>이 따라다닌다. 165.생각을 높이 하면, <단점>을 처리하게 된다. 166.생각을 낮게 하면, <단점>을 처리하지 못하여 문제에 부딪힌다. 167.생각을 최첨단으로 하면, <단점>은 처리하고 <장점>만 남아서 문제가 없다. 16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로 높은 생각을 하시니, <장점의 세계> 에서만 행하신다. 169.<음지>와 <양지>가 같이 따라다니는 원인은 ‘생각의 차원’을 낮게 하고 행하기 때문이다. 170.‘생각의 차원’을 최고로 높이고 행하면, <음지>는 없고 <양지>만 있 는 세계에서 존재한다. 고로 문제없는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171.인간이 곤고한 원인은 <장단점> 때문이다. 17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면, <단점>이 없어진다. (아 멘!) 173.‘자기 주관’대로 하면, 항상 <장점>과 <단점>이 같이 따라다니기에 빛을 발하지 못한다. 174.하(下) 차원 세계에는 <단점> 투성이다. 175.<단점>을 없애면 ‘황금’이 된다. 176.<단점>을 없애면 ‘천국’이 된다. 177.<단점>을 없애면 ‘최고의 가치’가 된다. 178.<단점>을 없애면 ‘최고의 차원’에 오르게 된다. 179.<단점>을 없애면 ‘완전한 자’가 된다. 180.<단점>에 사탄이 개입한다. 181.<단점> 때문에 곤고한 것이다. 182.‘생각의 차원’을 성자의 뜻대로 높이면, <단점>이 사라진다. <전환> 마무리 183.100배, 1000배 차원 높은 보화는 ‘혼과 영의 눈’으로 보고 찾고, ‘혼과 영의 두뇌의 생각’으로 찾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생시에 ‘육 의 눈’을 일체 시켜 찾는 것이다. 184.‘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보면,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들이 못 본 것을 많이 보게 된다. 185.기도해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진다. 186.성자와 분체와 일체 돼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진다. 187.‘생각을 집중하여 본 것’과, ‘생각을 보통으로 하고 본 것’은 다르 다. 188.생각대로 보인다. 생각대로 행한다. 189.생각을 잘하고 하면 잘되고, 생각을 잘못하고 하면 안 된다. 190.육신이 멋있고 아름다워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그 귀한 몸을 함 부로 쓰면서 산다. 191.사람이 자기 생각과 행위가 체질화되면, 수준 낮게 살면서 고생하며 살 아도 만족하고 살아간다. 그러나 결국 육도 영도 피할 수 없는 고통의 세계에 처해 살게 되고, 그제야 ‘갇힌 새’ 신세가 되어 이를 갈며 슬 피 운다. 192.자꾸 생각하고 행하지 않으면, <생각>은 뭉게구름같이 사라진다. 193.<생각>을 행하여 ‘현실화’시켜라. 성자께서 주신 <생각>에 대한 말씀과 잠언은 지난주 금요일 <성령집회말 씀>과, 이번 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집중적으로 나갔습니다. <생각>에 대한 말씀은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읽고 뇌에 저장하여 ‘생각 의 은혜, 생각의 지혜’가 충만하고 ‘생각의 신’이 되어 행하기를 바랍니 다. 그리함으로 영육이 형통하고, 영육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 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014년 4월 28일 월요일 새벽잠언> 1. 눈으로 보더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눈으로 못 보는데 생각하는 것만도 못하다. 2. 생각하는 데까지만 안다. 3. <구역사>가 볼 때, <새 역사>는 와 보지 않은 길이라서 전혀 모른다. 그러니 “구시대의 사람들은 왜 <새 시대>를 모르냐?” 하지 말아라. 4. ‘구약인들’은 새 시대 <신약역사> 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와 보지 못 했기에 알 수 없는 것이다. 5. ‘신약인들’도 새 시대 <성약역사> 에 와 보지 못했기에 새 역사에 대해 서 전혀 모른다. 그러니 “왜 모르 냐?” 하지 말아라. 6. 어른이 어린아이를 보고 “왜 모르 냐?” 하지 말아라. 커야 안다. 7. 아는 만큼 위에 있다. 8. 아는 자가 말 안 하면 모른다. 9. 아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다. 10. 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모르는 주관권의 생각’을 하고, ‘모르는 주관 권의 삶’을 산다. 11. 모르면, <휴거 때>가 왔어도 휴 거되지 못한다. 12. <애벌레가 나비가 될 때>가 왔 다고 해서 모든 애벌레가 다 ‘나비’로 변화되지 않는다. 13.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 때> 가 왔다고 해서 모두 다 ‘휴거의 영’ 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메시아를 맞 고, 시대 말씀을 배우고, 휴거되기 위 해 자기를 만들면서 말씀을 행하는 자만 휴거된다. 14. 세상만사 모든 것이 ‘행하는 자’ 만 얻고, 이룬다. 15. ‘행할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고, 누구든지 그것을 ‘행 하는 자’만 얻게 된다. 16. 아는 것이 주권이다. 17. 모르면, 할 수가 없다. 18. 아는 자가 주인이다. 19. 모르는 자는 몸에 달고 다녀도 모른다. 20. ‘뇌’에 다 들어 있다. 21. ‘뇌’에서 발생되는 <생각>은 보 화다. 22. 먼저 ‘뇌에서 생각’으로 찾고, 그 다음에 ‘실제로 존재하는 데’서 찾아 라. 23. 인간의 뇌 속에는 수만 가지가 들어 있다. 먼저 ‘뇌’에서 ‘생각의 차 원’을 높여서 찾고, 그다음에 ‘현실’에 서 찾아라. 24. 자기 실력으로 연구해서 찾는 것 도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께 기도해서 받아서 찾는 것 도 있다. 25.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다 잊어 버린다. 26. <생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나는 것이다. 27. <생각>을 보고서 ‘죽었다’, 혹은 ‘살았다’ 한다. 28. 하나님은 ‘생각이 산 자의 하나 님’이시다. 고로 <생각>이 살아 있는 자만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만난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 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하는 것’이다. 30. 모든 존재물이 어떻게 생겼느냐 에 따라서 ‘아름다움, 신비함, 가치’가 좌우된다. 31. 인간도 어떻게 행하면서 사느냐 에 따라서 ‘아름다움, 신비함, 가치’가 좌우된다. 32. 성자와 대화하며 <생각>을 의논 하는 것이다. <2014년 4월 29일 화요일 새벽 잠 언> 1. ‘부지런한 사람’보다 ‘게으른 사람’ 이 더 많다. 그 이유는 게으른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게으르면 얻는 것이 아주 적고, 어떤 것은 아 예 얻지 못한다. 2. 사람이 <뇌 체질, 몸 체질, 행동 체질>에 따라서 무섭게 행해지고, 혹 은 무섭게 안 행해진다. 3.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뇌가 굳는다.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뇌가 굳었더라도 다시 부지런히 배우 고 행하면, 굳은 뇌가 풀어진다. 4. 단단한 바위라도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면 깨지듯,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하면 바위같이 굳은 뇌가 깨 지게 된다. 5. ‘희망’이 있어야 그 희망을 생각하 고 행함으로 굳은 뇌를 깨부수게 된 다. 6. 뇌가 굳은 자는 본인은 이미 ‘정 도’가 넘어가 버렸기에 감각이 없어 서 자기 뇌가 굳었는지 모른다. 7. 뇌가 굳으면, 뇌가 아예 기능을 하 지 못하여 좋고 나쁜 것이 생각되지 않는다. 8. ‘뇌가 굳었다’라는 것은 뇌성마비 환자처럼 뇌가 마비되어 있는 현상을 말한다. ‘뇌가 굳은 병’은 강하게 배 우고, 강하게 생각하고, 강하게 행해 야 고쳐진다. 9. 어떤 사람은 “나는 건강하다.” 한 다. 그러나 검진해 보면 치명적인 병 이 있다. 10. 뇌가 굳은 사람도 “나는 괜찮 아.” 한다. 그러나 뇌가 안 굳은 사람 과 비교해 보면, 바로 뇌가 치명적으 로 굳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11. 뇌가 굳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마치 바위 위에다 씨를 뿌리는 격과 같다. 고로 아무 소용없다. 12. 뇌가 굳은 사람은 보고 들어도 마치 바위 위에 씨를 뿌리는 격과 같 다. 고로 보고 들어도 못 깨닫는다. 13. 뇌는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습 관이 되어 굳어진다. 14. 굳은 뇌는 시멘트 콘크리트가 굳 은 격과 같아서 부숴야 된다. 15. <뇌>에다 ‘어떤 죄의 생각’이나 ‘불의한 생각’을 두면, 자꾸 그 생각 이 나서 행하고 싶어진다. 그러다 결 국 행하게 된다. 아예 <뇌>에서 ‘그 생각’을 없애야 안 행해진다. 16. <뇌>에서 잊어버리면 ‘생각’이 안 나서 안 행해지듯, <뇌>에서 버리 면 ‘생각’이 없으니 안 행해진다. <전환> 17. ‘하나님의 명령’이 우리에게 <축 복>이다. 18. ‘성자의 명령’이 우리에게 <축 복>이다. 19. ‘성령님의 명령’이 우리에게 <축 복>이다. 20.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물도 있 고, 바위도 있고, 꽃도 다 있으니, 이 제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 것만 남 아 있다. 21. <생각>을 가상으로 나쁘게 해도 ‘뇌신경’이 금세 그 영향을 받게 된 다. <생각>도 ‘하나의 행위’이기 때문 이다. <전환>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 할 때만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 된다. 23.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낮게 표 현하고, ‘생각의 차원’이 높으면 높게 표현한다. 24. ‘지능’이 낮으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못 느끼고, 모른다. 25. 알아도 조금 알면, 조금 유익이 다. 26. 지능이 낮은 자에게 줘 봤자, 별 도움이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지능’이 낮고,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에게는 안 주신다. 27. 지능이 낮으면, 줘도 가치를 모 른다. 쓸 줄도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 은 ‘지능’이 낮은 자에게는 안 주신 다. 28. 생각을 강하게 해라. 생각을 강 하게 하는 만큼 굳은 뇌가 풀리고, 알게 되고, 느끼게 되고, 보게 된다. <전환> 29. <흙>이 ‘황금’이다. 30. <고향>은 누구에게나 다 좋은 곳이다. 왜? ‘자기 것’이니 좋은 것이다. 31. <고향>은 ‘사랑하는 환경 애인’ 이다. 32. 그러나 고향에서 고생을 많이 했 으면 떠나기를 원한다. 33. <자기 나라>를 왜 좋아하느냐. ‘자기 것’이라 좋아한다. 3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나의 하나님, 나의 성령님, 나의 성자’로 삼아라. 그래야 ‘자기 것’이니, 늘 좋 다.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새벽 잠 언> * <잠언 분량>으로 인해서 이번 주만 ‘목요일’이 아닌, ‘수요일’ 에 계시 영상 틀어 주기. 1. 지능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해서 그 에게는 못 가르친다. 2. 결혼하면, 남편이 <아빠>도 되고, <오빠>도 되고, <친구>도 된다. 지능 이 낮으면, <남편>만 된다며 이해를 못 한다. 고로 못 가르친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의 차원’에 따라서 <주인>으로 나타나시 고, <부모>로 나타나시고,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나신다. 지능이 낮아 서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오해한다. 고로 못 가르친다. 4. 지능이 낮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이해하지 못한다. 고로 삼위 일체에 대해서 못 가르친다. 5. 한국 ‘한강’의 물을 가지고 지역마 다 이름을 달리 부른다. 그러나 지능 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하니, 못 가르 친다. 6. 구시대 사람들은 지능이 낮으니 ‘새 시대’를 오해한다. 고로 새 시대 에 대해서 못 가르친다. 크면 스스로 알게 되기도 하니, 아는 자에게만 말 하고 가르쳐 줘라. 7. 지능이 낮으면 ‘요강’을 예쁜 그릇 으로 보고 ‘국그릇’으로 쓰고, ‘꽃 화 분’으로 쓴다. 공장에서는 요강을 ‘오 줌 통’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도 지 능이 낮아서 ‘국그릇, 화분’으로 써 버릇했으니, 꺼림이 없다. 오히려 요 강을 자랑하고 다니고 있다. 8. “사람에게는 <육>과 <영>이 있고, <혼>이 있다. 육계에서는 육 따로, 혼 따로, 영 따로 다니기도 하고, 혼 과 영이 함께 다니기도 한다. <육>이 죽으면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영 계에 가서 산다.” 하면, 지능이 낮은 자는 오해하거나, 혹은 아예 이해하 지 못하여 생각도 안 하고 산다. 9. 지능이 낮으면, 옛날에 살던 대로 만 살게 된다. 10. 지능이 낮으면, 40~50대가 돼서 도 10대의 생각과 행위로 살아간다. 11. 지능이 발달되어 높은 사람은 어 제보다 ‘생각과 행위의 차원’을 높여 서 살아간다. 12. 지능이 낮은 사람은 10년, 30년 이 지나도 늘 ‘그 위치’에서 살아간 다. 13. (영계에서) 짐승도 어제 다녔던 ‘험한 길’은 겪어 보고, 오늘부터는 그 길로 안 다니고 ‘사람이 다니는 산길’로 다니고 있었다. 사람이 지나 간 다음에 그 뒤를 따라 ‘산길’을 사 용하고 있었다. 14. <몸통>으로만 사는 자는 고생이 많으니, <머리>로 사는 자를 보고 따 라서 행해라. 그러면 쉽다. 15. 미련한 자는 <몸>을 건드려야 자극을 받고, 지혜로운 자는 <생각> 만 건드려도 알고 행한다. 16. (* 영계에서 본 상황을 잠언으로 말해 주면서, 깨우쳐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영계에서) 모두 앞에 간다고 따라가 지 말아라. 노새들이 이동하다가 언덕에 부딪쳐 아등바등하고 있는데 몇몇 노새들은 자기 힘과 요령대로 언덕으로 올라갔 다. 못 올라간 노새는 애를 태우고 있었다. 그중의 한 마리가 옆으로 먼 거리를 돌아가서 절벽 거치지 않고 푸른 언 덕에 올라갔다. 그놈을 따라간 노새 들은 모두 다 무사히 언덕으로 올라 갔다. 실력도 없는데 앞에서 언덕을 기어 올라가던 노새들은 지쳐서 쓰러져 있 었다. 이에 밑에 있던 악어들이 기어 올라와서 결국 모두 잡아먹었다. <끝> (만화로 간단히 움직이는 화면 으로 표현, 씨티엔에 주세요) 17. 지능이 낮은 자는 지구를 돌아서 가고, 지능이 높은 자는 가만히 있다 가 때가 되어 그 자리에서 얻고 산 다. 18. 내 고향 사람들은 모두 <월명 동>을 벗어나서 살려고 나갔으나, 지 혜자는 가만히 있다가 하나님의 때가 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그곳을 이상세계로 만들어 놓고 누리 며 산다. 19. 지능이 낮으면 서서 오줌 싸고, 지능이 높으면 서서 오줌을 싼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 여자와 남자 입장 이 다르다. 20. 지능이 낮으면 고생하고, 자기 무지와 미련함이 결국 자기를 죽인 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생각을 강 하게 하고, 신앙의 지능도 높이려면 ‘주’께 배워라. <2014년 5월 1일 목요일 새벽 잠 언> 21. 지능이 낮은 구시대 사람들은 ‘죽은 자’가 다시 살아 돌아올 줄 알 고 있다. 어떻게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겠느 냐. ‘어제 죽은 자’도 살아 돌아오지 못하 는데, 어떻게 ‘2000년 전에 죽은 자’ 가 살아 돌아오겠느냐. 육신이 살아 있는 사람들도 ‘지난날 의 삶’을 다시 살 수 없다. <어제>는 이미 지났고, <과거>는 이 미 지났다. 엄마의 태 속에 다시 들어가 살 수 있겠느냐. 40대가 됐는데, 10대의 삶을 다시 살 수 있겠느냐. 그런데 2000년에 죽은 자가 어떻데 다시 살아 온다는 것이냐. 지능이 2000년이나 떨어져 있으니, 이해를 못 한다. 지능이 높은 자가 그들을 보고 답답 하여 가르쳐 주면서 “<시대의 해>가 지기 전에 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을 서둘러서 재촉하면서 하 자.” 한다. 그래도 못 알아듣는다. 22. <옛 시대의 일>은 ‘옛날 사람’이 그 시대를 살면서 했다. 그 ‘육’이 한 번 죽으면, <육의 삶>은 그것으로 영 원히 끝난 것이다. 다만 그 ‘영’이 ‘혼’과 일체 되어 <영 의 세계>에서 사명을 하며 산다. 아 무리 <사명>이 있어도 ‘육’이 죽으면, ‘영’을 가지고 육신을 가진 자들을 돕 고 행할 뿐이다. 23. <영>들은 ‘영계 정치’를 하고, ‘영계의 삶’을 산다. 24. 육계에서는 ‘육신’을 중심으로 하 여 ‘영’이 도와주고 협조하면서 행한 다. 25. 육계는 ‘육신’이 중심이 되어 ‘혼 과 영들’과 함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다스림 안에서 살아간다. 26. <육신>은 이 세상에서 ‘한 번’ 살고 끝나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난 다. 썩어서 끝나든지, 미라(mirra)가 되어 말라서 끝난다. <혼과 영>만 남아서 ‘육신의 행위’대 로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간다. 27. 지능이 낮으면, <우상>을 섬기면 서 구원받고 좋은 세계에 가는 줄 안 다. 전능자 하나님이 영계를 통치하시며, 모래알만 한 것도 그냥 두지 않고 모 두 ‘행위’대로 심판하여 그 <영>을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보내 신다. <물>은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바다’ 로 흘러가듯, <인간의 영>도 누가 인 도하지 않아도 ‘자기 육신의 행위’대 로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가게 된다. ‘자기 육의 행위’가 <길>이 되어 ‘자 기 영’을 인도한 것이다. 지능이 낮으면, 육의 인생 100년을 오직 ‘육’만 위해 산다. 그러다가 그 ‘행위’대로 자기 영을 ‘사망의 세계’로 인도한다. 28. 지능이 높은 자는 ‘영’을 위해서 살고, 그 ‘육의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영원한 나라’에 간다. 29. 지능이 낮은 자는 잘난 척을 하 며 자기주장과 자기 생각을 내세우 고, ‘세상 것’을 뇌 속에 꽉 채우고 ‘육’만을 위해 살아간다. 고로 그 머 리에는 ‘빛과 지혜’가 들어가지 않는 다. 30. 지혜자는 미련한 자에게 실오라 기만큼도 ‘빛’을 주지 않는다. 31. 어둠이 사라지면, ‘빛’은 ‘하늘 빛’과 일체 되어 <빛의 세계>로 간 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속한 자가 ‘참빛’이다. 33. <구시대>는 신앙생활 하기가 너 무 힘들다. 대우도 ‘종’, 혹은 ‘자녀, 형제’ 대우 다. 34. <새 시대>는 아예 ‘체재’가 다르 다. ‘사랑의 대상인 애인, 신부’ 대우를 받는다. 35. <구시대>는 걸어가면서 ‘종’, 혹 은 ‘자녀, 형제’ 대우를 받지만, <새 시대>는 차를 타고 가면서 ‘애인, 신 부’로 대우받는다. 36. <구시대>는 천 리 길을 걸어가 서 할 말을 전하듯 하고, <새 시대> 는 지능이 발달되어 앉아서 ‘전화’로 할 말을 전하듯 한다. 37. <구시대>는 ‘초가집’에서 살고, <새 시대>는 ‘별장’에서 산다. 38. <구시대>는 삽으로 흙을 파내듯 신앙의 삶을 살고, <새 시대>는 포클 레인으로 흙을 파내듯 신앙의 삶을 산다. 39. 백지장 너머에서도 뭘 하고 있는 지 모르는데, 구시대 사람들이 새 시 대가 뭘 하는지 알겠느냐. 40. 새 시대 사람들은 구시대를 거쳐 왔기에 구시대가 어떠한지 알지만,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에 안 와 봤 기에 새 시대가 어떠한지 전혀 모른 다. 41. <이해>가 전지전능하시고, <사 랑>이 전지전능하시고, <참고 견디는 인내>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도 지능이 낮아 모르는 자 들과는 답답해서 같이 못 산다고 하 신다. 사람끼리는 더 답답한데, 어떻게 새 시대 사람들이 구시대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겠느냐. 42. 미련한 자는 ‘미래’에 가서 못 산 다. 43. 미련한 자는 ‘할 일’을 미리 못 해 놔서 같이 못 산다. 44. 미련한 자와 같이 살면, 같이 미 련해진다. 45. 사탄들이 너무도 아는 척을 하여 내가 알면서도 사탄에게 물어봤다. “너는 어떤 사람이 꾀어 가기 쉽냐?” 고 물으니, 사탄은 말하기를 “멍청한 자, 생각이 흐리멍덩한 자, 해 줘도 가치를 모르고 깨닫지 못하는 자, 미 련한 자, 모르는 자, 구시대 사고와 인식이 뇌에 꽉 차 있는 자들이 특히 거저먹기로 제 발로 걸려들어서 어둠 의 사탄 세계로 온다.” 했다. 46. 사탄은 미련한 자들을 꾀어 가면 서 “이놈, 정말 멍청하고 미련하다. 아니,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렇게도 멍청하고 미련하냐? 전능자 하나님을 그리도 형식으로 믿고 알고 사냐? 영 의 세계를 그리도 몰라?” 하고 화를 내며, 답답하니 발로 차고, 정신 차리 라고 머리를 차기도 한다. <2014년 5월 2일 금요일 새벽 잠 언> 47. 미련한 자는 ‘할 일’을 미리 하지 않고 닥쳐서 하고, 때 지나서 한다. 48. 미련한 여자는 멀리하기다. 49. 미련한 자는 마치 ‘개발 전 지역’ 과 같다. 개발하면 된다. 개발했어도 별로인 자는 미리 계산하고 개발하지 말자. 50. 미련한 자는 적당주의, 안일주의 다. 밥이든, 죽이든 섞어서 먹고 살면 서 “먹고 사니 다행이다.” 한다. 51. 지혜자는 하기 전에 ‘수고와 대 가’를 계산해 보고 행한다. 52. 미련한 자는 다 하고 나서 계산 해 본다. 53. 미련한 자는 돌이 흙이 되면 농 사를 지으려고 기다린다. 54. 지혜로운 자는 바위 위에 흙을 파다가 덮고, 농사를 지어 그 해에 거둬들인다. 55. 지혜자는 ‘앞’으로 가고, 미련한 자는 ‘뒤’를 향해 간다. 56. 지혜자와 미련한 자가 하는 일이 뭐가 다른가 봤다. 그런데 똑같아서 알 수가 없었다. ‘겉’만 보고는 알 수 가 없어서 ‘속’을 보고, ‘마음’을 보 고, 혼계에서 ‘생각’을 봤다. 지혜자는 ‘깨닫고 알고’ 하고, 미련한 자는 알 지 못하고 ‘관념’으로 했다. 57. 미련한 자는 <영원한 길>을 가 다가 말고, 지혜자는 <생명길>을 확 실히 알고 고생돼도 끝까지 생명길을 간다. 58. 미련한 자는 궁궐을 지을 나무로 초가집을 짓고, 일생 동안 초가집에 서 무의미하게 살아간다. 59. 지혜자는 초가집을 지을 나무로 개집을 짓고, 큰 나무를 베다가 궁궐 을 짓고 산다. 60. 미련한 자는 산전수전을 다 겪으 면서 ‘신의 예정’이라고 한다. 초가집 에 살면서도 “신이 내게 준 팔자이며 운명이니, 할 수 없다.” 하며 그냥 그 차원에서 살아간다. 61. 지혜로운 자는 창조주께 물어보 고 그리 사는 것이 ‘신의 예정’이 아 니면, 즉시 초가집을 부수고 궁궐을 짓고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살아간 다. 62.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 는데, 자기 스스로 뜻이라고 하며 자 기를 묶어 놓고 자유 없이 넓은 세상 에 갇혀 살고 있다. 63.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우주와 지구>를 만들어 놓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살도록 ‘자유 의지’를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땅에서 육 으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신이 죽 으면 ‘영’으로 <천국>에 오라고 창조 하셨다. 64.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을 보아라. 옛것에 매여 자기 스스로 그것이 하 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4000년 전, 5000년 전에 하던 일들을 “전통이다. 옛날에 순수하게 신앙을 했던 대로 하는 것이다.” 하며 그것을 법으로 정하고, 자유 없이 묶여 살아간다. 하나님과 한 번만 통해도 그 미련한 짓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안 한다. 지 능대로 살아가니, 어쩔 수 없다. 65. 미련한 자란, <새 시대>에 살면 서 ‘옛 시대 삶’을 사는 자다. 66. 짐승들도 옛날 짐승들은 너무 지 능이 낮아서 겨울에 많이 얼어 죽고, 먹지 못해 굶주리다 죽었다. 지금은 겨울에 굴로 들어가고, 먹는 것도 풍 부하게 먹고 제명대로 산다. 사는 것 도 고차원적이다. 사람도 옛 시대와 달리 살아야 된다. 67. 미련한 자는 했던 것을 거듭 행 하여, 그것이 체질이 되어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 68. 지혜로운 자는 한 번 해 보고, 행한 것을 발판으로 삼고 한층 더 높 이 올라가서 행한다. 69.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반복하면, ‘몸’에 배고 ‘마음’에 밴다. 70. <나쁜 생각과 습관>은 버려라. 그래야 <좋은 생각과 습관>이 와서 그것을 행하게 된다. 71. 하고 싶어도 ‘뇌’가 굳으면, 보고 들어도‘생각’이 아예 안 나서 못 한 다. 고로 뇌를 풀고 난 후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제대로 기억하면서 해라. 72. 사람은 100% 기억하고 암기해도 다른 일을 하다 보면 거기에 생각이 집중되어 잊어버린다. 마치 눈으로 볼 때는 생각나지만, 다른 것을 보면 보이는 것만 보이듯, 생각에서 잊으 면 생각나지 않는다. 고로 눈으로 계 속 보듯, 계속 생각해라. 73. 말씀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 자도, 주도, 휴거도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해야 잊 지 않는다. 74. 지혜는 ‘뇌’에서 작동한다. 고로 ‘뇌’를 고치고, ‘생각’을 더 잘하려고 집중하기다. 지혜로우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께 매일 지혜를 구하고 행하기다. 75. 궁금하면,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해라. <생각>이 ‘답’이고, <행실>이 ‘답’이 다. 76. 성자와 대화하는 자가 없으니, 성자를 찾고 부르기만 하면 성자께서 속 이야기, 겉 이야기 많이도 해 주 신다. 77. ‘성자’라는 백화점을 사용하는 자 가 너무 없어서, 가기만 하면 대환영 을 해 주면서 받는 자만 알도록 풍부 히 주신다. 78. 미련하게 살면, 인생 100년 살아 도 남는 것이 없다. ‘미련한 자가 100년 산 것’은 ‘지혜로운 자가 1년 산 것’만도 못하다. <2014년 5월 3일 토요일 새벽 잠 언> 1. <손발>이 조는 것이 아니라 <뇌> 가 존다. 2. <손발>이 피곤한 것이 아니라 <뇌>가 피곤한 것이다. 3. <손발>이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 라 <뇌>가 인식을 잘못한 것이다. 4.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 식한다. 5. 보고 들어 <뇌>에 저장된 것은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뇌의 판단’을 통해 결정하고, 그때부 터 쓰고 행하게 된다. 6. 보고 들은 것은 ‘뇌’라는 그릇에 담아, 바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 해야 된다. 판단하기 전에는 보고 들 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7.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 않고 분 별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문제’가 일 어난다. 8. <지능>이 낮은 자는 보고 들은 것 을 판단하지도 않고, 분별하지도 않 고, 확인하지도 않고 그대로 받아들 인다. 그러다 ‘화’를 당하고, ‘손해’를 보고,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9. ‘사기꾼’과 ‘악한 자’와 ‘속이는 자’ 는 자꾸 보여 주고 말을 해 주면서 자기의 말을 상대가 받아들이도록 유 인한다. 10. 보고 듣는 대로 판단하면 인생 고생하고, 손해 보고, 죽기도 하고, 영원한 멸망을 받기도 한다. 11. 전능하신 하나님은 절대 보는 대 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12. 악인들에게 의인을 드러내지 않 기 위해 의인을 달리 보이게 한다. 고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의인도 그러한데, 세상의 모든 사람 들은 오죽하겠느냐. 절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그러면 실수하고 망한다. 13. 착한 사람들과 의인들은 잘 속는 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도 자기같 이 착하고 의롭게 보기 때문이다. <전환> 14. <비유>가 중한 것이 아니라 <실 상>이 중하다. 15. 주 강림, 성자 강림이 <재림>이 다. 주 맞음, 성자 맞음이 <휴거>다. 16. 땅에서 육으로 주를 맞고, 그를 통해 성자를 맞고 사랑하며 사는 것 이 <육 휴거>요, 영으로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에 가는 것이 <영 휴거>다. 17. 성자와 주를 ‘뇌’에 담고 살아라. 18. 성자와 주를 ‘뇌’에 담고, 늘 ‘생 각’하고, ‘몸’으로 매일 살아가기다. 19. <설교>는 내용을 심정적으로 전 달해야 능력 있다! 20. 설교를 하나의 설교로 생각하지 말아라. 그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불 을 붙인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전 해야 된다. 21. 설교자들은 설교를 하나의 설교 로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 불이 붙 겠느냐. 표상을 따라 하여라. ‘말투와 몸짓’을 따라하지 말고, ‘심정’을 배워 라. ‘어떻게 불을 던지는지’ 배워라. 22. 기도하여 <영적 능력>을 받고,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받고 설교 하기다. 그리함으로 매 설교마다 ‘불’ 을 던지기다! 23. 말씀을 주신 성자와 일체 되고, 그 육과 일체 되어, 성자와 그 육의 ‘몸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되어 전 해야 말씀이 권세 있다! 감동된다! 불 이 나간다! 고로 청중을 뒤집어 놓는 다! 고로 휴거가 가능하게 해 준다! <전환> 24.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을 온전히 깨달은 자’가 <주인>이 되 어 삼위일체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편다. 25.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근본으로 깨달 은 자’가 삼위일체와 함께 펴 나간다. 26. 마패를 보면, 말의 수대로 위력 과 권세의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를 아는 만큼, 그를 알고 말씀을 행하는 만큼 ‘위력’과 ‘권세’와 ‘능력’의 차원이 다르다. 27. <근원>은 하나에서부터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다. 28.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 죄를 짓 는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네 생 각에서 떠나지 않도록 늘 생각해라. 찾아라. 불러라! 이것이 성공 비법이 다. 30. 거목도 처음에 클 때는 젓가락같 이 하나 솟아오른다. 그러다 크면, 옆 에서 가지가 솟아난다. 31. 차원을 높이려면 더 정신 차리 고, 더 생각을 강하게 해라. 그리고 그 강한 정신과 생각으로 행해라! 그 러면 차원이 높아진 것이다. 32. 차원을 높이는 것이란, ‘현재보다 더 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