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4.27 (일)
140427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 선포일
- 2014.04.27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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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7-주일말씀_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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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7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생각에 대한 말씀, 생방 예정)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본 문 시편 50편 22절, 92편 5절, 94편 11절
이사야 55장 7-8절
할렐루야!
(힘 있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
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4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은 ‘생각의 근본’인 <뇌>에 대해서 말씀하며, 굳은 뇌를 풀
게 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뇌에서 발생하는 <생각>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생각’이 얼
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겠습니다.
(힘 있게)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이 며칠 동안 ‘생각’에 대해서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생각’
에 대한 잠언 187개를 주셨습니다.
오늘 주일에 이어서 수요일까지 ‘생각’에 대한 말씀을 집중해서 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먼저 지난 금요일 <성령집회>를 통해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오늘 말씀 더 깊이 듣
기 바랍니다.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 세 끼를 영양가 있게 잘 챙겨 먹으
면, 몸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됩니다.
이와 같이 지난 금요 성령집회 말씀에 이어 이번 주 주일말씀과 수요
말씀을 통해서 <생각>에 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해 주어, 모두‘생각의
지혜’와 ‘생각의 축복’을 받아 <휴거>도 빨리 되게 해 주고, 평생 인
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고 살게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들으면 <생각>만 해도 복이 되고, 기쁘고, 희망에 벅차
오르게 됩니다.
그러니 말씀을 정말 잘 듣고, 말씀을 듣는 즉시 ‘생각의 은혜’를
받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물건>이나 <사람>을 잘 쓰고 이상적으로 다루려면, 알아야 됩니다.
<물건>은 ‘구조’를 알아야 하고, <사람>은 ‘존재’를 알아야 가
치 있게 쓸 줄 알게 됩니다.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께 물어봐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을 ‘전능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으니, 신비하고 신기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보통으로 알아서는 잘 모릅니다. 사람이
사람에 대해 아는 것은 ‘일부’입니다. ‘인간의 지능’만큼만 알고 있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토끼는 ‘토끼 지능’만큼만 알고 있습니다. 고로 ‘토끼 차원’까지
만 생각합니다. 호랑이나 코끼리가 되기 전에는 ‘호랑이 생각, 코끼리
생각’을 알 수 없습니다. <끝>
토끼라도 호랑이에 대해서 배우고 알면, ‘호랑이 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도 ‘인간 차원’까지밖에 모릅니다. 그 이상
은 배워야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살아갑니다. 고로 그 ‘삶’도
저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생각하며 찾아다닙
니다.
<전환>
* 그렇다면, 먼저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배워 볼까요?
이 말씀은 오늘 말씀 전체를 이해하게 할 중요한 말씀입니다.
성자가 말씀해 주신 대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정신일도 하고,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2>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육체>와 <영체>를 나누어 창조하시고,
‘육체와 영체의 매개 역할을 하는’ <혼체>를 창조하셨다.
곧 인간은 <육체, 혼체, 영체>로 존재한다.
‘육체의 핵’은 <뇌>다. <뇌>에서 ‘생각’이 발생한다. 고로 <뇌>
를 다 파내면, 사람은 ‘생각’을 못 한다. <뇌>는 ‘생각의 기구’다.
‘생각의 근원지, 생명의 근원지’는 <뇌>, 곧 <마음·정신·생각>
이다. <끝>
<생각>은 ‘뇌’에서 발생되지요?
고로 <생각>은 ‘육체’에 속해 있습니다.
<생각>은 ‘뇌’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사람이 생각하지 않으면 뇌가
굳어 버립니다. 뇌가 굳지 않으려면, 생각해야 됩니다.
(* 육체, 혼체, 영체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
을 들을 텐데요, 역시 정신일도 하고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3>
첫째,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육체>가 있습니다.
둘째, 사람이 생각하면 그 생각이 ‘실체화’ 되는데, 그것이 바로
<혼체>입니다. 생각한 대로 <혼체>가 형성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배
웠지요?)
꿈에 자기가 보이지요? 그것이 바로 <혼체>입니다.
그래서 꿈을 꾸면, 자기 육신이 생시에 생각한 것들이 실체화 되어서
<혼체>로 보이는 것입니다.
셋째, <영체>가 있습니다. <끝>
<생각>은 ‘마음과 정신’과 같은 뜻의 단어입니다.
<생각>은 형체가 없습니다. 그러나 ‘생각’이 <혼체>에게 들어가서
역사합니다. 그리고 ‘생각’은 형체가 있는 <육체>를 쓰고 행합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생각하면 그 생각대로 <혼체>도 행하고, 그 생
각대로 <육신>도 행한다는 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마음과 정신, 곧 <생각>은 ‘공기’와 같습니다.
<공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기>가 ‘풍선’이나 ‘공’에
들어가면 풍선과 공의 형체를 만들어 주고 공과 풍선을 힘 있게 하여 사
용되게 해 줍니다.
이와 같이 <생각>도 ‘공기’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육체>
를 통해 나타나 힘을 주고 행하게 합니다. 그리함으로 <생각>이 ‘실
체’가 되게 합니다.
이 ‘생각’이 <혼체>에게 가면, ‘혼’을 쓰고 행하게 됩니다. 만일
‘생각’이 <영체>에게까지 가면, 생각이 ‘영’과 함께 행하게 됩니다.
<끝>
* 지금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일도 해서 잘 들어야 ‘말’이 ‘도표와 화면’
이 되어 보이고, 느껴지고, 깨달아지게 됩니다.
* <생각>이 그렇게도 중요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봐도 생각하지 않고 보면, 무엇을 봤는지 모릅니다.
또 무엇을 들어도 생각하지 않고 들으면, 무엇을 들었는지 모릅니다. 고
로 생각하지 않고 보고 들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전환>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몸’을 움직여서 행합니
다. 그리함으로 ‘생각한 것’이 <실체>가 됩니다.
만일 ‘불의’를 생각하면, 먼저 <생각>으로 죄를 짓게 됩니다.
그다음에 <육>이 그 ‘불의한 생각’을 받아서 ‘불의’를 행하면,
<육>도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첫째 <생각>, 둘째 <육의 행위> 두 가지를 보고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생각>만 의롭게 해도 의가 되어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의
로운 생각’을 <육>이 행하면, 실제로 ‘의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의로운 생각’만 하고 행하지 않았어도 ‘의로운 생각’을 한 대가
로 실제로 ‘의의 대가’를 주십니다.
그래서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생각만 잘해도 ‘축복’을 받습니다.
★ <생각>은 ‘눈’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본 것’과 같습니다. ‘사랑한 것’과 같습니다. (기본 제스처)
<눈>으로 보면 보이지요?
이와 같이 <생각>하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야 느낌으로 보이고, 또 말씀
하시면 그 말씀이 전달되어 깨닫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고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보고 싶으면 생각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보고 싶으면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면 반드시 느껴집니다.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넋’이 나갑니다. ‘힘’이
없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뇌’는 굳어 버립니다. 생각이
<힘>입니다. <무기>입니다. 믿습니까?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전능하신 <하나님>과, 감동의 절대 신 천모 <성령님>과, 구원의 절
대 신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수
백 번씩 고백하며 기뻐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 그러면 그 대가로 실제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또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게 되어 사탄의 꾐에 빠지지 않습니다.
고로 사탄이 그 몸을 쓰지 못하게 됩니다.
- 또한 악한 자나 사람의 유혹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함으로 해를 받지 않게 됩니다. <끝>
전능자를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이 자기 마
음에 들어와 그 생각이 ‘자기 것’이 됩니다.
→ 고로 ‘전능자의 생각’으로 행하게 됩니다.
→ 그리함으로 <최고의 행실>을 하여 <최고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사람이 살아갈 때 <생각>이 그리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한 것입니다.
<전환>
사람은 <생각>에서 ‘정신병’이 옵니다.
아무리 발달된 세계에서 육적으로 누리고 살아도 <생각>에서 ‘정신
의 병’이 와서 고통스럽게 합니다.
우울증, 걱정, 염려, 불안함, 앞날에 대한 각종 근심, 치매, 낙심, 좌
절, 포기 등 수십 가지의 병과 문제가 <생각>에서 옵니다.
직업, 나이, 학벌, 외모, 성별을 불문하고 <생각>으로 일어나는 ‘정
신병’이 문제입니다.
다 큰 어른들도 <생각>이 약하여 문제가 일어나지만, 이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도 <생각>이 썩어 있으니, 매일 썩은 문화를 보고 듣고 접하
며 거기에 빠져 살면서 그 문제를 치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에서 병이 오는데, 이것을 몰라서 못 고칩니다. <생각>에서
병이 왔는데, 발바닥이나 팔만 붕대로 싸매면 병이 낫겠습니까?
<생각>에서 병이 왔는데, 딴 것으로 해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에서 병이 왔으니, <생각>을 제대로 해야만 병이 고쳐집니다.
‘<생각>에서 온 병’은 다른 것으로는 안 고쳐집니다. 오직 전능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고, 사랑하며 살아야
고쳐집니다. <생각>이 ‘온전한 삼위일체’와 일체 되면 고쳐집니다.
섭리사에 온 사람들 중에서도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선생과 편지하면서 생각을 전환하니, 우울증이 나았습니다.
사람이 생각을 잘못하면 실패하고, 손해를 보고, 너무도 엄청난 차질
이 생기고,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늘 점검
해야 됩니다.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그냥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와 구원자의 생각에 맞는지 맞춰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늘 성자께 기도
하며 물어보고, 자기 생각을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
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 생각>으로 혼란스러워하고, <자기 생각>으
로는 방향을 못 잡고, 인생길을 찾지 못하고, 자기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옳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분별할 수 없
습니다.
자기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하고 있는지 확
인해야 됩니다.
<말씀>이 곧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니, 자기가 그 말씀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면,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나서 시대와 구원자를 깨달은 것 같아도 <자기 생각>으
로 이것저것 생각하면 헷갈려합니다. 또 주변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
다 보면 혼란스러워합니다.
그래서 <말씀>은 곧 ‘전능자의 생각’이니, 말씀으로 확인하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기도하여 전능자께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누구의 생각’으로 행하며 사느냐에 따라 <삶의 차원>이 좌우됩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행하며 살아야 혼란스럽지
않고, 정확한 방향을 잡고, 인생길을 찾고, 제대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더라도 ‘어떤 부분의 어
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차원, 구원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역사적으로 이미 다 하고 끝난 <구(舊)역사>에 속하여 ‘구시대 생
각’만 하면, ‘구시대 삶’을 살게 되고 ‘구시대 구원’을 받게 됩니
다.
<새 역사>가 왔으니,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을 받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새 역사 생각’을 하며 행해야 ‘새 시대
삶’을 살면서,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전환>
어른이나 청년이나 어린아이나 <생각>에 따라 ‘큰사람, 혹은 작은
사람’이 되고, <생각>에 따라 ‘큰일, 혹은 작은 일’을 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야곱, 요셉, 모세, 사무엘, 다윗, 예수님 등 성경 인물들을 보면, 나
이가 어려도 ‘큰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하니, 생각
이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끝>
누가 <하나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을 많이 배우고, <그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사느냐에 따라서 ‘육과 혼과 영의 위치’도 좌
우되고, ‘미래의 영원한 세계’도 좌우되고, ‘휴거’도 좌우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대 말씀을 배웠어도 들을 때뿐이지, 삶을
살아갈 때는 현실에 처해 거기에 대한 생각만 하며 산다. 그러니까 시간
이 가고 날이 가도 육과 혼과 영의 변화가 더딘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배웠다면, 듣
고 끝내지 말고, 생활 가운데 현실에 처해 살면서 늘 <말씀>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구원자>를 생각하고, 신앙의 목
적인 <휴거>를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잊지 않고 행하여 변화
를 이루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힘을 받고, 그 말씀을 늘 생각하며 그 힘으로 행하며 살
아야 변화됩니다.
<생각의 차원>대로 육도 혼도 영도 그 차원대로 변화됩니다. 늘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하면서, 생각
을 집중하고 정신일도 해야 제대로 행하게 됩니다.
보통으로 생각하거나 차원 낮게 생각하면, 육도 혼도 영도 차원 낮게
변화됩니다. 그러면 과거보다는 변화됐어도, 그토록 원하는 <휴거>는 안
됩니다.
<생각의 차원>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딱 일체 시켜서
행해야 높은 차원으로 행하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변화되는 모습을 느끼고 알 것입니다. 자기가 <행하
는 것>과 <겪는 것>을 보면, 자기가 ‘조금’ 변화되고 있는지 ‘많이’
변화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해야 크게 변화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이제부터 <생각>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성자가 주신 잠언’으로
하나하나 말씀해 주면서, 계속해서 <생각>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해 주
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살아도 평소에 생각을 안 하고 살면, 자기 생각으로 살게 된다.” 하셨습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깊이 기도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연
결되고, ‘보낸 자의 생각’과 연결되고, 깨닫게 됩니다. <끝>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려면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늘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생각하면서, 그때그때 이야기하며, 그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2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집중하여 그의 말씀만 배우며 살았습니다.
옆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생활 속에서 옆에 사람이 있어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때 육과 혼과 영이 높
은 차원으로 빨리 변화됐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며 꾸준하게 행했기에 오늘날같이 변화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생각에 있어서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8>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생
각하는 시간>은 ‘생각의 눈’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쳐다
보고 있는 시간>이다. 전능자를 쳐다보니 전능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주
고, 너희가 그 말을 즉시 깨닫고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끝>
전능자의 말씀은 <생각>으로 전달하니, 우리가 전능자를 생각하고 있
어야 그 말씀이 들립니다.
마치 자기가 보고 싶은 사람을 <눈>으로 쳐다봐야 그 모습이 보이듯,
전능자를 생각하면 ‘생각의 눈’으로 쳐다보는 것이 되어 전능자의 생각
이 보이고, 전능자의 행함을 알게 됩니다.
<생각>은 ‘눈’과 같다고 했지요? 고로 전능자를 생각하는 것은
‘생각의 눈’으로 전능자를 쳐다보는 것과 같아서 전능자가 느껴지고,
그 말씀이 전달되어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내 분체
를 생각하지 않으니, 그 생각에서 벗어나서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그러
므로 화를 당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몸>은 같이 살면서 옆에 있어도 <생각>은 ‘딴생각’을 하고 있으
니, ‘딴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떠나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
들은 반드시 돌이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고 회개하라고 했
는데,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정한 날’에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자는 뇌가 그대로 굳어 버렸습니다. 고
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아도 곤고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다며 잘 살아
갑니다. 곤고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은 것이 아니라 뇌가 굳어서 못 느
낄 뿐입니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아 결국 사망이 자기를 삼킨 바가 되어 사망의 고
통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절대 이를 벗어나서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뇌가 굳은 채 사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
고 삽니다. 생각하지 않는 만큼 고생이고,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갑니다.
지구 세상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살므로
그 영들이 영원한 사망의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끝>
‘성자와 주’를 부르고 생각해야 성자와 주가 옆에 와도 알고 느낍
니다. ‘성자’도 ‘주’도 생각하지 않을 때는 옆에 와도 모르고, 자연
계시로 깨닫게 해 줘도 모릅니다.
(또 말하지만) <생각>은 ‘눈’과 같습니다. <눈>으로 쳐다봐야 보
이듯, ‘성자’도 ‘주’도 <생각>해야 생각으로 느껴집니다.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안 믿게 되는 것입니
다.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믿었어도 믿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생각을 안 하고 사니, 제대로
모르고, 느껴지지도 않는 것입니다.
<전환>
* 이제 가르쳐 주었으니, 거듭해 보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붓글씨나 펜글씨도 흠 없이 잘 쓰려면, ‘한 글자’를 자꾸 집중해서
수십 번, 수백 번씩 써 봐야 잘 쓰게 됩니다. <끝>
만사의 모든 것이 이와 같습니다.
수십 번씩 거듭하면, 잘하게 됩니다.
<생각>도 자꾸 더 좋게 수십 번씩 거듭 생각하면, ‘좋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거듭 생각하되, 하늘같이 높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인간의 생각’을 더 좋게 거듭해 봤자, 땅에서
조금 높을 뿐입니다.
각 개인도, 각 교회도, 각 부서도, 또 모임도, 설교도, 강의도 자꾸
더 좋게 개발하고, 더 좋게 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해
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잘것없고, 땅바닥에 붙어 있는 생각만 할 뿐
입니다.
고양이는 아예 호랑이처럼 행하지 못합니다. 고양이의 뇌 자체에 호
랑이의 구조가 없으니, 호랑이처럼 행하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에게는 하나님 같은 전지전능한 구조가 없으니, 하나
님같이 생각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해 주셔야 하
나님같이 생각하고 행할 수 있습니다. 고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야 됩니다.
잘되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했
을 때 잘되도록 간구하고, 전능자의 생각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려는 사람과,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하려
는 사람, 이렇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차원이 낮으면 <자기 생각>을 <하
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알고 행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지 않은 자들은 그 행위대로
‘화’를 당하고 ‘심판’을 받았습니다. 반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자
들은 ‘생명길’을 가고, 당세에도 육이 ‘축복’을 받고, 그 육이 죽은
후 그 영이 ‘영원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생각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보통으로 생각해서는 <자기 생각>입니다.
성자를 중심해서 깊이, 깊이 생각해야 <하나님 생각>이 됩니다.
<전환>
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고 끝나게 됩니다.
고로 <생각>을 놀리지 말고, 자꾸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이 ‘무기’입니다.
<생각>이 ‘경호’입니다.
<생각>이 ‘보화’입니다.
<생각>이 ‘희망’입니다.
<생각>이 ‘힘’입니다. (기본 제스처)
하루 종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생각하면서, ‘생
각의 지혜’를 달라고 구하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달라고 구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반드시 그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고로 ‘삶’
이 달라지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고로 ‘훌륭한 생각, 위대한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얼마나 ‘손해’를 보고 ‘화’를 당하고 ‘문제’
가 생기는지 절실히 깨닫고, 지도자들은 생각을 깊이 하고 계산하고, 따
지고, 기도하고, 성자께 물어보고 해야 됩니다.
꼭 할 일인데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안 하면, 큰 손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해서는 안 될 일인데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큰
손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생각>에서 결정됩니다. (한 손 머리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으로 흘러서 별의별 생
각을 다 하게 되어 <사람의 생각>이 <짐승 수준의 생각>이 됩니다. / 그
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으니 ‘죄’를 짓게 됩니다.
사람이 양손에 ‘귀한 것’을 들고 있으면 그 손으로 ‘딴 것’을 못
쥐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으면
그때는 ‘불의한 생각’을 못 하니, 생각으로 ‘죄’를 짓지 못합니다.
<끝>
어느 날, 선생은 여러 사람과 같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욕하기도 하고, 나쁜 말을 하기도 하고,
각종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탄한 말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모두
<말>과 <생각>으로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그 시간에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불렀기에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사탄 마귀는 매일 여러분의 뇌에다 ‘세상의 허탈한 생각, 이성의 생
각, 잡생각, 불의의 생각’을 심어서 역사합니다. 그러나 ‘성자와 주’
를 생각하면, 그 생각들이 다 사라집니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때는 <생각>이 혼동되니, 뭐가 뭔지 모를 때
가 있습니다. 이때는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부르고 생각해
야 됩니다. 그러면 ‘혼란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특히 ‘이제 막 수료한 사람들’이나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헷갈리고 혼란스럽고 뭐가 뭔지 잘 모를 때에는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부르고 찾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알겠지요?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가정국들은 <어린이날>이나 <특정한 날>에만 자녀들을 챙기지 말고,
매일 꼭꼭 시간을 정해 놓고 교육을 해 줘야 됩니다. 매일 교육하여
‘뇌’에서 잡초를 뽑아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잘못된 길, 타락의 길
로 가지 못하게 해 줘야 됩니다. <끝>
자녀들을 잘못 가르치면, 그로 인해서 <축복>을 못 받습니다. 자녀가
잘못되면, 나중에 자녀가 ‘자기의 문젯거리’가 되고, ‘자기 뼈와 뇌를
썩히는 대상’이 됩니다.
<전환>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생각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고로 항상 ‘성자의 이름,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성자와
주’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성자는 항상 옆에 계십니다. <성자 사랑의
해>이니, 더욱 함께하시며 도우십니다. <성자 생각>이 ‘힘’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이 시대 보낸 자를 만나 그를 믿고
살면서 생각하지도 않고 살면, 옆에 와 있어도 모릅니다. 말해도 모릅니
다. 채찍하고 심판해도 모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눈>으로 집중해서 보면, ‘집중한 그것’이 잘 보입니다.
<생각>도 집중하면, ‘생각한 그것’이나 ‘생각한 그 사람’이 다이
아몬드같이 강하고 빛나게 보입니다. 거기서 생각을 더 깊이 하면, 그 현
상이 영상으로 실제 비쳐 보이기도 합니다. <끝>
사람은 생각해야 됩니다. ‘신령한 생각’을 해야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전쟁터에서 ‘적’을 생각하지 않으니, 적의 총에 맞아 죽습니다. 죽
으면서 그제야 ‘적’을 생각하지 않고 딴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을 후회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믿고 살면서 ‘사탄’과 ‘악한 자’
를 생각하지 않으면, 사탄과 악한 자에게 당하게 됩니다. 당한 후에 신앙
이 죽어 가면서, 그제야 후회합니다.
도둑놈, 사기꾼, 무법자, 폭력자, 섭리를 악평하는 자들을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당하지 않습니다. <끝>
선생은 내 사명을 걸고, 매일 악평자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섭리인들도 자나 깨나 사탄과 악평자들을 경계하고, 매일 기도하여
밭의 잡초를 뽑듯 사탄과 악평자들을 다 뽑아 없애야 됩니다. 모두 섭리
의 대(大)군사가 돼야 합니다.
악인들은 생각이 악한 고로, 그들이 자꾸 생각할수록 하나님이 보낸
천사들에게 심판을 받아 정한 날에 모두 없어집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자께서 <생각>에 대한 잠언 180여 개를 주셨는데, 오늘 20여 개
를 풀어서 말씀했습니다. 나머지 말씀은 <수요말씀>으로 주겠습니다.
오늘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들은 후에도 집중해서 몇 번씩 읽
고,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읽고 뇌에 저장하여 ‘생각의 은혜, 생각의 지
혜’가 충만하고 ‘생각의 신’이 되어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영육이 형통하고, 영육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께 생각을 집중하고 사는 자는 빨리 ‘휴거의 영’이 됩니다. 믿
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조은 목사는 늘 성자와 선생을 생각하며 오직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니 ‘성자의 영’도, ‘선생의 영’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그 육을 쓰기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 조은 목사는 <하나님
차원>에서 ‘그의 몸’이 되어 행하는 것입니다. 모두 그와 같이 행해야
되겠습니다. <끝>
모두 주 뜻대로 주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증거는 강하게 확실하게 하기 바랍니다.
<휴거>에 집중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와 분체>에 집중하고, 밤낮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면, 생시에서보다 꿈에서 더 확실히 보입니다.
<생각>이 ‘실상’이 되어, 보이는 것입니다.
<마무리>
* 1분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짐승>은 ‘고기 값’이지만,
<사람>은 ‘정신 값, 생각 값’입니다.
잘생긴 미인도 <생각>이 별로이면, 별로입니다.
인물이 없어도 <생각>이 좋으면, 미인보다 훨씬 낫습니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
‘팬텀기’ 같은 인생이 되고,
‘자동차’ 같은 인생이 되고,
‘자전거’ 같은 인생이 됩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생각>이 문제입니다. (기본 제스처)
<생각>에 따라 휴거되고 있기도 하고,
휴거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생각>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불의의 생각’이 들면, 즉시 자기가 소리를 지르면서 책망하고 버
려야 됩니다.
‘생각이 강한 자’가 <영웅>이 되고, <지도자>가 되고, <큰 자>가
됩니다.
모두 ‘생각의 신’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기본 제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