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4.04.25 (금)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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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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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25일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네. 여러분 모두가 이 성령집회 많이 기다리셨죠? 너무나 귀한 휴거의 때 오늘 급히 성령의
역사를 진행해 주신 의미는 무엇일까? 저희들의 휴거의 시동을 걸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감을 잡
지 못 하는 사람들, 또 현 시대 현재 모든 상황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성자의 육은 성자께 간구하고
구함으로 저희들에게 새로운 방향, 남은 2014년 저희들에게 어떻게 보내야 할지 그 방향을 주셨습니다.
오늘 저희 바로 시작합니다. 이미 성령의 역사는 시작되었고, 뜨겁게 역사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성자께서 그 육과 함께 아무리 애를 태우며 말씀하시고, 우리를 도우시고, 함께 하시고, 말씀하셔도 우
리의 생각이 아둔하죠. 그리고 참 마음이 강팍해지죠. 그리고 그러함으로 인해서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하고 그리고 성자와 그 육의 심정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은 또 휴거 때
인데 계속 아둔해지는 우리의 마음과 강팍해지는 생각들 때문에 저희들 스스로도 애가 탑니다. 그러나
성자와 스승은 저희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극히 사랑해 주시사 성령의 역사로 또 뜨겁게 깨닫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생명의 말씀이 전해질 때 우리의 아둔한 생각, 강팍한 생각,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다시 새
롭게 변화되고 깨달을 수 있도록 뜨거운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며 성삼위께서는 우리의 육과 혼과 영에
게 생기를 꼭 불어넣어 주실 것입니다. 자, 말씀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는 저희들의 마음을 성삼위께
고백하고, 또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를 고백하고 또 보낸 자의 삶을 생각하면서 시동을 걸어 보겠습니다.
선생님은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위해서 그리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의 구원과 휴
거를 위해서 어떤 인생을 살아오셨는지 선생님이 성자께 했던 그 고백을 먼저 생각해 보면서 이 시간
그 고백의 찬양을 통해서 분체의 정신을 확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그의 삶을 생각하며 찬양하고, 그의
정신이 나의 우리의 정신이 되기를 원합니다.
‘전진’ 찬양
아멘. 할렐루야. 성삼위께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이미 말씀과 성령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느껴집니
다. 생각해야 느껴지죠. 생각해야 영이신 하나님을 성령님을 성자를 생각의 눈으로 봐야 느껴지지 않겠
습니까? 성자와 성령님께서 진리와 사랑으로 역사하셔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죽어 있으면 생각하지
못 함으로 느낄 수가 없습니다. 이 시간 찬양을 통해서 우리의 입으로 고백을 하죠. 이 때 우리의 닫혔
던 마음이 활짝 열리고, 잠자고 있던 감각과 생각을 깨우기를 원합니다. 뜨거운 박수로 우리의 기쁜 삶
을 찬양합니다.
‘난 오늘도 주를 따르며’
‘천국으로’ 찬양
아멘. 할렐루야. 좀 깨어나는 거 같아요? 이래서 성령집회가 좋죠? 땀이 좀 나야 합니다. 딴 생각 안
하게요. 성령운동, 가장 많은 운동량을, 운동이 부족했던 여러분들은 지금 이 성령의 운동을 통해서 여
러분의 영도 운동을 시키고, 여러분의 생각도 운동을 좀 시켜야 되겠습니다. 생각, 눈과 같다고 했습니
다. 이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딱 감고 있으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죠. 이와 같이 생각하지 않으면 아
무 것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두 눈을 감아도 성자가 보이고 그 육이 보이는 이유는 우리는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시간에 우리에게 영광의 주로 오실 주님을 찬양하며 오늘 이 성령의 역사는 내 것이다. 성자
와 그 분체가 나 때문에 오셨다. 나 때문에 말씀하신다. 나 때문에 역사하신다. 이 시간을 자기의 것으
로 생각하기 바라겠습니다. 생각하는 순간, 성자가 보이고 느껴지고 그의 육이 보이고 느껴질 줄 믿습니
다. 이 시간 저희에게는 영광의 주, 이 세상에 성자의 몸이 되어 온 그, 그를 생각하며 이 찬양을 그 앞
에 드리기를 원합니다.
‘영광의 주’ 찬양
벌써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우리는 벌써 4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 우리
는 대한민국에서 참 큰 참사를 보았습니다. 학생들, 정말 많은 학생들이 탔었죠. 여객선 185명, 실종자
만 해도 150명이 넘죠. 엄청난 참사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아무리 사명자가 기도했으나 각
자 자기 위치에 있는 지도자들이 자신의 기본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정말로 무고한 생명들이 죽었
습니다. 그것도 어린 학생들, 그렇게 많은 생명들이 죽지 않아도 될 일이었지만 지도자가 책임을 하지
못 함으로 참사를 당했기 때문에 너무나 참으로 안타깝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만 하겠습니까? 우리가 정말 이 역사에 살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성자를
사랑하며 신부되어 사는 우리들은 뭘 생각해야 되겠습니까? 바로 아무리 선생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조
건을 세워주시고 기도를 해주셔도 우리가 각자 맡은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면 휴거의 배가 침몰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지도자들 역시 지도자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 함으로 인해
서 교회의 휴거의 배, 한 개인의 휴거의 배가 침몰할 수 있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올해는 매우 중요한 해이죠. 그렇죠? 이미 휴거의 말씀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선포해 주었고,
또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퍼부어 주었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집회 말씀, 새벽말씀
은 끊임이 없고, 성령의 말씀도 끊임이 없고, 선생님의 기도 역시 끊임이 없고, 성자의 사랑과 도움 역
시 끊임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휴거의 시동이 걸리지 않은 사람이 있고 또 불을 딱 받았다가도 생
활 가운데 자꾸 이 불이 식어버리고, 자기의 삶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도자들과 교역
자들 역시 진리와 성령의 불을 뿜어내면서 한 사람이라도 더 애를 태우고 헌신적으로 더 주를 위해 살
아야 하지만 아직도 우리의 굳은 뇌와 행실이 풀리지 않은 것이 하늘 앞에 너무나 죄송하고 우리 개인
적으로 볼 때도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진짜 이와 같이 하다가는 이와 같이 우리의 휴거의 배, 개인의 배, 교회의 휴거의 배가 침몰하여서 참
사를 당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의 문제는 무엇일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난 4-5일, 이번
주죠. 계속 해서 기도하면서 성자께 2014년 남은 방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방향이 여러분, 무엇인지
궁금하죠. 오늘은 그 방향에 대해서 핵심만 짚어 드리면서 또 그 방향으로 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성령집회를 통해서 전초를 하고 또 돌아오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더
깊이있게 깨우쳐 줄 것입니다.
자, 그 방향은 무엇인가? 2014년, 이러다가는 큰 일 나겠다. 문제가 무엇인가? 문제가. 왜 자꾸 불이
식는가. 문제는 무엇인가. 하늘이 주신 방향은 바로 이것입니다. 잘 보이세요? 개인들이 잘 하게 가르쳐
줘라. 개인들이 잘 하게 가르쳐 줘라. 이게 방향입니다. 한 가지 더, 혼자 있어도 잘 하게 만들어 주기
다. 그래야 산다.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면 혼자 있어도 잘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앞으로 2014
년의 방향은 개인이 잘 하게 해주어라. 개인이 잘 하게 가르쳐 주어라. 그래서 이 기간에 방향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 급히 성령집회를 하고 계속 해서 이 방향으로 끌어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집회를 하면 왠만하면 불을 받습니다. 여기서 뜨겁게 인도를 해주면 왠만하면 불을 받
습니다. 반주도 뜨겁게 해주죠. 드럼도 막 ‘꽝꽝꽝’ 쳐주죠. 어때요? 더 감동적이란 말이죠. 아무래도. 물
론 불을 못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몇 % 되지 않아서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왠만한 섭리 사람들은 이끌어주고, 집회를 하고, 자꾸
모여주면 반응을 보인다는 말입니다. 불을 받아요. “이야!” 나는 오늘 다시 힘을 받았어. 말씀을 들을 때
도 왠만하면 불을 다 받습니다. 왠만하면 다 깨닫습니다. 왠만하면. ‘진짜 정말 이 사람은 죽었구나.’ 하
는 사람은 아니라면 왠만하면 건드리면 불이 온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제가 건드리면 어떻죠? “믿습니까?” 하면 “아멘!” 이해가 진짜 잘 간다구. 그런데 생
활 가운데 또 돌아가면 이해가 잘 안되는 거예요. 기억이 잘 안 나는 거죠. 자꾸 잊어 버립니다. “휴거
되려면 집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생활 가운데 개인의 삶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혼자 있을 때가 문제다.” 보세요. 아무리 섭리사에는 기성에 비하면 프로그램이 엄청 많습
니다. 바빠요. 바빠. 아무리 바쁜 섭리역사라 하더라두요. 일단 90% 이상은 혼자 생활을 합니다. 학교
생활을 하더라도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더불어서 생활을 하지만, 혼자서 이기고 혼자 살아가는 것입니
다. 개인의 삶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집회 때 말씀 때 불을 뜨겁게 받아도 결국은 개인이 잘 해야만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결국은 개인
이 잘 해야 휴거된다.” 개인이 문제입니다. 개인이.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죄를 언제 짓는
지 아냐? 혼자 있을 때.” 혼자 있을 때 그렇게 죄를 많이 짓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모임을 하고 있는
데 죄를 짓겠어요? 정말 그 사람은 진짜 간이 큰가요? 다 같이 모였을 때는 죄를 짓지 않죠. 언제가 문
제냐? 혼자 있을 때, 누가 안 볼 때, 막 열심히 뛰다가도 집에 갔어. 갔는데 엄마아빠가 다 있어. 그러면
우리 중고등부들은 또 덜 해. 그런데 방으로 딱 들어가면 나 혼자예요. 그러면 자꾸 생각이 들죠. 개인
의 공간에 들어왔을 때 개인의 생활을 할 때 그 순간에 실수를 하게 되고, 죄를 짓게 됩니다.
“개인이 활동하는 시간에 문제가 생긴다.” 말씀을 해주셨어요. 여러분, 맞습니까? 그래서 상황을 바꾸
었다. 섭리사의 모든 상황을. 월명동의 작업도 상황을 바꾸고, 집회 상황도 바꾸고, 전체 이끄는 지도의
방법을 싹 다 바꾸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냐? 개인이 잘 하게 해주자. 개인을 만들기다. 개인이 잘 하
게 해주면, 영웅을 만드는 것이다. 개인이 잘 하는 것이 진짜 잘 하는 것이다. 다 같이 있을 때 잘 하는
것보다 혼자 있을 때 잘 하는 사람이 정말 잘 하는 사람이다.
선생님도 산 속에서 21년 동안 혼자 있었습니다. 혼자. 그 삶에서 이기지 않았으면 청중을 이끌기가
힘들죠. 베트남 전쟁 속에서도 결국은 전우들과 모여 있지만 직접 전투를 할 때는 아무리 대전투여도
결국 일대일로 만나게 됩니다. 그 때 전쟁상황은, 아무리 위에서 포를 투하해도 육군들이 움직여야 되
요. 결국은. 남아있는 생존자들이 있는지 샅샅이 찾아다니면서 한 명이라도 있으면 죽인다는 말입니다.
결국은 혼자서 하는 것이 결국은 혼자서 일대일로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 이기면 이길
수 있죠.
목회자도 결국 개인이 영웅이 되지 못 한다면 자기 교회를 살릴 수도 없고, 이끌어 갈 수도 없습니다.
왜 똑같은 말씀을 주는데 어떤 사람은 불이 나고 어떤 사람은 그냥 설교가 되어 버릴까? 책을 읽는 게
되어 버릴까? 왜 교역자가 말씀을 전하면 불이 식느냐. 성자께서 말씀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교역자한테만 가면 불이 식느냐. 내 분체가 받을 때는 불이 있는 말씀인데. 무슨 문제냐? 지도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겠느냐. 모두가 불이 식는 건 아니니까요. 어떤 교역자에게 가면 불이 그대로 가고 어떤 교
역자에게는 불이 70% 가고, 어떤 교역자에게는 불이 한 50% 발하고 어떤 교역자는 그냥 불을 내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문제냐? 성령의 역사가 문제냐? 개인이 문제다. 지도자가 못 해서 속이 아프고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나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부터 시작해서 최소 3일 이상 기한이 없이 교역자 연수를 시작합
니다. 엄청난 말씀이 왔고, 프로그램이 왔고, 또 실기시험이 남아있습니다. 개인영웅 만들기. 개인을 영
웅으로 만들기. 사람 하나 만들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하나님도 어떻게 역사를 하시죠. 땅
에 한 사람을 딱 보냅니다. 그를 만들어요. 그래서 이기게 해요. 환란 가운데 핍박 가운데 저 밑바닥 가
운데 그 가운데서 다 이기면서 영웅이 되면서 올라와요. 그러니 어때요? 이미 본인이 영웅이 되어서 올
라왔기 때문에 섭리역사 이 하나님의 역사를 펴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면 모두가 성자와 주의 완전한 몸이 될 수 있습니다. 휴거의 영이
될 수 있겠죠. 이와 더불어 2014년 섭리역사 향후 방향은 개인 그릇을 뜨겁게 만들기. 그러면 그 안에
어떤 말씀을 넣어도 어떤 것을 담아도 항상 뜨겁다. 이상하게 그 개인한테만 들어가면 불이 난다. 지금
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말씀을 전해도 “아멘! 아멘!” 하면서 뜨거운 사람이 있어요. 왜 이럴
까? 이미 개인 그릇이 뜨거워요. 여러분들이 이 정도 상태라면 개인 영웅에는 굉장히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상태이고, 어떤 사람은 개인이 영웅이 된 상태입니다. 개인이 뜨거워야 되요.
그냥 “열심히 해.” 한 마디만 해도 뜨거워서 요리를 만들어요. 열심히 해. 한 마디에 뜨거워서 물 붓고,
뭐 부으면 요리가 되잖아요. 아무리 딱 얘기를 해줘도 본인이 차가우니까 얘는 본인이 얼음으로 만드는,
차갑게 만드는 굉장한 기술이 있죠. 개인 그릇이 문제다. 이래서 올해는 개인 그릇 뜨겁게 만들기. 뭐를
담아도 불나기. 생명이 말을 안 들어요. 나한테만 담기면 불이 나. 그 불로 말씀을 전하게 되겠죠. “니가
이걸 못 깨달아? 내가 너보다 더 좋은 애를 전도하고 말테다. 너 나에게 불을 주었어. 진짜 잘 했어. 그
러니 내가 마지막으로 한 번이라도 더 붙잡아 주겠어.” 그리고 가서 “얘야!” 그러겠죠.
그리고 또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그것이 또 담겨서 불이 돼서 더 불받아서 외치고, 이상적이지 않
겠습니까? 기분은 하늘을 나는데 영은 왜 그 단계로 가지 못 할까? 그것이 우리의 문제죠. 개인을 가르
치고 삶의 전쟁터에 내보내면 승리한다. 여러분들은 이미 다 전쟁터에 병사들과 같습니다. 삶이 전쟁터
예요. 삶이. 자기 육성과 싸우죠. 세상과 싸우죠. 이성과 싸우죠. 늘 싸워야 됩니다. 전쟁터. 자기가 배우
지 못 하고, 자기를 만들지 못한 상태에서 삶의 전쟁터, 학교의 전쟁터, 직장의 전쟁터, 가정의 전쟁터로
나가니까 이기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잘 하게 하기. 개인이 잘 하는 것이 바로 금메달 단계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 해는
집회, 지금 한국이 늦게 불이 붙어서. 지금 일본, 일본 잘 하고 있어요? 불씨가 꺼졌죠? 분명 불이 식은
거죠? 아닌 거예요? 확인해 봐야 되겠어요. 불 안 식었죠? 선생님께서 일본에는 영상으로도 계속 해서
인사하고, 편지로도 인사하면서 불이 식지 않게 도와주라고 하셨거든요.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영상으
로. 잘 지내시나요? 불이 안 식었나요? 불이 식었죠. 그 때보다는 식었죠. 오늘 다시 불이 붙는 겁니다.
개인영웅이 될 때까지.
자, 일본이 집회 하나를 통해서 세계 집회를 한 것과 똑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못 깨달은
사람도 있지만 일단 휴거의 시동이 50% 이상 막 붙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큰 집회가 됐죠? 개
인, 이 불을 받고 지금부터 집회하자고 난리가 났어요. 이렇게 하면 안된다. 집회 때만 자꾸 불을 받으
면 이 귀한 2014년을 그냥 보내게 되는 거예요. 휴거된 기분으로. 휴거가 되어야 되는데 휴거된 기분으
로 끝나고 맙니다. 그래서 올해는 집회를 계속 하다보면은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 시간도 부족하고, 또
선교할 시간도 부족하다. 그래서 개인 불을 붙인 다음에, 개인의 불을 뜨겁게 만든 다음에, 전도한 다음
에 집회하자.
그래서 서울은 1000명을 목표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250명 할 거죠? 그러면 굉장히 더 쉬워
지죠? 서울 1000명, 그러면 서울이 불이 붙는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서울이 1000명이 되면 그 때 집
회를 하자.” 다른 지역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나라도 다 마찬가지예요. 몽골도 이미 약속을 받았
죠. 원래 선생님이 나오시면 간다고 했는데 약속을 했는데 이미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중간쯤 쉬
어가는 기간 쯤에 조은이 보내주겠다.” 약속을 받았어요. 이미 몽골두요. 일본도 이미 약속을 받았구요.
대만도 그렇구요. 다 미국도 그렇구요. 유럽도 다 우리가 개인의 불을 붙이고, 생명을 더 전도한 상태에
서 휴거되면서 그 때 집회하자.
집회로 쏠리면 개인의 불이 붙지 않고, 전도의 불이 붙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잘 한
교회는 교회 별로 방문도 해주고, 그리고 주일말씀으로 계속 불을 붙여 나갈 것입니다. 올 해는 휴거 때
이기 때문에 휴거의 말씀이 계속 나가면서 여러분의 감각이 무뎌지지 않게 계속 정신의 칼날이 날카롭
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자, 이게 전체 방향이예요. 개인 그릇 뜨겁게 하기.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기. 뭔
가 확 불이 붙죠? 그래. 이 전체가 다 불이 붙어도 내가 불이 붙지 못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
다. 왜냐하면 휴거의 자격자들은 다 여러분인데요. 이게 방향인데요. 오늘 정말 다 중요한데요. 개인의
불을 붙이기 위해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중요한 말씀, 올 한해 잊어서는 안 될 너무나 중
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초 수준으로만 하고 끝날 것입니다. 전초지만 불이 엄청 붙
을 겁니다. 자, 해볼까요? 이제요?
사람이 살아갈 때 매우 중요한 게 있습니다. 뭔지 얘기할께요. 이따가요. 휴거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하
니까 머리로는 일단 인식을 해요. 휴거가 중요하기는 하다. 그러나 정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고, 느끼
지 못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질적으로 감각이 없는 거예요. 본인이. 알기는 알겠는데 아는 수준에서
끝나니까 너무 힘든 거죠. 아예 휴거가 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게.
그러나 이런 사람도 휴거를 시켜야 되겠죠. 휴거가 뭔지를 인식도 안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런 사람
들은 한 가지 말할 게 있으니 휴거보다 먼저는 구원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구원도 아직 안 받은 거예
요.
휴거가 뭔지, 구원자가 누구인지, 내가 왜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정말 집중해서 내가 살아보겠다 하지
않고 그냥 관객처럼 그냥 구경꾼처럼 하는 사람들은 휴거를 아예 생각지 말고, 구원 곧 부활 먼저 되어
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활은 무엇일까? 이미 배웠죠?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부터, 어디 하나 딴 거 다
른 어떤 책 한 권 읽기 전에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 먼저 배워야 하지 않을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 하나
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뭐라구요? 이게 부활이예요.
내 말을 듣고. 그의 말을 듣는다는 것은 그를 믿고 그를 따른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곧 그가 자기를
구원할 자인지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그의 말을 듣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듣고
행하니까 사망에서 생명으로 육, 혼, 영이 나와요. 이것이 바로 부활되었다. 구원받았다. 휴거를 아예 생
각하지 않고 아예 안중에도 없는 사람은요. 구원부터 이루고 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앞으로 지도자
들, 조팀구단 다 나눴는데요. 파악을 해보세요. 거의 3단계로 나뉘더라구요. 정말 깨닫는 자 불이 붙은
자, 또 하나는 인식은 하고 있는데 막 느껴지지 않는 사람, 하나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 안중에도 없는
사람은 휴거보다 인식을 시켜야 되요. 부활 먼저 이루게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휴거부활과 부활은 달라요. 몰라요. 이게 뭐가 다른지를. 마지막 휴거부활이 무엇인지, 부활이
무엇인지 구분을 하지 못 하니까 말을 이렇게 해요. 뭔가 다른 게 뭐예요? 이런 사람은 꼭 이렇게 긁잖
아요. 그냥 관심있게 “뭐가 달라요?” 하는 사람과 긁적이면서 “뭐가 달라요?” 물어보는 사람은 관심도
없다는 소리예요. 파악을 하세요. 생명들을. 아시겠습니까? 부활.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야의 말씀에 순종
하는 것입니다. 그를 믿는 거예요. 그를 메시야로 믿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성삼위 하나님,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살
아났어요. 도표로 그리면 어떻게 되요?
부활, 이건 지구예요. 이 지구 안에서 말씀을 들어야 되요. 이 안에서 메시야를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막 들어야 되요. 이렇게 되면 무덤에서 나와요. 생명권으로 육도 혼도 영도 나옵니다. 이게
부활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구원입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휴거입니다. 휴거부활이 아니예요. 휴거됐다
고도 합니다. 바로 이 상태예요. 이걸 보고 구원입니다. 고로 휴거에 관심도 없고, 이전 말씀이나 지금
말씀이나 그게 그거고 예수님이나 선생님이나 똑같고, 성자나 예수님이나 다 똑같은 거 아니예요? 아니
고, 이 사람은 우리가 놀라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이구나.” 생각하면서 구원을 먼저 시켜야
되요. 여러분. 구원 못 받으면 지옥이예요. 구원을 시켜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누가 됐든지 포기하지
마시고. 누가 됐든, 내 자녀가 됐든지, 부모가 됐든, 가정국 자녀가 됐든, 생각하지 마시고 “이는 구원을
시키자.” 그러면 지도자들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자, 왜 이들은 구분을 하지 못 할까? 바로 구원을 못 받았으니까. 휴거부활이나 구원이나 똑같이 생각
하고, 예수님이나 성자나 똑같이 생각하면서 뭘 모르는 상태예요. 자, 그렇다면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는 무엇일까? 이렇게 부활을 이룬 자들이 더 깨끗하게 합니다. 더 정결하게 합니다. 그리고 어떤 말
씀을 들어야 하냐면은 휴거말씀을 들어야 되요. 여기서 100% 휴거말씀을 들어야 되요. 보세요. 구약말
씀을 들었으면 구약의 메시야를 따랐으면 구약부활, 구약구원입니다. 신약말씀을 들었으면 신약부활, 신
약구원입니다. 그리고 성약말씀을 들었으면 성약부활, 성약구원입니다. 여기서 성약에서 다시 휴거말씀
을 또 들어야 되요. 그래야만 여기서 휴거부활을 이룰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한 가지 더 있어요. 이 성약 마지막 역사 중에서 137억년의 인류창조에 시작된 구약, 신약의
터전 위에 세워진 성약 안에 휴거, 성약구원과 휴거는 다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 휴거는 무엇이냐? 휴
거말씀을 듣고 죄도 더 깨끗하게, 성자 사랑으로 완전하게 일체되어야 해요. 그러면 영이 점점 변화를
이루게 되어있어요. 그러다가 왕관도 막 쓰고, 멋있는 드레스를 입고 있어요. 부활된 상태에서 더 정결
하게 하면 이 영이 빛나게 변화를 이루어요. 이 영이 때를 기다립니다. 지금 그 때예요. 성자 본체가 오
셔요. 그래서 본체가 오셔서 이 영을 어디로 데리고 가느냐. 천국. 그런데 신부급천국, 제일 높죠. 이 안
에서도 황금성, 여기로 데려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이 차이를 모른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러면 매일 생각을 하세요. 생각의
눈을 떠서 매일 도표를 그리세요. "부활과 휴거는 뭐가 다른지 알았니? 이제?” 스스로가 나를 가르쳐야
되요. 100번 들어도 몰라요. 저도 저거 한 번씩 단상 올라오기 전에 그리고 올라와요. 아시겠습니까? 계
속 생각해야 되요. 여러분. 구원만 받은 영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천국, 신부급 천국, 휴거된 영은 어디
로 가겠습니까? 황금성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137억년의 역사 위에 세워진 구약역사, 신약역사 위
에 성약역사 그 안에 휴거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이거조차 관심이 없는 사람은 구원 먼저 시키자. 이 정도의 구도가 내 머릿 속에 들어와 있고, 그래도
휴거가 내 머릿 속에 들어와 있다. 이런 사람들은 휴거 300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이해했습니까? 어
떻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잘 됐죠? 고로 자기가 구원받지 못 했다는 것을 어떻게 진단할까?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들을 생각도 없고,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시대 말씀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모르
고,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들, 구원받지 못 해서 그렇습니다.
휴거되지 못 했다는 것은 어떻게 진단을 할까요? 잘 와닿지 않아요. 와닿을 수가 없어요. 본인에게 해
당이 안 되기 때문에. 휴거 100선이라두요. 휴거됐으면 와닿습니다. 절대 와닿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랑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생활 가운데 자꾸 잊어버려요. 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렇
게 중요하다고 말을 해줘도. 왜? 이것은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원자를 믿기는 하고 시대말씀을 듣
기는 하는데, 바뀌지를 않아요. 삶이. 이런 사람은 구원은 됐을지 모르겠지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상
태가 아니기 때문에 겨우 구원만 받은 상태입니다. 여기도 급이 또 나뉘어지겠죠.
휴거 100선 정도는 그래도 휴거됐기 때문에 휴거에 민감합니다. 휴거 이야기가 나오면 민감해요. 휴거
이야기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가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생각조차 하지 않고 살죠. 자, 휴거 100
선, 200선, 300선을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칠판을 지우듯 자기 생각을 지우고 버리란 말입니다.
안 그러면 하늘의 생각을 쓸 수 없죠. 휴거 100선은 무엇이냐? 휴거의 길이라면 휴거의 길이 출발이 되
요. 휴거 100선은 출발, 이게 휴거 100선입니다. 약간 변질될 수 있습니다. 아직 시작했기 때문에 얘는
뒤돌아서기가 매우 쉽습니다. 아직 300선이 먼 거예요. 멀리 가야 되요. 그런데 휙 돌면 바로 되잖아요.
100선은 탈락될 가능성이 굉장히 있습니다. 돌기만 하면 반대편이기 때문에.
휴거 200선은 어느 상태냐? 200선은 온 길보다 가야 할 길이 조금 보이는 상태, 고로 탈락을 하지 않
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는 말투, 행실이 바뀐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말투와 행실만 봐도 휴거
100선인지 200선인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자기 성향을 싹 버리면서 정말 성령의 성품을 가지고 성
자의 성품을 가진 자가 200선이예요. 여러분. 할 수 있어요. 바꾸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200선이예
요. 탈락이 없겠죠. 그러면 300선이 어디냐? 목적지에 도착했어요. 300선은 100선에 가겠어요? 안 가
겠어요? 놀러는 갑니다. 100선 있는 사람들 좀 구하려구. 대개 쉽게 가요. 쭉 갔다가 쑥 날라옵니다.
300선부터는 갈 길을 갑니다. 휴거 300선부터는 정확하게 남을 위해 살아요. 남의 휴거를 위해 살아준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진단이 됐습니까?
이 때부터 휴거 300선이 끝이냐? 더 있죠. 그러나 최고점이 300선이다. 거기가 최고점이예요. 그러나
더 있다. 그러나 그것이 굉장히 어렵겠죠. 선생님이랑 우리랑 똑같겠습니까? 그렇지 않죠. 휴거 300선을
빨리 이룰수록 그와에 맞게 사람들을 더 많이 도와주기 때문에 더 엄청난 선으로 올라갈 수가 있죠. 알
겠습니까?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휴거 300선까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00선부터는 말귀를 잘 알아
듣습니다. 말귀를. 말귀를 아주 잘 알아들어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성자와 선생님의 심정이 어
떤지를 잘 이해를 합니다. 헛소리를 안 해요. “나 힘들어!” 절대 하지 않습니다. 누가 옆에서 시험들었다
고 해두요.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말투와 혈기가 싹 죽어버리겠죠. 혈기가 100% 사라진 상태입니
다. 조금 올라오다가도 내가 혈기를 죽여야지. 그래서 혈기가 안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200선.
이 상태가 막 되고 싶고 즐겁고 이건 100선, 자기 영이 즐거워 해요. 그러니까 어때요? 200선?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워. 나도 가고 싶어. 그러면 이 사람은 180, 170, 185, 190이죠. 그런데 200선 얘기하
면 감각이 없어. 그리고 얼굴이 어두워지죠. 이런 사람은 100선이 되지도 못 했기 때문에. 알겠죠? 반응
이 온단 말이예요. 내게 해당되는 것은 반응을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엄마가 산모가 아이를 배
면요. 느껴요? 못 느껴요? (느껴요.) 어떻게 알아요? 우리는 학습이 이렇게 좋죠. 우리 모두가 엄마의 뱃
속에서 엄마를 느끼게 하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느낍니다. 그래서 발로 막 찬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이가 발로 차는 소리를 느낀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가끔씩 뱃속에서 아이가 “엄마! 엄마!” 한다
고 하는 이런 이상한 사람들도 있죠? 네.
자, 느낍니다. 산모가 딱 아이를 배면 아이의 움직임이 느껴져요. 그리고 커가는 게 느껴져요. 왜요? 무
거워요. 그리고 허리가 아파요. 그리고 점점 생명력이 강해지면서 점점 나오려고 애를 쓰겠죠. 생명력이
얘는 강해진 거예요. 그러니까 산모는 아이를 더 느낄 수 밖에 없어요. 이와 같이 우리 육은 산모와 같
구요. 우리 영은 육신 안에서 크고 있는 아이와 같습니다. 나중에 자녀가 더 크면요. 엄마한테 효도도
하고 잘 해드리죠. 이와 같이 우리 영혼도 잘 크면 육신을 다스리며 주관하며 육신이 나를 만들어준 모
든 것을 해주면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휴거가 됐다고 하면 “쿵쿵. 쿵쿵.” 휴거가 됐다는 느낌이 오면서 뭔가 조금 가까울수록 느낌이 더 강하
게 와요. 그런데 저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한 30만 낮게 생각하시면. 혹
시나. 너무 기분에 날다가 너무 플러스를 하면 안 되니까. 저도 과정 가운데 한 30-50을 낮게 두고 시
작을 했어요. 그래야 조금 더 몸부림치게 되더라구요. 이건 비법, 300보다 250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습니까? 250보다는 200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해했죠?
이렇게 이해했죠? 휴거부활 차이점, 어떻게 해야되는지, 문제는 휴거의 중요성은 인식은 하고 있는데
자꾸 잊어버리고 절감을 하지 못 하는 거, 두 번째 문제는 휴거의 중요성은 인식은 지나 절감은 하고
있는데 마음대로 생각대로 행해지지 않는 것, 인식은 하는데 절감은 하지 못 하는 자, 절감은 하는데 생
각대로 못 하는 사람, 이 두 가지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쯤에 사는 사람들이 섭리사에는 가장
많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쯤에 사는 사람들은 휴거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왜? 인식을 하고
절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절감을 하는 사람은 보다 더 빠르겠죠.
왜 휴거 300선의 가능성이 있을까? 바로 생각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휴거에 대한 생각이 살아있어
요. 생각이 죽어있지 않습니다. 생각이 살아있는 사람은 혼과 영이 죽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살아있
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했습니다. 육신이 살아있어도 생각이 죽어있는 자는 느끼지를 못 합니다. 육신이
살았어도 생각이 죽으면 느낄 수가 없어요. 왜요? 생각은 눈과 같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눈과 같다. 눈
을 감으면 아무 것도 안 보이듯이 생각하지 않으면 뇌는 굳어지게 되고 아무 것도 깨달아지지 않고 아
무 것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지금 보세요. 말씀을 들을 때 생각을 안 하고 듣잖아요. 깨달아지지가 않아요. 어떻게 말씀을
들어야 되냐면요. “나는 오늘 말씀을 깨달을 거예요. 내 꺼. 내 꺼. 내 꺼.” 내 꺼라고 생각하면서 막 먹
어야 되요. “그냥 전체에게 해주시는 말씀, 오늘 그냥 힘받고 가야지.” 큰 일난다는 것입니다. 느껴지지
가 않아요. 깨달아지지가 않아요. 보세요. 말씀을 들을 때 정말 졸릴 때가 있잖아요. 우리가 육신이니까
정말 졸고 싶지 않은데 생각은 살아있는데 몸이 너무 힘든 거죠. 그 때는 몸이 졸린 거죠. 생각이 살아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죠? 막 몸부림을 치기 시작해요. 막 볼펜으로 찌르고 별일을 다 시작해요. 그게
보여요. 여기 앞에서도.
저 사람은 지금 졸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런데 너무 졸린 거죠. 자기도 괴로운 거죠. 일어났다, 앉았
다, 꼬집었다가, 옆에 사람이 맛사지를 해줬다가, 정말 장난이 아니예요.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어떻
게든 나는 살고 싶어. 나는 일어나고 싶어. 그러잖아요. 그리고 어떤 생각까지 드냐면 졸린 내가 밉지
않습니까? 그리고 낙심이 엄청나게 되죠. “너 지금 어느 때인데 지금 졸음이 오니?” 그렇게 하는 데도
졸려요. 저도 예전에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잠을 너무 못 잔 상태여서 졸기 시작하는데요. 진짜
어디 떠서 가고 싶더라구요. 차라리 내가 이 시간 몸이 잠깐 죽어 있으면 좋겠다. 너무 괴로운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눈은 감기는데 막 몸부림을 치는 사람은 그래도 말씀을 들을 생각이 있
는 사람이예요. 생각이 죽지 않았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깨달아요. 뭘 깨닫냐면 “정말 이거는 안 좋은 거야.” 뭐 하다라도 깨닫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
런데 문제는요. 아예 눈을 감아버리는 사람, 이것은 곧 내 생각을 닫아버리겠다 함입니다. “떠들어. 아무
상관없어. 엄마가 하라고 하니까 나는 이따가 끝나면 갈거야.” 이런 사람은 정말 구원을 시켜야 하는 사
람, 이런 사람은 말씀을 들을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생각이 죽어 있어요. 고로 하나님이 동일하게 주
일말씀, 성령집회 가운데 역사를 막 해주셔두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 생각이 죽어 있어요. 고로 그는 하
나님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전혀. 성자도 느낄 수도 없고 말씀으로 어떤 깨달음이 없습니다. 느낌이 없
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를 살리는 말씀을 앞에서 하더라도 콧방귀도 끼지 않습니다. 생각하
지 않음으로 인해서 생각이 죽어 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벽에다
말을 하는 것과 같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죽어 있는 자는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
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고 마태복음 22
장 32절에 말씀했습니다.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면밀히 말하면 생각이 살아있고, 영이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생각이 죽어있고 영이 죽어있는 자는 하나님을 못 느끼겠죠. 살아있어도. 여러분, 한 번 생
각해 보세요. 생각하지 않고 어떤 사물을 쳐다보세요. 아무 것도, 보아도 내가 뭘 보고 있는지를 인식을
못 하고 있어요. 생각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릿 속에 휴거가 인식이 되어 있는 사람,
‘내가 진짜 잘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그래도 생각이 살아있는 사람, 성자와 구원자가 누구
인지 생각하는 사람들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곧 관심을 보인다. 관심을 보인다는 말은
생각이 있다.
관심도 없다. 생각도 없다. 그럴 생각도 없다. 애들 이렇잖아요. 말씀을 들을 때 우리 어떻죠? 어떤 사
람은 “마음은 있는데 너무 바쁘고, 내가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 하고...” 그러면 어떻죠? 잡아주고 싶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떻죠? 생각도 없다구. “교회 갈 생각도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죠. 그런 사람 돌
리기가 가장 힘들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시키겠지만 휴거까지 끌어 올리기까지는 매우 힘들겠죠. 여러분
들, 진단이 되요? 진단이 되면서 자신감도 생기죠. 사실 이런 상태는 정말 드물지 않습니까? 또 성령집
회하고 나서 많이 힘든 거 아니야? 의외로? 의외로 오늘 말씀을 듣고 힘든 거 아니예요? 이런 사람은
거의 없죠? 10명 중에 한 사람 있나? 100명 중에 한 사람 있나? 50명 중에 한 사람 있을 수 있구요.
이들을 우리가 구원을 해야죠. 휴거 단계까지 우리가 끌어 올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부분의 많은 사
람들이 휴거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휴거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왜 휴거되어야 하는지 절감을
못 하겠죠. 간단하게 말해서 성자와 주와 영원히 황금성에서 같이 사는 거, 그럼 황금성은 뭐가 좋아?
나는 알지. 뭔가 달라도 달라. 이것도 인식을 못 하면 진짜 문제이구요. 정말 성자와 주와 영원히 황금
성에서 영원히 살고 싶다. 이왕 성자를 믿고 주를 믿고 따르는데 이왕이면 영원히 우리를 위해서 사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런 꿈, 그런 생각, 그런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휴거가 되겠습니까?
주님이 멀게 느껴져도 가까이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은 있어야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사
람이요. 우리 은하수들이 여기 앉아있는데요. 집 좋은 걸 다 알아요. 여러분, 아무리 다섯 살짜리 아기도
좋은 집과 나쁜 집을 보여주고서 “너는 좋은 집, 너는 나쁜 집.” 하면 나쁜 집 배정받은 애는 어때요?
“아!! 나는 저 집 싫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가 막혀요. 어느 정도 인지능력만 생기만 좋은 거, 나
쁜 거, 특히 이쁜 거, 못 생긴 거를 기가 막히게 알아요. 진짜로. 아마 더 어릴 때부터 구분하는 거 같아
요. 얼마나 기가 막히게 눈으로만 보기만 한다면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좋은지, 나쁜지 다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있잖아요. 생각이 죽어 있어도 생각의 눈을 조금 떠 있으면요. 뭐가 좋은지 나쁜지 분
별이 된다는 것입니다. 말만 들어도 다르지 않습니까? 자, 그렇다면 생각, 이 생각의 눈을 뜨는 것이 굉
장히 중요하죠. 생각의 눈을 뜨고 들으면 말씀이 들어오죠. 그러면 생각은 어디서 시작될까? 뇌, 여기서
생각이 발생하게 됩니다. 생각으로 인해서 이 뇌는 굳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생각을 하면 뇌는 풀
리고, 생각을 안 하면 굳어 버립니다.
자꾸만 생각하면 기억이 납니다. 그렇죠? 여러분. 암기는 그래서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누가
딱 한 번 지나갔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읽을 시간은 한 번 줘야 되는 거 아니예요? 한 번 정도는.
이 자꾸 생각을 하면요. 기억이 나고 생각이 나고 자꾸 찾게 되고 행하게 됩니다. 문제는 잊어버리는 것
이 문제예요. 생각을 안 하는 게 문제예요. 생각하는 게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 거 같은 거 같구. 이게
문제인 거예요.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잖아요. ‘나는 다 잊을 거야.’ 그러면 사람이 붕 떠요. 너무 더 괴로워요. 생각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굉장히 초조하고 불안해집니다. 이 때 다시 생각을 집중하면 좋아져요. 생각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알겠습니까? 마음도 “나는 안 될 거야.” 하면 불안해져요. 그런데 자기 생각이 “아
니야. 괜찮을 거야. 좋아질 거야.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 거야.” 그러면 분명히 괜찮은 일이 생길 거 같
지 않습니까? 선생님께서 산에서 기도할 때두요. 너무 먹을 것이 없고, 너무 너무 춥고 배가 고프니까
어떤 생각을 했냐면요. ‘정말 내가 이렇게 해서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 때 결국 무슨 생각으로 이겼느냐. 생각으로 이겼다 했습니다. 어떤 생각인지가 중요하겠죠. 만약에
내가 예수님을 위해서 그렇게 사는데 먹을 것도 없고 배도 고프고 추워. 그런데 그 때 어떤 생각? 세상
의 사업가의 생각이 딱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바로 가서 일해버리죠. 그런데 이 때 어떤 생각으로 이겼
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머릿 속에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생각하니까 희망이 생
기고, 힘이 생기더라. 그래서 그 힘으로 이겼다 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됩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생각이 나한테 와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요. 악평자의 생각이 내 머릿 속에 들어오면 악평자의 생각이 들어와서 악평자의 생각으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무섭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자기 것이 된다. 선생님이 이렇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인생 어떻게 될까?’ 했을 때 하나님의 생각을 넣었다고 했습니다. 그 힘으로 이겼다. 고로 성자를 생각
해라.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성자를 생각해라.
선생님께서 답을 딱 주셨는데요. 작년부터 말씀하셨는데 올해 말씀하시네요. 성자를 생각해라. 제발 생
각해라. 잊어버렸어. 보고 싶어요. 자꾸 생각해라. 왜 생각해야 하는지 이따가 계속 얘기할께요. 만약에
자기가 불의한 것을 생각하면 불의가 계속 들어와요. 생각이. 생각하니까 불의한 생각이 들어와서 불의
한 일을 행하게 됩니다. 생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요즘 선생님께서 글쓰는 일이 너무나 많이 밀려 있더래요. 그래서 불가능하더랍니다. 제가 가정국 때
잠깐 얘기했어요. 너무 중요해서. 거기서 다른 일을 더 한다는 것은 진짜 불가능하다. 이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너 불가능하지만 해봐라. 그러면 한 것이라도 남아있다. 생각을 집중해서 하기 달려 있
다. 너 생각이 무기다. 생각을 아주 강하게 하고 움직여라.”
나약하게 “불가능합니다. 아주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더 한다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불가능하다
고 하니까 머리가 불가능하게 다 돌아갔어요. 아무리 불가능해도 거기서 조금이라도 하겠다 하면 그 조
금이라도 가능하게 되요. 여러분, 이걸 생각해야 합니다. 1%의 가능성도 없으면 1%의 가능성을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행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했더니만 하는 만큼
은 행해지더라.
어떤 모임 때 말씀은 못 주었는데 편지는 주었습니다. 어때요? 하는 만큼 되었죠? 아예 선생님 바쁘시
다고 편지도 없는 게 나아요? 편지라도 오는 게 나아요? 그게 낫지 않습니까? 하는 만큼은 행해졌다.
이걸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지금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서 웃으면서 “어떻게든 해보겠어요. 여기
서 어떻게 할 수 있지?” 정말 불가능하거든요. 오늘도 가서 결혼예식 말씀 정리하고, 내일 새벽부터 다
섯시부터 결혼예식 때문에 월명동 가야 되거든요. 정말 끝나자 마자 월명동 가야 되거든요.
진짜 불가능한데. 잠은 언제 자지? 차에서라도 자니까요. 한 것은 조금이라도 남아지더라. 조금이라도.
“에이! 조금 그거 뭐!” 하지만 여러분, 지난 번에 말씀들었어요? 조금이 얼마나 엄청난 차이인지 모릅니
다. 조금이라도 행하면 그만큼이라도 남아있는데 이 차이가 엄청나다. 조금, 299와 300의 차이, 200선
에 머무를 것이냐? 300으로 갈 것이냐가 좌우되지 않습니까? 왜 이 조금을 무시합니까? 299가 제일 안
타깝겠죠. 298, 297도 아깝고. 그 조금. 더 심한 것은 299.9 그리고 299.9999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
을? 조금을 무시하지 말고 거기서 생각을 강하게 하는 거예요. 하는 것은 남아있다.
믿습니까? 개인을 영웅으로 만드는 비법입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는 것. 여러분, 현시대는 문명이 최대
로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이 발달이 되어 있고, 과학과 예술이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살기에 굉장히 좋은 세상이 되었어요. 편리합니다. 옛날에 비하면. 정말 생각도 못 하죠. 안 살아봐서 진
짜 모를 거예요. 그러나 사람들은 시대가 발달된 만큼 누리며 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의 병 때문에. 문명은 발달되고, 문화예술은 발달되고 과학과 의학은 발달되어 있는데
생각은 발달하지 못 한 상태에서 병이 있어요. 이 생각을 고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의학으로 아무리
정신과 의사가 있어두요. 정신의 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고칠 수가 있겠습니까? 정신과 생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칠 수 있지, 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어떻게 약을 먹이면서 한계점을 넘길 수가 있겠습니까? 막 미친 사람에게 어떻게 하죠? 약 먹이죠. 그
러면은 미친 거 못하게 하는 거지, 그 다음 단계로 갈 수는 없는 거죠. 다 큰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40, 50이 되었어도 감당을 못 해요. 마음이 약해서. 그래서 어떻죠? 이 어마어마한 문제를 감당
을 못 하니까 정신이 약하니까 감당을 못 하고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한 기업의 회장도 부도가 났을 때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이 문제들이 도대체가. 이 다음 단계, 정신
이 약하니까 영을 생각하지 않고 자살을 택하는 경우가 한국만 해도 IMF 때부터 99년도부터 이쯤 시기
부터 97년도, 98년도부터 엄청나게 늘어나기 시작했죠.
청소년들도 생각 자체 이 생각이 썩어있기 때문에 생각으로 썩은 문화를 접합니다. 왜냐하면 이 생각
으로 사니까요. 그게 맞으니까요. 좋으니까요. 그것을 접하고 좋아하고 빠져 삽니다. 이게 다 정신의 문
제예요. 다 생각의 문제예요. 생각에서 정말 죽을 만큼 하기 싫은 게 있어요. ‘저거 하기 싫다. 정말 싫
다. 저거 하기 싫어!’ 하면요. 어린 애라도 안 해요. 그게 무서워요.
이 생각이 병이 들지 않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말씀하셨죠? 생각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어떻게 해야 되요? 매일 생각의 기도를 해야 되요. “나는 왜 안 돼? 하나님이 매일 안 느껴져. 안 느껴
져. 그런데 난 안 느껴져도 기도를 할 거야. 100번 불러 볼께요. 200번 불러 볼께요. 300번 불러 볼께
요. 300번도 안 되요? 그러면 내가 10,000번을 불러 보겠다.” 그러면 음성이 들리겠죠. “부를 수 있겠
어?” “네. 도전하겠습니다.”
생각이 썩지가 않으니까요. 뭔가 똑같은 어려움을 만나두요. 방법이 달라요. 선택하는 행동의 선택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생각을 강하게 하면 팬텀기처럼 움직인다. 생각을 약하게 하면 자전거 만
큼도 움직이지 못 한다. 생각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휴거가 좋아도 휴거가 무엇인지 관심이 없다면 이
생각을 약하게 하면 휴거 못 합니다. 포기해요. 부딪히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생각이 약해서. 다 생각
문제입니다.
여러분, 성자와 주를 믿고 살면서 신부를 위해 예비한 황금성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하고, 관심도
없고, 그 꿈과 희망과 소망을 상실하고 산다면 어떻게 휴거되어 살겠습니까? ‘그냥 휴거되야지.’ 이건 생
각이 강한 게 아니예요. 나는 어떻게든 내 삶을 바꿀 것이다. 이 정도. 아시겠어요? “나는 약한 몸을 운
동을 통해서 바꿔야지.” 가 아니라 “내 약한 몸을 통해서 내 성격을 바꿔야지!! 내가 진짜 휴거되려고
진짜 바꾸겠어!! 내가 주와 일체되기 위해서 바꾸고 말겠어!! 내가 기필코 회개하고 말겠어!! 절대 차단
하고 말겠어!!” 진짜 이런 정도의 정신이어야 해요. 그냥 약하게 “주를 생각하고 말겠어.” 이런 정도 말
구요.
“진짜 뒤집어 버리겠어.” 이 사람은 눈이 이글이글 불타면서 행동까지 이어지는 강한 생각, 행동까지 이
어지는 강한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말씀을 똑같이 전해주지만 불을 받고 불을 못 받는 것은 이 이유는
개인문제, 말씀을 똑같이 줘도 어떤 교역자는 불을 내고, 어떤 교역자는 불을 내지 못하는 것도 개인문
제입니다. 설교가 하나의 설교라고 하면 불이 붙지 않습니다. “하나의 설교지 뭐. 하나의 말씀이지.” 절
대 이러한 사람들은 전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삼위의 능력과 불과 사랑이 떨어지며 이 말씀으로 내가 진짜 변화되리라. 뒤집어지리라.” 진짜
내가 확 어떻게 이 마음을 표현도 못 할 정도로 듣고 전하잖아요. 불이 전달이 안 될 수도 없구요. 불을
안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다구요. “그냥 오늘은 무난하게 실수나
하지 말고 말씀을 전해야 되겠다.” “참 교역자가 누가 그렇게 전하겠어요?” “그런데 왜 그렇게 말씀을
전하십니까?” 성자께서 묻습니다. 존대말을 하시면서 정중하게 “왜 그러면 그렇게 말씀을 전하십니까?”
“어떻게 하나의 설교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다 불을 줘서 뒤집어 버려야죠. 다 불을 주고 능력을 줘
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말씀을 그렇게 전할 수 있느냐.
여러분, 본인의 생각, 정말 본인이 정말 그러한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지 정말 생각해봐야 합니
다. ‘오늘 그냥 말씀을 듣고 가야지.’ 이 정도의 생각으로는 뒤집어질 수 없어요. “오늘 나 진짜 오늘 안
하면 안돼. 오늘 이 불 받아서 개인 영웅되고 말거야.” 정말 이 정도로 해야 되요. 여러분, 모든 것의 출
발은 생각이다. 강한 생각, 강도 높은 생각, 생각에서 행동의 강도가 좌우됩니다. 생각이 커야 행동을 크
게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휴거에 대해서 생각해도 말씀을 해줘도 생각을 닫아버리면 관심이 없게 들
으면 차이점을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차이점을 모르면 어떻게 되요? “나는 도표라도 그리면서 해야 되겠다.” 이 정도의 정신은 갖고 있어야
되요. 지금 저는요. 이 휴거에 대해서 잊어 버릴까봐 아침마다 도표 그릴께요. “저는 그렇게 해서라도
내 머릿 속에 휴거를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이 정도는 되야 되요. 그래야 주님 정신받은 사람들입니
다. 아시겠습니까?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하고 싶어도 못 한다. 교역자, 지도자, 학생, 직장인, 가정주부,
어차피 평소에는 개인이 혼자 살아갑니다. 결국은 평소에 하나님을 얼마나 생각하고 잊지 않고, 부르면
서. 여러분, 정말 100번 도전하느냐, 300번 도전하느냐. 내가 하루에 300번씩 도전하느냐 하고 도전하
는 사람들은요. 그만한 댓가를 반드시 받습니다. 잊어버릴 겨를이 없어요.
여러분, 하루에 300번 부른 사람 손들어 보세요. 꽤 있을 거예요. 요즘에는요. 그러면 잊어버릴 겨를이
없어요. 그러려면 의식적으로 계속 생각을 해야 해요. 그렇게 무섭습니다. 잊어버리려고 해도 하나님 불
러야 할 시간이예요. 사람이 얼마나 단순한지 아십니까? 이 생각하는 게요. 딱 생각하면 일단은 내가 마
음에 감동의 물결이 없어두요. 일단은 머리를 툭 쳐줘야 되요. 일단 머리를 툭 쳐줘야 감동도 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300번 하루에 불러보면요. 잊어버릴 겨를이 없다. 자꾸 생각해야 되죠.
감각이 어디서 나와요? 뇌에서 나오잖아요. 감각이.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가슴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아니 머리에서 느껴지지 않는 거 아니니?” 뇌에서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생각에서 잊어버렸다는 거예
요. 저 좀 붙잡아 주세요. 그래놓고 말씀을 보는 것, 주를 부르는 것을 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딱 열어보
고, 그런 시간이 흘러 버리잖아요. 말씀을 안 보고. 그런 시간을 붙잡을 정도, 내 생각이 잡념으로 흐르
지 않을 정도로 붙잡을 정도면 그건 굉장히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후다닥 300선 이룰 수 있어요. 그
게 그 정도로 무서워요.
사람이 살면서 자기 생각을 차단하면서 잡념으로 흐르는 그 생각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선생님은 그러셨어요.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하고 싶어도 못 해준다.” 선생님 그러시더라구요. 저도 교
육해 주셨어요. “너도 혹시 사람들에게 약속했는데 잊어버린 거면 꼭 물어봐라.” 생각이 안 나서 못 해
주는 거예요. 해주고 싶은데. 생각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137억년의 창조 이래
딱 한 번 뿐인 휴거, 구원역사 6천년 만에 딱 한 번 뿐인 휴거, 그것도 성약역사에서 분체가 살아있는
딱 한번 뿐인 휴거 때가 왔어도 생활 속에 휴거를 생각하지 않고, 휴거에 집중하지 않으면 “내가 왜 휴
거되어야 하지?” 결국 이 생각하게 되요. 도표를 또 그려 볼까요? 아까 잠깐 그렸는데요.
137억년의 역사 속에 구약, 신약, 성약 딱 한 번뿐 이 중에서도 분체가 살아있는 그 기간 안에 딱 한
번 뿐, 모든 우주와 지구의 역사 중에 딱 한번 뿐,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해요. “감각이 없다.” 당연하죠.
이거 지금 말씀한지 몇 번 됐어요? 일본 순회 때부터 서서히 조금씩 얘기해 줬습니다. 감각이 없는 건
당연한 겁니다. 호들갑을 떨면 안 되요. “아아아! 나는 모르겠어.” 계속 생각하면 되잖아요. 저도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137억년 만에 딱 한 번, 그 중에서도 딱 한 번, 딱 한 번, 그렇게 계속 생각하면 감각
이 살아나요. 강도가 쎄진단 말이예요. 아시겠습니까?
보세요. 근력을 사람들이 만들잖아요. 근력을 만들 때 근육 운동을 딱 한번 한다고 해서 근육이 생깁니
까? 복근운동 해보셨어요? 세 번 딱 하면 떨리잖아요. 세 번 딱 올라왔는데 배가 떨리는 건 처음 봤어
요. 배의 근육이 ‘드르르르’ 떨리는 거예요. 얘가 왜 그런지 아세요? 근육의 힘, 근력이 없어서 그래요.
그렇다고 이러는 거죠. “그러면 오늘 30번에 도전하겠어.” 근육만 떨리지 근력은 생기지 않습니다. 적어
도 3개월 이상 하루에 30개 이상 해야 근력이 생기죠. 강해진다는 말입니다. 근육의 힘이.
아니 어떻게 휴거말씀이 지금 나와서 이제 더 깨달을 수 있도록 부활절 때 확 터트렸죠? 하도 안 깨달
아진다고 하고 있어요. 안 깨달아지면 도표그리면서 해야죠. 느껴보겠어. 깨달아보겠어. 근력운동 하듯
이. 처음에는 어때요? ‘파르르르’ 떨리기만 하지. 그러면 힘이 없다는 거예요. 강도가 없다는 거예요. 반
복하라. 생각하라. 자꾸 강의할 사람이 없으면 내가 강의해. “너 알겠지? 137억년 만에 딱 한 번이야.
알겠어? 정말 알아야 해. 정말.” 아침마다, 점심마다, 왜 그거 못 하느냐는 거예요. 유치해요? 유치해?
유치합니까? 뭐가 유치해요? 이렇게 해야죠.
그래서 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은 생시에 생각한 대로 느끼고 움직이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휴거
때라도 휴거를 생각하라. 집중하라. 휴거를 생각하고, 목적을 두고, 집중하고 살아야만 행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되지 않는다. 노력하라. 수고하라. 몸부림 좀 쳐봐라. 좀 불러봐라. 좀 불러보세요. 진짜로 불
러보란 말이예요. ‘나는 못 하겠어. 부르니까 힘들더라구.’ 그런 생각으로 하면 안 되죠. 그래서 말합니
다. 오늘, 생각에 대한 말씀이 나가면서 생각을 깨우쳐 주면서 자기 머릿 속에서 생각을 주관하는 사람
은 100% 가능성이 있어요.
자, 이제 말씀만 듣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제가 지금 여기서 이 말씀만 전한지가 5년째예요. 올
해로 5년 됐습니다. 5월 15일날 5주년 행사를 하게 됩니다. 우리 행사 뭐 있습니까? 말씀으로 하죠. 벌
써 5년째, 여러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매일 이랬단 말이죠. 그렇죠? 지금은 막 생각
의 힘이 강하죠. 밀어 부치잖아요.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밀어 부치잖아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렇
게 하시지 않습니까? 감동주시면서 하고 싶게. 그런데 뭐가 문제예요? 집에 돌아가서 혼자 생활할 때,
학교에 가서 혼자 생활할 때.
“자꾸 생각하라. 생각의 강도를 높이라.” 하셨습니다. 생각하라. 지금 제가 말씀을 외치듯이 본인에게
외쳐주란 말이예요. 불러주란 말이예요. 아시겠습니까? 여기 단상에서 제가 얘기하죠. “우리 주여 한 번
힘껏 외쳐 볼까요?” 하면 “주여!!” 하죠. 주여!!! 그렇죠? 이 때 하면 불이 오죠. 하면 왠지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 같은, 진짜 함께 하죠. 지나가던 바둑이도 “바둑아!” 하면 쳐다보는데 하나님인들 성자인들
그의 이름을 부를 때 쳐다보지 않겠느냐. 말씀하지 않겠느냐. 이 말씀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생각해야 됩니다. 진짜 할 겁니까? 해야 되요. 진짜 생각의 영웅이 되야 개인 영웅이 되지 않겠습니까?
누가 북돋워 주면서 재촉해 주면서 “해라! 해라! 해라! 알겠지!” 이러지 말고, 내가 “너 해봐. 알겠지! 해
봐!” 하면서 스스로 지시를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것을 하려면 “하지마! 안돼!” 지시를 자꾸 해
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인상을 펴고 다시 하겠습니다.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집에 가면 다 잊어버려요. 진짜 이제 속지 않습니다. 선생님 매일 그러시잖아요. “말은 잘 하는 구나.”
네. 할 줄로 믿습니다. 아무리 그렇게 얘기하시지만 사랑을 담아서 얘기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
가 할 수 있도록 또 도와주시지 않습니까? 생각하라. 생각이 생명이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사
만히 있으면 짐승머리가 된다. 짐승머리에 조금 윗 단계가 인간머리 아니냐. 고로,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 고로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짐승머리가 된다는 것이다.” 말씀을 들을 때도 생각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깨달아지지 않아 그냥 짐승머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짐승들은 어떻게 하죠? 먹을 것을 주면 막 움직이죠. 밥 때가 되면 막 움직입니다. 그래서
짐승머리 바로 윗 단계가 사람, 조금 차이가 짐승과 사람 차이입니다. 조금을 무시하지 말라. 알겠습니
까? 성자를 100번 부르는 것과 101번 부르는 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육상, 0.1초 차이로 세계 기록자
가 되느냐, 2등이 되느냐 차이가 납니다. 사람이 생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서 사느
냐, 생각하지 않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운명이 좌우된다 하셨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람이 자기 중심에 빠집니다. 왜 나는 자기중심에 빠지나? 왜 나는 자기 주관으
로 빠지나? 생각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생각하지 않음으로. 그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음으로. 사람은
마음 생각이 꺾이면 절대 안 되요. 마음이 멍해도 안 되요. 생각이 멍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
들은 눈도 멍해요. 가만히 있어요. 마음가 생각이 꺾이면 육신도 꺾여요. 그로 인해 꿈이 꺾이게 됩니다.
사람이 기분에 죽고 기분에 산다는 말이 있죠. 생각이 날아다녀야 되요. 막 날개를 달아야 해요. 생각이
막 날개를 달아야 육신이 막 날개를 달고 혼과 영도 날개를 단다는 것입니다.
날개 잃은 생각이 되면 안 되고, 날개를 단 생각이 되야 해요. 생각이 날라다녀야 해요. 그래야 행동을
날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하고 있을 때는 살아있을 때, 생각을 하지 않을 때는 죽어 있을
때, 섭리역사 똑같애요. 지금 생각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어도 생각이 죽어 있는 사람은 죽은 거예요.
살아있으나 느낌이 하나도 없어요. 사람이 생각이 얼마나 무섭냐면요. 생각을 안 하면요. 배고픈 것도
생각이 안 나요. 진짜. 생각을 안 하고 있으면요.
어떻게 해요? 머릿속에 밥생각 계속 하니까 밥생각이 나는 거예요. 나는 아니던데? 나는 아무 생각을
안 하고 살아도 배는 고프던데. 그 사람은 밥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해서 이 의식 가운데서 밥을
놓지 않습니다. 고로 가만히 있어도 밥 생각이 나죠. 때가 되면 배가 고프면서. 아예 이런 소망과 희망
을 놓고 다 내려놓은 사람은요. 배고픔을 잊어요.
선생님도 생각이 없이 한 것은 행했어도 봤어도 들었어도 기억이 전혀 안 난대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도 생각을 집중하고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역사하심을 받고, 힘을 받고, 느낌을 받고, 답을
받고, 능력을 받게 됩니다. 개인문제다. 왜 저 사람은 이 말씀을 듣고 능력을 받고 세계를 뒤집는데, 왜
나는 나 하나도 뒤집지 못 하는가. 개인의 문제다.
생각은 눈이다. 중요한 말씀 몇 가지만 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게 중요하
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는 그 시간은 자기의 눈으로 삼위를 보고 있는 것과
같다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니가 생각하고 있는 그 시간은 니가 나를 보고 있는 것과 똑같다. 그리고
니가 내게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과 똑같다. 더 나아가서는 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생각으로 삼위를 생각하고 주를 생각하는 그 시간은 보는 것입니다. 생각의 눈으로 성삼위를 주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그 순간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리를 보시는 시
간입니다. 만나는 시간이예요. 아시겠습니까? 왜 이렇게 생각이 중요한지 알겠습니까? 또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 통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나 지금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어요. 성자
를 생각하고 있어요. 성자께서 말씀을 주신 거죠. 나 지금 생각을 맞추고 있어요. 성자와 그 분체를 생
각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은 통하고 있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어느 날은 집중하지 않고 말씀을 들었을 때는 모르겠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집중하면
막 통하잖아요. 얼굴이 막 밝아지면서 “아멘!” 혼자 막 이러잖아요. 그렇죠? 혼자만 은혜 다 받고 가지
않습니까? 이게 통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통하고 있다. 얼굴이 삼계탕 먹은 얼굴이 되는 거죠. 삼계탕을
세계로 수출할까요? 생각하라. 생각해야 와 계시면 느낀다. 아시겠습니까? 생각해야 와 계시지 않아도
부른다. 와주세요.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생각에 따라서 이 사람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가 결정됩니다. 그
래서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뭐가? 생각이. 제발 눈 좀 감지 말라. 그러니까 “몰라.” 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눈을 뜨고 생각을 집중해서 보라. 느껴봐라. 거기에서 불가능과 가능이 결정된다. 생각이 약하면
가능한 것도 못 합니다. 영계를 어떻게 들어갈 거예요? 생각으로 들어갑니다. 생각을 집중하지 못 하면
영계에 들어가지 못 하고 아무 느낌이 없어요. 생각이 생명입니다.
여러분, 큰 바위얼굴 바위 아시죠? 최근에 두꺼비 바위에서 뭘 발견했죠? 진짜 코끼리 형상이 있었죠?
큰 바위얼굴에서 호랑이 형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동안 20년 동안 수많은 사람이 그 바위를 봤지만
생각하지 않고 보니까 호랑이 형상이 있었으나 안 보인 거예요. 그거 오늘 보여줄 줄 알았죠? 안 보여
줘요. 가서 찾아보세요. 생각하고. 오늘 숙제, 그렇게 생각이 중요하다. 이제 알려줬으니까 생각하고 볼
거예요. 이와 같이 성자 분체도 생각하고 봐야 해요. 그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고 보고 휴거도 휴거를 생
각하고 봐야 해요. 그래야 생각의 눈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그릇을 뜨겁게 만드는 비법, 생각이 날마다 불이 나니까요. 날마다 불이 날 수 밖에 없는 거예
요. 강도가 강하니까요. 그렇습니까? 빛의 강도가 강한 별은 반짝반짝, 지상에서도 하늘을 보면 반짝반
짝 빛나죠. 생각의 강도가 강해야 합니다. 생각,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죠. 사람은 그 마음에 두 주인을
섬기지 못 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생각을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어요. 하늘을 생각하면 다른 것을 생
각할 수가 없어요. 다른 것을 생각하면 사고납니다. 운전을 하는 사람이 다른 것을 생각하잖아요. 밥을
먹는 걸 생각하잖아요. 김밥을 막 먹는 거죠. 그러다 사고납니다.
마음에는 두가지 마음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들어오지만 그 시간에는 한 가지를 집중하게 되어 있어
요. 양손에 두가지를 들고 있으면 다른 것을 못 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뇌속에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는 그 순간에는 나쁜 생각을 못 해요. 여러분의 몸이 여기 교회에 와 있으면
이 시간에 여러분의 몸을 다른 데 보낼 수 있어요? 집에 가려면 끝나고 가야 됩니다. 한 번에 하나씩이
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는 시간에는 나쁜 생각을 할래야 할 수가 없습
니다. 그래서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어.
회사에서 뭐하냐? 도표라도 그리고 있어. 그거 누가 알아보지도 못 해요. “김대리, 대리가 돼서 뭐하는
거야?” 그거 몰라요. 우리나 알지. 휴거부활, 그런 거 쓰시지 마시구. 괜히 이상하게 생각하잖아요. 하도
이단들이 이상하게 해놔가지구요. 그런 것을 하지말구 휴거를 생각하면서 도표를 그려보란 말이예요. 그
시간에는 잡생각이 안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잡생각이 딱 나려고 할 때, 성자를 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생각을 전환시키면 그 순간만은 죄짓는 생각이 안 난다. 진짜. 알겠습니까? 방법을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개인을 영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생각을 놀리지 말라. 신령한 몸같이 다루고, 귀하게 다루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메시지, 그렇다면 왜 내가 불러야 하나? 왜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나? 여기에 비유를 기
가 막히게 해주셨어요. 접견 때, 이거 다 접견 때 한 말씀이예요. 진짜 얼마나 빨리 말씀을 하시는지 세
번 접견갔다가 오니까 오늘 말씀이 나오더라구요. 기가 막힌 비유예요. 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생각해야 할까? 아... “매미가 나무에 날아가서 앉아야지. 어떻게 나무가 매미에게 날아가서 앉게
할 수 있겠냐.” 제가 이게 너무 감동이 돼서요. 선생님께 말씀 드려가지구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에 한
번 더 넣었을 거예요. 너무 감동이 돼서요. 이게 원본에 빠져 있더라구요. 그 순간에 생각하고 비유를
들어 주신 거예요. 기가 막히죠.
“어떻게 매미가 나무에 가서 앉아야지, 나무가 매미에게 가서 앉을 수 있겠느냐. 아,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야지, 먼저 불러야지, 인간이 해야지, 이것이 바로 생각하는 것이 보는 것이고, 만
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이를 알고 생각 가운데서 생각의 강도를 높이고 생각 가운데서 삼위를
놓치지 않고 주를 놓치지 않고 사는 자가 주의 신부라고 할 수 있다. 그리함으로 휴거를 이룰 자다.” 말
씀하셨습니다. 기가 막히죠? 이래서 오늘 급하게 성령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네. 여러분을 영웅으로 만들 비법은 알았을 것입니다. 해본 사람은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맞는
말씀인지를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혹여나 내가 구원받지 못한 수준에 있더라두요. 내가 생각이
깨어서 자꾸 하려고 한다면 왜 되는 것이 안 되겠습니까? 지금 모든 것이 가능한 때, 여러분을 개인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영웅으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때입니다. 정말 뒤집어지고 싶지 않습니까? 나의 삶
에서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고 정말 주님의 말씀하신 그 삶을 꼭 살아보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 강인한
정신과 강인한 마음에서 여러분의 삶이 정말 바뀌는 단계까지 갈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기도해야지 않겠습니까? 주를 불러야죠. 기도는 뭡니까? 주를 부르는 거 아니겠습
니까? 그 대신 생각하고 기도하라. 대상을 생각하고 기도하라. 여러분의 이 생각, 축복을 받을 수 있도
록, 여러분의 생각이 강인해지고, 여러분의 생각이 강인해지고 휴거될 수 있도록 꼭 기도하고 간구하시
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떤 힘으로? 성령의 힘으로 성령께서 이 시간 여러분들에게 더 뜨거운 힘을 주시
면서 부르는 자에게 생각하는 자에게 더 역사해 주시고 집중하고 하고자 하는 자에게 더 역사해 주시리
라 믿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이 휴거될 수 있도록 모두가 300선까지 휴거될 수 있도록 성자도 그 육도 함께 해주
실 것입니다. 여러분, 끝에 가서 이루지 말구요. 오늘 뒤집어집시다! 내일, 다음 주까지 가지 말구요. 이
말씀이면 충분하구요. 이 역사이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음에는 우리가 더 변화된 상태에서 또
말씀 받아들이자구요. 알겠죠? 진짜 달라지자구요. 오늘은 또 달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벌써 2014년
4월 마지막 주 정말 달라지면 좋겠다. 우리의 마음이, 차원이 정말 달라지면 좋겠다. 진짜 어제보다 나
으면 좋겠다. 오늘의 말씀, 일주일 동안 선포해 드릴텐데요. 완전히 여러분의 것으로 삼으시길 바라겠습
니다. 오늘 일어날 성령의 역사, 뒤로 미루시지 마시구요. 완전하게 여러분의 것으로 삼기를 바라겠습니
다. 진정으로 살아있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감동의 물
결.
‘성령의 힘으로’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