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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4.2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4.04.27 (일)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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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7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생각에 대한 말씀, 생방 예정)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본 문 시편 50편 22절, 92편 5절, 94편 11절 이사야 55장 7-8절 할렐루야! 여러분 생각 역시 꽃이 딱딱 핀 단계까지 나중에 오르지만요, 꽃이 피었으니까 나중에 열매맺는 단계로 가면서 여러분 더욱더 5월로 접어들면서 휴거의 감각, 휴거의 시동이 더 확실하게 걸릴 수 있도록 성자께서 충만하게 역사해주실 테니까요, 오늘 걱정을 내려 놓으시고 오직 성삼위를 생각하면서 이 귀한 예배 드리기를 원합니다. (힘 있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4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자 오늘은 지난 주 금요일에 예고했던 대로,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은 ‘생각의 근본’인 우리 굳은 <뇌>에 대해서 말씀하며, '아 정말 뇌가 굳어서 그렇구나!' 깨닫게 되지 않았습니까? 굳은 뇌를 풀게 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뇌에서 발생하는 <생각>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겠습니다. (힘 있게)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이 며칠 동안 ‘생각’에 대해서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생각’에 대한 잠언 200여 개를 주셨습니다. 오늘 주일에 이어서 수요일까지 ‘생각’에 대한 말씀을 집중해서 해 줄 것이고 또 새벽에도 잠언을 통해서 계속 생각에 대해서 깨우쳐 줄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은 아주 생각에 대해서 지지고 볶고 끓이고 푹 삶아서 아주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먼저 지난 금요일 <성령집회>를 통해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전초해주었습니다. . 선생님께서 지난 4,5일 동안 기도하면서 남은 2014년의 방향을 저희들에게 말씀해주셨죠? 그 중에 가장 핵심적인 '생각'에 대한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지난 성령집회 말씀, 금요일이죠? 굉장히 좋았습니다. 2014년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터전 위에 . 더 깊이 오늘 말씀. 을 들으면 깨달아지고 그 터전 위에 수요 말씀을 200개 잠언 다 전해줄 거예요. 아주 끓일 정도로. 끓이려면 여러분, 엄청 오랜 시간이 필요해요. 짧게는 안 됩니다. 아주 이번 주는 다른 것 다 잊어 버리시고 일단 교회 왔으니까 집의 생각은 제발 내려 놓으시고 아주 말씀에 동화되어서 말씀에 푹 빠지는 시간이 된다면, 이 시간 정말 생명의 역사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 세 끼를 영양가 있게 아주 충만하게 풍만하게 잘 챙겨 먹으면, 어떻게 되겠죠? 살이 찌고 아주 건강해지고 몸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됩니다. 이와 같이 지난 금요 성령집회 말씀에 이어 이번 주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생각>에 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해 주어, 모두‘생각의 지혜’와 ‘생각의 축복’을 받아 <휴거>도 빨리 되게 해 주고, 평생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고 살게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들으면 <생각>만 해도 복이 되고, 기쁘고, 희망에 벅차오르게 됩니다. 생각이 매우 중요하겠죠? 그러니 말씀을 정말 잘 듣고, 말씀을 듣는 즉시 ‘생각의 은혜’를 받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충만충만충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말씀 시작해볼까요? 준비되셨어요?수준 높은 예배, 차원 높은 예배! 곧 말씀을 대하는 자세를 다르게 보자. 자 그동안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했던 여러분들도 오늘 한 번 생각의 축복 좀 받아봅시다. 하늘을 대하는 자세부터 바꾸면서 큰 은혜를 받아보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집에 안 갈 준비되셨죠? 자 오늘 안 보낼테니까요, 다른 생각 말고 말씀에만 집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물건>이나 <사람>을 잘 쓰고 이상적으로 다루려면, 알아야 됩니다. <물건>은 ‘구조’를 알아야 하고, <사람>은 ‘존재’를 알아야 가치 있게 쓸 줄 알게 됩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의 구조를 알지 못하면 가치 있게 쓰지 못하겠죠? 사람 역시, 이 존재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알아야 아주 가치 있게 쓰인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어봐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을 ‘전능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으니, 신비하고 신기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하죠? 내 마음 나도 모르겠고 인생이 왜 사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요, 당연히 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을 만드신 하나님께 물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보통으로 알아서는 잘 모릅니다. 사람이 사람에 대해 아는 것은 ‘일부’입니다. ‘인간의 지능’만큼만 알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토끼는 ‘토끼 지능’만큼만 알고 있습니다. 고로 ‘토끼 차원’까지만 생각합니다. 호랑이나 코끼리가 되기 전에는 ‘호랑이 생각, 코끼리 생각’을 알 수 없습니다. <끝> 귀엽네요. 코끼리가 호랑이의 생각을 알았다면 귀를 막 흔들 것입니다. 위협을 하겠죠. 너 오면 진짜 가만히 안 둘거야. 토끼가 호랑이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빨을 가지고서 깨물려고 하겠죠? 그런 자체의 생각을 모르기 때문에 토끼는 도망을 갑니다. 자, 토끼라도 호랑이에 대해서 배우고 알면, ‘호랑이 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인간 차원’까지밖에 모릅니다. 그 이상은 배워야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살아갑니다. 고로 그 ‘삶’도 저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생각하며 찾아다닙니다. <전환> * 그렇다면, 먼저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배워 볼까요? 이미 여러분들은 배워서 알겠지만, 이미 성자가 말씀해주신대로 그대로 정리하면서 먼저 어떻게 존재하는지 말하고 계속해서 생각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생각을 집중하고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말씀 전체를 이해하게 할 중요한 말씀입니다. 성자가 말씀해 주신 대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정신일도 하고,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2>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육체>와 <영체>를 나누어 창조하시고, ‘육체와 영체의 매개 역할을 하는’<혼체>를 창조하셨다. 곧 인간은 <육체, 혼체, 영체>로 존재한다. ‘육체의 핵’은 <뇌>다. <뇌>에서 ‘생각’이 발생한다. 고로 <뇌>를 다 파내면, 사람은 ‘생각’을 못 한다. <뇌>는 ‘생각의 기구’다. ‘생각의 근원지, 생명의 근원지’는 <뇌>, 곧 <마음·정신·생각>이다. <끝> 의학 공부하는 시간 같네요. 인간이 이렇게 존재하죠? 생각! 생각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생각은 다 할 수가 있어요. 왜? 뇌가 있기 때문에. <생각>은 ‘뇌’에서 발생되지요? 고로 <생각>은 ‘육체’에 속해 있습니다. 뇌는 육체죠? 고로 뇌가 없으면 아예 인생으로서 산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다 뇌가 있죠? 다 생각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죽은 자와 같습니다. 아예 뇌가 없이 태어난 사람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왜 뇌가 있는데 생각을 안 하느냐? 생각 좀 하자 하셨습니다. <생각>은 ‘뇌’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사람이 생각하지 않으면 뇌가 그대로 굳어 버립니다. .우리 가정국 자녀들 같은 경우도 생각을 안하면서 섭리세계에 사니까 세상 식으로 뇌가 굳어집니다. 섭리에 대한 말씀과 섭리의 구원자, 성삼위의 역사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뇌가 굳어서 그렇습니다. 아예 생각을 안 하니까. 뇌가 굳지 않으려면, 어린아이나 청소년이나 청년이나 어른이나 생각해야 됩니다. 맞습니까? 사람은 육체, 혼체, 영체로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 육체, 혼체, 영체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들을 텐데요, 역시 정신일도 하고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3> 첫째,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육체>가 있습니다. 둘째, 사람이 생각하면 그 생각이 ‘실체화’되는데, 그것이 바로 <혼체>입니다. 생각한 대로 <혼체>가 형성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배웠지요?) 꿈에 자기가 보이지요? 그것이 바로 <혼체>입니다. 그래서 꿈을 꾸면, 자기 육신이 생시에 생각한 것들이 실체화 되어서 <혼체>로 보이는 것입니다. 셋째, <영체>가 있습니다. <끝> .네, 이것은 잘 알고 있죠? 이 생각! <생각>은 ‘마음과 정신’과 같은 뜻의 단어입니다. 마음, 정신, 생각 다 같은 뜻입니다. 이 <생각>은 형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육체, 혼체, 영체를 설명했냐면, 이‘생각’이 <혼체>에게 들어가서 역사합니다. 제일 쉬운 것이 뭐예요? 꿈이에요. 자기가 생각이 온전하지 못하면 절대 꿈자리가 온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꿈자리가 뒤숭숭하니 계속 좀 불안하고 공포스럽고 힘들고 혹은 꿈에서도 생각 없이 살고 이것이 다 육체에 대한 반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생각’은 형체가 있는 <육체>를 쓰고 행합니다. 그러니 어떻죠? 생각이 흐르멍텅하고 이런 사람은 행동도 어떻죠? 행동도 흐리멍텅하고 생각이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어때요? 행동도 진짜 싫어하면서 얼굴 표정까지 바뀌면서. 이렇게 생각은 혼체에게 들어가서 역사하고 또 육체를 쓰고서 역사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생각하면 그 생각대로 <혼체>도 행하고, 그 생각대로 <육신>도 행한다는 말입니다. 다 행해요.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그렇죠? 생각은 형체가 없는데 어떻게 작용을 할까요? 여러분들에게 쉽게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마음과 정신, 곧 <생각>은 ‘공기’와 같습니다. <공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기>가 ‘풍선’이나 ‘공’에 들어가면 풍선과 공의 형체를 만들어 주고 공과 풍선을 힘 있게 하여 사용되게 해 줍니다. 이와 같이 <생각>도 ‘공기’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육체>를 통해 나타나 힘을 주고 행하게 합니다. 그리함으로 <생각>이 ‘실체’가 되게 합니다. 이 ‘생각’이 <혼체>에게 가면, ‘혼’을 쓰고 행하게 됩니다. 만일 ‘생각’이 <영체>에게까지 가면, 생각이 ‘영’과 함께 행하게 됩니다. <끝> 여기까지 생각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말씀입니다. 생각이 중요하죠? 생각에 따라 육신도 행하고 혼체도 행하고 우리 모든 행실의 반응, 혼의 반응, 영의 반응 그냥 일어나기 때문에 이 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맞습니까? * 지금 성자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다만 설교식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일도 해서 잘 들어야 이‘말’이 .화면이 되고‘도표와 화면’이 되어 잘 보이고, 느껴지고, 깨달아지게 됩니다. 여러분 육신만 가지고 있으면 절대 이 말씀이 잘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냐? 육신을 생각이 써야 되요. 생각이 쓰고 주님을 생각하며 말씀을 깨닫고자 하는 그 집중력을 발하며 들어야 느껴지고 깨달아지면서 잡생각이 사라집니다. 여러분 어때요? 사람이 눈으로 (이리저리 보면) 어때요? 정신이 하나도 없죠? 집중하려면 한 곳을 딱 쳐다보면은 순간 보이죠? 집중하려면 손으로 다른 곳을 가리고 한 곳만 보지 않습니까? 생각을 이렇게 집중해주는 것입니다. 다른 것 오만 가지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빨리 명령을 해서 한 가지 이 시간 예배에 집중하자. 이것이 손으로 다른 곳을 가리고 집중해야 할 한 곳만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봐도 생각하지 않고 보면, 무엇을 봤는지 모릅니다. 또 무엇을 들어도 생각하지 않고 들으면, 무엇을 들었는지 모릅니다. 고로 생각하지 않고 보고 들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 또 가서 읽어 볼 것이지만 지금 이 시간에 완전하게 집중해서 도대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아예 깨닫고 넘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생각에 대해서 이제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전환>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몸’을 움직여서 행하게됩니다. ‘생각한 것’.을 행하면 생각에서 끝나지 않고 <실체>.를 얻게 됩니다. 맞습니까? 먼저 생각을 합니다. 먼저 생각에서 지시를 해요. '물먹어야지' 이렇게 생각하면은 이미 물을 생각에서 먹었죠? 이것을 실체로 행합니다. 어떻게 행해요? 몸이 갑니다. 몸이 가서 진짜 실제로 마시면 저는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생각한 것을 행하면 실체를 얻게 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만일 ‘불의’를 생각하면, 먼저 <생각>으로 죄를 짓게 되겠죠. 그다음에 <육>이 그 ‘불의한 생각’을 딱 받아서 이 육신으로‘불의’를 행하게 되면, <육>도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성경에 말씀하셨죠? 오늘도 성경 본문에 계속 말씀하셨죠? 첫째 <생각>을 보시고, 둘째 <육의 행위>를 보십니다. 생각과 육의 행위 그 두 가지를 보고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해주십니다. . <생각>만 의롭게 해도 의가 되어서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의로운 생각’을 실제로 <육>이 행한다면, 실제로 ‘의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만일,‘의로운 생각’만 하고 행하지 않았어도 ‘의로운 생각’을 한 대가로 실제로 ‘의의 대가’를 주십니다. 실제로 행하면 실제로 댓가를 받기도 하고 의를 생각한 대가로 그 대가를 지급한다는 것이니다. 그래서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행실을 일체되었을 때에 휴거예요. 생각만 잘해도 축복을 받는다. 그래서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생각만 잘해도 ‘축복’을 받습니다. 이 시간 생각만 잘해도 이 시간 복을 다 내 것이다. 믿습니까? 생각! 지난 성령집회 때도 설명을 했었죠? ★ <생각>은 ‘눈’과 같습니다. .눈으로 보면 보이죠? 이와 같이 생각을 하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까? 생각하는대로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보인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뭘 생각해야 되겠어요? 오늘 말씀의 주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으니까 자꾸 잊어버리고 느껴지지 않고 말씀을 해주지만 깨달아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으니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감각도 놓치게 됩니다.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까? 이것을 알아야 되겠죠? 다시 한번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본 것’과 .똑같다. .그리고 뭐라고 했죠?‘사랑한 것’과 .똑같다. (기본 제스처) .우리는 매일 생각하잖아요. 하나님을 어떻게 느끼라는 말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입니까? 얘기하지만, 생각하라. 생각하라. 생각하는 그 순간 사랑하는 것이고 생각하는 그 순간 본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말씀의 주제처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것,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면 보이지요? 이와 같이 <생각>하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야 느낌으로 보이고, 또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전달되어 깨닫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야 느낌으로 보이고 또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전달이 되어져서 깨닫게 됩니다. 이 시간 성삼위를 생각하는 여러분은 안 느낄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느껴지지 않으면 계속 생각을 집중해서 오늘은 한 번 느끼고 지나가 보겠습니다. 고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보고 싶으면 생각해라.” 하셨습니다. 자꾸 잊어버리느냐? 그러면 생각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정말 보고 싶으면 .늘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면 즉시 느껴집니다.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넋’이 나갑니다. ‘힘’이 없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뇌’는 굳어 버립니다. 생각이 <힘>입니다. 생각이 <무기>입니다. 믿습니까?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전능하신 <하나님>과, 감동의 절대 신 천모 <성령님>과, 구원의 절대 신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수백 번씩 고백하며 기뻐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 그러면 그 대가로 실제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또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게 되어 사탄의 꾐에 빠지지 않습니다. 고로 사탄이 그 몸을 쓰지 못하게 됩니다. - 또한 악한 자나 사람의 유혹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함으로 해를 받지 않게 됩니다. <끝> 이게 방법이니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게 사랑하나? 사랑이 느껴지지도 않는구만. (그러면) 불러라 부르면서 실제 사랑의 축복이 옵니다. 부르면서 찾으면서 진짜 해보라니까요. 하나님이 안 느껴진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300번 부르면서 한 10년 안 부르면 이미 천국에 가 있을 것이다. 말씀하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고 불러보고 살아봐라. 전능자를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이 자기 마음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 순간. 1초라도 생각하는 그 순간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그 순간의 그 생각이 ‘자기 것’이 됩니다. → 고로 ‘전능자의 생각’으로 행하게 됩니다. → 그리함으로 <최고의 행실>을 하여 <최고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사람이 살아갈 때 <생각>이 그리도 중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생각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밥 생각하면 밥 먹는 생각이 딱 들어가서 하나님을 차지할 공간은 없으나 이 순간 성삼위를 생각하면 일단 다른 생각 전부 멈춰집니다. 아예, 1시간, 2시간의 인내심이 없으면 5분마다 생각하세요. 아예 의식적으로. 이렇게 하면 구원과 휴거입니다. 이게 지름길이에요. 사람이 살아갈 때 생각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래서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한 것입니다. <전환> 사람은 정신의 병이 어디서 오죠? 뇌에서 생각에서 옵니다. <생각>에서 ‘정신병’이 옵니다. 정신병이 들린 사람이라고 해서 몸이 이상한 사람이 없어요. 몸은 멀쩡한데 생각에서 정신의 병이 왔습니다. 아무리 발달된 세계에서 육적으로 누리고 살아도 <생각>에서 ‘정신의 병’이 와서 그리도 고통스럽게 만듭합니다. 우울증, 걱정, 염려, 불안함, 앞날에 대한 각종 근심, 치매, 낙심, 좌절, 포기 등 수십 가지의 병과 문제가 바로 <생각>에서 옵니다. 직업, 나이, 학벌, 외모, 성별을 다 불문하고 <생각>으로 일어나는 ‘정신병’이 시대 인류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다 큰 어른들도 <생각>이 약하여 문제가 일어났다고 했죠? 그렇지만,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의 문제는 아무리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 할 지라도 강하지 못하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청소년들도 <생각>이 썩어 있기 때문에, 매일 썩은 문화를 보고 듣고 접하는 것입니다. 정신이 온전하면 절대 안 합니다. 줘도 안 해요. 누가 하라고 해도 내가 싫은데 왜 하냐고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정신의 문제입니다. 이 정신을 바꿔줘야만 하늘의 말씀이 제대로 들어가서 구원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역시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각>에서 병이 오는데, 이것을 몰라서 못 고칩니다. <생각>에서 병이 왔는데, 발바닥이나 팔만 붕대로 싸매면 병이 낫겠습니까? 혹은 생각에서 병이 왔다고 해서 이 머리에 붕대를 싸고 연고를 발라주고 그러면 생각의 병이 고쳐지겠습니까? 진짜 무식하죠?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의 연고를 발라야 한다니까요. 그래야 고쳐진다는 것입니다. 말씀바른다고 해서 유대인처럼 말씀을 머리에 바르면 안 됩니다.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생각>에서 병이 왔는데, 딴 것으로 해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생각>에서 병이 왔으니, <생각>을 제대로 해야만 병이 고쳐집니다. 생각의 병은 딱 한가지로 해결 된다. 생각을 제대로 하면 고쳐진다. 말씀을 딱 넣고 말씀으로 호신경으로 붙이고 살라고 하니까. 진짜로 구시대 사람들은 그렇게 살고 있어요. 머리에 곽 넣어서 살고 있어요. 말씀을 뇌속에 넣으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말씀을 팔목에다 시계로 팔찌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도 다 내 뇌속에서 생각하지 않고 다니면 다 무용지물입니다. 맞습니까? 생각에서 병이났으니 생각을 고쳐라. 생각을 제대로 해라. 성자는 말씀해주셨습니다. ‘<생각>에서 온 병’은 또 다른 생각으로는 안 고쳐집니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고, 사랑하며 살아야만 고쳐집니다. <생각>이 ‘온전한 삼위일체’와 일체가 된다면 100% 고쳐집니다. 그런 사람은 남의 정신의 병도 고쳐줄 수 있습니다. 이 섭리사에 온 사람들 중에서도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우울증을 해결하지 못한 이유는 답이 있는데도 답을 찾지 못하고 살고 있기 때문에. 선생과 편지하면서 .계속해서 생각을 전환하고 사니까, 우울증이 나았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말씀을 듣는 자여만 낫겠죠. "괜찮다"하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말씀해 주시면 진짜 괜찮은 마음이 내게 와야 고쳐지지 않겠습니까? 생각! 생각! 사람이 생각을 잘못하면 실패하고, 손해를 보고, 너무도 엄청난 차질이 생기고,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 차를 몰 때 엔진이 생명이죠? 이 엔진을 점검해주시 않으면 가다가 그냥 꺼질 수 있습니다. 기름이 있어도. 늘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자 그러나,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그냥은 모릅니다. 내 생각을 점검한다고 하면서 나 혼자서 생각하면 더 힘들어 지잖아요. "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 그렇다면 힘들다는 말이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생각과 맞는지 맞춰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늘 성자께 기도하며 물어보면서 , 자기 생각을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를, 도대체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기 생각>으로 혼란스러워하고, <자기 생각>으로는 방향을 못 잡고, 인생길을 찾지 못찾고, 자기의 생각으로는 자기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자기 생각으로 인생길을 찾은 자가 있다면 그는 여기 나와서 말씀을 외쳐야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없어요. 그들이 찾은 인생길이란, 잘 먹고 잘 사는 비법밖에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의 말을 들어봐야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알수 있고 그리고 인생길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옳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분별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말씀>이 곧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니, 자기가 그 말씀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면, 자기가 잘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확인법 알겠습니까? 우리에게 답안지기 필요한 것이죠. 바로 하늘의 말씀! 말씀을 듣고 나서 시대와 구원자를 깨달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기 생각>으로 생각을 하면 또 이것저것 헷갈려합니다. 또 더 나아가서 주변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막 혼란스러워합니다. .답은 어디에 있을까? 그 사람들은 또 생각을 하겠죠? 자기 생각으로 좌우됩니다. "그래, 난 내 생각으로 결정하겠어." " 난 나의 근성에 따라 확인해보는 근성이 있는 근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끝까지 들어보고 하루에 300번씩 성삼위를 찾아보며, 기도해보며, 안 되면 21일 조건 기도 진짜 해보면서 확인해보겠어!" 하는 생각이 있고요 "나는 나의 근성대로 확 때려치우고 나오겠어. 나는 화끈하니까." 이런 사람도 있고요 혹은 "나는 평소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으니까, 저 사람의 말을 듣겠어." 혹은 "나는 인터넷에 나온 말을 듣고 결정하겠어." 자기 생각, 개인의 문제로 인해서 구원 문제가 좌우되게 됩니다. 여러분, 사람은 구원자가 아니죠? 구원자가 아닌 사람의 말을 듣고 판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씀으로 판단하라. 끝까지 말씀을 듣고 판단해 보아라. 그래서 <말씀>은 곧 ‘전능자의 생각’이니, 말씀으로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력껏 기도해 보아라. 성자께 확인 해 보아라. 그래서 기도하여 전능자께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의 생각’으로 생각하며 행하며 사느냐에 따라 <삶의 차원>이 좌우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에는 누구의 생각이 가장 중심으로 들어가 있습니까? 그리고 삶 가운에 어떤 생각을 중심으로 해서 모든 문제를 판단하고 분별하고 해결하고 있습니까? 그 생각의 차원에 따라 그 삶의 차원과 영과 혼의 차원이 100% 좌우됩니다. 오직‘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판단하면서 행하며 살아야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정확한 방향을 잡습니다. 인생길을 찾게 됩니다. 인생을 제대로 살게 됩니다. 아멘! 믿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생각하면서 행하면서 살더라도 ‘어떤 부분의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차원, 구원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어떤 부분, 어떤 차원? 이 말씀은 곧 말하면, 어떤 시대, 어떤 말씀을 듣고 사느냐? 여기에 따라 삶의 차원, 구원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역사적으로 이미 다 하고 끝난 <구(舊)역사> 곧 구약 역사, 신약 역사에 속하여 ‘구시대 생각’만 하고 산다면, ‘구시대 삶’을 살게 되고 ‘구시대 구원’을 받게 됩니다. <새 역사>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을 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서 ‘새 역사 생각’을 하며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서‘새 시대 삶’을 살면서,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옛 시대 묵은 정신을 버리고 새 시대 새 말씀 새 정신으로 갈아 끼우고 앞으로 천년에 남아 있는 이 역사를 싱싱 밟으면서 달려야 되겠습니다. 질주 본능! 질주 본능은 아무에게나 있지 않습니다. 질주 본능, 한 마디로 말하면 전진 본능이겠죠. 이 말이 어디에서 나오겠습니까? 내 차는 너무 안 좋은 거예요. 그냥 시동 걸면 등등등 소리 내며 가는 거예요. 그리고 꺼져요. 이 차를 가지고서는 질주 본능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질주를 하려면 어때요? 차가 좀 세단이고 스포츠 카고, 좀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시동 안 걸리는 것 가지고 다니면 매연만 풍기며 다니게 됩니다. 아시겠죠? 이 섭리사 역사 앞으로 전진하면서 달리고 싶다. 이런 사람은 새로운 생각을 하는 자입니다. 새 역사에 와서 새 말씀을 받아 들인 자들이나 앞으로 전진하고 싶은 것입니다. 믿습니까? <전환> 어른이나 청년이나 아주 어린아이나 <생각>에 따라 ‘큰사람, 혹은 작은 사람’이 되고, <생각>에 따라 ‘큰일, 혹은 작은 일’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큰 생각을 해야 큰 일을 하지 않겠습니까? 믿습니까? 이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야곱, 요셉, 모세, 사무엘, 다윗, 예수님 등 성경 인물들을 보면, 나이가 어려도 ‘큰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하니, 생각이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끝> 음~ 적어도 저렇게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세계 역사 책에 나오지 못할 것이면 성경 역사책에라도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세계 역사 책에 나온 사람은 영계까지 못하지만 성경에 역사 책에 나온 사람은 영계까지 가게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와 같은 큰 인생 살아야 되겠습니다. 과연 누가 <하나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을 많이 배우고, <그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사느냐에 따라서 ‘육과 혼과 영의 위치’도 좌우되고, ‘미래의 영원한 세계’도 좌우되고, ‘휴거’도 좌우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대 말씀을 배웠어도 들을 때뿐이지, 삶을 살아갈 때는 현실에 처해 거기에 대한 생각만 하며 산다. 그러니까 시간이 가고 날이 가도 육과 혼과 영의 변화가 더딘 것이다.”하셨습니다. 어디서 성공이 결정되느냐? 말씀을 들을 때 1차, 이 말씀으로 가지고 그대로 흡수하면서 그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 2차, 여기서 운명이 결정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그 말씀을 배웠다면, 말씀을 듣고 끝내면 아깝습니다. 생활 가운데 현실에 처해 살면서 늘 <말씀>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구원자>를 생각하고, 신앙의 목적인 <휴거>를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말씀까지 생각을 못하겠으면 도표라도 그려라. 늘 생각해야 돼요. 믿습니까?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됩니다. 이렇게 잊지 않고 생각해야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생각하는 것도 귀찮아 죽겠네. 생각하는 것 너무 싫어.' 진짜 죽은 자입니다. 살았으나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생각이 살아 있는 자, 믿습니까? 말씀을 듣고 힘을 받받았죠? 자 그렇다면 그 말씀을 늘 생각하며 그 힘으로 행하며 살아야 변화됩니다. 지난 일본 성령 집회 때 말씀해 드렸죠? 태권도 할 때 야얍! 기합을 넣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쟤 뭐하는 거니 하지요? 태권도 할 때 기합을 "이얍"한 상태에서 막 달려가서 뒷 다리를 딱 들잖아요. 기합을 넣는 이유는 뭡니까? 가서 기왓장을 쪼개려고요. 그래서 기합 넣는 것 아니에요? 두꺼운 것일수록 기합을 많이 넣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말씀을 듣고 힘을 받는 이유는 뭐 겠습니까? 행하려고요. 믿습니까? <생각의 차원>대로 변화가 됩니다. 뭐가요? 육도 혼도 영도 그 차원대로 변화됩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하면서, 생각을 집중하고 정신일도 해야 제대로 행하게 됩니다. 보통으로 생각하거나 차원 낮게 생각하면, 육도 혼도 영도 차원 낮게 생각합니다. 생각을 크게 가져라. 생각의 축복을 받아라. 말씀을 듣는 즉시 생각의 은혜를 받아라. 그래서 성자께서 아예 휴거의 시동을 걸어주시면서 휴거의 300선으로 확 끌어올리셨어요. 100선 200선도 좋지만, 일단 300선 목표! 크게 생각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차원 낮게 생각하면 과거보다는 변화됐어도, .그토록 원하는 휴거는 안 됩니다. '인생, 나 죄 안 짓고 지옥이나 안 가야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딱 그만큼만 행해요. 죄 짓고 계속 회개하고 죄 짓고 계속 회개하고 그러면서 적당히만 그만큼만 행해요. 지옥 면하려고, 그런데 아예 머리 속으로 휴거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살겠어 생각을 딱 가진 사람은 어떻게든 죄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서 다시는 안 지으려고 합니다. 그렇겠죠? 생각에 따라 인생의 운명이 결정된다. <생각의 차원>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딱 일체 시켜서 행해야만 높은 차원으로 행하여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성삼위의 생각, '천국 황금성으로 오라.' 성삼위의 생각, '구원만 받고 지옥만 면해라.'가 아니고 황금성으로 오라. 생각을 일체시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변화되는 모습을 자기가 느끼고 알 것입니다. 그렇죠? 무엇을 보고? 자기가 <행하는 것>과 자기가 <겪는 것>을 보면, 자기가 ‘조금’변화되고 있는지 혹은‘많이’변화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해야 크게 변화됩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축복을 받아서 '나 진짜 크게 생각하고 크게 변화 될거야.' 라고 다짐하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죠? <전환> 자, 반 끝났어요. 이제부터 생각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성자가 주신 잠언으로 계속해서 하나하나 말씀해주면서 계속해서 생각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해주겠습니다. 여러분 자꾸 잊어버린다고 하니까, 아주 안 잊어버리게 반복하고 새로운 얘기하다가 또 반복하다가 또 새로운 것 얘기하다가 오늘 아주 푹 삶아서 여러분들을 보내드릴테니까 생각을 집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살아도 평소에 생각을 안 하고 살면, 자기 생각으로 살게 된다.”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매일 여러분의 마음 속으로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주님, 왜 저는 왜 제 주관으로 빠질까요?" 물어보면 오늘 말씀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믿고 살지만 평소에 생각을 안하니 너의 생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깊이 기도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연결되고, ‘보낸 자의 생각’과 연결되고, 깨닫게 됩니다. <끝> 기도하지 않는 자가 자기 생각으로 빠지게 되겠죠.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고 싶습니까? 빨리 좀 됐으면 좋겠죠? 진짜 우리 한국 사람들은 빨리빨리 성격인데요. 정말 빨리 변화되고 싶어서 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더 조심해야 돼요. 낙심도 심해요. 성격이 급하니까 빨리빨리 하고 싶은데 빨리 빨리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때요? 지금 말씀 나온 지 약 한 달 됐죠? 휴거 시동 걸어주신지. 벌써부터 애가 타서 땅을 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런 성격 때문에 휴거 이루기도 싶습니다. 막 자극을 받으니까요. 빨리 변화되고 싶죠? 전세계의 모든 여러분들이 빨리 변화되고 싶을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시대 말씀을 빨리 배우고 깨닫는 데까지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불러야 되겠습니다. 불렀으면, 그때그때 이야기하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 여러분의 문제점, 여러분이 잘하는 것 무엇이든지 다 괜찮습니다. 이야기 하십시오. 그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빨리 변화됩니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2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만 집중하여 그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옆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또 혹여 생활 속에서 옆에 사람이 있어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때 육과 혼과 영이 높은 차원으로 가장 빨리 변화됐습니다. 혼자 있는 여러분들 안타까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생각을 보다 성삼위께 집중하고 있을 때 보다 빨리 변화될 수 있습니다. 외롭다 하지 마시고 힘들다 하지 마시고 그 순간 곤고할 때는 생각하라. 하나님을 생각하라. 휴거의 기쁨과 소망을 생각하라. 그러면 그 외로운 시간, 그 곤고한 시간을 변화되는 시간으로 바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며 꾸준하게 행했습니다. 만일 그 순간 사람의 생각이 들어왔다면 포기했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성삼위의 생각만 생각하며 꾸준하게 개발했습니다. 고로 오늘날같이 변화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생각에 있어서 중요한 말씀, .앞부분에서 잠깐 이야기 하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더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8>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생각하는 시간>은 ‘생각의 눈’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쳐다보고 있는 시간>이다. 전능자를 쳐다보니 전능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주고, 너희가 그 말을 즉시 깨닫고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끝> 생각! 생각! 여러분, 생각 집중하고 있어요? 전능자의 말씀은 <생각>으로 전달하십니다. 고로, 우리가 전능자를 생각하고 있어야 그 말씀이 들립니다. 마치 자기가 보고 싶은 사람을 <눈>으로 쳐다봐야 그 모습이 딱 보이듯이, 우리가 전능자를 생각하면 ‘생각의 눈’으로 쳐다보는 것이 되어 전능자의 생각이 보이고, 전능자의 행함을 알게 됩니다. 제가 만약 이 순간 누군가 쳐다보고 싶어서 쳐다 봤어요. 예를 들어 중고등부를 쳐다봤어요. 그러면 얘네들의 행함이 보이겠죠? 힘들어 하는지, 힘들어하지 않는지 집중해서 보다 보면 더 보이겠죠? 똑같아요. 여러분 집중해서 하나님을 생각하기입니다. 그러면 그의 생각과 행함이 보입니다. 믿습니까? <생각>은 ‘눈’과 같다고 했지요? 고로 전능자를 생각하는 것은 ‘생각의 눈’으로 전능자를 쳐다보는 것과 같아서 전능자가 느껴지고, 그 말씀이 전달되어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생각하지 않으니, 그 생각에서 벗어나서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화를 당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화를 왜 당하는지, 왜 자기 주관이 들어오는지? 왜 이렇게 힘든 것인지 이유를 찾았습니까? 왜? 전능자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성경에 그 말씀이 수백가지가 있어요. 전능자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모든 문제가 다 일어났습니다. 같이 사는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배우자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나가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생각을 늘 하고 산다면, 조금 힘들지만 어렵지만 그 생각을 지킴으로 인해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생각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생각에서 잊을 때, 문제가 일어나고 자기 혼자 있을 때 그렇게 문제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 영웅이 되려면 혼자 있을 때의 생각이 매우 중요하다. 여기 있을 때보다 더 중요한 때는 혼자 있었을 때. 삶으로 혼자 돌아갔을 때 그 때 여러분의 생각이 도대체 어떤 생각인지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몸>은 같이 살면서 옆에 있어도 <생각>은 ‘딴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딴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 중에서 가장 큰 가르침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매일 물어보세요.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네 생각이 어디 있느냐?" "네가 아무리 성자의 무릎위에 앉아 있어도 생각을 딴데 있으면 남남이다." 맞습니까? 몸이 떨어져 있어도 생각으로 늘 딴 짓하지 않고 살면 하나입니다. 생각이 그리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떠나서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들은 반드시 돌이켜서 회개해야 됩니다.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고 회개하라고 했는데,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반드시‘정한 날’에 반드시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 행위가 자기를 사망으로 인도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자는 뇌가 그대로 굳어 버렸습니다. 뇌가 굳은 사람들은 정말 심각한 사람들입니다. 고로 .어떻게 얘기하지 않는 줄 아세요?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아도 곤고하지 않아 그리고 난 고통스럽지 않다며 잘 살아갑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곤고하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은 것이 아니라 뇌가 굳어서 못 느낄 뿐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하나, 뇌가 굳어서 역시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뇌를 풀려면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가만히 내 삶이 맞는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아 이들은 결국 사망이 자기를 삼킨 바가 되어 사망의 고통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보호함을 떠났기 때문에 사탄이 가만두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이를 벗어나서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죠? "내가 뭐 하나님 안 믿는데 하나님을 생각 안해도 평생 고통스럽지 않을 자신이 있어."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단 한명도 결국 때가 되면 고통이, 사망이 삼킨바 되는데 이를 떠나서 사는 사람이 없다. 단, 한 인생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뇌가 굳은 채 사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삽니다. 생각하지 않는 만큼 고생이고,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갑니다. 지구 세상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살므로 그 영들이 영원한 사망의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끝> 먼저 출발이 어디요? 무엇부터? 생각하지 않음으로. 출발, 생각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모든 문제가 발생합니다. 성자와 주를 불러야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성자와 주’를 부르고 생각해야 성자와 주가 옆에 오시면 금방 알고 느끼게 됩니다. ‘성자’도 ‘주’도 생각하지 않을 때는 옆에 와도 모르고, 자연 계시로 막 보여주시면서 왔다고 해도 모릅니다. (다시 말하지만) <생각>은 ‘눈’과 같습니다. 실명이 된 사람들 얼마나 얼마나 슬픕니까? 보지 못하니까 얼마나 안타까운 인생입니까? 생각의 눈을 닫아버리고 생각의 눈이 실명된 자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눈>으로 쳐다봐야 보이듯, ‘성자’도 ‘주’도 <생각>해야 생각으로 느껴진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왜 안 믿을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왜 믿음이 흔들리는 것일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왜 제대로 모르고 느껴지지 않을까? 역시 생각하지 않고 살기 때문입니다. <전환> 이제 가르쳐 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이 거듭 행해보면 됩니다. 거듭! 거듭! 성격 급하게 내일 바로 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 헬스 클럽 끊고 내일 근육 생긴다라는 생각 제발 버리시고, 오늘 다이어트를 한다고 내일 당장 살이 많이 빠질 것이라는 생각을 제발 버리고. 알겠어요? 제발 어느 기간 중 거듭 행하는, 거듭 행하는 것이 너무 부족하니까 훈련이 안 되는 거예요. 훈련해야 돼요. 이와 같이 생각에 대해 가르쳐주었으니까 생각을 자꾸 해보면서 생각 단련시키는 거예요. 생각해보고 생각해보면서 믿습니까? 그러나 근육을 단련하는 것보다 얘(생각)는 훨씬 더 쉽습니다. 생각을 단련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내 속에 있는 복근을 찾아내는 것보다 이 땅에 역사하시는 성자를 찾아내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단련만 한다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거듭 행해보면 됩니다. (* 잠깐 이것에 대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주겠습니다.) <영상10> 붓글씨나 펜글씨도 흠 없이 잘 쓰려면, ‘한 글자’를 자꾸 집중해서 수십 번, 수백 번씩 써 봐야 잘 쓰게 됩니다. <끝> 그렇죠? 맞죠? 한낱 글씨도 계속 어렸을 때부터 펜글씨, 붓글씨 써본 사람들이 잘 써요. 그렇지 않고 몇 번 써보고 만 사람들은 글씨체가 좋지 않습니다. 반복이예요. 거듭 행하는 것입니다. 만사의 모든 것이 이와 같습니다. 수십 번씩 거듭하면, 잘하게 됩니다. 천재는 어떻게 되느냐? 거듭 행할수록 천재가 된다. 믿습니까? 이 <생각>도 자꾸 더 좋게 수십 번씩 거듭 생각하면, ‘좋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꾸 좋은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거듭 생각하되, 나쁜 것을 거듭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하늘같이 높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거듭 생각해야 됩니다. ‘인간의 생각’을 더 좋게 거듭해 봤자, 땅에서 조금 더 높을 뿐입니다. 아시겠죠? 거듭해서 해 보되, 하나님의 생각으로. 각 개인도, 각 교회도, 각 부서도, 또 모임도, 설교도, 강의도 자꾸 더 좋게 개발하고, 더 좋게 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잘것없고, 땅바닥에 붙어 있는 생각만 할 뿐입니다. 지금 말씀 잘 듣고 있죠? 생각의 축복을 완전하게 넣어서 보낼테니까 계속해서 집중 좀 해보겠습니다. 고양이는 똑같이 호랑이와 같이 고양이과인데 호랑이와 같이 생각을 하지는 못합니다. 아예 호랑이처럼 행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고양이의 뇌 자체에 호랑이의 구조가 없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호랑이처럼 행하지 못합니다. 이 같이 인간에게는 하나님 같은 전지전능한 구조가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같이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해 주시면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행할 수 있습니다. 고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그 생각대로 살려고 해야 됩니다. 생각하되, 잘되는 것만 생각하지 마세요. 그러면 실망입니다. 어떻게 간구하냐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했을 때 잘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전능자의 생각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2가지 종류가 있어요. <자기 생각>으로 하려는 사람과,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하려는 사람, 이렇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차원이 낮으면 <자기 생각>인데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알고 행합니다. .고로 방법이 있으니 말씀을 봐라. 말씀에 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정확하게 분별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지 않은 자들은 그 행위대로 ‘화’를 당하고 ‘심판’을 받았습니다. 반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자들은 ‘생명길’을 가고, 당세에도 육이 ‘축복’을 받았고, 그 육이 죽은 후 그 영이 ‘영원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부인할 수 없습니다. <생각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생각의 축복을 충만하게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거친 세상을 살아갈 때 문제가 없습니다. 생각의 축복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하나님적 세상을 세상의 아무리 퇴폐적인 문화도 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생각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보통으로 생각해서는 <자기 생각>입니다. 성자를 중심해서 깊이, 깊이 생각해야 <하나님 생각>이 됩니다. 지금은 성자의 잠언을 설교처럼 하나하나 풀어서 말하고 있지만 그냥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전환> 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고 끝나게 됩니다. 고로 <생각>을 놀리지 말고, 자꾸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이 ‘무기’입니다. <생각>이 ‘경호’입니다. <생각>이 ‘보화’입니다. <생각>이 ‘희망’입니다. <생각>이 ‘힘’입니다. (기본 제스처) 하루 종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생각하면서, ‘생각의 지혜’를 달라고 구하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달라고 구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반드시 그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고로 ‘삶’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 휴거 때에 휴거의 감은 있는데 절감하지 못하고 자기의 행실이 잘 고쳐지지 않는다는 여러분, 오늘 이것만큼 답은 없습니다. 왜 그럴까? 나는 집안의 경제 문제가 너무 심각하고 지금 휴거를 생각할 수 없을만큼 육신이 고통스러워. 그렇지라도 하나님을 생각하라.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생각하라. 그리고 생각의 지혜를 달라고 간구하라. 왜 걱정만 하고 있습니까? 나는 한 가정의 가장이야, 너무 걱정 돼. 이 한 가정만 생각해도 나는 너무 걱정돼. 그럴지라도 하나님을 생각하라. 그리고 구하라. 생각의 지혜를 주시옵소서. 생각의 차원을 높이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그 간구를 들어주신다. 삶이 달라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이 세상의 어떠한 고민, 어떠한 생각, 낙심 속에서 살고 있더라도 오늘 이 말씀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생각으로 살아간다. ‘훌륭한 생각, 위대한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얼마나 ‘손해’를 보고 ‘화’를 당하고 ‘문제’가 생기는지 절실히 깨닫고, 지도자들은 생각을 특히 깊이 하고 계산하고, 따지고, 깊이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어보고 해야 됩니다. 꼭 할 일인데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안 하면, 큰 손해.입니다. 또 해서는 안 될 일인데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큰 손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해도 된다, 안 해도 된다. 머릿속으로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 판단이 잘못되서 어긋나면 거기서 큰 손해 큰 화를 당하게 됩니다. <생각>에서 결정됩니다. (한 손 머리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으로 흘러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 되어 <사람의 생각>이 <짐승 수준의 생각>이 됩니다. / 그 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으니 ‘죄’를 짓게 됩니다. 사람이 양손에 ‘귀한 것’을 들고 있으면 그 손으로 ‘딴 것’을 못 쥐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으면 그때는 ‘불의한 생각’을 못 하니, 생각으로 ‘죄’를 짓지 못합니다. <끝> 방법 알겠습니까? 죄 짓지 않는 방법! 명령하라."안돼, 무슨 생각하고 있는거야?" 순간 명령한 즉시 정신 바짝 차립니다. 어느 날, 선생은 지금 그 안에서 여러 사람과 같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욕하기도 하고, 나쁜 말을 하기도 하고, 각종 이야기를 했습니다. 세상의 허탈한 생각을 가지고 혹은 거짓된 말들로 허탈한 말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모두 <말>과 <생각>으로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그 시간에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불렀기에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주변의 죄속에 있는 사람들이 온갖 말을 하고 온갖 행실을 다 하더라도 내 생각만 제대로 하고 있으면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너의 생각을 성자로 두고 살아라. 제 정신 돌아오면 큰 일이다. 제 정신 돌아온 순간 죄 짓는다. 성자 정신에서 돌아오지 말아라. 주님 말씀하시고 명하지 않으셨습니까? 사탄 마귀하는 행동 매 한 가지, 6천년 동안 똑같습니다. 사탄 마귀는 매일 여러분의 뇌에다 ‘세상의 허탈한 생각, 이성의 생각, 잡생각, 불의의 생각’을 심어서 역사합니다. 뇌 싸움입니다. 생각싸움입니다. .그 때 사탄을 딱 이기고 사탄의 목을 베어버리려면 ‘성자와 주’를 즉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즉시, 그 생각들 다 사라지고 사탄은 떠나갑니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때는 <생각>이 혼동되니, 뭐가 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특히 섭리 사람들은 늘 생각해야 합니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일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많아요. 왜냐하면 우리는 진리를 듣고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 우리의 진리를 비진리로 간주하고 악평하고 항상 악평이 떠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때 생각의 혼돈이 한 번 와요. 특히 어린 자들은. 뭐가 뭔지를 모를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 뭐가 뭔지 몰라서 섭리사를 나가는 사람이 여기에서 생깁니다. 수료한 직후, 수료하기 바로 직전, 혹은 3년 안에. 생각이 혼돈될 때는 하나님을 불러야 됩니다. 성자를 불러야 됩니다. 성령님을 불러야 됩니다. 정말 분체가 역사하시는 것이 맞아면 나 밑져야 본적이니까, 선생님을 불러야 합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정말 신기하게 혼란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특히 이제 막 수료한 사람들, 이제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헷갈리고 뭐가 뭔지 모를 때는 다른 것 찾아보지 마세요. 여러분의 구원을 인터넷에 맡기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구원을 주변의 사람들에게 맡기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구원을 여러분의 부모에게도, 배우자에게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구원을 성삼위께 맡겨야 합니다. 고로 꼭 혼돈될 때, 헷갈릴 때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느낌이 올 때까지 불르시길 바랍니다. 믿습니까?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가정국들은 <어린이날>이나 <특정한 날>에만 자녀들을 챙기지 말고, 매일 꼭꼭 시간을 정해 놓고 교육을 해 줘야 됩니다. 매일 교육하여 ‘뇌’에서 잡초를 뽑아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잘못된 길, 타락의 길로 가지 못하게 해 줘야 됩니다. <끝> 2세들이 대학생들이 많이 있는데요, 대학생들이라고 해서 그냥 두지 마시고 꼭 교육을 사랑으로 하늘의 말씀으로 꼭꼭 해줘야 합니다. 교육할 때는 "너 그렇게 하다가 죽어, 너 그렇게 하다가 사탄에게 큰 일나는 거야. 그렇게 하다가 천국의 황금성 못간다 너 천국의 황금성 알어?"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거의 협박 수준입니다. 하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자녀에게 협박을 하지 말고 교육을 해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진짜 자녀 문제가 심각합니다. 자녀들을 잘못되면 잘못 가르치면, 그로 인해서 부모가 <축복>을 못 받습니다. 자녀가 잘못되면, 나중에 자녀가 ‘자기의 문젯거리’가 되고, ‘자기 뼈와 뇌를 썩히는 대상’이 됩니다. 자녀를 꼭 교육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생각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고로 항상 ‘성자의 이름, 주의 이름’.그래서 이름을 지어서 부르라고 했으니 ‘성자와 주’를 부르면서 늘 생각하기 바랍니다. 성자는 당연히 항상 계시면서 옆에 계시면서 도우십니다. <성자 사랑의 해>이니, 더욱 함께하시며 도우십니다. <성자 생각>이 ‘힘’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이 시대 보낸 자를 만나서 그의 말씀을 듣고 살면서도 그를 생각하지도 않고 살면, 옆에 와 있어도 모릅니다. 말해도 모릅니다. 채찍하고 심판해도 모릅니다. 생각하라. 특히 곤고할 때는 생각하라. 외로우면 더더욱 생각하라. 기분 좋을 때도 잊지 말고 생각하라. 늘 생각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눈>으로 집중해서 보면, ‘집중한 그것’이 잘 보입니다. <생각>도 집중하면, ‘생각한 그것’이나 ‘생각한 그 사람’이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고 빛나게 보입니다. 거기서 생각을 더 깊이 하면, 그 현상이 영상으로 실제 비쳐 보이기도 합니다. <끝> .행해야 될텐데 말이예요. 사람은 생각해야 됩니다. ‘신령한 생각’을 해야 됩니다. .말씀이 서서히 끝나가고 있는데요, 생각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알겠습니까?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전쟁터에서 ‘적’을 생각하지 않으니, 적의 총에 맞아 죽습니다. 죽으면서 그제야 ‘적’을 생각하지 않고 딴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을 후회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믿고 살면서 ‘사탄’과 ‘악한 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사탄과 악한 자에게 당하게 됩니다. 당한 후에 신앙이 죽어 가면서, 그제야 후회합니다. 도둑놈, 사기꾼, 무법자, 폭력자, 섭리를 악평하는 자들을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당하지 않습니다. <끝> 여러분 정말 휴거 되게 하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인생 살면서 해를 당하게 않게 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요즘 범죄도 많이 일어나는데요, 범죄에서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하는 것. 이렇게 이어폰 꽂고 스마트폰 보고 다니는 사람이 범죄 대상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생각을 다른 데 두고 있기 때문에 뒤에서 누가 다가와도 인기척을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실험을 통해 봤을 때 범죄 대상으로 노리는 사람들은 혼자 다니는 사람이나 이어폰 꽂고 다니는 사람 특히 여자들. 표적이 되는 거예요. 생각하지 않고 다녀서. 이 어두운 골목길을 가면서 여기에 나쁜 사람이 있겠지라는 생각을 안해서 순식간에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진짜 조심해야 됩니다. 차를 운전할 때도 마찬가지로, 내가 먼저 속도를 줄이면서 안전 운전을 하게 되겠죠? 꼭 생각해야 됩니다. 사탄, 악평자들. 그래 내가 말씀을 들으면 누가 악평하겠지 생각하고 대처하면서 신앙을 굳건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이런 문제가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세상의 도둑놈들, 사기꾼들, 무법자들, 폭력자들을 기도를 제일 많이 합니다. 또 한가지를 걸고 기도하는 것은 내 사명을 걸고, 매일 악평자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섭리인들 모두가 자나 깨나 사탄과 악평자들을 경계하고, 매일 기도해야 합니다. 밭의 잡초를 뽑듯 사탄과 악평자들을 다 뽑아 없애야 됩니다. 모두 섭리의 대(大)군사가 돼야 합니다. 남한테만 맡겨둘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지금 무덤 기간 나왔다고 해서 기도를 끊는 것이 아니라, 사탄과 악평자들, 완전한 역사가 왔으니 없어져라. 어디서 없어져라? 내 마음에서 없어 져야 다른 데서도 없어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악인들은 생각이 악한 고로, 그들이 자꾸 생각할수록 하나님이 보낸 천사들에게 심판을 받아 정한 날에 모두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악평자들을 늘 생각하면서 기도하면서 늘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교역자들 특히,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을 놓고 새벽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귀하게 가르친 생명을 채가지 않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전환> *자 이제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자께서 <생각>에 대한 잠언 200여 개를 주셨는데, 오늘 20여 개를 풀어서 말씀했습니다. 나머지 말씀은 <수요말씀>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을 원래 2주에 나눠서 오늘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주일, 수요일 전하려고 했으나 들을 때 확실하게 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말씀을 들은 후에도 집중해서 몇 번씩 읽고,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읽고 뇌에 저장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생각의 은혜, 생각의 지혜’가 충만하고 ‘생각의 신’이 되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함으로 영육이 형통하고, 영육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께 생각을 집중하고 사는 자는 빨리 ‘휴거의 영’이 됩니다. 믿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조은 목사는 늘 성자와 선생을 생각하며 오직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니 ‘성자의 영’도, ‘선생의 영’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그 육을 쓰기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 조은 목사는 <하나님 차원>에서 ‘그의 몸’이 되어 행하는 것입니다. 모두 그와 같이 행해야 되겠습니다. <끝> 섭리사의 여러분 모두가 주 뜻대로 주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증거는 강하게 확실하게 화끈하게 강하게 하기 바랍니다. <휴거>에 집중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또한 <성자와 분체>에 집중하고, 밤낮 하루가 멀다하고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면, 생시에서 현실에서 보다 꿈에서 더 확실히 보입니다. 본인이 생각을 강하게 한 것은 꿈에서 확인이 돼요. <생각>이 ‘실상’이 되어, 보이는 것입니다. <마무리> * .자 이제. 1분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짐승>은 ‘고기 값’이지만, <사람>은 ‘정신 값, 생각 값’입니다. 잘생긴 미인도 <생각>이 별로이면, 별로입니다. 인물이 없어도 <생각>이 좋으면, 미인보다 훨씬 낫습니다. <생각>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생각>이 성자와 주와 일체 돼야 합니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 ‘팬텀기’같은 인생이 되고, ‘자동차’같은 인생이 되고, ‘자전거’같은 인생이 됩니다. 여러분, 어떤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까?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생각>이 문제입니다. (기본 제스처) <생각>에 따라 휴거되고 있기도 하고, 이미 휴거 됐기도 하고 휴거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생각>에 따라 ‘육’이 행하게 되고, 그에 따라 ‘혼과 영의 형체’가 변화됩니다. (기본 제스처) 아까 말했죠? 구원만 받고 지옥만 면할 거예요? 휴거 300선으로 도전해서 반드시 황금성에 가고 말 것이다. 나를 진짜 깨끗하게 하고 완전히 뒤집어 지고 나를 완전하게 변화시킬 것이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휴거의 차원과 휴거 되느냐 안 되느냐를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생각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혹여나 불의한 생각이 안 들겠어요? 근성이 있는데요. ‘불의의 생각’이 딱 들어오면, 즉시 자기가 소리를 꽥지르면서 책망하고 버려야 됩니다. 엄마가 소리 지르고, 남편이 소리 지르고, 화나니까. 교사가 소리 지르면 화나니까, 내가 나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야! 하지마!" 불의한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믿습니까?‘생각이 강한 자’가 <영웅>이 되고, <지도자>가 되고, <큰 자>가 됩니다. <생각>을 때려잡고, 매시간, 매분 <생각>을 쥐고 다스려야 됩니다. 그래서 2014년 남은 방향, 개인이 잘하게 하기. 개인을 영웅으로 만들기. 개인이 잘하는 것이 진짜 잘하는 것이다. 개인 그릇을 뜨겁게 하기다. 그러면 뭘 담아도 뜨겁다. 그리함으로 휴거된다. 생각의 강도를 높이고 생각을 성자로 여기고 그렇게 하면서 살아가는 여러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두 ‘생각의 신’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기본 제스처) 하나님과 성자께 감사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자,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기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휴거되는 방법, 그리고 평생 우리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축복을 받는 방법,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가장 잘 아시니 그 근본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생각이 강해야 생각이 약하지 않아야 생각이 흐리멍텅하지 않아야 영웅이 될 수 있고 지도자가 될 수 있고 큰 인생이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섭리의 모든 자들, 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큰 말씀을 주셨사오니 이 말씀대로 행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말씀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습니다. 이 말씀 그대로 잊지 않고 성공할 수 있사오니 잊지 않을 수 있도록 생각의 축복 더하신 줄 믿습니다. 주께서 이들의 생각을 주관하여 주시옵시며 올 한해 생각을 크게 가져 진정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무슨 뜻을 이루는 것보다 휴거의 뜻을 이루는 것이 가장 쉽게 빠르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시며 인생을 살면서 어떤 문제에 부딪혀 있더라도 절대 이것을 잊지 아니하며 생각의 축복 받고 하나님께 생각의 지혜를 구하며 생각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간구할 수 있는 모든 자들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감사 영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